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읽기] GS건설(006360) 주가 전망, 실적과 코스피200 편입. 양날개 달고 상승?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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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동서(026960)'의 현재 주가와 전망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동서의 경우 오는 6월 코스피200 종목 편입을 앞두고 기관/외인의 매수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투신(펀드자금)과 연기금의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관련글 ☞ 동서 주가 어디까지? 코스피200 편입 가시화). 

  그리고 지난 1월에는 현대건설(084680)을 비롯해서 GS건설/대림산업/대우건설 등 건설업종의 주가 수준을 살펴본 바도 있습니다. (관련글 ☞ 현대건설 등 건설주/건설업종 관심 가져 볼 만 하나?)

  GS건설(006360) 또한 코스피200 편입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데요, 코스피200 편입이라는 호재와 함께 건설주들이 전반적으로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중에 있기 때문에 GS건설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GS건설'의 주가 수준은 어떤지 그리고 향후 주가가 어떻게 흘러갈지 주가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게요.




건설주 상승세, 코스피200 편입 호재.

GS건설(006350)

현재 주가와 향후 주가 전망, 어떻게 흘러 갈까?

△ 일봉 차트

2016년 12월, 바닥 지지선을 깨고 급락한 이후 2017년 4월까지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임의의 보라색 상승 추세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중인 모습.

다만 지난 3월 중순이후 한 달 가량 조정을 거치고 있는 모습인데,

4월 21일(금) 현재, 2016년 고점 물량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 달 가량 물량 소화를 위한 조정 국면에 있다는 점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전고점(박스권 상단) 돌파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아마도 이 시기는 실적 발표(호실적 발표 가정)와 맞물릴 가능성이 커 보인다.



△ 주봉 차트

GS건설의 경우 오랫동안 하락하여 바닥권에 주가가 머물러 왔고,

이제 막 첫 번째 매물대를 돌파하고있는 수준이다.

중/장기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이며,

1차로 35000원(15% 상승), 2차로 40000원(약 30%)상승을 목표로 잡고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해 보인다.

다만, 전고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에 몇 차례 급락을 주면서 개미 털기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수를 한다면 '분할 매수'가 안전과 수익을 극대화 할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현대건설 재무제표는 어떤가?

△ 기업 정보

대부분의 건설주가 그렇듯 PBR 0.68의 저평가 구간이다.

오랫동안 국내외 경기가 좋지 않아 건설주들은 뭇매를 맞아 왔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경기 회복과 국내 주택 시장 훈풍으로 인해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 재무제표 일부

지난해 매출은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보았다.

하지만 2017년 예상 실적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주가 상승을 예상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된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GS건설의 일/주봉 차트와 재무제표를 살펴봤습니다.

건설주들의 상승세 속에서 GS건설은 코스피200 편입을 앞두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주가수준은 주봉 차트상으로 볼 때, 

이제 막 1차 상승을 마무리하고 2차 상승(엘리어트파동 이론의 3파)가 시작되려 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6년에 형성했던 전고점 매물대를 얼마나 잘 소화하느냐에 따라서 

주가의 상승 속도가 좌우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주가 수준은 긍정적.

재무제표 실적 전망도 긍정적.

코스피200 편입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GS건설의 흐름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여러분의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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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F8 2017. 카페라 퍼스트, 화두는 VR과 AR 그리고 AI.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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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호세(San Jose)에서는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인 '페이스북(Facebook)'을 운영하는 '페이스북 그룹(Facebook, Inc.)'의 개발자 컨퍼런스(Facebook Developer Conference, 2017)이 열렸습니다. 지난 수 년 동안 거침없는 성장을 구가하면서 전 세계를 하나로 묶은 페이스북은 지금 현재 그 기업가치가 무려 470조 원에 이를 정도로 거대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같은 성장에 힘입어 페이스북을 이끌고 있는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는 30대 초/중반이라는 약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포브스 발표 세계 부자 순위 5위에 랭크(재산 약 66조 원)되는 등 여러 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2017 페이스북 개발자 회의인 2017 F8에서 어떤 비전을 제시하고 가까운 미래에 페이스북이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인지 이야기 한 것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Facebook, Inc.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넘어서 

세계 최고의 인터넷/IT 기업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2017 페이스북 개발저 컨퍼런스, F8. 

페이스북은 차근차근 미래 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발걸음을 움직이고 있다.

www.fbf8.com


- 페이스북 2017 F8, VR과 AR 그리고 AI. 카메라 퍼스트(Camera first)가 페북의 미래.

  

  지난 4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한 맥에너리(MCENERY)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페이스북의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것을 하나로 정의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핵심 가치를 '카메라'로 연결짓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SNS페이스북과 인스턴트메시징 서비스인 '왓츠앱(WhatsApp)' 그리고 인스타그램(Instagram)등 페이스북의 주요 서비스들이 '카메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과 연결지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모바일 시대(Mobile era)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카메라'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017 F8.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연사로 나서 이야기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F8 키노트를 통해서 '카메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카메라는 모든 것(The Camera is everything)'이라는 가치를 내세웠습니다. 카메라는 SNS를 유지하는 근간이 되지만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으며 이제 막 서서히 시장이 열리기 시작한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와 가상현실(VR, Virtyal reality)의 근본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더욱 진보될 수 밖에 없으며 VR과 AR 시대의 핵심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기본적인 가치 아래 페이스북은 F8 현장에서 VR과 소셜(Social)의 결합을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이같은 이야기는 2016년 F8에서도 이야기 되었던 것인데 조금씩 현실화, 구체화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소셜VR(Social VR)이라는 개념은 지금의 페이스북(SNS)을 뛰어넘어 SNS페이스북이 지금과는 다른 공간으로 리뉴얼 될 것이라는 것이 페이스북측의 설명입니다. 가상 현실은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아주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 AR/VR은 다양한 곳에 활용될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카메라(사진)의 마스크/스티커 기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마크 저커버그.


  한편 페이스북은 VR과 함께 'AR'을 이야기하면서 AR은 지금보다 더욱 거대해 질 것(AR will be huge)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포켓몬고(poketmon go) 돌풍으로 '증강현실'이 낯설지 않게 된 상황에서 앞으로 AR은 게임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구글, MS 등 여러 IT기업들도 AR의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AR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글이 개발중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와 MS의 '홀로렌즈(Holo Lens)' 등은 증강 현실의 일상화를 바탕으로 우리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가상현실(VR)은 공간의 제약을 없애 준다.

페이스북은 VR과 SNS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고자 한다.

△ 페이스북이 새로벡 소개한 360촬영 카메라

좌측의 카메라는 특별히 고안된 모바일용 360도 카메라.

우측은 기존에 볼 수 있었던 구(spheres)형 카메라로서 24개의 렌즈가 내장되어 있다.

작은 것은 렌즈가 6개.


  그밖에 페이스북은 모바일 메신저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페이스북은 현재 세계 최대 사용자 수를 자랑하는 '왓츠앱(Wahts App)'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SNS페이스북으로부터 분리 운영중인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 또한 많은 사용자(MAU)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는 개인과 개인, 기업과 개인 등을 연결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에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도구입니다. 특히 근자에 이르러서는 메신저가 단순히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을 넘어서서 음악을 듣고 공유하고, 검색을 하고 쇼핑을 즐기고, 결제와 송금에도 사용되는 등 복합적인 기능을 하고 있고 향후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어 하나의 강력한 플랫폼으로서 자리할 것이 분명하기에 페이스북 또한 메신저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의 음성 인식 시스템 'M'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서비스들과 비슷하다.

페이스북은 오래전부터 음성 인식 시스템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한편으로 페이스북은 자신들의 인공지능 기반 음성 인식 서비스인 '엠(M)'의 가능성도 어필했습니다. 최근 삼성이 선보인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서비스 빅스비(Bixby)가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애플 또한 '시리(Siri)'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선보였으며, MS는 '코타나(Cortana)'를 선보이는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 기업들이 잇따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 서비스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모바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 지능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에 페이스북 또한 M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 MWC2016 현장에 등장한 마크 저커버그.

그는 2016년 2월, 삼성의 '갤럭시S7' 공개 현장에 나타났다.

삼성은 페이스북의 자회사 오큘러스VR과 손잡고 '기어VR'을 제작/공급하고 있다.

마크저커버그는 그날 행사장에서 VR의 미래와 페이스북의 역할을 강조한 바 있다.


  이틀 동안 페이스북이 제시한 비전을 짧은 글로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페이스북이 생각하는 미래가 어떤 것이라는 것은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이라 불리는 '구글'의 자리를 넘보는 수준까지 올라선 페이스북은 오래전부터 VR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왔고 최근에는 AR 분야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 개발과 더불어 관련 서비스 개발도 오랜시간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2014년 2월, '왓츠앱'을 우리돈 약 20조 원을 들여 인수했고, 그 해 3월에는 VR헤드셋 업체 오큘러스를 인수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인 2012년 4월에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인수했는데, 5년이 지난 지금 왓츠앱은 세계 1위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인스턴트메시징 서비스이며, 인스타그램은 가장 핫 한 SNS서비스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점은 Mark Zuckerberg가 미래를 읽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이 VR/AR/AI 시대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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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완전히 달라지나? 변화 포인트는 듀얼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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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S8+'가 공식 출시함에 따라 차기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출시했던 '노트7'호평을 받으며 출시 초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나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조기 단종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실망과 아쉬움을 남겨 주었지만 '갤S8/S8+'의 성공적인 출시는 '노트8'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 아이폰7플러스, LG G6, 화웨이 P9 그리고 샤오미의 '미6' 등 주요 스마트폰들이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보여주면서 스마트폰 시장 카메라의 대세가 '듀얼 카메라'로 굳어진 상황에서 '갤럭시 노트8' 또한 '듀얼 카메라' 탑재가 확실시 되면서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6.4인치 크기의 화면, 듀얼 카메라를 가질 것이라는 '갤노트8'.

'갤S8+'의 기능은 물론이고 '노트'만의 기능인 'S-Pen'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image.www.twitter.com/VenyaGeskin



- 갤럭시 노트8, '노트7'과는 완전히 다른 제품? 포인트는 듀얼 카메라.


  최근들어 '갤럭시 노트8'에 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듀얼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4월 초에 '갤노트8' 듀얼 카메라 탑재 프로토타입 제품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기정 사실화 된 상황에서, 최근 애플전문가로 불리며 스마트폰에 관해서 가장 정확한 전망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에 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노트8 듀얼 카메라.

삼성이 '듀얼 카메라' 탑재를 위해 제작 시험중인 프로토타입 제품.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노트8'에는 3배 광학 줌(3x optical zoom)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는 '아이폰7 플러스'의 2배 광학줌(2x optical zoom)보다 뛰어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편으로 두 개의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의 와이드 앵글과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를 탑재하고, OIS손떨림 방지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하는 등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보다 기본 스펙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의 카메라와 견줄만한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Kuo는 노트8의 대다수 기능이 '갤럭시S8+'에서 이어 받을 것으로 봤으며 화면은 6.4인치 크기의 QHD+ OLE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메인 프로세서는 종전에 알려진 엑시노스 9x시리즈가 아닌 엑시노트8895가 탑재되거나 스냅드래곤 MSM8998 제품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본 램은 6GB, 저장 공간이 최대 256GB인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이야기했습니다.


△ Galaxy S8 & S8 Plus

Kuo는 '갤노트8'의 디자인 기본 포맷이 '노트7'이 아닌 '갤럭시S8+'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들 또한 kuo의 생각을 대변해 주고 있다.

그렇지만 듀얼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 기능적인 면에서 '갤S8/S8+'보다 '노트8'가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등의 매체들은 Kuo의 이같은 전망을 전하면서 Kuo의 '갤럭시S8/S8+'에 대한 긍정적인 판매 전망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쿠오는 '갤럭시S8/S8+'의 판매량이 4500만대~5500만 대 정도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같은 성공적인 판매량이 '갤럭시 노트8'의 흥행에도 도움울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올해 가을 출시로 알려진 OLED아이폰8의 등장은 '노트8'에게 분명한 악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사실상 2강이 주도하는 구도로 굳어졌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는 이미 검증 완료된 제품이며, 올해 10월 출시로 알려진 '갤노트8'는 분명 강력하면서도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며 이에 맞서는 아이폰7S, 7S플러스 그리고 OLED아이폰 또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8'에서 어떤 기술과 기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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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2가지 빼고 다 좋다? 빅스비와 지문인식 센서가 이 문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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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9일, 샤오미가 전략 스마트폰인 '미 6'를 공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대한 평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9일 공개하였고 예약 판매에서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갤럭시S8/S8플러스'에 대한 사람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점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불거진 '붉은 액정' 사건에 대한 평가는 아직 구체적으로 논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삼성이 적극적으로 내세운 '빅스비(Bixby)'에 대한 해외에서의 평가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또한 공개 이전부터 우려스러운 점으로 평가되어왔던 뒷면 지문 인식 센서 또한 불편한 점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 Galaxy S8

딱 2가지 빼고 다 좋다는 평가가 있다. 

빅스비와 지문 인식 센서가 그 2가지이다.



- 다 좋다는 '갤럭시S8', 그렇지만 빅스비와 지문인식 센서는 마이너스 요소.


  5.8인치 크기의 널찍한 화면과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뛰어난 화질의 카메라 등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S8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는 '빅스비(Bixby)'와 뒷면 카메라 옆에 배치된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잇따르면서 흥행에 발목을 잡는 부정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갤럭시S8'의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거론하며 전면에 내세운 '빅스비'는 공식 출시 전부터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삼성측이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빅스비 전용 호출 버튼에 대한 재설정을 차단하면서 '강제 사용' 논란에 휩싸이면서 구설수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wsj.com)과 해외 IT전문 매체 더버지(TheVerge.com)는 빅스비의 언어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무용지물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용자들도 "삼성이 빅스비를 통해 뭘 보여주려 했는지 모르겠다(I don't even know what Samsung was going for with Bixby)"는 언급을 하며 빅스비의 역할에 의문을 표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빅스비'와 전용 버튼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 중 60%가 넘는 사람들이 '쓸모 없음'이라고 응답하면서 당초 기대와 달리 '빅스비'가 유용하게 쓰이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폰아레나의 설문 조사.

빅스비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전체의 67.71%(총 1606명 중 991명)를 차지했다.

 

△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갤S8'의 지문 인식 센서.

공개 전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으나, 그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한편,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평가도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갤럭시S8/S8+'가 공개되기 전, 루머를 통해 알려졌을 때부터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그리 좋은 위치가 아니라는 평가가 있었는데, 출시 이후 그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카메라 우측으로 이동한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려고 시도하다보면 카메라를 터치할 때가 많다는 것에서 불편함이 호소되고 있으며, 이같은 문제는 체감적으로 다른 저가 스마트폰에 비해서 지문 인식률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는 전체적으로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삼성이 전면에 내세웠던 '빅스비'와 디자인을 고려하여 전력적으로 뒷면 카메라 우측으로 보낸 '지문 인식 센서'는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빅스비의 경우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성능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다고 할 수 있겠으나,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갤S8/S8+'의 뼈아픈 실수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이같은 문제에 대해서 향후에 어떻게 대처를 하면서 전략적 방향을 수립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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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6'의 등장. 갤S8 수준 스펙. 아이폰7+ 카메라. 가격은 반 값.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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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 중 하나였던 샤오미(Xiaomi)의 전략 스마트폰 '미6(Mi6)'가 공개되었습니다. 오는 4월 28일부터 판매에 돌입하는 '미6'는 루머를 통해 알려졌던 대로 '갤럭시S8' 수준의 스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고, 카메라는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와 동일한 스펙과 기능을 자랑했습니다. 디자인은 작년에 선보였던 '미5'의 형태가 대체로 유지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같은 움직임은 'Mi' 시리즈 등장 초기에 빚어졌던 디자인 표절 논란(아이폰, 갤럭시 등)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샤오미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샤오미 미6.

image.www.cnet.com




-  샤오미 '미6'. '갤S8' 수준의 스펙, 카메라는 '아이폰7플러스'와 동급. 가격은 절반.

△ Mi6, White.

퀄컴의 스냅드래곤835, 6GB램 탑재.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40만 원 대.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 소니, LG 등 내로라하는 IT기업들마저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샤오미'는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폭의 이익을 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전략 스마트폰 '미'시리즈를 비롯하여 '미 노트' 시리즈, 그리고 작년에는 '미 믹스(Mi Mix)'를 내놓으며 큰 이슈를 만들어냈고, 4월 19일에는 전략 스마트폰인 '미' 시리즈의 최신작 '미6(Mi 6)'를 선보였습니다. '미6'의 등장이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의 스펙이라는 '갤럭시S8'와 동급 스펙을 가졌고, 카메라는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와 동급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절반 수준이라는 점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의 혁명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갤S8와 미6

실제 제품 크기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화면 비율로 인한 착시효과로 인해 미6가 더 커보인다.

△ 뒷면의 듀얼카메라.


  '미6'의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이며(갤S8와 동일, G6는 821) 6GB의 램을 탑재 했습니다.(갤S8는 4GB, S8+ 128GB용량 제품만 6GB램).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인데 각각 조리개 값 f/1.8, f/2.6의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이 카메라는 '아이폰7플러스'의 주요 카메라 기능인 피사계 심도효과를 이용한 촬영(아웃포커싱)이 가능합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와 128GB두 가지로 출시되는데 microSD카드 슬롯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점 중 하나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3350mAh로 '갤S8'의 3,000mAh, 아이폰7플러스의 '2900mAh'보다 큽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MIUI(미유아이)'가 OS로 탑재되었으며 부가 기능으로는 생활 방수 기능(완전 방수 아님), 듀얼 심, 가로모드 지원, 급속 충전(QuickCharge 3.0) 기능과 블루투스 5.0 탑재 등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다른 부차적인 기능들은 '갤S8'에 비해 다소 뒤쳐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6 / 갤럭시8 / 아이폰7플러스 스펙 비교.


  한편, 디스플레이의 경우 16:9비율의 5.15인치 크기라는 것을 확인시켜주었는데 이는 그동안 루머로 알려졌던 '베젤리스 디자인'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이라는 점에서 다소 실망스런 부분으로 자리했습니다. LG의 'G6', 삼성의 '갤럭시S8/S8+' 등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했고, 샤오미 또한 '미 믹스'를 통해 베젤리스 제품을 선보였던 만큼 '미6'에서도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 큰 화면과 고사양에 가격 깡패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6' 역시 '미 믹스'와 같이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세라믹' 바디를 갖추면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 Silver

△ 블랙.

△ White


  샤오미 제품의 가장 강점은 역시나 가격 경쟁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64GB제품의 가격은 2500위안, 우리돈 약 42만 원 수준이고, 128GB제품 역시 우리돈 약 50만원 정도로 책정되어 있기에 가성비는 역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8'나 'G6'의 출고가와 비교했을 때 반값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샤오미는 최고 가성비의 '미6'와 함께 카메라 둘레가 18K금으로 도금된 세라믹 에디션(ceramic edition)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기대도 한껏 높아졌습니다.


  샤오미의 무기는 역시나 '가성비'라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 마케팅의 최소화. 그리고 선주문 후수령 방식을 통해 원가 비용과 유통비를 최대한 낮추면서 '가격 혁명'을 이뤄냈고, 이것이 샤오미를 성장시킨 원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진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면서 특허 문제 조정에 힘쏟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는 '미 믹스'를 공식 출시 하는 등 시장 다변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잇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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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현대백화점(069960), AK홀딩스(006840). 유통주 주가 매수 타이밍?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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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최근 유통주들이 소리소문없이 서서히 올라 전고점을 뛰어넘고 있는데요, 유통주들은 대체로 거래량이 적다보니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면이 있지만, 거래량이 적다는 것은 상승 탄력을 받으면 무섭게 오른다는 특징이 있죠. 지난번에는 롯데쇼핑(023530)과 신세계(004170)의 주가 상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살펴 봤는데요, 이번에는 현대백화점(069960)과 AK홀딩스(006840) 두 종목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현대백화점과 AK홀딩스 두 종목 모두 저점 바닥을 찍고 상승 중인데요, 과연 주가가 이대로 하락할 것인지 아니면 추가 상승을 할 것인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현대백화점(069960)

바닥 찍은 주가, 어디까지 올라갈까?

△ 현대백화점 일봉 차트

2016년 3월, 147500원 고점을 찍고 올해 초 9만원대까지 하락.

다른 유통(백화점) 주식들과 마찬가지로 끝없는 하락을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바닥을 다지고 상승하는 모습.

제가 임의로 그어놓은 불은선 중, 가장 아래의 붉은 선을 바닥으로 하여

아래에서 두번째에 있는 선.. 전고점 매물대를 거래량 수반하며 돌파했으며

현재 세번째 저항/매물대를 돌파하기 위해 천천히 우상향 하는 모습입니다.

4월 19일 현재, 종가 108000원 마감.

4월 중으로 11만원 초반에서 매물 소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가 흐름은 긍정적.



재무제표를 살펴보죠.


△ 기업 기본 정보

PER 9.08 / PBR 0.66 

자산가치 대비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익률.. 연간 수익률이 -23.57% 하지만 1개월 수익률은 14.56 반등 국면입니다.

지금이 적극 매수 타임...일까요?


△ 현대백화점 재무제표 일부

2012년, 2013년 실적에 비해서 2014년, 2015년 실적은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주가도 저점이 낮아지는 박스권 흐름을 보여주었죠.

내수경기가 바닥을 찍었다는 소식이 연일 보도되고..

2016년 실적은 좋았지만 주가는 바닥. 당기순이익이 2013년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최소한 15만원 정도에 있어야...?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해왔다는 것을 감안해도 주가는 13~14만원 수준에는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적극 매수 타임인듯? 하네요.



AK홀딩스(006840)

현재 주가 수준과 향후 주가 전망은?


△ AK홀딩스 일봉 차트

2015년 11월, 자회사 제주항공(089590)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2015년 실적이 전년(2014년)에 비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상장 직후 주가는 반토막 났습니다.

9만원 대에서 4만원 초반까지 떨어진 것이죠.


2016년 1월, 4만원대였던 주가가 7월에는 7만원 부근까지 갔으나, 

8월부터 하락하기 시작. 5만원 부근에서 저점을 형성했습니다.

저점을 다질 때, 매수 신호가 여러차례 발생했네요.


2017년 3월 부터 본격 상승한 주가. 

2월 말에 형성한 전고점 매물대를 돌파하고,

4월 19일 현재, 61000원 부근의 두 번쨰 매물 소화하면서 돌파 시도중인 구간입니다.

만약, 61000~63000원 매물대를 안정적으로 소화한다면, 위로는 72000원까지 열려 있습니다.

즉, 72000원 부근까지는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지속 상승이 가능할 것인가?



AK홀딩스 재무제표


△ 기업 정보

PER 11.68 / PBR 1.33 

앞서 살펴봤던 다른 기업들에 비해 PBR수준은 높은 편입니다. 

지주회사이다보니 자회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측명이 있기도 합니다.

3개월 수익률 19.81 단기 수익률 치고 꽤나 높습니다.


△ 재무제표 일부

2012년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자회사인 제주항공과 애경화학 등의 실적 개선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다만, 2015년에는 제주항공 상장 이벤트 때문에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실적이 안좋았기 때문에 큰 폭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6년 실적은 매우 양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또한, 코스피200(Kospi200) 편입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최근 기관의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실적에 기반했을 대, 보수적으로 73000원 정도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오버 슈팅해 준다면 최대 83000원 부근까지 주가가 상승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현대백화점과 AK홀딩스의 주가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을 살펴봤는데요,

앞서 살펴본 롯데쇼핑, 신세계 등과 마찬가지로 주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중이라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16년 경기가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되었다는점,

그리고 향후 실적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투자 종목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투자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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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vs 아이폰7 전격 비교, 디스플레이/성능/배터리 자존심 대결.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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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9일 공개 이후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냈던 삼성의 '갤럭시S8'가 공식 판매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국내 예약 판매에서만 역대 최대인 100만 대 이상의 기록하면서 돌풍을 예감케 했는데요,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이 나오면서 스마트폰 시장 주도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닐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삼성의 선전 속에서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의 향후 포지션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이끄는 두 기업의 전략 스마트폰을 두고 사람들은 고민할 수 밖에 없고, 숙명적으로 두 제품은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동하는 OS가 다르다는 근원적인 차이가 있지만 두 제품의 라이벌 구도 속에서 여러가지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Galaxy S8 vs iPhone7

두 제품의 성능 차이는 얼마나 날까?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아이폰7, 디스플레이/성능/배터리 비교. 


  삼성의 갤럭시8와 애플의 아이폰7는 근본적으로 OS부터 다르기 때문에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그 우위를 판가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가지는 구조적 특징이 다르다는 점에서, 그리고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이용하고 있지만 애플은 자신들이 만든 'iOS'를 아이폰에 최적화 시켜놓았다는 점에서도 그 차이는 명백히 드러납니다. 물론 아이폰의 OS가 최적화 되어있다고해서 성능이 무조건 뛰어나다고만은 할 수 없으며, 두 제품의 이같은 근원적 차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두 제품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게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갤럭시S8'가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동시에 화면의 크기가 매우 커졌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애플의 아이폰7도 매력적인 제품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두 제품을 여러가지 면에서 비교 평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그리고 기본 스펙.

△ 화면의 차이. 날렵함과 안정감.


  갤S8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는 것입니다. 5.8인치(1440x2960)크기의 화면은 2:1 비율을 구현하면서 더욱 시원스러워졌습니다. WQDD+디스플레이 사용한 '갤S8'의 화면을 두고 삼성은 인피피티니 디스플레이라 칭하면서 치켜세웠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모바일 HDR 프리미엄(Mobile HDR Premium) 인증을 받으면서 영상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 최적화 되어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아이폰7은 4.7인치(750x1334)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기에 디스플레이 면에서 다소 뒤쳐진다고 할 수는 있지만 색감을 표현하는 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두 제품의 특징은 화면의 크기와 베젤의 영역에 따라서 디자인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인데, 갤S8의 경우 상하단의 베젤이 매우 얇아지면서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아이폰7은 상하단의 두꺼운 베젤이 안정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한편, 아이폰7에는 홈버튼과 터치ID가 있지만 차기 제품에서는 사라질 것이란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두 제품의 디스플레이 테스트.

거의 모든 평가에서 두 제품 모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GRBCMY 테스트에서는 아이폰이 다소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두 제품의 카메라는 모두 1200만 화소.


  갤럭시S8의 조리개 값 f/1.7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4GB램 탑재, 64GB용량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을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7의 경우 조리개 값 f/1.8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A10칩을 기반으로 2GB램을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최대 256GB입니다. 두 제품의 램(RAM)이 차이가 난다고는하지만 OS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 차이가 성능의 우열을 가리는 절대적인 요소가 될 수는 없습니다.


   프로세서와 램(RAM)의 차이. 어떤 결과를 불러 올까?

  삼성의 '갤럭시S8'의 메인 프로세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와 삼성의 엑시노스8895 두 종류가 지역별로 상이하게 탑재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중국 제외)에는 엑시노스 8895가 탑재된 제품이 판매되며, 중국과 미국 등에서는 스냅드래곤835가 탑재된 제품이 판매됩니다. 엑시노스8895와 스냅드래곤835 사이에도 성능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두 제품 사이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엑시노스8895의 경우 삼성의 최신 반도체기술이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 엑시노스8895와 스냅드래곤835에 대한 성능 테스트 결과.

두 제품이 근소한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이다.

△ 아이폰7과 갤S8의 성능 테스트.

전반적으로 '아이폰7'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화면의 크기, OS 최적화 등의 영향이 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이폰7에는 A10칩의 탑재와 있고 2GB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고, 갤S8의 경우 4GB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램 수치가 절대적으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두 제품이 점수를 어떻게 받았느냐에 따라서 제품 성능에 대한 상대적인 판단을 내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위의 성능 테스트 결과를 보면 멀티코어(multi-core)와 T-Rex HD on-screen 테스트를 제외한 나머지 테스트에서 '아이폰7' 조금씩 앞선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iOS에서 '램용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수한 프로세서와 OS최적화가 성능 향상에 상당부분 영향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S8 역시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완벽히 조화되지 못한 데서 오는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어떤 차이 보여줄까?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중 하나가 '배터리'와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갤S8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아이폰7의 1960mAh에 비해 30%이상 많습니다. '갤S8'의 화면 크기가 '아이폰7'에 비해 크기 때문에 기본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테스트에서는 '갤S8'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두 제품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을 살펴보면 갤럭시8이 아이폰7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용량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라 볼 수도 있지만, 효율이 그만큼 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갤S8의 배터리 지속 시간은 8시간 22분으로 측정되었는데, 아이폰7의 7시간 46분 보다 약 36분 더 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완충 시간이 41분 가량 짧은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이것 또한 '갤S8'가 배터리와 관련된 사항에서는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또한, '갤S8'의 경우 무선 충전, 급속 충전 등을 지원한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배터리와 충전 등에 관해서는 '갤럭시S8'가 좀 더 편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의 주요 사항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성능, 배터리 부분에 있어서의 '갤럭시S8'와 '아이폰7'을 비교해 봤습니다. '아이폰7'이 작년 말에 출시된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다소 불리한 비교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으로서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 갤S8와 충분히 비교해 볼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성능 면에서는 '갤S8'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가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하나의 요인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 비교에 관한 글이 여러분의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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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S8+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긍정적. G6, 아이폰7/7플러스와 비교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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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의 사전 예약 판매가 끝나고 공식 판매 일정에 돌입 했습니다. 갤럭시S8 시리즈는 예상했던 것과 같이 국내 예약 판매에서만 100만 대 이상의 물량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면 '갤럭시노트7'의 40만 대를 크게 넘어서는 '대박'을 터트렸다 평가와 함께 돌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사전 예약을 통해 구입한 일부 사용자들이 갤S8/s8+에서 화면이 다소 붉은 빛을 띠는 '붉은 액정 현상'이 나타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는데, 이 사건이 어떻게게 마무리 될 지도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S8/S8플러스가 소비자들의 품에 안가지마자 여러가지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럭시8/8+'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고, 앞서 출시된 제품들과의 비교 표를 게재했습니다.


△ Galaxy S8/S8+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라 할 수 있다.

과연, S8/S8+의 배터리 지속 시간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 '갤럭시S8/S8+'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긍정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카메라 성능과 하드웨어 성능 등 여러가지 요소들의 중요성을 논하지 않을 수 없지만 하드웨어적이든 소프트웨어적이든 편의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배터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인해 '배터리 문제'는 항상 스마트폰 시장의 하나의 이슈 였고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 단축'을 위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S8/S8+'가 공식 출시함에 따라 과연 이 제품을 한 번의 충전(완충)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인가가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의 크기가 전작인 '갤럭시S7/S7엣지'에 비해 대폭 커졌다는 점은 배터리 소모량 또한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전작과의 비교는 하나의 흥미거리라 할 수 있으며 더불어 G6, 아이폰7/7플러스와의 비교 또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폰아레나 배터리 테스트 결과 그래프.

배터리 지속 시간은 '아이폰7+'가 가장 긴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갤S8/S8+ 또한 8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source.www.phonearena.com

    테스트 대상이 된 주요 스마트폰의 기본 재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갤럭시S8 5.8인치, 3000mAh 용량 배터리 /  S8+  6.2인치, 3500mAh 용량 배터리.

  - 갤럭시S7 5.1인치, 3000mAh 용량 배터리 / S7엣지 5.5인치, 3600mAh 용량 배터리.

  - 아이폰7 4.7인치, 1960mAh 용량 배터리 / 아이폰7+ 5.5인치, 2900mAh용량 배터리 / G6 5.7인치 3300mAh 용량 배터리.


  위 테스트 결과에서 눈여겨 볼 점은 '갤S8/S8+'가 전작인 'S7/S7엣지'보다 배터리 용량이 같거나 줄어들면서 화면의 크기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프로세서 성능 향상과 디스플레이의 에너지 소비 효율 증대로 말미암은 결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배터리 테스트가 일반적인 사용 환경을 가정한 특수 설계된 환경(웹) 속에서 화면의 밝기는 200니트(nit)로 균일하게 통제되어 실시되었다는 점에서 '갤S8/S8+'의 평가 결과는 상당히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G6'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3300mAh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타사 제품들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점인데, 이 또한 메인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강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충전 시간 테스트. 숫자가 낮을 수록 좋은 것.

배터리 충전 시간에서도 '갤럭시S8/s8+'는 긍정적이다. 일반 충전 테스트에도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평균 이상임을 알 수 있다.

급속 충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배터리에 관한 사항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 하다.


  배터리 충전 시간 테스트에서도 갤S8/S8+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충전에서 완충에 걸리는 시간이 약 1시간 40분 가량 걸리는데, 이는 배터리 용량에 비해서 빠른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7플러스'와 비교해보면 그 차이는 확연히 드러나며, 급속 충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에 관한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LG G6의 경우 배터리 지속 시간에서는 삼성의 갤럭시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충전 시간에 있어서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히려 작년 하반기에 출시한 V20은 배터리 충전 시간이 더 빠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8/S8플러스'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다는 것은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서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같은 것이 배터리 지속 시간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 넓어진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전작인 S7/S7엣지보다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이 발전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가 시장에서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그리고 예약 판매에서의 성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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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버튼/터치ID 사라진 '아이폰8', 성공 여부는 삼성에게 달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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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아이폰8)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iPhone 8, 아이폰엑스(iPhone X)로 불리기도 한다)를 공개/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씩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 홈버튼/터치ID 사라질 것이라는 아이폰8, 성공 여부는 삼성에게 달렸나?

△ iPhone8, concept image.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홈버튼/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인지 뒷면에 위치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image. www.idropnews.com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소위 OLED아이폰 혹은 '아이폰8'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제품의 핵심은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기반으로 한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과 홈버튼/터치ID의 제거입니다. 부가 기능으로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또한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지만 역시나 가장 큰 관심은 OLED 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한 디자인의 변화와 홈버튼/터치ID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를 통해 아이폰의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리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ID를 제거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홈버튼/터치ID의 제거에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같이하고 있지만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는 약간의 견해차가 있기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변화로 거론되는 것이 '디스플레이'에 홈버튼/터치ID가 삽입되는 것이지만 애플이 과연 성공적으로 이같은 기술을 구현/적용할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터치ID가 뒷면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측면에서 그리 달갑지 않은 변화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인식시스템에 관한 애플의 특허 출원 내용 중 일부.

△ 최근 중국으로부터 유출된 '아이폰8'의 디자인 도면.

터치ID가 뒷면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image.www.9to5mac.com


  한편,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삼성'이 아이폰8의 성공을 좌지우지할 열쇠를 쥐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애플 사이에 맺어진 OLED 공급 체결 계약에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초, 외신을 통해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 공급 체결 계약을 진행했다고 알려졌고 그 수량은 아이폰 7000만대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같은 공급량은 2016년 한 해 동안 생산된 전 세계 OLED디스플레이 총 량의 약 14%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단일 규모계약으로서 엄청난 양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8'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공급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함에 따라 '아이폰8'의 성공을 위한 가장 큰 조력자가 된 것입니다.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 공급책으로 삼성디스플레이를 선택한 것은 기술과 함께 많은 물량을 담당할 만한 생산 능력을 갖췄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터치ID/홈버튼 디스플레이 삽입, 아이폰8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이 OLED아이폰인 '아이폰8'에서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디자인의 변화와 더불어 '홈버튼/터치ID'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오래전에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에 관한 특허 출원을 한 적이 있기에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삼성과 손잡고 '아이폰8'에서 놀라운 기능을 시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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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샤오미 '미6(Mi 6)', 6GB램과 듀얼카메라 탑재. 가격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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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판을 뒤흔들어 놓았던 샤오미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미6(Mi 6)'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당초 4월 11일에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4월 19일로 연기되었는데, 최근에는 티저 영상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샤오미의 차세대 제품을 두고 중국 시장에서 삼성의 '갤럭시S8/S8+'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스펙 면에서는 삼성의 '갤럭시S8'에 뒤쳐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 탑재가 확실시 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10월에 출시한 샤오미의 대작 '미 믹스(Mi Mix)'가 국내에 공식 출시 됐다는 점에서 '미6' 역시 국내 출시 가능성이 한껏 높아진 상태이기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샤오미 미6,

샤오미의 미6가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차례 가격 혁명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된다.

스냅드래곤 835, 6GB램, 그리고 듀얼카메라까지 갖춘 샤오미의 가격은 40~50만원 선으로 책정되었다.


- 샤오미 '미6' 공개. 출시 임박. 스냅드래곤835와 6GB램, 그리고 듀얼 카메라. 가격 혁명 일어날까?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인 '미(Mi)'시리즈는 성능대비 가격이 매우 저렴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스펙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저렴할 수 있는 이유로는 마케팅 비용의 최소화와 온라인 판매로 인한 유통비 절감, 그리고 선주문 한정 판매 방식을 통해 원가를 최대한 낮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샤오미측의 설명입니다. 어찌됐든 샤오미의 제품은 국내외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동급 스펙 제품들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크게 낮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에 출시될 '미6/6플러스' 최고 가성비를 인증했습니다.

  

△ 샤오미 미6/미6플러스의 스펙

'미6플러스'의 경우 5.7인치 화면, 6GB램/128GB용량, 듀얼카메라 제품이 50만원 선에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5.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샤오미의 '미6'는 삼성 '갤럭시S8'와 동일한 프로세서(AP)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6GB의 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밖에 '미6'는 USB Type-C 포트의 장착, 3.5파이 이어폰잭 탑재 등 기본적인 기능 면에서는 삼성의 '갤S8/S8+'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고사양의 기능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2500위안(우리돈 약 42만 원, 미6 6GB램/64GB용량)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프리미엄급인 미6 플러스 6GB램 128GB용량 제품의 경우 439달러, 우리돈 약 5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미6'의 뒷면 커버 사진이 유출되면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확인되었는데, 이로 인해 '미6'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듀얼 카메라'의 재원은 1200만 화소의 소니 IMX362일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미6'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미'시리즈는 등장 초기에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왔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의 바람을 몰고왔고 샤오미는 단숨에 스마트폰 업계의 거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근 중국의 '화웨이(huawei)'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샤오미에 대한 관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샤오미가 작년 10월에 출시한 '미 믹스(Mi Mix)'가 스마트폰 시장에 '베젤리스 열풍'의 시발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샤오미의 저력이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가 어떤 제품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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