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7. 09:0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애플의 '아이폰X'라고 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아이폰X'의 대항마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삼성이 예년보다 2개월 가량 빠른 지난 5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 노트9'의 개발 착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한다.
코드네임은 '크라운(Crown)'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9, 코드 네임 '크라운'. 왕좌의 자리 노리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삼성과 애플, 2강 체제가 굳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갤S8/S8+, 갤노트8 등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했던 삼성이 '아이폰X'를 전면에 내세운 애플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9/S9+'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 해외 유명 IT/모바일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노트9(Galaxy Note 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갤노트9' 개발의 코드 네임은 '크라운(Crown)'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갤노트9의 하단부 베젤은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갤S9/s9+'의 디자인에 관한 루머와도 동일한 내용이다.
△ 갤S9에서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에 삽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갤S9/S9+이 아닌 '갤노트9'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비용 문제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인 '갤노트9'이 더 가능성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폰아레나가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며, 새로운 제품의 공개 시기는 기존과 비슷한 8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제품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내년 초(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가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럭시S9/S9+가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진 만큼, '갤노트9' 역시 스냅드래곤 845와 엑시노스9x 시리즈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전문가들은 노트 시리즈의 강점인 S-Pen(S펜)의 기능이 더욱 향상과 듀얼 카메라 기능의 향상을 주목 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갤S9/S9+'에서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또한 '갤노트9'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으로 분류되는 '노트 시리즈'에서 삼성이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 뒷면 디자인은 갤노트8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AR기능 추가, 홍채인식 3D얼굴인식 기능의 향상이 있을 것이라 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노트9'의 개발 착수 소식이 상당히 이른 시기에 들려왔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예년에 비해 길다는 것은 제품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삼성이 좀 더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제품이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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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 09:00
지난 10월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한 실제 사용 후기가 해외 IT매체들을 중심으로 소개되면서 '아이폰X'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 역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물량 공급 정상화가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갤럭시S9/S9+ 역시 상반기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s9+'와 '아이폰X'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아이폰X의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상반기,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갤럭시S9과 아이폰X의 대결이라 할 수 있다.
- 갤S9 vs 아이폰X, '갤럭시S9'의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나?
해외 IT매체들의 '아이폰X' 실제 사용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역시 몇 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의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삼성의 '갤럭시S9/S9+' 역시 변화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기에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터치ID'를 대신한 '페이스ID'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갤럭시S9'의 '지문인식 센서'가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하단부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지고, 뒷면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로 배치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
'갤럭시S9/S9+'의 디스플레이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S8/S8+'에서부터 등장한 베젤리스 디자인(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갤럭시S8/S8+ 흥행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점에서 '갤S9'역시 이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 합니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변화가 있겠지만 눈에 띌만한 변화는 아니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것은 단연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여러차례 알려진 대로 '갤S9/S9+'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 유력하며 지문 인식 센서가 그 아래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가 있는데, 이 경우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갤S9'에서의 '지문 인식 센서'와 디스플레이의 결합설이 유력하게 거론되었지만 최근 여러 전망들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Renders.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갤럭시S9
한편, 최근 '갤S9/S9+'에서 이어폰/헤드폰 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헤드폰/이어폰 잭'은 유지되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헤드폰잭'을 없앴고,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 '픽셀2/2XL'역시 헤드폰잭이 사라지면서 추세적으로 '헤드폰잭'이 사라지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삼성은 갤S9에서도 이어폰잭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같은 삼성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갤S9'의 상 하단부 디자인 도면.
여전히 3.5파이 이어폰잭이 유지될 것이며, 상하단부에 스피커가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이 '아이폰X'에서 제기된 불만과 문제점들을 보완하면서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페이스ID'의 인식률과 불편함이 '터치ID'에 대한 향수를 낳고 있고, 헤드폰잭의 존재 역시 '있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만큼 '갤럭시S9'의 변화는 좀 더 실용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홍채 인식, 얼굴 인식, VR/AR 기능,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의 탑재 등 갖출 건 다 갖추면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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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1. 09:00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가 애플과 삼성 두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준비한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iPhone X'의 예약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아이폰X'로 쏠린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도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아이폰X'의 생산 차질 문제가 해결되려면 내년 1분기(1~3월)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출시가 내년 3월 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X vs 갤럭시S9', 애플과 삼성이 또 한 번의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갤S9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카메라와 얼굴인식 기능 등이 지금보다 성능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헤드폰잭 사라진 갤럭시.
지난 5월, 삼성이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코드네임 스타/스타2)이 전해진 이후 드문드문 피상적으로 들려오던 '갤S9/S9+'에 대한 소식이 최근들어서는 조금씩 현실성있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들을 소개한 데 이어, 테크드로이더(Techdroider.com)의 소식을 인용하여 'Galaxy S9 & S9+'의 디자인 도면과 기본적인 스펙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이야기에는 '갤S9/S9'의 앞면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재원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No headphone jack'이라는 것으로 차세대 갤럭시에서 삼성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대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여전히 테스트 중"이라는 것에서 탑재 가능성 여부는 아직 불명확해 보입니다.
△ 갤S9/s9+의 도면과 재원.
이어폰/헤드폰잭이 없다는 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기능이 갤S8/S8+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9'의 크기는 144.1 x 68.1 x 8.0mm로 '갤S8'(148.9 x 68.1 x 8.0)보다 길이가 4.7mm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S9+'역시 크기 155.2 x 73.4 x 8.1mm로 '갤S8+'보다 길이가 4.7mm 작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셀피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어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뒷면 카메라는 현재의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목이다.
디자인 도면의 내용은 그동안 알려진 대로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진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S8+'와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것입니다. 한편, 뒷면 디자인은 '지문 인식 센서'의 존배 여부에 따라서 그 모습이 달라질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확실시 되고 있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좀 더 추워지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언제나 그랬듯 루머를 피해가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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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0. 10:30
애플의 '아이폰X'의 (예약)판매가 지난 27일부터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iPhone X'의 실질적인 경쟁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S9/S9+(Galaxy S9 & Galaxy S9+)'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Star & Start2)'라는 이름으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린 이후,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와 7nm(나노미터) 공정을 거친 최첨단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엑시노스 9x), 그리고 미세 먼지와 현재의 대기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대기질 측정 센서'가 새롭게 추가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등 삼성의 차세대 제품은 여전히 최고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갤S9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노트8, 갤S8/S8+보다 하단부 베젤이 얇아질 것이라 한다.
그밖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이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측정 기능을 가진 '대기 상태 측정 센서'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 '아이폰X'의 대항마 될 만 하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 또 한 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시로 애플이 자존심을 회복한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S9+가 이르면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2월 26일~3월 1일) 행사장에서의 공개와 3월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이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판매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좀 더 날씬해질 것이라는 갤S9.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의 디자인 레더링 이미지를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디자인이 '갤노트8', '갤S8/S8+'와 큰 차이가 없겠지만 하단부 베젤은 현재보다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한 뒷면 디자인 역시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 변화될 것이며, 갤노트8와 '가로배열 카메라'가 아닌 '세로 배열 카메라'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 내용에 나오는 제품 디자인이 '갤S8'와 유사하다. 삼성이 지속적인 특허 등록을 통해 기술 개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기능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입니다. '갤노트8'가 등장하기 전 많은 이들이 '갤노트8'에서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지만 삼성측은 '기술적인 문제(완성도가 낮음)'로 인해 탑재하지 않는다는 공식 발표를 했고, 자연스럽게 이에 대한 기대는 '갤럭시S9'으로 옮겨졌습니다. 공개된 삼성의 여러 특허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삼성이 한층 더 진보된 OLED기술인 Y-Octa(와이옥타)를 이용하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이야기하면서도 새로운 기술로 인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
△ Galaxy S9, Concept image.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베젤리스 디자인, 듀얼 카메라,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x 시리즈, 8GB램 탑재설 등 '갤S9/S9+'는 어김없이 최고 스펙을 갖춘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라 할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만약 실제로 이 기술이 구현된다면 가격의 문제를 넘어서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도 승산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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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28. 16:51
지난 27일 애플의 '아이폰 텐(iPhone X)'의 1차 출시국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OLE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인 '아이폰X'가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초 삼성이 '갤럭시X'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을 각각 선보일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갤럭시X'의 경우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새롭게 등장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디자인 스케치(특허 내용 일부)
그동안 전문가들은 삼성이 '가로 방향'으로 접는 '갤럭시X'를 예상해 왔지만,
최근 '세로' 방향으로 접히는 '갤럭시X'가 등장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 'Galaxy X' 디자인 스케치. 새로운 제품인가 폴더폰의 연장인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에 이야기는 꽤나 오래전부터 있어 왔고, 지난 7월 말부터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7월 말,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럭시X(모델명 SM-G888N0)'이 블루투스 전파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을 시작으로,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무선 통신 전파 인증 소식을 전했고, 삼성측이 직접적으로 '2018년'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갤럭시X'가 10만대 한정판으로 내년 초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Galaxy X'에 소식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디자인 스케치'가 등장하면서 또 한 차례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최근 등장한 디자인 스케치.
언뜻 보기에는 '갤럭시 폴더2'와 같은 폴더폰의 연장처럼 보인다.
폴더폰의 '키보드 부분'이 스크린으로 뒤덮이고, 접히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삼성의 '갤럭시 폴더2'
'갤럭시X'의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은 가운데, 네덜란드의 IT매체 'LTESGO DIGITAL'이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 스케치가 그동안 알려진 '콘셉트 이미지(가로로 접는 형태)'와는 다른 플립폰(폴더폰)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제품과는 다른 '갤럭시X'가 등장할 것이라는 점에서 다소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그동안 많은 이들은 '갤럭시X'가 가로 형태로 접히는 스마트폰으로서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가능 할 것으로 봤다.
그동안 '갤럭시X'는 접은 상태에서는 기존의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펼치면 '태블릿PC'처럼 사용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번에 등장한 '디자인 스케치'는 스마트 폴더폰이 연장된 형태로서 '세로 방향'으로 접고 펴면서 '플립형 폴더폰'이 진화된 형태가 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기존에 선보인 '갤럭시 폴더2'와 같은 제품이 한쪽에만 '스크린'을 가지고 있었다면 '갤럭시X'는 키보드 부분까지 스크린을 갖춘 세로로 길쭉한 '바(Bar)' 형태의 제품이라는 겁니다.
△ 그동안 알려진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다양한 형태의 특허 내용들이 공개된 바 있다.
아직 '갤럭시X'의 디자인에 관한 사항이 명확히 밝혀 지지는 않았지만 이번 디자인 스케치의 등장은 많은 이들을 우려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플립형 폴더폰'의 연장선인 '갤럭시X'가 등장한다면 '갤럭시X'는 하나의 헤프닝으로 그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놓고 애플과 경쟁하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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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25. 09:00
2017년 스마트폰 시장에 관심가질 만 한 제품들이 모두 그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오는 11월 3일 공식 출시를 앞둔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소식통들은 '아이폰X'의 생산 물량이 극히 적어 본격 판매는 내년 1분기(1~3월)에나 시작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의 '아이폰X'의 본격적인 판매가 내년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삼성이 내년 2월(MWC2018)에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코드 네임 '스타 & 스타2(Star & Star 2)'라는 이름으로 개발 중이라는 '갤S9/S9+'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다.
'갤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이며,
듀얼카메라 탑재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들은 지금과 같이 최고의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이야기가 우세하다.
- 갤럭시S9/S9+, 하나씩 들려오는 소식들.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지난 5월, 삼성은 일찌감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S9/S9+'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대로 프로젝트명은 '스타&스타2'로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라 불릴 만 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차기 제품의 개발에 관한 소식이 예년보다 3개월 이상 빨리 전해졌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S9/S9+'를 위해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많은 이들이 '갤S9'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 배열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갤S9/S9+'의 디자인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S8/S8+'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에서와 마찬가지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본으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여전히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의 'iPhone X'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는 등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되었고, 삼성이 주도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에 굳이 변화를 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 Galaxy S8, Design.
△ Galaxy S9,
하단부 베젤이 '갤S8'보다 얇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점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지난 8월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갤S9'에서는 '디자인'의 변화가 아닌 디스플레이의 '질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Y-Octa(와이옥타) 패널을 바탕으로 '지문인식 센서'를 화면 속에 탑재(embeded in display)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이 '화면 속 지문 인식 센서'를 기술적인 불완전성 문제로 '갤노트8'에서 탑재하지 않았지만 '갤S9/S9+'에서는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한편, 애플 또한 해당 기술의 탑재를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이폰X'에서는 '터치ID'에서 '페이스ID'로의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향후 새로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더 이상 '터치ID'를 탑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만약 '갤S9/S9플러스'가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선보인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같은 기술의 적용에 따른 '스마트폰 가격 상승'은 필연이다.
△ 삼성은 '갤S9'에서 Y-OCTA 패널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기존보다 더 얇아진 패널로 인해 다른 기술이 들어갈 여지가 높아지는 것이다.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삼성이 '갤노트8'에서 보여준 것 처럼 '듀얼 카메라(Dual Camera)'가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다른 기업들보다 다소 늦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만큼 기술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노트8'의 카메라도 뛰어났지만 '갤S9/S9+'에서는 4k 60fps 촬영 기능을 비롯한 몇 가지 기능 향상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갤S9/S9+'의 카메라는 '최상'의 위치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퀄컴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의 탑재 제품과 삼성의 엑시노스9810이 탑재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엑시노스의 경우 7나노(nm) 공정을 거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램 용량은 6GB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우세하지만, 8GB램 탑재설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64GB/128GB/256GB 등 여러가지 옵션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microSD카드 슬롯의 존재 여부와 관련있어 보입니다.
△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는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x'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엑시노스9x의 경우 7나노 공정을 거친 최첨단 프로세서가 될 것이라 한다.
△ 삼성의 스마트폰 대기질측정(메시먼지 측정)관련 특허의 일부.
갤S9에는 실용적인 기능의 하나로 '대기질 측정(미세먼지 측정)'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밖에 전문가들은 '빅스비(Bixby)'의 성능 향상 여부 또한 주목할 만 한 요소로 꼽았으며, 대기질 측정 센서를 통한 미세먼지 측정 등의 실용적인 기능들의 탑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은 더 이상 좋아질 수 없는 것이며 홍채 인식, 얼굴 인식 등도 기능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 역시 한단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이 구현된다면 '가격 상승'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더 들려오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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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13. 09:00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이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X(Galaxy X)'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애플 역시 '접이식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접이식 스마트폰'의 한판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접이식 스마트폰'의 출시를 염두에 두고 관련 특허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삼성과의 경쟁을 위해 LG디스플레이와 손잡고 OLED디스플레이를 공급 받을 것으로 알려져 애플의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Foldable iPhone, Concept image.
삼성이 내년 1월에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애플 역시 오래전에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출원을 하였고,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접는 스마트폰 경쟁 시작될까? '접이식 스마트폰' 만들 것이라는 애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 박람회 CES2018에서 소위 '접이식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SM-G888No)'를 공개하고 2월에는 10만대 한정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삼성측의 '직접적인 언급'이 있었기에 '한정판 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애플(Apple, Inc.) 역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는 삼성보다 늦은 2019년 이후에나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출원 내역을 살펴보면, 반으로 접는 형태의 스마트폰을 구상 중이며 이같은 방식을 택하여 스마트폰의 크기를 대폭 줄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잇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의 출시 시기는 이르면 2019년 경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OLED디스플레이의 공급과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은 기술과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로 접는 스마트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 공급 업체를 LG디스플레이로 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LG디스플레이는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애플에 OLED디스플레일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 합니다. 2018년 이후부터는 LG디스플레이와 애플이 파트너가 되어 '새로운 아이폰' 제작에 나서게 되는 것입니다('아이폰X'의 OLED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
△ 삼성의 'Galaxy X' concept image.
△ 레노버가 2016년에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태블릿 프로토타입.
삼성은 내년 2월 경, '갤럭시X'의 10만대 한정 판매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모험적'인 제품에 대한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 할 수 있으며, 아직 '접이식 제품'의 시장성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따라서 '접는 스마트폰'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기는 2019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쯤에는 삼성과 애플, LG 등이 '접는 스마트폰'을 각각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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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12. 11:08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제 막 '갤럭시노트8'와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년 초에 삼성이 선보일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 씩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 1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으로 불리는 '갤럭시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3월 경에는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Galaxy S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 코드네임 '스타/스타2(Star & Star2)'라는 이름으로 지난 5월에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지난 8월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내장된 형태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환경센서(대기질 측정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위의 미세먼지 농도를 비롯한 여러가지 대기 성분을 스마트폰으로 측정/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갤럭시S9'에 대기질 측정 센서 탑재? 미세먼지 측정 폰으로 가능해질까?
스마트폰의 기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alaxy S9'에 '대기질 측정 센서(환경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삼성이 스마트폰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비롯한 여러가지 대기 물질에 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특허 출원을 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차세대 '갤럭시S9'에의 탑재 가능성을 언급한 것입니다.
△ 삼성의 '환경센서'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 내용에 따르면 매우 작은 센서가 본체에 탑재되어 화학적 성분의 반응 결과에 따라서 좋고 나쁨을 판단한다고 한다.
삼성의 환경 센서 특허에 따르면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센서로 대기 중의 서로 다른 입자를 구분해 내고, 이에 따라 주변 공기중에 유해 물질 입자가 얼마나 많은지를 측정하여 알려주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매우 작은 센서들이 감지되는 화학 입자들의 성격을 파악하여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 image.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의 환경 센서(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는 중국 시장에서 매력적일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오랫동안 대기오염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정책적으로 '전기차'를 보급하고 있을 만큼 '대기 환경'에 신경을 곤두 세우고 있기에 스마트폰의 '대기질 측정 기능'은 매우 실용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도 '대기질'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로 부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대기질 측정 센서(환경센서)'가 탑재된다면 어떻게 기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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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10. 10:4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애플이 그동안의 아이폰과는 많은 면에서 다른 모습을 지닌 '아이폰X'를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내년 1월에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Galaxy X)'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X, concept image.
삼성이 내년 1월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 - Galaxy X'를 공개할 것이라 한다.
출시는 2월 초로 점쳐지고 있으며, 10만대 한정판으로 국내 출시만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10만대 한정판 출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개발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최근들어 '갤럭시X'의 공개/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X(모델 넘버 SM-G888No)'가 블루투스 통신 전파 인증을 마쳤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무선 통신 전파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움직임과 관련하여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과 같은 해외 매체들은 내년 초에 '갤럭시X'의 출시가 유력하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갤럭시 X'와 관련하여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특허 출원 내역은 이미 오래전에 알려진 바 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포브스(forbes.com) 등은 최근 '갤럭시X'의 공개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2018년 1/9~1/12) 현장에서 이루어 질 것이며, 그 출시는 2월 초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출시되는 수량은 10만대 정도만 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이는 '접는 스마트폰'이 상당히 실험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삼성이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한정판매'로 진행될 것이라고 했으며, 출시 국가는 '한국'에 한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한국 출시' 이후 반응이 긍정적이라면 2세대(2019년 출시)부터는 글로벌 출시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이미 레노버에서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지만, 공식적인 판매를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인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하나의 기기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10만대 한정 판매 분량은 금방 소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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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거장, 삼성과 애플이 출시한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와 '아이폰8플러스(iPhone 8Plus)'가 시장에서 맞붙으면서 두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8플러스'와 함께 공개된 애플의 야심작, 'iPhone X(아이폰 텐)'은 11월 3일에 공식 출시(1차 출시국)를 할 예정이기에 한동안은 '갤노트8'와 '아이폰8플러스'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 노트8'에 좀 더 후한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 삼성과 애플의 대결 1라운드, Galaxy Note 8 vs iPhone 8 Plus.
전문가들은 대체로 '갤노트8'에 손을 들어주었다,
- 갤럭시노트8 vs 아이폰8플러스, 1라운드 승자는 삼성?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 삼성이 선보인 최신 제품인 '갤노트8', 그리고 (11월 3일 이전까지는)애플이 출시한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 '아이폰8플러스'는 태생적인 차이(OS의 차이)로 인해 절대적인 수치만으로 우열을 논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전문 기관들은 자체적인 객관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이들 스마트폰들을 비교/평가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 기관들의 평가는 비교적 높은 객관성을 담보한다고 할 수 있기에 스마트폰의 우열을 비교하고 선택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데, 카메라/렌즈 전문 평가 사이트인 DxOMark(디엑스오마크)가 비교/평가한 '갤노트8'와 '아이폰8플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금 회자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8 Plus, Dual Camera. all glass.
△ Galaxy Note 8, Dual camera. first Dual camera with Galaxy.
디엑스오마크의 평가 결과에 따르면 삼성의 '갤노트8'의 사진 기능은 완벽에 가깝다는 평가 점수인 '100점'을 받으면서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동일한 테스트에서 '아이폰8플러스'는 96점을 받으며 최소한 '사진'의 분야에 있어서는 '갤노트8'에게 최고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촬영 기능에 있어서는 '아이폰8플러스'가 89점, '갤노트8'가 84점을 받으며 '아이폰8p'가 우위를 보였지만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에서 좀 더 보편적인 기능이 '사진'이라는 점에서 '갤노트8'를 좀 더 '좋게' 평가한 것입니다.
△ 노트8은 사진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100점을 받았다.
다만, 동영상 비디오 촬영에서는 오토포커스를 비롯한 일부 기능이 비교적 낮은 성능을 보여주면서 84점을 기록했다.
△ 8플러스는 '사진' 부문에서는 노트8에 뒤쳐졌지만, 동영상 촬영에서는 한 수 위임을 보여주었다.
한편 전문가들은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그리고 부가 기능 등에서도 '갤노트8'에 좀 더 높은 점수를 부여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가 전작과 비교했을 때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AR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들 예컨대, 무선충전기능, 늘어난 최저 용량(64GB), 뒷면 유리 코팅 등은 기대 이상의 것이 아니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갤노트8'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과 OLED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6.3인치 크기의 큰 화면을 보여주었고 화면 이용한 새로운 기능(앱페어, 꺼진화면 메모 등) 선보였다는 점, 또한 S-Pen(에스펜)의 기본 탑재,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 '아이폰8p'와 의 비교에서 우위를 점하는 요소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 S-Pen.
△ 애플이 선보인 '증강현실(AR)'기능.
'아이폰X'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아이폰8/8플러스'에 대한 사람들이 반응이 다소 미지근한 가운데 최근에는 '배터리 이슈(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가 부각되면서 또 한차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에 반해 '갤노트8'는 '갤노트7'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차근차근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평가처럼 'Galaxy Note 8 vs iPhone 8 plus'의 1라운드는 삼성의 우위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과연 '갤노트8'와 '아이폰X'가 격돌하는 하반기 2라운드 대결에서는 어떤 평가가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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