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21. 09:00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S8/S8+'의 높은 인기 속에서 갤럭시노트FE(Galaxy Note FE, 노트7 리퍼폰와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출시를 통해 삼성 스마트폰의 영향력을 넓혀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애플 역시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출시를 통해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두 기업의 빅 이벤트가 예정된 가운데, 올해 들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LG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후속 제품으로 'G6플러스(G6+)'와 기존의 64GB에서 용량을 반으로 줄인 32GB용량의 'G6(32GB)'를 7월 초에 공식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의도와 향후 시장에서의 포지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LG G6 플러스.
LG는 G6에서 용량을 128GB로 늘린 'G6+'와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G6 32GB'를 출시한다.
용량의 변화와 함께 제품의 색상에도 변화를 주었으며,
출시에 맞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얼굴 인식 기능이 부여될 예정이며 새로운 제품들 역시 LG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위 사진의 제품 색상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 옵티컬 마린 블루, 옵티컬 테라 골드.
- LG의 G6플러스와 32GB용량 G6 출시, 묘수인가 악수인가?
지난 6월 초, LG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후속 제품으로 'G6플러스'와 'G6프로' 두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시 여러 매체들은 'G6 플러스'가 기존 제품(G6)보다 용량이 늘어난 128GB용량에 얼굴 인식 기능, LG페이 등의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며, 'G6프로'는 기존 제품보다 용량이 작은 '32GB'제품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최근에는 LG가 공식적으로 'G6플러스'가 7월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G6프로'대신 'G6 32GB'가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플러스'와 '프로'라는 이름이 기존 제품보다 '향상되거나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데 반해, 'G6 프로'는 (용량이)다운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에서 LG는 '프로'라는 이름을 빼 버렸고, 'G6플러스'는 용량이 늘어났다는 의미(64GB -> 128GB)를 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두 제품 모두 화면의 크기는 5.7인치로 G6와 동일합니다.
△ LG G6
LG는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G6'의 후속 제품인 '플러스'와 '32GB G6'가 오는 7월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와 기본적으로 B&O플레이 번들 이어폰도 제공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G6플러스의 색상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 옵티컬 테라블루, 옵티컬 마린블루 등으로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는 점이 특징인데 LG측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이 보는 각도에 따라서 검정빛이 다르게 보인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외에 13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동일하지만 G6플러스의 카메라에는 렌티큘러필름 기능을 적용하면서 사진에 3D입체 효과를 나타낼 수 있게 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21), 4GB램 탑재 등 그 밖에 다른 스펙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G6'와 동일합니다.
△ 갤럭시 노트FE
삼성은 기존의 '갤럭시 노트7'의 배터리 용량을 줄인 제품(3200mAh)을 오는 7월 7일 출시한다.
국내 출시 예정 수량은 약 50만 대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LG의 행보를 두고 일각에서는 LG가 삼성의 '갤럭시 노트FE'의 출시를 앞두고 견제구를 던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는 7월 7일, 삼성이 '갤럭시 노트7'의 리퍼폰인 '노트FE(팬덤에디션/FandomEdition)'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LG가 노트FE의 출시 직전에 자사의 새로운 제품을 통해 노트FE와의 대결 구도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한편, 이같은 관심은 LG 스마트폰의 존재감을 상기시키면서 LG의 차기 제품인 V30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LG가 10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V30.
V30은 듀얼 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안드로이드소울(theAndroidSoul.com) 등도 G6의 후속 제품을 언급하기는 했지만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 않아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갤럭시노트8', '노트FE', '아이폰8'이슈에 가려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못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G6 32GB제품의 가격이 79만 9800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가격적인 면에서 메리트가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공식 출시 이후에 관심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G6+는 99만 9800원으로 알려져 있다). G6플러스와 32GB G6의 등장은 서서히 사그라들고 있는 LG의 존재감을 다시금 살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이번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꺼져가는 관심을 다시금 살려낼 수 있을지, 그리고 향후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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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20. 10:26
여러 기업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모바일 시장에서 많은 기업들이 신경을 쓰는 부분이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의 과제가 되었고, 배터리 절대 용량을 늘리는 것과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배터리 사용 효율을 높이는 방법 등 다양한 노력으로 말미암아 배터리 지속 시간은 꾸준히 늘어나났고 무선 충전 방식의 도입으로 좀 더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제조사들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삼성의 스마트폰 케이스 이용 스마트워치(기어S 시리즈) 충전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특허의 내용에 따르면 '스마트폰 케이스'가 무선 충전 보조 배터리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특허 출원한 무선충전 스마트폰 케이스.
특허 내용에서는 스마트워치(기어S3 등)등에 대한 무선 충전기능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이것이 더 발전한다면 스마트폰 휴대용 케이스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스마트폰 케이스로 '스마트워치(기어S시리즈)' 충전. 스마트폰과 워치는 하나의 세트?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최근 공개된 삼성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이용한 스마트워치 충전에 관한 특허를 소개했습니다. 이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삼성의 정품 스마트폰 케이스위에 '스마트워치(기어S 시리즈)'를 올려 두면 무선 충전 기능이 작동되어 충전이 이루어진다는 원리입니다. 이때 충전을 위한 전력 공급은 스마트케이스 자체적으로 담당하게 되는데, 케이스 내부적으로 무선 충전을 위한 장치가 탑재되어 충전이 가능하도록 제작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케이스 자체가 '보조배터리'의 역할을 하는 것인데 스마트워치의 배터리 용량이 작다는 점에서 비교적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 자체적으로 충전 단자(USB Type-C 포트)를 가지고 있기에 전원에 연결하여 별도로 충전이 가능하며(보조배터리와 같은 원리) 스마트워치에 대한 무선 충전이 가능 토록 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같은 방식이 적극 활용된다면 '스마트폰' 케이스의 변화가 수반되면서 자연스럽게 '보조 배터리'로서의 활용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이 이같은 방법의 특허를 출원한 배경에는 '스마트워치'의 사용 시간을 좀 더 늘리려는 의도도 있지만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두 제품을 세트화 하여 서서히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배터리 문제의 해결과 함께 두 제품을 '세트화' 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 기어S3
스마트폰/스마트워치의 배터리 용량과 지속시간, 충전 방법은 큰 관심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전자 제품의 생명은 배터리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용량의 증가와 손쉬운 충전 방법은 제품의 효용 가치를 좀 더 높여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애플워치의 무선 충전에 이어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에서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도 '배터리'와 관련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의 경우 그 크기가 작기 때문에 배터리 절대 용량이 작을 수 밖에 없고 배터리 지속 시간 역시 대체로 하루 정도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배터리 사용 효율의 증대와 충전 방식의 획기적인 개선은 필수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방법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에 대한 패러다임에 변화를 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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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20. 09:00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스마트폰을 꼽으라면 단연 애플의 OLED아이폰(아이폰8)와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이들 두 제품에 관한 여러가지 루머들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출시 시기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최근에는 비교적 구체적인 이야기와 그 증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들 두 제품을 두고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부분 중 하나가 '지문 인식 센서'가 과연 어디에 위치하게 될 것인가였다고 할 수 있는데, '아이폰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터치ID)'의 화면 삽입이 사실로 파악되고 있으며, '갤럭시 노트8'의 경우에는 화면 삽입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듀얼 카메라, S-Pen, 6GB램, 6.3인치의 큰 화면.
하지만 지문 인식 센서는 화면 속이 아닌 뒷면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다.
- 갤노트8,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 화면 탑재 안하는 이유?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주제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8'의 터치ID는 화면 삽입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의 여러 기업들도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기술 구현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 '갤럭시 노트8'에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가 큰 기대를 모았지만 국내 한 매체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삼성이 '갤노트8'의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 인식 기술을 포기했다는 소식을 전한 이후 이에 대한 관심은 많이 사그라 들었는데, 최근 삼성이 '신기술 탑재'를 주저하게 된 것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차기 제품으로 미룬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의 기술로는 화면의 밝기가 불균형하다는 것이 주된 이유라고 한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스(www.androidheadlines.com)을 비롯한 복수의 매체들은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서이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내부 탑재로 인한 화면 밝기의 불균형 문제로 인해 '갤노트8'에서의 지문 인식 센서 화면 삽입 기능을 제외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이 애플과 경쟁하며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에 관한 혁신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화면 밝기의 불균형을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기술은 내년(2018년 초)에는 극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차기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갤럭시 S9'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 유출 루머 전문 사이트 slashleaks.com는
'갤노트8'의 디자인 도식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판단을 두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노트8'에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이면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오히려 불완전한 기술을 배제하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굳이, 경쟁심에 경도되어 '부정적인 이슈'를 만들필요가 없는 것이고, 오히려 완벽한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삼성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겁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gae.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의 '아이폰8(iPhone8, '아이폰X', '10주년 아이폰'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에서 우리는 '터치ID'의 화면 삽입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8'는 이와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혁신적인 면에 있어 애플의 월등한 우위가 점쳐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 역시 새로운 터치ID는 큰 도전이라 할 수 있기에 오히려 삼성에게 좋은 기회가 생길지도 모를 일입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두고 어떤 포지션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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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한 비밀(An open secret). 실리콘 밸리에서는 애플의 전기차 프로젝트(Project Titan)을 두고 이같은 말을 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하반기에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두고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말할 법 합니다. 오는 8월 말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8'에 관한 소식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하나둘 씩 전해지면서 사실상 갤노트8에 대한 대다수 정보들이 까발려졌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삼성이 직접 밝힌 것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이야기 정도지만 여러 매체들은 이미 수 차례 여러가지 스펙 정보와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에는 디자인 도식과 렌더링 이미지들이 여러차례 등장하면서 과연 삼성이 어떤 비장의 무기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Galaxy Note 8,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노트8'는 듀얼 카메라와 듀얼 스피커, S-Pen 등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삼성이 듀어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비장의 무기가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공공연한 비밀, 갤럭시 노트8 디자인과 스펙 정보. 삼성은 비장의 무기를 준비중일까?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8'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8월 말로 알려진 제품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더욱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사람들이게 알려진 정보 외에 특별히 새로운 정보가 나올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특히, '갤노트8'와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듀얼 카메라(Dual Camera)의 탑재가 사실인 것으로 드러난 반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핵심적인 이야깃거리 몇 가지가 사라진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노트8, 콘셉트 이미지.
갤럭시S8+와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베젤의 비율이 좀 더 줄어들고 화면이 좀 더 커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치될 것이라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Galaxy Note 8'에 관한 정보를 살펴보면, 기본 디자인은 '갤S8/S8+'와 유사할 것이라고 하며 화면의 크기는 6.3인치, 비율은 18.5:9가 될 것이라 합니다. 베젤의 비율이 갤S8/S8+보다 줄어들면서 화면은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노트 시리즈의 장점인 S-Pen을 사용할 수 있으며, 듀얼 스피커(스테레오 스피커)와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최근 등장한 '갤노트8'의 디자인 도식.
세로로 배치된 듀어 카멤라의 테두리가 곡선(라운드형)이라는 것이 눈에 띄는 점이다.
그리고 하단에 지문인식 센서로 추정되는 원이 그려져 있다.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36을 탑재하면서 역대 최고가 될 것이라 하며, 삼성의 엑시노스(Exynos) 역시 갤S8+에 탑재된 '8895'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9X)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는 디지털 3배줌을 지원하는 1300만 화소의 망원 렌즈와 1200만 화소의 와이드 앵글 광각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 하는데, 그 기능면에서는 LG의 'G6' 등과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G6의 듀얼 카메라 역시 망원, 광각 렌즈이다). 그밖에 저장 공간 128GB, 6GB램을 탑재한 제품이 기본 제품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홍채 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빅스비(Bixby) 등 최신 기술들이 모두 탑재된 제품이라는 것에 이견은 없습니다.
△ Galaxy Note8
△ 갤S8 / 갤노트8 / 갤S8플러스(왼쪽부터)
디자인에 관해서는 최근까지 등장한 여러가지 이미지들이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가장 최근에 모습을 드러낸 디자인 도식(Schematic design)에서는 듀얼 카메라와 그 아래에 있는 지문 인식 센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카메라의 양옆에 LED램프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앞서 공개된 여러가지 렌더링 이미지에서는 카메라 모듈의 모양과 LED램프의 위치가 다소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C10,
삼성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중저가 스마트폰 C 시리즈에서
듀얼 카메라를 최초로 선보일 것이라 한다.
'노트7'의 리퍼 제품인 '노트FE'의 출시로 인해, '갤럭시 노트8'의 출시가 10월 이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삼성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의 경쟁에 있어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리기 위해 노트8의 8월 말 공개, 9월 초 판매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어떤 소식들을 전해줄 지, 그리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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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13. 10:0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하반기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 갤럭시노트8, 구글 픽셀2, LG V30 등 내로라하는 제조사들의 차세대 제품들에 관한 소식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같은 차세대 제품들에 대한 기대가 차으로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노트7'의 리퍼폰인(Refurbished phone) '갤럭시 노트 FE(Galaxy Note FE, Fandom Edition)'가 오는 7월 7일 공식 출시를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말, 삼성이 공식적으로 '갤노트7'의 리퍼폰 출시 의사를 밝힌 이후 여러 매체들은 그 출시 시기가 이르면 6월 말~7월이 될 것이라고 예상해 왔는데, 삼성이 '노트FE'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7월 7일을 출시일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오는 7월 7일, 삼성은 '갤노트7 리퍼폰'인 '갤럭시노트 FE'를 출시한다.
배터리 용량을 기존 3500mAh에서 3200mAh로 줄였으며,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인 빅스비(Bixby)가 탑재되었다.
출고 가격은 74~76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노트FE, 7월 7일 공식 출시. 가격은 70만원 중반. 세븐 마케팅 통할까?
'갤럭시 노트7'의 리퍼폰인 '노트FE'의 출시일이 확정되면서 과연 노트FE가 시장에서 어떤 이슈를 만들어낼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전통적인 스마트폰 판매 비수기 실적을 방어하기 위해 6월-7월 경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그 시기가 7월 7일로 결정되었습니다. 당초 국내 이동통신업계는 6월 말 출시에 무게를 두고 '갤노트FE'의 출시를 준비해 왔지만 날짜가 일주일 가량 지연되었는데 이는 7월 7일이라는 날짜와 '노트7'의 이미지를 활용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은 단연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말, '리퍼폰 출시'가 공식화된 초창기에는 그 가격이 50~60만원 선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그 당시 사람들의 반응은 "부담없는 가격"이라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5월에 미국 FCC의 전파 인증을 거칠 당시 여러 매체들은 '노트7'리퍼폰의 가격이 620달러(우리돈 약 70만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았고 우리나라에서도 60만원 후반~7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출시일이 확정된 이후 알려진 노트FE의 출고가는 70만원 중반(74~76만 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가격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전작인 '갤럭시 노트5' 64GB용량 제품의 가격이 82만 1700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가격이 '저렴한'편이지만 '리퍼폰(리퍼비시드 제품)'이라는 점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갤럭시 노트FE에는 빅스비(Bixby)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밖에 기능들은 갤노트7과 동일하다.
노트FE의 스펙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른 스마트폰들과 비교해 봐도 높은 수준이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5.7인치 크기의 화면, 64GB의 기본 저장 공간,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조리개 값 f/1.7 의 1200만 화소 카메라, 홍채인식 기능 탑재 그리고 S-Pen(에스펜) 기능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빅스비(Bixby)' 기능이 추가되었다는 것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8/S8+' 등이 보여준 베젤리스 디자인과 넓어진 화면, 갤노트8에 대한 기대감 등은 '노트FE'의 매력을 마이너스 시키는 외부적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FE의 국내 판매 물량은 45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수량은 차기 제품인 '갤노트8'의 판매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갤럭시S8/S8+'의 사전 예약 판매 물량이 100만 대 이상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충분히 판매 가능한 수량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입니다. 과연 갤노트FE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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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디자인 도식(Schematic design)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루머 정보를 다루는 매체인 SlashLeaks는 지난 3월에도 디자인 디자인 도면을 공개하기도 했지만 이번에 공개한 디자인 도면은 이전과 달리 뒷면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났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이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잠시나마 루머로 거론되었던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은 삼성이 밝힌 대로 현실화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대신 듀얼 카메라와 그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듀얼 스피커(스테레오 스피커)와 S펜, USB Type-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6.3인치 크기의 화면, S-pen 기능. 베젤의 최소화. 스냅드래곤 836. 6GB램. 홍채 인식 기능 등.
갤노트8는 또 한번 괴물 스펙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 노트8, 디자인 도식 등장. 듀얼 카메라와 듀얼 스피커,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
△ 시원시원한 화면,
갤노트8의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오는 8월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7 행사장(9월 1일 공식 개막. 통상적으로 공식 개막행사 이전에 신제품이 공개되어 왔다.)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정보들의 진위여부가 가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슬래시릭(SlashLeaks)의 디자인 도식 정보를 바탕으로 '갤노트8'가 세로 방향의 듀얼 카메라와 그 하단부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며, 스테레오 스피커를 갖출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밖에 주목할 만 한 점으로는 6.3인치 크기의 거대한 화면과 더 얇아진 베젤, 그리고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6 탑재와 기본 6GB램 탑재로 또 한 번 역대급 괴물폰의 탄생이 예고된다는 것입니다.
△ 공개된 디자인 도식.
듀얼 카메라와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눈에 띈다.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탑재(스테레오 스피커)되어 있으며, 하단부 도식에서는 S-Pen, USB 타입C 포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8(iPhone 8, OLED 아이폰)'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화면 삽입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아이폰의 대항마 격인 '갤노트8'는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배치하게 됐다는 점이 '갤노트8'이 약점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노트8의 듀얼 카메라와 관련하여 '갤럭시 C10'의 듀얼 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갤C10의 경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이 내놓는 중급 스마트폰이지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듀얼카메라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갤럭시C10.
삼성의 첫 번째 듀얼 카메라 탑재 스마트폰.
삼성은 작년 '갤럭시노트7' 폭발 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8/S8플러스'의 흥행을 이끌어내면서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임을 입증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무르익은 시점에 과연 삼성이 '갤럭시 노트8'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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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8. 09:00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삼성과 애플, 두 기업의 양강 구도로 흘러가고 있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애플이 'WWDC 2017(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 2017)' 행사장에서 인공 지능(AI)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 놓았음을 알리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공개를 8월 말에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제품으로 거론되는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관한 관심이 다시금 피어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 8월 말 공개, '갤럭시 노트8'. 아이폰8 보다 앞선 출시로 시장 선점 효과 누릴까?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의 공개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7s, 7s플러스, 아이폰8(가칭))보다 이른 8월 말이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그 출시 또한 차세대 아이폰보다 빠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당초 갤노트8의 출시가 11월 경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보다 2개월 가량 빠른 것이며, 차세대 아이폰보다 빠른 출시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입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7' 리퍼 제품인 '갤럭시 노트FE(Fandom Edition)'의 6월 말/7월 초 출시와도 시간적으로 그 간격이 넓지 않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 갤노트8.
6.3인치 크기의 화면, 늘어난 화면 비율. S펜 기능과 듀얼 카메라 등
첨단 기술을 두루 갖춘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mage.twitter.com/VenyaGeskin1
샘모바일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오는 9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IFA2017 행사에 맞춰 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IFA2017 행사의 핵심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한편, 갤노트8에는 각각 1200만, 13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Dual Camera)가 탑재될 것(일각에서는 1600만/1300만)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며, 베젤리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6.3인치 크기의 Q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특히, 베젤의 비율이 '갤럭시S8/S8+'보다 더 낮아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디자인이 더욱 깔끔하고 맵시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제기되기도 했으나 최근 삼성 측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탑재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는 다소 줄어든 상황입니다.
△ 듀얼 카멜, 4000mAh 용량의 배터리, 6GB램 등.
갤노트8는 역대급 스펙을 자랑할 것이 당연시되고 있다.
삼성은 2016년 8월 '갤럭시 노트7'을 공개하면서 '아이폰'이 공개/출시되기 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비록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말미암아 전량 회수/단종이라는 비극을 맞이 했지만 시장 선점 효과를 톡톡히 누릴 뻔한 계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갤노트7'과 '갤S8/S8+'로부터 비롯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 '갤럭시 노트8'의 공개/출시에서도 시장 선점효과를 노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비록 '갤노트FE'가 6월 말/7월초에 출시된다고는하지만 그 양이 국내 30만 대, 전 세계적으로 200만 대가 채 되지 않기 때문에 '갤노트8'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기에 '갤노트8'가 기대하는 만큼의 스펙과 기능을 갖춘다면 충분히 시장에서 승산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삼성 또한 이에 대항할 뭔가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볼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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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8(OLED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노트8' 등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두 기업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이들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시리즈'의 차세대 제품인 '갤럭시 S9'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S8'의 차기 제품인 '갤S9'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갤럭시 S9'의 코드명은 '스타(Star)'와 '스타2(Star 2)'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따라 삼성이 차기 제품에 담고자하는 가치가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스마트폰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 개발 착수한 삼성. 코드네임은 '스타(STAR)'. 어떤 제품일까?
지난 4월 말에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S8'가 큰 인기를 모으며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럭시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탄생하게 될 지가 관심사로 서서히 떠오르고 있습니다.
'Galaxy S8'의 경우 코드네임이 '드림(Dream)'이었는데, 여기에는 '애플을 뛰어 넘겠다는 의지/꿈(Dream to overcome Apple)'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편으로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갤노트8'의 경우 코드명이 '그레이트(Great)'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8'가 최고 스펙과 기능을 자랑하는 제품이 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경우 코드명이 '그레이스(Grace)'였는데 이에 걸맞게 뛰어난 제품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비록 폭발 사건으로 조기 단종 되었지만..). 이처럼 '코드명'이 제품의 특성을 함축적으로 담으면서 제품의 지향점을 드러내 준다는 점에서 '스타(STAR)'와 '스타2(STAR2)'는 하늘에 떠 있는 두 개의 별, 즉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자리하겠다는 삼성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디자인과 기술 등 여러가지 면에서 '최고'를 지향하는 제품이 탄생할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성과 관련해서 일각에서 '접히는 스마트폰'의 출시를 가능성을 이야기하기도 했으나, 대다수는 '갤S9'이 접히는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갤S9'은 '지문 인식 기능'의 디스플레이 내부 탑재(embedded fingerprint scanner), 듀얼 카메라 탑재, (원거리)무선 충전 기능 등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아이폰8)이 탑재할 것이라는 최상의 기술들을 포함하여 7나노(nm) 공정으로 제작된 AP(엑시노스)를 탑재하여 스마트폰의 전력 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성능을 더욱 향상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스마트폰'의 개발 착수에 대한 소식이 예년보다 3~4개월이나 더 빨리 전해졌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럭시S9/S9+'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갤S9'에 어떤 기능이 들어갈 지는 알 수 없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앞서 이야기 했듯이 듀얼 카메라,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시스템, 8GB 램과 256GB이상의 용량, 그리고 세계 최고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7nm 공정을 거친 AP탑재 등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애플'을 넘어서서 최고 자리에 등극하기 위해 어떤 일을 벌여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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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모바일 시대(Mobile era)가 시작되면서 스마트폰의 활용 가능 크게 늘어났고 이에 따라 '스마트폰 보안'이 중요한 사안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각종 페이(Pay)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 거래가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보안 강화를 위해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에 이어 '갤럭시 S8/S8플러스(Galaxy S8 & S8+)'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방법이 다양해짐과 더불어 페이 서비스를 비롯한 금융 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보안이 더욱 강화되었음을 피력했습니다.
△ 갤럭시S8의 홍채 인식 기능
스마트폰 보안을 위한 하나의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홍채 인식 기능이 생각보다 쉽게 뚫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홍채 인식 기능의 보안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갤럭시S8 홍채 인식 기능 해킹, 가장 안전한 것은 비밀번호?
최근 독일의 해킹 그룹인 카오스 컴퓨터 클럽(Chaos Computer Club, CCC)이 카메라, 레이저프린터, 콘텐트렌즈라는 3가지 조합으로 '갤럭시S8'의 홍채인식 기능에 대한 해킹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스마트폰 보안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카오스컴퓨터클럽은 자신들의 웹 사이트(www.ccc.de)를 통해 이번 해킹에 사용된 장비들 중 가장 비싼 물건은 '갤럭시S8' 스마트폰이었다고 밝히면서 특별한 도구 없이 아주 간단하게 '해킹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과거 애플의 아이폰5S '터치ID(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해킹에도 성공한 바 있는데, 이번 '홍채 인식' 해킹 성공으로 스마트폰 보안 강화를 내놓은 첨단 기술들이 실제로는 보안에 더 약할 수도 있다는 아이러니함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 되었습니다.
△ CCC가 홍채인식보안을 해제하는 모습
△ 레이저 프린트로 눈을 인쇄한 후, 콘텍트 렌즈를 얹은 다음 홍채 인식을 하면 보안이 해제된다.
이들 해킹 그룹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사진 촬영, 프린트, 콘텍트렌즈 부착이라는 3가지 과정으로 완료되는 '홍채 인식 기능'이 해킹 과정이 매우 간단하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홍채 인식 기능이 보안에 매우 취약할 수도 있다는 점이 드러남에 따라 일각에서는 모바일 결제 분야에서 중요한 보안의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생체 인식(대표적으로 홍채인식)에 대한 경각심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 홍채인식기능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느냐에 관한 설문 조사.
약 28%의 사람들은 항상 사용한다고 밝혔고, 그 외에 약 55%사람들 또한 홍채 인식 기능을 이용한다고 이야기했다.
이번 해킹은 기술의 발전에 따른 다양한 보안 기술들이 오히려 보안에 취약할 수도 있다는 것을 드러내주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전에 지문 인식 시스템(터치ID) 또한 해킹이 된 적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새로운 기술들은 여전히 해킹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풀이되기도 합니다. 특히, 지난 2016년 애플과 FBI사이의 '보안 논쟁'이 있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역시나 고전적인 방법(비밀 번호)이 유출만 되지 않는다면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보안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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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면서 갖가지 소식들이 난무하지만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끄는 것은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 'iPhone 8'이 지금껏 보지 못했던 놀라움을 선사하면서 역대 최대의 흥행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이에 대적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어떤 디자인과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갤럭시 노트8'가 듀얼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 가운데, 최근 '노트8'의 유출 디자인 등을 바탕으로 제작된 더미(dummy, 모형)가 등장하면서 듀얼카메라와 함께 '지문 인식 센서'의 포지션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Dummy
뒷면에 듀얼 카메라는 있지만 지문 인식 센서는 없다.
'갤럭시S8/S8플러스'의 오점으로 꼽히는 '카메라 옆 지문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 Galaxy Note 8, 지문 인식 센서는 화면으로 들어갈까?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최대 화두는 OLED디스플레이 탑재에 따른 지문 인식 센서(터치ID)의 위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고 많은 기대를 받고 있지만, 최근 일각에서는 '터치ID'가 뒷면에 위치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소위 '플랜 B'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기고 있기도 합니다.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 인식 센서'가 아이폰8(가칭, 일각에서는 '아이폰X' 혹은 별다른 수식어 없이 '아이폰'이라 부르는 경우도 있음)의 가장 큰 관심사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 갤노트8, 도면 스케치.
모바일에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네덜란드 소재의 한 매체의 소식을 인용하여 '갤노트8'의 더미(dummy, 모형/모조품)에 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더미는 그동안 유출된 '갤노트8'의 디자인과 기능에 관한 다양한 루머를 바탕으로 3D프린터로 제작되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후면의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모습을 두고 '갤노트8'의 홈버튼과 지문인식 센서가 화면에 내장될 것으로 이야기 하면서 갤노트8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OLED패널 상당부분을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는다는 사실 때문에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기도 합니다.
△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과연, 괴물 스펙을 가진 '노트8'의 듀얼 카메라가 어떤 기능을 할 지 관심사이다.
아래 그림은 삼성의 듀얼카메라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에는 망원/광각 렌즈를 활용한 부분 확대 기능과 피사체 자동 추적 기능 등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다.
삼성이 '듀얼 카메라'의 탑재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함에 따라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는 더 이상 논란거리가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떤 카메라가 탑재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1200만 화소의 광각 렌즈와 1300만 화소의 망원렌즈가 각각 탑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탑재 여부가 관심사로 부상한 것입니다. 만약, '갤노트8'의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면 삼성은 '갤럭시S8/S8플러스'의 가장 큰 오점을 해결함과 동시에 '아이폰8'와의 대결에서도 결코 뒤쳐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까지 '지문 인식 센서'의 향방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지만 향후 어떤 소식이 전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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