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6. 09:11
지난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양쪽 모두 측면 디스플레이를 가진 '갤럭시 S6 엣지'를 선보이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능과 디자인 등 여러가지 요소들에서 호평을 받은 '갤럭시 S6'가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온 쌍두마차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iPhone 6s'으로 불리게 될 지 'iPhone 7'으로 불리게 될 지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새로운 아이폰의 기본 스펙의 향상과 새로운 기능의 추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MWC 2015'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다.
차세대 아이폰은 2GB 램, 포스 터치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 2015, 차세대 아이폰은 '2GB RAM'과 'Force Touch', 'Pre SIM'가질 것.
△ '아이폰 6 & 6플러스'는 A8칩을 탑재했지만,
'아이패드 에어2'는 'A8X'칩을 탑재했는데, 2GB 램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A9'칩도 2GB램이 될 것이라고 한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가칭)iPhone 6s'에는 기본적으로 2GB 램과 포스터치, 프리심카드를 가질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2GB램'을 바라고 있었고, 작년 '아이폰 6플러스'가 출시되었을 때, '2GB램'을 장착했을 것이라는 루머가 있긴 했으나, 제품 분해 결과 결국 '아이폰 6 & 6플러스'는 1GB램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A8X'칩을 탑재하고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가 '2GB 램'을 탑재한 것으로 밝혀졌고, A8X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2는 'A8'칩을 탑재한 '아이폰 6 & 6 플러스'보다 그래픽 성능과 프로세스 속도에서 월등히 앞서면서, 아이패드의 큰 화면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들을 더욱 효과적이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 2GB램이 탑재됨으로써 차세대 아이폰에도 2GB램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2GB 램'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의 디스플레이에는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적용되었다.
포스터치는 '누르는 강도'에 따라서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터치'기능으로 불린다.
또한, 차세대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포스 터치(Force Touch)'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포스터치 기술은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강도에 따라 작업을 구분하고,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써, '애플워치(Apple Watch)'에 적용된 기술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기존의 홈버튼 터치의 활용을 넘어서서 '디스플레이 터치'에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 터치'기술이 최근 공개된 애플의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시스템과 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의 또 한가지 변화로 지목되는 것이 'Apple SIM'카드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는 아이폰에 통신사별 심카드를 꽂아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애플 심카드'라고 불리는 '프리 심카드(Pre SIM)'카드를 탑재하여, 별도의 심카드 구입이나 장착이 필요 없이 '설정 > 통신사 설정'을 통해서 자유롭게 통신사를 설정하고 바꿀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은 '심카드 내장'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오래전부터 '애플 심카드 내장'이 거론되어 오긴 했지만, 아직까지 실행되지는 않았다.
심카드가 내장되면, 심카드의 교체 없이 '통신사' 설정을 통해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은 그동안 루머로 있어왔던 '듀얼 카메라(Dual-Camera)'의 탑재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DSLR 급의 카메라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아이폰에 대한 소식을 전한 소식통은 '듀얼 카메라'기능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양강구도를 펼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은 항상 주목받아 왔습니다. 오는 4월 10일,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의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기다리는 한편, 9월 공개와 출시가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가 공개된 지금, 앞으로 '아이폰 6s'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룰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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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3. 22:28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은 최근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공개하며, 4월 10일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2014년 출시됐던 '갤럭시 S5'보다 디자인과 기능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좋아졌다는 평가와 함께 '삼성이 만든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오는 4월에 출시하는 스마트워치 'Apple Watch'의 판매가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이루어 질 것임을 다시 한 번 언급했습니다.
△ 애플은 오는 4월, '애플워치(Apple Watch)'를 출시한다.
팀쿡 애플CEO는 최근, 4월 안에 애플워치의 전 세계에서 애플워치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source. www.9to5mac.com
- '애플워치', 4월의 주인공 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며 기다리고 있는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갤럭시 S6'의 판매가 4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록 삼성의 '스마트폰'과 애플의 '스마트워치'라는 차이는 있지만, 두 제품 모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기에, 4월, 애플과 삼성의 한판 싸움이 예상되면서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선한 '갤럭시 S6'를 야심차게 선보였고, '갤럭시 S6 엣지'또한, '노트 엣지'보다 실용성을 가미한 제품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강력한 기능, 슬림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기존의 제품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갤럭시 S6'가 삼성의 부진을 말끔이 털어버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애플워치 또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iOS'라는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가진 제품이기에 '아이폰 6 & 6플러스'에 이어서 또다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성숙되고 큰 시장을 가진 스마트폰과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스마트워치, 두 제품을 두고 우열을 논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결국 누가 '이슈 메이커'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최근 애플스토어(Apple Store retail shop)직원들에게 '애플워치'에 대한 교육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명 패션잡지 등에도 '애플워치'에 관한 광고를 실으면서 본격적으로 '애플워치'의 판매를 위한 작업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애플워치가 349달러(우리돈 약 38만원)에서부터 수 백만원 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긴 하지만, 주문/제작되고 있는 물량의 대부분이 '349달러'짜리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애플이 '애플워치 돌풍'을 예상하며, 출시 초기 물량 부족 사태를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되기도 합니다.
'삼성'의 안방이자 '외산폰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애플은 지난 2014년 4분기 한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를 넘기며 2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애플의 입지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확장된 가운데, 다가오는 4월, 애플의 '애플워치'가 이슈메이커가 될 지, 아니면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갤6)'가 모바일 시장의 이슈메이커가 될 지 궁금합니다. 4월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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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8. 15:00
모바일 시대가 도래한 이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곳이 되면서 스마트폰을 제조할 만한 능력을 갖춘 기업들이 하나 둘 씩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표절'논란과 '특허'분쟁이 오랫동안 진행되어 왔고, 대표적인 사건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와 2위의 싸움이자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과 애플의 iOS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과 '애플'의 소송전이었습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여러 기업들은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인 애플의 '아이폰'을 대놓고 베끼는 경우도 있고, '표절 의혹'을 받는 제품들도 더러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로 우뚝 올라선 '샤오미(Xiaomi)'도 예외는 아닙니다. 샤오미가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히면서, 샤오미 제품에 대한 '아이폰 표절 의혹'도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 애플의 '아이폰6'와 샤오미의 'Mi 4'
샤오미의 UI는 애플의 UI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준다.
샤오미는 여러 면에서 '애플' 제품에 대한 '표절 의혹'을 낳기도 했다.
source. www.forbes.com
- 애플의 '성전(聖戰)'은 끝났나?
- iPhne6 & Xiaomi Mi4
애플 창업자 스티브잡스(Steve Jobs)는 생전에 많은 기업들과 특허 문제와 표절 의혹으로 싸움을 치렀습니다. 그러나 2014년 삼성과의 법정 다툼을 제외하고 '표절'의혹과 '특허'와 관련해서 큰 싸움을 벌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중국의 여러 기업들이 '대놓고' 애플의 아이폰을 베끼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이들 기업들에 대해서 그 어떤 제재도 가하고 있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샤오미 이벤트'를 열면서 미국, 유럽을 비롯한 선진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힌 '샤오미'에 대해 과연 애플이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중국 내에서 큰 인기몰이를 한 2014년 샤오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Xiaomi Mi 4(미4)'의 외관 디자인과 내부 UI가 애플의 '아이폰'과 'iOS'의 디자인과 너무나도 유사해서 '표절 의혹'을 샀던 것이 사실이고, 이제 중국 시장을 벗어나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앞두고 있는 샤오미에게 애플이 태클을 걸 가능성대 배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애플의 '아이폰 5S'와 샤오미 'Mi 4'.
2014년 출시된 샤오미의 'Mi 4'는 '아이폰 5S'와 유사한 디자인이다.
다이아몬드 커팅의 금속 테두리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폰 5S'를 닮았다.
source. www.arstechnica.com/
한편으로는 애플이 '샤오미'에 대해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최근 비즈니스인사이더를 통해(관련 글) 팀쿡 애플 CEO의 '샤오미'에 대한 생각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대상'인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팀쿡은 '샤오미'와 관련된 질문에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언제나 "성공하는 기업을 따라오려는 기업이 있는 것이고, 그런 기업들을 개의치 않는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사람들은 팀쿡의 이런 반응을 두고 '아직'까지는 '샤오미'가 애플에게 위협이 될 만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애플의 '아이폰'이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애플은 2014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이익의 약 88%를 독차지(관련 글)했고, 사실상 '애플천하'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 애플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예전의 스티브잡스가 이끌던 애플과 현재 팀쿡이 이끄는 애플은 확실히 '돈'과 '명예'에 대한 가치관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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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3. 09:30
2015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스마트폰 시장 만큼의 관심은 아니지만, 스마트워치 시장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애플워치(Apple Watch)'를 공개한 이후, 그 출시 시기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애플 CEO 팀쿡(Tim Cook)이 오는 '4월 출시'를 밝히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출렁이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애플워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모토로라에서는 '모토360'의 후속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고, LG의 'LG 워치 어베인(LG Watch abane)'이 'MWC 2015'에서 공식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마트워치'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4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워치'.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가격' 논란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애플워치는 '애플워치 스포츠(저가형/피트니스)', '애플워치(일반)', '애플워치 에디션(고급형 프리미엄)' 세 종류로 출시될 예정이다.
- 애플워치 가격, '349달러'부터 '5000달러'까지. 그 만한 가치 있나?
△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on).
현재 확정된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5000달러(약 550 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애플의 모바일 OS 'iOS'가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함께 세계 모바일 OS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만큼, iOS를 기반으로 한 유일한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알려진 '애플워치'의 '만만찮은' 가격 또한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저가형, 피트니스 중심의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보급형 일반의 '애플워치(Apple Watch)', 그리고 고급형 프리미엄 18K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 세 가지 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일전에 애플워치의 가격이 '349달러(우리돈 약 38만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349달러'짜리 애플워치는 'Apple Watch Sports'의 판매 가격이라고 이야기하며, 일반형 'Apple Watch'의 가격은 최소 500달러에서 999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급형 프리미엄 스마트워치인 'Apple Watch Editon'의 가격은 5000달러(우리돈 550만원) 이상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저가 보급형 제품으로 분류되는 '애플워치 스포츠'는 피트니스에 최적화 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많이 팔릴 제품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에 의하면 500만 대 이상의 초도 물량 중 대부분이 '애플워치 스포츠'라고 한다.
image. www.hodinkee.com
'애플워치'의 가격이 현재 시장에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워치나, 향후 출시될 다른 기업들의 제품과 비교해 볼 때, 가격이 월등히 높다는 것 때문에 '애플워치'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애플워치 스포츠'만 놓고 본다면, 가격이 크게 높은 것은 아니며, 스마트워치를 통해 신체 활동을 수치화하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통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면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제품이 라는 견해가 있는 가운데, 5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애플워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과연 '애플워치'가 롤렉스(Rolex)나 오메가(Omega), 태그호이어(Tagheuer)와 같은 고급 시계 브랜드들과 견줘봤을 때,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스마트워치'들이 큰 주목을 받지 못한 것은 스마트워치가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고, 그 기능적인 면에 있어서도 큰 성과를 이뤄내지 못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LG 워치 어베인'과 'moto 360'의 후속 제품은 '패션'에 있어서 '가능성'을 지니고 있고, '기능적인 면'에서의 성장도 '시간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애플워치'를 통해 가격 논란을 불식시키고 어떤 기능을 보여주고, 모바일 시장과 패션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해 낼지 궁금해 집니다. 애플워치의 출시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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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다시 한 번 '애플(Apple Inc.)'에게로 쏠리고 있습니다. 팀쿡 애플 CEO는 최근 애플이 지난 2014년 부터 내부적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력 기종이 될 '전기차(Electronic car)'제작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수 백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수의 매체들은 애플의 '전기차 프로젝트'소식을 비중있게 다루며, 자동차 산업에서의 변화가 빠른 속도로 전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애플 뿐만 아니라 구글도 이미 오래전부터 '무인 자동차'를 공개적으로 개발해 오고 있었고, 최근에는 여러차례 시운전을 하는 등 '무인 자동차' 시대를 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며, 전기차의 선두 주자로 불리는 '테슬라(Tesla Motors)'는 오래전부터 전기차를 판매해왔고, 작년에는 '특허 공개' 선언(관련 글)을 하면서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려는 시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존의 자동차 기업들도 '하이브리드(Hybrid)' 제품을 판매중에 있으며, 전기차 생산을 조금씩 서두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애플은 '전기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애플의 '자동차 산업' 진출은 '테슬라 모터스'와 큰 연관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source. www.redmondpie.com
-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 애플과 테슬라가 열까?
애플이 공개적으로 '전기차' 제작을 위한 프로젝트 팀을 가동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기존에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가던 기업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한편,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테슬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2의 스티브 잡스로 불리기도 하는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지난 2014년 6월 자신들이 가진 전기차에 관한 특허를 공개하겠다고 밝히는 등 전기차 시대의 도래를 촉진하기 위한 행보를 계속해 오고 있었는데, 이번 애플의 '전기차' 프로젝트 공개와도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애플과 테슬라는 지난 2013년 봄부터 '전기차'와 관련하여 접촉을 해 왔었고, 2014년에도 여러차례 애플과 테슬라의 접촉을 하며 공식적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언급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애플과 테슬라의 협력이 테슬라의 전기차에 대한 애플 모바일 제품의 적용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예상되어 왔지만, 이번 애플의 '전기차'프로젝트 공개는, 애플과 테슬라의 협력이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테슬라의 '특허 공개' 선언은 애플의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에 큰 보탬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테슬라의 전기차 'Model S'.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는 제2의 스티브잡스로 불리며,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CEO로 꼽힌다.
그는 전기차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특허 공개'를 선언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source. www.BusinessInsider.com
-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자동차' 시장 변화 이끄나?
이번 애플의 '전기차' 프로젝트 언급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시대의 가장 큰 화두가 '자동차'와 모바일의 연결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구글은 오래전부터 '무인 자동차'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고, 애플은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 불리는 두 IT 기업이 '자동차'시장에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면서, 기존의 자동차 기업들의 발걸음이 빨라질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테슬라가 '전기차'의 보급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지만, 기술은 차치하고서라도 '생산 능력'의 한계로 인해서 보급이 아주 느리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이 엄청난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전기차'시장에 진출한다면, 자동차 시장에 '가시적인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자동차 시장에서 일어날 변화들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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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 09:01
지난 1월 27일, 애플은 2014 4Q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가 4월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10년 아이패드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제품의 판매를 앞두고 있는 애플은 자신들 스스로도 '애플워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만, 애플 뿐만 아니라 많은 IT기업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이 '애플워치'와 관련하여 써드파티 앱(Third-party app) 을 개발하고 있는 많은 개발자들에게 '2월 중순'까지 마무리를 지어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전기 자동차 제조로 유명한 미국의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에서 애플워치를 위해 개발한 앱을 통해 '자동차'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스마트워치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 애플워치를 위한 '테슬라 자동차 앱(Tesla car App)'.
테슬라는 2014년 '애플'과 미래 자동차 산업(전기차 산업)을 위해 협력 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애플과 테슬라는 자동차 산업에서의 '모바일기기와 자동차의 결합'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청사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image. www.teslamotorclub.com
- 스마트워치, 본격적으로 '자동차'와 결합하나?
△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제조사인 독일의 'BMW'는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을 위해 노력중이다.
지난 CES 2015에서 BMW는 스마트워치를 통해 'BMW i3'를 '자동 주차(Auto Parking)'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가까운 미래에 '스마트워치'는 자동차 산업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했다.
source. www.cnet.com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테슬라(Tesla)는 '전기차'의 상태를 확인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애플워치 앱을 공개하면서 스마트워치와 자동차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동차와 'IT' 특히, 모바일과의 결합이 필수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테슬라뿐만 아니라 독일 유명 자동차 기업 '아우디', 'BMW' 등도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워치'와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기차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면서 '자동차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일컬어지는 테슬라는 최근 '애플워치'를 위해 만들어진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을 통해 자동차를 컨트롤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을 통한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 테슬라가 최근 공개한 '애플워치용 앱'은
스마트워치를 통해 문을 잠그거나 열 수 있고, 라이트를 켜고 끌 수도 있다.
△ 스마트워치를 통해 선루프를 여닫거나 조절할 수 있고,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 테슬라가 공개한 '애플워치 테슬라 자동차 앱(Tesla Car app)'
source. www.youtube.com
전 세계 유명 자동차 기업들은 오래전부터 '전기차'에 대한 연구 개발을 해 오고 있지만, 아직은 우리에게 전기차가 낯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기차의 상용화를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테슬라를 필두로하여 여러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하나 둘 씩 전기차를 공개하고있고, 굳이 전기차가 아니더라도 'IT'와 '자동차'를 결합하여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와의 결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출시되고 나면, 본격적인 '스마트워치'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현대인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바꾸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자동차'와 'IT'의 결합은 이제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는 '2015년'에는 '스마트워치'와 '자동차'의 결합이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age. www,product-revi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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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9. 09:00
기업들의 '2014년 4분기'실적 발표 시즌이 돌아오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시대의 핵심이라고 일컬어지는 '스마트폰' 시장이 많은 기업들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면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날개를 펴고 있는 기업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 변화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지난 1월 27일(미국 현지시각)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 '2014 4Q'실적 발표와 함께 몇 가지 질의 응답을 통해 향후 판매될 제품인 '애플워치(Apple Watch)'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애플워치'를 손목에 감고, '아이폰6 플러스'를 소개하는 팀쿡 애플 CEO.
팀쿡 애플 CEO는 2014년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함께 '애플워치'의 출시가 4월이라고 밝혔다.
- 애플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애플워치'판매 언급.
△ 애플은 2014 4Q 실적 발표를 통해 '아이폰'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렸다.
여러 투자 기관들은 애플 '아이폰'의 판매 증가로 인해, 애플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돈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예상했다.
image. www.wsj.com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이 '아이폰6 & 6 플러스(iPhone 6 & 6 Plus)'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애플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한동안 주춤하던 주가가 큰 폭으로 치솟았습니다. 아이폰(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폰5S 등 포함)의 지난 4분기(10~12월)판매량은 2013년 10~12월 판매량보다 46%나 증가한 7,450만 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물량 부족'사태를 겪을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폰'의 사상 최대 판매 실적 발표와 함게 팀쿡(Tim Cook) 애플 CEO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해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워치'가 "4월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그 구체적인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워치의 판매가 3월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해 왔던 터라, 애플워치의 판매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다소 실망하기도 했으나, 애플워치의 판매가 '4월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특히, 팀쿡 CEO는 '애플워치'와 관련하여 자기 스스로도 '매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애플워치는 지난 2010년 '아이패드'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이후, 5년 만에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워치의 '완벽함'을 위해서 많은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애플워치'의 기능과 관련해서 '건강'관리 기능이 주목받고 있으며, 애플페이(Apple Pay) 시스템의 장착, 아이폰 등과의 연동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의 기능과 활용도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워치'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 '19시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도 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는 '기본 앱'을 통해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애플워치'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샵(Retail & Online Shop)' 부문 부사장 안젤라 로렌츠는 '애플워치'의 출시가 2월 경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4월 초 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에서 삼성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에 있고, 그 판매 시기가 작년과 비슷하다면 4월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완연한 봄이 찾아왔을 때, 세계 최고의 '모바일 기업'이 어떻게 경쟁하게 될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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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4. 15:00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 & 6플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애플이 만드는 다른 전자제품들도 함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애플의 노트북 PC인 '맥북 에어(Mac Book air)'가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서서히 '맥북'이나 '아이맥(iMa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PC 환경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의 '윈도우즈 OS(Windows, 윈도 OS)'를 탑재한 PC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면서 애플의 'Mac OS X'를 탑재한 PC들은 다소 불편함을 겪어왔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생태계를 지원하려는 PC 및 인터넷 환경이 구축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아이폰6 & 6플러스'열풍은 예외가 아니었기에 애플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크게 향상된 상황에서 '맥북'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 13인치 맥북 에어와 11인치 맥북 에어.
13인치는 조금 큰 느낌이 들고, 11인치는 작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12인치를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이다.
image. www.anandtech.com
-12인치 Mac book air, 사진 유출 됐다.
오래전부터 12인치 맥북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특히, 2014년 10월에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를 공개하는 자리에서 애플이 12인치 맥북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애플은 맥북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iFanr'이라는 사이트에서 '12인치 맥북 에어'으로 알려진 사진을 공개하면서, 12인치 맥북의 출시가 가까워졌음을 알렸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12인치 맥북의 사진을 여러장 공개하면서, 13인치 맥북과의 비교, 9.7인치 아이패드와의 비교 등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 12인치 맥북에어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팬리스(Fabless)디자인에 인텔의 Broadwell Core M 프로세서를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2인치 맥북 에어의 출시 루머에 따르면 2015년 1분기(1~3월) 말에 출시될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애플워치(Apple Watch)'와 함께 출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12인치 맥북에어가 과연 어떤 성능과 어떤 모습으로 나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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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2. 09:00
글로벌 기업들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나날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분기 실적과 점유율 보고서를 바라보는 기업들의 표정도 극명하고 갈리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하는 샤오미와 화웨이, 레노버 등의 비약적인 성장이 돋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지만, 단연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 9월, 애플은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인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아이폰 열풍'이라고 불릴 정도의 큰 인기몰이를 했고, 그 결과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상승'은 미국과 유럽, 일본 뿐만 아니라 그동안 '외산폰의 무덤'이라고 불렸던 '한국'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9월, '아이폰6 & 6플러스'의 출시 이후 아이폰은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아이폰6 & 6플러스의 판매 이후, 공식적인 '시장 점유율'집계가 나오면서 '아이폰 시대'가 다시 한 번 찾아올 것을 암시하고 있다.
image. www.techcrunch.com
- 애플, 한국시장 점유율 33% 달성. 삼성은 46%.
애플 '아이폰'의 시장 점율이 단 몇 개월만에 약 3배가량 뛰어오르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 스마트폰의 독무대로 여겨져왔던 한국 시장에서의 '아이폰'점유율을 크게 상승한 반면, '삼성'의 점유율이 크게 하락하면서 삼성 스마트폰의 위기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국에 '아이폰6 & 6플러스'가 출시된 이후,
애플의 점유율이 크게 올라갔다. 반면, 삼성과 LG의 점유율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source. www.counterpointresearch.com
애플은 그동안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약 10% 가량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아이폰6 & 6플러스'가 공식 출시된 이후, 지난 11월을 기준으로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약 33%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약 60%에서 46%로 곤두박질 쳤으며,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2위를 자리를 지켜온 LG는 점유율 14%로 떨어지며 2위 자리를 애플에게 내 주었습니다.
세계적인 스마트폰 제조 업체인 '삼성'과 'LG'가 한국에 건재하며 높은 진입 장벽을 만들어 놓고 있었기에, 그동안 많은 해외 업체들이 한국 시장에서 손을 떼거나 아주 낮은 시장 점유율을 보여왔던 점을 감안해 본다면, 이번에 보여준 아이폰의 높은 점유율은 안드로이드 중심의 한국의 모바일 OS 생태계의 변화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 시장에서의 '아이폰6 & 6플러스'가 단기간에 큰 인기를 끈 이유는
한국 사람들의 '패블릿(대형 스마트폰)'선호에서 찾을 수 있다.
한국 소비자들의 패블릿폰(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 선호는 세계 평균을 크게 웃돈다.
그동안 '삼성'과 'LG'등은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한국 시장에서 선전해 왔으나, 애플의 아이폰도 '큰 화면'으로 승부함으로써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source. via.www.phonearena.com
-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상승 행진은 '진행중'.
애플이 '아이폰6 & 6플러스'와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를 출시하고 난 뒤, 전 세계 모바일 OS 점유율에서 애플 'iOS'의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유럽과 미주 지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두드러지는 상승률을 보였고, 우리나라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편, 이번 점유율 조사 결과는 2014년 11월까지의 결과라는 점에서 2014년 4분기(10~12월) 결과 혹은, 2015년 1분기(1 ~ 3월)까지의 결과에서는 애플의 점유율이 더 많이 상승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일본에서의 '아이폰'의 인기는 우리나라보다 더 높다.
우리나라보다 일찍 아이폰이 출시(9월 1차 출시국)된 일본은
2014년 11월 기준, 아이폰 점유율이 약 51%를 차지하고 있다.
source. www.counterpointresearch.com
△ 비단, 한국과 일본 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등에서도 '아이폰'의 점유율은 상승하였다.
다만, 중국의 경우에는 '샤오미', '화웨이' 등의 선전에 힘입어 다른 국가들에 비해 점유율 상승폭이 다소 적다.
source. via.www.macrumors.com
현재까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타이틀은 '삼성'이 가지고 있지만, 삼성이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성능좋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시장에 공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고, 기술은 상향 평준화 되었으며, 애플마저도 '큰 화면', '대용량' 전략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과 LG가 한국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소비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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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물건,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은 그 자체의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과 결합하여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대화면의 스마트폰(패블릿폰, Phablet phone)인 '갤럭시 노트(Galaxy Note)'를 출시하면서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을 활용한 메모 기능을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펜'을 이용하여 다양한 메모를 할 수 있다는 점은 '갤럭시 노트'의 매력 포인트였고,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를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펜(pen)'을 활용하여 뭔가를 서야할 경우가 있고, 그것을 '스마트폰'에 저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보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애플은 최근 '스타일러스 펜'에 대한 특허 출원을 통해, '종이'와 '펜'의 사용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 애플은 최근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활용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 애플, '스타일러스 펜' 특허 출원. '터치 스크린'에 쓰는 것이 아니다.
△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화면'에 필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종이, 책상, 칠판 등 다양한 곳에서 필기를 한 것을 '화면'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 때, 그 크기는 화면과 종이의 크기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사용자 설정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은 최근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승인을 받은 특허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특허는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에 관한 특허인데, 이것이 기존의 '스타일러스 펜'과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LG의 'G3 스타일러스' 등의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메모'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스마트폰의 화면'에 직접 펜을 통해 메모를 하는 방식인데 반해, 애플의 특허는 '스타일러스 펜'자체에 대한 특허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종이, 칠판, 바닥 등 메모를 할 수 있는 곳 어디서든 메모를 하게 되면, 그 내용이 '스마트폰'으로 전송되어 화면에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펜과 스마트폰이 블루투스를 비롯한 자체 통신 기능을 통해 데이터를 서로 주고 받는 것이고, 이를 통해 메모기능이 구현되는 것입니다.
특히, 스타일러스 펜의 메모 크기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의 크기에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사용자가 크기 설정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메모가 너무 작거나 크게 보이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기존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화면에 직접 필기를 하며, 그 내용을 저장했던 것과 달리 종이, 칠판 등에 필기를 한 것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의 모바일 기기로 전송되어 크기에 맞게 저장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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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노트4'의 S펜 기능.
삼성의 '갤럭시 노트'시리즈의 'S펜' 기능도 '필기 인식' 기능으로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스타일러스 펜'을 통해 '화면'에 필기를 해야 한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image. www.bharatpress.com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이 출시된다면 '갤럭시 노트'의 장점으로 손꼽히던 '펜'을 이용한 '메모'기능과 비교되면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갤럭시 노트의 'S펜'기능은 유연한 필기 기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나, 역시 '터치 스크린' 위에서만 펜을 써야한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애플은 오래전부터 '디지털 교과서(Digital Textbook)'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애플은 미국 학생들의 교과서를 '디지털'로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애플은 오래전부터 '전자 책', '전자 교과서' 등에 큰 관심을 가지고 '아이패드'등의 태블릿을 통한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에 큰 관심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애플이 '스타일러스 펜'은 '화이트보드'에서도 자유롭게 글자를 쓸 수 있으며, 칠판에 적힌 내용을 적절한 크기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전자 칠판'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블릿, 스마트폰 그리고 스타일러스 펜과 전자 교과서는 학교와 학생들의 모습을 크게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수 많은 특허를 출원하였고, 실제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에 적용된 기술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특허 출원을 한 것이 실제로 우리 삶에 적용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특허'가 보여주는 것은 아마도, 좀 더 편리한 미래가 있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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