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 3월 출시. 확실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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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4년 9월,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4.7-inch, 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 6 플러스(5.5-inch, 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은 이후,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했고, 그 결과 애플의 지난 2014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미국과 일본에서 50%이상, 우리나라에서도 약 33%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면서 '아이폰 열풍'의 결과가 엄청났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을 중심으로 애플의 제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와 '12인치 맥북 에어(12-inch Macbook Air)'가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의 출시 시기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Apple Watch

애플워치를 두고 많은 전문가들이 '3월 출시'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예상 가격은 349달러.

image. www.hodinkee.com


 

△ 애플워치 뒷모습(왼쪽)과 오토매틱 시계(오른쪽)의 비교.

애플워치는 자석을 통한 '무선'충전을 하도록 되어있다. 뒷면 디자인도 상당히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image. www.hodinkee.com 



-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 만날 수 있다.

△ KGI의 애플 2014 4Q 실적 및 2015 1Q 예상 실적 보고서.

2015 1Q 예상 실적에 '애플워치'를 추가하였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소위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래전부터 애플의 신제품 출시 시기를 정확히 맞춰 왔던 것으로 유명하며, 지난 9월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전에도 몇 번의 보고서를 통해서 '2015년 초'에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을 해 왔습니다. 

 

 Ming-Chi Kuo는 2014년 4분기(10~12월) 애플의 실적 보고와 관련하여 '2015년 1분기'애플의 실적을 예상하며 조심스럽게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는 보고서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등의 판매는 2014 4Q보다 줄어들 것이지만,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량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분을 메우고도 남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워치의 기본 모델의 가격은 349달러 가량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되는18K Gold 애플워치 제품의 경우에는 1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12인치 맥북 에어에 관해서는 '유출 사진'도 있는 만큼, 그 출시 시기가 4월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워치의 출시보다 빠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두 제품(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를 3월에 함께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많다고 봤습니다.


△ 중국 매체를 통해서 유출된 '12인치 맥북 에어' 사진.

 2015년 봄이 시작되면 세계 최고라 불리는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의 경쟁에 불이 붙을 것 같습니다. 3월, 애플워치의 판매와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MWC 2015)'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 과연 이들 기업들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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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출시 앞둔 애플의 행보, '애플워치'의 성공적 출시 가능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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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삶에 있어서 이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Mobile)'은 이제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이르렀고, 태블릿(Tablet PC)시장도 그 외연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많은 글로벌 모바일 기기 제조 기업들이 '웨어러블 기기(Wearable device)' 특히, '스마트워치(Smart Watch)'의 제조와 판매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2014년 삼성과 LG, 모토로라, ASUS, 소니 등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워치'를 선보인 가운데, 지난 9월에는 애플이 '애플워치'를 공개했습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애플의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남달랐고, 특히 '애플워치'는 IT, 패션 업계를 망라하여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Apple Watch'를 공개한 지 약 4개월이 지나고 있는 지금, 애플은 애플워치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재정비했고, 본격적인 마케팅 작업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월 말 혹은 3월 초 출시"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9월, 애플은 '애플워치(Apple Watch)'를 공개했다.

image. www.Hodingkee.com



- 애플, '애플워치'위해 '버버리' 디지털 소매사업 부사장 영입.

△ 애플은 최근, 애플의 '스페셜 프로젝트(Special Projects)'를 위해

전 버버리 디지털 & 전략 디자인 부문 부사장 '체스터 치퍼필드'를 영입했다.

source. www.9to5mac.com


  애플이 '애플워치'의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 막바지 인재 영입과 함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애플워치의 성공을 위해 입생로랑(이브생로랑/YSL, Yves Saint Laurent)의 전 CEO 폴 데니브, 명품 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태그호이어(TAG Heuer)'의 글로벌판매 및 마케팅 부사장 파트리크 프루니오를 영업했었는데, 최근 버버리의 디지털 리테일 사업 부문 부사장(VP of Digital Retail) '체스터 치퍼필드(Chester Chipperfield)'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애플이 2015년 초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애플워치'의 판매와 관련된 일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디지털 소매 사업 부문 부사장을 영입하고, 기존 입생로랑 출신의 '폴 데니브', 태그호이어 출신의 '파트리크 프루니오'와 함께 애플워치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스마트워치'를 하나의 '모바일 기기'라는 차원을 넘어 시계/패션 산업과 밀접한 관련을 짓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애플워치, 배터리 지속 시간 '19시간'?


△ 애플은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문제에서 항상 많은 논란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애플이 가진 유일한 고민은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그동안 애플의 주력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은 배터리 지속시간 문제로 많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6 & 6플러스'의 경우에는 크기가 커지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되었지만, '아이폰6'의 경우에는 아직도 많은 종류의 '배터리 팩'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배터리 지속시간 문제는 여전히 애플의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지난 9월 애플워치가 공개되고 난 이후, 애플워치의 디자인과 기능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지만, 유독 배터리 지속시간에 의문을 제기하며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애플도 이를 인지하고 '지속시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는데, 최근 애플에 관한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등을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애플워치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19시간'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워치를 '슬립모드(Sleep mode)'로 유지할 경우 3~4일 정도 배터리가 유지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연속적으로 애플워치를 이용할 경우에는 배터리 지속시간이 3시간이 채 안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기도 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이를 두고, 시계를 "하루에 한 번이상 충전"을 해야 한다 사실에 대해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

image. www.hodinkee.com


 애플워치의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워치'에 쏠리고 있습니다. 작년 출시된 LG의 'G워치 r', 모토로라의 '모토 360'등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기반의 스마트워치와는 다른, 애플의 'iOS' 기반의 스마트워치가 등장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기대를 할 법합니다. 애플이 과연 시장에 '어떤'제품을 선보일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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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지문인식 센서, 애플 '터치 ID'처럼 만드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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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여러 회사의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씩 소개되고 있지만, 오래전부터 그래왔듯이 연초에는 '삼성'의 새로운 '갤럭시S'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S6'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MWC2015의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갤럭시 S6'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 '갤럭시 S6' 이미지.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Galaxy S6'가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메탈바디, 지문 인식 센서의 개선, 하드웨어적 성능 향상 등 여러가지 루머가 나오고 있다.

image. 트위테리안 @evleaks



- '갤럭시 S6' 지문인식 센서, '애플'처럼?

△ 삼성이 채택하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혹은 fingerprint scanner)'는 '쓸어 내림'방식이다.

image. www.3g.co.uk


 요즘 스마트폰에서 잠금 해제와 각종 보안 관련 프로그램의 실행에 있어서 '지문 인식'기능은 필수적인 기능처럼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지문 인식을 통한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스마트폰이 활용되면서 보안과 관련하여 '지문 인식' 기능의 중요성은 더 커질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현재, 삼성의 '갤럭시 S5',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갤럭시 노트4' 등도 지문 인식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나, 강력한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 5S', '아이폰 6 & 6 Plus'의 지문 인식 기능(Touch ID)와 비교할 때, 지문 인식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이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애플'과 같은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애플 '아이폰'의 지문 인식은 '터치ID'라고 불린다. 

가벼운 터치 만으로도 지문인식이 가능하고, 잠금 해제가 가능하다.

반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들은 '쓸어내림'방식이라서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다.


 삼성의 스마트폰은 지문 인식 기능을 이용할 때, 애플처럼 지문을 갖다 대는 것이 아니라 '홈버튼'위로 지문을 쓸어내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 때 '수직'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쓸어내릴 경우 그 인식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반면, 애플은 방향에 상관없이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지문 인식을 가능케 함으로써 그 편리함을 더하고 있기에,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의 첫 관문인 '지문 인식 센서'를 애플과 같은 방식으로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개선을 위해 삼성이 스웨덴 소재의 'Fingerprint Card AB'라는 회사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ingerprint Card AB'는 최근 화웨이의 'ASCEND MATE 7'에  지문 인식 센서를 공급한 회사로 다양한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이 사용하고 있는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기술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이 이 회사로부터 '기술'을 도입하거나 다른 방식의 접촉을 통해 '지문인식 센서'를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 삼성이 스웨덴 소재의 '지문 인식' 기술 보유 기업 '핑거프린트 카드'라는 회사의 기술을 도입하려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회사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기업 '화웨이'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에게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image. www.fingerprints.com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결제'시장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애플은 '애플 페이(Apple Pay)'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였고, 우리나라에서도 '뱅크월렛카카오' 등의 서비스가 보급되고 있으며 그외에 각종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 지문인식 센서 개선은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하드웨어적 평가를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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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없는 'CES 2015', 애플을 돋보이게하는 제품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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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유수의 IT기업들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5' 행사장에서 최고의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LG를 비롯한 많은 전자제품 제조사들이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으레 그래왔듯 행사장에 직접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습니다.

 애플은 2014년 2월에 열린 MWC(Mobile World Conger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삼성과 비교되며 큰 관심을 모았었고,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4'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애플은 참여하지 않았지만,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던 것입니다.

 이번 'CES 2015'행사장에도 애플은 참여하지 않았지만, 여러 IT 기업들이 선보인 제품들이 애플을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 애플 없는 'CES 2015'에 애플이 곧 출시할 것이라고 알려진,

애플워치의 '이미테이션'제품이 등장해서 관심을 모았다.

image. www.bidnessetc.com



- 애플을 돋보이게하는 제품들.


     '아이폰6'전용 배터리팩.

 '아이폰6' 이전까지 아이폰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던 것이 '배터리 용량'에 따른 지속 시간이었습니다. 삼성은 '배터리 지속 시간'을 두고 애플을 조롱하는 광고를 하기도 했고,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아이폰 배터리팩'은 하나의 악세서리로 자리잡았습니다.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지면서 배터리 용량 문제가 많이 해결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에게 있어서 배터리문제는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많은 제조사들이 그동안 '배터리팩'을 선보여왔듯이, 이번 CES2015에서도 배터리팩이 등장했습니다.


△ 'Mophie'에서 만든 배터리팩 Juice Pack www.mophie.com

이 외에도 배터리팩 제품은 다양하다.


△ 블루투스 스피커와 배터리팩이 함께 결함되어 있는 제품도 있다.



    '아이폰'과 연동되는 '웨어러블'

 삼성, LG, 모토로라와 같은 전통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들뿐만 아니라 많은 IT기업들이 '웨어러블'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도 '웨어러블' 특히, 스마트워치/밴드의 핵심이 '스마트폰'과의 연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iOS'나 구글의 '안드로이드'와의 연동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스와로브스키를 비롯한 회사들이 CES 2015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워치의 선보이고있습니다.


△ 스와로브스키에서 선보인 'Swarovski Shine'

아이폰과 연동하여 피트니스, 알람, 리모컨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Magellan Echo Fit Sports 스마트워치.

다양한 회사들이 '피트니스'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워치를 선보였다.


   애플제품과 연동되는 스마트홈을 위한 제품들.

 'CES 2015'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스마트홈(Smart Home)'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쟁이 돋비이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시대, 스마트홈 시대가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듯, 많은 기업들이 모바일기기를 중심으로 우리 주변의 모든 사물들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조절할 수 있는 '전등'


△ 스마트폰으로 통제 가능한 '집 방범 장치'


△ 스마트폰으로 조절 가능한 '도어락'.

도어락의 해제, 잠금, 보안 등급 설정을 비롯하여 집안의 기본 설정도 할 수 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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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효과' 모바일OS 시장 점유율 상승 - 애플 웃고, 삼성 울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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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7년, 애플이 '아이폰(iPhone)'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지만, 구글이 개방형 모바일 OS '안드로이드(Android)'를 배포하고, HTC와 삼성, LG 등이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구글을 중심으로한 '안드로이드 진영'의 점유율은 매년 큰 폭으로 상승하며 현재 전 세계 모바일기기의 80%이상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구동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고 불리는 '삼성'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애플의 '아이폰'보다 큰 스마트폰을 통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갔고, 현재 세계 1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9월 애플은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았고, 큰 인기를 끌며 사상 최고 판매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 열풍'으로 인해, 애플의 '모바일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아이폰 열풍의 결과가 점점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 4.7인치 '아이폰6' 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

image. www.cnet.com



- 애플, 'iOS'점유율 상승. 안드로이드는 하락세. 

△ 2014년 11월 기준, 주요 선진 시장에서 애플의 'iOS' 점유율이 상승하였다.

다만, 중국 시장에서는 약간 상승하였는데 중국에서 '샤오미', '화웨이' 등의 선전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통계자료는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6'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점유율이 다소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www.macrumors.com


 애플은 지난 9월,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시장에 내놓았고, 10월에는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와 '아이패드 미니3(iPad mini 3)'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애플의 영향력을 여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음은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2'의 출시와 함게 새롭게 추가된 '골드'색상의 '아이패드 에어2'도 초기 물량 부족사태를 겪어야 했습니다. 또한, 미국 최대 쇼핑 시진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 연말'쇼핑 시즌에 가장 많이 팔린 IT제품이 '애플'제품이었을 만큼 애플은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크리스마스 시즌(12월 19-25일),

가장 인기있었던 전제제품 메이커는 '애플'이었다. 

그 뒤를 '삼성'이 차지했지만, 애플과 삼성은 약 3배가량 판매량에서 차이났다.

source. www.macrumors.com


 애플의 모바일 제품이 없어서 못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주요 국가의 '모바일기기 OS' 점유율에서 애플이 예상대로 약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2015년에는 애플의 '모바일 OS'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상하면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애플의 '모바일 OS'의 비약적인 증가세는 2015년 3월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Watch)'의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의 경우, 제품의 단독 사용보다는 다른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태블릿'의 판매량이 '스마트워치'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지난 2014년 3분기에 이어, 2014년 4분기에도 '최악 성적표'를 받을 것이라고 한다.

삼성의 2014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7%가량 떨어진 약 5.2조원이라고 한다.

source. www.ap.org


 반면, 삼성은 2014년 4분기 예상 실적(영업이익)이 2013년 4분기 대비 약 37%가량 떨어진 약 5.2조원인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3분기에 이어 '최악' 수준의 실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바일 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두 회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이번 'CES 2015'를 바탕으로 스마트폰, 태블릿을 비롯한 다양한 전자제품과의 연동을 통한 사물인터넷(IoT)시대를 선도하겠다고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향후 삼성이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최상위 기업'과의 경쟁을 어떻게 해나갈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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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고 기대작 '애플워치(Apple Watch)' - 출시 초읽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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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새해가 밝으면서 세계적인 IT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에도 그랬듯이, 2015년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기 시장(Mobile device market)'에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면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스마트워치(Smart Watch)'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구글이 웨어러블기기를 위한 OS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공식 배포하고,  LG의 'G워치', 'G워치 r', 삼성의 '기어핏(Gear fit)', '기어 S', 모토로라의 '모토 360(moto 360)'등이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워치 시대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9일,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 6 & 아이폰6 플러스'와 함께 '애플워치(Apple watch)'라는 스마트워치를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기다려왔고,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애플 워치'의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가 임박했다.

3월 출시가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를 기다리고 있고,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워치가 대박을 터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image. www.hodinkee.com



- 애플워치, "Coming early 2015" 공식 언급.

△ 애플 공식 홈페이지(온라인 스토어)의 '애플워치'

애플은 공식적으로 애플워치에 대한 설명 문구를 바꾸었다.

"2015년 이용 가능"에서 "2015년 초 출시"로 바꾼 것이다.


  애플은 최근 홈페이지에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와 관련하여 기존에 "Available in 2015(2015년에 이용 가능)"라는 문구를 "Coming early 2015(2015년 초 출시)"로 바꾸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매체들이 '봄(Spring)'을 '애플워치'의 출시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스토어(Retail & Online store)를 담당하고 있는 애플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한 비공식적 언급에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중국의 춘절(음력 1월 1일)'을 거론한 적이 있는데, 음력 1월 1일 중국 춘절(한국은 설날)이 양력으로 2월 19일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2월 19일(음력 1월 1일) 전후하여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없잖아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이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2015년 초 출시"라고 공식 언급하고, 2월부터 홈페이지와 리테일샵의 '애플워치' 출시를 위한 개편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워치가 늦어도 3월에는 출시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Apple Watch'

image. www.hodinkee.com



- 애플워치, 쓸 만할까?

△ 애플워치는 3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일반형인 '애플 워치', 피트니스/보급형인 '애플워치 스포츠', 

고급/프리미엄 '애플워치 에디션' 3 종류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주목하는 것은 '디자인'과 '성능' 두 가지 측면에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Apple Watch(일반, 가격은 약 350달러 예상)', 'Apple Watch Sports(보급, 피트니스 최적화, 200달러 후반대 가격 형성 할 것으로 예상)', 'Apple Watch Edition(고급, 18K 금으로 제작, 1200~1500달러 가격 형성할 것으로 예상)'세 종류로 출시되는 애플워치는 디자인과 재질에서 차이가 나지만 그 기능은 대동소이 합니다.


  애플워치는 기본적으로 '아이폰' 및 '아이패드' 등의 애플 전자 기기와 연동이 되며, 애플페이(Apple pay)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합 칩들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신체 지수 측정 및 외부 환경 감지를 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iOS8'에 내장되어 있는 기본 앱인 '건강(health)'앱과 연동하여 자신의 건강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2년 이상'애플워치'에 대한 제품 개발을 진행해오면서, 건강, 패션, 의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애플워치 개발팀'에 영입해왔고, 지난 9월 공개 후 문제가 되었던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판매'에 돌입할 것입니다. 이제 곧 시장에서 판매될 애플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을 넘어 '모바일 기기'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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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타일러스 펜' 특허. '갤럭시 노트'잡고, 혁명 일으키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2. 3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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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물건,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은 그 자체의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과 결합하여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대화면의 스마트폰(패블릿폰, Phablet phone)인 '갤럭시 노트(Galaxy Note)'를 출시하면서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을 활용한 메모 기능을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펜'을 이용하여 다양한 메모를 할 수 있다는 점은 '갤럭시 노트'의 매력 포인트였고,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를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펜(pen)'을 활용하여 뭔가를 서야할 경우가 있고, 그것을 '스마트폰'에 저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보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애플은 최근 '스타일러스 펜'에 대한 특허 출원을 통해, '종이'와 '펜'의 사용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 애플은 최근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활용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 애플, '스타일러스 펜' 특허 출원. '터치 스크린'에 쓰는 것이 아니다.

△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화면'에 필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종이, 책상, 칠판 등 다양한 곳에서 필기를 한 것을 '화면'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 때, 그 크기는 화면과 종이의 크기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사용자 설정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은 최근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승인을 받은 특허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특허는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에 관한 특허인데, 이것이 기존의 '스타일러스 펜'과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LG의 'G3 스타일러스' 등의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메모'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스마트폰의 화면'에 직접 펜을 통해 메모를 하는 방식인데 반해, 애플의 특허는 '스타일러스 펜'자체에 대한 특허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종이, 칠판, 바닥 등 메모를 할 수 있는 곳 어디서든 메모를 하게 되면, 그 내용이 '스마트폰'으로 전송되어 화면에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펜과 스마트폰이 블루투스를 비롯한 자체 통신 기능을 통해 데이터를 서로 주고 받는 것이고, 이를 통해 메모기능이 구현되는 것입니다.

 특히, 스타일러스 펜의 메모 크기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의 크기에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사용자가 크기 설정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메모가 너무 작거나 크게 보이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기존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에 직접 필기를 하며, 그 내용을 저장했던 것과 달리 종이, 칠판 등에 필기를 한 것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의 모바일 기기로 전송되어 크기에 맞게 저장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 '갤럭시 노트' 잡고, 학교 풍경 바꾸나?

△ '갤럭시 노트4'의 S펜 기능.

삼성의 '갤럭시 노트'시리즈의 'S펜' 기능도 '필기 인식' 기능으로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화면'에 필기를 해야 한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image. www.bharatpress.com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이 출시된다면 '갤럭시 노트'의 장점으로 손꼽히던 '펜'을 이용한 '메모'기능과 비교되면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 노트의 'S펜'기능은 유연한 필기 기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나, 역시 '터치 스크린' 위에서만 펜을 써야한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애플은 오래전부터 '디지털 교과서(Digital Textbook)'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애플은 미국 학생들의 교과서를 '디지털'로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image. www.reuters.com


  또한, 애플은 오래전부터 '전자 책', '전자 교과서' 등에 큰 관심을 가지고 '아이패드'등의 태블릿을 통한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에 큰 관심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애플이 '스타일러스 펜'은 '화이트보드'에서도 자유롭게 글자를 쓸 수 있으며, 칠판에 적힌 내용을 적절한 크기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전자 칠판'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블릿, 스마트폰 그리고 스타일러스 펜과 전자 교과서는 학교와 학생들의 모습을 크게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수 많은 특허를 출원하였고, 실제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에 적용된 기술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특허 출원을 한 것이 실제로 우리 삶에 적용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특허'가 보여주는 것은 아마도, 좀 더 편리한 미래가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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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4인치 '아이폰 6s 미니'를 만들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2.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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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Apple Inc.)'은 지난 2014년 9월, 기존의 아이폰보다 커진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를 선보였습니다. '아이폰6'가 4.7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5.5인치의 크기로 나오면서 기존 '아이폰 5S'의 4인치보다 0.7인치에서 1.5인치 가량 커진 크기로 출시된 것입니다. '아이폰6 & 6 플러스'가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를 통해서 '커진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온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커진 아이폰'을 환영하면서도 애플이 과연 '한 손 철학'을 어떻게 살려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Bigger than bigger(큰 것 그 이상)'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나온 '아이폰 6 & 6 플러스'는 기존의 아이폰 유저는 물론이고 삼성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큰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사람들을 흡수하며 사상 최대 판매기록을 갱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 손 철학'에 대한 향수가 남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왼쪽부터 3.5인치 '아이폰 4S', 4인치 '아이폰 5S', 

5.1인치 삼성 '갤럭시 S5', 4.7인치 '아이폰 6', 5.5인치 '아이폰 6 플러스'



- 'iPhone 6s mini', 4인치 스마트폰 만드나?   

△ '아이폰 5S',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왼쪽부터)

image. www.recode.net


  전문가들은 애플이 2015년에 새롭게 시장에 내놓을 제품으로 '12.9-inch'의 대형 아이패드와 함께 '아이폰6'의 후속 제품인 4인치 스마트폰 '아이폰 6s 미니'가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지난 2014년 초, '아이폰6'가 크기가 각각 다른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측을 했었던 애널리스트 'Timothy arcuri'는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를 통해 애플이 현재의 '아이폰6'와 동일한 디자인을 가진 4인치 '아이폰 6s 미니'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티모시'는 애플이 내부적으로 12.9인치 아이패드와 함께 4인치 아이폰을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으며, 현재 4인치 '아이폰 5S'의 인기가 여전히 유효하고 많은 이들이 한 손에 꼭 들어오는 스마트폰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이를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 6s 미니' 제품은 '아이폰 5C'와 같이 저가 라인을 형성하면서 '아이폰 5C'의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애플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에서도 '한 손 철학'을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전원'버튼을 제품의 오른쪽으로 옮기고, 'Reachability'라는 기능을 통해 홈버튼을 가볍게 두번 두드리면 화면이 밑으로 내려오도록 하여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애플의 '노력'에 대해서 '부자연스럽다'라는 견해가 있어온 것도 사실입니다.


△ 'Reachability'기능

'홈 버튼'을 가볍게 두 번 두드리면 화면이 내려온다.

 

 애플이 4인치 '아이폰6s 미니'를 만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가운데, 애플이 4인치 '아이폰6s 미니'가 출시된다면 '4인치', '4.7인치', '5.5인치'라는 다양한 크기의 확고한 스마트폰 제품 라인을 통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과연 어떤 크기로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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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아이폰 생산 공장 노동 환경' 폭로와 애플의 유감 표명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2. 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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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9월 출시한 출시한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가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초기 물량 부족 사태를 겪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6 & 6플러스'의 공급 물량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 상황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의 흥행에 따라 애플의 주가는 고공 행진을 하고 있고, 2014년 4분기 판매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15년 1분기에도 그 기세를 몰아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연말연초 선물 시즌을 맞이하여 애플은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폰' 덕분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하청업체 공장 노동자들은 그리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 BBC는 다큐멘터리 'Apple's broken promise'을 방영했다.

이를 통해, '아이폰 조립/생산 노동자'의 노동 환경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 BBC, '애플은 약속을 저버렸다' : 하청업체 노동자 처우 비난.

△ 피곤한 모습의 애플의 하청업체 노동자.

image. www.mactrast.com


 최근 영국의 BBC는 다큐멘터리 'Apple's broken promise(애플이 약속을 깼다)'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에는 애플의 '아이폰'을 조립하는 공장 노동자의 노동 환경과 처우가 좋지 않음을 폭로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노동 환경'과 '기업 윤리'라는 측면에서 굉장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은 '매우 유감(deeply offended)'이라며 난색하면서 그들이 해외 공장 노동자들을 위한 배려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BBC에 전달했지만 BBC는 애플의 입장과는 무관하게 자신들이 촬영한 '아이폰'조립/생산 공장에서의 모습을 그대로 방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큐멘터리의 초점은 '중국 노동자'들이 아이폰 제조를 위해 가혹한 노동(하루 최대 16시간의 노동)에 시달리고 있으며, 배가 고파도 제대로 음식물을 섭취하지 못한 채 노동을 하면서 노동자가 가져야 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BBC는 애플이 '제3 세계'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며 비판했습니다.


△ BBC 다큐멘터리 'Apple's broken promise' 58분 짜리 HD 영상. 

source. www.youtube.com



- 선진국의 언론, '글로벌 기업'의 하청 업체 노동자 환경 문제 지적.

△ 최근, 애플은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새로운 '애플 오피스(Apple campus2)'를 짓고있다.

이 오피스는 '우주선(Space ship)'이라고 불린다.


 BBC의 다큐멘터리 '애플이 약속을 깼다'는 BBC라는 영국 언론사에서 '중국' 노동자의 노동 환경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을 비롯한 수 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오로지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한 방안으로 '값싼 노동력'을 제공받을 수 있는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 공장을 건설하고 노동력을 얻고 있지만, 그들을 값싸게 이용만 할 뿐 '노동 환경 개선'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BBC 다큐멘터리 '애플이 약속을 깼다'의 취지는 '세계 1등 기업'이라 불리는 애플의 하청업체 '노동 환경'을 문제 삼아, 전 세계적으로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제 3세계'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을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그렇다면 우리의 현실은?

△ 반도체 노동자에 대한 '사과 요구'시위 장면.

image. www.vop.co.kr


  BBC의 다큐멘터리에서 말하고 있는 '노동 환경 문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대기업'의 하청 업체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을'의 위치에서 열악한 노동 환경에 직면해 있다는 것은 일부 언론을 통해서 자주 이야기 되었던 것이다. 한마디로 '쥐어 짜여지고 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노동 환경'과 '노동자 인권, 복지'의 이야기는 굳이 '하청업체'에서 찾지 않더라도 '삼성 반도체'에서 수 년전 발생한 '삼성 반도체 근무 노동자 백혈병'사건과 이에 대한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의 눈물겨운 노력과 활동은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대기업'들 조차도 근로자의 노동 환경 개선과 노동자 인권을 보장해 주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소위 선진국, 선진국 언론이라 불리는 이들은 '자국의 노동자'가 아닌, 타국, 제 3세계의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며, 그들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와 복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우리나라 노동자'의 권리와 복지가 무시되고 있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과연, 우리나라가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며, BBC의 '아이폰 제조 노동자'에 대한 언급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걸기 위해서 소위 '갑'들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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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 '삼성'은 2015년에도 1위를 지킬까? - 샤오미에 위협받는 삼성.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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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은 우리 삶의 필수품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선진 시장은 물론이고 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s)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많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을 판매하여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과 삼성, 두 회사가 2강 체제를 굳히며 높은 점유율을 유지했음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의 상당부분을 독차지 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이자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고 불리는 '삼성'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한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의 기업들이 선전하면서 '안드로이드'진영의 맏형 삼성에게 위기감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 Xiaomi 'Mi 4' vs Samsung 'Galaxy S5'

샤오미의 'Mi 4'는 깔끔한 디자인과 좋은 성능으로  중국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샤오미는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 2014년 3분기 점유율 4위(3위와 0.1% 차이)라는 기염을 토해냈다.

image. www.phonearena.com



- 뜨는 샤오미, 위협받는 삼성. 애플은 승승장구.

△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 그래프.

2014년 1분기 이후, 삼성의 점유율 하락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샤오미의 선전이 눈에 띈다.

애플은 2014년 3분기 이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 호조로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source. www.idc.com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략'스마트폰을 공개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삼성'과 '애플'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위기'라고 말하고,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삼성 제품은 여전히 주목받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히 '삼성'의 점유율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급속도로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기업이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좋은'제품을 만들어 내면서 '삼성', '애플', 샤오미', LG' 를 비롯하여 다양한 제조사들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면서 상대적으로 그동안 많은 스마트폰을 팔던 '삼성'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많이 하락하였습니다. 더구나, 중국의 '샤오미(Xiaomi)'가 수준 높은 제품 성능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중국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시장 점유율이 급격히 상승했고, LG와 레노버를 제치고 '세계 3위'의 스마트폰 제조사의 자리를 꿰차기 직전에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 처럼 2014년,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라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판매량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샤오미'가 가장 큰 수혜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샤오미'의 급격한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2014년 3분기까지의 판매 실적에서 '샤오미(5.2%)'는 화웨이(5.3%)를 바짝 뒤따랐다. 

2014년 4분기에는 '샤오미'가 '화웨이'를 뛰어넘은 것으로 보고 있다.

source. www.gartner.com


  2014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의 성적표가 나오지 않은 지금 많은 전문가들은 '삼성'이 크게 선전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이유로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애플의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에따라 '삼성'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여겨지는 중국에서 중국 기업인 '샤오미', '화웨이' 등이 크게 선전하면서 상대적으로 '삼성'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우리나라의 대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은 여전히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 제조사'임이 틀림없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9월,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선보이면서 '혁신적'이었다고 평가받은 만큼,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6'는 '갤럭시 S5'와 달리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치열해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2015 CES'를 시작으로 여러 기업들이 제품 발표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기업들이 어떻게 승부를 펼치지 2015년 스마트폰 시장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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