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2. 3. 11:59
지난 10월 16일(미국 현지 시간), 애플은 새로운 태블릿PC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와 '아이패드 미니3(iPad mini 3, 혹은 미니 레티나2)'를 공개하고 일주일이 채 지나지않아 1차 출시국 판매를 돌입했습니다. 9월 출시한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2'는 '태블릿의 혁명'이라고 불릴 정도로 극찬을 받았습니다.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얇고, 가볍고, 강력한 기능을 가진 태블릿이라고 소개된 '아이패드 에어2'와 달리 함께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3'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3'가 '아이패드 에어2'와 같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것은 전작인 '아이패드 미니2/미니 레티나'와 대동소이한 스펙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이 한국에 출시되었다.
'아이패드 에어2'는 새롭고 강력한 기능으로 다가왔지만, '아이패드 미니3'는 다소 실망감을 안겨준 것이 사실이다.
image. www.cnet.com
- 한국 공식 판매 시작 '아이패드 에어2', 구입할 만하나?
△ 새로운 아이패드에는 '골드'컬러가 추가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골드'컬러를 구매했고, 해외에서는 '골드 컬러'를 구매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image. www.cnet.com
스마트폰은 필수이고, 태블릿은 옵션이라는 이야기가 시작된 지가 한참 지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태블릿PC'를 하나쯤 구입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큰 스마트폰(패블릿)이 유행하면서, 7인치 대의 '소형' 태블릿의 지위가 다소 흔들리고 있는 요즘이긴 하지만, 여전히 '태블릿'은 스마트폰과 다른 매력을 지닌, 있으면 '편하고' 좋은 제품,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제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패드 에어2'는 사람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께, 크기, 성능, 무게, 디자인 등 다양한 면에 있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한 제품입니다. 다만, 가격이 다소 부담될 수도 있긴 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가 가진 매력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터치ID'를 장착, NFC 칩의 추가, 그리고 카메라 성능의 대폭 개선이 눈에 띄며 이와 함께 '골드 컬러(Gold)'가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패드 미니3'의 경우 '터치ID'장착과 'NFC칩 추가' 외에 전작인 '아이패드 미니2'와 두께, 크기, 무게 그리고 프로세서 칩(A7 탑재), 카메라 성능 등 모두 똑같고 가격만 오른 형국이라서 다소 외면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 '아이패드 에어2'는 전작인 '에어'의 A7칩과 '아이폰6 & 6플러스'의 'A8'칩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A8X'칩을 탑재하고, 카메라 성능도 '아이폰6 & 6플러스'와 동급을 유지하게 되면서, '아이패드 에어'보다 월등이 뛰어난 제품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작년 '아이패드 에어'가 출시되었을 때와 동일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태블릿PC'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연초 선물을 주고 받는 일이 잦은 시기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노트북'과 '태블릿'의 구매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태블릿의 휴대성과 편리함에 매료되어 '노트북'대용으로 '태블릿'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태블릿들도 이런 사람들의 기호에 맞춰, 자체적으로 다양한 '생산성' 프로그램과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세계 최고의 '태블릿'이라고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2'가 과연 우리나라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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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2. 2. 13:20
모바일 시대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기 드물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필수품이라고 여기게 된 사람들은 하나둘 씩 '태블릿PC'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태블릿PC를 구입하여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향후 '태블릿PC'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태블릿 산업의 성장과 반비례하여 '노트북PC'를 중심으로한 PC산업은 쇠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태블릿PC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은 최근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와 '아이패드 미니3(iPad mini 3)'를 출시하며, 많은 사람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얇고,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아이패드 에어2'가 한창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애플이 내년에 내놓을 것이라는 더 커진 태블릿, 12.2인치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iPad air plus, 혹은 아이패드 에어 프로(iPad air pro)'의 디자인 유출 루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애플이 '12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최근, 12인치 아이패드의 출시에 관한 이야기가 구체화되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iPad air plus)'라고 불리는 12인치 아이패드가 과연 '노트북PC'시장에 어떤 파장을 줄 지 사람들은 주목하고 있다.
image. www.macrumors.com
- 12.2인치 아이패드, 주목 받을 만한가?
오래전부터 애플이 '12인치'대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최근 애플의 '12인치'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의 맥팬(Mac fan)이라는 사이트에 '아이패드 에어 프로(iPad pro air)'라고 불리는 12인치 아이패드의 도안을 공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12인치 아이패드는 12.2인치 디스플레이, 7mm두께를 가졌으며, 프로세서 칩으로 A9 칩이 장착될 것이라고 하며, 4방향 스트레오 사운드 스피커가 장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출시는 2015년 4월에서 6월 사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동안 '12인치 아이패드'가 2015년 초(1분기)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보다는 조금 늦어진 예상 출시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로 불리는 '12인치' 아이패드의 출시가 다소 늦는 이유가 '아이패드 에어2'의 출시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두 제품 사이에 영향관계 때문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아이패드'에는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체에서 제공하는 '키보드'가 존재한다.
사실상, 웬만한 작업은 '아이패드'에서도 할 수 있지만 다소 불편함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다.
image. www.cent.com
한편,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의 출시가 노트북PC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윈도OS를 탑재한 태블릿PC '서피스 프로3(Surface pro 3)'를 출시하면서 사실상 노트북PC와 태블릿PC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트린 가운데, 12인치 아이패드 또한 블루투스 키보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하여 '맥북 에어(Macbook air)'에 버금가는 태블릿을 만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최근 모바일 OS 'iOS 8'와 맥OS 'Mac OS X 10.10 요세미티'의 출시를 통해 모바일과 PC의 통합을 구현하고 있는 중이고, 그 중간에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 '애플워치(Apple Watch)' 등 다양한 디바이스들의 통합을 통해 모바일시대를 주도하려하고 있습니다.
아직 12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혹은 아이패드 에어 프로/iPad air pro)'에 대한 구체적인 기능에 대한 언급은 나오지 않았지만, 기대할 만한 제품 하나가 우리앞에 등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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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2. 1. 09:09
전 세계의 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PC시대를 넘어 '모바일 시대(Mobile era)'라고 불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우리 삶의 많은 부분들, 특히 일상 생활에서는 '모바일'을 떼어놓기 힘들 정도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한 모바일 기기의 영향력은 가히 엄청납니다. 한편, PC시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모바일 시대에서도 '모바일 OS'의 중요성은 항상 부각되어왔고, 여러가지 모바일OS(Operating System, 운영체제)가 등장했지만 현재 세계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모바일 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애플의 'iOS' 두 가지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는 나날이 '성능 좋은' 스마트폰들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PC시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모바일 시대의 핵심인 '스마트폰'의 '기본 스펙'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스펙 향상'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에서 두드러진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i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의 '아이폰'은 '기본 스펙' 향상에 있어서 좀 더뎌보이기도 합니다.
△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6 & 6플러스'는 '1GB 램'을 가진 반면,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들은 모두 '3GB 램'을 가졌다.
삼성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하는 스마트폰들은 '3GB'의 램이 필수인듯 높은 램을 장착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스펙들을 살펴보다보면,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3GB RAM을 장착하고 있는 반면 애플의 아이폰은 '1GB 램'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5.5인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는 '2GB 램'이 장착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애플은 '1GB'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지 1GB 램으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들이 모두 '3GB 램'을 장착하고 있는 것을 볼 때, 단순 수치상 아이폰의 기본 스펙이 더 안좋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 iOS 스마트폰'은 근본부터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스펙 논리'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 그래프를 보면, Footprint 4 혹은 8에서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시말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최고 효율'을 내기 위해서는 실제 필요한 것 보다
4배에서 8배의 메모리가 더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자바를 기반으로하는 안드로이드가 'garbage collectors'를 활용하여 프로그램들을 불러들이기 때문인 것이라고 한다.
'가비지 컬럭터(GC)'는 OS를 구동하는 데 있어서 그 무거움이 상당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극단적으로 애플의 '아이폰6'의 '1GB'의 메모리와 비교할 때, 안드로이드는 '3GB'이상의 메모리는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source. www.quora.com
애플의 아이폰이 고작 '1GB'의 램으로도 놀라우리만큼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이는 반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포들이 '3GB'의 램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자바(JAVA)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바의 속성에는 더 많은 램을 필요로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안드로이드는 'Garbage collection(가비지컬렉터(재활용))'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더 많은 '램(RAM)'일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iOS는 이러한 'garbage collection'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을 뿐더러, 자바를 기반으로하는 안드로이드와 근본적으로 OS를 구동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높은 램을 요구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차이를 고려한다면, '단순 수치 비교'를 통해서 삼성의 '갤럭시 S5', '갤럭시 노트4' 등으로 대표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를 평가하며 '기본 스펙'으로 '좋다, 나쁘다'를 따지는 일이 큰 의미가 없다는 사실로 귀결됩니다.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었다는 요즘, 스마트폰은 이제 단순히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주변 여건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 봅니다. 달라도 너무나도 다른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의 호불호는 갈릴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 우열은 논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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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28. 09:00
세계 모바일 시장에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세계 휴대폰 시장은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단연, 휴대폰 시장 세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불리며, 많은 기업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었던 '노키아(Nokia)'가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된지 불과 10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휴대전화 사업 적자로 인해 '휴대전화 부문'을 MS에 매각한 것이었고, 한편으로는 '스마트폰 시대'의 시작과 함께 초창기에 잘나가던 기업중 하나로 불렸던 '블랙베리(Blackberry)'는 독특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갖춘 스마트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애플과 삼성 등에서 만든 스마트폰에 밀려 2013년에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블랙베리마저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퇴출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블랙베리는 '블랙베리 패스포트(Blackberry Passport)'라는 대화면의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히, '블랙베리의 반란'이라고 할 정도로 '블랙베리'가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 블랙베리의 최신 스마트폰 '블랙베리 패스포트(Passport)'가 주목받고 있다.
큰 스마트폰이 트렌드가 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화면과 키보드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가오고 있다.
- '블랙베리 패스포트(Blackberry Passport)'열풍타고, 옛 영광 되찾나?
최근, '블랙베리'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 애플, LG 등에서 만든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블랙베리'는 MS의 윈도폰보다 못한 시장 점유율을 나타내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퇴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시 한 번 부활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도태된 이유 중 하나는 아이러니하게도 블랙베리가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키보드 달린 디자인'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내부적으로 '내장형 터치 키보드'를 고집했고,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터치 키보드 방식'을 수용했는데, 이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좀 더 넓게 활용하기 위한 적절한 방안이었고, 이것이 블랙베리에게는 독이 되었습니다.
△ '블랙베리 패스포트'와 '갤럭시 노트3'의 크기 비교.
4.5인치 정사각형 모양의 디스플레이는 '패블릿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의 노트 시리즈와 비교할 때,
그 크기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source. cnet.com
하지만 최근, '블랙베리'의 스마트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LG의 'G3', 삼성의 '갤럭시 노트',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 등 대화면 스마트폰이 인기를 누리면서 5.5인치 이상의 '큰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여기게 되면서 블랙베리도 '(키보드가 달렸음에도 불구하고)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다시금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화면 크기, 카메라 성능, 저장공간, 배터리 등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결코 뒤지지 않는다.
블랙베리 패스포트는 1440x1440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하는 큰 화면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블랙베리의 최근작 '블랙베리 패스포트'가 큰 화면으로 다른 스마트폰들과의 경쟁력을 갖추면서 선전하고 있다고있지만 여전히 많은 난관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역시나 가장 큰 걸림돌은 'OS'생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타이젠(TIZEN)'기반의 스마트폰이 쉽사리 시장에 나오지 않는 것 처럼, 블랙베리 역시도 이미 너무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외면받아왔기에 '생태계'가 아주 미약하다는 것이 큰 단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사람들이 '해외직구'를 통해서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가장 큰 불편은 '응용프로그램(Application/어플)'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나라의 모바일 OS환경에서 '블랙베리 OS'가 차지하는 비율은 너무나도 미약하기 때문에 웬만한 IT기업이 아니고서야 '블랙베리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배포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블랙베리'의 매력때문에 사용자층이 꾸준히 늘고 있고, 꾸준히 늘어나다보면 그 사용환경도 더 개선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과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에서 과연 '블랙베리'가 어떤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낼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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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26. 09:00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연말 대규모 쇼핑 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직구를 고려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12월부터 1월초 중순, 길게는 2월까지 이어지는 서구권 국가들의 '연말/연초'쇼핑 시즌을 맞이하여 많은 글로벌 기업들은 자신들의 전략 제품에 대한 가격 할인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나날이 심해지는 가운데,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사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삼성은 판매량, 영업이익, 시장 점유율 등에서 예년같지 않은 성적표를 보여주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삼성이 'Black Friday'를 맞이하여, 미국에서 자신들의 '전략 전자기기'들의 가격을 대폭 낮췄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통해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려보겠다는 의도로 해석되는 가운데, 삼성의 추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Black Friday' 연말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글로벌 기업들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삼성도 모바일 제품의 '파격적인' 할인을 선언하고 나서면서,
모바일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미국판 언락 '갤럭시 S5' 출고가 '509달러(약 55만원)', 국내 가격에 영향 없나?
△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언락폰을 판매하는 'T-mobile'에서는
삼성 'Galaxy S5'를 '509달러(우리돈 약 55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source.samsung.com/us
2013년 출시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4'와 비교했을 때, '갤럭시 S5'는 월등이 뛰어난 스펙을 갖추고, 가격을 더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전작인 '갤럭시S4'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4월 출시된 '갤럭시 S5'는 출시 3달 간 약 1400만대 가량 판매하는 기염을 토해내긴 했으나, 8월 이후로 LG, 애플 등의 신제품 때문에 '신제품 효과'를 크게 누리지 못했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많이 판매하지 못한 삼성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가격을 대폭 낮추면서, 향후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고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는 동시에 '우리나라'에서의 '가격 할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T-mobile에서 판매하는 삼성 갤럭시S5 언락(galaxy S5 Unlock) 제품의 경우,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로 '509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출고가 약 55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베스트바이(bestbuy.com)에서는 버라이존(Verizon) 2년 약정으로 '갤럭시 S5'를 구입하면 단돈 1달러에 구입할 수 있기도 합니다. 사실상 '공짜폰'이나 다름없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삼성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한 '갤럭시S5'의 가격은 98만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물론, 통신사별 할인과 보조금을 받으면 더 낮겠지만, 미국에 비해서 턱없이 높은 가격입니다.
△ 베스트바이 쇼핑몰에서는 '2년 약정'의 경우,
1달러에 '갤럭시 S5'를 구입할 수 있다.
최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 비해서 턱없이 높은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국내 출고가'가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삼성의 스마트폰이 해외에서는 그나마 가성비(가격대비 성능)가 좋은 스마트폰으로 불리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가격 메리트'마저도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삼성 뿐만 아니라 '애플', 'LG' 등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의 가격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봤을 때, 소득 및 물가 대비 가격이 상당히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모든 가격 정보가 낱낱이 공개되는 상황에서 '삼성'을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가격'이 많이 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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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1. 25. 09:00
지난 9월,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 나란히 새로운 스마트폰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애플보다 일주일 가량 앞선 시기에 S펜을 무기로 가진 5.7인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를 공개하면서, 세계 최고의 스펙과 다양한 기능을 뽐냈습니다. 한편 애플은 9월 9일, 기존의 '아이폰 5S'보다 커진 4.7인치 '아이폰 6'와 더 커진 5.5인치 패블릿폰 '아이폰 6 플러스(iPhone 6 Plus)'를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애플의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공개되면서, 그동안 큰 화면으로 세계 패블릿폰 시장을 장악해오다시피한 '삼성 갤럭시 노트'의 입지가 위협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현재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는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4(Left)'와 'iPhone 6 Plus(Right).
두 제품이 현재의 '패블릿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age. www.cnet.com
'큰 스마트폰'을 원하던 사람들의 마음을 혹하게 만든 '아이폰6 플러스'에는 '갤럭시 노트4'가 가지지 못한 다양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물론, 두 제품은 각각 'iOS'와 '안드로이드(Android)'를 운영체제로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근본부터 다르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매력 요소'가 '아이폰6 플러스'에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갤럭시 노트4'는 가지지 못한, '아이폰6 플러스'를 빛나게하는 5가지 매력.
1.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움의 조화, '풀 메탈 바디(full metal body)'.
△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4'의 가장 큰 차이는 본체에 있다.
'아이폰6 플러스'는 '유니바디'공정을 통해 제작된 매끄러운 '알루미늄 몸체'를 가졌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최대 약점으로 '디자인'을 꼽기도 합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공개되었을 때 '디자인'은 조롱거리가 되었고, '메탈 바디'를 갖춘 'S5 후속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돌았습니다. 그 후, '금속 테두리'를 갖춘 '갤럭시 알파(Galaxy Alpha)'가 출시되고서야 '디자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갤럭시 노트4'도 그동안 삼성에서 전략적으로 출시해온 시리즈이기에 쉽사리 '디자인'에 큰 변화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후면은 '플라스틱'이 감싸고 있기때문에 '고급스러움'이 묻어나지는 않습니다.
반면,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는 유니바디 공정을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잘 빠진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아이폰6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4'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졌습니다.
2. '갤럭시 노트4'보다 더 밝은 화면을 가진 '아이폰6 플러스'
레티나HD 디스플레이(Retina HD display)를 가진 '아이폰6 플러스'의 디스플레이는 비록 해상도에서는 '갤럭시 노트 4'에 비해서 수치상으로 조금 떨어진다는(6플러스는 1920x1080, 노트4는 1440x2560의 해상도를 가졌다) 이야기가 있지만, 2.5D Zero air-gap LCD(이전보다 더욱 향상된 편광판을 사용한)를 가진 '아이폰6 플러스'의 반사율은 쿼드HD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Quad HD Super AMOLED dispay)를 장착한 노트4보다 낮습니다.
야외에서 두 패블릿폰을 비교해본다면, '아이폰6 플러스'가 30%정도 더 밝은 화면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240fps 슬로우모션 비디오 촬영(Slow-motion HD video mode).
애플의 제품의 큰 장점이 바로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앱(3rd-party app)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다양한 촬영 옵션을 제공하는 '아이폰'은 그 자체로도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6 플러스'에는 '240fps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는 좀 더 살아있는 '슬로우모션 비디오'를 찍을 수 있습니다.
4. 홈스크린 '시작부터' 가로모드.
'아이폰6 플러스'는 커진만큼 그 활용도도 높였습니다. '갤럭시 노트4'가 '5.7인치 대화면'을 이용하여 '노트'라는 컨셉을 무기로 내세웠다면,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가로모드를 통해서 '태블릿'에 좀 더 다가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6 플러스'의 가로모드는 iOS의 장점과 잘 결합하여, 사용자들에게 더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준다는 것은 두 말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5. '한 손 철학'의 연장, Reachability.
애플의 4인치 '아이폰 5S'는 누구나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했던 반면, 크기가 커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한 손 조작'이 불가능해질 지도 모른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애플은 '한 손 철학'의 연장선으로 'Reachability'기능을 넣었습니다.
'홈 버튼(home button)'을 살짝 두번 터치하면 화면이 밑으로 내려오는 기능을 넣은 것입니다. 물론, 다른 제조사들도 '한 손 조작'을 위해 다양한 기능을 넣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애플은 이와 또 다른 차별성을 두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서 언급한 '아이폰6 플러스'의 다섯가지 매력 요소 말고도 다른 많은 매력 요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여러 글을 통해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 노트4'와 '아이폰6 플러스'는 근본(mobile OS)부터 다른 것이기에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다만, '아이폰6 플러스'만이 가진 위의 요소들은 분명 '아이폰6 플러스'를 빛나게 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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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24. 09:00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을 기점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가운데,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며 라이벌로 불리던 삼성과 애플, 그외에 LG, HTC와 함께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샤오미 등이 스마트폰 시장에 좋은 제품들을 속속 내놓으면서 '한정된 크기의 파이'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잘라먹기 위한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2014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곳곳에서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실제로 삼성은 2014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반토막'이 났고, 이와 대조적으로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는 예약주문을 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면서 애플의 주가는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는 삼성이 지난 9월 3일 '실험적'으로 선보인 패블릿이다.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엣지'의 신섬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삼성은 하반기 들어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하고,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와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신선함'이 돋보이는 제품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선보이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긴하지만, 예전같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신제품을 줄줄이 출시했지만 애플의 '아이폰 돌풍'과 '샤오미'등 삼성의 뒤를 바짝 쫒는 기업들 때문에 '신제품 효과'가 발휘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설문조사 결과 살펴보니..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는 '삼성 제품'과 관련해서 스마트폰과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a.com)'에서 "삼성 스마트폰의 가장 큰 단점이 무엇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듯이 '삼성'의 제품은 어디에 내놓아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면서, '최고, 최신'의 기능을 선보이지만, '삼성 스마트폰'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삼성 스마트폰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설문 조사가 실시되었다.
1. 디자인(이 별로다).
2. 스펙(이 별로다).
3. 홈 화면에서의 인터페이스(터치위즈가 불편하다).
4.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이 존재한다.
5. 가격 메리트가 없다.
의 항목으로 구성된 5지 선다의 설문이 진행되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는 총 5개의 선택 항목이 나열되었습니다. 첫째로 '디자인(이 별로다)', 둘째로, '스펙(이 별로다)', 셋째로 '터치위즈 인터페이스 불편(홈화면과 메인화면의 분리, 하단과 상단의 메뉴 사용에 있어서의 전체적인 불편함), 넷째로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다섯째로 '가격 메리트가 없다'였습니다.
△ '설문 조사 결과',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터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가 꼽혔다.
각각 2위와 3위로 지목된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과 '디자인이 별로다'라는 답변보다 무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설문조사 결과,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 1위'는 '터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43.22%, 5430명 중 2347명)였고, 그 뒤로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 종류와 디자인이 별로라는 견해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스펙'은 앞서 언급했듯이 세계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기에 '스펙'을 꼽은 사람은 아주 적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를 써 봤거나, 다뤄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수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쉽사리 '갤럭시'로 넘어가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아이폰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연결성'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스펙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섬세한 감각까지도 고려해야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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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11. 22. 12:36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 년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당연한 것처럼 여겨져왔고, 우리 삶의 많은 모습들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삶의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의 기능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사진'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날 해질녘,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면 우리는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찍듯이, 우리의 삶의 다양한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으르 통해 담는 우리 삶의 한 장면이 '눈으로 보는 감동', 그리고 '그 이상'이 되어 저장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카메라/사진 앱(photo app/어플)'을 소개할까 합니다.
△ 스마트폰 카메라, 이것보다 많이 쓰는 기능이 있을까?
스마트폰 카메라는 우리 삶의 모습의 많이 바꿔놓았다.
사진은 '2005년 부활절과 2013년 부활절의 바티칸'.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카메라/사진' 무료 앱 3선.
1. Google Camera(구글 카메라) : 무료
구글에서 만든 카메라 앱인 '구글 카메라'는 간단한 작동법과 함께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카메라 기능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구글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직고 편집까지 거친다면 멋진 사진이 탄생할 것이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구글 카메라'앱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사진 촬영시의 다양한 옵션과 다양한 보정 기능들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것일 겁니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서 다른 기기와의 호환성(안드로이드 웨어 기기로 조작 가능하다는 것 등)을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받을 만 합니다.
2. Aviary Photo Editor(Aviary 포토에디터) : 무료(인앱구매, 12/1까지 모든 옵션 무료)
사진을 찍고, 수정하면서 좀 더 멋지게 꾸미는 데 있어서 'Aviary Photo Editor'만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앱은 찾아보기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옵션(무료 옵션)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지만, 인앱구매(in-app purchase)를 통해 여러가지 다양한 옵션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12월 1일까지, 어도비(Adobe)에 회원등록(e-mail 등록)한 사람에 한해서 모든 옵션 무료) 다양한 옵션과 효과를 이용하면서 옵션에 따른 수치까지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앱입니다.
3. Retro Camera(레트로 카메라) : 무료
앞서 소개한 두 종류의 '무료 카메라/사진 앱'들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Retoro camera'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앱임이 틀림없습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사진의 화질'을 살려주어 뛰어난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물론이고, 특히 '로모 효과', '폴라로이드 효과'를 비롯한 여러가지 효과를 통해서 사진에 '느낌'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3 종류의 '무료 카메라/사진'앱 이외에도 다양한 카메라/사진 앱들도 있습니다. 또한, 비록 유료이긴 하지만 'Camera Zoom FX(2.99달러)', 'IgCameraPro(1.99달러)', 'Camera FV-5(3.99달러)'등의 카메라 앱들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자체에서 제공하는 카메라 기능만 사용했던 사람들이라면 앞서 소개한 응용프로그램들도 한 번쯤 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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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21. 09:15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에 접어들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은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시대'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고도 일컬어지는 요즘이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라는 두 제조사가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 6플러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삼성이 주도해온 '큰 스마트폰'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샤오미'가 가격 경쟁력과 기술력 두 가지를 두루 갖추고 시장에서 선전하면서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오다 시피한 '삼성'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이 시장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삼성의 제품들을 주목할 만한 게 사실입니다. 애플의 5.5인치 패블릿폰 '아이폰6 플러스'가 시장에서 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그렇다면 '갤럭시 노트4'가 가진 매력도 주목할 만 합니다.
△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4',
두 제품 모두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두 제품은 '크기'를 제외하고 너무나도 달라 보인다.
source. www.phonearena.com
- '갤럭시 노트4'의 매력포인트. '아이폰6 플러스'와는 다르다.
△ 'iPhone6 Plus'는 5.7인치 1080p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Galaxy note 4'는 1440p의 쿼드HD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1. QHD Display(Quad HD/쿼드 HD 디스플레이) 탑재한 '갤럭시 노트4'.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가 5.5인치 크기의 1080 x 1920p의 레티나 디스플레이(Retina display)를 탑재한 것과 달리 삼성은 1440 x 2554p의 5.7인치 쿼드HD 수퍼 아몰레드(Super AM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치상으로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4'가 탑재한 디스플레이는 550ppi의 픽셀(550ppi의 화소)을 가지고 있어 이론적으로는 더 선명한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전통적으로 삼성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AMOLED Display)를 써 왔고,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Retina Display)'를 써 오면서 두 회사는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서로 다른 시각차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들도 두 디스플레이에 대한 호불호가 다양하기 때문에 그 상대적 우위를 논하기는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2. 화면이 큰 '갤럭시 노트4', 크기는 조금 더 작다.
갤럭시 노트4가 '5.7인치'로 '아이폰6 플러스'의 5.5인치보다 화면의 크기가 0.2인치 크지만, 본체의 길이는 갤럭시 노트4가 153.5mm, 아이폰6플러스가 158.1mm로 '갤럭시 노트4'가 조금 도 짧습니다(넓이는 갤럭시 노트4가 약 2mm 길다).
노트4가 조금 더 짧은 이유는 '베젤'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적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크기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갤럭시 노트4'의 입장에서는 '크지만 더 작게 표현했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S Pen Stylus(에스 펜 스타일러스)'의 내장.
갤럭시 노트4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 중 하나는 바로 'S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패블릿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 중 '펜'으로 뭔가를 작성하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이유로 '갤럭시 노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S펜'은 매력적인 도구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도 다양한 '앱(응용프로그램/어플)'과 '스타일러스 펜'의 별도 구입을 통해서 '펜'을 이용한 메모나 그리기 기능이 이용가능하지만, 삼성 갤 노트4의 'S Pen'의 매력에는 못미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4. 깨끗한 음질을 보장하는 '3방향 녹음' 기능.
삼성은 '갤노트4'의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옵션을 넣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3개의 녹음 마이크'를 이용한 '3방향 녹음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녹음 기능을 이용할 때, 3개의 녹음 마이크를 이용함으로써 다양한 방향에서 소리를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으며, 또한 자체적으로 '잡음 제거'기능이 있어 원하고자 하는 소리를 잘 잡아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5. 전면카메라(Selfie Camera/front camera)의 뛰어난 성능.
애플의 스마트폰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삼성도 이에 못지않게 좋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삼성은 뛰어난 후면 카메라의 스펙과 함께 '전면 카메라(셀카용 카메라)'에도 많은 역량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의 전면 카메라가 1.2메가픽셀에 1280x960p의 사진을 만들어내는 것에 비해, 갤노트4는 3.7메가 픽셀의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넓은 (F/1.9)조리개와 120도까지 지원되는 와이드 앵글을 통해 '셀피사진(셀카사진)'을 좀 더 멋지게 찍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5가지의 매력적인 요소 말고도, 배터리 용량의 차이(6플 2915mAh, 노트4 3220mAh)' 등 갤럭시 노트4'와 '아이폰6 플러스'의 차이점과 '노트4'의 매력포인트라 할 만한 요소들은 많습니다. 다만, 두 제품이 근본적으로 'iOS'와 '안드로이드'라는 OS의 차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들이 활용되는 방향성에 있어서도 차이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으며, 원론적으로 'iOS'와 '안드로이드'의 장단을 논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4', 두 제품다 분명 뛰어난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스마트폰'이 '다른 제품과 결합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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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폰이 빠른 속도로 보급되면서 '모바일 시대'라고 불리는 스마트폰 중심의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중심 축이 '모바일'로 옮겨감에따라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PC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던 분야가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경우를 종종 목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시대에 새롭게 생겨난 것들은 '이전의 시대'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던 것들과 결합하면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모바일 메신저(Mobile Messenger)'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 SNS와 모바일메신저를 이용함에따라 다수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들은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 스냅챗이 최근 '모바일 송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냅챗은 '메시지 자동 삭제'를 기본으로 하는 메신저로서 미국에서 10대, 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source. www.fortune.com
- '스냅챗(SnapChat)' 송금 서비스 시작한다.
- 애플페이, 카카오 월렛, 라인페이, 트위터 송금, 페이스북 송금 등
IT기업들의 '금융'산업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등을 출시하면서 'NFC 칩'을 내장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내 찬반여론과 대형 쇼핑몰의 애플페이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애플페이'에 대한 가맹점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애플페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IT기업'들의 '금융'산업 진출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애플의 행보에 다른 많은 기업들도 '금융'과 관련된 서비스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애플을 제외한 대부분의 SNS,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모바일 월렛(Mobile Wallet)'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모바일 메신저로 손꼽히는 카카오톡은 '뱅크 월렛 카카오(Bank wallet kaka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NAVER) 또한 폐쇄형 모바일 메신저 '밴드(BAND)'와 일본을 중심으로 많은 사용자가 있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을 통해 송금, 소액결제 서비스를 구축, 서비스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을 마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Twitter)는 프랑스에서 '송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페이스북도 '송금'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스냅챗은 '사용자 수 대비'에 비해서 데이터 전송량이 많기로 유명하다.
데이터 전송량의 절대적인 수치 뿐만 아니라 사용자 수 대비 상대적인 수치에서도 다른 서비스에 비해 월등히 높다.
최근, '메시지 자동 파괴'기능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이 '소액 송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냅챗'의 사용자 수는 '페이스북', '트위터', '왓츠앱(WahtsApp)' 등의 서비스에 비해서 적은 편이지만, 데이터 전송 트래픽과 사용률에 있어서는 이들 서비스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모바일 소액 송금'의 이용률도 크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와같이 '스냅챗'의 모바일 송금 기능의 추가는 향후 모바일 메신저들이 메신저 기능 이외에 '친구에게 송금'을 하는 서비스를 비롯하여, '메신저 아이디'에 예치되어 있는 돈을 통하여 '온라인 쇼핑'에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은 물론이고 다방면에 '돈을 쓸 수 있게 만듦'으로써 '모바일 메신저/SNS'를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라이프'가 가속화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한 조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조사해 본 결과,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비중이 '32%'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페이스북(17%)', '메신저 서비스(9.5)'' 트위터(1.5)'등의 28%의 비율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의 대부분을 '게임과 SNS/메신저'서비스에서 소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source. www.techcrunch.com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시대'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장소 중 하나가 바로 'SNS/모바일 메신저' 안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래 머문다는 것은 그만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이제 SNS/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많은 사용자'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부를 창출하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메신저'들이 어떤 서비스들을 추가적으로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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