요즘은 스타트업이나 IT기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여러 기업들이 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협업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은 의사 소통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다보니 프로젝트/팀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어떤 협업툴을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협업툴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에 따라서 프로젝트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많은 IT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여러 커머스 업체 등은 슬랙(Slack)이나 팀즈(Teams)와 같은 외국산 제품이 아닌 국산 협업툴 '잔디(JANDI)'를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국내 많은 기업들이 선택한 결과 현재 잔디는 국내 협업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 프로젝트/팀플 위한 업무용 메신저, 팀즈 & 슬랙이 아닌 '잔디'를 쓰는 이유

  잔디, 슬랙, 팀즈. 이들 셋은 협업 툴로 불리는 기업용 메신저이기에 그 기본 기능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지만 부가적인 기능이나 인터페이스(UI/UX) 등 여러가지 내용면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앞서 이야기했듯이 국내 많은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하게 만든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디의 가장 큰 장점은 '국산 기업용 메신저'라는 데 있는데요, 국산인 만큼 서비스 지원(제품 사용 교육/컨설팅, 오류 수정, 커스터마이징 등)면에 있어서 팀즈나 슬랙보다 더 나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잔디의 장점을 살펴보면 많이 있지만 몇 가지만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잔디 vs 슬랙 vs 팀즈

업무용 메신저 시장이 주목 받으면서 주로 언급되는 프로그램이 '잔디'와 '슬랙' 그리고 '팀즈'이다.

국내에서는 '잔디'가 여러 기업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페이스(UI/UX)의 친숙함과 한글화.

  잔디를 처음 실행했을 때 느껴지는 것은 친숙함입니다. 주제, 프로젝트를 위한 토픽(대화방)을 개설하는 것에서부터 의견을 교환하고, 파일을 공유하고, 저장하고, 검색하는 등 여러가지 기본 기능들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산 프로그램이 가지는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요, 잔디 역시 기본적인 사용법이 카카오톡이나 네이트온과 같은 국산 프로그램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카카오톡, 네이트온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잔디의 UI/UX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능을 익힐 때도 더 쉽고 빠르게 적응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슬랙이나 팀즈의 경우 UI/UX를 처음 접하면 약간 어색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슬랙과 팀즈가 기본적으로 서구권 사용자(미국)들을 타겟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동양(한중일)과 서양은 기본적으로 사물이나 대상에 접근하는 사고 방식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잔디'의 인터페이스를 더 친숙하게 느낄 수 밖에 없고, 활용도와 효율성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슬랙(Slack)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업무용 메신저라고는 하지만 아직 '한국'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보입니다. 모든 메뉴와 기능이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익숙해지고 세부적인 기능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별도의 고객 지원이 되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팀즈와 잔디, 잔디와 슬랙의 토픽 카테고리 비교

한글화, 직관적 폴더 메뉴 구성, 토픽 생성 등 여러가지 면에서 잔디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잔디 블로그에서 더 알아보기 ☞ blog.jandi.com/kr


   부가 기능 - 업무 환경 최적화.

  기업용 메신저와 카카오톡, 라인 등의 일반 메신저가 다른 점은 '부가 기능'에서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기업용 메신저는 업무, 특히 협업, 프로젝트 등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다양한 부가 기능들이 제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디는 파일 검색 기능이 잘 갖춰져있고, 파일이 영구 보존 된다는 점, 메신저 안에서 한글파일, 워드, 엑셀 등 여러가지 업무 파일을 볼 수 있도록 뷰어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잔디'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최적화 되어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잔디는 '잔디 커넥트'라는 부가 기능을 통해서 외부 프로그램인 '웹훅(Webhook)', '구글 캘린더', 'RSS 구독',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외부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들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통해서 좀 더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부가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잔디 공식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잔디 커넥트'를 100% 활용하는 방법)

△ 파일 검색 기능에 있어서 '잔디'는 좀 더 디테일하다.

▶ 관련 내용 더 알아 보기 ☞ blog.jandi.com/kr

△ 프로그램 자체에 내장된 문서 뷰어를 통해서 

한글파일(*.hwp)을 비롯한 여러 업무 파일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 잔디 커넥트를 통해서 외부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다.

외부 프로그램 활용으로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것이다.

▶ 잔디 커넥트 더 알아보기 ☞ blog.jandi.com/kr


  프로젝트 팀과 기업의 구성원들은 무엇보다도 '효율성'을 중요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효율성'이 노력대비 최대한 많은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한다면 가장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협업 도구'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잔디(JANDI)'는 하나의 기업이나 프로젝트/팀플의 업무 성과를 높여줄 가장 간편한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업무(Work)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