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 모듈 아닌 일체형 스마트폰. 주목 받는 제품이 될 것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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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노키아(Nokia)블랙베리(BlackBerry)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마트폰 기업들이 재기를 노리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주목받은 바 있고,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최첨단 기술 탑재를 무기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등 시장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G6'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 'G6'는

메탈 바디를 가진 일체형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한다.

- 일체형 스마트폰으로 승부수 띄우는 LG, 'G6'는 시장에서 주목 받을 수 있을까?

△ LG의 'G5'

모듈 스마트폰이라는 신선함을 선택했지만, 시장에서 외면받으면서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써야했다.


  지난 2016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 행사에 등장한 모듈 방식의 스마트폰 'G5'는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G5' 이전의 LG 스마트폰들과 달리 메탈 바디를 채택한 것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분리형 모듈 방식을 통해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고 더불어 다른 여러가지 모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G5'가 출시되고나서 모듈 방식은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고 사람들이 G5를 외면서하면서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써야 했습니다. 


  'G5'의 실패 이후, 과연 차기 제품인 'G6'가 '모듈 방식'을 고수할 것인지 아니면 '일체형'으로 회귀할 것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G6'는  '일체형 스마트폰'으로 제작/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G5'의 실패 이후, LG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임원들이 대거 교체 되는 등의 정황은 LG가 '모듈 방식'을 버릴 것이라는 것에 무게를 싣게 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모듈 방식에 부정적 견해를 표했다는 점에서 'G6'의 일체형 스마트폰 출시는 다소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LG G6 렌더링 이미지.

source. twitter/@OnLeaks

△ G6 렌더링 이미지와 디자인 도면 일부

source.www.androidauthority.com

  이같은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최근 LG 'G6'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일체형 스마트폰'이 등장할 것임을 알렸고, 오는 2017년 2월에 열리는 'MWC 2017'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G6'의 디자인의 경우 전작인 'G5'의 유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5.3인치(1440x2560)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보이나5.5인치 크기의 화면이 장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21 혹은 835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6GB의 램 장착, 28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LG가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집중해 왔던 만큼, 이번 'G6'에서도 1600만 화소의 기본 렌즈를 바탕으로 수동 모드, RAW이미지 제공 등 여러가지 카메라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마찬가지로 LG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많은 역량을 쏟아붇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경우 최근들어 화웨이(Huawei)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에게 빠르게 추격 당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 존재감이 점점 옅어지고 있기에, 이번 'G6'의 성공 여부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가 살아남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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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 괴물 스펙과 거대함으로 승부수 띄우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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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LG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의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이들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8'와 더불어 6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가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를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 S6 엣지 플러스'

삼성이 '갤럭시 S8'와 함게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 한다.

2015년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갤럭시 S8 플러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괴물 스펙과 거대함 내세우는 '갤럭시S8/S8플러스', 시장에서 통할까?

△ 첨단 기능과 괴물 스펙의 결정체.

Galaxy S8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갤럭시S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홍채 인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음성 인식 서비스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며, 물리적인 홈버튼이 제거되면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7플러스', 모토로라의 '모토Z(Moto Z)' 등과 같이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한 특허 사용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짐승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S6' 이후의 갤럭시 시리즈 크기.

image. www.mk.com.kr


   차세대 갤럭시와 관련하여 삼성이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지난 2015년 8월에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그 궤를 같이한다 할 수 있습니다. 'S8 플러스'에는 갤노트 시리즈의 'S펜' 기능이 들어가지 않으며 그 크기를 확대 시킨 프리미엄 버전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인치라는 대화면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줄이기 위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체 크기 대비 화면 비율이 약 90%에 육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의 기본 스펙 또한 가시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의 소식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 저장 공간도 최대 256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드가 탑재되는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될 것이며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ㅇ며, 

홍채 인식 기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의 단종으로 인한 패블릿 시장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2014년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그 포지션을 명확히 하지 못하면서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이번 '갤럭시 S8 플러스'는 '아이폰7 플러스'와 같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포지션을 명확히 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기술'을 여럿 탑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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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읽기] 에이티세미콘(089530) : 12/23 상한가. '반도체 관련주'에 관심을?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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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에이티세미콘(089530)"입니다.

  최근 '반도체 관련주 - 장비, 설비, 생산 등'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12월 23일 '에이티세미콘'이 상한가를 가면서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도체 관련 대형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들 수 있는데요, 이들은 이미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삼성전자(반도체 사업부)의 경우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피 지수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반도체 업황이 크게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향후 수요 증대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고, 최근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시설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 저는 3월부터 5월까지 SK하이닉스를 분할 매수 했습니다. 

5월 최저점 찍을 때 즈음엔 총알이 다 떨어져서 얼마 매수 못했지만..

12월 23일(금) 종가 46300원 기준으로, 수익률 51.12%를 기록했네요.


  이제는 'Sk하이닉스'와 같은 소위 대장주 말고도 관련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업황이 좋지 않아 실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겠네요.


  반도체 관련주가 여럿 있는데요, 최근 수급 상태가 개선되면서 상승세에 진입하고 있는 종목을 살펴본다면,

 "에이티세미콘 / 원익홀딩스(030530) / 엘오티베큠(083310) / 솔브레인(036830) / 고려반도체(089890) / SKC 솔믹스(057500)"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에이티세미콘'은 제가 12월 5일부터 3차례에 걸쳐 매수한 종목인데요, 12월 23일 상한가에 안착하면서 향후 흐름이 기대되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 에이티세미콘 일봉 차트.

6월 저점 형성 후, 1차례 급등. 8월 이후 박스권 조정을 거친 후, 12월 23일 상한가.

△ 12월 2일 매수 신호 발생

12월 5일 - 1차 매수. / 12월 6일 - 2차 매수 / 12월 21일 매수 신호 발생 - 3차 매수.

12월 23일 - 상한가.

△ 12월 23일, 상한가 이후 흐름은? 

작년 11월 고점에 물린 개미들 물량을 단기적으로 소화해야 할 것.

1300-1500원대 매물 소화를 잘 한다면, 2000원까지 노려볼 만 하다.

1330원부터 약 60%정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됨.


에이티세미콘 - 재무상태는??

△ PBR 2.36 / 시가총액 770억 / 2015년 적자. 2016년 1/4, 2/4분기 적자.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  반도체 업황이 좋아지면 수혜를 볼 만 한 대표적인 종목이라 할 수 있다.

국내 반도체 기업(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세계 반도체 시장(사실상 독과점)에서 탑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앞으로의 전망은 긍정적.

△ 2016년 3/4분기 흑자 기록. 2016년 당기 순이익 적자폭 감소(2015년 대비)

2016년 4/4분기 흑자 예상 등 재무제표상으로는 긍정적이라 볼 수 있으나,

다만 '부채 비율'이 다소 높다는 것은주가 상승에 부정적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


  에이티세미콘의 경우, 

반도체 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많은 종목입니다.

(관건은 2016년 4/4분기 실적 발표와 2017년 반도체 업황 개선)

특히, 주가가 이미 바닥에서 오랜 기간 머물러 왔기 때문에 상승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전고점'에 물린 개미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이 쏟아내는 악성 매물의 소화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눈여겨 보면서 대응 해야 겠네요 :)


다른 반도체 관련주는?

- SKC솔믹스 / 엘오티베큠 / 원익홀딩스 / 고려반도체 / 솔브레인 ? -


△ SKC솔믹스

7월 부터 본격적인 상승을 한 수, 10월부터 조정 기간을 거쳤다.

12월 15일 장대 양봉으로 박스권 고점 돌파한 이후,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PBR이 높은 편이지만 이번 상승으로 3년 고점 돌파하면서 큰 상승세를 보여줄 가능성 있음.

△ 엘오티베큠

1월부터 7월까지 상승 후, 5개월간 조정 기간.

12월 초부터 반등하면서 전고점 매물대 소화중.

△ 원익홀딩스

분할 재상장 이후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음. 최근 저점찍고 반등 중.

7000원 ~ 8000원대 물량 소화하면 이후에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고려반도체

최근 큰 폭의 하락으로 바닥을 다진 이후,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음.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어있는 것이 흠이지만, 급등으로 바닥권을 탈출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 

전고점인 5000원 부근까지 급등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 솔브레인

2월부터 서서히 상승하여 8월에 고점을 찍은 이후, 약 4개월간 조정 기간을 거침.

11월 급락 이후, 반등하는 중.

전고점 6500원 매물대를 잘 소화한다면 사상최고가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 있음.


최근 반등 혹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관련주를 살펴봤습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조정을 거친 후, 12월 들어서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모바일과 PC 시장을 넘어서서 전기차, 자율주행자동차, 인공지능 등 여러 분야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2017년과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호황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을 눈여겨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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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의 차세대 스마트폰, 끊임 없이 계속되는 도전은 좋은 결실을 맺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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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틈바구니 속에서 화웨이, 샤오미 등의 중국 기업들이 중저가 시장에서의 강세를 기반으로 약진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블랙베리'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지속적인 적자에 시달려왔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업 철수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2017년 1/5 - 1/8)'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블랙베리의 새로운 스마트폰, 도전은 결국 성공할 것인가?


  블랙베리의 '쿼티 자판(QWERTY keyboard)'을 가진 스마트폰은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꽤나 높은 인기를 끌었지만 OS 생태계의 한계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으 면치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블랙베리는 고육지책으로 'Blackberry OS'에 우회적인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주는 등의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고, 급기야 지난 2015년에 출시된 '프리브(Priv)'에는 안드로이드OS를 커스터마이징하여 탑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 블랙베리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제품 유출 사진.

source. www.phonearena.com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해외 IT매체들은 오는 1월에 열리는 CES2017 행사장에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쿼티 자판' 탑재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블랙베리는 새로운 스마트폰에 자신들의 강점인 '쿼티 자판'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안에 중점을 두어 커스터마이징된 안드로이드 7.0 누가(Android 7.0 Nougat)가 기본 OS로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스마트폰의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 625프로세서가 탑재되며, 4.5인치(720p)크기의 화면, 3GB의 램, 3400mAh의 배터리 용량 등 중급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블랙베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미 성장성이 한계에 다다르고 경쟁이 치열한 하이엔드 시장보다는 '블랙베리'의 전통과 인지도, 그리고 쿼티 자판 탑재라는 특색있는 스마트폰으로 한창 팽창중인 '이머징 마켓'의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우는 것이 여러모로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큰 인기를 끌었던 '블랙베리 패스포트(위)' 와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블랙베리 프리브(아래).


  스마트폰 OS 생태계 싸움에서 '블랙베리OS'가 뒤쳐지면서 사실상 블랙베리 스마트폰도 경쟁에서 크게 뒤쳐진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말에 출시한 '블랙베리 패스포트(Blackberry Passport)'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시장에서 희망을 보았던 블랙베리는 이후,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블랙베리가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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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8'에 '짐승 모드(Beast mode)' 탑재? 어떤 놀라운 기능을 보여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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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기업들이 시장 뒤켠으로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삼성과 애플은 그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 엣지(Galaxy S8 & S8 Edge)'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삼성이 '갤노트7'에서 보여주었던 홍채 인식 등의 최신 기능들이 탑재될 것은 물론이고, 일각에서는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함께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형태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해 사용 허가를 받은 것이 회자되면서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 유력한 '비스트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라는 '짐승 모드(Beast mode)', 과연 놀라움을 선사할까?


  최근 해외의 유명 IT매체인 BGR네덜란드의 웹사이트 GalaxyClub.nl의 소식을 인용하여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라는 이름의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히면서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취득한 특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특허를 설명하는 첨부파일에는 자세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BGR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짐승 모드'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짐승 모드'가 '갤럭시 S8'의 비장의 무기가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유럽 특허청에 제출한 '비스트 모드'에 관한 내용의 일부.

source.www.galaxyclub.nl


  'Beast Mode'와 관련한 설명에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설명입니다. 

...Smartphones; Mobile phones; Application software for smart phones; Computer software; Notebook computers; Computers; Tablet PCs; Portable computers; Netbook computers.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라는 대목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노트북, 태블릿PC 등 여러 곳에 확장될 수도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짐승 모드'가 스마트폰과 다른 기기들의 연동을 최적화 시키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면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기어VR과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과의 연동에 있어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는 소프트웨어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그 밖에 게임이나 콘텐츠를 즐기거나 다른 기기와 접속했을 때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부스터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짐승 모드'는 기어VR을 비롯한 여러 기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비스트' 즉, '짐승/야수'라는 이름을 두고 삼성의 '마케팅 전략'에 불과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삼성이 새로운 것을 추가하더라도 기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며 단지 삼성이 '갤럭시 S8'의 마케팅 효과를 누리기 위해 '짐승 모드'라는 것을 추가한 것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오는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MWC 2017)'에서 삼성이 '갤럭시 S8/S8엣지'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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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미디어(032540) : 오랜 횡보, 이제 주목 받을 때가 됐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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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TJ미디어(032540)' 입니다 :)

그동안 급등한 종목(인터엠, 대창스틸, 제이엠티 등)에 관해서 언급을 했었지만, 오늘은 오랫동안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관찰하고 있는 종목인 'TJ미디어'를 잠시 살펴볼까 합니다. TJ미디어는 최근 며칠간 코스닥이 대선 테마주 위주로 흐르고 있는 가운데서도 꿋꿋히 자기 갈 길을 가고 있는데, 최근에 들썩이는 모습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은 녀석입니다.


  저는 TJ미디어를 10월 중순부터 관찰하고 있는 중인데요, 중간에 친구들에게 매수/매도 권유를 한 적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관심종목에 편입해 놓으라고 이야기를 해 두고 있습니다.



▼▼ TJ미디어 일봉

△ 12월 21일(수)까지 일봉 차트.

9월 이후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매수 신호가 발생하며 장대 양봉 발생(12월 21, 5퍼 상승 마감)

그 전에 친구들에게는 11월 중순 매수를 권유 - 11월 23일 갑작스럽게 폭등하기에 '매도' 신호를 보냈다.

이후,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계속 지켜보라고 권유..

△ 항상 좋은 것은 나눠 먹는 습관을.. 혼자 먹다가 배터집니다.

사이좋게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어요 ^^

11월 23일 장중 최고점 16%까지 상승한 날 매도하라고 권유!! 그 이후 종가 -5.3%로 마감.. 

장중 등락폭 21%.. 세력들의 흔들기??

△ 급등 후에 큰 폭의 하락을 거쳤지만..지속적으로 관심종목에 넣어 두라고 한 이유는..

하락 이후에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었다는 점..

보조 신호에서 과매도 구간이었다는 점도 나타나고 있다.(검은색 화살표)

△ 주봉을 보면...(가장 오른쪽 칸이 2016년)

2013년 하락..2014년 횡보.. 2015년 서서히 상승.. 2016년 횡보 후 상승 모드??

주봉상으로도 아주 서서히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 아주 좋다. 길게 보고 갈 녀석..낙점!!


그렇다면, 2015년 이후로 지속 상승을 할 만 한 이유가 있는가??

재무제표를 슬쩍 들여다 보면..

PBR 0.72..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기업이란 말이다.

2015년에는 흑자 전환 했으며.. 2016년 현재 대한민국 노래방 반주기 시장을 사실상 다 잡아 먹었으며..

동전 노래방의 경우 일본에서 아주 잘나간다는 소문(?)이 있다. 이것이 바로 흑.전과 향후 성장 가능성의 핵심.

(내가 일본에서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지만..풍문으로 들었소)

△ 2016년 1/4, 2/4분기 약간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4/4분기는 흑자가 예상되고 있다.

(tj미디어 재무제표에 관한 분석을 한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부실 기업에 대한 투자는 지양하는 본인이 볼 때, TJ미디어는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 만 한 기업.

특히, 주가 수준이 높지 않고 장기간 횡보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최근에 몇 차례 들썩이며 본격적인 상승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 

관심 종목에 넣어 둘 만 한 종목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물론, 'TJ미디어'가 최근 난립하고 있는 소위 '대선 테마주'들 처럼 마구잡이로 치솟지는 않을 것이지만,

비중 조절을 잘 해가면서 매수/매도 급소를 잘 노린다면 짭짤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2016년 12월 21일(수) 이후의 TJ 미디어 주가 향방은 어떻게 될까?

△ 저점의 지속적 상승..

전고점 11월 23일 물량이 대부분 소화되고 있으며..

2016년 1월 물량만 소화된다면 6000원까지는 거뜬히 넘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지금부터 약 30~40%의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다만, 한 방에 가기보다는 아래위로 흔들면서.. 서서히 가지 않을까?

인내하고 인내하면, 결국 달콤한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TJ미디어를 살펴봤습니다.

사실, 이녀석도 인터엠, 제이엠티 등과 같이 10월에 관심 종목으로 편입해 놓은 종목인데요 

소위 '테마주'로 엮이지는 않았기에 지속적으로 본질가치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제 생각보다 빨리 목표가에 도달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


이 글이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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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메신저의 '영상 채팅' 기능 도입, 사용자층 확대의 촉매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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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의 사용이 일상화 되면서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rok Service, SNS)와 인스턴트 메시징 앱(Messaging Application)과 같은 소통을 위한 서비스들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최근 페이스북(Facebook, Inc.)이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에 '그룹 화상 채팅' 기능을 추가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NS 페이스북 기반으로 전 세계 모바일/인터넷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 Inc.)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Whats App)'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사용자 4억 명을 넘어선 '인스타그램(Instagram)' 또한 페이스북이 서비스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이번 페이스북 메신저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메신저'에 '그룹 비디오 채팅'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source. www.9to5mac.com


- 페이스북 메신저, '그룹 영상 채팅' 기능 도입. 사용자 끌어들이는 촉매제 될까?


  한때 SNS페이스북 메시지 전달 기능으로 역할했던 '페이스북 메신저'는 SNS 페이스북과 분리되면서 메신저로서의 기능이 강화되었고 급기야 왓츠앱(Whats App)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사용자 수가 많은 메신저로 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급격한 성장을 하는 데는 SNS페이스북의 영향이 컸다고 할 수 있는데, 어찌됐든 페이스북(Facebook, Inc.)은 전 세계적으로 15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SNS페이스북 서비스와 더불어 10억 명 이상의 사용자(MAU)를 가진 두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과 '페이스북 메신저'를 보유하면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2016년 현재, 페이스북 메신저의 월간 사용자 수(MAU)는 10억 명이 넘는다.


  페이스북 메신저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채팅 기능은 최대 6명까지 그룹 채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6명의 사람들은 6등분된 스마트폰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화면에는 총 6명의 얼굴이 비춰질 수 있지만 최대 50명까지 영상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특이할 만 한 점입니다. 

  한편, 페이스북 메신저가 '화상 채팅' 기능을 도입하면서 그동안 '화상 채팅' 기능을 제공하던 다른 기업들에게 상당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페이스북이 지속적으로 '동영상'과 관련된 기능들을 SNS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페이스북의 '영상 채팅' 기능은 향후 SNS페이스북과 연동되어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도 잇어 보입니다. 특히, SNS페이스북이 가진 엄청난 숫자의 사용자들이 '영상 채팅'의 연동 사용을 위해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하게 된다면 향후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의 '페이스북 메신저'의 사용자층 흡수를 통한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은 자명해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페이스북의 메신저 시장에서의 이같은 변화는 눈여겨 볼 만 합니다. 페이스북은 SNS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기에 페이스북의 서비스들은 향후 VR과 AR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들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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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 공급설. 삼성과 애플은 전략적 동반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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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두 거물, 삼성과 애플의 시장에서의 경쟁 관계 이야기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는 두 기업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의 최대 고객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가칭, 아이폰8)'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자가 삼성(삼성 디스플레이)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는 물론이고 향후 삼성과 애플의 관계와 더불어 삼성의 포지션이 어떻게 변화 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OLED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삼성 디스플레이(삼성전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 공급. 삼성의 포지션은 어떻게 변화할까?

△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7 엣지'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을 두고 관련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공급과 관련하여 애플이 여러 업체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의 자회사 '샤프(Sharp)'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룸버그통신 등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했었고, 최근 삼성이 애플에 OLED디스플레이의 공급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과 애플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애플은 지난 2015년 '아이폰6S/6S플러스'의 메인 프로세서인 'A9'칩을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 두 곳에서 제작/공급 받았다.

image.www.redmondpie.com


  사실, 삼성과 애플은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협력관계에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지난 2015년 삼성으로부터 '아이폰6S/6S플러스'에 탑재되는 'A9'칩을 일부 공급받기도 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차례 삼성의 반도체 사업부와 손잡고 메인 프로세서를 공급받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신형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 그리고 '맥북' 등의 PC의 조립/제작에 필요한 여러가지 제품을 공급받고 있는 만큼 이번 'OLED 디스플레이'도 비슷한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는 다는 것은 애플의 'OLED 아이폰'에 관한 전략이  모바일 시장의 경쟁자인 삼성에게 노출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아이폰에 '엣지 스크린'은 물론이고,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홈버튼/터치ID'를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 속에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의 집약체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OLED iPhone, Concept image.


  삼성 디스플레이의 애플에 대한 OLED디스플레이 공급은 삼성전자 전체로서는 이익이 될 만 한 사건이지만, 삼성전자의 주력 사업인 IM부문(IT/Mobile)은 고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 장의 패를 삼성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룰 두고 삼성의 IM 사업부가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과 삼성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에 관한 이야기로 말미암아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OLED 스마트폰'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삼성과 LG 등이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으로 시장에서 활약해 왔지만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을 만들게 되면서 중국의 여러 업체들 또한 OLED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애플과 삼성의 움직임이 향후 IT업계 전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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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스틸(140520) : 지진테마주? 삼영엠텍과 함께 솟을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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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주식 개별 종목 톺아보기 - 대창스틸(014520) 입니다.

  제가 주식을 아주 잘하거나 주식으로 엄청난 부자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 지인들과 비교해 봤을 때 험난한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조금 더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저의 노하우를 조금이나마 나누어 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12월 16일, 거래소/코스닥을 통틀어 가장 먼저 상한가에 안착한 종목이 '삼영엠텍(054540)'이었습니다. 저는 '대창스틸(140520)'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최근 며칠간 삼영엠텍의 움직임을 예의주시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고요? 삼영엠텍이 소위 '지진 테마주'의 대장이었고, '대창스틸' 또한 지진 테마주 종목으로 불리고 있었지요.(※ 지진테마주 - 삼영엠텍/대동스틸/코리아에스이/대창스틸)

 처음에는 '대창스틸', '삼영엠텍' 두 종목 모두 '지진 테마주'라는 사실을 모르고 접근했지만 나중에 종목을 매수(대창스틸)하고 나서 모 사이트 게시판을 보고 나서 알았습니다..(테마주를 찾아다니지는 않지만, 관심종목들이 대체로 테마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대창스틸 일봉 차트

9월 20일, 9월 21일(수) 이틀 연속 상한가. 

9월 23일(목) 장중 최고가 7990원(22.73%)를 찍고 흘러내려 11월 9일 최저점 3810원까지 하락.

12월 16일 장중 최고가 6000원(27.12%)를 찍고 종가 5570원(18.01%) 마감.

▼ 삼영엠텍 일봉 차트

9월 20/21 이틀간 상한가 이후 하락 횡보 조정 기간을 거쳤다. 

12월 16일 상한가 - 6720원.

두 종목 흐름이 아주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창스틸을 매수하고 나서야 '삼영엠텍'에 관심을 가졌는데 

차트 흐름상 대창스틸 보다는 삼영엠텍이 좀 더 나아보이더라고요. ('지진테마'를 보고 들어간 건 아닙니다)



POSCO(포스코)를 필두로 철강주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종목들을 둘러보다가 대창스틸이 눈에 띄었습니다.

재무제표상 대창스틸.. PBR 0.64 / PER 14.72 / 배당수익률 3.18

철강주들이 전반적으로 저평가 국면에 있는 가운데,

업황이 좋아지고 있고 영업이익률 상승중, 유보율은 1000%가 넘는 저평가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창스틸이 한 차례 급등을 한 후에 빠른 속도로 조정을 거쳤기에..

분할 매수를 해 봤습니다.

10월 초부터 코스닥 시장이 아주 박살나기 시작했죠..

다행히 대창스틸은 11월9일(트럼프 리스크) 이후로 정신을 좀 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매수신호 발생!!'(한줄기 희망의 빛..)


11월 25일 매수 신호 발생 이후, 횡보하며 조금씩 상승하던 대창스틸.

12월 9일 오전에 친구에게 매수 추천.

△ 11월 29일부터 12월 16일까지 대창스틸 30분봉.

꾸준히 우상향 하면서도 아래위로 요동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4600-4800원대에는 매물대가 두텁기 때문에 돌파가 쉽지 않은 모습. 

많은 이들이 9월 말- 10월초에 이 부근에서 매수했을 것으로 추정. 

특히, 10월 21일(금) 24일(월)에 장중 7%오르며(4600-4900) 거래량이 평소보다 많았을 때, 

개미들이 많이 샀던 것으로 추정.

그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서 비교적 오랜기간 횡보 조정이 필요.

△ 10월 4일부터 4거래일간 장중 분할 매수.

이후 10월 21일/22일 이틀간 장중 7%까지 상승했지만 매물대 저항으로 인해 하락..

이후 11월 말까지 코스닥 시장 상황이 급격히 안좋아지면서... 존버 모드로 돌입.

그리고 12월 16일 급등했을 때 매도.



그렇다면 과연, '대창스틸', '삼영엠텍'은 상승을 이어 갈 수 있을까요?

차트를 보면 어느정도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 9월에는 삼영과 대창이 모두 2연상을 갔지만,

이번에는 대창이 상한가에 안착하지 못한 이유는... 삼영에 비해 '악성 매물'이 많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동안 삼영과 대창의 움직임을 함께 봐 왔던 저로서는, 대창이 '매물' 때문에 지지부진한 흐름을 한다는 것을 봐왔죠


대창이 결국 '상한가'안착을 못하고 꼬꾸라진 것도 9월 매물이 많았기 때문이 아닌가..

그렇지만 희망이 없어 보이진 않습니다.

(개인적 견해로는) 상승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고 판단되고,

6500원 부근까지는 상승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12/16 종가 기준으로는 약 20% 정도 더 상승할 가능성은 있다는 것이네요. 

물론, 그 이상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시장 상황이 아주 좋다면 전고점(7990원)을 넘기는 일도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 삼영엠텍 120분 봉 흐름 & 매물대

대창보다는 좋은 흐름을 보여준 '지진테마 대장주'

고점에서 소화해야할 물량이 '대창스틸'보다 적었기에 비교적 빨르 상한가 안착.

급등으로 출발하여 전고점 매물을 소화할 수만 있다면 상승여력이 충분해 보이지만, 

세력들이 작정하고 처올리지 않는 이상 단기간에 급등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오늘은 '대창스틸'과 '삼영엠텍'을 알아봤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던 종목이 급등을 하면서 금요일 장을 기분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요,

대창스틸을 보유 중이거나 관심 있어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식을 공부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자료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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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AirPods)' 개봉기 & 간단 사용 후기 - 애플의 강력한 웨어러블 기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2. 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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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애플은 '아이폰7 & 7플러스'와 함께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 이어팟(wireless EarPods)'인 '에어팟(AirPods)'를 선보였습니다. 당초 10월 말경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예정보다 2달 가량 지연된 12월 중순에서야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달의 기다림이 더 필요했지만 '에어팟'의 출시를 두고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1만 9천원이라는 가격이 책정되면서 '고가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온라인 애플스토어(apple.com/kr)에서 주문을 하면 6주를 기다려야 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에어팟'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가 '에어팟'의 개봉기(Unboxing)와 사용 후기를 게재하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 애플이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 Pods)'의 판매를 시작했다.



- 애플 '에어팟', 개봉기 & 사용기 - 애플의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라 할 만큼 뛰어난 제품.

△ 21만 9천원.

고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금 주문해도 6주를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


   애플의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의 국내 가격은 21만 9천원(미국에서는 159달러) 입니다. 웬만한 고성능 헤드폰 가격과 맞먹는 가격이 책정되었기에 국내외적으로 가격 논란이 일기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다른 여러 음향기기 제조사들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서 가격이 월등히 비싸다는 점은 과연 '에어팟'이 얼마나 대단한 제품이기에 이같이 고가의 제품으로 출시되었는가하는 의구심이 들게끔 했습니다.

  한편, 에어팟은 '아이폰7 플러스'의 '듀얼 카메라' 그리고 '맥북 프로(2016)'의 '터치바(Touch Bar)'에 이어 선보인 애플의 최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입니다. 에어팟에는 'W1'칩과 '동작 감지 속도계'가 탑재되어 애플의 모바일기기와 PC등과 연동되어 작동할 수 있으며, 툭툭 치는 것과 음성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은 매우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음질 면에서도 음악 감상을 하기에 최적의 상태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 제품 구성.

'에어팟 본체(좌/우)'와 '충전 케이스(상자)'와 '라이트닝 커넥터'의 구성이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 '아이폰'과 연결(왼쪽). 오른쪽 아래 사진은 '이어팟'과 '에어팟'의 크기와 디자인 비교.

  에어팟은 맥(MacOS 10.12), 아이폰/아이패드, 아이팟터치(iOS 10)그리고 애플워치(WatchOS 3)와 함께 블루투스를 기반응로 연동되어 작동 됩니다. 에어팟은 그 크기가 '이어팟'의 스피커부분(머리부분)과 같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크기가 작은 만큼 분실에도 주의해야 겠습니다. 특히, 선이 없다보니 에어팟을 착용하거나 빼 낼 때 실수로 떨으트려 망가질 염려도 있고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아래쪽 부위에 니켈도금처리가 되어 고급스러운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이어팟'의 형태와 유사한데, 이같은 디자인은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인체공학적으로 귀에 가장 적합한 형태라고 하죠.

  앞서 언급했듯이 '음질'면에서도 상당히 뛰어난 편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애플의 자회사인 '비츠(beats)'가 음향기기 시장에서 꽤나 영향력 있는 기업이라는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는데, '에어팟'에는 비츠의 기술력이 녹아들어 있음이 느껴집니다. 


△ 충전용 케이스와 '에어팟'의 하단부(음성 인식 부분/마이크)

△ 아이맥(iMac), 맥북(Macbook) 등의 PC와도 연동하여 사용 가능하다.

△ 아이튠즈에 연결한 모습.


  애플은 '아이폰7 & 7플러스'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면서 "아날로그를 기반으로하는 3.5파이 잭은 구시대의 유물"이라고 하면서,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최고 기술'을 탑재한 '이어폰'을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이 선보인 제품이 바로 '에어팟'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에어팟'의 등장으로 애플은 휴대용 음향기기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자회사 '비츠'를 앞세워 이어폰과 헤드폰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꾀하고 있는 시점에 '에어팟'이 등장함으로써 무선 이어폰/헤드폰 시장에서 그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겁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음향기기' 시장을 비롯한 '음악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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