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vs 샤오미 '미6', 카메라 사진 비교 테스트. 당신의 선택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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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미6(Mi 6)'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최고 가성비를 내세웠던 샤오미는 이번에도 역시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미6'를 선보이면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중국 시장에서의 잃어버린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급 고성능 제품인 '갤럭시S8플러스' 6GB/128GB용량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샤오미는 '미6'의 모든 용량(64/128/256GB)제품에 6GB램을 탑재하면서 맞불을 놓았는데 가격마저 '갤럭시S8'의 반값에 불과하다보니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Mi 6'의 등장 이전에는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갤럭시S8/S8+'의 독주가 점쳐졌지만 '미6'의 등장이 커다란 변수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두 제품의 카메라 성능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중국 시장에서 대 격돌하게 될 '샤오미 미6'와 '갤럭시S8'.

국내에서도 샤오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6'를 구매할 수 있지만(공식 출시는 4월 28일), 구매 성공 확률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다.





- 갤럭시S8 vs 샤오미 미6, 카메라 성능 비교. 당신의 선택은?


  Xiaomi의 'Mi6'가 최고 가성비를 무기로 시장에 등장하면서 삼성의 'Galaxy S8'는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최강 스펙과 시원시원한 화면을 내세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갤S8'라고는 하지만 높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절반의 가격을 내세운 '미6'는 강력한 경쟁 제품임이 틀림없습니다. 

  두 제품을 두고 여러가지 비교를 할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카메라 성능 비교'는 기본적이면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비교 테스트라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의 카메라 재원을 잠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미6 & 갤럭시S8 카메라 스펙 

  Xiomi Mi6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각각의 렌즈는 27mm 조리개 값 f/1.8과 52mm 조리개 값 f/2.6. OIS 손떨림 방지기능, 오토포커스, 화이트밸런스 조절 등의 기능을 갖췄음. 듀얼 카메라를 통해 아웃포커싱(아이폰7플러스의 포트레이트 모드)촬영 가능.

  Galaxy S8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싱글 카메라. 조리개 값 f/1.7, OIS손떨림 방지기능, 오토포커스, RAW이미지 촬영, 셔터스피드 조절, HDR 기능 등 여러가지 부가 기능 제공. 


   두 제품의 카메라 성능 중에서 눈에 띄는 점은 '미6'가 듀얼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고, 삼성의 '갤S8'에는 '갤S7'시절부터 내세우는 듀얼픽셀 카메라를 장착하고 여러가지 부가 기능등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샤오미는 기본적인 기능 제공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으며, 삼성은 세부적인 디테일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 힘을 쏟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 제품을 사용하여 찍은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기종은 맨 아래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1(왼쪽) / A2(오른쪽)

※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B1

△ B2

△ C1

△ C2

△ D1

△ D2

△ E1

△ E2


☞ 결과 확인

A1 - 미A2 - 갤8 / B1 - 미6 / B2 - 갤8 / C3 - 갤8 / C4 - 미6 / D1 - 갤8 D2 -  미6 E1 - 갤8 / E2 - 미6


  두 제품의 사진 샘플을 살펴보면 확연한 차이를 발견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싱글 카메라를 기준으로 했을 때 두 제품의 재원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미6 - 1200만 f/1.8, 갤8 - 1200만 f/1.7 등). 다만 화이트밸런스, 포커스 기능 등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두 제품이 약간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앞서 이야기 했듯이 '미6'의 장점으로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꼽을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피사계 심도효과를 이용한 촬영(아웃포커싱), '아이폰7플러스'의 포트레이트 모드 촬영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화웨이의 'P9'과 'P10'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인데, 이 기능을 이용하여 좀 더 멋스러운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사진 촬영

왼쪽은 뒷 배경을 날려버린 것이고, 오른쪽은 뒤쪽에 포커스를 두면서 앞쪽을 흐릿하게 만들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는 페이스북 개발자 컨퍼런스인 2017 F8에서 '카메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모바일 시대의 핵심 도구인 스마트폰, 그 중에서도 '카메라'가 가까운 미래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DSLR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능들이 추가되고 얼마나 더 뛰어난 능력을 갖추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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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 믹스2', 진정한 괴물 스마트폰? 스펙 대결에 기름 붓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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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9일 샤오미는 전략 스마트폰인 '미6(Mi 6)'를 공개했습니다. 소문대로 역대급 스펙을 보여주는 동시에 가격은 비슷한 스펙을 가진 다른 제품들의 절반이라는 사실에서 '최고 가성비' 스마트폰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미6'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와 함께 6GB램을 탑재했는데 이는 '갤럭시S8'의 스냅드래곤 835, 4GB램 탑재 보다 높은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27mm f/2.8, 52mm f/2.6)의 카메라는 아이폰7플러스 카메라의 핵심 기능인 포트레이트모드(portrait mode) 즉, 아웃포커싱 촬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335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2499위안, 우리돈 약 41만 원부터 시작한다는 점에서 또 한 차례 돌풍을 예감케 하고 있습니다(판매는 4월 28일 부터). 이처럼 '미6(Mi 6)'가 역대급 가성비를 보여주면서 시장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샤오미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인 '미 믹스2(Mi Mix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6'가 역대급 가성비를 보여주었기에 '미 믹스2' 괴물 스펙으로 시장을 놀라게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역대급 가성비 '미6',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이라는 '미 믹스2'.


  2016년 10월, 샤오미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며의 크기를 6.4인치까지 키운 '미 믹스(Mi Mix)'를 선보였습니다. 사실상 베젤리스 스마트폰 경쟁의 시발점이었다고 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91.3%에 달할 정도로 넓고 큰 화면을 연출했다(바디의 크기는 158.8 x 81.9 x 7.9mm로 아이폰7 플러스는158.2 x 77.9 x 7.3mm)는 점과 당시 최고 사양의 스펙(스냅드래곤821, GPU는 Adreno 530, 256GB용량 제품은 6GB램 탑재, 125GB용량은 4GB램)을 보여주었다는 것, 그리고 세라믹 코팅 바디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더욱이 미 믹스의 제작을 위해 샤오미가 오랫동안 공을 들여왔고, 미 믹스가 국내 시장에도 공식 출시가 이뤄진 제품(국내 출고가는 79만 9천 원)이라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으로 손꼽힙니다. 


△ Xiamoi Mi6, 

퀄컴 스냅드래곤835, 6GB램.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등

최강 스펙을 탑재했지만 가격은 우리돈 약 41만 원(64GB용량 제품)부터 시작한다.

△ 미6의 듀얼 카메라

 애플의 아이폰7플러스의 듀얼 카메라와 기능/스펙 면에서 대동소이하다.


  이처럼 '미 믹스'와 '미6'가 스펙과 가성비 등 여러 면에서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안드로이드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안드로이드헤드라인스(Androidheadlines.com)와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이 샤오미의 차기 제품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미 믹스2(Mi Mix 2)'의 스펙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미 믹스2'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4GB램 128GB용량 제품과 6GB램 128GB용량, 그리고 최고 사양으로 8GB램 256GB용량 제품을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미 믹스'가 6GB램 256GB용량 제품이 최고였다면 그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8GB램 256GB용량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미 믹스2'는 6.4인치 크기의 AM-OLED화면을 가질 것이며, 19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13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셀피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며, 안드로이드 누가 7.1을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MIUI 9'이 OS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샤오미가 실제로 8GB램 제품이 선보인다면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성능 경쟁에 기름을 끼얹는 것이라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 Xiaomi 'Mi Mix'



  앞서 이야기 했듯이 샤오미는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미6' 전 기종(64/128/256GB)에 6GB램을 탑재하면서 '역대급 가성비'를 과시하면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인 '미 믹스2'의 8GB램 탑재가 가시화 되었습니다. LG의 'G6'가 스냅드래곤821에 4GB 탑재, 삼성의 '갤S8/S8+'의 경우 스냅드래곤835와 4GB램 탑재가 기본이지만 '갤럭시S8+' 128GB용량 제품에서는 6GB램을 보여주면서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그렇지만 중국 시장을 꽉 쥐고 있는 샤오미가 6GB램을 일반화 하면서 이제 시장은 더 높은 것을 원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과연 'Mi Mix 2'가 진정한 괴물폰이 될 것인지,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어떤 포지션을 취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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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휴면계좌조회 이용 방법. 휴대폰에서 사용해보니 좋네요!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4. 2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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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뉴스에서 금융위원회가 휴면계좌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선보였다는 이야기를 접하고나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휴면계좌통합조회 서비스를 이용해봤어요! 뉴스에서는 인터뷰를 하면서 휴면 계좌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서1000만원이 예금되어 있는 휴면 계좌를 찾아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는데요, 말 그대로 '잠자고 있는 돈'을 찾을 수 있죠! 

  혹시라도 내가 잊고 있던 (휴면)계좌에 돈이 있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저도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이용해서 휴면 계좌를 조회해 봤어요. 그랬더니.. 휴면계좌는 두 개가 있는데 돈은 몇 백 원이 있더라고요 ㅎㅎ

  스마트폰에서도 손쉽게 '휴면 계좌 조회'를 할 수 있고요, 계좌통합관리서비스에서 자동이체 상황과 자동 송금 현황 등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언젠 가입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서비스에 돈이 빠져나가도록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지까지 할 수 있네요. 그럼, 지금부터 사용법(후기)를 소개할게요!



스마트폰에서 '휴면 계좌 조회'를 하려면 앱(어플)을 다운 받아야 겠죠?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어카운트인포' 라고 검색을 하고 다운 받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어플을 다운/설치할 수 있어요!

 (삼성 갤럭시/LG G시리즈 등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어카운트인포'(클릭하면 다운로드 됩니다)

→ 아이폰/아이패드 애플 앱스토어 ☞ '어카운트인포'(클릭하면 다운로드 됩니다.)

△ 앱을 설치하고나서 실행하면 로그인 화면이 뜨는데,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공인인증서가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다면 바로 실행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PC 인터넷을 통해서 인증서를 다운받아야 합니다.

(약간 번거로운 작업이 될 수가 있겠네요)

△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 http://smart.yessign.or.kr 에 접속한 뒤,

증서 내보내기 클릭 > 인증번호 PC에 입력 > 인증서 확인(가져오기)

간단합니다.

△ 여기에 접속해서 인증번호 입력하고 인증서를 가져오면 돼요!


△ 인증서를 가져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계좌 관리 시스템에 접속하는 것이다보니.. 인증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본인 확인용 문자 인증과 전화인증 두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고나서 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3단계 검증!

절차가 복잡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1분도 안걸리네요..^^


△ 전화 인증. 끝나고 나면..


△ 로그인 비밀번호 설정 or 공인인증서 로그인!




계좌 통합 서비스이고, 스마트폰에서 계좌 연결 해지 등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접속하는 단계가 까다롭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여기까지 잘 끝냈으면 이제 내 휴면 계좌를 조회하면 됩니다.


계좌 정보 통합 관리 서비스에서는 

휴면 계좌 조회 뿐만 아니라 자동납부 현황 조회, 자동 송금(이체) 현황 조회도 가능합니다.

사실 저는 자동납부 현황 조회가 더 흥미로웠네요^^

△ 계좌 조회를 누르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계좌 내역이 뜹니다.

각각의 은행을 클릭하면 계좌 잔고 총 합과 휴면 계좌 여부가 뜨는데요,

휴면 계좌라면 '계좌 해지' 신청을 바로 할 수 있어요.

해지/변경 신청을 할 수 있는 것도 편리하지만.. 무엇보다도 휴면계좌에 얼마가 있는지가 더 궁금한 거였죠^^


△ 자동납부 현황 조회를 클릭해 봤어요.

나도 잊고 있었던 자동 납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 

스마트폰에서 바로 '해지/변경'을 할 수 있어요.


△  자동납부 조회의 세부내역 조회입니다.

이체 계좌가 뜨고, 어떤 서비스/업체들이 내 돈을 가져가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죠.

잊고 있던 자동 납부 내용..


△ 자동 송금 내역 조회 화면입니다.

저는 신한은행에 하나가 설정 되어 있었는데요, 매달 일정 금액의 적금이 빠져나가도록 설정해놨네요.


어카운트인포 어플(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이용해서 휴면계좌 조회를 해 봤습니다.

휴면계좌 현황 조회 말고도 자동납부 설정 내역, 송금(이체)설정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해지/변경 등을 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는 세상, 참 편리하고 좋네요.

여러분들도 휴면 계좌 확인하고, 잠자고 있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포스팅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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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F8 2017. 카페라 퍼스트, 화두는 VR과 AR 그리고 AI.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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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호세(San Jose)에서는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인 '페이스북(Facebook)'을 운영하는 '페이스북 그룹(Facebook, Inc.)'의 개발자 컨퍼런스(Facebook Developer Conference, 2017)이 열렸습니다. 지난 수 년 동안 거침없는 성장을 구가하면서 전 세계를 하나로 묶은 페이스북은 지금 현재 그 기업가치가 무려 470조 원에 이를 정도로 거대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같은 성장에 힘입어 페이스북을 이끌고 있는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는 30대 초/중반이라는 약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포브스 발표 세계 부자 순위 5위에 랭크(재산 약 66조 원)되는 등 여러 면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2017 페이스북 개발자 회의인 2017 F8에서 어떤 비전을 제시하고 가까운 미래에 페이스북이 어떤 포지션을 취할 것인지 이야기 한 것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Facebook, Inc.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넘어서 

세계 최고의 인터넷/IT 기업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2017 페이스북 개발저 컨퍼런스, F8. 

페이스북은 차근차근 미래 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발걸음을 움직이고 있다.

www.fbf8.com


- 페이스북 2017 F8, VR과 AR 그리고 AI. 카메라 퍼스트(Camera first)가 페북의 미래.

  

  지난 4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한 맥에너리(MCENERY)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페이스북의 개발자 컨퍼런스 F8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고 그것을 하나로 정의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 핵심 가치를 '카메라'로 연결짓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SNS페이스북과 인스턴트메시징 서비스인 '왓츠앱(WhatsApp)' 그리고 인스타그램(Instagram)등 페이스북의 주요 서비스들이 '카메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과 연결지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모바일 시대(Mobile era)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카메라'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017 F8.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연사로 나서 이야기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F8 키노트를 통해서 '카메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카메라는 모든 것(The Camera is everything)'이라는 가치를 내세웠습니다. 카메라는 SNS를 유지하는 근간이 되지만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으며 이제 막 서서히 시장이 열리기 시작한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와 가상현실(VR, Virtyal reality)의 근본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더욱 진보될 수 밖에 없으며 VR과 AR 시대의 핵심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기본적인 가치 아래 페이스북은 F8 현장에서 VR과 소셜(Social)의 결합을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이같은 이야기는 2016년 F8에서도 이야기 되었던 것인데 조금씩 현실화, 구체화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소셜VR(Social VR)이라는 개념은 지금의 페이스북(SNS)을 뛰어넘어 SNS페이스북이 지금과는 다른 공간으로 리뉴얼 될 것이라는 것이 페이스북측의 설명입니다. 가상 현실은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아주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 AR/VR은 다양한 곳에 활용될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카메라(사진)의 마스크/스티커 기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마크 저커버그.


  한편 페이스북은 VR과 함께 'AR'을 이야기하면서 AR은 지금보다 더욱 거대해 질 것(AR will be huge)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포켓몬고(poketmon go) 돌풍으로 '증강현실'이 낯설지 않게 된 상황에서 앞으로 AR은 게임에서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구글, MS 등 여러 IT기업들도 AR의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AR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글이 개발중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와 MS의 '홀로렌즈(Holo Lens)' 등은 증강 현실의 일상화를 바탕으로 우리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가상현실(VR)은 공간의 제약을 없애 준다.

페이스북은 VR과 SNS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고자 한다.

△ 페이스북이 새로벡 소개한 360촬영 카메라

좌측의 카메라는 특별히 고안된 모바일용 360도 카메라.

우측은 기존에 볼 수 있었던 구(spheres)형 카메라로서 24개의 렌즈가 내장되어 있다.

작은 것은 렌즈가 6개.


  그밖에 페이스북은 모바일 메신저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페이스북은 현재 세계 최대 사용자 수를 자랑하는 '왓츠앱(Wahts App)'을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SNS페이스북으로부터 분리 운영중인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 또한 많은 사용자(MAU)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는 개인과 개인, 기업과 개인 등을 연결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에서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도구입니다. 특히 근자에 이르러서는 메신저가 단순히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을 넘어서서 음악을 듣고 공유하고, 검색을 하고 쇼핑을 즐기고, 결제와 송금에도 사용되는 등 복합적인 기능을 하고 있고 향후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화되어 하나의 강력한 플랫폼으로서 자리할 것이 분명하기에 페이스북 또한 메신저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의 음성 인식 시스템 'M'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서비스들과 비슷하다.

페이스북은 오래전부터 음성 인식 시스템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한편으로 페이스북은 자신들의 인공지능 기반 음성 인식 서비스인 '엠(M)'의 가능성도 어필했습니다. 최근 삼성이 선보인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서비스 빅스비(Bixby)가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애플 또한 '시리(Siri)'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선보였으며, MS는 '코타나(Cortana)'를 선보이는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 기업들이 잇따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 서비스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모바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 지능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에 페이스북 또한 M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 MWC2016 현장에 등장한 마크 저커버그.

그는 2016년 2월, 삼성의 '갤럭시S7' 공개 현장에 나타났다.

삼성은 페이스북의 자회사 오큘러스VR과 손잡고 '기어VR'을 제작/공급하고 있다.

마크저커버그는 그날 행사장에서 VR의 미래와 페이스북의 역할을 강조한 바 있다.


  이틀 동안 페이스북이 제시한 비전을 짧은 글로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페이스북이 생각하는 미래가 어떤 것이라는 것은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이라 불리는 '구글'의 자리를 넘보는 수준까지 올라선 페이스북은 오래전부터 VR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왔고 최근에는 AR 분야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 개발과 더불어 관련 서비스 개발도 오랜시간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2014년 2월, '왓츠앱'을 우리돈 약 20조 원을 들여 인수했고, 그 해 3월에는 VR헤드셋 업체 오큘러스를 인수했습니다. 그리고 그 전인 2012년 4월에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인수했는데, 5년이 지난 지금 왓츠앱은 세계 1위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인스턴트메시징 서비스이며, 인스타그램은 가장 핫 한 SNS서비스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점은 Mark Zuckerberg가 미래를 읽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이 VR/AR/AI 시대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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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완전히 달라지나? 변화 포인트는 듀얼 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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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S8+'가 공식 출시함에 따라 차기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출시했던 '노트7'호평을 받으며 출시 초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나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조기 단종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실망과 아쉬움을 남겨 주었지만 '갤S8/S8+'의 성공적인 출시는 '노트8'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 아이폰7플러스, LG G6, 화웨이 P9 그리고 샤오미의 '미6' 등 주요 스마트폰들이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보여주면서 스마트폰 시장 카메라의 대세가 '듀얼 카메라'로 굳어진 상황에서 '갤럭시 노트8' 또한 '듀얼 카메라' 탑재가 확실시 되면서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6.4인치 크기의 화면, 듀얼 카메라를 가질 것이라는 '갤노트8'.

'갤S8+'의 기능은 물론이고 '노트'만의 기능인 'S-Pen'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image.www.twitter.com/VenyaGeskin



- 갤럭시 노트8, '노트7'과는 완전히 다른 제품? 포인트는 듀얼 카메라.


  최근들어 '갤럭시 노트8'에 관한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소식은 '듀얼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4월 초에 '갤노트8' 듀얼 카메라 탑재 프로토타입 제품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기정 사실화 된 상황에서, 최근 애플전문가로 불리며 스마트폰에 관해서 가장 정확한 전망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에 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노트8 듀얼 카메라.

삼성이 '듀얼 카메라' 탑재를 위해 제작 시험중인 프로토타입 제품.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노트8'에는 3배 광학 줌(3x optical zoom)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는 '아이폰7 플러스'의 2배 광학줌(2x optical zoom)보다 뛰어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편으로 두 개의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의 와이드 앵글과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를 탑재하고, OIS손떨림 방지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하는 등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보다 기본 스펙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의 카메라와 견줄만한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Kuo는 노트8의 대다수 기능이 '갤럭시S8+'에서 이어 받을 것으로 봤으며 화면은 6.4인치 크기의 QHD+ OLE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메인 프로세서는 종전에 알려진 엑시노스 9x시리즈가 아닌 엑시노트8895가 탑재되거나 스냅드래곤 MSM8998 제품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본 램은 6GB, 저장 공간이 최대 256GB인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이야기했습니다.


△ Galaxy S8 & S8 Plus

Kuo는 '갤노트8'의 디자인 기본 포맷이 '노트7'이 아닌 '갤럭시S8+'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루머들 또한 kuo의 생각을 대변해 주고 있다.

그렇지만 듀얼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 기능적인 면에서 '갤S8/S8+'보다 '노트8'가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com)폰아레나(phonearena.com)등의 매체들은 Kuo의 이같은 전망을 전하면서 Kuo의 '갤럭시S8/S8+'에 대한 긍정적인 판매 전망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쿠오는 '갤럭시S8/S8+'의 판매량이 4500만대~5500만 대 정도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같은 성공적인 판매량이 '갤럭시 노트8'의 흥행에도 도움울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올해 가을 출시로 알려진 OLED아이폰8의 등장은 '노트8'에게 분명한 악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이같은 전망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사실상 2강이 주도하는 구도로 굳어졌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는 이미 검증 완료된 제품이며, 올해 10월 출시로 알려진 '갤노트8'는 분명 강력하면서도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며 이에 맞서는 아이폰7S, 7S플러스 그리고 OLED아이폰 또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8'에서 어떤 기술과 기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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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2가지 빼고 다 좋다? 빅스비와 지문인식 센서가 이 문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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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9일, 샤오미가 전략 스마트폰인 '미 6'를 공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대한 평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9일 공개하였고 예약 판매에서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한 '갤럭시S8/S8플러스'에 대한 사람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점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불거진 '붉은 액정' 사건에 대한 평가는 아직 구체적으로 논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삼성이 적극적으로 내세운 '빅스비(Bixby)'에 대한 해외에서의 평가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또한 공개 이전부터 우려스러운 점으로 평가되어왔던 뒷면 지문 인식 센서 또한 불편한 점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 Galaxy S8

딱 2가지 빼고 다 좋다는 평가가 있다. 

빅스비와 지문 인식 센서가 그 2가지이다.



- 다 좋다는 '갤럭시S8', 그렇지만 빅스비와 지문인식 센서는 마이너스 요소.


  5.8인치 크기의 널찍한 화면과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뛰어난 화질의 카메라 등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S8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는 '빅스비(Bixby)'와 뒷면 카메라 옆에 배치된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잇따르면서 흥행에 발목을 잡는 부정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갤럭시S8'의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거론하며 전면에 내세운 '빅스비'는 공식 출시 전부터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삼성측이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빅스비 전용 호출 버튼에 대한 재설정을 차단하면서 '강제 사용' 논란에 휩싸이면서 구설수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wsj.com)해외 IT전문 매체 더버지(TheVerge.com)는 빅스비의 언어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무용지물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사용자들도 "삼성이 빅스비를 통해 뭘 보여주려 했는지 모르겠다(I don't even know what Samsung was going for with Bixby)"는 언급을 하며 빅스비의 역할에 의문을 표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빅스비'와 전용 버튼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 중 60%가 넘는 사람들이 '쓸모 없음'이라고 응답하면서 당초 기대와 달리 '빅스비'가 유용하게 쓰이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폰아레나의 설문 조사.

빅스비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전체의 67.71%(총 1606명 중 991명)를 차지했다.

 

△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갤S8'의 지문 인식 센서.

공개 전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으나, 그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한편,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평가도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갤럭시S8/S8+'가 공개되기 전, 루머를 통해 알려졌을 때부터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그리 좋은 위치가 아니라는 평가가 있었는데, 출시 이후 그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카메라 우측으로 이동한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려고 시도하다보면 카메라를 터치할 때가 많다는 것에서 불편함이 호소되고 있으며, 이같은 문제는 체감적으로 다른 저가 스마트폰에 비해서 지문 인식률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는 전체적으로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삼성이 전면에 내세웠던 '빅스비'와 디자인을 고려하여 전력적으로 뒷면 카메라 우측으로 보낸 '지문 인식 센서'는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빅스비의 경우는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성능 개선의 여지가 남아 있다고 할 수 있겠으나,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갤S8/S8+'의 뼈아픈 실수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이같은 문제에 대해서 향후에 어떻게 대처를 하면서 전략적 방향을 수립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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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6'의 등장. 갤S8 수준 스펙. 아이폰7+ 카메라. 가격은 반 값.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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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 중 하나였던 샤오미(Xiaomi)의 전략 스마트폰 '미6(Mi6)'가 공개되었습니다. 오는 4월 28일부터 판매에 돌입하는 '미6'는 루머를 통해 알려졌던 대로 '갤럭시S8' 수준의 스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고, 카메라는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와 동일한 스펙과 기능을 자랑했습니다. 디자인은 작년에 선보였던 '미5'의 형태가 대체로 유지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같은 움직임은 'Mi' 시리즈 등장 초기에 빚어졌던 디자인 표절 논란(아이폰, 갤럭시 등)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샤오미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샤오미 미6.

image.www.cnet.com




-  샤오미 '미6'. '갤S8' 수준의 스펙, 카메라는 '아이폰7플러스'와 동급. 가격은 절반.

△ Mi6, White.

퀄컴의 스냅드래곤835, 6GB램 탑재.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등.

기본 스펙 면에서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가격은 40만 원 대.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 소니, LG 등 내로라하는 IT기업들마저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샤오미'는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폭의 이익을 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전략 스마트폰 '미'시리즈를 비롯하여 '미 노트' 시리즈, 그리고 작년에는 '미 믹스(Mi Mix)'를 내놓으며 큰 이슈를 만들어냈고, 4월 19일에는 전략 스마트폰인 '미' 시리즈의 최신작 '미6(Mi 6)'를 선보였습니다. '미6'의 등장이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의 스펙이라는 '갤럭시S8'와 동급 스펙을 가졌고, 카메라는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와 동급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절반 수준이라는 점에서 '중저가 스마트폰'의 혁명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갤S8와 미6

실제 제품 크기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화면 비율로 인한 착시효과로 인해 미6가 더 커보인다.

△ 뒷면의 듀얼카메라.


  '미6'의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이며(갤S8와 동일, G6는 821) 6GB의 램을 탑재 했습니다.(갤S8는 4GB, S8+ 128GB용량 제품만 6GB램).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인데 각각 조리개 값 f/1.8, f/2.6의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이 카메라는 '아이폰7플러스'의 주요 카메라 기능인 피사계 심도효과를 이용한 촬영(아웃포커싱)이 가능합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와 128GB두 가지로 출시되는데 microSD카드 슬롯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점 중 하나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3350mAh로 '갤S8'의 3,000mAh, 아이폰7플러스의 '2900mAh'보다 큽니다.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MIUI(미유아이)'가 OS로 탑재되었으며 부가 기능으로는 생활 방수 기능(완전 방수 아님), 듀얼 심, 가로모드 지원, 급속 충전(QuickCharge 3.0) 기능과 블루투스 5.0 탑재 등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다른 부차적인 기능들은 '갤S8'에 비해 다소 뒤쳐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6 / 갤럭시8 / 아이폰7플러스 스펙 비교.


  한편, 디스플레이의 경우 16:9비율의 5.15인치 크기라는 것을 확인시켜주었는데 이는 그동안 루머로 알려졌던 '베젤리스 디자인'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이라는 점에서 다소 실망스런 부분으로 자리했습니다. LG의 'G6', 삼성의 '갤럭시S8/S8+' 등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했고, 샤오미 또한 '미 믹스'를 통해 베젤리스 제품을 선보였던 만큼 '미6'에서도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 큰 화면과 고사양에 가격 깡패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미6' 역시 '미 믹스'와 같이 알루미늄 바디가 아닌 '세라믹' 바디를 갖추면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 Silver

△ 블랙.

△ White


  샤오미 제품의 가장 강점은 역시나 가격 경쟁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64GB제품의 가격은 2500위안, 우리돈 약 42만 원 수준이고, 128GB제품 역시 우리돈 약 50만원 정도로 책정되어 있기에 가성비는 역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8'나 'G6'의 출고가와 비교했을 때 반값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샤오미는 최고 가성비의 '미6'와 함께 카메라 둘레가 18K금으로 도금된 세라믹 에디션(ceramic edition)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기대도 한껏 높아졌습니다.


  샤오미의 무기는 역시나 '가성비'라 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 마케팅의 최소화. 그리고 선주문 후수령 방식을 통해 원가 비용과 유통비를 최대한 낮추면서 '가격 혁명'을 이뤄냈고, 이것이 샤오미를 성장시킨 원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진출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면서 특허 문제 조정에 힘쏟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는 '미 믹스'를 공식 출시 하는 등 시장 다변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잇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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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vs 아이폰7 전격 비교, 디스플레이/성능/배터리 자존심 대결.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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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9일 공개 이후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냈던 삼성의 '갤럭시S8'가 공식 판매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국내 예약 판매에서만 역대 최대인 100만 대 이상의 기록하면서 돌풍을 예감케 했는데요,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이 나오면서 스마트폰 시장 주도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닐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삼성의 선전 속에서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의 향후 포지션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이끄는 두 기업의 전략 스마트폰을 두고 사람들은 고민할 수 밖에 없고, 숙명적으로 두 제품은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동하는 OS가 다르다는 근원적인 차이가 있지만 두 제품의 라이벌 구도 속에서 여러가지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Galaxy S8 vs iPhone7

두 제품의 성능 차이는 얼마나 날까?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아이폰7, 디스플레이/성능/배터리 비교. 


  삼성의 갤럭시8와 애플의 아이폰7는 근본적으로 OS부터 다르기 때문에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그 우위를 판가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가지는 구조적 특징이 다르다는 점에서, 그리고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이용하고 있지만 애플은 자신들이 만든 'iOS'를 아이폰에 최적화 시켜놓았다는 점에서도 그 차이는 명백히 드러납니다. 물론 아이폰의 OS가 최적화 되어있다고해서 성능이 무조건 뛰어나다고만은 할 수 없으며, 두 제품의 이같은 근원적 차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두 제품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게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갤럭시S8'가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동시에 화면의 크기가 매우 커졌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애플의 아이폰7도 매력적인 제품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두 제품을 여러가지 면에서 비교 평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그리고 기본 스펙.

△ 화면의 차이. 날렵함과 안정감.


  갤S8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는 것입니다. 5.8인치(1440x2960)크기의 화면은 2:1 비율을 구현하면서 더욱 시원스러워졌습니다. WQDD+디스플레이 사용한 '갤S8'의 화면을 두고 삼성은 인피피티니 디스플레이라 칭하면서 치켜세웠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모바일 HDR 프리미엄(Mobile HDR Premium) 인증을 받으면서 영상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 최적화 되어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아이폰7은 4.7인치(750x1334)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기에 디스플레이 면에서 다소 뒤쳐진다고 할 수는 있지만 색감을 표현하는 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두 제품의 특징은 화면의 크기와 베젤의 영역에 따라서 디자인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인데, 갤S8의 경우 상하단의 베젤이 매우 얇아지면서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아이폰7은 상하단의 두꺼운 베젤이 안정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한편, 아이폰7에는 홈버튼과 터치ID가 있지만 차기 제품에서는 사라질 것이란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두 제품의 디스플레이 테스트.

거의 모든 평가에서 두 제품 모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GRBCMY 테스트에서는 아이폰이 다소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두 제품의 카메라는 모두 1200만 화소.


  갤럭시S8의 조리개 값 f/1.7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4GB램 탑재, 64GB용량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을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7의 경우 조리개 값 f/1.8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A10칩을 기반으로 2GB램을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최대 256GB입니다. 두 제품의 램(RAM)이 차이가 난다고는하지만 OS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 차이가 성능의 우열을 가리는 절대적인 요소가 될 수는 없습니다.


   프로세서와 램(RAM)의 차이. 어떤 결과를 불러 올까?

  삼성의 '갤럭시S8'의 메인 프로세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와 삼성의 엑시노스8895 두 종류가 지역별로 상이하게 탑재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중국 제외)에는 엑시노스 8895가 탑재된 제품이 판매되며, 중국과 미국 등에서는 스냅드래곤835가 탑재된 제품이 판매됩니다. 엑시노스8895와 스냅드래곤835 사이에도 성능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두 제품 사이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엑시노스8895의 경우 삼성의 최신 반도체기술이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 엑시노스8895와 스냅드래곤835에 대한 성능 테스트 결과.

두 제품이 근소한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이다.

△ 아이폰7과 갤S8의 성능 테스트.

전반적으로 '아이폰7'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화면의 크기, OS 최적화 등의 영향이 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이폰7에는 A10칩의 탑재와 있고 2GB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고, 갤S8의 경우 4GB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램 수치가 절대적으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두 제품이 점수를 어떻게 받았느냐에 따라서 제품 성능에 대한 상대적인 판단을 내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위의 성능 테스트 결과를 보면 멀티코어(multi-core)와 T-Rex HD on-screen 테스트를 제외한 나머지 테스트에서 '아이폰7' 조금씩 앞선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iOS에서 '램용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수한 프로세서와 OS최적화가 성능 향상에 상당부분 영향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S8 역시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완벽히 조화되지 못한 데서 오는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어떤 차이 보여줄까?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중 하나가 '배터리'와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갤S8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아이폰7의 1960mAh에 비해 30%이상 많습니다. '갤S8'의 화면 크기가 '아이폰7'에 비해 크기 때문에 기본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테스트에서는 '갤S8'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두 제품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을 살펴보면 갤럭시8이 아이폰7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용량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라 볼 수도 있지만, 효율이 그만큼 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갤S8의 배터리 지속 시간은 8시간 22분으로 측정되었는데, 아이폰7의 7시간 46분 보다 약 36분 더 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완충 시간이 41분 가량 짧은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이것 또한 '갤S8'가 배터리와 관련된 사항에서는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또한, '갤S8'의 경우 무선 충전, 급속 충전 등을 지원한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배터리와 충전 등에 관해서는 '갤럭시S8'가 좀 더 편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의 주요 사항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성능, 배터리 부분에 있어서의 '갤럭시S8'와 '아이폰7'을 비교해 봤습니다. '아이폰7'이 작년 말에 출시된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다소 불리한 비교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으로서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 갤S8와 충분히 비교해 볼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성능 면에서는 '갤S8'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가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하나의 요인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 비교에 관한 글이 여러분의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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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S8+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긍정적. G6, 아이폰7/7플러스와 비교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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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의 사전 예약 판매가 끝나고 공식 판매 일정에 돌입 했습니다. 갤럭시S8 시리즈는 예상했던 것과 같이 국내 예약 판매에서만 100만 대 이상의 물량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면 '갤럭시노트7'의 40만 대를 크게 넘어서는 '대박'을 터트렸다 평가와 함께 돌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사전 예약을 통해 구입한 일부 사용자들이 갤S8/s8+에서 화면이 다소 붉은 빛을 띠는 '붉은 액정 현상'이 나타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는데, 이 사건이 어떻게게 마무리 될 지도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S8/S8플러스가 소비자들의 품에 안가지마자 여러가지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럭시8/8+'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고, 앞서 출시된 제품들과의 비교 표를 게재했습니다.


△ Galaxy S8/S8+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라 할 수 있다.

과연, S8/S8+의 배터리 지속 시간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 '갤럭시S8/S8+'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긍정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카메라 성능과 하드웨어 성능 등 여러가지 요소들의 중요성을 논하지 않을 수 없지만 하드웨어적이든 소프트웨어적이든 편의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배터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인해 '배터리 문제'는 항상 스마트폰 시장의 하나의 이슈 였고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 단축'을 위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S8/S8+'가 공식 출시함에 따라 과연 이 제품을 한 번의 충전(완충)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인가가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의 크기가 전작인 '갤럭시S7/S7엣지'에 비해 대폭 커졌다는 점은 배터리 소모량 또한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전작과의 비교는 하나의 흥미거리라 할 수 있으며 더불어 G6, 아이폰7/7플러스와의 비교 또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폰아레나 배터리 테스트 결과 그래프.

배터리 지속 시간은 '아이폰7+'가 가장 긴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갤S8/S8+ 또한 8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source.www.phonearena.com

    테스트 대상이 된 주요 스마트폰의 기본 재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갤럭시S8 5.8인치, 3000mAh 용량 배터리 /  S8+  6.2인치, 3500mAh 용량 배터리.

  - 갤럭시S7 5.1인치, 3000mAh 용량 배터리 / S7엣지 5.5인치, 3600mAh 용량 배터리.

  - 아이폰7 4.7인치, 1960mAh 용량 배터리 / 아이폰7+ 5.5인치, 2900mAh용량 배터리 / G6 5.7인치 3300mAh 용량 배터리.


  위 테스트 결과에서 눈여겨 볼 점은 '갤S8/S8+'가 전작인 'S7/S7엣지'보다 배터리 용량이 같거나 줄어들면서 화면의 크기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프로세서 성능 향상과 디스플레이의 에너지 소비 효율 증대로 말미암은 결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배터리 테스트가 일반적인 사용 환경을 가정한 특수 설계된 환경(웹) 속에서 화면의 밝기는 200니트(nit)로 균일하게 통제되어 실시되었다는 점에서 '갤S8/S8+'의 평가 결과는 상당히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G6'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3300mAh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타사 제품들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점인데, 이 또한 메인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강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충전 시간 테스트. 숫자가 낮을 수록 좋은 것.

배터리 충전 시간에서도 '갤럭시S8/s8+'는 긍정적이다. 일반 충전 테스트에도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평균 이상임을 알 수 있다.

급속 충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배터리에 관한 사항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 하다.


  배터리 충전 시간 테스트에서도 갤S8/S8+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충전에서 완충에 걸리는 시간이 약 1시간 40분 가량 걸리는데, 이는 배터리 용량에 비해서 빠른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7플러스'와 비교해보면 그 차이는 확연히 드러나며, 급속 충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에 관한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LG G6의 경우 배터리 지속 시간에서는 삼성의 갤럭시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충전 시간에 있어서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히려 작년 하반기에 출시한 V20은 배터리 충전 시간이 더 빠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8/S8플러스'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다는 것은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서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같은 것이 배터리 지속 시간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 넓어진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전작인 S7/S7엣지보다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이 발전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가 시장에서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그리고 예약 판매에서의 성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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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초 송금 어플 '토스(TOSS)' - 송금 기능은 기본, 신용정보 조회까지 가능?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4. 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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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요즘은 예약, 배달 어플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유용한 어플(App)들이 참 많은데요,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을 하나 꼽으라면 '토스(Toss)' 어플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네요. 토스는 '송금(이체)' 기능을 기본으로 하는 어플인데요, 송금 기능이 기본인 만큼 '단 10초 만에 송금 가능!'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기본기에 아주 충실한 어플입니다. 송금 기능 뿐만 아니라 '더치페이' 기능도 있고, 무료 신용 정보 조회 기능까지 있다는 사실!(신용 정보 조회 한다고해서 신용 등급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도 송금하면서 토스 앱을 써보고, 신용정보 조회도 해 봤는데요 신용 조회 화면에서는 카드가 몇 장인지, 얼마나 썼는지는 물론이고 대출/연체/보증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운 앱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 (출금)계좌로 등록을 해 놓았다면 공인인증서, 보안카드/OTP가 없어도 송금을 할 수 있다는 것! 깜빡 잊고 보안카드나 OTP를 챙겨오지 않아도 송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그럼,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송금 어플, 토스(Toss) 이용 방법 및 후기.

신용 정보 조회까지 해 봤어요.


△ 앱스토어(App Store)의 토스 어플(왼쪽)과 토스 첫 화면.

△ 토스 어플 첫 화면, 상당히 직관적입니다.

메뉴는 딱 3개가 있습니다. 송금, 서비스, 내 계좌 세 가지.

기본 화면은 '송금' 화면 이에요.

△ 서비스 탭을 눌러보면, 더치페이/신용관리(신용정보조회)와 편의기능이 있네요.

더치 페이는 돈을 나눠주고 입금 요청/확인 하는 기능이고, 신용관리에서는 신용정보조회를 할 수 있어요.

△ 내 계좌 메뉴입니다.

계좌 등록하기가 있는데요 송금(출금)을 하려면 계좌를 등록해 놔야겠죠?

저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두 개를 등록해 놨는데요 '우리은행'은 아직 제휴가 되지 않았는지 없더라고요.

△ 송금(출금)계좌로 등록할 수 있는 은행 목록입니다.

농협, 국민, 신한, 하나 은행 등 왠만한 은행들은 출금 계좌로 등록할 수가 있네요.

증권사 계좌도 출금 계좌로 등록할 수 있는데요,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두 군데가 가능합니다. 

추후에 더 많은 은행/증권사가 추가될 걸로 생각이 되네요^^



계좌 등록을 할 때, 해당 은행어플을 통해서 한 번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토스에서 본인 계좌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1원을 송금하는데요, 

그걸 통해서 '본인 계좌 확인' 진행 후, 정식으로 계좌가 등록 됩니다^^


그럼, 송금(출금)과 더치페이 기능, 신용 정보 조회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금(출금)기능 이용 하기 - 참 쉬워요.

진짜 빨리하면 10초? 전 아직 초보라서 1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 토스 메인 화면에서 보낼 금액과 받는분(계좌/연락처 입력)을 입력하면 됩니다.

△ '받는분'을 누르면 기본적으로 '연락처'가 먼저 뜨는데요,

저는 계좌번호로 송금을 할 것이기 때문에, 연락처는 건너뛰고 '계좌번호 입력'을 눌렀습니다.

△ 계좌번호 입력을 누르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은행/증권사'와 '계좌번호'를 입력해야겠죠?

송금하는 방법은 은행앱을 이용하는 것이나 토스를 이용하는 것이나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지만 토스 앱은 좀 더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절차가 진행된다는 점이죠.

△ 송금 받을 은행 선택 화면.

은행 목록이 뜨는데, 선택을 하면 됩니다. 아래쪽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증권사 목록이 더 있어요.

△ 은행을 선택하고 난 뒤에, 계좌 번호를 입력해 줍니다.

그러고나서 '계좌 확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 계좌 확인을 누르고 나면 위와 같은 화면으로 바뀝니다.

금액과 받는 사람 이름/계좌 정보가 뜨네요.

아래에는 '출금 계좌' 정보가 뜹니다. 계좌 등록을 2개 이상 해 놓았다면 선택을 할 수 있어요.

(저는 보안카드 이용 계좌하고 OTP이용 계좌 둘 다 등록 해 놨는데, 둘 다 송금(이체)이 가능하네요)

△ 비밀 번호 입력해주면, 끝!

△ 송금 완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요.

돈 보냈다고 알려주고 싶으면 문자나, 카톡, 라인 등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네요.

△ 문자 메시지 선택하면 자동으로 '문자 보내기' 화면으로 넘어가고, 내용도 입력되어 있어요.

받는사람 연락처만 입력하고 전송 하면 됩니다.

△ 송금 받은 계좌 입금 내역 입니다.

토스를 이용해서 송금 받은 내용이 'FBS입금'이라고 뜨네요.


사진으로 보니까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오래 걸리는 것 같지만,

실제로 해보면 금방 할 수 있어요.

송금 받는 사람 정보(계좌)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빨리 돈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듯하네요.



  두 번째로는 '더치페이' 기능을 이용해 봤어요.

음식점에서 한 명이 계산하고 나중에 돈을 계좌로 넣어 주는 경우가 많죠?

영수증 가지고 계산하고 일일이 카톡보내고, 귀찮을 때가 있는데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서비스 탭에서 '더치페이'를 눌러 줍니다.

△ 위쪽에 총 금액을 입력하고, 아래쪽에서 '더치페이 할 사람 편집'을 누릅니다.

더치페이할 사람 편집을 누르면 '주소록'에 목록이 뜨는데요, 거기서 선택을 하면 됩니다.

△ 요청하기를 누르면 

메시지로 보내기, 카톡으로 보내기, 라인으로 보내기 옵션이 뜨네요.

각자 얼마가 나왔다고 따로 메시지 작성하고 보낼 필요 없이 한 번에 해결 가능하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단체 모임이나 여자들 친구 모임에서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네요. 

△ 메인 화면에서 왼쪽 상단의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지금까지 이체(송금)한 내용과 더치페이 현황이 표시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서비스 - 신용관리'에서는 어떤 것을 확인할 수 있을까?

△ '토스'의 획기적인 기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신용관리' 기능입니다. 

토스에서 신용정보조회가 가능한데요,

신용 등급과 점수, 그리고 카드 개수/사용 금액, 신용 조회 이력, 대출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클릭 몇 번으로 평소에 접근하기 힘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죠!

△ 토스 신용 관리 기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

발급 받은 카드 종류. 신용 등급과 등급, 신용 조회 내역. 대출 건수와 금액, 연체/보증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정보 동의를 하고 들어가보면,

신용 등급 O등급, 나의 신용 평점 OO점 이렇게 뜹니다.

신용정보조회내역이 뜨는데요, 2건이라고 되어 있네요.

신용정보조회 내역은 최근 1년간 조회를 했던 횟수를 말합니다. 

신용정보조회 탭을 눌러 들어가보니..

저는 카드를 만들고 대출을 하느라 1년 동안 2번 조회를 했네요.

3년 사이에는 3번 조회를 했고요. 카드를 만들 때 신용 조회를 하는군요! 하겠죠 당연히?ㅎㅎ

△ 현재 보유 카드 개수가 나옵니다.

최근에 신용카드 개수를 확 줄였더니 카드 총 개수가 5개라고 나오네요.

카드 개수와 함께 총 한도(중요하죠..ㅎㅎ)와 현금서비스 한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총 이용금액이 나오는데요, '총 이용 금액'은 최근 2개월 간 이용 금액으로 추정됩니다.

(2월엔 국민카드를 위에 적힌 금액보다 더 많이 썼거든요)


신용정보 조회 기능에서는 사진으로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대출 건수와 금액, 남아 있는 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고요,

만약 연체 내용이 있다면 연체된 금액과 횟수가 나오겠죠? 

그리고 보증을 섰다면, 연대보증에 횟수와 금액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플에서 이런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니..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신용 등급과 점수를 보니.. 신용등급을 더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더라고요. 긍정적입니다.

참고로,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1. 연체하지 말기 / 2.부채 건수 줄이기  / 3.신용카드 왠만하면 한도 채우지 말기 / 4.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사용 자제 등이 있네요. 그리고 '부채(대출)'이 있는 것이 신용 등급을 올리는 데 유리하다고 하는데요, 부채를 꾸준히 갚아 나갈 정도로 성실함을 보이고 있다는 의미에서..신용등급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네요.(부채가 있는 게 금융권(은행)에 유리하니까 그렇겠죠?^^)


토스(Toss)어플의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 봤는데요,

무엇보다도 공인인증서, 보안카드/OTP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네요.

그리고, 신용정보조회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러분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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