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즐거움 찾기/그래피티(Graffiti) · 2009. 1. 31. 19:45
#9. LIE.
Writer, IKoWoojin
Date, 2007.
Picture, IKoWoojin
Location, 대구 동성로 로데오거리(클럽거리) 뒷골목(클럽G2뒷골목).
- 친구와 클럽 가는 길에 프리스타일로 한 것.
이 때부터 슬럼프로 빠져든 것 같다.
| 그래피티 #13 - FCUK DGuni (8) | 2009.01.31 |
|---|---|
| 그래피티 #11. Girl and Boy (0) | 2009.01.31 |
| 스탠실Stencil #1 My pic (0) | 2009.01.31 |
| 그래피티 #7 - Tiger (1) | 2009.01.31 |
- 소소한 즐거움 찾기/그래피티(Graffiti) · 2009. 1. 31. 19:41
| 그래피티 #11. Girl and Boy (0) | 2009.01.31 |
|---|---|
| 그래피티 #9 - LIE (0) | 2009.01.31 |
| 그래피티 #7 - Tiger (1) | 2009.01.31 |
| 그래피티 #6 - DWIS (DWiN Stlip) (0) | 2009.01.31 |
- 소소한 즐거움 찾기/그래피티(Graffiti) · 2009. 1. 31. 19:36
#7, Tiger.
Writer, IKoWoojin
Date, 2007.03.07.
Picture, IKoWoojin
Location, 왜관 지하도.
이건,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두 번째 작품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첫 번째 작품이다.
이것또한 프리스타일이다. 군대에서 배탈때 내 별명이 타이거였다.
한달에 한 번 씩 진급식이 부두에서 있었는데, 그 때마다 진급한 기수들이 장기자랑을 해야 하는데,
나는 항상 초대가수로 불려나가,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
드렁큰타이거 광팬으로서 드렁큰타이거 노래로 분위기를 많이 띄워서 고참들의 신임을 많이 얻었었다.
| 그래피티 #9 - LIE (0) | 2009.01.31 |
|---|---|
| 스탠실Stencil #1 My pic (0) | 2009.01.31 |
| 그래피티 #6 - DWIS (DWiN Stlip) (0) | 2009.01.31 |
| 그래피티 #5 - CHE(체 게바라) (0) | 2009.01.31 |
- 소소한 즐거움 찾기/그래피티(Graffiti) · 2009. 1. 31. 19:26
#6, DWiS(DWiN Stlip)
Writer, IKoWoojin.
Date, 2007.02.04.
Picture, IKoWoojin.
Location, 왜관 지하도.
이것 역시, 프리스타일.
주황색 조명아래 사진 찍힌 것은, 작업을 밤에만 했기 때문에 굴다리 가로등 불빛 때문에 그런 것.
밤에만 작업하다 보니까, 색이 약간 바껴서 보이기도 했다. 낮에보면 다른 색일 경우도 많았다.
| 스탠실Stencil #1 My pic (0) | 2009.01.31 |
|---|---|
| 그래피티 #7 - Tiger (1) | 2009.01.31 |
| 그래피티 #5 - CHE(체 게바라) (0) | 2009.01.31 |
| 그래피티 #4 - Cat (0) | 2009.01.31 |
- 소소한 즐거움 찾기/그래피티(Graffiti) · 2009. 1. 31. 19:21
#5, CHE(체 게바라).
Writer, IKoWoojin
Date, 2007.02.04.
Picture, IKoWoojin
Location, 왜관 지하도.
이 때 한창, 체게바라에 심취해 있었다.
그 당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체게바르평전을 읽었을 듯 싶다.
군대에서도 배 타면서 짬좀 찻고 일도 익숙해져서 시간도 많았다. 그래서 한창 구글에서 그래피티 많이 볼 때였다.
하지만, 아직 도안그려서 뭘 그려야겠다는 생각은 아직 하지 않았다.
거의 모든게 프리스타일 이었다.
| 그래피티 #7 - Tiger (1) | 2009.01.31 |
|---|---|
| 그래피티 #6 - DWIS (DWiN Stlip) (0) | 2009.01.31 |
| 그래피티 #4 - Cat (0) | 2009.01.31 |
| Banksy (0) | 2008.01.23 |
- 소소한 즐거움 찾기/그래피티(Graffiti) · 2009. 1. 31. 19:16
#4, Cat's.
Writer, IKoWoojin
Date, 2006.12.05.
Picture, IKoWoojin
Location, 대화아파트 놀이터.
아직은 그래피티 초창기 시기였다.
한달에 한번 씩 외박 나올 때마다 간간히 하나씩 그렸었는데,
겨울이 막 시작될 즈음으라 추웠다.
역시, 허접한 티가 많이 난다.
| 그래피티 #6 - DWIS (DWiN Stlip) (0) | 2009.01.31 |
|---|---|
| 그래피티 #5 - CHE(체 게바라) (0) | 2009.01.31 |
| Banksy (0) | 2008.01.23 |
| Banksy (0) | 2008.01.23 |
-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12. 21. 23:00
- 8월 6일 수요일 / 날씨 : 맑음.
- 서산 - 예산(남연군묘) - 공주(국립공주박물관, 송산리고분군, 무령왕릉, 공산성)
[ 예산은 황제를 두번 배출한 땅이다?! ]
[ 흥선대원군 . . .
독일인 오페르트 . . . 그리고 . . . 남연군묘. . . ]
- 남연군묘를 찾아갔어.
흥선대원군이 절을 없애고,
묘를 이장한 곳.
묘를 이장하면, 황제가 두번 난다고 한 명당.
결국,
대한제국은, 두번의 황제를 배출하고
을사늑약을 당하다.
하지만,
그 자리가, 앞이 탁- 트인게
명당은 명당이여-
<남연군 묘>
-
-
| 익산 : 백제의 흔적, 미륵사의 흔적 - 서동신화 (0) | 2009.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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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12. 21. 22:55
[서산은 . . . 미소가 아름답다 ]
[ 삼존불상은 . . . 오.묘.한 미소를 짓고,
읍성은 고요했다.. ]
- 서산마애삼존불상을 찾아갔어.
바위에 새겨진 조각.
세 분이 나를 바라 보았어. 그리고,
가운뎃 분은. 오묘한 미소를 짓고 계셨어.
평온한 미소.
그 미소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 짓고 있는 미소와 비슷했어.
평온해 보이는 그 미소!
△ 수 백년, 비바람을 이겨내 온 '서산마애삼존불'
△ 보원사진 5층 석탑(왼쪽)과 당간지주(오른쪽)
서산에는 '서산마애삼존불'과 함께 '보원사지 터'에서 보원사지 5층 석탑이 볼 만하다.
통일신라 시대에 꽤나 큰 사찰이었던 보원사지는 현재 흔적만이 남아있다.
△ 보원사지(보원사 터) - 발굴현장
- 해미읍성에 올라 성벽을 걸었어.
해미읍성으로 가는길의 구릉지는.
목장이었어. 나무가 아니라.
초원이어서. 색달라보였어.
해미읍성에서.석양을맞이하고.
순교의.흔적을.보았어.
천주교.박해의.흔적.
지금은. 대한민국은. 다종교.국가.지만,
한 세기전.에는. 종교 탄압이. 있었으니까.
△ 해미읍성의 성문(왼쪽)과 순교자들의 목을 매달았던 '순교자의 나무'
△ 해미읍성에 서린 노을.
해미읍성에 가시거든 -詩, 나희덕
해질 무렵에 해미읍성에 가시거든
당신은 성문 밖에 말을 잠시 매어두고
고요히 걸어들어가 두 그루 나무를 찾아보실 일입니다.
가시 돋힌 탱자 울타리를 따라가면
먼저 저녁해를 받고 있는 회화나무가 보일 것입니다
아직 서 있으나 시커멓게 말라버린 그 나무에는
밧줄과 사슬의 흔적이 깊이 남아 있고
수천의 비명이 크고 작은 옹이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나무가 몸을 베푸는 방식이 많기도 하지만 하필
형틀의 운명을 타고난 그 회화나무,
어찌 그가 눈 멀고 귀 멀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당신의 손끝은 그 상처를 아프게 만질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걸어가 또 다른 나무를 만나보실 일입니다
옛 동헌 앞에 심어진 아름드리 느티나무,
그 드물게 넓고 서늘한 그늘 아래서 사람들은 회화나무를 잊은 듯 웃고 있을 것이고
당신은 말없이 앉아 나뭇잎만 헤아리다 일어서겠지요
허나 당신, 성문 밖으로 혼자 걸어나오며
단 한 번만 회화나무 쪽을 천천히 바라보십시오
그 부러진 나뭇가지를 한 번도 떠난 일없는 어둠을요
그늘과 형틀이 이리도 멀고 가까운데
당신께 제가 드릴 것은 그 어둠뿜이라는 것을요
언젠가 해미읍성에 가시거든
회화나무와 느티나무 사이를 걸어보실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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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12. 21. 22:48
- 8월 5일 화요일 / 날씨 : 맑음.
- 안산 - 천안(독립기념관) - 서산(서산마애삼존불상, 보원사지, 해미읍성)
[ 천안엔 . . . 호도과자가 있다? ]
[ 독립기념관 . . .
독립의 영광 . . .
. . . 그러나, 아직도 계속되는
일본의 침략. . . 독도. . . ]
- 독립기념관에 들렀어.
천악 독립기념관.
누구나 한 번 쯤 와 보았을,
거대한 기념 탑이 우뚝 서 있는 곳.
왠지,
엄숙하다고 느껴지는 곳. 독.립.기.념.관.
그리고, 한켠에 우뚝 솟아있는 비.
광개토대왕릉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해, 세웠다는 비.
역사를 바로 알고,
우리나라가,
독립국가라는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 주권을 잘 지켜야 겠다고 느낀 곳.
일본의.
계속되는 침략. 이제는, 스스로 뿌리쳐야 한다는 것.
나의. 조국은. 대한민국. 입니다.
<독립기념관>
-
-
<광개토대왕릉비>
-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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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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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국내여행/금강에서 한라까지 42일 전국일주 · 2008. 12. 21. 22:43
- 8월 4일 월요일 / 날씨 : 맑음.
- 서울 - 강화도(고인돌, 마니산, 광성보) - 안산
[ 강화도는 . . . 석양이 . . 아름답다 ]
[ 바다 속으로 떨어지는 태양 . . .
. . . 그리고 . . .
섬들과 . . . 강화도의 들판. ]
- 고인돌을 보았어. 그리고 광성보, 덕진진을 지났지.
강화도=고인돌.
교과서에서만 보던 북방식 고인돌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지. 거대했어. 잘만든 것 같았어.
강화도.엔. 고인돌이 엄청많았어.
길을 가다가, 대여섯개는 본.것같아.
그리고,
근대화의 길목에서 전투를 치러야 했던
광성보, 덕진진을 가 보았어.
오래전부터 계속된 강화도의 아픔이랄까. . .?
<강화 고인돌>
<광성보>
- 마니산에 올라 석양을 보았어.
일부러 해가 지기전에 맞춰서 갔어.
석양을 보기 위해.
아, 정말.
서해바다의 섬들과.
강화도의 들판과.
바다로 떨어지는 태양의 조화.
마니산에서의 석양은,
최고의 석양이었어.
그리고, 참성단.
단군에 대한 예를 갖추며. . .
<참성단 제단>
<마니산 정상에서 본 석양>
-
-
| 충남 서산 - 석불의 미소와 읍성의 고요함. (0) | 2008.12.21 |
|---|---|
| 18일 째, 천안 - 독립의 영광! (0) | 2008.12.21 |
| 16일 째, 경기도 광주 - 남한산성 (0) | 2008.09.12 |
| 15일 째, 태백 - 물의 근원. (0) | 2008.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