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사전예약, 사전에 미리 하면 이득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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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갤럭시S9'의 기본제품(4GB램, 64GB용량)의 국내 출고가가 95만 7천원으로 알려졌는데, 과거와 달리 일찌감치 출고가가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좀 더 신중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전작인 '갤럭시S8'가 93만 5천원에 출시됐던 것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5만 7천원이라는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이 공개되면서 국내 여러 스마트폰 업체들은 사전예약 이벤트에 돌입했는데,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Galaxy S9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 높아진 성능으로 인해 이번에는 작년보다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Galaxy S9/S9+, 어차피 바꿀 거면 사전예약이 더 이득?


   지난해 4월에 출시 됐던 '갤럭시S8'와 비교해 보면, 디자인 면의 변화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좀 더 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고요, 주요 변화로는 '카메라'에 많은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이 적용되고,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그리고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필적하는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인텔리 전트 스캔은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그리고 인공 지능까지 결합한 비장의 무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처럼 기능적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있기에 사전 예약 판매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삼성 측에서도 초기 물량 공급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 카메라의 변화를 눈여겨 보자.

▷ 이왕이면 다홍치마.

어차피 살 거면, 같은 값이면 좀 더 혜택이 많은 곳에서 휴대폰을 사는 것이 당연하다.


  현재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여러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46만 회원을 보유한 '우주폰'이라는 곳입니다. 지난 5년 동안 최신 스마트폰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많은 고객들을 확보했고, 규모가 큰 만큼 대형 대리점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물량 확보가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 바로 '우주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2년 약정이 아닌 '1년 약정'으로 '갤럭시S9'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우주폰의 장점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은품 혜택 역시 빵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유일, 2년 약정이 아닌 1년 약정 가능.

카드 할인 최대 50만원까지 가능하고 보상 판매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가격이 비싼 만큼 이왕이면 혜택도 많이 받는것도 좋습니다. 우주폰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제공해 주는 사은품만 봐도 제주도 항공권, 삼성 무선 이어폰인 '아이콘X' or 삼성 덱스가 있고요, 추첨을 통해서 기어핏, 기어스포츠, 아이콘X, 요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하죠? 공홈이나 대리점에서 '혜택도 없이' 내 돈 다 내고 사지말고, 어차피 똑같은 요금제에 똑같은 제품 살 거면 좀 더 싸게, 사은품 혜택을 많이 받으면서 사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폰에서는 사전 예약을 하는 사람에 한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폰을 매입하는 '보상판매'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보상판매를 통해 좀 더 많은 할인 혜택을 받고 싶은 분들은 문의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휴 카드 할인으로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라도 본인이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적극 활용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48만 명의 회원. 10만건에 달하는 구매 후기.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물건을 구입하고 있지만, 100만원에 가까운 제품을 선뜻 구매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평소에 이용하던 쇼핑몰이라면 구매하는 것이 좀 편리할 수 있겠지만 새로운 곳은 좀 낯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것을 구매했고, 어떤 혜택을 받았고, 평가는 어떤지 확인해 볼 필요도 있죠. 우주폰 사이트(네이버카페)에 가면, 10만 건에 달하는 구매 후기가 있는데요 잘 참고 하셔서 알뜰한 소비를 하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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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관심가져 볼 만 한 7가지 포인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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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행사를 앞두고,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의 '갤럭시S9/S9+'를 향해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국내 출고가가 '갤S8'의 93만 5천원에서 소폭 오른 95만 7천원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갤S9을 기다려온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당초 기본적인 스펙 향상과 함께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90만원 후반대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평균 가격을 대폭 올려 놓으면서 본격적인 가격 상승이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삼성은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 갤럭시S9의 출고가는 95만 7천원이라고 한다.

갤럭시S8의 93만 5천원보다는 소폭 상승한 가격이다.


- 갤럭시S9/S9+, 눈여겨 볼 만 한 점 7가지.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 방향에 대해 '갤럭시S8'을 보완하며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가 보여준 것과 같은 완전한 변화가 아닌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좀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고, '갤럭시S8'이 흥행에 성공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삼성의 판단은 개발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여러가지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디자인 면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이 눈에 띄는 점이며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가변 조리개, 듀얼 카메라(갤S9+),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이, 그리고 음향과 관련해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된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 위치 변화와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

  '갤럭시S9'은 디자인 면에서'갤럭시S8'와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카메라 아래쪽으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갤럭시S8'이 출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오른편'의 지문 인식 센서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이는 '갤S8'의 대표적인 오점으로 남았습니다. 이같은 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카메라 아래쪽, 바디의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컬러인 '라일락 퍼플' 색상이 생겨난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삼성이 작년에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선보이면서 '컬러 마케팅'에 주력했던 것과 같이 이번에는 '라일락 퍼플' 색상을 통한 컬러 마케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삼성 정품 케이스

카메라 모듈과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도드라진다.

   가변조리개 기능과 듀얼 카메라.

  삼성은 MWC2018 언팩 행사 초대장 문구(The Camera. reimagined)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임을 알린 상태이기 때문에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 변화는 관심 대상 1순위라 할 수 있습니다.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의 탑재로 주변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는데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라이브포토 모드(초상화모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만큼 카메라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가변 조리개 F/1.5 - F/2.4 기능 적용.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그리고 AKG 스테레오 스피커.

  삼성이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기능이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입니다. 최대 960fps까지 가능한 슬로우 모션 기능은 인공지능 기능과 결합되어 동영상 촬영에 있어 매우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은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적하기 위한 기능으로 알려져 있기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또 한편으로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콘텐츠 감상의 기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의 탑재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 실제로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지 많은 기대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인텔리전트 스캔과 관련된 특허의 일부

△ 널찍한 화면, 콘텐츠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앞서 이야기 한 7가지 변화 외에도 증강 현실에 관한 이야기와 메인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효율성 증대에 따른 성능 향상 등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이것 말고 또 다른 어떤 이야기들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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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된 '갤럭시S9, S9+' 사전예약. 가격 확인해 보니?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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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선보이는 새로운 제품 '갤럭시S9/S9플러스'의 사전예약 열기가 뜨겁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텐(iPhone X)'에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만큼 사람들의 기대 또한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는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예약판매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2월 28일에 앞서, 여러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핫딜폰)의 한 관계자는 삼성의 새로운 제품이 작년에 선보인 '갤S8'보다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에 서둘러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 Galaxy S9 & S9+

기본 제품 기준 출고가는 각각 95만 7천원, 105만 6천원이라고 한다.


- 갤럭시S9/S9플러스 사전 예약 시작됐다. 가격은 95만 7000원부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가격이 일찌감치 공개되면서 흥행 열기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국내 모바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9' 기본 제품(4GB램/64GB용량)의 출고 가격은 95만 7천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갤S9플러스' 기본 제품(6GB램/64GB용량)의 가격은 105만 6000원, 128GB용량 제품은 115만 5000원으로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국내 유명 스마트폰 판매 업체인 핫딜폰 등은 이에 맞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 회원수 25만 명을 자랑하는 최신폰 사전예약 전문 사이트 '핫딜폰'

갤S9/S9+의 출시를 앞두고 다야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서 고객 몰이에 나섰다.

업체의 한 관계자는 '번호이동/신규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20여종의 사은품과 최대 51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핫딜폰 주소 http://cafe.naver.com/htc/900783


제품 

 Galaxy S8 64GB

 Galaxy S8+ 64GB

Galaxy S9 64GB

Galaxy S9+ 64GB

Galaxy S9+ 128G 

출고

 93만 5천 원

99만원 

 95만 7천 원

105만 6천 원 

115만 5천 원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전작에 비해 가격이 다소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같은 가격 상승은 '성능 향상'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다소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 6.2인치의 큰 화면, 듀얼 카메라를 탑재, 기본 램용량이 6GB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여러가지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 이번 갤S9/S9+ 사전예약 이벤트에서 최대 5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 회원 수 25만 명. 특가 알림 서비스 진행. 손쉬운 가격 비교. 

다양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의 생생한 구매후기, 친절한 고객 응대 서비스 등이 장점이다.


  회원수 24만 명을 보유한 최신 스마트폰 사전예약 전문 사이트 '핫딜폰(▶둘러보기)'의 한 관계자는 "갤럭시9 뿐만 아니라 아이폰SE2, LG차세대 모델(G7) 등에 대한 예약 판매를 진행중이며, 기기변경/번호이동 등 가입 유형에 상관 없이 모든 고객들에게 20가지 이상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각종 할인 혜택을 이용할 경우 최대 5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삼성 노트북5, 갤럭시 탭S3, 기어스포츠, 탭A6 10.1, 아이나비 블랙박스, 제스파 어깨안마기, 블루투스 이어폰, 돌체구스토, 해피바디 족용기 등 고가의 제품들이 사은품으로 제공되고 있고, 제조사(삼성)에서 제공되는 혜택(덱스스테이션 or  삼성헤드셋 예상) 역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파격적인 사은품과 할인 혜택으로 매 번 최신 스마트폰이 나올 때 마다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데, 업체의 규모가 큰 만큼 '물량 확보'가 잘 되고 있다는 점과, 사은품의 종류가 많고 고가의 제품을 덤으로 얹어 준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수 백 건에 달하는 후기를 참고하면 될 듯 하네요 러가기)

   

△ 신규/번호이동 상관없이 고가의 사은품 증정

△ 생생한 고객 후기.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번에 삼성이 선보이는 '갤럭시S9/S9+'의 경우 당초 예상됐던 가격보다 저렴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사전예약 판매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핫딜폰과 같은 전문 업체들도 '조기 마감'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동 통신3사와 삼성측에서도 3월 8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 후 3월 9일~15일 사이에는 '사전예약 구매'를 한 사람에 한해서 기기 개통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최신 스마트폰으로 갈아탈 의향이 있던 분들은 규모가 큰 스마트폰 업체에서 혜택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를 진행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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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출시 앞두고 '갤럭시S8'가 주목받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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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삼성의 'Galaxy S9 & S9+'에 공개/출시에 관한 소식을 잇따라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갤럭시S9'도 좋지만 '갤럭시S8'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월 25일 공개, 2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3월 16일 공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을 두고, '갤럭시S8'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8

최근 '갤럭시S8'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전히 좋은 성능이라 할 수 있는 스펙, 더욱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격, 빼어난 디자인 등 여러가지 매력이 부각되는 것이다.


- '갤럭시S9'의 등장, 오히려 '갤럭시S8'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3가지.


  '갤럭시S8'는 삼성이 2017년 3월 30일(한국 날짜) 공개하고, 4월 21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제품으로 출시 당시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었으며,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5.8인치 크기의 화면이 전해주는 개방감은 큰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출시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차기 제품인 '갤럭시S9'이 등장하게 되면서 그 존재감이 많이 옅어지고 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갤S9'보다 '갤S8'에 더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Galaxy S8 / S8+

△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갤S9에서는 카메라 아래쪽으로 지문 인식 센서가 이동했다.


  전문가들이 지금 시점에 '갤럭시S8'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가장 큰 이유 세 가지는 디자인과 가격, 그리고 성능(가성비)에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갤S9'의 디자인은 '갤S8'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변화라고 한다면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카메라 아래쪽'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화면의 크기와 싱글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며,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갤S8'의 그것이 치명적인 약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갤S8'의 가장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바로 '가격'입니다. '갤럭시S9'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 '갤럭시S8'의 가격은 내려가게 될 것이며, 이는 '갤S8'에 대한 구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갤S9'의 출시를 앞두고 벌써부터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면서 '갤S8/S8+'에 대한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고 나면 가격 메리트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갤럭시S8(왼쪽) vs 갤럭시S9(오른쪽)

디자인에서 기본 포맷의 변화는 없다.

△ Galaxy S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로 내려간 점과 LED램프의 위치가 바뀌었다.

갤S8과 갤S9 두 제품 모두 싱글카메라를 탑재했다.


  또 한편으로는 여전히 최고 수준의 성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갤럭시S8'의 경우 엑시노스8895/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하고 있고, 4GB램/64GB용량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이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한 단계 아래이지만 4GB램/64GB용량을 가졌다는 점은 동일하며 '카메라'는 싱글카메라를 탑재합니다. 또한 LG가 이번 MWC2018 행사장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신형 V30(2018)' 역시 스냅드래곤835에 4GB램을 탑재(6GB램 탑재설도 있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에서 '갤S8'은 여전히 좋은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가격, 성능, 디자인.

가격이 내려가면서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

갤럭시S9 시리즈의 특징으로 '가변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션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같은 기능 추가에 따른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다.


  물론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9'에는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유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이 탑재될 것이고,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홍채+얼굴 인식 기능), 인공지능과 AR기능을 지원할 것이지만 이같은 기능들이 추가됨에 따라 가격은 더 높아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95만 7000원). 삼성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은 분명 강력하고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지만, 아직 출시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갤럭시S8' 역시 매력적인 제품임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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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에 기본 탑재 된다는 '우셥(Uhsupp) 앱', 그 실체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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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S9/S9+'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이고, 28일 부터는 국내 이동통신 3사(SKT, KT, LG유플러스)에서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각종 유출 사진과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었고, 기본 스펙 역시 알려진 상황입니다. 삼성이 어떤 세부적인 기능들을 선보일 것인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이 '우셥(Uhsupp)'라는 이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갤럭시S9'에 기본 탑재하여 서비스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삼성이 새로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앱인 '우셥'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우셥은 '갤럭시S9/S9+'에 기본 탑재될 것이며, 

기능적으로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콘텐츠 및 장소 공유 기능, 

카카오톡의 메신저 기능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앱이라고 한다.


- '갤럭시S9-S9+'에 기본 탑재 된다는 '우셥(Uhsupp)', 어떤 앱인가?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MWC2018 행사장의 키노트 현장에서 새로운 스마트폰과 함께 '우셥'이라는 이름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우셥(Uhsupp)'은 "You, What's up?"에서 파생된 줄임말로써 "무슨 일이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우셥'은 갤럭시9 사용자들끼리 위치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어플)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매체들은 '우셥'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처럼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태그를 사용하고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카카오톡이나 왓츠업처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메신저'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갖게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메신저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우셥.

△ 유럽 지적재산권사무소(EUIPO)에 등록된 우셥의 특허 내용의 일부.

www.samsungcentral.com


  우셥의 존재는 한국의 특허청과 유럽(EU)의 지식재산권사무소(EUIPO)에 삼성이 '우셥(Shssup)'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치고, '삼성 소셜(Samsung Social)'이라는 상표 등록을 마치면서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삼성은 차체적으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출시함으로써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입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2월 25일 MWC2018 현장에서 소개될 예정이며 3월 19일부터 정식 서비스가 진행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메신저' 기능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사람들의 '흥미'를 충분히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첫 번째 모바일 메신저 '챗온(ChatOn)'

2014년 말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news.samsung.com

△ 삼성 두 번째로 내놓은 메신저 '소셜라이저'

news.samsung.com

△ 과연 삼성의 새로운 서비스가 '갤S9'에 득일지 독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할 부분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보는 시각도 많습니다. 삼성은 과거에 챗온(ChatOn), 소셜라이저(Socializer) 등의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SNS는 다수의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가 시장을 독식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후발 주자의 시장 진입과 성공이 매우 어렵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의 '우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편의성과 '확장성'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우셥'의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가치는 가치를 어떻게 어필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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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갤럭시S9/S9+. 스펙/디자인/기능 삼박자 조화 갖췄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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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일이 성큼 다가오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행사를 가진 후, 28일부터는 국내 이통3사에서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월 9일부터 15일 사이에는 사전 예약 구매를 한 사람들에 한해 기기 개통이 이루어지며, 공식 출시/판매는 3월 16일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공개/출시일정이 나오면서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과 디자인, 기능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플러스의 출시가 성큼 다가왔다.

디자인과 스펙은 오래전부터 알려져왔고 기본 기능을 넘어선 숨겨진 기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mage.www.twitter.com/rquandt


- 미리보는 '갤럭시S9/S9+'. 디자인/스펙/기능 삼박자 조화 갖췄나?


  2월 25일, 베일을 벗게 되는 '갤S9/S9+'의 스펙과 디자인은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오래전부터 알려져왔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 9810(한국 포함 아시아, 유럽 등)이 각각 탑재되며, 화면의 크기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 배터리는 3000mAh와 3500mAh 용량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S9'는 4GB램을 기본으로 64GB/128GB용량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S9+'는 6GB램을 기본으로 하며, 64GB/128GB/256GB 등 세 가지 옵션이 있으며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되는 등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처럼 '갤럭시S9'과 '갤럭시S9+'가 크기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스펙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일반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별되지만 전문가들은 갤S9 역시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화가 없다. 하지만 뒷면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는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바디의 기본 재질이 알루미늄 합금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도가 높다.



  디자인의 경우 삼성이 작년에 선보인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단부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게 만들었지만 그것이 특별히 부각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뒷면의 카메라 배치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인데,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스마트폰의 가운데로 오면서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갤럭시S9/S9+'의 바디 기본 재질로 알루미늄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마그네슘 합금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단단한 재질로 알려져 있기에 삼성이 많은 새로운 제품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넓은 화면, 가변 조리개(F/1.5-F/2.5)를 가지는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모션.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카메라에 특화되어 있다는 제품인 만큼 삼성이 어떤 기능들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가변조리개(F/1.5-F/2.4)를 가진 렌즈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능이 카메라 기능과 결합되어 카메라 촬영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할 만 한 기능으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인지, 어떻게 작동하는 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갤S9/S9+ 삼성 정품 케이스의 뒷면



  앞서 언급한 것들 외에도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AKG이어폰과 함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 포인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처럼 높아진 스펙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갤럭시S9'의 가격이 90만원 후반(99만원 선)에 책정될 것이고, '갤럭시S9+'의 경우 110만원을 훌쩍 뛰어 넘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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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가격 100만원 넘어가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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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그 실체를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과연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려있기도합니다. 역대급 스펙은 기본으로 하면서 삼성이 '카메라'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인공지능의 활용과 얼굴 인식, 홍채 인식 기능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등 기능 면에서 여러가지 변화가 예상되고 있기에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국내에서는 100만원이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의식해서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의 영국 출고가가 739파운드 우리돈 약 110만원으로 책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S9+

최근 영국에서 판매될 '갤럭시S9'의 가격이 739파운드, 우리돈 약 110만원으로 책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 세계적으로 영국의 스마트폰 가격이 비싼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높은 수준'의 가격이기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 '갤럭시S9' 가격, 100만원 넘어설까? 영국 출고 예정 가격은 739파운드. 110만원 넘었다.


  최근 영국의 유명 IT매체 테크레이더(TechRader.com)가 영국에서의 '갤럭시S9' 출고가가 739파운드, 우리돈 약 110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구분하여 각각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9'의 가격이 '갤S8'에 비해 큰 폭의 가격 상승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영국에서 우리돈 약 110만원에 판매가 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출고가 역시 100만원 수준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2월 25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된다.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된 많은 변화와 함께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카메라의 변화는 가격 변화를 수반할 수 밖에 없으며,

'갤럭시S9'이 보급형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100만원 내외의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국내 통신업계에서는 '갤럭시S9'의 가격이 '갤S8'의 93만 5천원보다 조금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전망(95만원~99만원)해 왔는데, 영국에서 우리돈 1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출고가 역시 100만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은 '영국'의 스마트폰 가격이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높은 편이라는 것과 '갤럭시S8'의 출고가에 비해 50파운드 오른 가격이라는 점을 감안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우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느낄 수도 있는 100만원을 넘기기 보다는 99만 5천원 선에서 출고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 삼성은 '갤S9'은 보급형 제품, '갤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판매할 것이라 한다.

갤S9 기본 제품(4GB램/64GB용량)보다 사양이 높은 제품들은 1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 자명해 보인다.

애플이 '아이폰X'를 출시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 상승의 방아쇠를 당겼기에, 삼성이 여기에 편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높은 출고 가격이(999달러, 국내 출고가 136만원) 하이엔드 스마트폰 가격 인상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1000달러라는 심리선을 의식해서 기본 제품(64GB)의 가격을 999달러로 책정했지만,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1000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 역시 '갤S9 기본 제품(4GB램/64GB용량)'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들의 가격이 100~11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삼성이 가격 변화에 있어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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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록시노트9 소식, 화면 내장 지문인식 센서 기대해도 좋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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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최근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 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삼성은 현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노트9,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기대할 만 하나?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였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제품을 공개하면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하이엔드 제품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 비보(Vivo)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최근 삼성이 자체적으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개발 중이고, 이를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시냅틱스(Synaptics)가 이미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한 상태이지만 삼성 역시 오래전부터 이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자체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지난 '갤럭시노트8'가 출시될 무렵과 이번에 '갤럭시S9/S9+'의 출시에 있어서도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지만 제품 수율의 문제와 비용적인 측면 때문에 '다음 번'으로 미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노트9'이 바로 그 '다음'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 삼성이 개발 중이라는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현재의 홈버튼 위치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고,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는 누르는 세기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된다.



  특히, 최근에는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이 삼성이 특허 출원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기술 구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렛츠고 디지털에 따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풀 스크린 바디에는 포스터치(ForceTouch,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되는 기술. 애플의 '3D터치'가 대표적임)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 삼성은 풀스크린 바디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는 데 있어 '비용'적인 문제를 배체할 수 없는데, 전문가들은 '비용' 문제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갤럭시노트9'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고사양의 스마트폰인 만큼 그동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해 왔고(갤럭시 노트8의 경우 출고가 109만 4500원),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을 대폭 향상(국내 출고가 136만원) 시키면서, 갤노트9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따른 가격 상승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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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넘어선 아마존, 태블릿 시장 2인자가 바뀌었다는 것의 의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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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로 접어든 이후,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 모바일OS 등의 여러가지 모바일 관련 점유율은 그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이 애플과 경쟁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사람들에게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의 판매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최근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인 IDC가 발표한 '태블릿PC 시장 점유율(Table PC shipments market share 2017 4Q)'에서 지난 5년 동안 2위 자리를 고수해 왔던 삼성이 '아마존(Amazon, Inc.)'에게 2위 자리를 내 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2위 자리를 내 주었다는 사실보다 '아마존'이 2위 자리에 올라섰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아마존의 fire 7 table.

아마존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이며,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의 가격은 39.99달러이다.


- 삼성 넘어선 아마존, 태블릿 시장 2인자 자리 차지. 앞으로 어떤 행보 보일까?


  사실 기업 가치(시가 총액)으로 보면 아마존(Amazon, Inc.)은 약 700조 원으로 삼성의 330조 원에 비해 그 규모가 훨씬 크다고 할 수 있지만, 주력 사업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를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삼성이 그동안 세계 시장에서 부동의 2위 자리를 지켜 왔던 태블릿PC 시장에서 아마존이 삼성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는 점은 '아마존'의 영향력이 전자 상거래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시스템 등을 넘어 모바일 하드웨어에서까지 뻗쳐 나갔다는 데 그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 2015년 4분기부터 2017년 4분기까지 태블릿 시장 점유율 변화.

삼성이 줄곧 2위를 지켜 왔지만 2017년 4분기에 아마존에게 그 자리를 내 주게 된다.

source.www.statista.com

△ 2017년 4분기 태블릿 시장 출하량 및 점유율, 성장률.

애플, 아마존, 화웨이이는 YoY +성장을 하면서 침체된 태블릿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은 전년 대비 50.3%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여주었다.

source.www.idc.com


  최근 발표된 IDC의 2017년 4분기(2017 4Q, 9월-12월) 글로벌 태블릿PC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애플이 26.6%로 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아마존이 15.6%로 2위, 삼성이 14.1%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4분기에는 삼성이 14.9%, 아마존이 9.6%를 차지했던 것에 비하면 아마존의 성장이 크게 돋보입니다(YoY 50.3%, 삼성은 YoY -13.0%).

  태블릿 시장 전체로 보면 전체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7.9%를 기록하면서 태블릿 시장의 외형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처럼 전체적인 외형 축소 속에 애플(3.0%)과 화웨이(28.0%), 아마존의 판매량은 늘어났고 그 중에서도 아마존의 성장(2017년 38%) 크게 두드러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2017년 5월에 새로운 제품(갤럭시 탭S3)을 선보이면서 태블릿PC 시장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아마존의 선전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이는 모바일 하드웨어도 '아마존' 제품을 선택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앞으로 이같은 트랜드가 지속될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2016년 대비 2017년 태블릿 시장 점유율 및 성장률.

2017년 전체로 봤을 때 삼성은 여전히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성장률에서는 -6.4%를 기록했다.

반면 아마존과 화웨이는 각각 38%, 28%의 성장률을 보이며 태블릿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아마존의 베스트 셀러 태블릿, 10인치 크기의 fire 10.

가격은 119.99달러로 우리돈 약 15만원에 불과하다.



  이같은 시장의 변화는 태블릿PC 시장의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iPad Pro)로 대표되는 하이엔드 태블릿의 판매량 증가와 아마존과 화웨이가 선보인 가성비 높은 태블릿의 판매량이 증가했다는 것은 태블릿PC 소비 성향이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것을 의미하며(고가와 저가), 삼성은 이 두 부류 중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결국 아마존은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의 성공과 더불어 태블릿PC 시장에서는 '파이어 태블릿'의 성공을 이끌어 냈고 이같은 성공을 발판으로 다른 영역까지 영향력을 넓혀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삼성이 선보인 '갤럭시 탭S3'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에 대항하기 위한 제품으로 키보드와 터치펜 등을 갖춘 제품이다.

image.www.theverge.com



   아마존에게 2위 자리를 내 준 삼성으로서는 적잖은 충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2인자 자리였기에 다소 안일하게 대응했다는 비판을 피하기도 어렵습니다. 반면 아마존은 끊임 없는 혁신과 거품 제거로 2인자 자리를 차지했고 앞으로 더 큰 성장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과연 삼성과 아마존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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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삼성 정품 케이스 유출. 지문 인식 센서가 돋보인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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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MWC) 행사장에서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 2017년 5월 부터 삼성이 갤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약 9개월 만에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미 여러가지 유출 사진과 루머를 통해 기본 스펙과 기능, 디자인 등 많은 부분들이 알려져 있는 상황인데,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삼성의 정품 케이스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S9+

최근 삼성의 공식 케이스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그동안 충분히 알려져 왔던 만큼, 새로운 재질의 케이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갤럭시S9/S9+, 삼성 정품 케이스 유출. 돋보이는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출시일이 가까워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 그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갤럭시S9/S9+는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되며, 3월 2일 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식 판매/출시일은 3월 9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갤S8/S8+의 공개/출시 일정(3월 29일 공개, 4월 21일 출시)보다 한 달 반 가량 빨라진 것으로서 전문가들은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의 흥행 열기를 일찌감치 잠재우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제 공식 출시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이기에 삼성은 초도 물량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고 있고, 최근에는 삼성의 공식 정품 케이스 사진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앞면 커버 케이스.

△ 샘모바일이 소개한 갤S9/S9+ 삼성 공식 케이스.

source.www.sammobile.com


  샘모바일은 삼성이 공식적으로 선보일 케이스 유출 사진을 소개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인 하이퍼니트(HyperKnit)와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프로텍티브 스탠딩 커버(Protective Stading Cover)의 등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LED View Cover, 실리콘 커버 등과 더불어 이번에는 좀 더 다양한 옵션의 커버를 준비함으로써 '갤럭시S9/S9+'의 구매력이 좀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데, Hyperknit의 경우 톡특한 질감과 차분한 느낌을 전해주는 재질로서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노트8'의 출시와 함께 삼성이 선보였던 'Protective Standing Cover'가 '갤S9'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Protective Standing Cover'는 미국 군용 표준 규격인 STD-810G-516.7 인증을 통과한 제품으로써 극단적인 환경(온도,습도,먼지,충격 등)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을 의미합니다.

  

△ Hyperknit case.

△ Hyperknit case & Protective standing cover



  한편, 케이스를 통해 뒷면의 카메라와 그 아래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돋보이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스마트폰의 중앙, 카메라 하단부로 옮겨졌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에서 카메라 우측에 위치했던 지문 인식 센서는 '갤S8'의 큰 실수라는 평가가 있었기에 이부분이 개선된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던 만큼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이 과연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텔리전트 스캔, 슈퍼 슬로우 모드, 가변 조리개, 듀얼 카메라와 향상된 빅스비(Bixby) 등 삼성이 갤S9/S9+를 통해 보여줄 여러가지 기능들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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