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카메라 위치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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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차기 제품에 '인피니티 오(Infinity-O)'라고 불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피니티-오'는 기존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된 화면으로서 애플 아이폰XS로 대표되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 있다.


- 갤럭시S10에 탑재된다는 'Infinity-O' design. 카메라 위치는 어디가 될까?

  삼성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에 사용될 '인피니티 플레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와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다른 4종류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4개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중 하나인 '인피니티-오' 디자인이 '갤럭시S10'의 화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루머를 통해 겔S10에는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를 비롯한 여러 논객들도 '뉴 인피니티(New Infinity)'가 아닌 '인피니티 오'의 탑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4가지 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Infinity-O'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카메라가 화면 뒤쪽에 숨은 '뉴 인피니티'는 2020년 부터 상용화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트리플 카메라와 그레디언트 컬러를 가진 갤S10


  사람들은 대체로 '인피니티-오'의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notch design)'보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카메라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레이에서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치우친 카메라 보다는 카메라가 '가운데' 위치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에 실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플레이의 카메라 위치(Where should the Galaxy S10 camera cutout be?)'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3가지 시안.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 가운데,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것을 두고 갑을논박이 이어졌다.

△ 최근 폰아레나가 실시한 '카메라 위치'에 대한 선호도 조사.

카메라의 위치가 가운데 있는 것이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59.77%, 1621명)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를 탑재할 것이라는 갤S10


  카메라 위치에 관한 논란을 제외한다면 '인피니티-오' 혹은 '뉴 인피니티'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긍정적입니다.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은 스마트폰이 보여줄 또 한 번의 변화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매년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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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그래디언트,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S10 성공위한 초석?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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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은 새로운 컬러의 '갤럭시S9'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기본 컬러 외에 새로운 컬러를 출시하는 '컬러 마케팅'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연말 쇼핑 시즌 '새로운 컬러'의 출시를 통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번에 삼성이 보인 행보는 특별하다고 말하면서 삼성이 그동안 보여왔던 '단일 컬러' 제품이 아닌 '그래디언트(Gradient)' 컬러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전해진 '갤럭시S10'에 소식들 중에는 화웨이 'P20 Pro'과 같이 그래디언트 효과가 들어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에 삼성이 선보인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이 '겔럭시S10' 그래디언트 제품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삼성은 지난 11월 16일부터 그래디언트 효과가 가미된 '폴라리스 블루' 색상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행보에는 '갤S10' 컬러 구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 갤럭시S10, 폴라리스 블루. 그래디언트 컬러는 갤S10 위한 사전 점검?

  삼성은 지난 16일부터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을 판매(95만 7천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버건디 레드 그리고 선라이즈 골드에 이은 여섯번째 색상으로 삼성이 자주 해 왔던 '컬러 마케팅'의 일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폴라리스 블루'가 가진 특징은 기존의 '단색'이 아닌 '상단의 블루에서 하단의 실버'로 이어지며 색상이 변하는 '그라데이션(gradation)'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앞으로도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색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겼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 '그라디언트 컬러'의 제품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겔럭시S9 기본 컬러

(제일 아래부터)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티타늄 그레이

image.www.androidcentral.com

△ 폴라리스 블루 색상의 'Galaxy S10' concept image.

image.www.phonearena.com


  이같은 삼성의 행보를 두고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같은 매체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레디언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갤S10'의 컬러는 '그래디언트 색상'이 주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기에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번 '갤럭시S9'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긍정적일 경우 이같은 예측은 확실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삼성은 '갤S10'의 그레디언트 제품의 출시를 염두에 두고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을 출시했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10에서 삼성은 여러가지 그래디언트 색상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린과 블루 컬러, 트리플 카메라.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10, concept image & iPhone XS / Galaxy S9 Plus.


 삼성은 갤럭시10에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인피니티O(Infinity-O)'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고성능 AP인 엑시노스9820을 기반으로 한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최고라 불릴 만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제품에 '색상' 또한 신비함과 화려함을 더하는 '그레디언트 컬러'를 선보인다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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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등장하는 '갤럭시F'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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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지난 11월 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오래전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받아온 이 제품에 대해 삼성은 내년 3월에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추가 생산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전문가들은 초기 판매 수량에 대한 사람들의 호응 여부에 따라 수량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오랜만에 등장하는 '혁신적'이라 불리는 제품 덕분에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이다.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아이폰의 '3D터치'와 같은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속속 등장하는 '갤럭시F'에 대한 자세한 소식. 핵심 포인트는 무엇?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 행사가 남긴 것은 '겔럭시F'의 잔상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써 기본적인 모양은 그동안 특허와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를 통해 확인되었던 것과 유사합니다. 삼성은 100만 대 가량을 생산/판매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 수량은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하지만 예상 가격이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원이 넘는 금액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가격 부담'으로 인해 관심에 비해서 구매 수요가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은 '갤럭시F'의 UI/UX 개발과 OS최적화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겔럭시F'를 위한 UI/UX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접었을 대와 펼쳤을 때의 모습.

가격은 대략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이며, 추가 생산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삼성측에서는 비록 높은 가격이지만 '혁신적'인 제품인 만큼 100만대는 충분히 판매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삼성의 폴더블폰 콘셉트 이미지.

image.www.sammobile.com

△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라고 명명했다.

겉면에 하나,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는 만큼, 제품 가격은 비쌀 수 밖에 없다.



  삼성은 출시 시기(내년 3월)와 생산 대수(100만대), 화면 크기와 UI/UX 개발(One UI) 상황에 대한 것 외에는 말을 아꼈지만, 여러 해외 매체들과 전문가들은 '갤럭시F'의 디테일에 대해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접었을 때 4.6인치 -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익히 알려져 있던 사실이며,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메인 프로페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최신 버전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누르는 힘(압력)'에 따라 차별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애플의 3D터치와 유사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은 구글과 협력하여 '갤럭시F'를 위한 UI/UX를 개발중이라고 밝히면서 'One UI'를 소개했다.

△ 삼성의 화면 압력 감지 센서의 활용에 관한 특허의 일부.

△ 삼성이 오래전에 특허 출원했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삼성은 여러가지 디자인의 폴더블폰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결국 '책' 형태의 디자인을 선택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F'를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접을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말합니다. 접었을 경우 4.6인치의 화면 크기를 가진다는 것은 '아이폰8'의 4.8인치와 큰 차이가 없으며, 압력 감지 센서가 탑재되면서 접은 상태에서도 활용도와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무엇보다도 주목받는 점은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7.9인치 화면을 가졌고, 아마존의 태블릿PC 파이어HD7(Amazon Fire HD 7)이 7인치 화면을 가진 잘 팔리는 태블릿PC라는 점에서 '갤럭시F'가 충분히 '태블릿PC'를 위협할 만한 제품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을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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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화면(디스플레이)'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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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에서 폴더블폰에 대한 이야기('갤럭시F(가칭)'의 화면 크기가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가 될 것)를 꺼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삼성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내년 초에 폴더블폰 '갤럭시F'와 전략 스마트폰인 '겔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인데, 'Galaxy F'는 접는 스마트폰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고,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을 기념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삼성의 차기 제품에서 '화면(디스플레이)'를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완전 베젤리스 풀 스크린 화면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 화면의 이름은 인피니티-오(Infinity-O)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와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트리플 카메라 등도 주목할 만한 요소이다.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10, 화면(디스플레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삼성이 공개한 폴더블폰의 핵심은 가변적인 '화면 크기(4.3-7.3)'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가진 디스플레이 기업 '삼성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갤럭시10' 역시 현재까지와는 다른 '역대급 화면'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S9과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삼성이 베젤이 사라진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은

 애플을 중심으로 한 '노치 디자인' 진영과의 대결을 의미한다.

△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4가지 타입의 화면.

폰아레나는 삼성이 'Infinity-O' 화면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최근까지 알려진 바로는 갤S10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사실은 작년부터 공공연히 회자되던 사실이었고, 최근에는 FoD의 방식이 Vivo나 샤오미의 방식과는 다른 '광학 지문 인식 센서'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완전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 풀 스크린 화면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 삼성이 '인피니티-오(Infinity-O)'라고 불리는 화면을 '겔S10'에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오'는 삼성이 '갤럭시S8'에서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층 더 진화된 화면으로써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앞면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로 부분으로 이동한 화면입니다. 

△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과 함께 주목 받는 것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이다.

삼성은 광학(Optical) 방식의 FoD를 탑재하면서 반응 속도와 인식률을 높일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XS'와 경쟁하기 위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넘어설 만한 '디스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에, 삼성의 이같은 선택은 '이유있는 변화'같아 보입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시장의 화면 흐름이 '노치디자인'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에 삼성의 결단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광학(Optical)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역시 주목해야할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로 맞대응 하면서 '높은 인식률'과 '편의성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애플의 아이폰XS와 대척점을 이루는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겠다는 의지를 엿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 Galaxy S10 / iPhone XS

△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역시 주목할 만한 점이다.

화웨이 P20 Pro, LG V40 ThinQ 등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이면서 불을 지핀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9년은 그 어느때보다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폴더블폰'의 출시를 공언했고, 화웨이와 샤오미, 오포 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Top 5에 속한 중국 기업들 역시 '폴더블폰' 시장 진출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화웨이는 막대한 양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삼성을 따라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과 중국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취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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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얼굴 인식 기능(페이스ID) 탑재 안 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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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내년 초에 출시할 신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F'라고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폴더블폰)과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F의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서 디자인과 크기에 관한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으며, '갤럭시10'은 여러 경로를 통해 제품 개발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삼성의 차기 제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겔럭시S10'의 주요 기능으로 알려졌던 '3D 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은 'Galaxy 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학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기존에 비보, 샤오미 등이 보여줬던 FoD보다 한 차원 진보된 기술이라 한다.

한편, 삼성은 FoD에 집중하는 대신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은 탑재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


- 갤럭시S10, 3D 센서 기반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지 않는 이유.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S10'은 삼성의 자존심이 걸린 만큼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고성능의 프로세서(AP)는 물론이고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풀 스크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물리적으로 최고의 성능을 가진 또하나의 괴물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이야기들이 주로 삼성과 협업하는 부품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나왔다는 점에서 상당히 '믿을 만 한' 정보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까지도 삼성이 탑재할 주요 기능으로 알려졌던 '3D 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기능)은 최종적으로 '제외'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FoD와 트리플 카메라, 완전 베젤리스 풀스크린.

물리적으로 최고의 기술이 모인 집약체가 될 것이라고 한다.

△ 차세대 갤럭시는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보급형 '갤S10 라이트'와 일반형 '겔S10' 그리고 6.4인치 크기의 고급형 '갤S10+' 세 종류이다.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매체들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Ice universe의 소식을 인용하여 삼성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같은 판단이 삼성에게 '득'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삼성은 현재 '광학(Optical)'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 기술이 얼굴 인식 기능보다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미 FoD를 선보인 바 있는 비보(Vivo)와 샤오미(Xiaomi)의 FoD와는 차원이 다른 인식률과 범위, 속도를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굳이 삼성이 '3D 얼굴 인식 센서'를 함께 FoD를 탑재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 삼성이 보여줄 트리플 카메라.

이 또한 기대되는 기능 중 하나이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의 일부.

광학 방식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라 한다.


  한편 삼성이 이같은 결정을 한 것이 애플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애플은 지문 인식 센서를 없애고 '페이스ID'로 대표되는 얼굴 인식 센서에 올인하고 있는데, 삼성은 이에 맞서 화면에 내장된 '광학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서 애플에 맞대응 한다는 것입니다. 광학 방식의 장점은 손가락이 화면(센서)에 직접 닿기 전에 지문 스캔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이는 얼굴 인식 센서와 기존의 지문 인식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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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구매할 만한가??(설문 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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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서 부쩍 접는 스마트폰, 소위 '폴더블폰(foldable phone)'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올해 1월에 열린 'CES2018' 행사장에서 2018년 말 공개를 목표로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가칭)'을 개발하고 있다고 직접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선 화웨이를 비롯하여 4위 샤오미(XIaomi), 5위 오포(Oppo) 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거물들이 잇따라 접는 스마트폰 개발을 공식화 함으로써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 'Galaxy F'의 구매 의사를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가격은 약 170~200만원에 판매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200만 대의 소량 생산/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 때문에 

비교적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삼성 측에서는 '완판'을 예상하고 있기도 하다.


- 갤럭시F, 구매할 마음이 있는가? 설문 조사 결과.

  최근까지 'Galaxy F'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외부 4.6인치 디스플레이, 내부에는 두개의 디플레이가 연결되어 7.3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000mAh 용량의 배터리, 화면에는 압력 감지 시스템이 장착되어 '포스 터치(3D 터치)' 기능이 부여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총 11.9인치라는 많은 양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고 성능 역시 최고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가격은 1500달러 ~ 2000달러 수준, 우리돈 170만원 ~ 200만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이 비싼 이유는 개발 기간이 길었던 탓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약 50~200만 대 정도의 소량 생산/판매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폰아레나에서 진행된 설문조사. 

'겔럭시F'를 구입할 의사가 있는가?

58.22%의 사람들이 '구입하지 않는다'라고 응답했고,  41.78%의 사람들은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폰아레나는 최근  다소 실험적이지만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 이 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구매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설문 조사 결과 58.22%(935명)의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겠다'라고 답했고, 41.78%(671명)의 사람들이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설문 조사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의사 표현을 했는데, '매우 흥미로운 제품'이 될 것이기 때문에 써 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높은 가격'을 문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가격'이 구매 의지를 꺾는 가장 큰 이유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갤럭시F 관련 특허으 ㅣ일부.

화면의 크기를 비율에 따라 조절할 수 있고, 화면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 Oppo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은 100만원 이하의 비교적 저렴한 폴더블폰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또 한편으로는 일부 사람들이 샤오미나 화웨이, Oppo 등에서 출시하게될 비교적 저렴한 '접는 스마트폰'을 구매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는데, 실제로 화웨이가 공언했듯이 1000달러 미만(약 112만 원)의 제품이 시장에 출시된다면 예상보다 빠르게 '폴더블폰 시대'가 찾아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시장에 어떤 영향으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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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XS Max & XR의 듀얼심. 기대가 너무 컸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1. 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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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iPhone XS & XS Max'와 'iPhone XR'이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S/XS Max'의 경우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제품으로서 A12 Bionic칩을 기반으로한 강력한 성능, OLED 디스플레이가 표현하는 밝고 선명한 화면, 3D센서 기반의 페이스ID, 조리개 값 F/1.8(와이드)과 F/2.4(망원)의 듀얼 카메라와 4K 동영상 촬영 기능 지원을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자랑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듀얼 심(Dual SIM)' 기능입니다. 애플은 '아이폰 XS/XS Max & XR'에서 '나노 심(nano-SIM)' 1개와 eSIM 1개 등 총 2개의 심카드, 즉 '듀얼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iPhone XS & XS Max

듀얼심은 많은 기대를 모았던 기능 중 하나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을 비롯하여 2위와 3위 통신사마저도 '지원 중단'을 선언하면서

'듀얼심'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


- iPhone XS/XS Max & XR의 듀얼 심. 기대가 너무 컸나?

  아이폰에 듀얼심이 장착됐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습니다. 듀얼심 기능을 통해서 하나의 전화기로 두 개의 전화번호를 부여 받을 수 있고, 이를 이용하여 하나의 번호는 사적인 용도(개인용), 또 다른 하나는 공적인 용도(주로 회사용)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Verizon)이 듀얼심 기능에 대한 지원을 2019년까지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고, 2위와 3위 사업자인 AT&T와 T-Mobile 역시 듀얼심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XS/XS Max & XR'의 듀얼심 기능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 한국 애플 온라인 스토어(공홈)의 듀얼심에 관한 내용.

한국에 판매되는 제품도 기본적으로 '듀얼심'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하나는 'nano-SIM'이며 다른 하나는 'eSIM'이다.

www.apple.com/kr


  미국내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에 따르면 'eSIM' 슬롯을 통해 번호를 추가한 고객들의 경우 통신 속도가 4G나 3G가 아닌 '2G 네트워크 서비스' 정도의 속도로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같은 현상은 T-Mobile이나 AT&T 역시 겪고 있는 현상으로서 이들 통신사 역시 소프트웨어적으로 이같은 현상이 해결되면 듀얼심 서비스를 재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듀얼심을 사용하게 되면 서비스 품질이 '2G 네트워크'로 저하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듀얼심'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 텐에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공식 출시된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인지 이같은 네트워크 품질 저하 현상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제품 역시 'nano-SIM'과 'eSIM' 등 듀얼 심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품질 저하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이같은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할 것인지, 만약 미국과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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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 '갤럭시F' 루머 리뷰. 어디까지 왔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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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은 삼성의 '갤럭시F(가칭)'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폰, 접는 스마트폰 등으로 불리는 이 제품의 개발에 관한 소식은 2년 전부터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2018년에 초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이르면 오는 11월 7-8일(미국 현지 시간) 이틀간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 등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제품 개발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고 언급하는 등 폴더블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의 폴더블폰 'Galaxy F'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가로 형태로 접는(책 형태) 폴더블폰을 기대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세로 형태(폴더폰)의 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갤럭시F 루머 리뷰. 어디까지 왔나?

  2016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보다 앞선 2014년에는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고, 2015년 말에는 '접이식 태블릿'과 '두루마리' 형태의 태블릿에 관한 특허가 나오면서 삼성이 '접는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 혁신은 사라졌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 시점이기에 지금 현재로서는 '접는 스마트폰'이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서려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지난 2014년 공개했던 콘셉트 영상의 일부.

삼성은 영상을 통해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마리 형태의 태블릿을 개발에 착수했음을 알렸다.

   갤럭시F vs 갤럭시X ?

  당초 삼성의 폴더블폰과 관련하여 '갤럭시X'라는 이름이 자주 거론되었지만 최근에는 '갤럭시F'로 굳어졌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아이폰텐(iPhone X)'과의 유사성이 있을 뿐이지만, '갤럭시F'의 경우 'F'가 'foldable'을 의미한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삼성 윙(Samsung Wing)'이라는 이름의 제품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인피니티 브이(Infinity-V)'라는 이름 역시 삼성의 특허를 통해 확인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은 '갤럭시F'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책 형태로 접는 방식(가로)과 폴더폰 형태(세로)로 접는 방식 두 가지 형태에 대한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출시는 '폴더 형태'로 가닥이 잡힌 상태이다.

   디자인 & 기본 스펙?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갤럭시F'의 모습은 가로로 접히는 방식(책 형태)이었지만, 최근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세로' 접이 형태의 제품이 출시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안쪽에 두 개, 바깥쪽에 하나 등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외부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4.6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의 경우 펼쳤을 때 크기가 7.3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알려져 있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최신 버전의 퀄컴 스냅드래곤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가 단순히 접히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3D터치'와 같이 누르는 압력에 따른 기능 변화를 부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6인치 크기의 외부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내부에는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합쳐져서 7.3인치 크기의 화면이 될 것이라고 한다.

3개의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부착되어 애플의 '3D터치'와 같은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있다.

△ Galaxy F, foldable phone concept image.


   출시일과 가격?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공개 장소는 내년 1월에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가격은 비교적 높은 편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랜 개발 기간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는 핸디캡으로 인한 소량 생산(50~200만 대)이 계획되어 있고, 스마트폰에서 가장 비싼 부품인 '디스플레이'가 3개나 사용된다는 점 때문에 적게는 1500달러(우리돈 약 170만원)에서 많게는 2000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측에서는 비싼 가격이 책정되더라도 '희소성'이 있고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이유 때문에 '가격'이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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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삼성의 반격이 시작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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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마다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삼성은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묘책을 준비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준비 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의 디자인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루머를 통해 '베젤이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베젤이 없어진 '풀스크린' 화면을 가진 제품의 등장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Design image.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로써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 진영과 

삼성 주도의 '풀스크린' 진영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삼성의 반격이 시작될까?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Ben Geskin(@VenyaGskin1)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S10'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제품이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겔럭시S10'의 디자인을 '풀스크린' 가진 제품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애플의 '아이폰XS' 등 스마트폰의 시장의 대세로 굳어가고 있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대항하여 주도권 경쟁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갤S9 vs 갤S10 vs 아이폰 텐에스 맥스

앞면 디자인 비교

△ 6.5인치와 6.44인치, 게임/콘텐츠를 즐길 때 화면의 느낌 비교.

삼성이 선보일 것이라는 '풀스크린'의 화면이 시각적으로 더 넓고 답답함이 없어 보인다.


  @VenyaGeskin1을 비롯하여 여러 매체들은 갤S9, '아이폰XS Max' 등과의 비교 사진을 통해 화면의 크기 변화가 어떤 느낌을 전해줄 지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애플의 고급 제품인 'iPhone XS Max'에 비견될 만한 제품으로 '갤S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이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우월한 위치'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주력 제품에 대해 여전히 '고가 전략'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은 성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전략을 추구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하단 네비게이션 버튼에도 선택 옵션이 생길 것이라 한다.

△ 측면 압력 감지 스크린 관련 특허의 일부.

압력감지 스크린을 활용하여 측면 네비게이션 메뉴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겔S10'은 화면/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5G 통신 제품 출시(갤S10 5G 별도 출시), NPU(Neur Processing Unit)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기능 탑재와 스크린 압력 감지 기능을 통한 측면 네비게이션바의 다채로운 활용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이어질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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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식에 관심있다면? 필수 어플/앱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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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9월까지 우리나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대구, 부산, 광주 등 지방 광역시를 비롯한 지방의 주요 도시 부동산이 큰 폭으로 올랐고 여전히 '상승 진행형'인 지역들도 있습니다. 이같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정부에서 여러가지 정책들을 내놓았고 10월부터 부동산 시장은 안정세를 찾아가는 듯 합니다. 전문가들은 '조정장'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한편, 주식 시장을 들여다보면 2018년 1월까지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2월부터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미중무역 전쟁과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금융적 부담이 가중 되면서 한국의 주식 시장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손실을 입고 시장을 떠났을 것이며 또 일부는 시장을 바라보면서(관망) 언제 시장에 진입할 것인지를 저울질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민감한 시기에는 시장에서 한 발짝 물러나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좋고, 여러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자신의 주관을 정립하는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동산/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을 위해 도움될 만한 어플 5개를 소개해 봅니다.


- 부동산/주식 투자를 위한 필수 어플/앱 5가지.

   1. (부동산) 아파트실거래가 앱 : 아파트 실거래가와 분석을 직관적으로.

△ 첫 번째 추천 앱 - 아파트 실거래가

부동산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어플들이 있습니다만, 단지 정보/시세분석 등을 제공해준다는 점과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의 가격 흐름 차트를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애용하는 앱입니다.

최근 업데이트되면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기도 했고, UI가 바뀌면서 사용횟수는 조금 들어들었는데요,

가격 변화 차트와 다른 아파트와의 흐름 비교 등은 여러 앱들 중에서 가장 깔끔하고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앱입니다.



   2. (부동산) 호갱노노 : 국민 부동산앱 호갱노노.

△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호갱노노' 앱입니다.

2017년 최고의 인디앱으로 선정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지난 8월에는 서버가 다운(?)되는 일도 일어났다고 하죠.

저는 모바일 버전 뿐만 아니라 웹 버전도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

지역별 인구 이동, 분양 정보, 단지/시세 정보 등 여러가지 정보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차트 기능도 제공하고 있긴한데, 

차트의 움직임은 조정값(평균값 등)으로 그려지고 있기 때문에 

앞서 소개했던 '아파트 실거래가'앱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3. (주식) 금융감독원 모바일 전자공시 : 주식 투자의 기본, 기업 공시를 간편하게 확인한다.

△ 기업들의 실적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공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기업들의 '실적'을 자주 확인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보고서'를 보면 해당 기업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사업 내용 등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이트/앱은 주식투자자'라면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합니다.

모바일 전자공시 앱은 'MY-관심기업 등록'을 통해서 

 기업이 새로운 공시를 등록하면 '알람'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주식) 인베스팅닷컴/야후 파이낸스 : 해외 주식 시세 확인과 원자재 동향 확인을 위한 앱.

△ 해외 주식 시세, 원자재 시세 확인을 위해서 필요한 앱입니다.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과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 

둘 다 '해외 시세 및 원자재 가격' 확인이라는 측면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인베스팅의 경우 여러가지 시세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지만 '하단의 광고'가 좀 거슬릴 수도 있으며,

야후 파이낸스의 경우에는 '광고'가 거슬리지는 않지만 '영어 버전'만 있다는 점에서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해외 주식을 하거나 원자재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기도하고,

해외 투자나 원자재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해외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이들 앱을 통해서 가격 변화를 살펴보다보면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잔디(JANDI) : 업무용 메신저, 주식과 부동산 투자 모두에 유용하다. 

△ '잔디'는 업무용 메신저(기업용 메신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카오톡이 제공하지 않는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제공합니다.

( 부가 기능 관련 참고 글 https://enjoiyourlife.com/2647)

그 중에서도 'RSS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주식/부동산 투자'에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RSS구독 설정을 통해서 블로그 RSS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글이 등록될 때 마다 잔디 메신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좋은점은 그 블로그 글이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 어디든지 상관없이 알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고,

페이스북이나 웹사이트도 등록할 수 있고, 관련 뉴스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RSS 구독 설정 관련 자세한 내용  ▶ http://blog.jandi.com/ko )


 주식/부동산 투자에 유용한 어플 5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사실 앞서 소개한 5개 말고도 유용한 어플들이 여럿있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마다 취향과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추천'에 대한 만족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손해볼 것이 없고 오히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잔디(JANDI)'의 경우에는 개인이나 작은 그룹, 모임이 이용하기에는 더 없이 좋습니다. 애초에 기업용 메신저로 개발/출시되다보니 기능면에서 '협업'을 하기에 좋도록 설계되어 있고, 앞서 이야기 했던 것 처럼 '유용한 기능'이 많습니다. 또한 '부동산/주식 투자' 두 가지 모두에 도움될 만한 어플이라는 점은 '잔디'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바일 라이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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