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폴더블폰(아이폰F)은 접히는 게 다르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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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Galaxy Fold)'가 오는 4월 26일 미국에서 출시를 앞두게 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애플이 개발중이라는 폴더블폰(가칭, 아이폰F)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과 삼성은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으로 자리하고 있기에 삼성에 이어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몇 가지 특허 내용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 콘셉트 이미지.

펼쳤을 때는 아이패드 처럼 사용하고, 접으면 아이폰 처럼 사용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image.Everything Apple pro.


- 애플이 만들 폴더블폰이 삼성과 다른 이유.


  최근들어 애플이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들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폴더블폰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접었을 때는 '아이폰'처럼 사용하고, 펼쳤을 때는 '아이패드'처럼 사용 가능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접는 스마트폰'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접히는 부분(접지 부분)'은 삼성이나 화웨이의 제품과는 다소 다르게 작동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Apple's foldable smartphone, concept image.

△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애플은 '접히는 부분'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접히는 부분은 '폴더블폰'의 핵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투입하고 있는 것이다.

source.www.uspto.gov


  전문가들은 애플의 특허 내용을 바탕으로 접는 스마트폰, 소위 '아이폰F'는 굴곡에 따른 접는 부위 화면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 온도' 이하에서는 화면이 접히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온도가 낮은 상황에서 화면을 펼치거나 접게 되면 굴곡면(접히는 부분) 화면에 손상이 갈 수 있는데, 애플은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특정 온도 이하에서 '접히는 기능'이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온'의 상황에서도 사용자가 미리 접히는 부분(힌지)의 온도를 높이는 기능을 이용해서 '힌지'의 온도를 높인다면 작동이 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예컨대, '화면 접음' 버튼을 누르고 몇 초가 지난 뒤 화면히 접히는 방식)


△ 특정 온도 이하에서는 '접히지 않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애플은 접는 스마트폰의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기술을 접목할 것이라고 한다.

source.www.uspto.gov

△ 삼성이 선보인 '갤럭시 폴드'

1980달러, 우리돈 약 220만원에 달하는 비싼 가격이 책정되었다.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이같은 방식으로 화면을 접거나 펼치는 기술을 적용하는 이유를 두고 전문가들은 접히는 부분의 픽셀이 '아직 충분히 유연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삼성 역시 이러한 점 때문에 오래전부터 콘셉트 영상이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접는 스마트폰'을 2019년 4월에서야 출시할 수 있게 된 것도, '접히는 부분'의 디스플레이 연구/개발 과정이 길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도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내구성 테스트에서 어느 정도까지 견딜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이야기하면서, 4월 말이 되어야 모든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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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다릴 만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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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여전히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특히, 삼성은 최근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S10/S10+'와 함께 혁신적이라 부를 만한 제품인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여러 해외 매체들을 통해서 삼성의 하반기 주력 제품인 '갤럭시노트10'에 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redering image.

4개의 메인 카메라, S-Pen, 6.7인치 화면, UFS 3.0 시스템 등 역대급 제품의 탄생이 예고되어 있다.


- 갤럭시노트10,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다릴 만한 제품인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Quad Camera System), 8GB/12GB램 탑재와 최대 1TB 용량, 4500mAh 용량 배터리,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장착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S-Pen 등 갤럭시노트10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노트10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갤노트 시리즈의 상징인 'S-Pen'은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삼성은 '갤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렌즈)을 노트10에 적용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앞쪽에는 '갤S10+'와 같이 듀얼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에 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노트10'까지는 유지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 6.7인치 화면과 더불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삼성은 세계 최초로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기술적 우월성을 과시했다.

  갤노트10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4개의 메인 카메라,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지는 것입니다. 쿼드 카메라 시스템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1600만 화소 초광각 렌즈,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렌즈, 1200만 화소 F/2.4 망원 렌즈, hQVGA 3D depth 카메라 렌즈 등 4개)화면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며, 앞쪽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장착되는데 이는 '갤S10+'와 동일합니다. 

  지문 인식 센서는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방식을 채택할 것인데, 이 역시 갤S10/S10+에서 삼성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기술입니다. 또한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채택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기존의 UFS 2.1에 비해 2배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자랑하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스펙은 '갤S10/S10+(UFS 2.1 탑재)'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체감 속도는 갤노트10이 훨씬 빠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Quad Camera System.

△ 삼성이 갤럭시Fold 부터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갤S10/S10+까지는 UFS2.1이 탑재되었다.

  갤럭시S10/S10+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진 것은 물론이고 디자인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노트10 역시 좀 더 넓어진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며, 배터리 용량도 노트9의 4000mAh보다 더 커진 4500mAh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S-Pen 역시 '노트9'에서 삼성이 보여주었던 것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해질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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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소식, 삼성이 더 놀라운 제품 준비중?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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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차세대 괴물폰으로 불리는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10'이 디자인 변화와 함께 쿼드 카메라, 즉 4개의 카메라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갤노트10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4개의 카메라(쿼드 카메라), 5G 통신, 고사양 스펙과 S펜 기능은 '괴물폰'의 명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image.www.t3.com


- 갤럭시노트10, 4개의 카메라와 5G. 그리고 디자인 변화.

   삼성은 지난 2월 20일,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임 시빅 센터에서 갤S10/10+, 갤럭시 폴드(Galaxy Fold) 등 큰 변화를 준 제품을 선보였고, 사람들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행보를 다시금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삼성이 선보이는 여러가지 기술의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폰아레나 등 해외 매체들이 언급한 '갤노트10'의 주요 특징은 디자인 변화를 통해 더 넓어진 화면, S펜의 기능 강화, 뒷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과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6개의 카메라 탑재, 5G 통신 칩 기본 탑재 등 새로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5G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대되는 제품이다.

△ 삼성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갤노트10 (예상)

 갤노트9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갤럭시S10+ 

 화면 크기

 6.7인치

6.4인치 

6.7인치 

6.1인치 

6.4인치 

 램용량

8GB / 12GB 

6GB / 8GB 

8GB 

8GB 

8GB / 12GB 

 저장 공간 옵션

128GB / 512GB / 1TB 

128 / 512GB

256GB 

128 / 512GB 

128GB / 512GB / 1TB

 메인 카메라

쿼드 카메라 

듀얼카메라

쿼드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배터리

4500mAh 

4000mAh 

4500mAh 

3400mAh 

4100mAh 


 갤노트10은 화면 크기, 램 용량, 저장 공간, 카메라, 배터리 성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4개의 메인 카메라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의 카메라 기능을 그대로 가져올 것이라고 합니다.

  '갤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경우 1600만 화소 초광각(ultrawide) 카메라,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조리개 카메라, 1200만 화소 F/2.4 망원 카메라와 함께, hQVGA 3D depth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문가들은 hQVGA 3D Depth 카메라를 통해 초상화 모드 촬영과 증강 현실(AR) 기능 구현의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Edition.

△ 갤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삼성이 선보인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S10 시리즈.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5G 통신'의 일반화 입니다. 삼성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5G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갤럭시S10' 5G 통신 제품을 별도로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많은 이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모든 제품이 5G 통신 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5G 통신 스마트폰'시대를 본격화 할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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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폴더블폰 준비중? 'iPhone X Fold' 기대해볼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2. 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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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지난 2월 20일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공개한 데 이어, MWC2019 행사장에서 화웨이가 폴더블폰 'Mate X'를 공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본격적인 '폴더블폰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LG를 비롯하여 중국의 비보(VIVO), 오포(Oppo) 등의 여러 기업들도 폴더블폰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는데, 최근에는 애플 역시 그동안 '폴더블폰 개발'을 준비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과연 애플이 언제, 어떤 방식의 폴더블폰을 출시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폴더블폰

접으면 아이폰 처럼, 펼치면 아이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애플도 폴더블폰 준비중. 'iPhone X Fold' 기대할 만 하나?

  최근 애플의 접이식 아이폰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이 공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래전부터 '폴더블폰'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이번에 특허가 공개되면서 애플 역시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들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특허는 2018년 10월 미국 특허청(www.uspto.gov) 등록된 것으로서 비공개 기간이 만료된 2월 중순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애플의 폴더블폰 관련 특허의 일부

www.uspto.gov

△ Apple's foldable smartphone, 

iPhone X Fold concept image.


  특허의 내용은 주로 기술적인 부분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MWC2019 행사장에서 공개된 화웨이의 '메이트X'가 접히는 부분에서 일그러짐 현상이 일어나면서 논란이 되었던 만큼 애플 역시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을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폴더블 폰에서 보여줄 기능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애플 역시 펼쳤을 때 7인치 초/중반 크기의 폴더블폰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패드 미니'의 크기가 7.9인치라는 점에서 '아이폰 폴드'의 등장은 '아이패드 미니'의 존재감을 더욱 약화시킬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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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vs 갤S9, 무엇이 다를까? 구매 전 짚어봐야할 사.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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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0일, 삼성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갤럭시S10'과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MWC2019 행사장에서 화웨이, LG, 소니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속속 내놓았지만 이에 아랑곳 않고 삼성은 2월 25일부터 '갤S10' 시리즈에 대한 사전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갤S10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갤S9, 갤노트9 등 2018년에 출시된 제품들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 Galaxy S10 vs Galaxy S9

갤S10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갤S9도 좋은 제품이기에 소비자들은 고민을 하게 된다.


- 갤럭시S10 vs S9, 무엇이 다를까? 구매전 짚어봐야할 사항.

  'Galaxy S10'은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합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의 향상은 물론이고,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기존에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넓은 화면이 큰 장점이었지만, 이번에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 확대의 정점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제품은 화면 디자인 뿐만 아니라 화면 크기, 화면 비율, 해상도, 강화 유리 등급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S10 

갤럭시S9 

화면 

6.1인치 AMOLED+ 

5.8인치 AMOLED

화면 비율

19:9 화면 비율

18.5:9 화면 비율

해상도

1440x3040픽셀

1400x2960픽셀

강화유리

고릴라글래스6(앞면), 

고릴라글래스5(뒷면) 

고릴라글래스5

 한가지 중요한 특징은 '갤S10'은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삼성이 탑재 했다는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기존에 비보(VIVO), 샤오미(Xiaomi) 등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 보다 정확도 면에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6.1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 5.8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겔럭시S10

럭시S9

 크기

149.9 x 70.4 x 7.8 mm

147.7 x 68.7 x 8.5 mm 

 무게

158g 

163g 

 화면 크

6.1인치 

5.8인치


 갤S10의 경우 바디 크기가 2mm가량 커졌지만, 두께거 더 얇아 지면서 무게가 더 줄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통해 베젤을 없애면서 화면의 크기를 대폭 키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S9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10E, S10, S10+

△ 갤럭시S9 / S9+


 

갤S10

갤S

메인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 

1200만화소, F/1.5-2.4 가변 조리개(와이드)

1200만 화소, F/2.4 망원

1600만 화소 F/2.2 광각

싱글 카메라

1200만 화소, F/1.5-2.4 가변 조리개

앞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1000만 화소, F/1.9, 26mm 와이드 

800만 화소, F/1.7 25mm와이드 

동영상 옵션

HDR 10+ (세계최초)

 


 갤S10의 카메라 성능 역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했으며, 초광각 와이드(Ultra Wide Camera)가 메인 카메라로 장착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영상 촬영에서는 세계 최초로 HDR10+를 지원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역시 가변 조리개와 듀얼 카메라로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지만, 갤S10은 한 발 더 나아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갤러시S10의 트리플카메라

△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평가받았다.

 

갤S10

갤S9 

AP 

엑시노스9820(8nm) - 한국, 아시아, 유럽 등

퀄컴스냅드래곤855(7nm) - 북미, 중국

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45(10nm)

성능 향상 비율

CPU - 29%, GPU - 37% 향상 

 

램 용량(기본)

8GB 

4GB 

저장공간 옵션

128GB, 512GB 

64GB, 256GB 

배터리 용량

3400mAh 

3000mAh 

무선 충전 옵션

무선 고속 충전 2.0, 무선 배터리 공유 

무선 고속 충전 1.0 

생체 인증 

초음파 방식 화면 내장형 지문, 얼굴 인식 

지문 인식, 얼굴/홍채 인식 등 


기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10'은 그야말고 '미친 스펙', '괴물 스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8GB램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 옵션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특히 '갤S10+'는 최대 12GB램, 1TB용량 옵션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한계를 더욱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역시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등 기능/스펙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

△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S10을 돋보이게 한다.


 

 갤럭시S10 

 갤럭시S9

출고가

105만 6천원(128GB) 

95만 7천원(64GB) 

2019.2.판매가 

105만 6천원 - 통신사/대리점별 상이

(공식) 85만 8천원 - 출고가 인하

(비공식) 대리점/통신사별 상이 


  갤럭시S10이 출시에 선행하여 공식적으로 출고가가 10만원 가량 인하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S10 출시 이후, 서울의 유명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다수의 스마트폰 판매점에서는 현금 할인가로 더욱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며,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공식 출고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구매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같은 '할인'으로 인해서 소비자들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점유율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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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S10+ : 유출 사진(디자인)과 주요 스펙.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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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오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언팩(Unpack)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10번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와 함께 보급형 제품인 'Galaxy S10e'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폴더블폰(foldable phone)으로 알려진 '갤럭시F' 역시 이번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가 시장에 나온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받은 상황이기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2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베일이 벗겨진다.


- 갤럭시S10/S10+. 유출 사진과 함께 보는 디자인, 그리고 스펙.

  삼성이 매년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일 때 마다 '괴물 스펙'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습니다.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전해지는 구체적인 소식들은 '괴물 스펙'을 짐작케 하고 있기도 한데, 무엇보다도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변화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을 기념해서 출시한 '아이폰 텐(iPhone X)'에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던 것 처럼 삼성 역시 '갤럭시S10/S10+'에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  갤럭시S10/S10+ 앞면과 뒷면 디자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인해서 확트인 화면을 갖게 되었다.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겔럭시S10

겔럭시S10+ 

메인프로세서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

화면

6.1인치, AMOLED(89.53%)

6.4인치, AMOLED(89.06%)

램 / 저장 공간 

6GB램+128GB 용량, 8GB램+512GB 용량 

6GB램+128GB용량, 8GB램+512GB/1TB 용량 

뒷면 카메라

트리플 카메라(12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1200만 화소) 

앞면 카메라 

싱글 카메라(1000만 화소) 

듀얼 카메라(1000만 화소) 

배터리 용량

3400mAh 

4100mAh 

보안 해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FoD)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FoD) 

컬러

블랙, 그린, 화이트, 블루 

블랙, 그린, 화이트, 블루, 세라믹 블랙, 세라믹 화이트 

그 외

IP68 방수 등 기존과 동일

IP68 방수/방진 등 여러가지 옵션 

가격(예상)

110만원 초반 ~

120만원 초반 ~ 

  두 제품의 스펙만 살펴보면 역대 최강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되며, 아시아와 유럽 등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됩니다. 이들 칩은 모두 7나노미터(nm)공정을 거친 최고 사양 프로세서입니다. 

  화면의 크기는 각각 6.1인치, 6.4인치 입니다. 화면의 크기와 함께 주목할 부분은 '인피니티O' 디자인을 채택해서 베젤이 매우 얇아졌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노치 디자인 화면이 상단부가 튀어나온 디자인인 반면 인피니티O 디자인은 카메라 홀을 오른쪽 모서리에 배치시킴으로써 개방감을 최대한 높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카메라 역시 주목할 부분입니다. 구체적인 기능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A8s'를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공개한 바 있는데, 삼성이 '갤S10/S10+'에서도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함으로써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듀얼에서 '트리플'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은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은 VIVO, 샤오미 등이 선보인 바 있지만, 전문가들은 삼성이 기존에 다른 기업들이 보여줬던 것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광학 방식(Optical Scanner)'을 적용함으로써 인식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FoD를 대세가 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트리플 카메라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앞면에는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되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의 성능이 얼마나 좋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유출된 갤S10/S10+ 사진

하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잭이 탑재되어 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면에서 삼성은 '괴물폰'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역시나 '디자인'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자인의 적용은 '갤럭시S' 시리즈의 중대한 변화라 할 수 있으며, 지문 인식 기능 역시 광학 방식 기반의 화면 내장형으로 바뀌었다는 점은 '하드웨어적'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삼성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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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E vs 아이폰XR, 진검 승부는 보급형 제품에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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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3종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언팩 행사에서는 삼성이 보급형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보급형 제품의 디자인과 스펙이 유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보급형 제품이 애플의 'iPhone XR'과 경쟁하기 위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두 제품의 스펙에 관한 비교와 더불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제품이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e vs iPhone XR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노치디자인의 대결이 될 것이다.


- 갤럭시S10e vs iPhone XR, 삼성과 애플의 진건 승부는 보급형에서?

  애플은 지난해 9월 고가 제품인 '아이폰XS/XS Max'와 함께 아이폰 판매량 증진(점유율 상승)을 위해 비교적 가격이 낮은 보급형 제품으로 '아이폰XR(99만원)'을 출시했습니다. 한편, 삼성 역시 애플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항하여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S10+'외에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스펙에 관한 정보도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앞면/측면 디자인과 뒷면 디자인.


 

Galaxy S10e

iPhone XR 

메인 프로세서 

스냅드래곤855, 엑시노스9820 

Apple A12 bionic 

화면 

5.8인치 FHD+, AMOLED 

6.1인치 HD+, LCD 

카메라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1200만 화소, 싱글 카메라 

배터리

3100mAh 

2942mAh 

보안 해제

측면 버튼 지문 인식 

얼굴 인식(Face ID) 

컬러

블랙, 화이트, 그린, 블루, 옐로우

블랙, 화이트, 블루, 옐로우, 코랄, 레드 

램 / 저장 공간

6GB 램 / 128GB 용량 

3GB 램 / 64GB, 128GB 용량

가격

90만원 초반(예상) 

99만원(애플스토어 기준) 


  위 표에서 나타나지 않지만,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e'의 경우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 완전한 풀 스크린에 가까운 모습을 구현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폰XR'은 익히 알려져 있듯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아이폰XS'보다 큰 6.1인치에 달한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단순히 스펙만을 놓고 본다면 삼성의 '갤S10e'가 가성비 측면에서 좀 더 낫다는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7나노미터(7nm) 공정을 거친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했기 때문에 '보급형' 제품이라기보다는 저렴한 '최신 하이엔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XR'이 조금 더 크지만(6.1인치), '갤S10e'는 OLED 디스플레이를 가졌다는 점,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31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는 점 등에서 삼성이 '좀 더' 썼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가격 역시 '아이폰XR'이 국내에서 99만원(공홈 기준)에 판매되고 있지만, '갤S10e'는 9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점에서 삼성이 '가격' 면에서도 약간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는 측면 버튼에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 A12 Bionic, 페이스ID 탑재 등 주요 스펙은 최상급인 아이폰XR.

  기본 스펙과 가격 적인 측면에서는 '삼성'이 좀 더 우세한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는 가격과 스펙 외에도 디자인과 브랜드, 마케팅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섣불리 어느 한 쪽의 우위를 점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연 '갤럭시S10e'가 '아이폰XR'과의 경쟁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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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e, 애플 잡는 묘수 될까? - 유출 사진과 스펙.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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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0일, 삼성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당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2월 25일 ~ 2월 28일)에서 새로운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삼성은 조금 더 일찍 단독으로 공개 행사를 가짐으로써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개 행사에서 특히 주목 받는 사항은 '갤럭시S10e'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이번에 '갤럭시S10/S10+'와 함께 보급형 '갤S10e'를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이 제품이 애플의 '아이폰XR'의 대항마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Galaxy S10e

삼성은 오는 2월 20일, 갤S10/S10+와 보급형 갤럭시S10e를 공개할 예정이다.

S10e는 보급형 제품으로써 90만원 초반의 가격 책정이 예상되고 있다.


-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 애플 잡는 묘수가 될 것인가?

  삼성은 그동안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별도로 '보급형 제품'을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10e'가 과연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특히 애플의 보급형 제품 '아이폰XR(99만원 64GB, 애플스토어 판매가 기준)'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적을 받게될 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해외 여러 매체들은 갤럭시S10e'의 유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아이폰XR'과의 디자인과 스펙 비교에 관한 이야기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앞면과 뒷면 디자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측면 홈버튼 지문 인식 센서 등 

보급형이지만 강력한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갤럭시S10e의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XR(6.1인치)'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진것과 유사합니다.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그린 등 3가지가 기본 컬로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최신 AP인 '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될 것이며, 6GB램 탑재, 128GB용량의 기본 저장 공간을 갖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10e

갤럭시S10 

갤럭시S10+ 

참고 

메인프로세서

스냅드래곤855 

스냅드래곤855 

스냅드래곤855 

 

화면

5.8인치 AMOLED 

6.1인치 엣지 AMOLED 

6.4인치 엣지 AMOLED

아이폰XR - 6.1인치, LCD

램/기본 용량

6GB램 / 128GB용량 

6GB램/128GB용량, 8GB/512GB용량

6GB램/128GB용량, 8GB/512GB용량

 

카메라

듀얼 

트리플 

트리플 

아이폰XR - 싱글 

배터리용량

3100mAh 

3400mAh 

4100mAh 

 

보안해제/지문인식

홈버튼 내장 

화면 내장 

화면 내장 

아이폰XR - 페이스ID 

예상 가격

90만원 초반 

약 110만 원

약 125만 원

99만원(공홈) 


△ 유출된 Galaxy S10e

5.8인치 크기의 화면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인해 화면이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위)

△ iPhone XR

과연 삼성이 애플과의 대결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가 큰 관심사이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갤럭시S10e'는 보급형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상당히 '고사양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XR'이 LCD디스플레이, 싱글 카메라 등을 가진 것과 달리 듀얼 카메라 탑재, OLED디스플레이 탑재를 했다는 점이 눈에 띄며,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55와 엑시노스 최신 버전 탑재로 LG, 화웨이 등의 최신 제품에 뒤쳐지지 않는 스펙과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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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8 출시 멀지 않았다. 렌더링 이미지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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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으로 손꼽히는 LG의 전략 스마트폰 'G8'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가칭) 공개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가 오는 2월 24일 MWC2019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를 공개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Mobile World Congress 행사에서 삼성이 빠지는 만큼 LG가 전면에 나선다면 사람들의 관심은 LG의 신제품에 쏠릴 수 밖에 없고, 홍보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 G8, 렌더링 이미지

LG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V시리즈와는 차별성을 두면서 콘텐츠 감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


- 렌더링 이미지 등장한 LG G8, 공개/출시 멀지 않았다.

  최근 LG가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G8'의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G8의 이미지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G7과 유사한 면이 보이고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되고 새로운 기술들이 추가 되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LG가 V시리즈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지난해 10월 출시된 'V40'과는 약간의 차이를 두기 시작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 V40과 달리 '듀얼 카메라'를 탑재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6.1인치의 화면을 가진 G8

△ 노치 디자인, 듀얼 카메라 등 외형적으로 G7과 유사하다.

  G8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Sound-on-display'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에 관한 논의가 있어 왔는데, LG가 이번에 G8에서 'Sound-on-display'라는 이름의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LG는 G7에서 '붐박스(boom box)'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간 'sound on display'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진동시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기존의 스피커 기능보다 더욱 풍부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뒷면 카메라는 '트리플'이 아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는 V40을 선보이면서 '펜타 카메라(5개의 카메라'를 강조했고, 뒷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지만 G8에서는 'G7'과 마찬가지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고려함과 더불어 V시리즈와의 차별을 두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기본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상의 스펙을 유지할 것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이지만 메인 프로세서로 최신 AP(스냅드래곤855)가 아닌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2월 말 공개와 3월 초 출시가 진행될 경우 퀄컴으로부터 스냅드래곤855를 공급 받는 문제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이른 출시가 진행될 경우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 최근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이 관심 받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LG 등이 차세대 제품이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 LG의 'Boom box' 관련 이미지.

스마트폰 내부를 울림통으로 활용하여 풍부한 저음을 만들어 낸다.

△ LG는 VR헤드셋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LG는 VR 기능 사용, 동영상/사운드 콘텐츠 이용에 최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콘텐츠 소비의 허브가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LG는 G8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콘텐츠 소비의 측면에 맞추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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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역대급 배터리와 성능. 삼성의 자존심 지켜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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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2019' 행사장에 쏠려 있는 가운데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의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것 때문에 오래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고, 삼성 역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S10+'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Galaxy S10/S10+가 '역대급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말,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가 공개될 예정이다.

역대급 스펙과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에 변화를 줄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갤럭시S10/S10+, 역대급 배터리와 성능. 삼성의 자존심 지켜줄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은 3500mAh 용량, 'S10+'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출시되었던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S9+'의 배터리 용량이 3500mAh 였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큰 폭의 용량 증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단연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 '최고 용량'의 제품이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S10+에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 S10에는 3500mAh, 

S10라이트에는 31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유출/공개된 갤S10+ 강화유리.

  전문가들은 이같은 소식을 두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S10'의 경우 6.2인치, '갤S10+'의 경우 6.44인치라는 역대 최고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이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 역시 많은 것이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삼성이 '배터리 용량'을 늘리기로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S10 라이트'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3100mAh에 머무를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소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S와 갤S10(유출) 제품 비교.

△ 유출된 '갤럭시S10 라이트' 배터리. 3100mAh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과 최신 메인 프로세서(AP)가 배터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S10/S10+'가 선보일 여러가지 기능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삼성은 'S10+'에서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인피니티O 디자인 등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기에 충분히 기대할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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