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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5. 22. 14:35
여행중...Ing..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대화를 한다.
한국에 돌아가서,
걱정없이, 마음편히, 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내 몸에 매달려 있는 큰 가방 3개. 약27kg.
나와 함께 거리를 활보한다.
"나는 왜 이들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는 건가?"
갑자기 밀려오는 회의감.
"왜?"라는 내 마음속의 질문.
다시 없을 기회.
내 인생의 다시 없을 시간을 할애해서 떠난 여행.
그 의미는? 나의 만족?
무거운 배낭이 가벼워지는 그 날 까지. 1년.
알 수 없다.
내 마음속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13/05/09
Istanbul, Turkey.
<한 때 그나마 가벼웠던 내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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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5. 12. 17:42
Amritsar
골든템플(Golden Temple),
그곳은 아름답고 성스러운 곳.
인도에서 보기 드물게,
먹을 것에 대한 인정이 넘치고,
여유가 있는 곳.
타마템플(Tama temple),
우연히 함께한,
영국, 미국 애들과의 동행에 발견한 재미있는 장소.
사실,
같이 TAMA Temple에 가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여행과 관광. 한국인과 서양인, 론니와 백배의 차이?
조드푸르에서의 나오야(Naoya, Japan),
그리고 엄릿싸르(Amritsar)에서의 영국, 미국애들.
배낭여행객은 다 똑같다. 단, 한국인은 예외?
비록,
내 영어실력이 많이 모자랐지만,
함께 즐겁게 보낸 시간들. 그리고 나를 배려해준 친구들.
영어공부 열심히!!
01/05/09
Amritsar, India.
<아침의 황금사원>
<저녁 노을의 황금사원>
<밤의 황금사원>
<황금사원으로 들어가는 문>
<또 다른 문 - 황금 사원 본당으로 바로 연결된다>
<함께한 여행객들 - 짐, 하나, 캐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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