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개발 중. 연말 출시 확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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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Galaxy X)'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드문드문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과 출시에 대해 여러차례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1월 31일(수)에 열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이 '갤럭시X'의 출시를 2018년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2단 접이식 형태의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올해 연말 출시할 것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은 2단 접이식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은 기술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그 외적인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올해 연말에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갤럭시X'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혁신적'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삼성 뿐만 아니라 LG, ZTE, 화웨이 등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접는 스마트폰에 관심을 보이며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은 명실공히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이 삼성에 거는 기대는 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현장에서 '연내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그 출시 시기가 오는 10월에서 11월 경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당초 알려진 바로는 연말 혹은 내년초 출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견제 효과를 위해 12월 보다는 한 두달 앞당겨진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반으로 접을 수 있고, 두 화면을 통합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분리할 수도 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출시와 관련하여 뛰어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가졌다는 점이야기하면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험적 성격'이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구상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레노버는 2016년에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ZTE역시 Axon M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였지만 큰 반향을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사용자 습관과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되어야 시장성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대중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 ZTE가 선보인 Axon M(왼쪽)과 레노버가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이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를 다시 한 번 공식화 함으로써 올해 연말에는 구체적인 소식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삼성이 출원한 여러가지 특허를 통해 그 내용이 간접적으로 알려져 왔지만 연말이 가까워질 수록 그 실체가 명확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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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예약 판매는 3월 2일부터. 가격과 출시일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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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S9/S9+'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삼성이 일찌감치 출시와 관련된 정보를 흘리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년의 경우 LG의 'G6'를 비롯하여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여러 경쟁 제품들을 견제해야했지만 이번 MWC2018 행사에서는 LG뿐만 아니라 화웨이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상 삼성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측이 2월 25일 제품 공개 이후, 3월 2일부터 일주일간(3/2~3/8)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3월 9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25일, 삼성이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로 알려져 있으며, 

일주일간 예약 판매를 진행한 뒤 3월 9일부터 공식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 갤럭시S9, 3월 2일부터 예약 판매. 가격은 갤S8보다 조금 더 높다.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사라 할 수 있는 '갤럭시S9'의 출고가격이 전작인 '갤럭시S8'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한 매체는 이동통신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오는 3월 2일부터 일주일간 '갤S9/S9+'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공식 출시는 9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럭시S9'의 가격은 95만원~99만원선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출고가격이 93만 5천원이었던 '갤럭시S8'와 비교해 보면 소폭 오른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적인 성능(AP), 카메라 기능(가변 조리개 탑재와 슈퍼 슬로우 모션 등),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의 통합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갤럭시S8'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일 것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납득할 만 한 수준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S9 & S9+

갤럭시S9의 출고가는 '갤럭시S8(93만 5천원)'보다 소폭 상승한 95~99만원 선이 될 것이라 한다.

'갤S9'은 일반 제품인 만큼 전작과 큰 차이가 없지만, 

'갤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가격이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9'의 가격에 대한 이야기는 있지만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는 등장하지 않고 있는데 삼성은 '갤S9+'의 가격 책정에 신중을 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년과 달리 '갤럭시S9'이 일반 제품, '갤럭시S9+'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분리되면서 기본 성능에서도 차이를 보이는 만큼 가격 차이에 있어서도 그 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비슷한 크기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6.3인치, 109만 4500원)'의 가격 역시 고려해야할 대상이라는 점에서 가격 책정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갤럭시S9+'가 기본적으로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기본 성능 면에서는 '갤노트8'보다 조금 더 뛰어날 수는 있지만 '갤노트8'가 S-Pen을 가졌다는 점에서 두 제품 사이에 간섭이 일어날 수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가격을 통해 최대한 간섭을 줄여야하는 과제를 떠안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출고가는 109만 4500원.

△ 최근 '갤럭시S9/S9+'에 탑재된 것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결합된 것으로서 삼성이 보여줄 비장의 무기로 거론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합니다.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지고, 슈퍼 슬로우 모션(최대 960fps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한 '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 기능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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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비장의 무기는 지능형 스캔(Intelligent Scan)?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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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2강 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쟁을 하고 있기에 '갤럭시S9/S9+'가 애플의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적할 만 한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삼성이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에서 한 단계 진보된 기능인 '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오는 2월 25일, Galaxy S9/S9+를 공개한다.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들을 소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 비장의 무기는 지능형 스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지만 베일에 싸여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홍채 인식 기능'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한 단계 발전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이는 가장 기대할 만 한 요소 중 하나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능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그 실체가 어떤 것인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통합된 '지능형 스캔(Intelligent Scan)'이라는 기능이 탑재된 것이 확인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기능은 표면적으로는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이라는 이름을 불리지만 실제로는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을 포함하는 기능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코드 분석을 통해 발견된 '지능형 스캔' 기능과 작동 원리를 소개한 짧은 영상(6초)

source.www.xda-developers.com


  이번에 발견된 이 기능은 삼성의 안드로이드 8.0 오레오의 APK를 분석하는 과정에 발견되었으며 이같은 발견은 코드를 통해 확인된 이 기능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구현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일전에 '코드'를 통해 기능이 발견된 사례로는 '아이폰X'의 얼굴 인식 기능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여러가지 기능들이 코드 분석을 통해 발견된 바 있습니다. 

  코드를 발견한 mweinbach에 의하면 'Intelligent Scan'이라는 기능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혼합된 형태이며, 어둡거나 밝은 상태에서도 정확한 인식을 하며 보안의 측면도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점인데 이는 기존에 루머를 통해 '두 가지 방법'이 결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과 일치하며, 애플의 '페이스ID'를 뛰어넘기 위한 삼성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애플의 페이스ID

△ 삼성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이 그동안 숨겨왔던 기능인 새로운 방법의 '홍채 + 얼굴 인식 기능'이 공개되면서 삼성이 말한 "The Camera. Reimagined"의 의미가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갤S9+'의 듀얼 카메라, 갤S9의 가변 조리개. 그리고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등이 뒷면 카메라의 주요 면화라면, 앞쪽에서는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 기능'의 통합이 이루어지면서 생체 인식 기능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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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이렇게 바꼈다. 갤S8에서 달라진 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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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됩니다. 삼성은 최근 공식적으로 제품 공개 이벤트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The Camera. Reimagined."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이는 삼성이 갤럭시S9/S9+를 준비하면서 카메라와 관련하여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고, 카메라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인 변화가 그 핵심이 될 것임을 짐작케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최종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측면의 베젤이 좀 더 두꺼워졌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약간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 최종 디자인.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베젤이 오히려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일부 사람들은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다.

측면의 베젤이 기존보다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상하단부 역시 기존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image.www.venturebeat.com


- 갤럭시S9, 디자인. 갤럭시S8보다 베젤이 더 두꺼워졌나?


  최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Evan Blass)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삼성의 '갤럭시S9/S9+'의 최종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가 기존에 알려졌던 것과 달리 측면의 '베젤'이 조금 더 두꺼워진 모습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부 사람들은 약간의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evleaks는 렌더링 이미지와 함께 카메라 모듈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로써 앞면과 뒷면의 디자인과 카메라 모양에 관한 이야기는 완전히 종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 뒷모습 디자인

image.www.twitter.com/@evleaks

△ 확인된 카메라 모듈. 

왼쪽은 갤S9+의 듀얼 카메라에 탑재되는 모듈이고, 오른쪽은 '갤S9'에 탑재되는 모듈이다.

두 제품의 카메라 모듈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측면부 베젤'이 좀 더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된 것과 더불어 전체적으로 베젤이 전작인 '갤럭시S8'보다 얇아졌다기보다는 오히려 두꺼워진 것 처럼 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로 인해 '갤럭시S8'이 보여주었던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뒷면의 카메라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하단에 배치되며 LED램프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사실상 디자인에 관한 핵심 부분으로 거론되던 '얇아진 베젤'을 기대했던 사람들은 약간의 실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럭시S8(오른쪽)의 비교.

측면 베젤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단부 베젤은 '갤S9'이 더 두꺼워 보이고, 하단부는 얇아 보인다.

source.www.phonearena.com

△ Galaxy S8

△ Galaxy S9+/S9과 측면부 베젤 확대한 모습(오른쪽)



  갤럭시S9/S9+의 최고 스펙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810은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AP이며,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가변 조리개 카메라(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드를 비롯하여 홍채인식 기능의 변화와 빅스비의 진화 등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관해서도 과거에 '실제 제품'이 더 나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를 해 볼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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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초대장 슬로건. "다시 상상하라(Reimagined)"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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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MWC 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됩니다. 전작인 '갤럭시S8/S8+'의 경우 MWC 행사장이 아닌 미국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졌던 만큼 이번 MWC 행사장으로의 복귀가 관심 받고 있는데, LG전자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의 공개 행사를 가지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면서 삼성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최근 공식적으로 '갤럭시S9'의 슬로건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갤럭시S9/S9+'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공개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럭시S9의 슬로건. 카메라, "다시 상상하라".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있을 '갤럭시S9' 공개 행사를 위해 발송한 초대장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초대장에는 공개 날짜와 함께 'The Camera.'와 'Reimagined'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그동안 알려져 왔던 것 처럼 삼성이 '갤럭시S9'의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자했으며, 기대할 만 한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S8 초대장

Unbox your phone.

(휴대폰의 경계를 허물다)

△ 갤럭시노트8 초대장

Do bigger things.

(갤노트8를 이용해서) 더 큰 일(많은 것)을 하라.


  과거 삼성이 제품 공개 행사전에 내세웠던 슬로건을 살펴보면, '갤럭시S8'의 경우 "Unbox Your Phone(휴대폰의 경계를 허물다)"와 "Do What You Cant't(불가능한 것을 시도하라)"였는데, 이 슬로건에서 보여주듯이 삼성은 인피니티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하여 디자인에 획기적인 변화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습니다. 2016년에 공개/출시된 '갤럭시S7'의 경우 'Beyond Barriers(한계를 넘어서)"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기어VR을 통해 본격적으로 VR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슬로건'을 통해 제품의 특징과 추구하는 가치를 드러낸다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카메라(를) 다시 생각하다(The Camera. Reimagined)'라는 문구는 삼성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고,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듀얼 카메라와 싱글 카메라.

△ Galaxy S9+, concept image.

앞면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 한다.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정보에 의하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듀얼 카메라의 경우 '갤럭시노트8'를 통해 구현된 바 있기에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유출된 '갤럭시S9' 포장 상자를 통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에 F/1.5-F/2.4의 가변 조리개가 탑재되고, 슈퍼 슬러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이 제공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전문가들은 이같은 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변 조리개와 빠른 속도의 듀얼 픽셀은 주변의 환경을 빠르게 인식하고 그에 맞게 카메라가 조절되면서 싱글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피사계 심도효과를 이용한 촬영(라이브 포커스/초상화모드)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1080p Full HD에서의 초당 480fps의 슬로우 모션 기능, 720p에서의 960fps 슬로우 모션 촬영 기능인데 과연 삼성이 이같은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모든 풍경의 아주 짧은 순간까지 담아낸다.

△ 갤노트8의 라이브포커스.

갤S9과 갤S9+에도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들이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많았습니다.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하여 보다 향상된 생체 인식 기능을 바탕으로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필적할 만 한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적극 활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그 변화는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 어떤 기능을 소개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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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한국 버전이 미국 버전보다 좋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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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S9/S9+'의 공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과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기본 스펙과 기능들이 알려졌고, 디자인 역시 강화유리와 뒷면 케이스 등의 유출과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하면서 '갤럭시S9'에 관한 많은 사실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정보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과연 삼성이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일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갤S9 한국/아시아/유럽 버전과 북미 버전의 성능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S9, 미국 버전보다 한국 버전이 더 좋다?


  '갤럭시S'시리즈에는 전통적으로 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삼성의 '엑시노스' AP가 탑재되었고, 북미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탑재되어 왔습니다. 스냅드래곤과 엑시노스가 비슷한 성능을 지녔다고는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제품'이기에 둘 사이에는 항상 성능 차이 논란이 종종 있어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미국 매체들을 중심으로 '갤럭시S9'에 '엑시노스9810' 탑재된 모델, 즉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에 판매되는 제품이 퀄컴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된 북지미역에 판매 제품에 비해 기능적으로 더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 엑시노스9810과 퀄컴 스냅드래곤845 기본 스펙 비교표.

동영상 촬영 및 인터넷 속도 등에서 엑시노스9810의 성능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성능 차이의 핵심은 삼성의 최신 ISOCELL 이미지 센서와 관련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럭시S9에 최신 듀얼픽셀 기술과 더불어 3스텍하이센서(3-stack high sensor)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3스텍하이센서는 1080HD 해상도 동영상 촬영에서 초당 480fps, 초저속 촬영이 가능하며 이론적으로 720p 해상도에서는 960fps의 저속 촬영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의 제품 상자를 통해 삼성이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초저속 카메라 촬영 기능의 탑재는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초저속 촬영 기능'의 지원에 있어 AP의 역할이 중요한데, 전문가들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에서는 이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확인되지 않고 있고, 현재로서는 '엑시노스9810' 탑재 제품에서만 초저속 동영상 촬영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9+

△ 제품 포장 상자에 기재된 스펙.

주요 기능으로 슈퍼 슬로어 무션과 홍채 인식 기능, 무선 충전 기능 등이 기재되어 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엑시노스와 스냅드래곤은 근본적으로 다른 회사에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성능 차이는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제품을 두고 차별이다 아니다를 논하기 힘들지만, 삼성이 '엑시노스'의 보급화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엑시노스9810의 성능 강화에 좀 더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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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vs 갤럭시S9, 주목할 만 한 변화 뭐가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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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라고도 할 수 있는 '갤럭시S9/S9플러스'를 두고 '아이폰X'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스펙과 기능에 대한 관심이 특히 더 높은 상황인데, 최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갤S9/S9+의 스펙을 여러차례 소개하면서 더 이상 스펙은 숨길 것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 Galaxy S9 & S9+

공개를 한달 가량 앞두고 기본적인 스펙이 공개되었다.

전작보다 향상된 스펙과 기본적인 기능들. 과연 삼성이 어떤 카드를 숨겨놓았을지 궁금해진다.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갤럭시S9, 어떤 점이 바뀌게 될까? 5가지 변화.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에 대해 혁신적인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갤럭시S8'을 보완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치중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전략을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8/S8+'의 디자인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고,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여기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갤럭시S9) 역시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맥락 속에서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와 뒷면 케이스, 그리고 렌더링 이미지들은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의 배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일부 기능들은 '갤럭시S8'보다 '갤럭시S9'이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


   알려진 변화 [1] 카메라 성능의 향상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이야기 할 때 가장 큰 변화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카메라'에 관한 것입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갤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됩니다. '갤S9'의 경우 싱글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하기도 했지만 가변 조리개 값을 가진다는 점(F/1.5 - F/2.4)과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변 조리개의 경우 아웃포커싱 촬영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며, 슈퍼 슬로우모션은 1000fps의 슬로우모션 촬영을 가능하게 하면서 카메라의 매력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갤S9+'

△ 유출된 바디 뒷면.



   알려진 변화 [2]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

  갤럭시S8/S8+가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판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손으로 문지르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얼룩진 카메라 렌즈를 닦아줘야 한다는 불편함이 생겨난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S9+'는 지문 인식 센서를 카메라 아래쪽, 스마트폰의 중앙에 위치시킴으로서 좀 더 접근성이 좋아졌고,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는 일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Galaxy S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이동했다.

△ Galaxy S8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우측에 있어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알려진 변화 [3] 10나노 2세대 공정의 AP.

  갤럭시S9/S9+에는 엑시노스9810(한국/아시아/유럽)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가 탑재됩니다. 이들 프로세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최신 반도체 기술인 10나노 2세대 공정을 고쳐 제작되는데, 이 공정을 거쳐서 양산된 엑시노스9810과 스냅드래곤845는 '갤S8/S8+'에 탑재된 AP보다 최소 시스템 속도와 전력 효율이 20~30%가량 향상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4K U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데 있어 60fps의 동영상 촬영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통신 속도 향상, 영상 신호 처리 기능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엑시노스 9810과 스냅드래곤845

과연 실제로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알려진 변화 [4] 늘어난 배터리 용량

  갤럭시S9은 '갤럭시S8(3000mAh)'보다 용량이 늘어난 32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전체 바디 크기는 변화가 없지만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수 있는 데는 내부 기판의 크기가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여러 부품 업체들을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9'의 내부 기판은 '갤S8'보다 작지만, 전력 효율은 더 높아졌으며 작아진 내부 기판 덕분에 배터리 용량이 좀 더 늘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 Galaxy S9

△ 갤S9 vs 갤S9+ 강화유리 유출 사진.


   알려진 변화 [5]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최근 유출 공개된 '갤럭시S9'의 포장 상자로부터 전해진 정보에 의하면 '갤S9/S9+'의 기본 스피커는 AKG 스테레오 스피커라합니다. 삼성은 하만(Harman Kardon)을 인수한 이후 번들 이어폰으로 AKG이어폰을 제공하고 있는데, 본체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함으로써 음악 감상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리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음악과 카메라 등 콘텐츠 관련 기능에 힘을 쏟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 역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이 긍저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유출된 포장 상자.

크기와 기본 스펙이 표기되어 있다.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AKG스테레오 스피커, 홍채인식기능 등이 눈에 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S9+'는 큰 변화보다는 '보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보완이라는 것이 보다 좋고, 매력적인 제품이 탄생한다는 점에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홍채 인식 기능'의 변화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의 카메라 기능 변화 등에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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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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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 여러 경로를 통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모두 알려지면서 과연 삼성이 어떤 비장의 무기를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데, 삼성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 확실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진짜 주목해야할 점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능이라고 말하고 있다.


- 갤럭시S9/S9+,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 


  5.8인치와 6.3인치 크기의 화면, 엑시노스98100/스냅드래곤845 탑재. 갤럭시S9에는 4GB램과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8+에는 기본 6GB램과 듀얼 카메라의 탑재.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탑재와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각각 3000mAh, 350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지문 인식 기능 등 다양한 옵션의 생체 인식 기능 지원 등 갤S9/S9+는 기본 스펙에 있어서 최고 수준이라 할 만 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최고' 스펙을 갖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진짜 주목해야 할 것은 삼성이 보여줄 '인공지능 기술'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다.

기본적인 스펙과 카메라 기능 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삼성이 "인공지능"기술에 전력 투구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삼성이 소위 '인공지능 칩'으로 알려진 'NPU(Neur Processing Unit)'칩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삼성의 인공지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Apple, 화웨이 등에 비해 NPU의 개발이 다소 늦었지만, 성능면에서 이들 기업과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NPU의 탑재로 삼성 스마트폰의 빅스비(Bixby)를 비롯한 인공지능 관련 기능들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갤럭시S9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되어, 어떻게 실현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으 AI기반 음성인식 시스템, '빅스비. 

2세대 빅스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가 큰 관심사 중 하나이다.

image.www.androudauthority.com



  삼성은 최근 삼성 모바일의 '인공지능' 관련 기능 향상을 위해 여러 기업들과 손잡고 있으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등 인공지능에 막대한 투자를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결실이 '빅스비(Bixby)'의 출현이었고, 이번에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에서는 2세대 빅스비, 즉 한 차원 높아진 수준의 인공지능 관련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홍채 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과 어떻게 결합되어 작동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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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 마친 갤럭시S9/S9+, 예약 판매 3월 1일부터 시작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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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MWC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LG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을 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MWC2018 행사장이 삼성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예약 판매가 3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오는 2월 25일(스페인 현지 날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 이후, 3월 1일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스펙/디자인 다 드러난 갤럭시S9, 예약 판매는 3월 1일. 출시는 3월 16일.


  최근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유출 공개되면서 기본 제품의 스펙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조리개 값 F/1.5-2.4)와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mo)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와 AKG이어폰,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와 고속 무선 충전 기능(15W) 탑재,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이며 4GB램을 탑재한 64GB 용량을 가진 제품이 기본 옵션이며, 128GB용량의 제품도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6GB램, 64GB/128GB/256GB 용량의 제품의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별판으로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 제품 상자

기본 스펙이 나열되어 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힌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일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에 따르면 공개 행사가 2월 26일(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새벽. 현지 날짜로는 2월 25일)에 있을 것이며 예약 판매 시작은 3월 1일부터 진행되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과거에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여러 제품의 출시일에 관해 정확한 예측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언급된 '갤S9/S9+'의 출시일 역시 관심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Evan Blass가 출시일을 언급했다.

예약 판매는 3월 1일부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의 베젤 차이.


△ 갤S9 vs 갤S9+ 크기 차이.

5.8인치와 6.3인치.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삼성이 언급했듯이 '갤럭시S8/S8+'를 보완한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게끔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기능 향상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비롯하여 디자인에 있어서는 조금 더 얇아진 베젤로 세련미가 한층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상자에서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크게 보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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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완전히 드러난 스펙. 승부는 디테일에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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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S9/S9+'입니다. 작년 '갤럭시S8'의 경우 3월 말에 미국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졌고, 4월 말 출시되었던 것과 달리 한 달 이상 빠른 시기에 공개/출시된다는 점에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데, 특히 이같은 발빠른 움직임이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갤S9/S9+'가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 S9 plus.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된다.

최근 제품 상자 사진이 공개되면서 갤럭시S9의 주요 스펙이 완전히 다 드러났다.


- 갤럭시S9, 완전히 드러난 스펙. 승부는 디테일에서.


  갤럭시S9과 S9+가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삼성의 '갤럭시S9'의 기본 스펙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알려진 스펙은 해외 유명 it관련 커뮤니티인 레드딧(reddit.com)에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등장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사실상 스펙이 완전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편 스펙을 두고 여러 전문가들과 네티즌 사이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Design.

△ 공개된 스펙.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홍채 인식 기능 등 주요 기능이 나열되어 있다.


  갤럭시S9의 스펙을 살펴보면,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화소의 듀얼픽셀 카메라(가변 조리개, F/1.5-F/2.4), 슈퍼로우모션(Super Slo-mo) 기능 지원,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무선 충전 기능(15W 고속 충전), AKG 이어폰 제공, 4GB 램에 64GB용량 등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대로 '갤럭시S9'은 4GB용량 제품이 기본 제품으로 64GB와 128GB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S9+'는 6GB램을 기본으로 64GB, 128GB, 256GB 용량의 세 가지 옵션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점은 카메라가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진다는 것과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소니의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이 선보인 1000fps 슬로우모션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120fps 4K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X'의 60fps 4K 동영상 촬영보다 뛰어난 것이며 왠만한 DSLR 카메라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기존의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 시켰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 과연 삼성이 이 대목에서 어떤 언급을 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바디.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과 '갤럭시S9+'는 완전히 다른 두 제품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4GB램을 탑재했다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이 아쉬움보다 더 큰 만족감을 전해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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