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0. 10:32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쏠려있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준비 중인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iPad Pro, 2018)에 관한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은 지난 3월 선보인 보급형 제품 '6세대 아이패드(2018)'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태블릿PC'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이 과연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iPad Pro(2018)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2018) 렌더링 이미지 등장. 기대할 만 한가?
최근 모바일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kas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iPad Pro, 2018)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OnLeaks는 애플과 삼성의 최신 제품 렌더링 이미지를 수차례 공개해 왔고, 그가 공개한 대다수의 렌더링 이미지들이 실제 제품 일치했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된 '12.9/10.5인치 아이패드 프로(2018)' 렌더링 이미지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는 CAD 디자인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소문 대로 지문 인식 센서와 홈버튼이 사라졌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전체 바디 크기가 작아질 것이라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진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홈버튼/지문 인식 센서의 제거와 '페이스ID'의 탑재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로 인해 베젤의 얇기가 대폭 줄어들었으며, 전체 바디 크기가 기존의 12.9/10.5인치 제품에 비해 작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작년 9월 '페이스ID'가 등장하면서 예상되었던 변화이며,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Xs', '아이폰Xs Max', '아이폰9' 등도 모두 베젤리스 디자인에 페이스ID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페이스ID'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에서도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함으로써 '무선/블루투스'의 역할이 중요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과 페이스ID 탑재로 화면이 더욱 커져보이며, 탁 트인 느낌을 전해준다.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가 기능적인 면에서 큰 변화를 보여주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산성 프로그램의 탑재와 애플펜슬과 키보드의 활용 등은 이미 애플이 선보였던 것이기에 기능적인 면에서의 큰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그리고 향후 태블릿PC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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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0. 09:07
오는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애플 본사(Head office)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개 날짜가 가까워오면서 해외 여러 매체를 통해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골드' 색상의 제품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이어 유럽에서는 5.8인치 'iPhone Xs'의 가격이 909유로, 6.5인치 'iPhone Xs Max'의 가격이 1149유로,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인 'iPhone 9'이 799유로에 판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새로운 제품이 공개된다.
애플은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맥스(플러스), 6.1인치 아이폰9과
애플워치 시리즈4. 에어팟2 등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6.5인치 '아이폰XS Max', 유럽 판매가는 1149유로. 애플의 가격 이번엔 통할까?
최근 독일의 IT매체인 MacErkopf가 전한 바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s 맥스'의 유럽 판매 가격이 1149유로, 5.8인치 '아이폰Xs'는 909유로, LCD를 탑재한 6.1인치 '아이폰9'의 가격은 799유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s 맥스'의 가격을 단순히 원/유로 환율을 적용하여 변환했을 때 가격은 우리돈 약 150만원 정도가 된다는 점에서 상당한 고가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의 유럽 출고가와 미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의 출고가를 비교해보면 '아이폰Xs'의 가격은 '작년'에 비해서 저렴해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골드 색상의 등장을 짐작케 하는 렌더링 이미지.
△ iPhone Xs & iPhone Xs Max.
유럽(독일)에서의 판매 가격은 각각 909유로, 1149유로가 될 것이라 한다.
공개된 가격에 대해 비싸다는 의견이 많지만
작년에도 '아이폰X'가 1149유로, '아이폰8 플러스'가 909유로에 판매됐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아졌단느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작년의 경우 유럽(독일)에서의 '아이폰8' 가격은 799달러, '아이폰8 플러스'의 가격이 909달러, 그리고 '아이폰X' 가격이 1149유로 였으며, 영국에서의 '아이폰X' 가격이 999파운드였습니다(약 145만원). 2017년 '아이폰X' 출시 당시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 유럽, 영국은 '아이폰X'의 가격이 가장 비싼 곳으로 분류된 반면, 미국에서는 '아이폰X'가 999달러(약 113만원), 일본에서는 112,800엔에 판매(약 115만원, 소비세 8% 별도)되면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나라로 분류되었습니다. 한국은 142만원(애플 공홈)의 출고가가 책정되었으며, 통신사 출고 제품은 136만 7천원으로 판매된 바 있습니다.(64GB 용량 제품 기준)
△ 차세대 아이폰 3종, Dummy.
△ OLED제품에서 '애플 펜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가 있다.
기능적인 면에서 '아이폰X'보다 한 단계 뛰어난 제품이 등장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 가격을 책정할 것으로 보고 있기에, 미국에서의 6.5인치 '아이폰Xs 맥스'의 가격은 999달러, '아이폰Xs'의 가격이 799달러, '아이폰9'은 6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이폰Xs'의 가격은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상당폭 낮아진 가격이 된다고 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는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의 판매량이 '아이폰X'에 비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6.1인치 제품 역시 큰 화면과 성능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과 디자인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애플의 차세대 제품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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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9. 7. 09:42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 쇼(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전 박람회 중 하나로 불리는 'IFA 2018'의 막이 내렸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IFA 행사장에 쏠렸지만 정작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삼성과 LG 등이 빅이벤트를 열지 않았다는 점에서 약간의 허전함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랫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기업들이 '이벤트'를 열지 않음으로써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기업들이 전면에 나설 수 있는 행사가 되었고 그 중에서도 '소니'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Sony Xperia XZ3
IFA2018 행사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에 선정되었다.
과연 소니가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설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IFA 2018, 최고의 모바일 제품은 무엇인가?
9월 5일, IFA2018 행사가 막을 내리면서 행사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삼성, LG 등과 같은 거물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시선들이 골고루 분산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소니가 선보인 '엑스페리아 XZ3(Xperia XZ3)'가 가장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오랫동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소니 스마트폰이 이번 IFA2018 행사에서는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행보가 기대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엑스페리아XZ3 뒷모습.
△ 앞모습
6인치 크기의 화면, 고릴라 글래스 5코팅.
'엑스페리아XZ3'는 소니 스마트폰 최초로 6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높은 하드웨어 스펙, 4K HDR 비디오 촬영 기능 지원 등 여타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결코 뒤지지 않는 하드웨어 스펙을 보유했고, 7000시리즈 알루미늄 바디와 고릴라 글래스5 코팅이 바탕이된 세련된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소니의 '엑스페리아XZ3'는 IFA2018 최고의 스마트폰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Xperia XZ3와 함께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갤노트9.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의 유일한 경쟁 제품으로 불리고 있다.
△ 듀얼 카메라와 아래로 내려온 지문 인식 센서.
한편, 삼성의 '갤럭시노트9' 역시 소니의 '엑스페리아 XZ3'와 함께 최고의 모바일 제품에 선정되면서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삼성의 '갤노트9'은 'IFA2018' 행사장에서 공개 이벤트를 가진 제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디자인과 스펙,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기에 '최고의 제품'으로 불릴 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 LG가 선보인 'G7 One' 역시 '최고의 제품'은 아니었지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6.1인치 LCD디스플레이(QHD+)와 퀄컴의 스냅드래곤835, 4GB램, 32GB의 기본 저장 공간, 1600만 화소의 카메라 등 중급 스마트폰의 스펙을 자랑하지만 스펙이 한단계 낮다는 점을 제외하면 'G7 ThinQ'의 사용자 환경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G가 선보인 G7 One.
보급형 제품으로서 스펙은 한 단계 낮지만
인터페이스는 G7 ThinQ의 느낌을 잘 살렸다.
IFA2018 행사의 막이 내리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오는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브잡스 시어터'로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 3종과 애플워치 시리즈4, 2세대 에어팟, 에어파워의 출시 시기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들 제품들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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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6. 09:41
오는 9월 12일, 애플이 'iPhone Xs', 'iPhone Xs Plus', 'iPhone 9' 등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제품 공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가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보고서를 인용하여 차기 제품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은 '보안 해제'의 방법으로 '페이스ID'만을 이용한다는 것인데, 이는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들이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과 함께 '지문 인식 센서'를 함께 탑재하고 있는 점과 비교될 수 밖에 없는 행보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탑재된
아이폰의 콘셉트 이미지.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과 달리
애플은 더 이상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 한다.
- 애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 계획 없다.
작년 말, 5.8인치 '아이폰Xs', 6.5인치 '아이폰Xs Plus', 6.1인치 '아이폰9' 등 노치 디자인을 가진 3종류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던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이번에는 차기 제품에서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탑재되지 않고, 애플은 여전히 '페이스ID'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그 내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오는 9월 12일에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iPhone Xs, iPhone Xs Plus, iPhone 9
△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아이폰Xs 와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많은 이들이 OLED제품에 'FOD'의 탑재를 기대했지만, 실현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Kuo는 애플이 FOD를 채택하지 않는 이유를 두 가지로 봤습니다. 첫째는 '페이스ID'가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굳이 새로운 것(FOD)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고 있다는 점이며, 둘째는 FOD를 탑재하게 될 경우 비용이 증가할 수 밖에 없고 이는 판매자나 소비자에게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때문으로 봤습니다. 애플로서는 여전히 '페이스ID'를 주력 기능으로 내세울 만 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과 같이 LCD디스플레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것이기 때문에 FOD를 탑재할 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이 kuo의 설명입니다.
△ 삼성의 FOD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삼성은 내년 2월에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S10'에서 FOD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 샤오미의 '미8 익스플로러'
Vivo에 이어 샤오미도 'FOD'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였다.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안드로이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표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면서 Kuo는 FOD에 대해 중국의 '비보(Vivo)'가 이미 상용화 하고 있고, 샤오미의 '미8 익스플로러' 역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FOD' 탑재는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들이 '아이폰'과의 차별성을 위해 선보이는 기능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FOD'의 탑재가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겠지만, 애플의 아이폰의 변화에 주는 영향력은 미미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이같은 움직임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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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6. 09:07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가칭)'의 공개/출시가 11월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당초 '갤럭시F'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 고동진 IM부문 사장이 미국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폴더블폰의 개발을 마무리 지었다고 이야기했으며, 오는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의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삼성의 폴더블폰, 갤럭시F
최근 삼성은 오는 11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Galaxy F'가 공개/출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11월에 출시 된다는 갤럭시F, 시장을 뒤흔들 제품 될까?
최근 삼성 IM부문 고동진 사장의 CNBC와의 인터뷰 내용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F'로 불리는 폴더블폰의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고 '빠른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기가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회의가 될 수 있음을 넌지시 알렸습니다. 작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의 공개/출시가 2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과연 '갤럭시F'가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바꿀 만한 제품이 될 것인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 Foldable Smartphone, Galaxy X.
concept image.
△ 삼성의 폴더블폰 특허의 일부.
그동안 접는 방향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어 왔지만,
최근에는 '새로 방향'으로 접는 방식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측은 시장 조사를 통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밝히면서 최대한 '빨리'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전문가들은 이같은 삼성의 움직임이 화웨이(Huawei), 비보(Vivo), 오포(Oppo) 등의 중국 기업들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웨이가 '세계 최초'로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며, 비보, 오포, 샤오미 등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시장 선점을 위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으로서도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중국의 오포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 특허 내용의 일부.
△ LG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 중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하더라도 삼성의 '갤럭시F'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에서 삼성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 폴더블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OLED디스플레이 기술에 있어 '삼성 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다만, 한정판이라고 하더라도 '갤럭시F'의 가격이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은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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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9. 4. 09:52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LG전자 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의 출시 준비에 한창입니다. 작년의 경우 LG는 V30의 출시를 삼성의 '갤노트8',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등과 비슷한 시기인 9월에 진행하면서 정면 대결을 펼친 바 있지만, 올해의 경우 상반기 주력 제품인 'G7 ThinQ'가 예년에 비해 두 달 가량 늦은 5월에 출시되었고, 이에 따라 하반기 주력 제품인 'V40 ThinQ'의 공개/출시 역시 예년에 비해 한 달 이상 늦은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제품의 개발 기간이 길어진 만큼 LG가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약간의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 V40 ThinQ
뒷면 트리플 카메라, 앞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라고 한다.
- 출사표 던진 LG V40 ThinQ. 트리플 카메라 탑재, 승산 있나?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V4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향상된 렌즈를 바탕으로 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기본 스펙의 업그레이드 역시 삼성의 '갤럭시노트9'에 견줄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의 디스플레이는 설정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도 있다.
△ V30과 V35 ThinQ.
LG는 V시리즈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안드로이드핏(androidpit.com)이 최근 전한 바에 따르면 V40은 뒷면 '트리플 카메라'와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5개의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며, 화면은 6.4인치 크기(QHD+)의 P-OLED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존과 같이 쿼드DAC, 스테레오스피커 붐박스를 가질 것이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45, 램은 6GB를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 합니다. 저장 공간 옵션은 64GB와 128GB, 배터리는 3300mAh로 알려졌는데 이 부분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편,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조리개 값 F/1.5), 1600만 화소(F/1.9), 1200만 화소(F/2.4)로 알려졌으며, 앞면 카메라는 각각 800만, 500만 화소의 렌즈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카메라'는 역대 최강의 자리를 노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 V40 ThinQ, Renders.
△ 옆모습.
V40의 크기는 158.7 x 75.8 x 79mm, 169g이다.
화면의 크기는 6.4인치.
앞서 언급한 대로 저장 공간 옵션(64GB/128GB)과 배터리 용량(3300mAh)가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지만 큰 화면(6.4인치)와 트리플 카메라(12MP/16MP/12MP)로 대표되는 '카메라 기능 강화'와 쿼드DAC와 스테레오스피커 붐박스 등의 음향 기능 강화, 그리고 스냅드래곤845와 6GB램 기본 장착 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G7 ThinQ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대해볼 만 한' 제품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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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4. 09:12
애플이 오는 9월 12일에 가을 이벤트를 열겠다는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장에는 '블러시 골드'를 연상케하는 원과 "Gather round(모여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과거에도 그래왔듯이 애플이 초대장을 통해서 '이벤트'의 핵심 포인트가 무엇이 될 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전에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전했던 바 있는 '골드' 색상의 등장이 이번 제품 공개 이벤트의 키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초대장에 새겨진 '원'의 모양은 애플 파크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골드 색상'이 추가된 3종의 아이폰 출시에 대한 애플의 자신감이 표현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Blush Gold, iPhone Xs.
애플은 오는 9월 12일,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골드 색상'의 등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실체 드러난 iPhone Xs, '블로시 골드'가 흥행 신화 이어갈까?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Xs'의 가격이 '아이폰X'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8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Xs 플러스'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경우 '아이폰8'와 비슷한 699달러 혹은 더 저렴해진 64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보급형 제품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90만원 초반에서 80만원 후반의 가격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애플의 가을 이벤트 초대장.
블러시 골드 색상의 등장을 연상케하는 원형과 '모여라(Gather round)'라는 문구.
원형은 '애플 파크(Apple Park, 애플의 본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 승인 자료를 통해 '골드 색상'의 등장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가격 인하'로 방침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한편,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부분이 바로 '골드' 색상의 등장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를 통해 '골드 색상'의 제품이 확인되었으며, 폰아레나는 '골드 색상'을 포함한 차세대 아이폰이 중국에서도 전파인증을 통과했다고 전하면서 그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골드 색상의 경우 '아이폰5S'에서의 샴페인 골드, '아이폰6'의 골드에 이은 '아이폰6s'의 로즈골드 등이 등장했을 때 큰 인기를 누렸다는 점에서 이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블러시 골드(Blush Gold)'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상황입니다. 특히, '블러시 골드'의 경우 기존에 출시됐던 '골드'와 '로즈골드'를 섞은듯한 미묘한 고급스러움을 전해준다는 점 때문에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 블러시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 로즈골드와 골드 색상을 섞어 놓은 듯한 '블러시 골드'
△ 측면.
앞서 언급한 화면 크기의 다양화, 가격 인하, 그리고 '블러시 골드' 색상의 추가 이외에도 'iPhone Xs & Xs Plus'는 4GB램 탑재, 최대 512GB용량의 제품 등장, 최신 A12칩 탑재, 향상된 듀얼 카메라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iPhone 9'의 경우에도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A12칩 탑재,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저렴해진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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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3. 08:53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오는 9월 12일 열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최근 5.8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Xs', 6.5인치 크기 제품의 이름은 'iPhone Xs Plus'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애플이 '골드 색상(Gold Color)'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와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대결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으며,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이 과연 어느정도 수준의 제품이 될 것인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s &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 iPhone Xs & Xs Plus, 관전 포인트 5가지.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열릴 애플의 '가을 이벤트'의 날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일 공개 행사 이후, 1차 출시국에서의 판매가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하며 9월 21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애플은 공식 출시에 앞서 9월 18일에 'iOS 12'를 공식 배포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는 애플이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대할 만한 요소는 존재합니다.
△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
△ 골드 컬러의 등장. 주력 컬러가 될 것이라 한다.
골드 컬러의 등장.
최근 나인투파이브맥이 확인 시켜준 '골드 컬러'의 등장이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은 이번 차세대 아이폰 3종에서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문가들은 애플이 '골드 컬러'를 주력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골드 컬러'는 흥행 성공의 보증수표 처럼 여겨져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골드 컬러가 '성공의 상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 Blush Gold, Mockup.
애플펜슬 품은 아이폰.
아이폰Xs & Xs Plus에서 많은 기대를 받는 부분은 '애플 펜슬'과의 호환과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의 '애플 펜슬' 사용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희망해 오던 부분인데, 최근 애플이 대만의 스타일러스펜 공급 업체인 '엘란(Elan)'과 대규모의 애플펜슬 공급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졌고, 그 이전에 팀쿡 애플CEO의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긍정적 검토 발언과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서의 애플 펜슬 호환 등이 맞물리면서 '차세대 아이폰'과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 OLED아이폰에서는 '애플 펜슬'이 호환 될 것이라 한다.
남부럽지 않은 화면 크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과 과거 애플 제품들 사이에서 가장 큰 변화는 '화면 크기'가 대폭 커졌다는 겁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준 베젤리스 노치디자인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애플이 수용한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년(2017년)의 경우 애플은 4.7인치 '아이폰8'와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였고, 그 이전에도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서 비교적 '작은 화면'의 제품을 선보여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5.8인치 '아이폰Xs'외에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를 준비중이며,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9'도 6.1인치라는 큰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화면 크기'에 있어서 남부럽지 않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 크기 비교.
△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이밖에도 주요 부품의 수율 향상에 따른 가격 인하에 힘입은 '제품 가격 인하' 소식 역시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아이폰Xs - 899달러, Xs 플러스 - 999달러),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더 저렴한 가격(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의 향상(A12)과 램용량 증가(4GB), 512GB 용량 옵션의 등장 또한 기대할 만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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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1. 12:46
독일 베를린에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IFA2018 행사의 막이 오르면서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5.8인치 'iPhone Xs'와 6.5인치 'iPhone Xs Plus'의 실체가 하나둘 씩 드러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로 쏠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아이폰Xs/Xs Plus'의 '골드 색상'을 확인했다고 전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Gold Color'의 등장은 작년에 출시된 'iPhone X' 시절부터 언급되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것이기에 이에 대한 기대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확인된 '아이폰Xs', 골드 색상 선보이는 애플.
최근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골드 컬러'를 추가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가을, 'iPhone X'의 블러시 골드(Blush Gold)' 색상 등장에 관한 루머가 있었지만 현실화 되지 않으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기에, 이번에 전해진 '골드 색상' 등장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OLED제품인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의 골드 컬러 등장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 대한 이야기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 /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아이폰Xs
Mockup.
△ 블러시 골드 아이폰X
작년에는 블러시 골드 색상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루머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Xs'와 'iPhone Xs Plus'가 될 것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동안 차세대 아이폰의 명명과 관련하여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I(11)' 등 매체에 따라서 다른 이름으로 불려왔지만 새로운 제품의 이름이 'iPhone Xs'로 확인된 것입니다. 이는 그동안 애플이 유지해왔던 이름 명명법을 유지하는 것이라 볼 수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제품의 이름은 'iPhone XI', 후년(2020년)의 제품은 'iPhone XIs' 등으로 불릴 여지를 남겼다고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6.5인치 제품.
△ 애플은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밖에 기본적인 스펙에 관해서는 기존에 알려진 사실 외에 특별한 사항은 전해진 바가 없습니다. '아이폰Xs/Xs Plus'의 경우 4GB램과 듀얼 카메라를 가진 899-999달러의 하이엔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점, 아이폰9'의 경우에는 3GB램과 싱글 카메라를 가지면서 649-699달러 수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점에서 '아이폰9'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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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0. 11:55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 12일(수)에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9월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와 달리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판매는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부터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망 섞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더미.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늦게 출시된다는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하여 애플이 준비중인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이 다소 실망스러운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Kuo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아이폰X'의 사례처럼 '아이폰9'의 출시가 9월 가을이벤트가 끝난 직후가 아닌 10월이나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9'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에 대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9월 12일 이벤트 이후 진행되는 예약 판매에서는 OLED제품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만 판매된다는 것입니다.
△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은 9월 공개 이벤트 이후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하지만 'iPhone 9'은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에나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 한다.
△ Ming-Chi Kuo의 보고서 일부, 차세대 아이폰 스펙 비교.
Kuo에 따르면 '아이폰9'의 재고 수량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애플이 '늦은 출시'를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작년에 판매된 '아이폰X'가 11월에 출시했던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늦은 출시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한편, Kuo는 '아이폰9'이 보급형 제품인 만큼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 OLED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 비해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이로 인해 약간은 '실망스런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폰9'의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의 픽셀은 1792x828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품들(2880x1440)에 비해 낮은 해상도를 가진다는 점, 5.8인치/6.5인치 OLED제품과 달리 '애플펜슬(Apple Pencil)'이 지원되지 않으며, 램 용량 또한 4GB가 아닌 3GB로 유지된다는 점, Wi-Fi칩이 4x4 MIMO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고 2x2MIMO로 유지된다는 점,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점, 배터리 용량이 2600-2700mAh 사이에 그칠 것이라는 점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애플이 선보이는 '보급형 제품'의 한계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 iPhone 9, Renders.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폰9'의 가격은 '아이폰8'의 출고 가격과 동일한 699달러가 될 것이라고합니다(우리나라에서 '아이폰8'의 94만 6천원에 판매). 하지만 Kuo는 이번 보고서에서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보다 낮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649달러 혹은 그 이하의 가격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낮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9'의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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