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롤(Roll) 형태 스마트폰/태블릿. 판을 뒤흔들 묘수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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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모바일 시장에는 벌써부터 주목할 만 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맞춰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모험적'인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서려있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접는 스마트폰(갤럭시X)와 두루마리 롤 형태의 태블릿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기반으로 한 롤 형태'의 태블릿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기대감 또한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이 선보일 것이라는 '롤 형태'의 스마트폰/태블릿

최근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두루마리 롤 형태의 제품을 개발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삼성의 롤 형태 스마트폰/태블릿, 판을 뒤흔들 만한 제품?


  삼성이 개발중이라는 '롤 형태'의 스마트폰/태블릿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특허를 통해 그 존재가 알려져 왔고, 단지 삼성이 개발중이라는 이야기만 간간히 들려왔을 뿐 그 구체적인 소식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두루마리 형태의 프로토타입 제품이 오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 2018(Consumer Electornics Association 2018) 행사장에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특허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롤 형태 제품의 콘셉트 이미지.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롤 형테의 모바일 제품을 개발중이라고 전했으며, 삼성은 작년 6월에 이와 관련한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허의 내용을 토대로 볼 때, 길쭉한 형태의 본체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으며, 그 안에 디스플레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넣고 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본체에는 자석이 들어 있어 자력에 의해 디스플레이를 고정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두루마리 롤 형태의 모바일기기에 관한 특허의 일부.

삼성은 오래전부터 롤 형태의 제품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접는 스마트폰(갤럭시X)와 롤 형태의 스마트폰/태블릿은 기존의 제품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들 제품이 모험적이기 때문에 삼성의 입장에서는 섣불리 대량 생산과 판매를 진행하기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이번 CES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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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최종 디자인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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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5월부터 갤S9/S9+의 개발에 착수했고 지금은 개발을 완료하고 프로토타입 제품을 통해 최종 테스트 단계를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의 여러 협력사들이 카메라 모듈과 핵심 부품이라 할 수 있는 메인보드 등의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월 부터는 초도 물량의 생산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design.

싱글 카메라,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조금 더 줄어든 앞면 하단부 베젤과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


- 갤럭시S9/S9+ 최종 디자인.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최근들어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스펙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한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기본 기능 면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사실은 '갤럭시S9'에는 싱글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이고 '갤럭시S9+'에는 듀얼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입니다. 공통적으로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다는 것과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의 하단부에 위치한다는 점이 작은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와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의 유지는 '아이폰X'와의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갤럭시S9'과 '갤럭시S9+'는 화면의 크기 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 차이를 가지게 되었다.

'갤S9+'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될 것이다.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은 3200mAh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갤럭시S8'의 3000mAh보다 200mAh 늘어난 것입니다. 이같은 변화는 내부 기판의 크기가 좀 더 작아지면서 생긴 여유 공간에 좀 더 큰 배터리를 탑재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 듀얼심(Dual SIM) 장착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microSD카드 슬롯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MicroSD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모바일용 512GB용량의 메모리칩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럭시S9+'의 최대 용량이 512GB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MicroSD카드' 슬롯의 제거가 거론되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 Galaxy S9/S9+



  그밖에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홍채 인식 센서'의 포지션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하는데 이에 따른 기능 변화를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한 무기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유지와 더불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 가운데 '갤럭시S9'과 '갤럭시S9+'의 '홍채 인식 기능'에 변화가 올 것이라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전문가들은 홍채인식, 얼굴인식, 지문인식이라는 '갤럭시S9/S9+'의 생체인식 기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처럼 디자인은 이미 확정되었고, 기본적인 기능은 '갤럭시S8/S8+'보다 더욱 개선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특별한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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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아직 실체가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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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X'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오래전부터 회자되어 왔던 '갤럭시X'는 삼성의 여러 특허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흘러나왔고, 지난 7월 말 모델명 SM-G888N0이라는 '갤럭시X'로 추정되는 정체 불명의 모바일 기기가 블루투스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는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에 더해, 블룸버그통신은 삼성의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접이식 스마트폰'을 개발중이고, "2018년에는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이 개발과 테스트가 완료되는 '적절한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여러 매체들은 그 시기와 장소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최근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X'에 관한 지금까지의 소문(Rumors)들이 잘못된 것이라고 전하면서 지금까지 알려진 일련의 상황들이 기대를 가질 만한 일이 아니라고 언급했습니다.


△ foldable smartphone, Galaxy X. concept image.

최근 '갤럭시X'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실체가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실체가 없다. 기대하기는 섣부르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 가칭 '갤럭시X(Galaxy X)'를 개발 중이며, 오는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또한 복수의 매체들은 '갤럭시X'의 출시가 2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10만대 한정 판매로 진행될 것이며, 글로벌 판매가 진행되기보다는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만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X'의 출시가 한정 판매로 진행되는 것은 '접는 스마트폰'이 다소 실험적이라는 점에서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샘모바일은 이같은 일련의 예상들이 전부 빗나간 예측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3단 접이 방식의 '갤럭시X' 콘셉트 이미지.

△ 2단 접이 형태의 '갤럭시X' 콘셉트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2단 접이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을 예상하고 있다.

△ 접으면 스마트폰, 펼치면 태블릿이 되는 형태.


  샘모바일은 최근 '갤럭시X' 등장의 발단이 된 모델명 'SM-G888N0' 제품이 '갤럭시X'가 아니었다는 점이 밝혀졌다는 것을 이유로 '접이식 스마트폰'에 대한 논의는 좀 더 뒤로 미루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당초, 다른 시리즈들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제품인 모델명 'SM-G888N0'의 블루투스 전파인증에 관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이 제품이 항간에 소문으로 떠돌던 '접이식 스마트폰'일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련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최근에 모델명 SM-G888N0 제품은 고속 열차에서 원할한 통신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제품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갤럭시X'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이식 모바일기기에 관한 특허의 일부.



  그동안 '갤럭시X'의 모델명으로 알려졌던 'SM-G888N0'가 접이식 스마트폰과는 전혀 상관 없는 제품으로 확인되면서 '갤럭시X'는 다시금 베일에 가려지게 되었습니다. 최근들어 부쩍 여러가지 정보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높였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새로운 제품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삼성이 2018년을 목표로 '접이식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언급한 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에 '갤럭시X'에 대한 확실하고 구체적인 정보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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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 출시한다는 갤럭시S9/S9+. 속살까지 드러났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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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모아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역대급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와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면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핵심 부품들이 생산되기 시작했고 1월 부터는 완제품이 양산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갤럭시S9/S9+의 속살까지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삼성은 3월 초 출시를 예정으로 초도 물량 생산에 들어갔다.


- 3월 초 출시하는 갤럭시S9/S9플러스, 속살까지 드러났다.


  갤S9/S9+는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갤럭시S9에는 '싱글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고, 전체 바디 크기는 '갤럭시S8/S8+'보다 약간 줄어들지만 앞면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전자신문(etnews.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삼성의 협력사들이 '갤럭시S9/S9+'의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히면서 주요 부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전자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갤S9의 메인보드로 SLP(Substrate Like PCB)가 사용될 것이며 이로 인해 기판의 크기는 더욱 작아지면서 성능은 더 뛰어난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같처럼 기판의 크기가 작아지는 대신 배터리의 용량이 3200mAh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8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였습니다. 

  한편 '카메라 모듈' 역시 두개의 협력사에서 각각 생산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전면 카메라가 '홍채 인식 카메라'와 '일반 카메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에는 홍채 인식 기능과 일반 카메라 기능이 결합된 일체된 형태의 렌즈가, '갤럭시S9+'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분리된 형태로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갤럭시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는데, '갤럭시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S9'과 '갤S9+'의 차별화를 통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이원화하여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삼성의 전략적 결정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S8의 내부 구조.

갤럭시S9의 메인 기판은 '갤럭시S8'보다 작아지지면 성능은 더 뛰어나다.

삼성은 기파이 작아진 만큼 용량이 조금 더 늘어난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Galaxy S9 vs Galaxy S8+



  국내외 복수의 매체들은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3월 초부터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이는 전작인 '갤럭시S8/S8+'의 3월 말 공개, 4월 말 출시에 비해 한 달 반 가량 빠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일찌감치 '출시'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흘리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것을 두고 '아이폰X'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애플의 '아이폰X'의 생산이 1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삼성으로서는 '아이폰X'의 수요를 최대한 억제하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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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보다 보완 택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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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이 바짝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은 과거 갤S8, 갤S7보다 이른 시기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애플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텐(iPhone X)'에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그 관심이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갤럭시S9+'와 달리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가 파격적인 모험 보다는 기능 개선에 중점을 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어 보인다.

여러 매체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왔고 삼성은 모험 보다는 '성능 보완'을 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갤럭시S9/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 보다는 보완 택했다.


  최근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갤럭시S9/S9+'와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역시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영국 아마존 쇼핑몰(Amazon.co.uk)에서는 벌써부터 '갤럭시S9+'의 케이스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디자인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 이상의 새로운 정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과거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볼 때, 스마트폰 케이스의 쇼핑몰 등장은 더 이상 디자인에 새로 나올 정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영국 아마존(Amazon.co.uk)에서 판매중인 '갤S9+'의 케이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S9+'

삼성은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경계를 명확히 나눌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의 지문 인식 센서가 과거 제품들과 달리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와 카메라 렌즈가 나란히 가로로 배열되어 있어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다가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삼성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하면서 접근성은 더 좋아지고,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될 일이 사라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다는 점에서 시각적인 면에서 좀 더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 Galaxy S9/S9+


  한편, 기본적인 기능이나 스펙 면에서도 특별히 놀랄 만한 기능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 측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언근한 바 있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모험을 통해 리스크를 높이는 것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기존 소비자층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성능 개선에 맞추면서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한국, 아시아)와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를 탑재하고 6GB램의 장착,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듀얼심(Dual SIM) 탑재설 등 기본 스펙 면에서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스펙 역시 주목할 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Renders.


  '갤럭시S9/S9+'의 공식 공개는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현장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벤처비트(VentureBeat.com)을 비롯한 일부 매체들은 삼성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 공개(프로토타입 혹은 티저 영상 등)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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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만원, 갤럭시노트8 x 99AVANT 스페셜 에디션. 제값 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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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삼성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듀얼 카메라'의 장착과 노트 시리즈의 자랑인 'S-Pen'까지도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고 여러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면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에 이은 '아이폰X'의 등장으로 인해 '갤럭시 노트8'의 존재감이 많이 낮아졌고, 한편으로 사람들은 내년 3월 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S9+'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삼성이 최근 199만원짜리 스페셜 에디션, 갤럭시노트8 X 99AVANT 라는 제품을 선보이면서 99대 한정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 Galaxy Note 8 x 99AVANT Special Edition.

199만 100원 짜리 '갤럭시노트8'가 99대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특별한 테마가 적용되는 스마트 케이스, 그리고 디지털 아트 작품이 함께 제공된다고 한다.

그렇지만 199만원이라는 가격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 갤럭시노트8 X 99AVANT 스페셜 에디션, 삼성의 전략 통했나?


  삼성은 지난 12월 15일, 홈페이지 뉴스룸(news.samsung.com)을 통해, "다가오는 새해, 힘찬 기운을 담은 갤럭시 노트8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19일 오전10시부터 온라인 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은 99대 한정판으로 출시된다는 특별함이 있지만 가격이 199만 1000원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256GB용량에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커버(디지털 아트 커버)가 제공되어 '커버'를 씌우면 UX가 자동으로 산군 테마(호랑이 그림, <산군, Tiger the Guardian : no.8>)로 바뀐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삼성이 특별 제작했다는 스마트커버.

커버에는 고유 번호와 함께 작가의 서명이 들어가있다.

커버를 씌우면 UX가 자동으로 변환된다는 것이 장점이라 한다.

△ 갤럭시노트8의 자랑인 S-Pen.


  삼성 측에서는 99아반트 대표이자 아티스트인 한승우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는 만큼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서 만들었고,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제품 구성이 '갤럭시노트8 미드나잇블랙 256GB'와 액자에 담긴 디지털 아트 작품, 노트8용 스마트커버로 구성되어 있고 작품과 스마트커버에 서명과 고유번호가 들어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커버 제작 업체 역시 스마트 커버 제작을 하는 데 있어 여러차례의 질감 테스트를 통해 특별함을 더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삼성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199만원이라는 가격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 스마트 커버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는 삼성.


  이같은 고가의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두고 일각에서는 '미친 가격(Crazy Price)'라고 표현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X의 출현 이후 스마트폰의 가격이 많이 높아졌다고는하지만 기존 제품에서 몇 가지 기능(UX와 S-Pen기능)이 더 추가되었다는 이유로 거의 2배에 가까운 가격을 책정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특히 그동안 삼성은 여러차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주기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지만 과거 스페셜 에디션 제품들이 이번처럼 가격을 높게 책정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8,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이다.

△ 애플의 아이폰텐 출시 이후 존재감이 현격히 낮아진 '갤노트8'


  연말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삼성은 갤럭시S8/S8+와 갤노트8의 판매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여러가지 마케팅을 펼치고 있지만 '갤럭시S9/S9+'에 대한 기대감과 여전히 '아이폰X'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노트8'가 시장에서 다시감 존재감을 드러내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로 분위기 전환을 노렸다고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의 성격이 되었고 이것이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쉽게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아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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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확인된 핵심 포인트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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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관한 소식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도면과 뒷면 덮개(shell) 유출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지난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2월 공개와 3월초 공식 판매가 예상되고 있고, 일각에서는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프로토타입 제품의 비공식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럭시S9+'의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를 비롯한 자세한 재원/스펙 등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

삼성은 지난 5월부터 갤S9/S9+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개발이 끝나고 테스트 단계에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S9플러스, 확인된 핵심 포인트 5가지.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과 삼성이 주도하는 2강 체제로 흘러가면서 애플의 '아이폰X'의 유일한 경쟁 상대로 거론되는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이 베젤리스 디자인과 5.8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 3D 얼굴인식 시스템, 듀얼 카메라, AR기능, 무선충전 기능 등을 보여주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항할 만 한 제품으로 '갤럭시S9/S9+'가 거론되는 것입니다. 또 한 번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최근 '갤S9/S9+에 대한' 여러가지정보들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Galaxy 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고,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Galaxy 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탑재. 그러나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갤럭시S9'시리즈의 듀얼 카메라 탑재입니다. '갤노트8'가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기에 '갤럭시S9/S9+'역시 듀얼 카메라 탑재가 당연한 것 처럼 여겨졌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이는 삼성의 투트랙 전략의 일환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배치와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 변경.

  갤S9/S9+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하단에 위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변화에 대해 긍정적일 것이라는 반응이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를 이용하는 것이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갤럭시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듀얼 카메라,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최고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투트랙 전략.

  갤럭시S8/S8+의 사례를 살펴본다면 '화면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한정판으로 '갤S8+' 6GB램 제품이 한정판매 형식으로 등장했지만 '특별판'이라는 점에서 일반/프리미엄의 구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9/S9+'는 일반과 프리미엄의 구분이 명확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차이, '갤S9+'의 기본 램은 6GB이지만 '갤S9'은 4GB/6GB램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 삼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양산에 들어간다는 모바일용 512GB용량 칩.

△ 퀄컴의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는 삼성의 '갤럭시S9/S9+'에 제일 먼저 탑재된다.


   최고 성능의 프로세서의 탑재로 역대급 성능 과시.

  갤럭시S9/S9+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삼성의 엑시노스9810(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과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이 각각 탑재됩니다. 이들은 최신 반도체 기술인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데, 이로 인해 시스템 속도와 전력 사용 효율이 20~30%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공개된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갤S8'에 비해 싱글 코어 점수가 20%, 멀티코어 점수가 30% 향상되었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사실상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 자리를 예약해 두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Galaxy S8 Mockup.

좀 더 깔끔하고 넓어진 느낌을 전해주는 화면.


   더욱 얇아진 베젤으로 인해 더욱 말끔해진 디자인.

   갤럭시S9/S9+와 갤럭시S8/S8+ 두 시리즈는 큰 틀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느끼기 어렵지만 '갤S9/S9+'의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 캐드 이미지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 제품이 등장하기도 했으며, 여러 렌더링 이미지들이 '얇아진 베젤'을 반영하여 제작되었는데 이들 이미지에서 좀 더 날렵해진 바디와 좀 더 넓어진 듯한 느낌이 드는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젤 영역이 전체적으로 더욱 말끔해진 이미지를 전달해 준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 iPhone X vs Galaxy S9+


  일각에서는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 탑재에 대해서 다소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듀얼 카메라를 기대하고 있던 상황이었지만 정작 '갤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라 할 수 있으며, 경쟁 제품들이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상황이기에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밖에 기대되는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인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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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바디 유출 사진 등장. 확인된 싱글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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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 해외매체들을 중심으로 회자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최강 스펙, 또 하나의 괴물 폰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바디 뒷면' 유출 사진이 등장했는데 이번에 유출된 사진을 통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실망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당초 '갤럭시S9/S9+'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듀얼 카메라' 행렬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소비자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 Galaxy S9, Mockup.

하단부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체 바디 길이는 '갤럭시S8'보다 조금 줄어들었다.


- 갤럭시S9, 바디 유출 사진. 확인된 싱글 카메라.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갤럭시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을 전했는데, 최근에 가장 관심을 모은 것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 도면'에 관한 소식이었습니다. '갤럭시S9'의 디자인 도면은 사람들에게 갤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최근 유출된 바디 뒷면 덮개(shell)를 통해 싱글 카메라 탑재가 확인되면서 카메라 논란은 종지를 찍게되었습니다. 한편, 함께 등장한 '갤럭시S9+'의 프로토타입 제품 영상에서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모습이 포착되면서 전문가들은 삼성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제품의 구분을 확실히 하는 동시에 가격 정책에도 변화를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럭시S9'의 뒷면 바디(shell)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image.www.techtastic.nl

△ 최근 공개/유출된 디자인 도면.

이 도며을 통해 갤S9에는 싱글 카메라,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9이 높은 사양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게 되면서 강력한 경쟁 제품인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경쟁 우위를 위한 필수적인 조건은 아니지만 베젤리스 디자인, 듀얼카메라 탑재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요소가 된 상황에서 '갤럭시S9'이 듀얼카메라 없이 가격 경쟁력만을 내세우는 것에 대해 그리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삼성의 제품들은 이미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높은 가격의 제품으로 분류되고 있기에 소비자들은 '가격'보다는 혁신적이고 최신 성능에 더욱 흥미를 느낀다는 점도 '갤럭시S9'의 우위를 점치기 어려운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 Galaxy S9, rendering image.

△ Galaxy S9+, dual camera.


  한편, 삼성이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아이폰8/8플러스'의 제품 사양과 비슷한 행보로 보이기도 하며, '갤S9+'는 큰 화면, 듀얼카메라 탑재 등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위치를 확실히 하는 동시에 가격 역시 '갤럭시노트8'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경우 '아이폰X'의 출시로 '아이폰8/8플러스' 두 제품의 판매량이 예년과 비교했을 때 초라한 성적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과연 삼성의 '투트랙'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9+의 프토타입 제품.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확인되었다.

source.youtu.be/jUTFFxwS0qA


  갤럭시S9/S9+의 제품 사양은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최고 수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각각 5.8인치와 6.3인치의 화면 크기, 더욱 얇아진 베젤로 시원 스러운 느낌을 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메인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와 6GB램 탑재에 최대 512GB 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지문인식 센서와 더불어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더욱 효과적인 보안 해제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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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크기와 디자인. 다른 제품들과 어떻게 달라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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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1월 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가 내년 상반기에도 여전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대항마가 될 만 한 제품으로 '갤럭시S9/S9+'를 꼽고 있습니다. 특히 갤S9/S9+가 지난 4월에 출시된 '갤S8/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시기에 출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공개와 관련해서는 이례적으로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는 등 갤S9/S9+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S9+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두 제품이 '아이폰8/8플러스'와 같은 차이를 두게 될 것이고, 

S9+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것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S9/S9+ 디자인과 크기. 다른 제품들과 어떤 점에서 차이날까?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지금까지 알려전 여러가지 소식들을 종합하여 '갤럭시S9/S9+'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고, 갤럭시S8/S8+,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LG V30 등의 제품들과 비교하면서 어떤 면에서 차이가 나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최근 공개된 디자인 도면과 캐드 이미지 등을 통해 '갤럭시S9/S9+'는 갤S8/S8+에 비해 세로 길이가 조금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지만 화면 하단의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전체 화면의 크기는 '갤럭시S8/S8+'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 화면이 좀 더 넓은 느낌을 전해줄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뒷면 디자인.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S8+ vs 갤럭시S9/S9+

전체 바디 크기에서 '길이'와 '폭' 그리고 '베젤의 두께'가 차이난다.

'갤럭시S9/S9+'는 좀 더 얇은 베젤, 좀 더 짧은 세로 길이를 가지면서 더욱 날렵한 이미지를 풍길 것이다.


  사실상 '최종' 디자인으로 여겨지는 '갤럭시S9/S9+'의 모습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갤럭시S9'에는 싱글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갤노트8'에 이어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어 왔지만 최근 '갤S9'에는 싱글 카메라,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차이는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가 보여준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으며, '갤S9'은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아이폰X'와 승부를 펼치는 한편, '갤럭시S9+'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하면서 '아이폰X'와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전략은 소비자들이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요소 중 하나인 '가격' 측면을 고려한 행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s9+


  LG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예년의 경우 12월이되면 간간히 LG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곤 했지만, 지난 9월에 출시된 V30이 '아이폰X', '갤노트8'에 크게 밀리면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LG제품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크게 낮아진 상황입니다. 결국 가을에 등장했던 여러 제품들 중에서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제품은 삼성과 애플의 제품일 뿐이고, 이는 스마트폰 시장이 2강 체제의 승자독식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아이폰X / 아이폰8플러스 / 갤럭시노트8 / LG V30과 크기 비교.


  여러 매체들이 전한 바에 의하면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났고 테스트 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될 것이라는 '엑시노스981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는 양산 준비를 끝마친 것으로 알라져 있습니다. 또한 삼성이 세계 최초로 모바일용 512GB 용량의 메모리칩을 개발함으로써 '갤S9+' 프리미엄 제품은 512GB용량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홍채 인식' 기술과 '얼굴 인식'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보다 뛰어난 인식률을 자랑하는 생체인식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시믕ㄹ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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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정갈함이 돋보이는 뒷모습.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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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에 대한 소식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의 출시가 '갤럭시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3월 초에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식 공개 행사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1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갤럭시S9'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이미 제품은 완성이 되었고 테스트 단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갤S9'에 대한 관심도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갤럭시S9'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가 과거에 공개한 이미지들은 대부분 '실제 디자인'과 일치했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한 이미지가 주목받고 있다.

source.www.mysmartprice.com


- 갤럭시S9 디자인 렌더링. 정갈함이 돋보인다.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 해외 매체들을 통해 '갤S9'의 스펙과 기능에 관한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고, 최근에는 캐드 이미지와 더불어 디자인 도면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습니다. 사실상 '갤럭시S8'의 디자인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기존의 주장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조금의 변화, 즉 좀 더 얇아진 앞면의 베젤과 뒷면 카메라/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갤럭시S9'를 더욱 깔끔하고 멋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OnLeaks가 공개한 이미지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기존에 유출됐던 여러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은 뒷면의 듀얼 카메라와 그 아래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카메라 오른쪽에 위치한 LED램프입니다. 특히 기존의 '갤럭시S 시리즈'의 오점으로 지적되었던 '카툭튀'가 사라지고 갤노트8와 같이 깔끔하게 처리되면서 정갈함을 더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기능적으로는 카메라의 성능이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폰아레나를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갤럭시S9'이 지문 인식 센서를 여전히 갖추면서 홍채인식과 얼굴 인식 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비록 '아이폰X'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시스템인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지문 인식 센서'를 좀 더 편하게 여기고 있기에 '갤S9'의 지문 인식 센서 유지가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고 수준의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과 기본 용량의 증가가 기대된다는 점 또한 긍정적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


  삼성이 '갤럭시S9/S9+'의 출시를 서두르는 이유는 '아이폰X' 돌풍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내세워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키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돌풍을 잠재울 만 한 묘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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