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감무소식 '아이폰7S', OLED아이폰의 그늘 속에서 출시 마저 늦어지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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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는 애플의 OLED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소위 '아이폰8' 혹은 '아이폰X' 등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은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많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OLED아이폰'에 대한 지나친 관심으로 인해 OLED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 '아이폰7s & 7s 플러스'에 대한 소식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폰7s/7s플러스'의 출시가 'OLED아이폰'의 개발로 인해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OLED아이폰(왼쪽)과 '아이폰7(오른쪽)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종류가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OLED아이폰과 함께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7s/7s플러스'가 그것이다.

image.www.computerbild.de



- 아이폰 7S, OLED아이폰 그늘에 가려진 것도 서러운데 출시마저 늦어지나?


  애플의 소식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를 비롯하여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통신 등은 차세대 아이폰은 3가지 종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소위 iPhone 8, iPhonx X 등으로 불리는 OLED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폰이 대표격이며, 나머지 두 종류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iPhone7 & 7 Plus'의 후속 제품이자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Phone 7s & 7s plus'입니다. 이들 제품은 당초 오는 9월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그 모습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이들 제품들이 당초 예상보다 늦은 11월 경에 공개/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에게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아이폰7S/7S플러스는 기존의 '아이폰7'과 디자인 면에서 거의 동일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행과 같이 LCD패널을 탑재하고 홈버튼과 터치ID등도 그대로일 것이다.

source.www.9to5mac.com


  애플전문가 Ming-Chi Kuo와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등이 직접적으로 차세대 아이폰 11월 출시설을 언급했는데, 이같은 11월 출시설의 근거로 OLED아이폰의 신기술 탑재와 이에 대한 테스트 문제로 인해 출시 시기가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했으며, 일부 매체들은 당초 알려진 OLED아이폰(아이폰8)의 출시가 연내에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예상 출시 시기가 지속적으로 늦춰지는 가장 큰 이유는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와 홈버튼, 그리고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3D터치(3D Touch) 기능을 탑재하는 기술에 관한 것 때문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같은 변화를 구현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OLED아이폰의 변화와 관련하여 가장 난제로 손꼽히는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 인식 시스템(Touch ID)'과 관련하여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으며, 지문 인식 시스템이 '뒷면'에 위치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최근 폭스콘으로부터 도면이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이처럼 OLED아이폰의 변화와 출시에 관한 이슈에 묻힌 '아이폰7S'의 입장은 더욱 난처합니다. 애초에 전작인 '아이폰7'의 후속 제품으로서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여전히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외면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더해 최근에 'OLED아이폰'의 출시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덩달아 '아이폰 7S'역시 그 출시 시기가 함께 늦춰질 것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더구나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S8/S8+'와 더불어 화웨이, 샤오미 등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고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잇따라 내놓는 상황이기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7S'의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OLED아이폰의 홈버튼이 뒷면에 위치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애플이 어떤 결정을 내릴 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가지 정황으로 볼 때, OLED아이폰의 출시 시기와 핵심 변화가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연내 출시가 가능하더라도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 인식 시스템의 구현 여부가 불투명해 보이며, 전문가들이 전망하듯 '아이폰7s'는 한껏 차오른 OLED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흥행 여부조차 불투명 한 상황입니다. 애플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소식들이 나올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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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완전히 달라지나? 변화 포인트는 듀얼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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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S8+'가 공식 출시함에 따라 차기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출시했던 '노트7'호평을 받으며 출시 초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나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조기 단종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실망과 아쉬움을 남겨 주었지만 '갤S8/S8+'의 성공적인 출시는 '노트8'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 아이폰7플러스, LG G6, 화웨이 P9 그리고 샤오미의 '미6' 등 주요 스마트폰들이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보여주면서 스마트폰 시장 카메라의 대세가 '듀얼 카메라'로 굳어진 상황에서 '갤럭시 노트8' 또한 '듀얼 카메라' 탑재가 확실시 되면서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6.4인치 크기의 화면, 듀얼 카메라를 가질 것이라는 '갤노트8'.

'갤S8+'의 기능은 물론이고 '노트'만의 기능인 'S-Pen'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image.www.twitter.com/VenyaGeskin



- 갤럭시 노트8, '노트7'과는 완전히 다른 제품? 포인트는 듀얼 카메라.


  최근들어 '갤럭시 노트8'에 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듀얼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4월 초에 '갤노트8' 듀얼 카메라 탑재 프로토타입 제품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기정 사실화 된 상황에서, 최근 애플전문가로 불리며 스마트폰에 관해서 가장 정확한 전망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에 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노트8 듀얼 카메라.

삼성이 '듀얼 카메라' 탑재를 위해 제작 시험중인 프로토타입 제품.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노트8'에는 3배 광학 줌(3x optical zoom)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는 '아이폰7 플러스'의 2배 광학줌(2x optical zoom)보다 뛰어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편으로 두 개의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의 와이드 앵글과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를 탑재하고, OIS손떨림 방지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하는 등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보다 기본 스펙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의 카메라와 견줄만한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Kuo는 노트8의 대다수 기능이 '갤럭시S8+'에서 이어 받을 것으로 봤으며 화면은 6.4인치 크기의 QHD+ OLE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메인 프로세서는 종전에 알려진 엑시노스 9x시리즈가 아닌 엑시노트8895가 탑재되거나 스냅드래곤 MSM8998 제품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본 램은 6GB, 저장 공간이 최대 256GB인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이야기했습니다.


△ Galaxy S8 & S8 Plus

Kuo는 '갤노트8'의 디자인 기본 포맷이 '노트7'이 아닌 '갤럭시S8+'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들 또한 kuo의 생각을 대변해 주고 있다.

그렇지만 듀얼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 기능적인 면에서 '갤S8/S8+'보다 '노트8'가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등의 매체들은 Kuo의 이같은 전망을 전하면서 Kuo의 '갤럭시S8/S8+'에 대한 긍정적인 판매 전망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쿠오는 '갤럭시S8/S8+'의 판매량이 4500만대~5500만 대 정도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같은 성공적인 판매량이 '갤럭시 노트8'의 흥행에도 도움울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올해 가을 출시로 알려진 OLED아이폰8의 등장은 '노트8'에게 분명한 악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사실상 2강이 주도하는 구도로 굳어졌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는 이미 검증 완료된 제품이며, 올해 10월 출시로 알려진 '갤노트8'는 분명 강력하면서도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며 이에 맞서는 아이폰7S, 7S플러스 그리고 OLED아이폰 또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8'에서 어떤 기술과 기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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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아이폰X) 디자인, 이것이 최종?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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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넓이가 더욱 넓어진 삼성의 '갤럭시S8/S8+'가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 혹은 '아이폰X'로 불리는 OLED아이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OLED아이폰 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왔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플의 차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특히, 2017년은 아이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지 1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애플이 '10주년'을 맞이하여 걸작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도면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에서 '아이폰X(아이폰8)'이라 불리는 OLED아이폰의 도면이 유출되었다.

전체 크기는 '아이폰7(138.3 x 67.1)'과 비슷하지만 상하단의 베젤이 대폭 줄어들면서 화면의 크기가 5.8인치까지 커졌다.

이같은 변화는 애플전문가 Ming-Chi Kuo 등이 전망한 것과 유사하다.

image.www.bgr.com



- 폭스콘으로 부터 나온 아이폰8 디자인, 이것이 최종판일까?


  'iPhone 8' 혹은 'iPhone X'로 불리는 애플의 OLED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중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역시나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OLED디스플레를 활용하여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홈버튼과 터치ID가 어떻게 구동될 것인지도 관심사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이 알려진다면 나머지 부분들도 어느정도 예상을 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에 '디자인'이 가장 큰 화두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스콘 내부로부터 유출된 OLED아이폰의 디자인 도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폭스콘 내부에서는 이 제품을 '아이폰X'라고 부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면은 5.8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가 자리하고 있으며 2.5D글래스로 코팅 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상단부에는 전면 카메라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fica recognition)을 위한 카메라가 탑재된 것으로 보이며, 전체적인 디자인의 모습은 '아이폰4'와 비슷하다는 인상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3D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면, 홈버튼과 지문인식시스템 등은 화면에 내장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3D 렌더링 이미지

△ 측면 베젤의 폭은 총 4mm. 상단에는 얼굴 인식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있다.

△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OLED아이폰의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교해보면 '아이폰4'와 가장 유사해 보입니다. 이는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알루미늄 바디'를 버린 OLED아이폰이 전체 바디에 유리 코팅을 하면서 '아이폰4'와 가장 유사한 모습을 띠게될 것이라고 전망한 것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얼굴 인식 시스템'의 도입과 홈버튼, 지문 인식 기능의 디스플레이 내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바야흐로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무한정 크게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좀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베젤리스' 화면의 적용이 불가피하고 이는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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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8(OLED), 디자인은 LG G6와 비슷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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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가을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OLED 아이폰, 소위 '아이폰8'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2016년 9월, '아이폰7'이 출시되기 이전부터 2017년에 출시될 OLED아이폰이 대작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애플과 삼성디스플레이 사이에 'OLED패널' 공급 계약 체결이 완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OLED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의 IT매체들은 중국에서 유출된 '아이폰8'의 도면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그 디자인이 LG의 'G6'와 유사한 모습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중국으로부터 '아이폰8'로 알려진 제품의 도면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위 사진과 같이 그동안 알려진 소식을 바탕으로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있기도 하다.

image.www.idropnews.com


- OLED 아이폰8 도면, 차세대 아이폰은 LG G6와 비슷한 디자인?


  '아이폰8(일각에서는 'iPhone X'로 부르고 있기도 하다)'로 불리는 OLED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신제품에 관한 루머는 대부분 실제 제품으로 연결되어 왔기에 루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애플이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급'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나오면서 '아이폰8'의 실체가 조금씩 뚜렸해 지고 있는데, 최근 중국으로 부터 등장한 '아이폰8'의 디자인 도면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논란을 만들고 있습니다.


△ 최근 공개된 '아이폰8'의 도면.

디자인을 보면 전체적으로 'G6'와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측 상단의 사이즈 크기표는 왼쪽(602)가 '아이폰7 플러스'의 크기이며, 오른쪽(EVT03)이 아이폰8로 추정되는 제품의 크기이다.

전체적으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택하고 있지만, 엣지 스크린의 흔적은 찾기 힘들며 

지문인식시스템(터치ID) 또한 디스플레이 내장이 아니라 뒷면에 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source.www.9to5mac.com


  중국으로부터 유출된 '아이폰8'의 디자인 도면을 보면 그 생김새가 LG의 'G6'와 닮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크기는 149.501 x 72.497 x 8.624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7 플러스'보다는 크기는 작지만 두께는 약 1.5mm가량 두꺼워 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 모습이며 전체 화면의 크기는 5.8인치 인데, 지난 2월 전체 화면의 크기가 5.8인치가 될 것이고 하단부에 기능 영역(Function area)가 위치하게 되면서 체감 화면의 크기는 5.15인치가 될 것이라고 알려졌던 것을 감안한다면 화면의 한단부에 홈버튼을 비롯한 앱이 위치하면서 기능 영역으로 작동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지난 2월, KGI의 보고서를 통해 알려진 'OLED아이폰'의 크기.

OLED아이폰의 전체 화면 크기는 5.8인치이며 하단부에는 기능 영역이 위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source.www.macrumors.com

△ LG G6


  무엇보다도 도면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은 뒷면 모습 때문입니다. 그동안 알려졌던 수 많은 루머들은 애플이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 ID(Touch ID)'를 홈버튼과 함께 디스플레이에 내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고, 애플 전문가인 Ming Chi-Kuo 조차도 그와 같은 견해를 내놓으면서 사람들에게 애플의 터치ID가 '혁신적'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도면에서는 '터치ID'가 후면부 중앙에 위치하게 되면서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모습이 긍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지만, 여전히 디자인에 대한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 디자인 도면에서 '엣지 스크린'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도 사람들 사이에서는 약간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8'의 주요 변화로 OLED 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한 엣지 스크린 탑재와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내장 등이 거론되어 왔는데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 도면에서는 그같은 모습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그동안 여러 매체들을 통해 소개됐던 'iPhone 8'의 콘셉트 이미지 중 일부.


  이번에 공개된 도면은 그동안 여러 매체들에 소개 되었던 여러 콘셉트 이미지(concept image)와 다르다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실적'인 모습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OLED 아이폰이라고 해서 '엣지 스크린'을 탑재할 필요가 없으며, 지문 인식 시스템을 디스플레이에 탑재하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기술이기 때문에 애플이 '뒷면'에 터치ID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이같은 논란에 정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어떤 정보들이 나오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을 어떻게 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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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가 보여줄 비장의 무기는 '얼굴/동작 인식' 기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 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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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가 보여줄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장 인식(ficial and gesture recgnition)'이 될 것이란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는'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엣지 스크린을 구현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동시에 지문 인식 센서(터치ID)를 포함한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것과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작 인식' 기능이 거론되면서 과연 이같은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image. www.appleinsider.com


-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라는 '얼굴/동작 인식 기능', 차세대 아이폰의 비장의 무기?

△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바탕으로 더욱 커진 화면.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그리고 얼굴/동작 인식 기능.

image. www.iMore.com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이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 기정 사실로 여겨지면서 '아이폰8'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디스플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애플에 관한 가장 정확한 예측을 하는 인물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면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번으로 엣지 스크린을 탑재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으며 이같은 변화는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변화를 낳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Kuo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 & 아이폰 7플러스'의 4.7인치와 5.5인치보다 커진 5.1-5.2인치, 5.7-5.8인치 수준이 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이같은 '화면 크기' 변화에 대해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 또한 현재 5.5인치 크기의 제품이 5.8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의 채택은 '화면'의 크기 또한 커질 것이 분명해 보이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주요 기능으로 안면/동작 인식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카메라 기능에서 보여주었던 '얼굴 인식' 기능보다 한 차원 더 나아가,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한다. 


  한편, 디자인의 변화(베젤리스 디자인)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지는 것, 그리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Touch 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되는 등의 물리적 변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얼굴/동작 인식'기능이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고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그동안 루머로 회자되어왔던 '아이폰X(iPhone X)'의 주요 기능이 '아이폰8'와 일치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이 지난 2013년에 인수한 3D 센서 기술 보유 업체 '프라임센스(PrimeSense)'가 가진 '광학 인식 기술'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면/동작인식 센서는 전면 카메라의 옆에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레이저 혹은 적외선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안면을 인식하고 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안면 인식 기술이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기능은 '카메라' 기능에서 제공하고 있는 '얼굴 인식' 기능에서 진보된 것으로서 얼굴 인식과 음성인식(Siri)가 결합되어 종국에는 스마트폰이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활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안면 인식과 함께 동작 인식 기능이 주요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스마트폰이 센서를 통해 동작을 인식하고 특정 동작에 따라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핵심적인 기능으로 손꼽힌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보여줄 것인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지난 수 년간 여러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루머로 이야기 되었던 것이 실제 아이폰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본다면 앞서 이야기 했던 것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의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홈버튼과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 더 나아가 애플이 '안면/동작 인식'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인터페이스를 변화시킨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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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에 관한 이야기와 이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OLED와 그 너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 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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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 S8(Galaxy S8)'라 할 수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8(iPhone 8, 가칭)'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과 기대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경우 아이폰 출시 10년 만에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는데 이와 관련하여 삼성 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와 샤프(Sharp Corp.) 등의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8'이 디스플레이의 변화를 시작으로 많은 부분 변화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 또한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iPhone 8

3D Rendering image

source. www.phonearena.com


- '아이폰8'에 관한 루머와 이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bezel-less iPhone 8

 Concpet image.


  애플의 아이폰 생산과 관련하여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과 그 자회사인 샤프의 CEO는 작년 10월, 애플이 'OLED 아이폰' 생산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루머로 회자되어 왔던 'OLED 아이폰'의 등장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 등도 여러 보고서를 통해서 'OLED 아이폰'에 대해 언급한 바 있기에 많은 이들이 '아이폰8'의 변화 양상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 채택과 관련하여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만 한 곳은 디스플레이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애플을 비롯하여 많은 중국 기업들이 여전히 'LCD'패널을 스마트폰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아이폰8'가 OLED를 탑재하게되면 사실상 모바일 시장의 대세는 OLED 디스플레이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삼성이 AM-OLED(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오래전부터 출시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이폰'의 OLED 탑재로 말미암아 OLED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대신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빠른 속도로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터치ID와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형태의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또한 애플에 대한 OLED 디스플레이 공급과 관련하여 관련 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랫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면서 애플과 긍정적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OLED 디스플레이의 공급과 관련해서는 삼성 디스플레이에게 생산 능력이 뒤쳐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OLED 공급에 있어서 후순위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한편, 일본 업체들의 움직임도 눈여겨 볼 만 한데, 일본의 샤프(폭스콘의 자회사)의 경우 OLED 생산과 관련해 최근 대규모 투자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며, 제팬 디스플레이(Japan Display)의 경우에도 OLED 디스플레이 부문에 대한 큰 투자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의 OLED 채택이 디스플레이 업계의 변화와 투자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 OLED 풀스크린 아이폰8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과 관한 이야기 중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엣지 스크린과 베젤리스 디자인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기업을 필두로 좀 더 커진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삼성의 '갤럭시 S8'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애플의 '아이폰8' 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서 '엣지 스크린'을 구현 할 것이며, 홈버튼/터치ID를 디스플레이에 삽입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추후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베젤리스' 제품으로 굳어질 가능성을 충분히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의 채택.

애플은 현재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아이폰 탑재를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한편으로는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한 이야기도 기대할 만 한 부분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충전의 방식이 기존에 '패드'위에 올려 놓는 방식이 아닌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은 '에너저스'라는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와트업(WattUp)'이라 불리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은 전기 콘센트에 충전기를 꽂아둔 채, 충전기와 아이폰의 주파수를 맞추기만하면 충전이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이같이 일정 범위(약 4.5미터) 안에서 '원거리 무선 충전'이 가능해진다면 공공장소 혹은 도서관, 카페 같은 곳에서 전기 콘센트를 찾을 필요 없이 자유롭게 충전을 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우 혁신적인 기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IT산업을 중심으로 많은 분야가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출시될 때 마다 그 변화에 따라서 수 많은 관련 업체들이 울고 웃었습니다. 이번 '아이폰8'의 경우 큰 변화를 수반할 것이 기정사실화 된 만큼 이같은 아이폰의 변화에 따라서 여러 분야의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 파급력이 어느 정도가 될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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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 괴물 스펙과 거대함으로 승부수 띄우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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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LG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의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이들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8'와 더불어 6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가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를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 S6 엣지 플러스'

삼성이 '갤럭시 S8'와 함게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 한다.

2015년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갤럭시 S8 플러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괴물 스펙과 거대함 내세우는 '갤럭시S8/S8플러스', 시장에서 통할까?

△ 첨단 기능과 괴물 스펙의 결정체.

Galaxy S8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갤럭시S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홍채 인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음성 인식 서비스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며, 물리적인 홈버튼이 제거되면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7플러스', 모토로라의 '모토Z(Moto Z)' 등과 같이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한 특허 사용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짐승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S6' 이후의 갤럭시 시리즈 크기.

image. www.mk.com.kr


   차세대 갤럭시와 관련하여 삼성이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지난 2015년 8월에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그 궤를 같이한다 할 수 있습니다. 'S8 플러스'에는 갤노트 시리즈의 'S펜' 기능이 들어가지 않으며 그 크기를 확대 시킨 프리미엄 버전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인치라는 대화면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줄이기 위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체 크기 대비 화면 비율이 약 90%에 육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의 기본 스펙 또한 가시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의 소식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 저장 공간도 최대 256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드가 탑재되는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될 것이며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ㅇ며, 

홍채 인식 기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의 단종으로 인한 패블릿 시장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2014년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그 포지션을 명확히 하지 못하면서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이번 '갤럭시 S8 플러스'는 '아이폰7 플러스'와 같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포지션을 명확히 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기술'을 여럿 탑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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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 스마트폰의 등장. 화면으로 들어간 홈버튼(지문인식)은 대세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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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스마트폰에 탑재된 여러가지 기술과 기능들이 눈에띄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뛰어난 기술들이 중저가 스마트폰에도 서서히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전체적으로 성능의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지문 인식)'이 적용된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잘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오래전부터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터치ID/지문인식시스템)'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해 왔고, 그 시점이 오는 2017년 가을이 될 것이라고 공언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터치ID'가 스크린에 내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에서도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고, 화웨이와 메이주 등의 중국 기업들도 이같은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아이폰8 concept image.

베젤리스 디자인, 홈버튼이 디스플레이 내부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8.


- 서서히 등장하는 홈버튼(지문 인식)의 디스플레이 삽입 스마트폰.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나?

△ 하단부에 베젤이 있는 '아이폰8'의 콘셉트 이미지.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다.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오래전부터 'OLED 아이폰'에 대해 언급하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디스플레이'의 변화라고 점쳐지고 있는데 그 핵심은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에 관한 것입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가칭 '아이폰8)'에서 엣지 스크린을 포함한 베젤리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기존의 물리적인 홈버튼을 없앨 것이고, 지문 인식 기능인 '터치ID(Touch ID)'를 대체하기 위해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터치ID'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오래전에 공개된 애플의 특허 출원을 통해 그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것이기에 많은 이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 중국의 '메이주'에서 올해 연말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제품.

홈버튼이 화면 하단에 삽입된 것을 눈여겨 볼 만 하다.(관련글 - /1754)


  한편,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과 관련하여 중국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움직임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지난 11월 초, 메이주(Meizu)가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시스템이 내장된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은데 이어, 최근에는 '화웨이(Huawei)'가 지문인식 시스템이 화면에 삽입된 제품을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의 경우 '지문 인식 시스템'이 화면에 내장된 제품을 하이엔드 제품 라인이 아닌 자사의 중저가 브랜드인 '아너(Honor)' 제품 라인에 포함시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화웨이의 제품의 이름은 '아너 매직(Honor Magic)'이며, 샤오미가 최근 출시한 '미 믹스(Mi Mix)'와 같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를 최대한으로 넓힌 제품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화웨이에서 출시할 것이라는 '아너 매직'.

홈버튼과 지문인식 기능이 스크린에 삽입되어 있다.


  또한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또한 양쪽 측면의 엣지 스크린에서 더 나아가 '하단부'에도 엣지 스크린이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하단부의 '홈버튼'이 디스플레이 안으로 들어갈 것이며,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 인식 시스템'을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 S8' 또한 하단부에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홈버튼과 지문인식 기능이 화면 속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www.phonearena.com


  사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꽤나 오래전부터 나오던 것입니다. 애플의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이 오래전에 공개되었기에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이같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아이폰 6s'에서 '3D터치' 기능을 선보이기 전에 '화웨이'에서 '포스 터치' 기능을 구현한 스마트폰을 출시했고, '아이폰 7플러스'에서 듀얼 카메라를 이용한 '아웃 포커싱 촬영(피사계 심도 효과 조절 촬영)' 기능을 선보이기 전에 화웨이는 'P9'의 듀얼 카메라를 통해서 동일한 기능을 먼저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은 사례로 볼 때,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 또한 다른 제조사들이 선보이면서 스마트폰의 대세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기술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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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의 무선 충전 기능 탑재, 과연 어떤 제품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1. 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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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Apple, Inc.)이 지난 3분기(7-9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체 이익의 9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은 사실상 애플 천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오랫동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웅울 겨뤄왔던 삼성이 '갤럭시 노트7'를 조기 단종시킴으로써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이익률에서도 애플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의 승자 독주 체재, 특히 애플의 독주가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은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쏠리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관해서는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소식들이 나오고 있는데, O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애플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이며,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홈버튼과 '터치ID'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OLED 아이폰(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무선 충전, 베젤리스 디자인, 홈버튼의 디스플레이 삽입 등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 차세대 아이폰의 '무선 충전' 기능은 매력 포인트가 될까?

△ '아이폰7'과 '아이폰8'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는 'OLED'를 채택한 아이폰이 플러그(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충전 방식 대신 무선 충전 기능을 채택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패드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놓는 방식과 함께 주파수를 이용한 원거리 급속 충전 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 충전 방식은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고가 제품'에만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같은 충전 방식은 '액세서리'의 형태로 제공되어 사용자가 추가로 구매해야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애플은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 추전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 Ming Chi-Kuo는 OLED 아이폰의 디자인에 관한 언급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OLED 아이폰이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스크린의 크기가 커질 것으라고 이야기하면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4.7인치 크기의 아이폰은 '5.2인치' 정도로 커질 수 있으며, 5.5인치 크기의 플러스 제품은 5.8인치 가량으로 더 커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홈버튼(Home Button)'과 '터치ID(Touch ID)'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고 하면서 기존에 알려졌던 루머를 재확인 시켜주었습니다. 

  또한 그는 'OLED 아이폰'의 생산과 관련하여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생산은 '폭스콘(Foxconn)'이 담당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무선 충전기는 '페가트론(Pegatron)'에서 생산/공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경우, '아이폰'의 화면 크기가 현재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

5.5인치는 5.8인치 키그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면서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2017년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8'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7 & 7플러스'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알려진 '아이폰8'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낼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더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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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포스터치 탑재로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 만들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1. 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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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화웨이, 샤오미 등이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여나가면서 이들의 신제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애플과 삼성 등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들의 차기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2017년 가을 경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 여러가지 루머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삼성은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리스크를 떨쳐내기위해 모든 역량을 차기 제품인 '갤럭시 S8(Galaxy S8)'에 쏟아 부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이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전력 투구를 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광학 지문 인식 센서'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애플의 '시리(Siri)', MS의 '코타나(Cortana)' 등에 버금가는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에는 애플이 '아이폰6s'에서 보여준 '3D터치(3D Touch)'와 같은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내년 2월에 공개될 것이라는 '갤럭시 S8'

삼성이 과연 어떤 기능들을 선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 '갤럭시 S8', 포스 터치 탑재로 최첨단 기술 탑재한 제품으로 거듭날까?

△ '갤럭시 S8 엣지' 콘셉트 이미지.

차세대 갤럭시에는 '광학 지문 인식', '홍채 인식'과 함께 '포스 터치' 기능으 들어갈 것이라 한다.

image.www.phonearena.com


  최근 삼성이 오디오 전문 기업 하만(Hamar, Inc.)를 전격 인수하면서 커넥트디카, 더 나아가 전기차 분야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애플이 전기차 산업에 뛰어들어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게 삼성 또한 모바일 산업을 넘어 차세대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IoT)와 전기차 분야의 파이를 나눠갖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으로서는 비록 성장이 둔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막대한 부를 안겨주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을 애플과 중국 기업들에게 넘겨줄 수 없기에 차세대 스마트폰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바일 기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가 애플의 '3D터치'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이같은 '포스터치' 탑재에 관한 이야기는 작년 말 '갤럭시 S7/S7엣지'에 관한 루머에서도 등장했던 기술이지만 예상과 달리 삼성은 '포스터치'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예년과 달리 차세대 갤럭시에서는 '포스터치'의 탑재가 이뤄질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로 구글이 최근에 배포한 안드로이드 누가(Android Nougat)에서 '포스 터치' 기능을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8/S8엣지'가 포스터치 기능을 탑재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포스터치 앱 생태계'가 활성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이미 화웨이(Huawei)가 지난해 가을에 출시한 '메이트 S(Mate S)'에 포스터치 기능을 선보인 바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하며, 구글에서도 안드로이드에서 '포스 터치' 기능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삼성의 '포스 터치' 기술 탑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맥북(MacBook)'을 비롯하여 '애플워치(Apple Watch)' 그리고 '아이폰 6S' 이상의 버전에서 '포스 터치' 기술을 적용하면서 그 활용도를 점차 높여 가고 있으며, iOS를 중심으로 앱 생태계 형성되면서 애플 기기의 중요 기술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아이폰 6S'의 3D 터치.

△ 화웨이 '메이트 S'의 포스 터치.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S8/S8엣지'의 출시에 전력 투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갤노트7'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와 손실을 만회하고 모바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야만, 차세대 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데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학 지문 인식 시스템, 홍채인식 시스템과 포스터치 기술과 듀얼 카메라 탑재. 차세대 갤럭시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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