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6. 22:37

반응형

  2014년은 글로벌 IT기업들이 그 어느 해보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신들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것을 MWC2014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WC2014를 통해서 우리는 2014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해볼 만한 제품들을 많이 보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으로 2014MWC가 끝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2014년 출시 될 스마트폰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 하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014MWC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애플은 아이폰5S의 후속작인 '아이폰6'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4WWDC를 두달 여 앞둔 지금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무르익고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하나 : 아이폰6 화면의 크기가 커져야한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은 화면이 커지는 것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과 패블릿(Phablet)의 경계가 모호해 질 정도가 되었고, 사실상 패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였던 '5인치'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와 LG의 G pro2로 인해 무의미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의 '대형화'라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애플이 참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는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 4.7인치(1136x640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i패블릿(iPhablet) 제품의 출시설이 있는데, 소문에 의하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의 i패블릿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i패블릿의 출시는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둘 : 아이폰6, 더 이상의 '스크린 파손'은 없다?

  

  아직 아이폰6가 나오지 않았지만, 사실상 아이폰6에 '사파이어 스크린'이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낙하 충격이나 다른 물체와의 충돌로 인한 충격에서 스크린이 더 이상 파손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은 스크래치가 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9to5Mac의 리포트에 의하면 이미 아이폰6를 포함한 미래의 애플 제품에 모두 사파이어 스크린을 장착하기위해 애리조나에 사파이어 글라스 제조 시설을 준비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 스크래치 실험 영상>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셋 : 현존하는 가장 빠른 칩이 될, A8 탑재 될 것.



  아이폰5에는 A6칩이후 아이폰5S, 아이패드에어, 미니레티나에 A7칩이 탑재되어 애플 제품의 프로세스 속도는 한 층 더 빨라졌습니다. 현재, 애플은 A8칩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아이폰6에는 A8 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의 프로세스 속도는 기존의 제품들보다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넷 :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장착할 것이다.


  커브드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5에도 휘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휘는 디스플레이와 관려된 핸드헬드 장비에 대한 특허를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다섯 : 아이폰6의 색상은 아이팟나노(iPod nano), 아이폰5C 처럼 다양할 수 있다?


  아이폰은 그동안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폰5S에서 '골드'색상이 추가되어 세가지 색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급형'아이폰으로 출시된 아이폰5C의 경우 컬러풀한 색상을 선보이면서, 아이폰의 다양화를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여섯 : 아이폰6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다?

 

  애플이 최근 출원한 특허에 의하면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에 별도의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6는 후면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카메라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DSLR이나 수동카메라와 같이 다양한 렌즈의 사용을 통해 카메라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6 렌즈 부착 도안>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더하기 하나: 아이폰6는 9월 출시?


  과거 애플의 제품 대다수가 가을에 발표되었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가을에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아이폰6의 경우 9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구체화될 것으로 보는 2014WWDC에서는 아이폰6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기존의 애플제품이 그랬던 것 처럼 이번에도 대부분의 루머가 실제 제품과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 관련 글 보기]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애플 빠진 2014MWC, 구글 안드로이드 잔치였나?





반응형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5. 13:00

반응형

 2014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는 2014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제품이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동안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삼성의 갤럭시S5와 LG의 G pro2(G프로2)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두 회사의 제품 모두 '카메라'의 성능이 전작보다 향상됨과 동시에 사용자 측면에서 사진을 잘 찍고, 선명한 사진을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스펙'을 비교할 때, '카메라의 성능'을 빼놓지 않고 비교합니다. 그만큰 스마트폰의 요소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면서도 많은 신기술이 스마트폰에 포함이 된다지만 정작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카메라'기능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얼마나 잘 개선시키고,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느냐가 바로 '참신함', '혁신'의 잣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iPhone6) 콘셉트 이미지, 베젤이 사라진다는 루머에 근거한 것>





 애플의 제품들은 공식 발표가 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를 만들어 냅니다.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얼마나 혁신적인 기술이 포함될 것인가, 어떤 신기술이 포함될 것이냐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루머의 근원이자 루머를 신빙성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애플의 '특허 출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을 한다는 것은 그 기술을 차기 제품에 포함시키겠다는 것과 직결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애플이 어떤 특허를 출원하느냐에 관심을 가집니다. 최근의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폰5S에 적용되었던 '지문인식'기술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문인식 기술을 가진 회사를 인수합병 하고, 지문인식 기술을 특허 출원하면서 '아이폰5S에는 지문인식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그것은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애플의 '신기술'이 될 것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아이폰5S는 '지문인식 특허출원'으로 지문인식 채택을 예측할 수 있었다>



- 애플, Bayo net Lens Mount(베이어넷 렌즈 마운트) 특허 출원.

 애플이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마운트'는 카메라 렌즈를 '아이폰에 직접 떼고 붙일 수 있는, 렌즈 탈부착'기술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DSLR이나 수동카메라에서 렌즈를 떼고 붙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렌즈를 떼고, 붙일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애플이 그동안 카메라 렌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고, 그에 따른 루머로 아이폰6에 3D 카메라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렌즈 탈부착 기능 부여'를 통해 아이폰6에서는 기존의 카메라 기능을 뛰어넘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에 있어서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식 카메라 기능은 기존 애플에서 사용하던 탈부착 방식인 '자석'방식보다 더욱 견고한 결합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자석식으로 렌즈를 탈부착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는 아이폰 본체에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홈(구멍)을 견고하게 만들어 렌즈를 안정적으로 탈부착할 수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허 출원한 '렌즈 탈부착' 기술의 스케치 도안>



<다른 렌즈 제조사들이 제작한 렌즈를 '아이폰6'에 부착할 수 있게 된다>


'렌즈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세계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급격한 IT기술의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보급화는 '디지털카메라(디카)'시장의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이폰으로 제작되는 '영화'가 있을 만큼 '스마트폰'의 사용 영역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뻗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아이폰6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기능은 DSLR, 캠코더, 동영상 촬영 기기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은 DSLR로 찍는 영화(주로 캐논의 5D Mark II, Mark III)가 많은데, DSLR을 영화 촬영 장비로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간편한 사용, 깨끗한 화질 그리고 다양한 렌즈의 사용 가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6에 다양한 렌즈를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추가된다면 결국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 영화촬영 분야가 활성화 될 것이고 결국에는 또다른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관련글 보기]


 - 앱스토어 'Selfie(셀카)'섹션 등장? "Selfie"열풍 어디까지?


 - "Selfie" -전 세계는 Selfie 열풍, 휴대폰 업체들이 "꼭 "알아야 할 단어.


 - LG G pro2(G프로2) - 스크린, 스피드 vs 디자인


 - 갤럭시S5 총정리, MWC2014를 통해 본 갤럭시S5의 모든 것.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커진 스마트폰, 패블릿(Phablet)의 시대 올까?


 - 아이폰6에 관한 6가지 이야기. 더하기 하나.




반응형

2014출시 스마트워치 어떤 것? 스마트워치 전쟁 시작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3. 15. 11:39

반응형

 작년, 글로벌 IT기업의 선두라고 할 수있는 팀 쿡 애플CEO는 웨어러블 컴퓨터(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가 스마트폰/태블릿 이후 IT기술의 핵심 분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하면서, 애플이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개발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애플 뿐만 아니라 다른 글로벌 IT기업들도 정체되고있는 '스마트폰'시장을 넘어서서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의 선점을 통한 이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거나 기대되는 제품으로는 삼성의 기어2(Gear 2), 기어핏(Gear fit) 그리고 구글이 LG와 협력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 구글워치(Google Watch), 하반기에 아이폰6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가 있습니다. 



 - 삼성의 두 번째 스마트워치, 기어2(Gear2)/기어2 네오(Gear2 Neo)

  2014MWC에서 삼성의 제품으로 가장 기대되었고, 주목받은 제품으로는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였다고 할 수 있지만, 삼성은 '기어2'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를 함께 선보이면서 글로벌 IT기업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한 번 더 보여주었습니다. 

 기본 스펙을 살펴본다면,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Android)가 아닌 타이젠(TIZEN)을 탑재하고 있습니다.(타이젠을 탑재한 것은 삼성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생태계를 형성해 보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1.63인치, 320x320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듀얼코어(Dual Core) 프로세서, 4GB의 저장공간, 블루투스 기능 그리고 300mAh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는데 전작인 갤럭시기어보다 배터리 용량이 15mAh줄어들었지만, 효율의 증가로 3일에 한 번 정도 충전을 하면 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크기는 36.9x58.4x10.0mm 무게 68g으로 일반적인 손목시계와 유사합니다. 또한, 측면에 2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있고, 방진/방수 기능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 외의 기능으로는 자이로 센서, 피트니스 앱, 알림 기능, 미디어 재생기능 등 다양한 기능으로 실생활에 한 층 더 다가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어2 네오는 구체적인 공개는 없었지만, 기어2와 매우 유사한 기본 프레임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 기어2(Gear2),  MWC2014>



- 삼성의 새로운 웨어러블, 스마트밴드 "기어핏(Gear fit)"

 삼성은 2014MWC에서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로 갤럭시기어의 후속작이라 할 수있는 '기어2' 뿐만 아니라 '기어핏(Grear fit)'이라는 제품도 선보였습니다. 삼성의 기어핏은 오히려 기어2보다 더 좋은 반응을 일으키며 미래의 웨어러블 기기에 한 발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으며 삼성의 차기 제품에 대한 기대를 한 층 높였습니다.



 기어핏은 밴드 타입의 디자인으로 스마트 밴드라고 불리며, 1.84인치 슈퍼 아몰레드 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였습니다. 기어핏은 피트니스 기능을 충분히 살린 제품으로서 심장박동 측정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센서의 부착으로 소모칼로리, 심장박동의 변화, 걷는 횟수 등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 주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화수신, 이메일, SMS, 알람, 플래너, 다양한 앱 기능으로 기존의 스마트워치에 비해서 활용도를 한 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어핏에서 사용될 OS가 아직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어핏의 OS에 관해서 '타이젠'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도 아닌 제 3의 OS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현재 구글워치, 구글글래스, 소니 스마트워치 등에 안드로이드가 사용되고, 구글이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를 공식 배포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시점이라는 것을 감안해 볼 때, 기어핏에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가 사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삼성 기어핏(Gear fit)>



- 구글과 LG의 합작, '구글워치(Google Watch)' 6월 출시설?

 트위테리안 @evleaks가 구글과 LG가 합작으로 만들 스마트워치에 대한 스펙을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사실 @evleaks는 지난번 삼성 크롬북2도 미리 공개한 적이 있는 정보유출 전문가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신빙성있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구글 스마트워치는 기본적으로 1.65인치 280x280 IPS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512MB 램, 4GB의 저장공간을 가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모토로라의 쿼드코어 디지털시스널프로세서(DSP)칩 TBD칩을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스마트워치 루머를 빨리 확인 시켜주기라도 한 듯 구글과 LG가 스마트워치를 제작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G워치'라는 이름으로 제작/판매될 스마트워치의 OS로는 구글이 야심차게 준비한 웨어러블전용 OS인 '안드로이드 웨어'기 탑재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일전에, 구글이 '웨어러블 기기 전용 안드로이드'를 개발자 키트(SDK)를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었는데, 그 안드로이드웨어 SDK의 배포와 더불어 '스마트워치'의 개발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구글은 이번 6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스마트워치와 구글글래스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할 것이고, 앞으로 약 2~3개월, 그리고 그 이후에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어플/앱)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글이 이번 6월 25일에 열리는 2014 Google I/O에서 'G워치(G Watch)에서 정확한 스펙, 판매일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4 Google I/O에서는 또 하나의 기대작 '구글 글래스'의 출시에 관한 정확한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에서 발표한 LG/구글 합작 스마트워치 G워치 이미지>



- 애플 iWatch, 9월에 온다?

  애플은 이미 여러 언론을 통해서 차기 아이폰6와 함께 2014년에는 iWatch를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특히, 팀쿡 애플CEO는 애플이 현재 '완벽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가 될 iWatch의 제작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루머로 퍼진 '커진' 아이패드로 불린 iPad Pro가 2014년에 나올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iWatch'의 제작/발표가 우선이기 때문에 2014년에는 새로운 iPad를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iWatch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iWatch(아이워치)에 대해서 알려진 구체적인 스펙은 없지만, 일각에서는 320x320의 1.3인치의 휘는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또 다른 루머에서는 이번에 삼성에서 발표된 기어핏(Gear fit)과  비슷하게 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전(前) 애플 직원이 최근 언론을 통해 삼성의 '기어2'나 '기어핏'보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애플이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는 언급을 통해, 삼성의 제품과 어느정도 유사성이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애플 iWatch에 대한 구체적인 스펙은 2014년 6월에 있을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2014WWDC에서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과 마찬가지로 애플도 2014WWDC를 통해 iOS8, iWatch, 아이폰6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 iWatch, 콘셉트 이미지>



[관련글 보기]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 안드로이드의 '진화'. 웨어러블 안드로이드 런칭 의미는?


 - 욕먹는, 구글글래스? - 사람들이 화를 내는 이유?


 - K-글래스? 구글글래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반응형

안드로이드의 '진화'. 웨어러블 안드로이드 런칭 의미는?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12. 16:34

반응형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중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고있는 스마트폰은 약 70%에 이를 정도로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iOS를 기본 OS로 사용하는 아이폰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 세계의 스마트폰은 거의 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채택하고 있는 셈인데, 결국 전 세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구글과의 관계에 있어서 '을'의 위치에 있을 수 밖에 없게되고, 구글은 이를 바탕으로 더 포스트PC시대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구글이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벗어나서 다른 OS를 사용하는 스마트기기를 생산하는 등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선진시장의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IT기업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서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에 관심을 가지고 제품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4MWC에서 삼성은 기어2(Gear 2)이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선보였습니다. 기어2는 안드로이드가 아닌 '타이젠(TIZEN)'이라는 OS를 사용한 삼성의 전략적 웨어러블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삼성이 '타이젠'을 활용하여 어떻게 구글의 '안드로이드'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 구글,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안드로이드'런칭.

 구글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한 '안드로이드'를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글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고, 2014년 상반기중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에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될 것이며, LG전자와 함께 만들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구글의 스마트 워치(Smart Watch)에도 이번에 새롭게 런칭되는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가 탑재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판매나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는, 구글 크롬캐스트(ChromeCast)와 함께 연동이 되고,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국, 구글은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기존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까지 범위를 넓히려는 것입니다. 구글은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안드로이드의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를 런칭해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와의 통합, 연동되는 시스템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모든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OS표준을 '안드로이드'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 안드로이드 for 웨어러블, 런칭의 의미?

 현재 안드로이드가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회사는 '삼성'입니다. 삼성은 '갤럭시'시리즈를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선봉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구글의 생태계(안드로이드) 안에서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안드로이드가 아닌 다른 OS를 활용한 스마트기기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이번 2014MWC에서 발표된 '기어2(Gear 2)'이고 기어2의 OS로 사용된 '타이젠'을 기반으로 하여 다른 OS의 사용을 시도함으로써 구글의 생태계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차기 삼성의 스마트기기 플랫폼으로 삼성 독자적인 길을 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이 이런 행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공식적으로 '웨어러블'을 위한 '안드로이드'를 런칭하고 개발자들에게 배포한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회사 중 가장 영향력있는 '삼성'이 안드로이드 진영을 벗어난다는 것은 구글로서는 엄청난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국,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로 양분되어 있는 스마트기기 OS구도에 삼성을 등에 업고 '타이젠'이 등장하여 결국은 스마트기기 OS가 '삼분'되는 현상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삼성은 '안드로이드'진영이기 때문에 '타이젠'의 성장은 고스란이 구글의 손실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구글은 삼성이 선택한 '타이젠'의 성장을 막기위해 발빠른 대처를 하고 있는 중이고, 종국에는 '안드로이드 생태계의 확장을 통한 스마트 디바이스에서의 '안드로이드 왕국'을 만들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생각됩니다.



-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for 웨어러블'의 배포는 구글의 야심을 드러낸 사건.

 앞서 언급했지만, 구글은 자신들을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닐 수 있게 해준 '안드로이드'생태계의 영향력 확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있습니다. 결국 애플은 독자적인 생태계 내에서 자신의 제품을 만들지만, 다른 제조사들은 구글과 협력하거나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구글은 삼성을 비롯한 다른 제조사들이 '다른 길'을 선택하기 전에, 자신들의 기술력과 '안드로이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OS'생태계를 안드로이드의 품안에서 구축하기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나섰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구글은 타이젠을 비롯한 다른 웨어러블 디바이스 OS의 성장을 억제, 견제함과 동시에 자신의 '안드로이드'를 키우기 위한 행동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이 얼마나 커질 지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가운데, 구글의 '웨어러블 안드로이드' 공식 배포 선언은 안드로이드로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야심 가득한 전략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반응형

Milk Music,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 - 밀크뮤직의 오명?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3. 10. 23:14

반응형

 최근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구폰(GooPhone)'이 종종 회자되곤 합니다. 2014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IT기업들이 스마트폰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는 요즘, 구폰에서는 스마트폰 신제품이 발표되지마자 카피캣을 만들어 발표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공식발표가 되기도 전에 카피캣을 만들어 화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발빠른 카피캣의 발표가 '구폰'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삼성과 애플, 두 회사를 이야기하다보면 애플은 항상 앞서고 있고, 삼성이 그 뒤를 쫒아가는 모양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만들어 세계 휴대폰 시장에 혁명이 일어났을 때부터 삼성은 애플을 따라잡기위해 갖은 노력을 했고, 결국 지금은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면에서 삼성이 애플보다 '우위'에 있지만, 삼성이 신제품을 발표했을 때 애플이 삼성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한다는 느낌보다는 삼성이 애플의 제품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은 삼성이 애플의 마케팅 전략을 벤치마킹하면서, 애플과 비교되기를 바랐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이튠즈, vs 밀크 뮤직?

 

 애플은 아이튠즈라는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음악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었고 결국 그것이 애플에게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준 동시에 음반 및 MP3 불법다운로드 시장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아이튠즈는 애플의 중요한 수익원이자 아이팟, 아이폰을 매력적이게 만드는 하나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7일 세계 음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공개한 음악 제공 서비스(엄밀히 말하자면, 장르별로 음악을 골라 틀어주는 온라인 라이오 서비스)인 '밀크 뮤직(Milk Music)'을 공개했습니다. '밀크 뮤직'의 기본 포맷이 애플의 '아이튠즈 라디오'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일각에서는 '또 다시'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삼성으로서는 이래저래 억울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삼성에서는 지난해 11월 출시했던 '삼성뮤직'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만한, 야심작 '밀크 뮤직'의 이런 오명을 벗겨내야 할 필요성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밀크뮤직, 카피인가 아닌가? 아니다?>




- 애플 아이튠즈와 리그가 다르다?


  삼성이 '밀크뮤직'을 서비스 하게 된 배경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국 삼성의 스마트폰 점유율을 유지 또는 향상시키면서, 새로운 수익원의 창출을 노리는 데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본적으로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제외시켜놓고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있는 사람들을 주요 타겟으로 하여 서비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밀크뮤직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사용하지만 아이팟이나 아이펏터치를 통해서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안드로이드 생태계로 끌어옴으로써 구글과 삼성 양 측에 모두 득이될 수 있는 전략을 채택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애플 iOS진영과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이 독립적으로 돌아가는 각각의 생태계 내에서 '애플'의 견제를 크게 받지 않으면서 '독립적'으로 서비스를 진행시키고, 애플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사용자층을 포섭하겠다는 의도로 이해될 수도 있습니다.




- 서비스 정신이 뛰어난 삼성?


  삼성은 '밀크뮤직'서비스의 활성화와 삼성 휴대폰의 판매 촉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갤럭시'휴대폰 구매자에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서비스 함으로써 애플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음악'시장에서의 성공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삼성의 이러한 부가 서비스와 음악 서비스로 말미암아 애플처럼 충성도 높은 '고객'의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의도를 엿볼 수도 있습니다.

 날로 심화되어가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기술적인 측면에서이 상향 평준화 된 상황이고 삼성 휴대폰을 구매하게 할 만한 '다른 매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는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애플과 비교할 수 없다?


  사실, 서비스의 기본 포맷이 비슷할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다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판도라'의 경우만 보아도 비슷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결국 '애플'은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것이고, 삼성도 '안드로이드'진영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이번 서비스에 사활을 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어느정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에 삼성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나설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내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밀크 뮤직'서비스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밀크뮤직'과 '아이튠즈'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새로운 서비스로 부각된다면, 콘텐츠 문화사업의 성공으로 연결되어 삼성의 이미지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삼성 밀크뮤직 핸드온 영상 - 출처:Cnet.com>



반응형

K-글래스? 구글글래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3. 10. 21:36

반응형

  2014MWC가 끝난 지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이제 곧 다가올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하고 할 수 있는 2014구글I/O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구글I/O에서는 작년 2013구글I/O의 화두였던 '구글글래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면서, 일반 판매용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일반인용 "구글글래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기에, 사람들은 2014구글I/O에 대해 많은 기대를 품고 구글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IT강국으로 불리던 우리나라가 애플이 주도한 스마트폰 시대의 초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빠른 변화의 물결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면서 구글과 애플이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되어 선두에 나섰지만, 한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그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기업들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삼성'이라는 기업이 애플과 자웅을 겨루고 있다고 할 정도로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했고, 질적 성장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G전자도 삼성과 마찬가지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세계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로 불리고 있으며, 구글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구글의 넥서스폰(Nexus Phone)을 함께 만들고, 구글의 스마트워치(Smart Watch)도 함께 만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방증하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글래스 착용 한 모습. 출처:구글글래스 공식홈페이지>



- 삼성글래스? LG글래스?, K-Glass(케이글래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구글글래스에 모아져있는 사이, 대한민국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는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혁신적 물건이 될 "K-Glass"라는 이름의 쓰는 컴퓨터를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을 구글의 구글글래스와 동일한 포맷으로 진행이 되도록 설계가 되었으며, 반응 속도면에서도 현재 알려진 구글글래스보다 더 빨라서 더 정확하고 빠른 "증강현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K-글래스'를 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것을 쓸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현재 세계적인 흐름과 대한민국의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는 이 시점에 대한민국에서 자체적으로 쓰는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 'K-글래스'를 만들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국내기술로 개발된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의 기술로는 이메일 확인, 사용자의 건강 체크, 스마트폰 정보 연동 등 제한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지만, 웨어러블디바이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 들이 보완된다면 그 가능성은 무한히 넓어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K-Glass


 이번 K-글래스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한 카이스트의 유회준 교수는 삼성이나 LG, 구글같은 대기업에 'K-글래스'를 판매할 수도 있다는 언급을 통해, 향후 글로벌 IT기업을 통해 상용화를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결국, 대한민국 기업에게 라이선스가 판매된다면 '삼성'이 K-글래스 구매를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이 이번 2014MWC에서 발표한 삼성 기어핏과 같은 스마트워치와 함께 '삼성글래스'를 연동시킨다면 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K글래스가 구글글래스와 경쟁한다면?

 

 현재 스마트워치(Smart Watch)의 경우는 많은 제조사들이 만들고 있지만, 쓰는 컴퓨터라고 불리는 '스마트 글래스'는 현재까지는 구글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말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의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글 글래스'의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면, 현재 구글글래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높은 가격'이 경쟁을 통해서 조금은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고, 결국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쓰는 컴퓨터(K-글래스/구글글래스)'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이 촉발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웨어러블디바이스에 대한 콘텐츠 시장의 성장 또한 우리에게 긍정적 방향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K-Glass 영상>



[관련글 보기]

-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 구글글래스 출시 임박?! 시력교정 렌즈 장착!

- 욕먹는, 구글글래스? - 사람들이 화를 내는 이유?



반응형

구글글래스 출시? - 구글글래스가 달갑지 않은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9. 16:23

반응형

 지난 2013년 5월 15일~17일 열린 구글I/O(Innovation in the Open, Google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에서 가장 '핫'한 주제는 구글글래스(Google Glass)였습니다. 구글글래스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많은 초점이 맞추어져서 많은 사람들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후 1년 정도가 지난 지금은 구글글래스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많이 보완되었고, 현재 구글글래스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구글글래스의 디자인을 볼 때, 초기 구글글래스에 비해서 많이 세련되어 진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구글글래스 자체적으로 시력교정용 렌즈를 장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짐으로써 실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거의 제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구글글래스가 거의 상용화단계에 이르렀다고 판단되며, 올해 있을 2014 구글I/O에서 보안에 관한 부분과 사생활침해에 논란에 대한 보완책을 제시하면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구글글래스, 소개 영상>



- '구글글래스'에 화를 내는 이유 : 높은 가격? 누가 사용하는가?

 미국에는 구글글래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글은 현재 실제 판매용이 아닌, 구글글래스 개발자 버전을 개발자들과 일부 일반인들에게 배포하여 실생활에서 사용하면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소프트웨어적인 측면과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개발자 버전의 가격은 1,500달러로 책정되어 있는데 이 가격이 2014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글글래스 일반 판매용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사람들은 가격에 관해서 문제제기를 합니다. 머리에 달고다니는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 '구글글래스'의 가격이 일반화되기에는 가격이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결국, 구글글래스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로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으로 다루어져야 합니다. 다시말해서, 필수품이 아니라 '여유'가 되는 사람들이 구입하여 생활의 편리를 위해 사용하는 것인데, '1,500달러'라는 가격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결국은 '돈 있는'사람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구글글래스의 가격이 300달러는 되어야 상용화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구글측이 상용화를 위해서 800달러~1500달러 선으로 책정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결국은 구글글래스의 가격1,000달러를 넘어선다면 '부담스러운 가격'이기 때문에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구글글래스'에 화를 내는 이유 : 구글글래스를 쓴 사람을 피해라?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구글글래스의 '사생활침해'논란입니다. 구글글래스는 쓰는 스마트디바이스로서 '스마트폰'이 가지는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핵심적인 기능중 하나가 '사진과 동영상'촬영 기능입니다. 음성을 이용해서 사진촬영을 명령하면, 사진이 찍혀서 저장됨과 동시에 현재 구글글래스용으로 나와있는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 등의 앱을 이용하여 SNS에 바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결국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진이 찍힐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글글래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동영상'기능 또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촬영되어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실제로, 지하철을 탈 때 구글글래스를 쓴 사람은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은 구글에서 이번 2014구글I/O를 통해서 사생활침해 논란에 대해서 어떤 해결책을 내 놓을 것이가가 '구글글래스'가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제품으로 평가받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구글글래스, 삶을 변화시킬 촉매제?

 소니 워크맨, CDplayer가 나왔을 때 우리의 여가 생활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MP3 player가 나오고, 아이팟이 나왔을 때도 우리의 생활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은 스마트폰과 더불어서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인 '스마트 워치(Smart Watch)'로 인해서 또 다른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결국, 구글글래스가 나오면 우리의 삶은 또 한번 변화를 맞이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받아들일 때 긍정적인 측면을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글래스가 현재 야기시키고 있는 문제점이 보완되어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구글글래스 관련글 더 보기]

 -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 구글글래스 출시 임박?! 시력교정 렌즈 장착!

 - K-글래스? 구글글래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 우리가 구글을 두려워해야하는 4가지 이유.




반응형

PDF파일 한글로 변환 하는 방법! pdf 수정/편집 pdf to hwp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3. 8. 09:22

반응형

- PDF파일 한글 파일로 변환하기! 

PDF to HWP; PDF를 한글(HWP)파일로 쉽게 변환하자!



얼마전에 PDF파일을 WORD(워드)파일/TEXT(텍스트)파일로 변환하는 방법(보러가기)을 포스팅 했었습니다. 

convertPDFtoWORD.net 이라는 사이트에 방문해서 PDF파일을 WORD/TEXT파일로 바꾸는 방법이었죠^^


이번에는 PDF를 변환/수정해주는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간단한 조작으로 PDF파일을 한글파일(HWP)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정말 간단하게 PDF를 한글(hwp)파일로 변환하는(바꾸는) 방법이기 떄문에 금방 하실 수 있어요^^ 

쉽게 pdf파일을 한글 파일로 바꿀 수 있어요^^




- PDF파일을 한글 파일(HWP)로 변환/수정/편집하기! -



1. 한글(hwp)파일로 변환 할 PDF파일 찾아서 열기.



PDF파일을 한글 파일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변환 해야 할 PDF파일을 열어야겠죠? 클릭클릭! 

PDF파일을 열면 이렇게 한글 파일로 바꿔야 할 내용들이 나옵니다^^






2. PDF파일을 한글파일로 바꾸기 전에 할일!


PDF파일을 텍스트(TEXT)문서로 저장해 주기.


PDF파일을 한글(HWP)파일로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PDF파일을 TEXT파일로 바꾸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바로 PDF를 TEXT(텍스트)파일로 바꿔주는 작업을 먼저 해야 합니다.


어도비아크로벳리더(PDF프로그램)의 왼쪽 상단 파일(F)을 열어서, 

"텍스트로 저장"을 선택해 줍니다.

PDF파일을 한글파일로 바꾸기 전에, TEXT(텍스트문서)로 바꿔줘야 한다는 사실^^!




 PDF파일에서 "텍스트로 저장"을 누른 다음 저장 화면이 뜨면 "파일 이름"을 지정해 줍니다.

저는 원래 PDF파일 이름 뒤에  _"한글변환"이라는 이름을 덧붙였습니다.


PDF파일을 TEXT(텍스트)파일로 저장(변환)을 해 줍니다.




저장을 누르게 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PDF파일이 TEXT(텍스트)파일로 저장된 모습이 나타나겠죠?

PDF파일이 텍스트문서(TEXT파일)로 변환된 모습입니다.






3. 한글(hwp)프로그램을 열어서 TEXT파일을 불러오기!

TEXT파일(텍스트문서)를 한글파일(HWP)로 바꿔주기. TEXT to HWP


PDF파일을 텍스트파일로 저장해서 파일이 생겼습니다. 

그럼 이제, 

한글 프로그램에서, 저장해 두었던 TEXT문서 파일을 한글 프로그램으로 불러옵니다.




한글프로그램으로 파일 불러오기를 할 때, 

처음에는 "확장자 *.txt"인 파일이 보이지 않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파일 형식에서 "텍스트 문서"를 선택하고 나서, 

PDF프로그램에서 저장했던 TEXT(텍스트)문서 "국어과 성취_한글변환.txt"파일을 열어줍니다. 





아래 그림처럼, 

텍스트 파일(TEXT)로 저장했던 파일을 선택해서 "열기"를 눌러주면 되겠죠?^^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텍스트 문서 종류에서, 인코딩 종류를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KSSM)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KS)"문자 코드를 바꿔준 다음"읽기"를 눌러야 합니다.





4. 한글 프로그램으로 연 TEXT(텍스트문서)를 한글파일(HWP)로 저장해주기!


여기까지 잘 따라하셨다면, 아래 그림과 같이 PDF로 보았던 문서가 한글에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PDF파일을 한글(HWP)문서로 변환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불러온 텍스트(TEXT)문서"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눌러 줍니다.




한글 프로그램으로 불러온 TEXT(텍스트문서/PDF파일)의 이름을 지정해 주고, 

"저장"을 눌러 줍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해 보면,

첫째. PDF파일을 TEXT파일로 변환

둘째. 한글 프로그램에서 TEXT파일 불러오기.

셋째. TEXT파일을 한글파일(HWP)파일로 저장하기.





5. PDF파일 한글 파일로 변환 완료!


한글 프로그램에서 경로를 바탕화면에 하고, 

저장을 눌러주면 아래 그림처럼 PDF파일이 한글 파일로 바뀌어있어요.

PDF파일 한글 파일로 변환하기, 참 쉽죠?^^



감사합니다^^



반응형

"Keep Everything for web" - 웹 문서 캡쳐, 저장, 편집이 가능한 앱!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3. 6. 22:55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Keep Everything'이라는 어플/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앱 이름에서부터 뭔가 느낌이 오지 않나요? 인터넷의 웹 페이지(web page) 원문을 그대로 가져와서 휴대폰이나 iPad에 저장하고, 편집이 가능하도록 해 주는 어플입니다. 태블릿(iPad)으로 문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아주 유용한 앱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어플/앱 소개] Keep Everything for web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 사용가능

안드로이드(Android) - 사용 불가



아이콘은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클립이 앱의 역할을 잘 보여주는 듯 하네요.





클라우드 앱인 드롭박스(Dropbox)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 합니다.

웹에서 캡쳐하거나 저장한 문서를 드롭박스(Dropbox)에 저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연동되어 사용된다는 말이겠죠?^^ 

드롭박스를 이미 사용하고 계시다면 따로 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서 간편합니다.







왼쪽 사진에는 저장된 웹 페이지가 리스트가 보이고, 

오른쪽 사진은 저장된 웹 페이지를 열어본 모습입니다. 



저장된 웹 페이지를 수정/편집할 수 있고,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 Keep Everything for web 소개 영상>



반응형

어플/앱추천] Tidy, Photoful - 사진정리 어플! 최고의 사진정리 프로그램!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3. 5. 22:24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진 정리'어플/앱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iOS)의 경우에 특히 사진이 잘 정리되지 않아서 고민인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iOS7 업데이트 이후에 날짜별, 연도별 모음은 되지만 여전히 폴더를 만들어서 따로 저장하는 데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안드로이드(Android)폰의 경우는 폴더를 쉽게 만들어 저장할 수 있지만 아이폰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쉽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진을 정리해 두고,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앱을 소개해 드립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앱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이폰에 최적화가 되어있고요, 광고가 나오지 않아서 좋습니다^^




[오늘의 추천어플/앱]  " Tidy - 타이디 사진앨범 " (무료)

 안드로이드(Android) / 아이폰 / 아이패드 - 사용가능




좋은 평점 받기 힘들기로 유명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4.0을 받고 있습니다.

4.0을 받을 정도면 좋은 어플/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정리 어플/앱 : "Tidy - 타이디 사진앨범" 주요 기능은?

- 폴더 생성 후, 폴더별 사진 정리 가능. 시간 단위, 장소 단위, 모양 단위로 마음껏 정리가 가능합니다.

- 공유 기능이 있습니다. 메일, 메시지, AirDrop 기능 외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로 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 편집 기능이 있습니다. 사진 회전, 자르기, 필터, 사진 색보정 등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해서 사진을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Tidy 사진앨범은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앱이 될 것 같네요^^ 





[오늘의 추천 어플/앱(2)] Photoful : Beautiful photo organization

아이폰(iPhone) / 아이패드(iPad) - 사용가능

안드로이드(Android) - 사용불가

Photoful : Beautiful photo organization

출시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플이라서 아직 평점이 없지만, 

앞서 소개한 'Tidy 사진정리' 어플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앞서 소개한 "Tidy 사진정리"보다 기능 면에 있어서 조금 더 많은 것들을 제공합니다. 

다만, 현재는 아이폰용만 나와있고 메뉴 구성이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Photoful 의 주요 기능은?

- 아이폰/아이패드의 카메라롤과 연동하여 사진들을 불러옵니다. 

- 사진들을 수정할 수 있고, 폴더별, 장소별, 시간별 분류가 가능합니다.

- 사진을 수정, 편집하고 여러가지 효과를 삽입할 수도 있습니다.

- 태그를 달아 사진을 여러가지로 묶을 수 있고, 간단한 '사진 찾기'기능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공유 기능을 통해 메시지, 메일, AirDrop,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이용자라면 한 번쯤 이용해 볼만한 어플/앱 입니다.

아이폰/아이패드 필수 어플이라고 생각되네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