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8, 평가(설문)는 긍정적. 새로운 면모 뭐가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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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지난 8월 23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에 공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노트8'가 베일을 벗는 모습을 지켜봤고 이제는 과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3종(LCD아이폰 2종, OLED아이폰 1종(아이폰8))과의 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가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갤노트8'를 두고 '파격적인 혁신' 보다는 '노트 시리즈'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선보이는 것에 무게를 두었다고 밝혔고,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말들이 오가고 있는 가운데 대체로 '갤노트8'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오는 9월 15일, 공식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갤노트8'의 해외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예상대로 '가격 논란'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갤럭시 노트8, 평가는 긍정적. 8가지 새로운 모습은 가격 커버 가능하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빅 이벤트(Big event) 하나가 마무리 되면서 이에 대한 여러가지 평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갤럭시 노트8'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좋다)을 보인 사람들(58.08%)이 중립/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들(41.92%)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혁신'보다는 업그레이드, 성능 향상에 주력한 '갤노트8'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평가가 긍정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폰아레나의 설문 조사 결과.

총 응답자 4263명 중 2476명(58.08%)의 사람들이 '갤노트8'가 좋다고 응답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 Galaxy S8 / S8+ / Galaxy Note8


  갤럭시 노트8에서 눈여겨 볼 만 한 변화를 살펴보면 가장 먼저 6.3인치 크기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거론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4월에 출시한 '갤럭시S8/S8+'에 이어 갤노트8에서도 베젤리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강조했는데, 좀 더 넓어지고 평탄해진 디스플레이는 'S-Pen'과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듀얼 카메라와(1200만 화소 광각(조리개 값 f/1.7)/망원(f/2.4) 렌즈 탑재. OIS 손떨림 방지기능 탑재)  이를 이용한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역시 주목할 만 한 기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소위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로 불리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은 아이폰7플러스, 화웨이P10 등에서도 듀얼카메라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하고 있는 것인데, 심도(배경의 흐릿함 정도)를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진을 찍기가 좀 더 편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6.3인치 인피티니 디스플레이.

△ 1200만 화소 광각/망원 듀얼 카메라.

△ 심도 조절이 가능한 라이브 포커스 모드.

△ 큰 화면을 활용한 앱페어(두 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 가능)


  또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전매 특허인 'S-Pen' 성능 자체가 향상되었고 관련 기능들이 여럿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지름 0.7mm의 펜촉과 4096단계의 펜압 센서는 그 어느때보다 정교한 작업을을 가능하게 하면서 좀 더 매력적인 도구가 되었습니다. 특히 S펜 자체적으로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것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와 함께 S펜을 이용한 여러가지 기능들이 소개 되었는데, 꺼진 화면 메모(Screen off memo) 기능은 간단한 메모를 하기 위해 노트8를 켤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노트8'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으며, GIF애니메이터(Gif Animater, 라이브 메시지)와 간편 번역 기능은 S펜을 이용한 편의 기능의 극대화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 S펜을 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갤노트8'

△ 펜 자체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  Galaxy Note 8

△ 갤럭시 노트8, 스펙(종합)


    이밖에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카메라 우측에 장착된 '지문 인식 센서' 또한 긍정적인 기능으로 평가 받는데, 이는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는 '지문 인식 센서'를 없앨 것이라는 이야기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풀이됩니다. 무선 급속 충전(fast wireless charging) 기능과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microSD card slot) 등도 '갤노트8'의 긍정적인 기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그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64GB 기본 제품이 949.99달러, 우리돈 약 107만 원에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영국에서는 869파운드(약 125만 원), 유럽에서는 999유로(약 133만 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가격이 얼마가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 예약판매 중인 갤노트8.

가격은 949달러, 우리돈으로 약 107만 원이다.

국내 출고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100만원 미만으로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과연 이것이 '출고가'인지 보조금을 포함한 '판매가'인지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64GB제품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이 가격이 '보조금' 할인 혜택을 받은 후의 가격인지 순수 출고가인지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갤럭시S8의 경우 미국 출고가가 750달러 수준이었지만(우리돈 약 85만원), 국내 출고가는 93만 5천원 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출고가는 미국보다 10%정도 비싼 가격이었고 이같은 비율을 적용했을 때 갤노트8의 국내 출고가격은 115~120만원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15~20만원 수준의 단말기 보조금을 지급받으면 99만원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좋아졌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만큼 가격 상승은 불가피한 것이고, 이에 따라 부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갤럭시 노트8가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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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공개. S펜, 디스플레이, 카메라 삼박자 돋보였다. 출시는 9월 15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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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해야할 제품 중 으뜸으로 손꼽히던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23일 오전 11시(우리나라 시간으로 24일 0시)에 열린 공개 행사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동안 숱한 루머를 만들어 오면서 '역대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오는 9월 초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에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던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온 행사가 바로 '갤럭시 노트8' 언팩  행사(Unpacked event)였습니다. 1500여명의 군중을 앞에두고 약 90분 가량 진행된 이번 공개 행사에서 드러난 '갤노트8'의 진면목은 그동안 알려져 온 대로 S-Pen,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세 가지가 핵심이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8'가 공개되었다. 공식 출시는 9월 15일.

더 커진 화면, 향상된 S펜. 그리고 활용도가 더 많아진 S펜 관련 기능. 그리고 듀얼 카메라.

그동안 알려진 대로 '갤노트8'는 역대급 스펙과  S펜을 활용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보여주었다.


- 갤노트8, S펜과 디스플레이, 듀얼카메라. 삼박자 돋보였다.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노트8'가 공개되기 전까지 수 많은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소 회자되었기에 이미 '갤노트8'에 대해서는 알려질 대로 다 알려져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열린 언팩 행사는 기존에 알려진 것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피상적으로 알려져 왔던 S펜과 디스플레이, 듀얼카메라의 진면목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이번 공개 행사에서 '노트8' 시리즈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주었고, 노트 시리즈가 삼성 스마트폰의 '최고' 기술의 집약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계기였습니다.


△ 갤럭시 노트8 스펙.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 최고라 할 수 있으며, S-Pen의 탑재가 기본 옵션이라는 점은 노트의 매력 중 하나이다.

image.news.samsung.com

△ 9월 15일 출시될 것이라는 갤노트8.

오는 9월 1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 덱스를 통해 PC에 나타난 갤노트8.

△ 갤노트8, 바디는 물론이고 S-Pen에도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S펜의 매력과 활용도가 더욱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다.

image.www.engadget.com

△ 갤노트8, 앞/뒷면 모습

image.www.cnet.com

△ 4가지 색상.

메이플 골드 / 미드나잇블랙 / 딥씨블루 / 오키드 그레이

  앞서 이야기 한 대로, '갤노트8'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것이 바로 'S-Pen'이라 할 수 있는데 예상대로 이번 언팩 행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이 바로 'S-Pen'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초대장에서부터 'S-Pen'이 전면에 나와 부각됐던 만큼 그 성능이 얼마나 향상되었을 것인지가 관건이었는데, 예상보다 한발 더 나아간 진보에 많은 이들이 감탄했습니다. 삼성이 새롭게 선보인 S펜의 펜팁 지름은 0.7mm, 필압은 4096단계로서 실제 펜을 쓰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도록 설계되었고, S펜 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되었다는 점 또한 눈여겨 볼 만 한 점입니다. 이처럼 S펜 자체의 성능 향상과 더불어 '노트8'를 통해 보여주는 다양한 기능들을 눈여겨 볼 만 한데, S펜으로 직접 GIF이미지를 제작하여 공유할 수 있다든가 꺼진 화면에서도 메모를 할 수 있는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이 생겼다든가, S펜을 이용한 진화된 번역 기능이 생긴 것 등 삼성이 S펜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음을 알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애플 아이패드프로의 '애플펜슬(Apple Pencil)'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엿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 'S-Pen'

어디서든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 되었다.

△ S-Pen.

△ 갤럭시노트8 vs 갤럭시노트FE


  S펜과 관련 기능의 향상과 함께 디스플레이의 변화 또한 갤노트8의 자랑 거리로서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갤럭시S8+'의 6.2인치보다 0.1인치 커진 '6.3인치 크기'의 화면(18.5:9비율, 쿼드HD+ 2960x1440)을 가진 갤노트8는 삼성 디스플레이 기술의 집약체라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갤노트8'역시 '갤S8+'에 이어 6인치를 훌쩍 뛰어넘는 화면을 탑재 함으로써 6인치대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의 일반화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노트8의 넓은 화면을 이용한 앱페어(App Pair)라는 기능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이는 멀티태스킹을 이용하여 한 화면으로 두 개의 프로그램(앱, 응용프로그램)을 실행/조작할 수 있는 것으로서 이같은 편의 기능의 증가는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가지는 매력도를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 갤노트8의 엣지스크린에 등록된 앱.

갤노트는 엣지스크린의 원조이며, 이번에는 '앱페어'라는 기능까지 추가하면서 큰 화면의 장점이 극대화 되었다.

△ 앱페어. 두개의 앱을 한 화면에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로써 큰 화면의 장점이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 갤럭시S8 / S8+ / 갤노트8

△ 6.3인치의 크고 깨끗한 화면.

  갤노트8의 공개 현장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듀얼 카메라(Dual Camera)'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와 화웨이, 애플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여왔지만, 삼성은 오랫동안 '듀얼 카메라 탑재'를 두고 뜸을 들여왔기에 이번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는 큰 관심을 받았던 것입니다. 기본 재원을 살펴보면 1200만 화소의 광각, 망원렌즈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에는 OIS손떨림 방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광각 렌즈(조리개 값 F/1.7)와 망원 렌즈(F/2.4)를 이용하여 광학 2배줌, 디지털 10배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듀얼 카메라의 기능과 관련하여 티저 영상을 통해 이미 '아웃 포커싱' 촬영이 그 핵심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는데, 키노트 현장에서는 이같은 기능을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라고 칭했으며 사용자가 배경을 얼마나 흐릿하게 처리할지 여부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 되면서 '수동 카메라(SLR/DSLR)'의 장점이 스마트폰 카메라 영역으로 대거 들어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삼성의 '듀얼카메라 특허'를 통해 예상되어 왔던 기능인 '듀얼 캡쳐(Dual Capture)' 기능을 선보였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 합니다. 이는 듀얼 카메라를 활용하여 사진을 찍을 때 인묾 사진과 배경 사진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는 개념으로서 그동안 소위 '포인트 캡쳐' 기능으로 불리던 것인데, 이는 듀얼 카메라를 적극 활용했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12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는 광각(f/1.7)과 망원(f/2.4)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우측에는 LED램프와 지문인식 센서가 위치한다.

△ 뒷면, 카메라 램프, HRM센서와 지문인식 센서.

△ 최대 256GB용량의 마이크로sd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슬롯.

△ Galaxy Note 8 Design.


  갤노트8는 S펜, 디스플레이, 카메라 삼박자 이외에도 다른 뛰어난 면모가 많습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삼성의 엑시노스8895와 기본 6GB램 탑재,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홍채/지문/얼굴 인식 등 세가지 생체 인식을 통한 보안 해제 기능, 유무선 급속 충전 기능 지원, 덱스를 통한 모바일 활용도 증가 등 여러 면에서 삼성의 최고, 최신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갤럭시 노트8가 앞으로 어떤 면모를 더 보여줄 지,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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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8의 핵심, 카메라와 S-Pen. 티저 영상 공개로 기대감 높이는 삼성.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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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23일 오전 11시(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은 24일 0시, 자정), 미국 뉴욕의 파크 애미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8월 23일 이후,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삼성 모바일 샵을 중심으로 '체험존'을 운영하면서 흥행 성공을 위한 움직임을 이어갈 것이며, 9월 1일부터 2주 동안의 예약 판매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15일, 갤노트8를 공식 출시 한다는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의 등장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동안 핵심 기능으려 거론되어 온 '듀얼 카메라(Dual Camera)'와 'S펜(S-Pen)'에 관한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갤럭시 노트8에서 주목할 만 한 것으로 화면의 변화(크기/디자인)와 듀얼 카메라, S-Pen 등이 거론되어 왔다.

삼성이 듀얼카메라와 S-Pen에 관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들 기능이 갤노트8의 핵심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했다. 


- 갤럭시노트8, 티저 영상 등장으로 기대감 높아진 '듀얼 카메라'와 'S펜' 기능. 

  삼성이 '갤노트8'의 공개를 앞두고 두 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35(북미)/엑시노스8895(한국과 유럽 등), 램은 6GB,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 지문 인식 센서 탑재, 화면의 크기는 6.3인치(갤S8+는 6.2인치), 3300mAh의 배터리를 가지면서 기본 스펙 면에서 가히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최고급 사양을 가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티저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난 '듀얼 카메라'와 'S펜'의 모습은 '갤노트8'의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 갤S8+의 6.2인치보다 조금 더 커진 6.3인치 화면과 배끄러운 바디.

△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각각 광각(조리개 값 f/1.7)과 망원(f/2.4)로 구성되어 있다.

  갤노트8의 '듀얼카메라'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삼성이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 선보이는 '첫 듀얼카메라'라는 점 때문입니다. 오래전부터 LG가 G시리즈를 통해 듀얼 카메라를 선보여왔고, 화웨이(Huawei)역시 라이카(LEICA)와 손잡고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제작/판매하고 있으며 애플 역시 2016년 가을에 출시한 '아이폰7 플러스'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기에 과연 삼성이 후발 주자로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가 큰 관심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관심 속에서 삼성이 이번에 티저 영상을 통해 핵심 기능의 일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면서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 듀얼 카메라 티저 영상

△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 내용의 일부.

광각과 망원렌즈 그리고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서 피사계심도효과(아웃포커싱 촬영)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구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성의 듀얼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망원(조리개 값f/2.4), 광각 렌즈(f/1.7)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삼성은 두 개의 렌즈와 빠른 스피드 등을 이용해서 '피사계 심도 효과' 즉 '아웃포커싱' 촬영에 최적화된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점을 티저 영상을 통해 나타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애플이 '듀얼 카메라'의 핵심 기능으로 여기고 있는 '초상화모드(portrait)'와 통하는 부분이 있으며, 화웨이(Huawei) 역시 듀얼 카메라를 통한 '아웃포커싱 촬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를 통해 기대감을 모았던 광각 촬영과 빠른 셔터 스피드를 이용한 포인트 줌 기능도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 S펜에 관한 티저 영상


  한편, S펜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티저 영상 또한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금껏 출시됐던 삼성의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화면을 가졌다는 것(6.3인치)은 노트시리즈의 자랑인 'S-Pen'을 활용하는 데 있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이 'S-Pen' 기능 역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해 왔는데, 삼성은 티저 영상을 통해서 S-Pen이 다양한 '필기 모드'를 지원할 것이고, 이에 따라 표현할 수 있는 것들 또한 이전보다 더욱 풍부해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같은 점은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통해 전면에 내세운 '애플 펜슬(Apple Pencil)'의 기능과 견줄 만 한 것이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만 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8, Midnight black.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 노트8'는 스펙 면에서 역대급으로 불리며 최고 수준의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8GB램과 256GB용량을 갖춘 '황제 버전'의 등장 또한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갤노트8'에 대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23일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8'가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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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폭발은 없다. 폭발 방지 위한 삼성의 3가지 노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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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공개(8월 23일)가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괴물 스펙, 역대급 스마트폰 등 이번에도 공개/출시가 되기 전부터 스펙 면에서 현존하는 다른 스마트폰들을 압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작년에 출시됐다가 조기 단종된 '갤럭시 노트7(Note 7)'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삼성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가 하나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 번 실수는 있지만 두 번의 실수는 없다는 것을 이미 '갤럭시S8/S8+'를 통해서 보여주었지만, '갤노트8'가 '노트7'의 진정한 후속 제품인 만큼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8, Midnight Blue.


- 갤럭시 노트8, 두 번의 폭발은 없다. 재발 방지를 위한 삼성의 노력 3가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는 이제 더 이상 숨길것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실들이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상 최종 스펙이라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35(미국)/엑시노스8895(한국, 유럽 등)을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으로 장착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에서도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64GB의 기본 저장 공간,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얼굴 인식/홍채 인식 기능, 지문 인식 센서,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조리개 값 f/1.7의 광각 렌즈와 조리개 값 f/2.4의 망원 렌즈),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으며 '갤S8+(6.2인치)'보다 커진 6.3인치 화면과 노트 시리즈의 자랑인 'S-Pen'지원 등이 단연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vs 갤럭시 노트7


  이처럼 많은 공을들인 만큼 삼성은 '갤노트8'의 성공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히 함과 동시에 '갤노트7'가 빚어낸 과오를 말끔히 씻어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갤노트7이 '배터리 폭발 사건'이라는 안전과 관련된 문제를 발생 시키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을 만들어 냈던 만큼 삼성으로서는 '갤노트8'의 배터리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 삼성의 배터리 안전을 위한 노력의 결정체,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는 '갤S8/S8+'에서부터 적용되고 있으며, 이미 '안전'에 관해 높은 신뢰를 쌓고 있다.

  삼성은 '배터리'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갤럭시S8/S8+'에서부터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가 스마트폰에 장착되기 위해서는 8가지 조건을 통과해야만 한다는 것인데, 삼성은 갤S8/S8+에서 8포인트 배터리 안정성 검사를 거친 배터리를 탑재함으로써 이미 '배터리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노트7'과 '노트8'를 비교해 볼 때, '노트8'의 크기가 '노트7(5.7인치)'에 비해 월등히 커졌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디 크기의 증가는 화면 크기의 증가와 큰 연관성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스마트폰의 물리적 내부 공간의 크기가 넓어진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으며, 이로 인해 '배터리'가 위치하는 공간 또한 비교적 여유롭게 설계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갤노트8는 전체 바디 크기가 노트7보다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3300mAh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는데, 이는 노트7의 3500mAh보다 줄어든 것으로써 삼성이 내부 공간과 배터리 크기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 갤노트8 vs 갤노트7 vs  갤노트S8+ 크기 비교.

각각, 6.3인치 화면, 5.7인치 화면, 6.2인치 화면이다.

△ 노트8의 진면목.

넓은 화면, 듀얼 카메라, S펜.


  삼성의 이같은 '폭발 방지'를 위한 노력은 '갤S8/S8+'에서 이미 결실을 맺은 것으로 파악되며, 갤노트8에서도 '폭발 사건'으로 또 다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많은 이들이 배터리 용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4000mAh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기도 했지만 오히려 절대 용량이 줄어든 3300mAh가 되었다는 점을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여러 면에서 볼 때 '갤노트8'는 큰 결점을 찾아보기 힘든 제품처럼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노트8'를 통해 어떤 역량을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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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8, 듀얼심, 듀얼카메라 장착. 티저 영상 공개로 기대감 높아진 갤노트8.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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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3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24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소식을 속속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갤럭시 노트8'의 실제 제품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은 데 이어, GeekBench, GFXBench, AnTuTu Benchmark 등의 성능 테스트 결과와 함께 스펙이 공개되면서 가히 역대 최고 수준의 스펙과 성능을 자랑할 것이라는 것이 확인되면서 '갤노트8'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더해 삼성이 사전 마케팅의 일환으로 갤노트8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의 공개/출시가 임박했다.

오는 8월 23일 공개, 9월 1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할 것이라는 갤노트8의 기본 스펙과 성능은 이미 더 이상 숨길 것도 새로울 것도 없다.

듀얼 카메라 장착, S-Pen 탑재. 그리고 최근에는 듀얼심(Duam SIM) 슬롯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개를 앞두고 삼성이 티저 영상(teaser video)까지 공개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 갤럭시 노트8, 듀얼 심/카메라 장착을 비롯한 역대급 스펙. 티저 영상 공개로 기선 제압한 삼성. 


  삼성이 오는 8월 23일, '갤럭시 노트8'의 공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서 주도권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알려진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는 '갤노트8'가 예상대로 최고 수준의 성능과 스펙을 갖췄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고,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갤노트8'가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그동안 알려진 주요 기능들을 살펴보면, '듀얼 카메라(Dual Cameara)'를 제꼽을 수 있고 S-Pen 역시 '노트 시리즈'를 대표하는 기능으로서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 기능 또한 얼마나 더 향상된 서비스를 할 수 있느 또한 관심사인데, 애플의 '아이폰8(iPhone 8)'의 핵심 기능 중 하나가 '얼굴 인식 기능' 소위 '페이스ID(Face ID)'인 만큼 삼성의 '얼굴 인식 기능'이 '아이폰8'와 대결에서 빠질 수 없는 평가 대상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향상된 빅스비(Bixby) 기능이 인공지능 비서로서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해 낼 수 있을지 역시 관심사라 할 수 있는데,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인공지능 서비스'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빅스비'의 성능 향상이 삼성 모바일과 삼성의 기술력에 대한 평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실제 제품 사진(유출).

△ 듀얼 카메라.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각각 광각(조리개 값 f/1.7)과 망원(f/2.4)의 기능을 할 것이라 한다.

과연 듀얼카메라 후발 주자인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가 큰 관심사 중 하나이다.

△ 삼성의 듀얼카메라 특허 내용의 일부.

듀얼 카메라를 이용하여 순간 포착 및 포인트줌/캡쳐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티저 영상을 통해 '갤럭시 노트8'을 나타내는 키워드가 act(행동하다), leap(뛰어넘다), innovate(혁신하다), open(열다), lead(이끌다), possible(가능하다), can(할 수 있다), bigger(더 큰), do(하다) 등임을 알렸는데, 이는 이전에 초대장에서 선보였던 메인 문구 'Do bigger things(더 큰것을 하라)'에 대한 보충 설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삼성은 '갤노트8'가 그만큼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며, 기존의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는 데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8, teaser video.


  이처럼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는 갤노트8의 공개를 앞두고 삼성이 티저 영상까지 공개했고, 일각에서는 8GB램/256GB용량을 가진 '갤노트8 황제버전(Galaxy Note 8 Emperor Edition)'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어떤 놀라운 기능들을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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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벤치마크. 성능테스트 결과는 긍정적. 디테일을 주목해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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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23일 오전 11시(한국 시간으로 24일 0시) 미국 뉴욕에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가 공개됩니다. 삼성측은 23일 공개 이후, 체험존을 운영하면서 갤노트8의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9월 1일부터  2주 간의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공식 출시는 9월 15일에 이루어 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의 차세대 제품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온 가운데, 최근 갤노트8의 벤치마크 성능테스트 결과가 폰아레나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을 중심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갤럭시 노트8는 스냅드래곤835, 6GB램/64GB용량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

메인프로세서(스냅드래곤835/엑시노스8895)는 '갤럭시S8/s8+'와 동일하다.

노트8는 듀얼 카메라(1200만화소, 광각/망원), 홍채/얼굴 인식 센서, 지문 인식, 빅스비(Bixby)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S-Pen과 같은 특화된 기능이 매력이라 할 수 있다.


- 갤럭시노트8, 벤치마크 성능테스트 결과. 최종 승부처는 디테일.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매년 스펙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며 '괴물 스펙'이라는 별명을 얻어 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최고 스펙을 보여주면서 '역대급 스펙'을 자랑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무성한데, 최근 'Geekbench'의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가 공개되면서 기본 프로세서 성능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35/엑시노스 8895)'가 지난 4월에 출시된 '갤럭시S8/S8+'와 동일하기 때문에 '갤노트8'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듀얼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들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노트8, 엑시노스88965 탑재 제품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싱글코어 점수는 1984, 멀티코어 점수는 6116점을 획득했다.

△ 갤럭시노트8, 스냅드래곤835 탑재 제품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싱글코어 1815, 멀티코어 6066점을 획득했다.

  갤럭시노트8는 지난 4월에 출시됐던 '갤럭시S8/s8+'와 같이 스냅드래곤835 탑재 제품과 엑시노스8895 탑재 제품으로 나뉘어 출시가 됩니다. 스냅드래곤835 탑재 제품은 미국 등 북미지역에서 출시될 예정이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 유럽 등에서는 '엑시노스 8895'가 탑재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같은 투트랙 전략은 북미 지역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며, 최근에는 삼성의 모바일 프로세서에 대한 대대적인 연구개발의 노력으로 '엑시노스 시리즈'의 성능이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동급의 퀄컴 제품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소비자들이 큰 불만을 가질만한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갤럭시S8+를 비롯한 주요 스마트폰의 벤치마크 테스트(싱글코어)

△ 갤럭시S8+를 비롯한 주요 스마트폰의 벤치마크 테스트(멀티코어)

  한편, 지난 4월에 삼성이 선보인 6.2인치 크기의 '갤럭시S8+'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갤노트8'의 평가 결과를 비교해 보면 큰 차이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두 제품 모두 '스냅드래곤 835/엑시노스8895)'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며, 램 용량에서 '갤노트8'가 6GB를 탑재하면서 '갤S8+(4GB)'보다 높아졌지만 프로세서 성능 테스트 결과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갤노트8'의 프로세서 성능 테스트 결과가 '갤S8+'의 결과와 큰 차이가 없다고 하더라도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 중에는 최상위권에 속한다는 점, 그리고 향후 출시 예정인 하이엔드 스마트폰들도 '스냅드래곤835'가 최고라는 점에서 '갤노트8'의 성능 테스트 결과에 실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듀얼 카메라,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까?

△ 넓은 화면과 S-Pen, 듀얼 카메라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결국, '갤럭시 노트8'는 이미 알려진 기본 스펙(스냅드래곤835/엑시노스 8895, 6GB램, 홍채/얼굴/지문인식, 6.3인치 화면 등) 보다는 디테일함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삼성이 선보일 '듀얼카메라(Dual Camera)'의 재원은 이미 다 알려져 있지만 과연 어떤 기능을 통해 다른 제품들과 차별성을 보여줄 것인가가 관건이며, S-Pen, 향상된 빅스비(Bixby), 홍채/얼굴 인식 기능 등 여러가지 기능들이 어떤 조화를 이루어 한 층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인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미 스펙 면에서 '최고' 수준이라 할 만 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스펙보다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디테일함이 다른 제품(특히 아이폰8)과의 승부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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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황제버전 온다. 역대급 스펙의 결정판 될 것.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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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단연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동부 현지 시간으로 8월 23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24일 자정), 미국 뉴욕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갤노트8'는 이미 디지인과 스펙 등 주요 정보가 알려져있는 상황이지만 과연 삼성이 과연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어떤 이야기들을 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심심찮게 거론되는 것이 바로 '갤노트8 황제버전(Galaxy Note 8, Emperor Edition)'인데, 역대급 스펙의 결정판이라 불리는 이 제품이 한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6.3인치 화면, 듀얼카메라, S-Pen. 6GB램/64GB기본 저장 공간을 가진 제품이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8GB램, 256GB용량을 가진 '황제 버전'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역대급 스펙의 결정판, 갤노트8 '황제버전' 온다.

  삼성은 지난 4월, '갤럭시 S8+'를 출시하면서 4GB램/64GB용량의 일반 제품과 함께 6GB램/128GB용량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의 한정 판매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 제품은 고가의 제품(115만 5천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일찌감치 품절되었고, '갤럭시S8/S8+' 흥행 성공의 촉매제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같은 전례 때문에 '갤럭시 노트8'에서도 고성능 프리미엄 버전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황제 버전'이라 이름 붙은 프리미엄 버전이 한국 시장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 출시될 것을 암시하는 증거가 포착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8 모데 목록.

모델 목록에서 256GB용량의 제품이 발견되면서, 8GB램/256GB용량의 황제버전 등장이 확실시되고 있다.

삼성은 지난 4월, '갤S8+'의 6GB/128GB용량 프리미엄 버전 출시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본 바 있는데,

이번에는 '황제 버전'을 통해 '갤노트8'의 흥행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Galaxy Note 8

  폰아레나(PhoneArena.com)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갤노트8'의 모델 목록에서 256GB 용량의 제품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황제 버전'의 등장을 기정 사실화 했습니다. 황제 버전은 256GB의 용량과 8GB램을 탑재하면서, 일반 제품인 6GB램/64GB용량 제품보다 한 단계 뛰어난 스펙을 자랑한다는 점에서 '고성능'의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기본 스펙 면에서는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의 자존심을 지켜세워주는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현재 8GB램을 탑재한 제품으로는 원플러스의 '원플러스5'가 있고, 11월쯤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샤오미의 '미믹스2(Mi Mix2)'역시 8GB램 탑재가 거론되고 있기도 하다).

△ Note 8, Dual Camera.

△ Midnight Black.


  앞서 언급했듯이 '8GB/256GB용량'을 가진 황제 버전은 갤노트8의 우월함을 드러내주는 동시에 흥행의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갤노트8 황제버전이 단순히 램과 저장 공간만 높은 것이 아니라 넓은 화면(6.3인치), 듀얼 카메라, S-Pen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얼굴 인식/홍채인식 기능, 지문인식 센서 탑재 그리고 포스터치(3D터치) 탑재 등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제공한다는 점 때문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황제버전의 등장은 하나의 '이슈'인 동시에 삼성의 자신감에 힘을 보태줄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노트8'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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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vs V30, 경쟁 관계인가 주연과 조연 관계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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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23일, 삼성이 뉴욕에서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공개할 예정이고, LG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IFA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LG의 'V30'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삼성과 LG가 차세대 제품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사전 마케팅에 돌입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갤노트8의 우세를 점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LG가 'V30'의 성공을 위해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고, '갤노트8', '아이폰8'와의 경쟁에 있어 틈새 시장 공략이 아닌  정면 대결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과연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제품의 공개일이 가까워지면서 이들 두 제품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속속 알려지고 있기에, 두 제품을 비교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 8월 23일 공개되는 '갤노트8'와 8월 31일 공개되는 'V30'

두 제품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삼성과 LG는 사전 마케팅에 돌입했다.

갤노트8의 우세가 점쳐지는 가운데 과연 V30이 어떤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 노트8 vs LG V30, '경쟁 관계'인가 '주연과 조연'의 관계인가?

  오래전부터 회자되던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갤럭시 노트8'와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라 불리는 차세대 아이폰의 대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자존심 대결이 과연 어떤 결과로 끝을 맺을 것인지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한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LG V30이 도전장을 내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V30가 보인 자신감은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는데 성공했지만 한편으로는 V30이 역대급 스펙으로 무장한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8'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많기도 합니다. 특히 '기본 스펙'면에서 두 제품이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V30이 '주연급' 제품이 아닌 '조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vs V30.

전체 크기와 화면의 크기는 갤노트8가 큰 편이다.

그리고 카메라를 제외한 다른 스펙 또한 갤노트8가 우세하다. 

이같은 점 때문에 전문가들은 '갤노트8'와 'V30'의 급이 다르다고 평가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8와 V30의 스펙을 살펴보면, 두 제품의 차이와 공통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의 경우 두 제품 모두 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하면서 동일하지만(갤노트8 한국 판매제품은 엑시노스8895)

   갤노트8가 6GB램, V30이 4GB램을 기본 탑재하면서 성능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화면의 크기는 갤노트8가 6.3인치(18.5:9), V30이 6인치(18:9)로 갤노트8가 0.3인치 크며, 바디의 크기 역시 '갤노트8'가 좀 더 큰 편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갤노트8가 3300mAh, V30이 3000mAh로 바디의 크기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두 제품 모두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지만, 갤노트8는 그 외에 홍채 인식, 얼굴 인식 기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우월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급속 충전 기능,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다만,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광각(조리개값 f/1.7)과 망원(2x zoom, f/2.4)인 반면 V30의 카메라는 1300만 화소 f/1.6의 광각/망원렌즈 듀얼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에서 V30이 우세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8는 넓은 화면과 함게 S-Pen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V30은 카메라 이외에 별다른 특징을 찾기는 힘듭니다.

   두 제품 모두 기본 저장 공간은 64GB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지원하고, USB Type-C포트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갤노트8는 인공 지능 비서 '빅스비(Bixby)'를 지원하며, V30은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지원하고 있지만 이 둘에 대한 평가가 다소 엇갈리고 있고, LG는 구글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크게 논의할 만 한 것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노트8의 강점, 넓은 화면과 매끈한 디자인. 그리고 S-Pen.

△ V30 역시 넓은 화면을 가졌다. 그리고 카메라 스펙은 가히 최고라 할 만 하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능적 차이 또한 두 제품의 차이가 될 수는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고 안드로이드 7.0누가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OS가 탑재될 것이라는 점에서 두 제품의 장단을 따지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따라서 비교적 객관적인 '하드웨어 스펙'을 놓고 평가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카메라'를 제외한 다른 부분들은 '갤노트8'의 우위를 보이거나 같은 정도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V30은 '갤노트8', '아이폰8' 등과 대결하는 데 있어 '카메라'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조리개 값(f/1.6)과 기본화소(1300만)가 좀 더 뛰어난 것외에 크게 부각되는 점이 없다는 것도 한계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갤노트8'역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게 되면서 V30의 자랑거리가 큰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는 삼성이 오랫동안 뜸을 들여왔던 부분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 V30, rendering image.

△ LG는 V30의 카메라가 다른 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만큼 카메라에서만큼은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source.www.LGnewsroom.com

△ Galaxy Note 8, Dual camera.


  전반적으로 살펴볼 때, 'V30'가 '갤노트8'의 대항마가 되기에는 다소 임팩트가 약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욱이 지난 4월 삼성이 선보인 '갤S8/S8+'가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있는 상황 속에서 '갤노트8'는 이전 제품을 능가하는 스펙과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서려있기에, V30은 더욱 작아보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은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듯 '경쟁 관계'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갤노트8의 배터리 용량은 3300mAh(왼쪽).

갤노트7의 배터리 용량 3500mAh보다 줄어든 것이다.

한편, 최근  V30의 '무선충전 코일(오른쪽)'이 공개되기도 했다.

   V30이 비록 '갤노트8'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주연 같은 조연을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LG가 카메라의 우수성과 가격 경쟁력(V30 예상 출고가는 90만원 초 중반, 갤노트8는 12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을 내세워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V30과 갤노트8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정을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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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보다 조금 더 좋을 것이라는 '갤노트8'의 3가지 기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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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23일 오전 11시(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으로 24일 자정/0시), 미국 뉴욕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공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실제 사진을 비롯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갤노트의 새로운 기능, 예컨대 '듀얼 카메라'와 같은 것들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그리고 '갤럭시 노트8'가 '아이폰8'와의 대결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가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갤노트8'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갤노트8'가 아이폰8보다 긍정적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세 가지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8, final design.

매끈한 바디에 담긴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듀얼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S-Pen 기능.

갤럭시 노트8는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8, '아이폰8'보다 긍정정 평가를 받을 만 한 부분 3가지.

   갤노트8의 실제 제품 사진이 공개되었고, 최종 스펙 또한 공공연히 회자되고 있기에 삼성의 '갤럭시 노트8'는 본의 아니게 공개된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6.3인치 크기의 화면, 듀얼 카메라(Ducal Camera), 갤S8+보다 조금 더 커진 바디(162.5x74.6x8.5mm), IP68수준의 방수/방진기능, 퀄컴스냅드래곤835(미국) 및 엑시노스 8895(한국, 유럽 등) 및 6GB램, 64GB의 기본 저장 공간 탑재, USB Type-C포트,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 고속 충전 및 무선 충전 기능 지원, 홍채인식/안면인식, 향상된 S-Pen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같은 '갤노트8'를 두고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과연 '아이폰8'와의 대결에서 갤노트8가 어떤 성과를 보여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 6.3인치 크기의 화면과 UI

△ 갤럭시노트8 실제 제품 사진.

매끈한 바디가 인상적이다.


  전문가들은 '갤노트8'의 여러가지 기능들 중에서 최소한 3가지, 즉 6.3인치의 크기의 넓은 화면, 지문 인식 센서, 듀얼카메라 기능만큼은 '갤노트8'가 '아이폰8'를 앞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비록 애플의 '아이폰8'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를 5.8인치까지 늘렸지만 '갤노트8'의 18.5:9 비율, 6.3인치 크기의 화면이 가진 매력을 따라잡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갤럭시S8/S8+'의 5.8인치/6.2인치 크기의 시원시원한 화면이 흥행의 원동력이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6.3인치' 크기의 화면과 매끈한 바디는 치명적 매력 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 Galaxy Note 8

  또 한편으로는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기능의 존재를 '긍정적인 면'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홈버튼/터치ID 를 제거하고 '3D얼굴 인식/페이스ID' 기능으로 이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아무래도 얼굴 인식 기능과 '지문 인식 시스템'을 함께 지원하는 '갤노트8'의 매력이 좀 더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삼성의 듀얼카메라(1200만 화소, 조리개 값 f/1.7 광각 렌즈, 광학 2배줌 지원 조리개 값 f/2.4망원 렌즈) 역시 큰 기대를 모으면서 '아이폰8'의 듀얼 카메라를 능가하는 기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일반화 되어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이 '듀얼 카메라'를 늦게 탑재하는 만큼 '획기적'인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것인데, 삼성의 특허 출원 내역 등을 고려해 보면 '포인트 줌/캡쳐' 기능을 비롯하여 듀얼 카메라를 이용한 순간 포착 기능 등 소프트웨어적으로 유용한 기능들이 여럿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아이폰8 역시 듀얼 카메라를 가졌지만 삼성의 듀얼 카메라 기능이 한 층 더 앞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 '아이폰8'가 지문인식센서를 없애면서 갤노트8의 지문 인식 센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 삼성의 듀얼 카메라 특허 출원 내역의 일부.

망원/광각 렌즈를 이용하여 사진 속 일부 장면을 확대/캡쳐하는 포인트 줌/캡쳐 기능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순간포착 기능, 초상화모드 촬영(아웃포커싱) 등의 기능들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과 삼성의 차세대 제품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이들 두 제품의 비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역대급 스펙을 논하는 '갤노트8'와 '놀라운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8'의 한판 승부는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가 될 만 합니다. 과연 아이폰8와 대결하는 Galaxy Note 8가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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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실제 제품 유출. 끝없이 매끈한 바디와 S-Pen.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8.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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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동부 현지 시간으로 8월 23일 오전 11시(한국 시간으로는 24일 자정/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갤럭시 노트8'는 '갤노트7' 조기 단종이라는 아픈 과거를 말끔히 씻어줄 제품이자 애플과의 자존심 대결 전면에 나설 제품인 만큼 삼성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매년 가을,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등장할 때 마다 따라다니던 수식어가 바로 '괴물 스펙'이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갤노트8'는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8, 실제 사진 등장. 끝없이 매끈한 바디와 S-Pen.

  8월 23일 공개를 앞두고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갤럭시 노트8'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내면서, 사실상 '갤노트8'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들은 다 까발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디자인 도면과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외양/하드웨어적인 측면에 있어서 '갤럭시S8+'보다 0.1인치 커지고 화면 디자인 또한 달라졌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최근에는 프로세서(스냅드래곤835, 엑시노스8895)와 기본 저장 공간(64GB), 듀얼 카메라 재원(1200만 화소, 조리개값 f/1.7 광각, f/2.4망원), 배터리 용량(3300mAh)을 비롯하여 예상 가격(국내 판매가 약 120만 원)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출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유출된 '갤노트8'의 실제 모습.

엣지 스크린의 각도가 '갤S8+'보다 완만해 졌고, 베젤의 디자인 역시 좀 더 날렵해 졌다.

화면은 더욱 매끄러워진 모습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image.www.phonearea.com


  이같이 '갤노트8'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갤럭시 노트8'의 실제 제품 사진이 등장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 차례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했고, 강화 유리 유출 사진이 등장한 적은 있지만 실제 '완제품 사진'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유출 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이트 슬래시릭(slashleaks.com)은 이번에 공개된 사진이 '갤럭시 노트8'의 사진일 가능성이 100%라고 평가했으며,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IT매체들도 이 사진을 심도있게 소개했습니다.


△ 유출 '갤노트8'의 앞/뒷면 사진.

상하로 쭉 뻗은 매끈한 바디가 인상적이다.

'갤S8/S8+'역시 잘 빠졌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갤노트8는 그보다 더 매끄러운 바디를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뒷면의 듀얼카메라 역시 그동안 알려져 왔던 바와 크게 다르지 않다.

△ Galaxy Note 8's S-Pen.


  유출 사진을 들여다보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렌더링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이 매끈하게 빠진 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6.3인치 크기의 화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한 '갤노트8'의 바디는 상하로 매끈하게 빠져있는데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가는 긍정적입니다. 특히 그동안 알려졌던 '엣지 스크린'의 각도 조절로 인해 '갤S8+'보다 더욱 날렵하고 맵시있는 모습이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또한, 함께 등장한 'S-Pen'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특징을 부각시켜주고 있으며, 매끈한 바디에 담긴 넓은 화면과 최고의 조합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가 차오르고 있습니다.


△ 갤노트8 vs 갤S8+ 크기/디자인 비교.

△ Galaxy Note 8, Dual Camera.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는 1200만 화소, 조리개 값f/1.7의 광각 렌즈와 

광학2배줌 기능을 가진 조리개값 f/2.4의 망원 렌즈로 구성되어 있다.

과연 삼성이 듀얼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가 큰 관심사 중 하나이다.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와의 대결을 염두에 둔 삼성은 '아이폰8'보다 앞선 공개(8월 23일)와 출시(9월 15일)로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8'가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놀라운 변화'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는 만큼 두 제품간의 승부는 박빙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전략 패블릿 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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