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4. 08:30
지난 11월 3일, '아이폰X'가 1차 출시국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 이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아이폰X'가 되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의 판매 부진을 만회하고도 넘을 만큼의 판매량을 보여주면서 또 한 번 '아이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X'는 우리나라에서 지난 17일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도 품절 행진을 이어가면서 한국에서도 '아이폰X 돌풍'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X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오는 28일 갤럭시S8의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색상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이 아이폰X의 한국 출시에 맞춰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색상을 선보인다.
과연, '아이폰X' 돌풍을 잠재울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삼성의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아이폰X 돌풍을 잠재울 수 있을까?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X'의 국내 공식 출시(11월 24일)을 앞두고 삼성이 오는 28일 '갤럭시 S8 버건디레드' 색상 출시를 알리면서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아이폰X는 공식 출시일보다 일주일 앞서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 마감 행진을 이어가며 그 위세를 과시했는데, 삼성은 이에 '버건디 레드' 색상 출시 소식을 알리면서 맞대응 한 것입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유명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역시 삼성의 '버건디 레드' 출시 예정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관심을 나타내는 등 해외에서도 '버건디 레드'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 Galaxy S8, Burgundy red color.
△ 가을 단풍이 물든 듯, 진한 붉은 색이 매혹적이다.
△ 옆 모습.
국내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려진 삼성의 새로운 제품은 앞서 언급했던 대로 28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해외 출시에 관한 이야기가 없지만, 국내에서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면 향후 해외 출시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6월, 대만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하기로 한 '갤럭시S8+ 로즈 핑크' 색상의 경우에도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국내에 출시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아이폰X'의 열기를 식힐 만 한 반응을 이끌어 낸다면 해외 출시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색상의 디자인과 가격, 스펙은 모두 동일하며, 아직 이렇다할 이야기가 없지만 추후 공식 출시 될 즈음에는 다양한 프로모션 마케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버건디 레드 색상 출시의 기대감이 서려 있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에서 '갤S9'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일각에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S9+'의 출시와 기대감으로 인해 '갤럭시S8 버건디 레드'의 출시가 크게 주목받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인 벤처비트(VentureBeat.com)가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7 행사에서 '갤럭시S9'이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에 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컬러 마케팅 전략이 얼마나 통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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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15:5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진 이후, 많은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과, '아이폰X'와 같은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편, 삼성이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만큼, 듀얼 카메라 탑재와 함께 기본적인 카메라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디자인 캐드(CAD)이미지가 유출/공개된 데 이어 , 이번에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뒷면에 듀얼 카메라가 있다는 점과 앞면은 상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차이가 있다.
- '갤럭시S9' 케이스 등장, 디자인은 확실해졌다.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인 비지알(BGR.com)이 Ghostek이라는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사가 만든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 공개된 '갤럭시노트8'와 9월에 공개된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역시 실제 제품이 공개되기 전에 '케이스'가 먼저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공개는 의미심장합니다. 특히 지금까지 '스마트폰 케이스'의 등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은 대체로 실제 제품의 디자인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은 주목할 만 합니다.
△ 비지알이 소개한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비지알은 이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갤럭시S9'의 디자인의 핵심은 듀얼 카메라와 앞면 상단부 베젤의 변화라고 언급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비지알이 소개한 '케이스 이미지'를 살펴보면 뒷면의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쪽에 LED램프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 '지문 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그동안 유출/공개되었던 여러 정보들과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나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비지알의 분석에 따르면 하단부 베젤 뿐만 아니라 상단부의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진 모습이며, 수신 스피커의 모습이 조금 다르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상단부 카메라 배치가 변화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이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 강화를 위한 조치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Galaxy S9'의 캐드 디자인 이미지.
△ 삼성은 최신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9810'을 준비중이다.
갤럭시S9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9810'이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6GB의 램, 듀얼 카메라 탑재 등으로 인해 가격은 '갤럭시S8'보다 비싸질 것이라 합니다. 최근 폰아레나는 '갤S9'의 가격이 '갤S8'에 비해 100달러 이상(우리돈 약 11만원) 비싸질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한편, 삼성이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의 공개일(2월 말)이 다가오면서 윤곽이 서서히 잡혀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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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09:49
애플의 '아이폰X' 등장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애플의 신제품에 맞춰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Galaxy S9)'역시 조금씩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 말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와 달리 '갤럭시S9/S9+'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WC 2018, 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되고 그 출시가 3월 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이미지의 등장과 함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 얼굴 인식 기능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3가지. 기대할 만 한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이 내년 3월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탄생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스펙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어떤 핵심적인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익명의 삼성 관계자로부터 "갤럭시S9이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의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지만, '갤럭시S8'보다 향상된 성능과 사용자 경험(UX)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다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와 카메라 성능 향상을 주목할 만 하다.
완전한 변화를 통한 혁신 보다는 '갤럭시S8'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는 '갤럭시S9'에서 주요 변화로 언급되는 것은 '듀얼 카메라'의 탑재입니다. 삼성은 '갤노트8'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유출 도면/이미지에서도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기존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의 업그레이드, 3스텍(3-stack) 레이어 방식을 통한 1000fps 슬로우 모션 센서 장착, BBAR코팅 기술의 적용을 통한 빛 반사 방지 기능 탑재 등 DSLR급 카메라 기능들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예상되는 주요 변화.
카메라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이다.
△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3D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갤S8/S8+'에서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고성능의 '3D 얼굴 인식 센서'가 아닌 '갤S8'보다 개선된 '2D 얼굴 인식 기능'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3D 얼굴 인식 기능'의 경우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갤럭시S9'에서는 탑재가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삼성은 '갤S8/S8+'에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지만, 그 실효성이 높지 않았다.
애플'아이폰X'의 핵심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가격 상승' 또한 필연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필연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카메라'의 업그레이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기본 단가 상승 외에 앞서 소개한 '3스텍 레이어'기술 등이 접목되면서 카메라 모듈의 가격이 기존(60-90달러)보다 2~3배 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이에 따라 '갤럭시S9'의 기본 가격 또한 상승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vs 갤럭시S8+
△ Galaxy S8+ vs Galaxy S9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 9810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8GB램'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고, 별도의 인공지능칩(AI chip)이 탑재되어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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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1. 11:00
지난 7월, 삼성이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인 '갤럭시X(Galaxy X, 모델명 SM-G888N0)'의 블루투스 전파 인증 결과가 등장하면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출시가 가시와 되었습니다. 이후 해외 유력 매체인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포브스(forbes.com),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내년 1월에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X'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했으며,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0만대 한정 판매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 홈페이지에 모델 번호 'SM-G888N0' 제품이 등장했다가 사라지면서 '갤럭시X'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M-G888N0은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X'의 모델넘버 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콘셉트 이미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이 1월에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삼성의 홈페이지 스마트폰 섹션에 '갤럭시X'의 모델명으로 알려진 SM-G888N0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출시 준비 마쳤다?
최근 삼성의 홈페이지(www.samsung.com) 스마트폰 섹션에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모델명 SM-G888N0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삼성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갤럭시X'를 공개한 뒤,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0만대 한정판매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에서 홈페이지에 '갤럭시X'가 등장하면서 삼성이 출시 준비를 마쳤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 홈페이지에 등장한 모델명 SM-G888N0 제품.
SM-G888N0는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의 모델넘버이다.
△ 삼성이 선보인 휘는 디스플레이
한편, '갤럭시X'의 출시가 바짝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스펙과 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루머 초기에는 가로로 접는 형태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세로로 접는 형식의 디자인 스케치가 등장하기도 하는 등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다만, 세로로 접는 형태가 될 경우 현재 판매되고 있는 '플립형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며, 가로로 접는 형태가 될 경우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제품(접이식 태블릿)의 탄생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 최근 소개된 접는 스마트폰 특허. 플립형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알려져있다.
△ 가로 형태로 접는 제품, 소위 접이식 태블릿으로 불린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으며, 4GB램 탑재가 유력합니다. 다만 '갤럭시S8'보다는 한 단계 낮은 수준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며, 10만대 한정 생산이라는 점에서 다소 '실험적'인 성격을 띨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 1월에 선보이게될 '갤럭시X'보다는 2019년에 출시될 '갤럭시X2' 정도를 눈여겨 볼 만 한 제품으로 거론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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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7. 15:32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iPhone X(아이폰 텐)'이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로 자리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도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며, 캐드 디자인 도면 유출 등 디자인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갤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업그레이드와 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제품은 언제나 큰 관심사이다.
삼성의 '갤럭시S9'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씩 등장하면서, '아이폰X'와 어떤 면에서 차이를 보이게 될 지가 관심사이다.
- 갤럭시S9, DSLR급 카메라 탑재와 AKG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통큰 삼성 되나?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는 디자인면에 있어서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뒷면에 탑재될 듀얼 카메라의 배치가 '갤럭시노트8'와 달리 세로 배열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 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갤S9'의 듀얼 카메라에는 BBAR코팅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는데, BBAR(Broad-band anti-reflection) 코팅은 빛과 그림자의 반사를 줄여주는 기술로서 일반적으로 DSLR카메라에 필수적으로 적용되어 오던 기술입니다. 이처럼 삼성이 '갤럭시S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화수 수를 기존 1200만에서 '1600만'으로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에 더해 BBAR코팅 기술까지 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정 DSLR급의 스마트폰 카메라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amge.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뒷면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의 주요 스펙.
듀얼 카메라 탑재, 1600만 화소 카메라로 기존 1200만 화소보다 높아질 것이라 한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한편, '갤럭시S9/S9+'에는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S9'의 기본 구성품으로 무선 AKG이어폰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헤드폰/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루머와 닿아 있긴 하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의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무선 AKG이어폰'의 제공은 반길 만 한 소식입니다. 전문가들이 삼성이 '하만(HARMAN)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두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보고 있으며, '갤S9'이 그 헤택을 크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애플이 '비츠(Beats)'를 인수하여 애플뮤직(Apple Music)을 출시하고 음향기기에 힘을 쏟는 것 처럼,
삼성 역시 '하만(HARMAN)'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 일환으로 '갤럭시S9/S9+'에서 무선 AKG이어폰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S8+ vs Glaaxy S8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S9/S9+'는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면에서 큰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성능 향상은 기능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갤럭시S9'의 핵심적인 기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부분도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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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들이 '갤럭시S9/S9+'의 공개/출시가 '갤S8/S8+'보다 한 달 이상 빨라질 것(갤S8는 3월 말 공개, 4월 말 출시)이라고 이야기한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Galaxy S9 mini)'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이 '갤S9'의 생산 준비를 끝마쳤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삼성이 4인치 크기를 줄인 '4인치' 제품을 통해 4인치대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흡수하려한다는 것이다.
- 삼성,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 출시 하나?
최근, 투자 정보 제공 전문 매체인 밸류워크(ValueWalk.com)가 전한 바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의 공개 행사장에서 4인치대 크기의 '갤럭시S9 미니'를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밸류워크는 익명의 소식통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삼성이 5인치 미만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9미니'를 준비중이며, 이 제품 역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여 화면의 넓이를 대폭 넓히면서도 전체 크기는 줄이는 등 '갤럭시S9'과 동일한 디자인에 크기가 작아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6.2인치 플러스 제품, 5.8인치 일반 제품 그리고 4(~4.7인치) 미니 제품.
삼성이 4인치대 제품 출시를 통해, 4인치, 5인치, 6인치 '갤럭시' 시리즈를 완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이렇게 된다면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4인치대 '갤S9미니' 출시설을 두고, 지난 2016년 3월 말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S8플러스'를 선보이면서 '큰 화면'으로 시장에서 재미를 톡톡히 본 삼성이 비교적 '작은 화면'을 가진 제품 출시를 통해 4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폰SE'와 4.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8' 등을 견제하면서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려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SE'를 제외하면 하이엔드 스마트폰들이 '큰 화면'에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4인치 갤럭시S9 미니'는 시장에서 큰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갤럭시S8'의 출시 당시에서 '미니'제품의 출시에 관한 소문이 나돌았지만 실제 제품 출시로 이어지지 않은 점을 고려해 볼 때 아직 섣불리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 갤S9,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고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다.
밸류워크는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았지만 여전히 '작은 화면'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해외 유명 온라인커뮤니티인 레드딧(reddit.com)에서 '4인치 갤럭시S9'에 관한 이야기가 매우 많이 등장하고 있는 점을 그 예로 들었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4인치 크기의 '갤럭시S9 미니'를 선보이면서 4인치, 5인치, 6인치대 크기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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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5. 11:54
최근들어 삼성의 '갤럭시S9/S9+'의 등장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아이폰텐(iPhone x)'과 '갤럭시S9/S9+'의 대결이 어떤 양상을 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갤럭시S9'의 캐드 이미지가 공개/유출 되면서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장착과 지문 인식 센서가 확인되었고,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이 예년보다 일찍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과 '아이폰X'를 벤치 마킹한 기능이 있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S9은 '갤S8'와 비교했을 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카메라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하단부가 좀 더 얇아진 베젤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이외에 부가적으로 '얼굴 인식 기능'에 대대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 생산 준비 마쳤다는 '갤럭시S9', 빠른 출시로 '아이폰X' 잡을 수 있을까?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대량 생산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이 '갤럭시S8/S8+' 때와 같이 4월 출시를 할 만 한 여유가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1분기(1월~3월)에 본격적으로 물량이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이르면 2월 말 'MWC2018(2/26~/31)' 행사에서 '갤럭시S9/S9+'를 공개하고 이르면 3월 초에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2월 'MWC2018'행사 전에 '갤S9/S9+'가 출시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습니다.
△ 디자인 스케치.
기본적인 디자인에 변화는 없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등이 예상되고 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한편, 여러 매체들이 '갤럭시S9/S9+'의 이른 출시를 점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이 '아이폰X'의 특정 기능을 벤치마크하여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특정 기능'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페이스ID'와 관련된 기능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이자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이 기존에 선보였던 '얼굴 인식 기능'을 대대적으로 개편/보강하여 '갤럭시S9'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로 탈바꿈 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구현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 역시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것의 연장인 만큼 '아이폰X'를 벤치마킹 할 만 한 것은 '페이스ID' 밖에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갤S8에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변화할 지가 관건이다.
△ 갤S9, 뒷면 캐드 이미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는 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약간의 실망감을 안겨주었지만, 이 점이 '갤S9'의 가격 경쟁력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의 보완/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S9'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16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탑재)과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9x시리즈 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할 것으로 보이며, 프리미엄 제품의 경우 8GB램 탑재설도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격 경쟁력이 더해진다면 명실공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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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4. 10:11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이 초기 물량 부족으로 인한 공급 제한으로 본격적인 판매는 내년 초부터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내년 초(3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두 제품(갤S9 vs 아이폰X)의 대결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출시 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X'의 기세를 '갤럭시S9/S9+'가 잠재울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가 등장했다.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가 확인되면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디자인은 '갤S8'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예측은 유효하다.
- '갤럭시S9' 디자인, 캐드 이미지 등장. 세로배열 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확인.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제품(아이폰/갤럭시 시리즈)들은 공식적으로 제품이 공개되기 이전부터 다양한 루머를 통해 제품의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들이 공개되는 것이 관례화 되어 있는 가운데, 삼성의 '갤럭시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유출된 캐드 이미지를 통해 세로 배열의 카메라와 그 아래쪽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들어서 대세론으로 굳혀지기 시작한 갤S9의 세로 배열 듀얼 카메라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의 캐드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과 큰 차이가 없으며, 앞면의 경우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뒷면은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지만 '갤노트8'와 달리 세로 배열 카메라가 장착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카메라 하단부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다.
샘모바일은 갤S9의 디자인 캐드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익히 알려진 대로 '갤럭시S9'이 '갤럭시S8'과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인피티니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한 앞면은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빅스비(bixby)' 전용 버튼을 없앨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샘모바일은 이번에 유출/공개된 캐드 이미지를 두고, 삼성이 '획기적인 변화'를 주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갤S8/S8+'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주었다는 점과 현재 대세로 굳어진 '베젤리스 스마트폰'의 지위를 공고히 굳히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굳이 '디자인 변화'를 주는 모험을 강행하지 않을 것이며 기능 면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갤S9'에서 기대를 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사실상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비용'적인 문제에 초점을 두면서 '갤S9/S9+'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갤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S9'에서는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며 '아이폰X'와 승부를 펼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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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3. 09:00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이 출시된 이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쏠려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2018년에는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여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며,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뒷면 디자인의 변화를 주목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갤럭시S9/S9+'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S9/s9+는 '갤S8/S8+'와 비교했을 뒷면 디자인의 변화(듀얼 카메라)가 가장 큰 변화가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듀얼 카메라 앞세워 '아이폰X'와 승부 펼치나?
지난 5월, 삼성이 코드 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갤럭시S9/S9+'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갤럭시S9/S9+'의 이어폰/헤드폰잭 제거에 관한 소식, 미세먼지 상태 확인을 포함한 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 등의 소식 등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embeded in display)'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이 최근 '갤럭시S9/S9+'보다는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서 기대할 만 한 하다는 의견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갤럭시S9/s9+'에서 기대할 만 한 가장 큰 변화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로 인한 뒷면 디자인 변화 정도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갤S9/S9+ 디자인 스케치와 기본 예상 스펙.
헤드폰/이어폰 잭의 제거, 카메라의 기본 성능 업그레이드 등이 눈에 띄는 점이다.
△ 갤럭시S8+ vs 갤럭시S9
갤S9의 뒷면은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치되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자리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갤럭시S9'과 'S9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갤S8/S8+'와 동일한 5.77/6.22인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갤S8/S8+'에서 선보인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갤S9/S9+' 역시 화면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편, 앞면과 달리 '뒷면'의 디자인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적인 변화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라고 할 수 있으며, '갤노트8'와 같은 '가로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아닌 '아이폰X'와 같은 '세로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 유력합니다. 또한 '듀얼 카메라'의 하단부에는 지문 인식센서가 위치하여 좀 더 손쉽게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갤럭시S9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S9 vs 갤노트8
한편, 일각에서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얼굴 인식 센서'의 기능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삼성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얼굴 인식 기능'이 주요 기능으로 다루어지지 않았지만 애플의 '아이폰X'가 전면에 내세운 기능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개선에 힘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노력으로 인해 '갤럭시S9/S9+'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와 더불어 얼굴 인식 기능, 홍채 인식 기능 등 '보안 해제'를 위한 생체 인식 3종 세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갤S8의 얼굴 인식 기능.
삼성은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갤S9'에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향상된 프로세서(스냅드래곤845, 엑시노스9x 시리즈)와 향상된 카메라, 사라질 것이라는 이어폰/헤드폰 잭, 조금 더 얇아질 것이라는 하단부의 베젤 등 '갤S9/S9+'는 새로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부터 초도 물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갤S9/S9+' 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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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0. 10:59
지난 11월 3일, 'iPhone X'의 출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아이폰텐'에 쏠려있는 가운데, 간간히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는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X(Galaxy 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전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X'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소 실험적인 제품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10만대 한정 생산/판매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내년초 '접는 스마트폰/태블릿(foldable smartphone/tablet)'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소위 '갤러시X'로 불리는 이 제품의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갤럭시X'의 디자인 특허, 접는 태블릿의 형태로 출시 되나?
지난 10월 말, 삼성의 새로운 '플립형 스마트폰'의 디자인 스케치가 공개되면서 '갤럭시X'의 실체가 '진화된 폴더형(플립형) 제품'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스마트폰이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지만 삼성은 여전히 플립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고, '갤럭시 폴더' 시리즈의 키보드 부분까지 화면으로 뒤덮이는 제품이 '접는 스마트폰' 즉 '갤럭시X'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디자인 특허는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 최근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태블릿'에 관한 특허.
펼치면 태블릿처럼 크게 쓸 수 있고, 접으면 스마트폰과 같이 비교적 작은 사이즈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은 이 특허와 관련된 설명에서 "화면을 접으면 휴대가 용이하고 펼치면 큰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최근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태블릿(foldable tablet)에 관한 특허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이 특허의 명칭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장치'로서 삼성측은 '접힘 가능한 디스플레이 패널'을 장착한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장치에 대해 "화면을 접으면 휴대가 용이하고, 화면을 펼치면 대면적 디스플레이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접는 스마트폰/태블릿 컨셉이미지.
삼성의 이같은 기술 특허가 주목 받는 이유는 지난 2014년 삼성이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를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의 내용이 이번에 공개된 특허에 고스란히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측은 지난 9월, '접는 스마트폰'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2018년을 목표로 출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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