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출시일과 사전예약. 혜택 많은 곳 찾으려면?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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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최근 들어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9/S9+'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3월 2일부터 국내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일주일 뒤인 3월 9일부터 공식 출시가 이루어집니다. 국내 출고가에 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이동 통신 업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갤럭시S8/S8+'보다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갤S9'의 경우 보급형 모델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100만원을 넘지 않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출고가가 95-99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갤럭시S9+'의 경우  '갤S8+ 6GB램/128GB 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에 판매되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110-115만원 정도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9 & S9+

갤S9의 가격은 95-99만원 사이, 갤S9+의 가격은 110-120만원 사이로 책정될 것이라 한다.

가격이 다소 높은 만큼 할인 혜택과 더불어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온라인에 여러 업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쉽게 여러가지 혜택을 비교해 볼 수 있다.


- 갤럭시S9/S9+, 공식 출시는 3월 9일. 스마트폰 판매 업체 주목할 만 한 곳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 그리고 인공 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인식)'기능 등 기능 면에서 전작인 '갤럭시S8'보다 뛰어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9'과 6.3인치 크기의 화면에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갖추고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9+'는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지만 '가격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 폰사와의 갤S9/S9+ 사전 예약 페이지.

이번에도 어김없이 역대급 혜택을 준비한 폰사와가 사전 예약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폰사와 사전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www.phonesawa.co.kr ◀


  스마트폰 한 대에 100만원에서 120만원 정도 되는 금액이기에 좀 더 저렴하고 혜택이 많은 곳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게 좋다고 할 수 있는데요, 요즘은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그리고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으면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은품을 많이 주는 곳으로 유명한 '폰사와(phonesawa.co.kr)'라는 스마트폰 판매 사이트가 있는데요, '갤럭시S9/S9+' 사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 폰사와가 이번에는 어떤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줄 지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여러 업체들 둘러보면 알 수 있겠지만,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실제 사은품을 보면 어마어마 합니다.


△ 폰사와 후기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 중 일부.

기기변경(기변)을 통해 아이폰8를 구매한 고객이 받았다는 사은품.

랜덤박스 사은품이 있기 대문에 사람마다 물건은 조금씩 다르다.

△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 개통을 한 사람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A6, 기어 스포츠, 닌텐도 스위치, 플스4 등을 증정한다고 한다.

△ 태양광 무선 충전기 / 우드케이스 / 피스넷 블루투스 키보드 중 택1 사은품 제공

△ 보조배터리, 무선 충전 패드, 데이터 케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제공한다.

△ 제주도 왕복 항공권 제공

이 외에도 사은품이 너무 많아서 나열하기가 힘들 정도이다.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도록 하자.

www.phonesawa.com


  앞서 이야기 했지만 스마트폰 자체가 비싼 제품인 만큼 잘 따져보고 살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를 통해 운영되는 공동구매 업체들이 많이 있기도하지만, 폰사와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서 실제로 제공되는 사은품들 수도 많고 퀄리티도 높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이왕 폰 바꿀 거며 혜택이 많은 데서 바꾸는 것이 좋겠죠?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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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준비하고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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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정보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X'의 루머에서 많이 회자되었고, 삼성의 '갤럭시S9/S9+'의 루머에서도 종종 등장하던 소재였습니다. 삼성이 관련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려왔고, 차세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불리는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풀 스크린' 바디가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 중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풀 스크린 바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쏠려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지금 개발 중이라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 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럭시 노트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갤노트9과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삼성이 오래전부터 이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비용적인 문제를 감안할 때 비교적 고가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비용'의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데 갤노트 시리즈가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비용의 문제를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최근 공개된 특허의 일부.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의 구체적인 작동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 것이다.


  한편, '갤노트9'의 개발/출시와 관련된 이야기와는 별도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를 통해 삼성이 '풀 스크린'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유명 IT매체인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을 통해 알려진 이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를 기반으로 한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방안을 개발중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한 곳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곳인데,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각각 다른 기능들이 구현되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포스 터치(force touch, 아이폰의 '3D터치')' 기능까지 함께 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된 특허 내용의 일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부분은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에 구현되고 있는 '3D터치'와 유사한 것으로서 보통의 세기에서는 홈버튼으로 역할하고, 

좀 더 세게 누르면 녹음 , 좀 더 세게 누르면 프로그램 전환 모드로 변경된다는 것이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인 제품.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가 있고, 화면을 터치하자 지문 인식 센서가 반응하고 있다.



  특허의 모든 내용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것은 아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그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 매체들은 '차세대 갤럭시(갤럭시S10 혹은 갤럭시X)'에서 앞서 언급한 내용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르면 '갤럭시 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를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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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핵심 기능 '슈퍼 슬로우 모션'. 주목할 만 한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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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초부터 삼성은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밝혔듯 '카메라'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 주목 받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갤럭시S9'의 포장 상자 겉면에 표기된 내용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소니의 엑스페리아XZ가 보여주었던 슈퍼 슬로우모션보다 좀 더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기존의 카메라를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가변 조리개,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 등 삼성이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럭시S9의 핵심 기능 '슈퍼 슬로우 모드'. 주목할 만 한 이유.


  삼성은 신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The Camera. Reimagined"라는 문구를 통해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인공지능'과 '카메라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똑똑한 카메라'의 탄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까지 알려진 카메라와 관련된 핵심 기능으로는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진다는 것과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 그리고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것 정도인데, 그 중에서도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갤럭시S9/S9+'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라일락 퍼플 색상과 듀얼 카메라.

디자인에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카메라에는 변화가 있다.

△ 갤럭시S9 제품 포장 상자.

슈퍼 슬러우 모션(Super Slow-mo)과 홍채 인식 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 주요 기능들이 표기되어 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가지는 옵션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이 슬로우 모드 촬영에 '인공지능(AI)' 기능을 부여하여 어떤 장면에서 '슬로우 모션'을 촬영하기 위해 '(슬로우 모션 촬영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카메라가 스스로 피사체를 포착하여 특별한 움직임을 보일 때 슬로우 모션 촬영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옵션은 '동영상 촬영 중'에 사용자가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하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별도의 탭을 통해(버튼을 누르는 것) 영상 전체에서 특정 장면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만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갤S9/S9+에는 특정 장면만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는 옵션이 있을 것이라 한다.

△ 4가지 컬러 옵션. 티타늄 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S9+는 슈퍼 슬로우 모션 뿐만 아니라 다른 카메라 관련 기능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어떤 카메라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Bixby)가 카메라와 어떻게 호흡을 맞추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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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시리즈, 'S9'이 마지막? '갤럭시S10'은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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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오는 2월 25일 공개될 예정이며,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를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그 배경과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하이엔드 시장에서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2018년)에 '9시리즈를 마지막으로 내년 부터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은 제품이 그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럭시S9'을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이 '갤럭시X'라는 새로운 이름의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source.www.forbes.com


- 갤럭시S9, '갤럭시S'시리즈 마지막 제품, '갤럭시 S10'은 없다?


  최근 해외 일부 매체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제품의 이름이 더 이상 '갤럭시S'가 아닌 새로운 이름, 특히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X'는 당초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갤럭시S'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탄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별도의 이름이 이름이 부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color.

△ '갤럭시X'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다양한 루머를 만들어 왔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은 '갤럭시X'가 아닌 다른 이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X'는 로마자 숫자로 '10'을 의미하므로 2019년에 출시될 전략 스마트폰의 이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갤럭시X'라는 이름이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가 새롭게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아이폰X'와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결국 'X'의 의미가 로마자 숫자 '10'을 의미하는 보편적인 문자라는 점에서 'X'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특히, '갤럭시S10'이나 '갤럭시 SX' 등의 이름 보다는 '갤럭시X'라는 이름이 시리즈 10번째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더욱 와닿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아이폰6S'와 '갤럭시S6' 등에서 보듯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불평, 불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후속 제품의 이름이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vs iPhone X

2019년에는 두 회사의 'X'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시리즈의 종말을 논하기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S시리즈'가 사라지는 것은 필연이라는 것에는 대체로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애플이 '아이폰9'을 건너뛰고 '아이폰X'로 넘어간 점, 그리고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가 '10'번째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네이밍'에 대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LG 역시 'G'시리즈를 없애고 새로운 시리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앞으로 '새로운 이름'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S9+'이후 어떤 전략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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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기본 컬러 옵션은 4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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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디데이(D-Day)가 가까워 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S8/S8+'와 디자인 면에서 달라진 점이라면 앞면의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아졌다는 것이고, 뒷면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배치가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디자인은 스마트폰의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디자인에 맵시를 더해주는 4가지 컬러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갤S9/S9+는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될 것이라 한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S9/S9+, 기본 색상 옵션은 4가지.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S9+'의 기본 색상은 미드나잇블랙(Midnight Black),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티타늄그레이(Titanium Gray), 코랄 블루(Coral Blue) 등 4가지 색상이라고 합니다. 작년 '갤럭시S8'가 미드나잇블랙, 아크틱 실버, 코랄 블루, 오키드 그레이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되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눈에 띄는 점은 '오키드 그레이' 대신 '라일락 퍼플' 색상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라일락 퍼플 색상은 오키드 그레이에 비해 붉은 계열의 색상이 좀 더 짙어지면서 좀 더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4가지 색상.

△ 4가지 색상과 앞뒷면 디자인


  새롭게 등장한 '라일락 퍼플' 색상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새로운 색상이라는 점과 삼성이 그동안 '컬러 마케팅'을 자주 해 왔다는 점에서 라일락 퍼플이 이번 '갤럭시S9'의 주력 컬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8'에서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전면에 내세운 바 있으며, 추가로 시즌 특별 제품으로 '로즈 핑크(rose pink)' 색상과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색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라일락 퍼플'의 경우 로즈핑크와 버건디레드 그리고 은은함이 돋보였던 '오키드 그레이'가 결합된 느낌이라 할 수 있으며, 절제미와 함께 세련미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 Galaxy S9 Rose Pink.

△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갤럭시S9/S9+의 기본 스펙은 '세계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9'의 카메라가 싱글 카메라인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삼성이 '가변 조리개(F/1.5-F/2.4)'를 사용하여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 예컨대 '갤노트8'가 보여준 '라이브포트(Live Photo)'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이 얼마나 정확하고 유용하게 쓰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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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는 화웨이P20, 트리플 카메라에 베젤리스 Y노치 제품도 출시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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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 받는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품이 바로 화웨이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P20'입니다. 당초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 화웨이가 3월 27일 프랑스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P20이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루머가 처음 등장했을 때, 대체로 사람들은 단순한 루머로 치부했지만, 최근 실제로 '트리플 카메라'가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과 이에 더해 '베젤리스 디자인'에 Y노치(notch Y) 형태의 화면을 가진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Huawei P20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P20. 3D얼굴 인식 기능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화웨이 P20, 트리플 카메라에 Y노치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출시?


  화웨이는 최근 몇 년 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편,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무기로 하여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P 시리즈'에 탑재되는 카메라 렌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메라 기업인 '라이카(LEICA)'가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스마트폰의 여러가지 기능 중 '카메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투자도 아낌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화웨이가 최근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일부 제품 라인(P20 Pro)에서는 y노치 베젤리스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는 지난해 연말 중저가 스마트폰인 '아너 뷰 10(Honor View 10)'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클라우드 포인트 뎁스 카메라(Cloud Point Depth Camera)'라는 이름의 '3D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는데, 이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은 바 있으며, P20에 이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 화웨이 P20 케이스

△ 트리플 카메라


  당초 루머를 통해 P20이 P20, P20 plus, P20 Pro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세 종류의 제품은 기본 스펙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이점은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다는 점입니다. P20의 경우 일반 제품으로서 하단에 홈버튼이 위치 하는 등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P20 Pro 제품의 경우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제품일 것이라 합니다. 특히 화면의 상단부는 애플의 '아이폰X'와 유사한 모양을 띠고 있는데 소위 'Y노치' 디자인으로 불리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P20과 달리 하단부에 베젤이 얇고 홈버튼이 없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애플 'True depth camera'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Cloud Point depth camera' 기능이 앞면 상단부에 장착되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베젤리스, y노치 디자인의 P20 Pro

△ P20 Pro, 유출 이미지.

△ 비보(VIVO)가 선보인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 스마트폰.



  P20의 흥행 여부를 떠나 주목할 만 한 점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성장한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화웨이는 라이카와 손잡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과 더불어 '포스터치(force touch, 애플의 '3D touch')' 기능도 선보인 바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3D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고 P20에는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Vivo는 지난 1월 CES 2018 행사장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중국 기업들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P20이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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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라일락 퍼플. 대표 색상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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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삼성은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암시했는데, 카메라와 관련하여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결합된 것으로 예상되는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에 관한 이야기와 가변 조리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등의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과 관련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갤럭시S9/S9+'의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색상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그동안 '색상 마케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에는 '라일락 퍼플'을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Galaxy S9 & S9+

최근 '라일락 퍼플' 색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곤심을 모으고 있다.

갤S9/S9+는 라일락 퍼플을 중심으로 

미드나잇블랙(Midnight black), 티타늄그레이(titanium Grey), 코랄 블루(Coral Blue) 색상 등 총 4가지로 판매될 것이라 한다.


- 라일락 퍼플. '갤럭시S9/S9+'의 대표 컬러?


  '갤S9/S9+'와 관련된 소식들이 오래전부터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실상 디자인과 기본 스펙, 기능들은 완전히 알려진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갤럭시S9/S9+'의 AKG 스테레오 스피커, 가변 조리개(F/1.5-F/2.4)와 카메라 기능들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등장한 라일락 퍼플 색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새롭게 공개된 이미지는  '갤S9/S9+' 디자인의 정갈함이 잘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라일락 퍼플 컬러

정갈함이 돋보인다.

Galaxy S9+ Lilac puple.


  앞서 이야기 했듯이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부분이기에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와 하단부의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카메라 우측의 LED램프 등 배치가 '갤S8'과 다르다는 것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으며, 베젤과 엣지 스크린 등도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9'과 '갤럭시S9+'의 표면적인 차이는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그리고 화면의 크기 차이(5.8인치와 6.3인치)입니다. 기본 제품의 스펙은 '갤S9'이 4GB/64GB이며 '갤S9+'가 6GB램/64GB용량으로 알려져 있듯이 기본 스펙 면에서 '갤S9+'가 좀 더 뛰어나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갤럭시S9



  이번 MWC2018 행사에서 LG와 화웨이 등이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MWC2018 행사가 '갤럭시S9/S9+'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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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한 히든 카드는 '인텔리전트 스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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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됩니다. 삼성은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오래전부터 '갤S9/S9+'의 스펙과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제는 디자인과 기본 스펙은 모두 다 알려졌다고 할 수 있기에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이 어떤 비장의 무기를 선보일 것인가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삼성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각각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

삼성이 지금껏 숨겨온 비장의 무기는 '인텔리전트 스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 기능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형태로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항할 만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삼성은 이와 함께 '지문 인식 센서'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한 히든 카드는 인텔리전트 스캔?


  삼성의 '갤럭시S9/S9+'의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유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고, 부품 공급 업체와 포장 상자 유출 사진 등으로 기본적인 스펙이 드러나면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정도이며,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기도합니다. 한편, 최근에는 삼성이 '인텔리전트 스캔'이라는 이름의 기능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결합한 것으로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삼성이 준비한 비장의 카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렛츠고디지털이 인텔리전트 스캔과 관련하여 소개한 삼성의 특허 일부.

홍채 인식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뿐만 아니라 조리개 조절 등을 이용하며,

눈(홍채) 뿐만 아니라 주변의 얼굴까지 함께 인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source.www.nl.legsgodigital.org

△ intelligent scan concept image.


  인텔리전트 스캔의 존재는 최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Android Oreo)' 베타 버전의 코드 분석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코드를 통해 드러난 이 기능의 작동 원리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사용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삼성이 배포한 '갤S9/S9+' 초대장의 문구 "The Camera. Reimagined."와 결합해서 생각해 보면 삼성이 보여줄 '카메라'의 변화에서 '인텔리전트 스캔'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편,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org)은 삼성이 지난 2017년 7월 세계 지식 재산권 기구(WIPO)에 특허 출원하고 최근에 공개된 특허 내용을 소개하면서 '인텔리전트 스캔'이 홍채 인식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이용, 조리개 조절 등의 기능을 갖추고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으며, 홍채 뿐만 아니라 눈 주변의 얼굴까지 인식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삼성이 카메라와 관련하여 엄청난 무언가를 준비중인가보다.

△ 최종 디자인.



  삼성의 '갤럭시S9/S9+'의 실체가 조금씩 명확해 지면서 이제는 '핵심 기능'이라 불릴 만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는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졌던 기능들을 실제로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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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 갤럭시S9/S9+, 아쉬운 점 2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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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공식적으로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MWC)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이 한 층 더 높아진 가운데, 디자인을 비롯한 기본적인 기능에 관한 소식들은 오래전부터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습니다.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다 드러난 상황 속에서 최근 '배터리 용량'과 '가격'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소 아쉽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S9+, Renders.

오는 2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배터리 용량에 변화가 없다는 소식과 가격이 비싸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 공개/출시 임박한 갤럭시S9/S9+, 아쉬운 점 2가지?


  삼성이 '갤럭시S9/S9+'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까지 여러 경로를 통해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는 경우 싱글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의 탑재, '갤럭시S9+'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 등이 전해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배터리 용량과 가격 책정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 두가지 소식에 대해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삼성의 초대장.

△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는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뉜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최근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가 될 것이며,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은 '3500mAh'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정보는 배터리 공급 업체로 부터 유출된 배터리 사진에서 비롯된 것인데, '갤럭시S8'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갤럭시S8+'가 3500mAh 였던 것과 비교했을 때, 배터리 용량이 전혀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측은 AP 성능이 향상 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하겠지만, 당초 루머를 통해 내부 기판의 크기가 작아지는 대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던 만큼 사람들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 유출된 갤S9의 배터리. 3000mAh 용량이며 이는 '갤S8'와 동일한 것이다.

갤S9+도 역시 S8+와 같은 '3500mAh'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8/S8+

갤S8(4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93만 5천원, 

갤S8+(6GB/128GB용량)의 출고가는 115만 5천원이었다.

갤S9의 출고가는 '갤S8'보다 조금 더 비싼 95~99만원 사이가 될 것이라 한다.


  한편, 최근 국내 한 매체를 통해서 '갤럭시S9'의 가격이 95~99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S9/S9+'의 가격이 큰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9'의 가격을 '갤S8'의 93만 5천원보다 약간 높은 수준인 95만원에서 99만원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다고 전해졌는데, '갤럭시S9+'의 경우 '갤S9'보다 10만원 이상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 논란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갤S8+' 4GB램 제품 가격이 99만원,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가 되었는데, '갤S9+'의 경우 모든 제품이 6GB램(64GB용량)을 바탕으로 출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S9'보다 10~20만원 가량 비싼 가격이 책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의 가격을 예상해 보면 최소 105만원~ 125만원을 생각할 수 있는데,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6GB램, 64GB용량)이었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110만원을 훌쩍 넘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 과연 '갤럭시S9+'가 '갤럭시노트8'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어필하지 못한다면 '고가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으며, 사람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성능 개선과 높아진 가격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종

 갤S8 (4GB램/64GB용량)

갤S8+ (6GB램/128GB용량) 

갤S9+ (4GB램/64GB용량) 

갤S9+ (6GB램/64GB용량) 

 출고 가격

93만 5천원 

115만 5천원 

95~99만원(예상) 

105~125만원(예상) 


△ 갤럭시노트8 6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이었다.

갤S9+의 기본 제품(6G램/64GB용량)과 기본 사양이 동일하지만 노트8 가격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실 어디에나 아쉬움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역시나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가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으로 등극하면서 '가격 논란'의 중심에 있었듯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도 스펙과 일부 기능 향상에 따른 '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애플의 '아이폰X'와는 다르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 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등에서 '가격 문제'는 삼성의 큰 고민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잇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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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일까?(설문 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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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현장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는 것을 공식화한 이후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여 왔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 최근 '갤럭시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which of these Galaxy S9 features are you most excited aboue?)'이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Galaxy S9 & S9+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가변 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드 촬영, 인텔리전트 스캔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 설문 조사 결과.


  유출된 제품 상자를 통해 '갤럭시S9'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최대 960fps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암시를 하면서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들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카메라를 다시 정의하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기능은 'AKG 스테레오 스피커'이며,

두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가변 조리개'이다.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source.www.phonearena.com


  한편, 폰아레나는 지금까지 알려준 주요 기능 5가지를 두고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능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을 선택했고(35.56%, 616명), 그 다음으로 가변 조리개(F/1.5-F/2.4) 기능을 선택했습니다(31.51%, 531명). 세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 것(14.36%)였으며, 네 번째는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12.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을 선택(5.4%)했습니다.


△ Galaxy S9

△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진 '지문 인식 센서'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시각 차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할 것이라는 이야기(인텔리전트 스캔)를 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으로 거론한 바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큰 흥미를 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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