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8(아이폰X) 디자인, 이것이 최종?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8. 11:42

반응형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넓이가 더욱 넓어진 삼성의 '갤럭시S8/S8+'가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 혹은 '아이폰X'로 불리는 OLED아이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OLED아이폰 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왔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플의 차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특히, 2017년은 아이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지 1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애플이 '10주년'을 맞이하여 걸작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에서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도면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을 위탁/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에서 '아이폰X(아이폰8)'이라 불리는 OLED아이폰의 도면이 유출되었다.

전체 크기는 '아이폰7(138.3 x 67.1)'과 비슷하지만 상하단의 베젤이 대폭 줄어들면서 화면의 크기가 5.8인치까지 커졌다.

이같은 변화는 애플전문가 Ming-Chi Kuo 등이 전망한 것과 유사하다.

image.www.bgr.com



- 폭스콘으로 부터 나온 아이폰8 디자인, 이것이 최종판일까?


  'iPhone 8' 혹은 'iPhone X'로 불리는 애플의 OLED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중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역시나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OLED디스플레를 활용하여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홈버튼과 터치ID가 어떻게 구동될 것인지도 관심사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이 알려진다면 나머지 부분들도 어느정도 예상을 할 수 있는 측면이 있기에 '디자인'이 가장 큰 화두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스콘 내부로부터 유출된 OLED아이폰의 디자인 도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폭스콘 내부에서는 이 제품을 '아이폰X'라고 부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면은 5.8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가 자리하고 있으며 2.5D글래스로 코팅 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상단부에는 전면 카메라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fica recognition)을 위한 카메라가 탑재된 것으로 보이며, 전체적인 디자인의 모습은 '아이폰4'와 비슷하다는 인상을 준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도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3D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면, 홈버튼과 지문인식시스템 등은 화면에 내장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3D 렌더링 이미지

△ 측면 베젤의 폭은 총 4mm. 상단에는 얼굴 인식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있다.

△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OLED아이폰의 디자인은 전작들과 비교해보면 '아이폰4'와 가장 유사해 보입니다. 이는 애플전문가 Ming-Chi Kuo가 '알루미늄 바디'를 버린 OLED아이폰이 전체 바디에 유리 코팅을 하면서 '아이폰4'와 가장 유사한 모습을 띠게될 것이라고 전망한 것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얼굴 인식 시스템'의 도입과 홈버튼, 지문 인식 기능의 디스플레이 내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바야흐로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무한정 크게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좀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안으로 '베젤리스' 화면의 적용이 불가피하고 이는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홈버튼/터치ID 사라진 '아이폰8', 성공 여부는 삼성에게 달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8. 09:05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아이폰8)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iPhone 8, 아이폰엑스(iPhone X)로 불리기도 한다)를 공개/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씩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 홈버튼/터치ID 사라질 것이라는 아이폰8, 성공 여부는 삼성에게 달렸나?

△ iPhone8, concept image.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홈버튼/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인지 뒷면에 위치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image. www.idropnews.com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소위 OLED아이폰 혹은 '아이폰8'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제품의 핵심은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기반으로 한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과 홈버튼/터치ID의 제거입니다. 부가 기능으로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또한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지만 역시나 가장 큰 관심은 OLED 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한 디자인의 변화와 홈버튼/터치ID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를 통해 아이폰의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리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ID를 제거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홈버튼/터치ID의 제거에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같이하고 있지만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는 약간의 견해차가 있기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변화로 거론되는 것이 '디스플레이'에 홈버튼/터치ID가 삽입되는 것이지만 애플이 과연 성공적으로 이같은 기술을 구현/적용할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터치ID가 뒷면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측면에서 그리 달갑지 않은 변화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인식시스템에 관한 애플의 특허 출원 내용 중 일부.

△ 최근 중국으로부터 유출된 '아이폰8'의 디자인 도면.

터치ID가 뒷면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image.www.9to5mac.com


  한편,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삼성'이 아이폰8의 성공을 좌지우지할 열쇠를 쥐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애플 사이에 맺어진 OLED 공급 체결 계약에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초, 외신을 통해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 공급 체결 계약을 진행했다고 알려졌고 그 수량은 아이폰 7000만대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같은 공급량은 2016년 한 해 동안 생산된 전 세계 OLED디스플레이 총 량의 약 14%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단일 규모계약으로서 엄청난 양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8'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공급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함에 따라 '아이폰8'의 성공을 위한 가장 큰 조력자가 된 것입니다.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 공급책으로 삼성디스플레이를 선택한 것은 기술과 함께 많은 물량을 담당할 만한 생산 능력을 갖췄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터치ID/홈버튼 디스플레이 삽입, 아이폰8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이 OLED아이폰인 '아이폰8'에서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디자인의 변화와 더불어 '홈버튼/터치ID'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오래전에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에 관한 특허 출원을 한 적이 있기에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삼성과 손잡고 '아이폰8'에서 놀라운 기능을 시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공개된 샤오미 '미6(Mi 6)', 6GB램과 듀얼카메라 탑재. 가격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17. 13:08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판을 뒤흔들어 놓았던 샤오미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미6(Mi 6)'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당초 4월 11일에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4월 19일로 연기되었는데, 최근에는 티저 영상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샤오미의 차세대 제품을 두고 중국 시장에서 삼성의 '갤럭시S8/S8+'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스펙 면에서는 삼성의 '갤럭시S8'에 뒤쳐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 탑재가 확실시 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10월에 출시한 샤오미의 대작 '미 믹스(Mi Mix)'가 국내에 공식 출시 됐다는 점에서 '미6' 역시 국내 출시 가능성이 한껏 높아진 상태이기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샤오미 미6,

샤오미의 미6가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차례 가격 혁명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된다.

스냅드래곤 835, 6GB램, 그리고 듀얼카메라까지 갖춘 샤오미의 가격은 40~50만원 선으로 책정되었다.


- 샤오미 '미6' 공개. 출시 임박. 스냅드래곤835와 6GB램, 그리고 듀얼 카메라. 가격 혁명 일어날까?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인 '미(Mi)'시리즈는 성능대비 가격이 매우 저렴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스펙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저렴할 수 있는 이유로는 마케팅 비용의 최소화와 온라인 판매로 인한 유통비 절감, 그리고 선주문 한정 판매 방식을 통해 원가를 최대한 낮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샤오미측의 설명입니다. 어찌됐든 샤오미의 제품은 국내외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동급 스펙 제품들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크게 낮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에 출시될 '미6/6플러스' 최고 가성비를 인증했습니다.

  

△ 샤오미 미6/미6플러스의 스펙

'미6플러스'의 경우 5.7인치 화면, 6GB램/128GB용량, 듀얼카메라 제품이 50만원 선에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5.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샤오미의 '미6'는 삼성 '갤럭시S8'와 동일한 프로세서(AP)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6GB의 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밖에 '미6'는 USB Type-C 포트의 장착, 3.5파이 이어폰잭 탑재기본적인 기능 면에서는 삼성의 '갤S8/S8+'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고사양의 기능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2500위안(우리돈 약 42만 원, 미6 6GB램/64GB용량)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프리미엄급인 미6 플러스 6GB램 128GB용량 제품의 경우 439달러, 우리돈 약 5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미6'의 뒷면 커버 사진이 유출되면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확인되었는데, 이로 인해 '미6'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듀얼 카메라'의 재원은 1200만 화소의 소니 IMX362일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미6'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미'시리즈는 등장 초기에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왔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의 바람을 몰고왔고 샤오미는 단숨에 스마트폰 업계의 거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근 중국의 '화웨이(huawei)'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샤오미에 대한 관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샤오미가 작년 10월에 출시한 '미 믹스(Mi Mix)'가 스마트폰 시장에 '베젤리스 열풍'의 시발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샤오미의 저력이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가 어떤 제품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로이터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 리포트. 배터리 수명 혁신 이룰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7. 11:17

반응형

 작년 말부터 본격화 되어 온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아이폰8' 혹은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기대는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로 예정된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스마트폰 시장에는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신뢰할 만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이 대체로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진 '루머'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이같은 정보들의 조합이 곧 '아이폰8(iPhone 8)'로 귀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얼마전에는 중국에서 '아이폰8'로 추정되는 제품의 도면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로이터통신(Reuters.com)은 애플과 독일 소재의 반도체 기업 '다이알로그(Dialog)'와의 관계 변화를 소개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기술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8, Concept image.

image.www.techdriven.com



- 아이폰8, 배터리 수명 혁신은 예정된 수순인가?

△ 지난 2월,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OLED아이폰의 배터리 절대 용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에 따라 내부 구조가 변할 것이고, 여유 공간에 더욱 커진 배터리가 들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source.www.macrumors.com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아이폰'과 관련된 이슈를 꼽으라면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5.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플러스' 제품의 경우 배터리 논란에서 비교적 자유롭지만 4.7인치 이하의 아이폰들은 여전히 배터리 지속 시간에 관한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의 효용성이 증가하면서 배터리 용량과 함께 지속 시간이 중요한 문제로 자리잡은 상황 속에서 애플 또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고 효율성을 증대 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차세대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에 관한 보고서가 크게 주목 받았는데, 이 보고서를 통해 Ming-Chi Kuo는 OLED 아이폰의 화면 크기가 커지고,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배터리 절대 용량'이 증가할 것 언급하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에 관한 이슈'는 종결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을 효율성 증대, 절전 모드의 도입과 배터리 절대량 증대등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자신들이 직접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직접 회로(PMIC, 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를 설계,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7의 내부 회로.

애플이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칩인 PMIC를 직접 설계/제작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애플은 A10을 비롯한 핵심 칩을 직접 설계함으로서 시스템의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이 프로세서를 직접 설계/개발하여 위탁 생산하는 것은 낯선 것이 아닙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 사용되는 메인 프로세서인 A시리즈 칩과 최근 출시한 에어팟(AirPods)의 'W1'칩 등을 자신들이 직접 설계하여 장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문인식 센서인 '터치ID' 또한 지문 인식 솔루션 전문 업체인 오센텍(AuthenTec)을 인수하여 직접 제작/생산하여 사용했다는 점에서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들을 자신들의 통제하에 두려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맥락에서 PMIC의 직접 설계/제작은 수긍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로이터통신은 그동안 애플이 독일 소재의 반도체 기업 다이알로그로와 협력하여 PMIC를 공급받아 왔으나 이제는 애플이 자체적으로 설계 생산/관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애플이 독일 뮌헨과 캘리포니아에 전력 관리 센터(power management design centers)를 설립/운영할 것이라 전했으며, 뮌헨에서는 최고 실력을 가진 엔지니어들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애플이 과거에 인수에 실패했던 오스티라아 소재의 센서 칩 제조업체 Ams AG 인수를 위한 움직임에 다시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일본의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에도 뛰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움직임이 장기적으로 '아이폰'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통제하기 위한 애플의 전략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될 것이라 한다.

원거리 무선 충전의 범위는 반경 5m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주파수를 맞춰서 충전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애플의 움직임에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애플의 막강한 영향력은 관련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이 직접 움직인다는 것은 향후 출시되는 스마트폰 제품에 있어 '배터리' 문제는 더욱 중요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더욱이 애플이 배터리 이슈를 잠재우는 동시에 배터리 관련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차세대 아이폰에서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배터리'에 애플이 많은 역량을 쏟아 부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기에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기술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노트8, 듀얼카메라 탑재 루머는 진실? 갤S8+ 듀얼카메라 프로토타입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7. 09:06

반응형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의 역할을 해 온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 29일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S8+)'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갤럭시S8/S8+'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화면이 대폭 넓어졌고, 기본 스펙과 여러가지 기능들이 '최고' 수준임을 과시하면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 스마트폰임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갤S8/S8+'의 빼어남은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대한 관심과 기대로 이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괴물 스펙은 물론이고 넓은 화면을 바탕으로 S펜(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갤노트' 시리즈의 차기작이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할 것이 확실시 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듀얼 카메라 탑재, '갤럭시 노트8'.

삼성이 '갤노트8'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기 위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mage.twitter.com/@venyageskin1



- 갤럭시노트8, 듀얼 카메라 탑재는 사실?. 삼성은 '갤S8+ 듀얼카메라' 제품으로 테스트 중.


  샘모바일(Sammobile.com)폰아레나(PhoneArena.com) 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들은 삼성이 오는 가을(9월, IFA행사장이 유력)에 선보일 것이라는 '갤럭시 노트8'의 스펙은 매년 그래왔듯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괴물 스펙'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잇따라 내놓았습니다. 특히, 최근 선보인 '갤럭시S8+'의 6.2인치 크기의 화면보다 조금 더 커진 '6.4인치 화면'을 바탕으로 기본적으로 6GB램을 탑재하고 256GB 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메인 프로세서 또한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한 엑시노스 9x 시리즈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기본 스펙의 향상 보다 더 큰 관심으 모으는 것은 '듀얼 카메라(Dual Camera)'의 탑재 여부인데,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8+'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프로토타입 제품을 통해 '갤노트8' 듀얼 카메라 탑재를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8+' 듀얼카메라 탑재 프로토타입 제품.

삼성이 '갤노트8'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는 것과 관련하여 

갤8+ 듀얼카메라 프로토타입 제품을 통해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www.phonearena.com


  폰아레나는 최근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갤럭시S8+' 제품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이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삼성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위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4월 초에도 샘모바일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8 제품 사진을 소개하면서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이야기 한 바 있기도 합니다.

  사실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의 '듀얼 카메라 탑재'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오래전부터 형성되어 왔습니다. 2016년에 출시한 LG의 'G5', 화웨이의 'P9'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애플의 '아이폰7 플러스' 역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듀얼 카메라 탑재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의 '갤럭시S8'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긴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고 사람들은 약간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확실시 될 것이라는 전망과 그 증거가 잇따르면서 그 기대감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노트8. 

사람들의 기대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앞서 언급 했듯이 '갤럭시 노트8'는 매년 그래왔듯 역대 최강의 스펙을 자랑하는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S8+'도 뛰어난 제품이지만 이보다 더 뛰어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여기에 더해 '듀얼 카메라'까지 탑재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잇따르다보니 관심은 더욱 집중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애플이 '역대급 아이폰(OLED iPhone 8)'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삼성은 이에 대항하는 제품을 선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애플의 아이폰8(OLED), 디자인은 LG G6와 비슷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4. 09:30

반응형

  올해 가을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OLED 아이폰, 소위 '아이폰8'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2016년 9월, '아이폰7'이 출시되기 이전부터 2017년에 출시될 OLED아이폰이 대작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애플과 삼성디스플레이 사이에 'OLED패널' 공급 계약 체결이 완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OLED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의 IT매체들은 중국에서 유출된 '아이폰8'의 도면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그 디자인이 LG의 'G6'와 유사한 모습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중국으로부터 '아이폰8'로 알려진 제품의 도면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위 사진과 같이 그동안 알려진 소식을 바탕으로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있기도 하다.

image.www.idropnews.com


- OLED 아이폰8 도면, 차세대 아이폰은 LG G6와 비슷한 디자인?


  '아이폰8(일각에서는 'iPhone X'로 부르고 있기도 하다)'로 불리는 OLED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신제품에 관한 루머는 대부분 실제 제품으로 연결되어 왔기에 루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애플이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역대급'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나오면서 '아이폰8'의 실체가 조금씩 뚜렸해 지고 있는데, 최근 중국으로 부터 등장한 '아이폰8'의 디자인 도면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논란을 만들고 있습니다.


△ 최근 공개된 '아이폰8'의 도면.

디자인을 보면 전체적으로 'G6'와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측 상단의 사이즈 크기표는 왼쪽(602)가 '아이폰7 플러스'의 크기이며, 오른쪽(EVT03)이 아이폰8로 추정되는 제품의 크기이다.

전체적으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택하고 있지만, 엣지 스크린의 흔적은 찾기 힘들며 

지문인식시스템(터치ID) 또한 디스플레이 내장이 아니라 뒷면에 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source.www.9to5mac.com


  중국으로부터 유출된 '아이폰8'의 디자인 도면을 보면 그 생김새가 LG의 'G6'와 닮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크기는 149.501 x 72.497 x 8.624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7 플러스'보다는 크기는 작지만 두께는 약 1.5mm가량 두꺼워 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 모습이며 전체 화면의 크기는 5.8인치 인데, 지난 2월 전체 화면의 크기가 5.8인치가 될 것이고 하단부에 기능 영역(Function area)가 위치하게 되면서 체감 화면의 크기는 5.15인치가 될 것이라고 알려졌던 것을 감안한다면 화면의 한단부에 홈버튼을 비롯한 앱이 위치하면서 기능 영역으로 작동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지난 2월, KGI의 보고서를 통해 알려진 'OLED아이폰'의 크기.

OLED아이폰의 전체 화면 크기는 5.8인치이며 하단부에는 기능 영역이 위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source.www.macrumors.com

△ LG G6


  무엇보다도 도면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은 뒷면 모습 때문입니다. 그동안 알려졌던 수 많은 루머들은 애플이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 ID(Touch ID)'를 홈버튼과 함께 디스플레이에 내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고, 애플 전문가인 Ming Chi-Kuo 조차도 그와 같은 견해를 내놓으면서 사람들에게 애플의 터치ID가 '혁신적'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도면에서는 '터치ID'가 후면부 중앙에 위치하게 되면서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모습이 긍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지만, 여전히 디자인에 대한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 디자인 도면에서 '엣지 스크린'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도 사람들 사이에서는 약간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8'의 주요 변화로 OLED 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한 엣지 스크린 탑재와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내장 등이 거론되어 왔는데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 도면에서는 그같은 모습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그동안 여러 매체들을 통해 소개됐던 'iPhone 8'의 콘셉트 이미지 중 일부.


  이번에 공개된 도면은 그동안 여러 매체들에 소개 되었던 여러 콘셉트 이미지(concept image)와 다르다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실적'인 모습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OLED 아이폰이라고 해서 '엣지 스크린'을 탑재할 필요가 없으며, 지문 인식 시스템을 디스플레이에 탑재하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기술이기 때문에 애플이 '뒷면'에 터치ID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이같은 논란에 정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어떤 정보들이 나오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을 어떻게 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8/S8+, 350만원 짜리 골드 에디션 등장, 갤S8의 인기 방증?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4. 09:00

반응형

  삼성이 오는 4월 21일 공식 출시하는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의 예약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마케팅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은 국내 출시 계획에 없었던 '갤럭시S8+ 6GB램/128GB용량' 제품의 국내 판매를 단행하면서 16만원 상당의 덱스 스테이션(DeX Station)을 사은품으로 내걸면서 초도 물량 완판에 성공했고, 또 한편으로는 지난해에 출시했던 '갤럭시S7 아시아나폰'에 이어 '갤럭시S8 아시아나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삼성은 국내외에서 '갤S8/S8+'의 판매 증진을 위해 여러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같은 삼성의 적극적 행동은 '갤럭시8/S+'를 시장에서 더욱 부각시키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 안드로이드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안드로이드커뮤니티(AndroidCommunity.com)영국의 럭셔리 리폼 업체 트룰리익스퀴지트(Truly Exquisite)가 선보인 24K 금으로 만들어진 '갤럭시S8/S8+'를 소개했는데, 그 가격은 2800달러~3000달러 선으로 우리돈 약 320만 원~350만 원 입니다.


△  영국의 한 업체는 'Galaxy S8/s8+'의 24K골드/백금/18K로즈골드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최저 320만 원부터 350만원(부가세 별도)에 이르는 고가 제품이다.

이같은 초고가 제품의 등장은 '갤럭시S8'의 인기가 높고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할 수 있다.

image.www.trulyexquistie.co.uk



- 320만원 넘는 '갤럭시S8/S8+' 24K 골드 에디션. 갤S8 인기 방증?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안드로이드커뮤니티닷컴 등은 영국의 한 업체(truly Exquisite)가 선보인 24K골드/백금/18K로즈골드 도금 '갤럭시S8/S8플러스의 출시 소식을 전했습니다. 300만 원이 넘는 고급 프림이엄 제품의 등장은 'S8/S8+'가 일정 수준 이상의 인기를 갖췄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이 고가 기기의 선례는 애플워치 에디션(AppleWatch Edition)에서 찾을 수 있으며, Truly Exquisite는 그동안 '아이폰'을 대상으로 24K골드/18K로즈골드 도금 제품을 제작/판매 해 왔습니다. 물론 그 외의 다른 업체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제품 리폼을 거쳐 고가의 럭셔리 제품을 판매해 왔는데 이들 '판매 제품'이 공통적으로 '팔릴 만한 물건' 즉,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끈 제품들이라는 것입니다.


△ Galaxy S8 18K RoseGold

△ 24K Gold Galaxy S8.


  Truly Exquisite는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S8/S8플러스' 24K골드, 백금, 18K로즈골드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으며, 배송은 오는 5월 22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저렴한 제품인 24K 골드 갤럭시S8의 가격은 2240영국 파운드, 우리돈 약 320만 원이 가장 저렴한 제품(부가세 별도)이며, 가장 비싼 제품은 '갤럭시S8플러스' 백금 제품으로 가격이 2450파운드, 우리돈 약 350만원에 이느는데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출고가보다 약 3.5배 비싼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각각의 제품들은 무선 충전 패드, 기어VR, 나무 상자(wood display box), 고급 가죽 카드 홀더 등과 세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같은 고급 제품의 출시는 단순한 가십 거리가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고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기 때문에 이같은 제품들이 등장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그만큼 '갤럭시S8/S8+'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24K 골드, 백금, 18K로즈골드로 도금된 고가의 제품이 얼마나 팔려나갈 지는 미지수이지만 삼성의 '갤S8'가 화제를 몰고 다니는 것은 틀림없이 보입니다. 과연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높아지는 구글 '픽셀2'에 대한 기대감. 완전한 주류 스마트폰으로 자리 잡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13. 09:00

반응형

 지난 2016년,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이휴 중 하나를 꼽으라면 구글이 만들고 직접 판매한 스마트폰 '픽셀(Pixel)'과 '픽셀XL(Pixel XL)'의 등장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오랫동안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에 모바일 OS 안드로이드(Android)를 수정/배포하면서 한편으로는 레퍼런스폰인 '넥서스(NEXUS)' 시리즈를 HTC, LG, 화웨이 등을 통해 제조/출시해 오기도 했습니다. 넥서스는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점, 그리고 비록 다른 제조사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판매되지만 구글이 보증한다는 등의 이유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표준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그러던 구글이 2016년 10월, 넥서스가 아닌 '픽셀'이라는 스마트폰을 직접 만들어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한 차례 출렁였습니다. 픽셀은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고, 예상 외의 판매 호조를 보여주면서 최고의 스마트폰, 2017년이 기대되는 스마트폰 등의 수식어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 구글 'Pixel 2' concept image.

구글은 2016년 10월, 자신들의 첫 스마트폰 '픽셀'을 선보였다.

픽셀은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2016년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image.www.twitter/@VenyaGeskin1



- 이목 집중 되는 '픽셀 2'.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까?


  구글이 처음으로 직접 만들고 판매한 스마트폰인 '픽셀'이 첫 작품부터 소위 '대박'을 터트리면서 시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픽셀의 성공 요인을 두 가지 정도로 압축했는데, 그 하나가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폭발 사건으로 인한 갤럭시 사용자 층의 유입이고 두 번째는 픽셀이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되어 최고의 성능과 효율을 보여준다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두 번째 이유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구글이 자신들이 수정/배포하는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을 집적 만들었다는 것에서 신뢰를 형성했고, 스마트폰의 성능 또한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결코 뒤쳐지지 않는 다는 점에서 첫 작품이 성공적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픽셀은 예상 수요량보다 많은 양이 판매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을 겪었고, 전문가들은 2017년에도 픽셀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갤럭시S8/S8+와 구글 픽셀XL, 아이폰7+의 크기/디자인 비교.

차세대 픽셀(픽셀2)는 상하 베젤이 갤럭시 수준으로 얇아 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글의 첫 스마트폰이었던 '픽셀'의 예상 밖의 높은 인기는 '픽셀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알려진 구글의 엘지디스플레이(LG Display)에 대한 1조 원 규모의 투자 제안 소식에 국내외 IT업계가 들썩이기도 했는데, 이같은 구글의 LG디스플레이 OLED분야에 대한 투자는 향후 자사 스마트폰인 픽셀에 사용될 OLED디스플레이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것이 일반적 견해입니다. 픽셀의 물량 공급 차질이 디스플레이 패널 수급 문제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향후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기 픽셀(픽셀2 등)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픽셀2에 대한 구체적인 스펙이 알려진 것은 IT매체 9TO5GOOGLE(나인투파이브)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픽셀이 '프리미엠 제품(성능이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으며, 전작인 '픽셀'에 비해 카메라 성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이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 면에 있어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변화의 핵심은 '베젤리스'라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픽셀의 경우 '아이폰'과 유사하게 '베젤'이 넓은 편이었지만 LG의 G6, 삼성의 '갤럭시S8'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주요 하이엔드 제품들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기에 '픽셀2'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겁니다. 

  그밖에 픽셀2에 대한 이야기 중에는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IP68(혹은 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가 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x 버전이 탑재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참고로 갤럭시S8이 스냅드래곤 835, G6가 821). 또한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인 '안드로이드 O'가 탑재될 것인데 이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픽셀2의 가격은 '픽셀'보다 50달러 가량 올라간 649달러에서 76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미국에서 삼성의 갤럭시S8가 720-750달러, S+가 840-850달러).


△ 구글의 '픽셀'

픽셀은 '안드로이드OS'에 최적화 되어있으며, 

구글의 스마트폰 관련 최신 기술들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image.www.androidcentral.com


  픽셀의 선전과 '픽셀2'에 대한 기대감은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 스마트폰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오래전부터 구글이 직접 스마트폰을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사실, 그 방향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이 아닌 '모듈 방식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방향일 것으로 예측되어 왔기 때문에 '픽셀'의 등장은 LG, HTC, 모토로라 등 시장의 2인자들을 당황케 했습니다. 그리고 '픽셀2'는 분명 불편한 존재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애플의 아이폰이 보여주는 'iOS' 최적화와 같은 것을 구글이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에 '픽셀2'를 더욱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픽셀2'가 구글을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 기업으로 만들어 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8 아시아나폰 출시, 가격 낮춘 특별판? 구매할 만한 매력 갖췄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2. 12:13

반응형

 오는 4월 21일 글로벌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S8+)'의 예약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이 고성능 고가 제품으로 내놓은 'S8+ 6GB램, 128GB용량' 제품의 초도 물량이 이미 매진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그만큼 이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으로서 '갤럭시S8플러스'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은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OO에디션'과 같은 특별판 제품을 출시하고 있기도 한데요 지난 2015년의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아이언맨폰)', 지난 2016년의 '갤럭시 S7엣지 올림픽 에디션'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OO에디션의 출시가 매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이벤에는 SK텔레콤, 아시아나 항공과의 손잡고 '갤럭시S8 아시아나폰'을 선보였습니다. 앞선 '아이언맨 폰'과 '올릭픽폰'과는 다소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갤럭시S8/S8+' 구매를 생각중이라면 한번 쯤 구매를 고려해 볼 법도 합니다.

△ 삼성은 SKT, 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아시아나폰'을 출시했다.

기본적으로 '아시아나 항공 앱'이 설치되어 있고, 테마 또한 아시아나 항공에 특화되어 있다.

한편,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최대 21만원까지 단말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테마는 변경 가능 하다.

image.www.asianamobile.com



- 갤럭시S8 아시아나폰, 구매할 만 한 매력있나?


  삼성은 공식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통해서 SKT, 아시아나 항공과 손잡고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전용 스마트폰인 '갤럭시S8 아시아나폰(공식 명칭)'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 출시한 '갤럭시S7 아시아나폰'의 후속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3만 점을 사용하여 단말기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공시지원금 외에 21만원 할인)이 하나의 메리트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측은 기업 맞춤형 솔루션인 '녹스 커스터마이제이션(Knox Customization)'을 기반으로 아시아나폰의 시작/종료 화면, 그리고 홈 화면에 아시아나항공 디자인 테마를 적용했으며, 아시아나 항공에 특화된 폰으로서 '아시아나 항공 애플리케이션(어플)'을 기본 탑재하여 예매, 탑승 수속등이 가능하도록 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아시아나 테마'는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시아나 항공 어플'이 기본 탑재 되어 있는 것만 제외하면 사실상 보통의 '갤럭시8/S8+'제품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갤S8 아시아나폰' 가격 구성표.

구매 결제 금액 할부 원가가 56만 7천 원이다.

△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갤럭시S8' 가격표.

요금제에 따라 다르지만 '밴드 데이터 퍼펙트'의 경우 할부 원가가 85만원 ~ 88만원 수준이다.


  아시아나 항공 홈페이지에서 제품의 가격을 살펴보면, 추천 요금제(SKT)와 함께 기본 요금, 공시 지원금(요금제에 따라 다름), 3만 마일리지 사용시 할인 금액(21만 원, 마일리지 보유 여부에 따라 다름) 등이 가감되어 '갤럭시S8'의 경우 56만 7천 원, '갤럭시S8 플러스'의 경우 62만 2천원에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추천 요금제(band DATA 퍼펙트, 데이터 11GB+)를 기준으로 봤을 때 최대 36만 8천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것입니다. 이같은 가격은 단순히 공시지원금만을 놓고 비교해 봤을 때 확실히 싼 것이라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를 많이 쌓은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는 등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기회비용의 발생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삼성은 '갤럭시S8/S8+'의 성공을 위해 국내외를 막론한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 스펙의 스마트폰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빼어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G6를 비롯한 다른 제품들은 삼성의 이같은 행보에 속앓이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식 출시가 되기 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있는 '갤S8/S8+'인 만큼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8 vs S7, G6, 아이폰7 카메라(사진) 비교 테스트. '갤8'카메라 좋아졌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2. 09:22

반응형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여러 기업들의 고민은 점점 더 깊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제품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고 사실상 여러 스마트폰의 체감 성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여러 기업들은 스마트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카메라 성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같은 노력은 듀얼카메라(Dual Camera)탑재와 화소, 이미지센서 성능 향상 등과 같은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부터 이미지 보정 기능, 조리개 값 조절을 비롯한 수동 모드 지원, 여러가지 촬영 옵션 추가 등 소프트웨어적인 면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 속에서 삼성이 지난 3월 29일(미국 현지 시간, 우리나라는 30일 자정)에 공개한 '갤럭시S8/S8플러스'의 카메라 성능이 기존의 제품들(갤럭시S7, G6, 아이폰7 등)과 비교했을 때 실제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8 vs S7, G6, 아이폰7 카메라 테스트. 'S8'의 카메라 좋아졌나? 

△ 갤럭시S7 vs 갤럭시S8 카메라 사진 비교.

source.www.phonearena.com


  앞서 이야기 했듯이 '카메라'는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자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이고, 그 결과물은 SNS 활동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면에서 중요하게 활용되기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에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갤럭시8/8+'의 카메라 스펙을 살펴보면 조리개 값 f/1.7의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에는 OIS 손떨림 방지 기능이 탑재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신호 처리 알고리즘의 적용으로 인해 더욱 선명한 결과물이 나오는 것으라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지 신호 처리 알고리즘은 사진 촬영을 하는 순간 3장의 사진이 촬영되고 그 중 가장 선명하고 또렷한 한 장의 사진이 결과물로 남는다는 것이 삼성측의 설명입니다. 이미지 센서로는 소니의 IMX333과 삼성의 S5K2L2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갤럭시S7' 카메라는 기본 스펙 면에서 '갤S8'와 대부분 동일합니다. 조리개 값 f/1.7을 가진 1200만 화소의 카메라, OIS 손떨림 방지 기능 탑재, RAW이미지 저장 등 전작인 '갤럭시S6'보다 대폭 향상된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 핵심이었는데요, 이같은 기본 스펙은 '갤럭시S8'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지 센서는 소니의 IMX260과 삼성의 SLSI_S5K2L1이 사용되면서 '갤8'보다 한 단계 낮은 수준입니다.

  'LG G6' 카메라 기본 스펙을 살펴 보면, 13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카메라는 조리개 값 f/1.8의 1300만 화소 카메라, 광각 카메라는 조리개 값 f/2.4의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 했으며, 센서는 소니의 IMX258을 탑재했습니다. 전작에 비해 ISO조절, 수동 모드 촬영 등의 기능이 향상되었지만 V20에서 지원했던 레이저AF가 포함되지 않은 것을 비롯해 일부 기본 스펙이 전작에 비해 낮아졌다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손꼽힙니다.

  '아이폰7'의 경의 '아이폰7+'와 달리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조리개 값 f/1.8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OIS 손떨림 방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미지 센서는 소니의 2세대 EXmor RS 센서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7의 카메라는 디지털 5배줌 기능을 보여주고 있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아이폰7'의 기본 스펙은 '7플러스'에 못미친다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카메라(사진) 성능 비교 테스트_ Scene #1 

(기종은 아래쪽에서 확인하세요)

 Scene #1_1


 Scene #1_2


 Scene #1_3


 Scene #1_4


   카메라(사진) 성능 비교 테스트_ Scene #2 

 Scene #2_1


 Scene #2_2


 Scene #2_3

 Scene #2_4

   카메라(사진) 성능 비교 테스트_ Scene #3 

 Scene #3_1


 Scene #3_2


 Scene #3_3


 Scene #3_4



- Scene #1_1 갤럭시S7 / Scene #1_2 갤럭시S8 / Scene #1_3 아이폰7 / Scene #1_4 G6

- Scene #2_1 갤럭시S7 / Scene #2_2 갤럭시S8 / Scene #2_3 아이폰7 / Scene #2_4 G6

- Scene #3_1 아이폰7 / Scene #3_2 G6 / Scene #3_3 갤럭시S8 / Scene #3_4 갤럭시S7

  갤럭시S8, 갤럭시S7, 아이폰7, G6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지요. 위 사진 테스트는 역광, 실내, 실외(흐린 날씨, 빛 부족) 촬영 결과였습니다. 제품마다 장단점이 있고 미세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특징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미세한 차이를 구별하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인마다 선호하는 색감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제품이 더 좋다 나쁘다를 논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서 삼성이 새롭게 내놓은 '갤럭시S8'의 카메라 성능이 기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의 성능을 발휘하는지 확인할 수 있기도 하네요.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