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7. 13:46
삼성이 오는 8월,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출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 중이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매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행사장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해 왔고, 이번에는 2년 만에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기어S4(갤럭시워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 행사에서 삼성은 '기어 스포츠(Gear Sports)'와 '기어 핏2 프로(Gear fit 2 pro)'만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은 오는 9월, '갤럭시워치(기어S4)'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 여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등이 관심의 대상이다.
- 코드네임 '갈릴레오', 기어S4 아닌 '갤럭시 워치' 선보인다는 삼성.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가 전한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로 불리는 소위 '기어S4'가 '갤럭시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로 명명되어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폰아레나의 말에 따르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소위 '기어S4'로 불리는 제품은 코드네임 '갈릴레오(Galileo)'으로 개발중이며 두가지 사이즈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소식은 미국의 주요 통신사인 AT&T, Verizon, T-Mobile 등에서 사용될 'LTE 버전' 개발을 위한 논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새어나온 것으로 삼성이 작년에 선보였던 '기어스포츠'에 탑재되었던 기능들이 고스란히 'Gear S4'에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이보다 향상된 기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삼성은 그동안 '스마트워치'의 이름에 '기어(Gear)'라고 이름 붙이던 정책을 버리고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미국 특허청(USPTO)에 'Galaxy Watch'와 'Galaxy Fit'이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는 9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어S4'의 이름이 '갤럭시 워치'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전 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2017 2Q).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다.
삼성이 이처럼 '이름'을 변경한 데에는 '애플워치(Apple Watch)'와의 경쟁을 위해서 '삼성 갤럭시'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고자 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기에, '갤럭시'라는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여 애플워치와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워치'의 점유율은 50%가 넘기 때문에 이를 따라잡기 위한 삼성의 전략 일환인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적용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기어S4(갤럭시 워치)의 기능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LTE버전으로 출시되면서 인기리에 판매된 만큼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를 보여주어야한다는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베젤 회전을 통한 컨트롤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거론되고 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의 탑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많은 이들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부분은 '배터리'와 관련된 것인데, 삼성이 과연 스트랩에 여분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될 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약점이 '배터리 지속시간'이라는 점에서 이 기능이 탑재된다면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면서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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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7. 5. 11:10
모바일 시대로의 진입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해를 거듭하며 큰 성장을 구가해 왔고 많은 기업들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이후 많은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그 성장성이 한계에 다다랐고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치킨 게임이 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이같은 전망 속에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은 더욱 심화되었고 일선 기업들은 모바일 시대의 차세대 먹거리인 스마트워치 시장 진출과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글은 지난 2014년 3월 스마트워치를 위한 OS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발빠르게 배포했고 LG전자, 모토로라, ASUS 등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삼성은 타이젠(TIZEN) 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 '기어'시리즈를 출시하고 있으며 2015년 '기어 S2'를 출시하면서 자존심을 세우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은 오랜 기간 동안 스마트워치가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어왔지만 그 출시는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보다 늦은 '2015년 4월'이었습니다. 2014년 9월,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공개되고나서 무려 7개월이 지난 뒤에서야 '첫 번째' 애플워치가 출시되었고 뒤늦은 출시에도 불구하고 스마트워치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며 단숨에 시장 점유율이 70%에 육박하는 수치를 보여주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LG나 삼성의 일부 제품과 달리 3G/LTE를 이용하지 않고 오직 블루투스를 통해서만 스마트폰과 페어링 해야한다는 점과 스마트폰과 일정 거리이상 떨어지면 '스마트'한 기능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스마트워치 시장에 큰 화두를 던진 제품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향후 큰 성장세를 구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워치 시장의 큰손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이 올해 가을에 '2세대 애플워치(Apple Watch 2nd generation)'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차세대 애플워치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 오는 9월,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워치 2'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LTE버전의 출시와 카메라의 탑재 여부가 큰 관심거리이다.
- '애플워치 2', 과연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이 될까?
△ 현재 38mm/42mm 두 개의 사이즈로 판매되고 있는 '애플워치'
2세대 애플워치에서는 45mm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2015년 3월, 애플의 봄 이벤트에서 애플워치의 출시일이 발표되었고 그 해 4월에 애플워치가 출시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2016년 3월 봄 이벤트에서 2세대 애플워치를 기대했지만 애플은 애플워치를 선보이지 않았고, 2014년 9월 가을 이벤트에서처럼 2016년 9월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7 & 7플러스'의 공개와 함께 애플워치가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는 9월, 새로운 애플워치가 공개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역시나 디자인과 기능에 관한 부분입니다. 애플워치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성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디자인'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기능적인 측면에서 'LTE'기능의 도입과 '카메라'의 탑재 여부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기어 S2', LG의 최신 스마트워치인 'LG Watch Urbane 2(엘지 워치 어베인2)' 등은 와이파이(Wi-Fi) 버전과 함께 3G/LTE 버전이 함께 출시되면서 스마트워치가 독립적으로 '스마트'한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에 애플 워치도 이들 제품들과 같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아이패드 LTE 버전과 같은 '애플워치 LTE' 버전에 대한 출시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워치의 '카메라' 관련 특허 내용의 일부.
제품 오른쪽의 디지털크라운이 위치하고 있고, 반대편(왼쪽)에 두 개의 버튼이 새롭게 생긴 모습이다.
이 두 개의 버튼이 '카메라'와 관련되어있는 것이다.
△ 애플워치 인터페이스 주요 내용
'카메라'가 주요 기능 중 하나로 등록되어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카메라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애플워치가 처음 출시될 때에도 카메라의 탑재 여부는 큰 관심의 대상이었는데, 지난달 애플이 특허 출원한 '애플워치'의 카메라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애플워치2'의 카메라 탑재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졌습니다. 특허의 내용의 일부를 살펴보면, '카메라' 기능이 주요 기능 중 하나로 표기되어 있으며 전문가들은 실제로 차세대 애플워치에 카메라가 탑재된다면 '페이스타임(FaceTime)' 영상 통화에 주로 이용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바코드 인식 기능과 이를 통한 모바일 결제에 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애플이 과연 스마트워치 카메라에서 비롯되는 사생활 침해 논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도 주요 관심 대상 중 하나입니다.
차세대 애플워치의 카메라 탑재외 LTE버전 출시 외에도 애플의 특허 출원 내역을 통해 예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애플워치 사용자' 사이의 자료 공유 서비스가 있으며 애플은 클라우드(iColud)와 애플워치 그리고 다른 디바이스들을 연결하여 데이터를 쉽고 공유하고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는 9월 공개/출시 예정인 '아이폰7 & 7플러스'에 대한 생산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폰7'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반면, 애플워치에 대한 관심은 다소 식어버렸습니다. 아직은 모바일 시대 속에서 스마트워치의 위상이 그리 높지 않지만, 2세대 애플워치의 출현 이후 스마트워치의 위상에 변화가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차세대 애플워치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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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1. 5. 09:00
많은 전문가들이 스마트워치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LG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모바일 기기 제조 업체들은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모바일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Apple Inc.)'은 지난 4월 애플워치(Apple Watch)를 출시했고, 단숨에 스마트워치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라서면서(스마트밴드 제외) 애플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워치에 대해서는 다른 제조사들의 제품에 비해 다소 비싼 가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물량이 매진 될 정도의 인기를 보여주면서 '성공적 데뷔'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애플의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기대 이하'의 판매 실적을 보여주었다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애플워치'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아직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와 메사추세스 주의 일부 애플스토어(Apple Store retail shop)에서 '애플워치'에 대한 할인 행사가 진행되면서 이를 두고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일부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을 구매하면 '애플워치'를 할인 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특별한 할인이나 프로모션이 없던 애플이기에, 그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 애플의 이례적인 '할인 판매 프로모션',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애플이 캘리포니아와 메사추세스의 일부 애플 스토어 매장에서 '애플워치'와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 Sport)' 제품에 대해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면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동안 '할인 판매', '프로모션' 등과 거리를 두어왔던 애플이었기에 그 내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신문을 비롯한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 이 프로모션은 새로운 아이폰(iPhone 6s & 6s Plus)를 구입하는 사람에 한해서 스태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혹은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를 구매할 경우에 50달러(우리돈 약 5만 6천원)을 할인해 주는 것입니다(행사는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대형 쇼핑몰 타겟(Target)에서 '아이폰6s & 6s 플러스'를 구입할 시 10% 할인된 가격으로 애플워치를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블랙프라이데이 등 전국적인 할인 행사는 제외했을 경우)할인 판매' 행사에 인색했던 애플이었기에 이번 프로모션에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이례적인 할인 행사를 두고 하반기 들어서 부각되고 있는'애플워치의 판매량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행사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인구 밀집 지역이긴하지만)동부와 서부 일부 지역에 국한된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애플워치의 판매 전략 수립을 위한 데이터 수집의 성격이 강하다고 보고 있으며, 할인율을 감안하더라도 다른 경쟁제품(예컨대 삼성의 기어S2, LG의 Watch 어베인2 등)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프로모션'이 끝난 뒤 애플이 연말-연초로 이어지는 쇼핑 시즌에 '대대적인 애플워치 할인 행사'를 진행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비록 소수의 스토어에 국한된 것이지만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되었다는 것 자체에서 '애플의 변화'가 이루어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년 초에 차세대 애플워치가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기존 제품에 대한 할인 판매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애플워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큰 만큼, 애플 CEO 팀 쿡은 '애플워치'의 판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과연 애플이 '스마트워치' 시장의 점유율을 어떻게 높일지, 그리고 '안드로이드 OS' 사용자들을 어떻게 포섭할 지 애플의 행보를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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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9. 3. 09:04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독일 베를린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열린 'CES 2015' 행사와 함께 세계 최대 가전쇼라고 불리는 'IFA 2015' 행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이자 하반기 우리 삶과 직결된 IT기기들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여러 가지 '스마트워치(Smart Watch)'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4월, 애플이 '애플워치(Apple Watch)'를 출시한 이후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스마트워치'를 선보임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의 시작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은 '모토로라'의 '모토 360, 2015 Edition', 야심차게 준비한 삼성의 'Gear S2', 그리고 화웨이와 ASUS까지 스마트워치 경쟁 대열에 합류하면서 향후 '스마트워치 시장'의 판도가 과연 어떻게 전개될 지도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 세계 최대 가젼쇼로 불리는 'IFA 2015'의 열기는 시작부터 뜨겁다.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대거 선보이면서
201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된다.
- 'IFA 2015'에 등장한 '스마트워치'.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를 만들어 갈까?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IFA 2015' 행사의 서막에서는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이 '새로운 모바일 기기'를 대거 선보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대거 선보인 가운데, '스마트워치'의 등장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특히, 삼성은 그동안 'IFA' 행사의 메인으로 제품으로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를 공개/전시 해 왔지만, 이번에는 원형 스마트워치인 '기어 S2(Gear S2)'를 앞세울 만큼 '스마트워치' 시장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고, 모토로라 역시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최근 주목 받는 기업 중 하나인 화웨이(Huawei) 또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각각 선보였고, ASUS는 작년에 선보인 'Zen Watch'의 후속 제품을 내놓는 등 바야흐로 2015년 하반기 스마트워치 대전(大戰)이 시작되었다고 할 만 합니다.
삼성 '기어 S2 & S2 클래식', 타이젠으로 승부건다.
△ 삼성은 IFA 2015에서 원형 스마트워치 '기어 S2 & S2 클래식'을 선보였다.
원형 베젤과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여 세련미를 강조했다.
삼성은 지난 8월 13일(미국 동부 시간), '갤럭시 노트5 & S6 엣지 플러스' 공개 행사의 말미에 'IFA 2015' 행사에서 '기어2'를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갤럭시 노트5 & S6 엣지 플러스'의 공개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타이젠(TIZEN OS)'을 기반으로 한, 'Gear 2'는 원형의 디자인을 채택함으로써 (원형 시계를 선호하는)많은 사람들의 기호를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심카드 장착을 통한 '3G 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애플워치'와의 비교에서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으며(애플워치는 '블루투스'로만 작동된다), 베젤을 이용한 컨트롤이 '기어 S2'의 매력을 한 층 더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UI역시, 애플워치에 견줄만한 깔끔함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등 하반기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삼성은 '기어 S2'의 '3G 버전'을 따로 출시한다.
'블루투스'의 연결만으로는 스마트워치의 제약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여 '3G 버전'을 통해 활용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모토로라, 'Moto 360, 2015 Edition'. 클래식함의 절정을 보여주다.
△ 모토로라는 새로운 '모토 360'을 선보였다.
'모토 360'은 가장 클래시컬한 '스마트워치' 답게, 디자인 면에서서 만큼은 다른 제조사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일찌감치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제품 중 하나로 자리를 굳힌 제품이 '모토 36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제품으로서, 2014년 '모토360'가 처음 출시 되었을 때, 일찌감치 매진이 될 만큼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중에서는 비교적 성공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46mm와 42mm 두 가지 크기와 다양한 스트랩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콘셉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점, 안드로이드웨어가 자랑하는 모든 기능을 잘 구현하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미국, 영국, 멕시코, 프랑스, 독일 등에서 먼저 판매가되며 우리나라 공식 출시일이 미정이라는 점아 아쉬운 점입니다.
화웨이 'Huawei Watch'와 ASUS 'Zen Watch 2', 중국의 저력을 보여주다.
△ 화웨이는 '화웨이 워치'를 출시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화웨이는 본격적으로 스마트워치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의 차기 레퍼런스폰인 '넥서스(NEXUS)'를 제조/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화웨이'는 이번 IFA2015 행사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과 함께 '스마트워치'를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화웨이 역시 '원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디지털 크라운(Digital Crown)'을 장착하면서 기존의 클래식 시계의 모습을 유지하는 데 많은 역량을 쏟아부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2mm 크기의 '화웨이 워치'는 300mAh 배터리를 장착하여 이틀 정도의 배터리 지속 시간, 사파이어 글래스 탑재, 강력한 방수 기능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함께 이용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한 알람은 '스마트폰과의 거리'가 일정 범위를 벗어나지 않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애플워치와 기본 작동 방식은 동일)
한편, ASUS(에이수스)도 새로운 스마트워치인 'ZEN Watch 2'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젠 워치2'는 1.63인치(320x320)과 1.45인치(280x280) 두 종류로 선보였으며, 1.63인치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400mAh가 되면서 ASUS측에서는 2~3일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ASUS의 기본 스펙또한 1.2GHz, 512MB 램, 4GB의 기본 용량 등 여타의 스마트워치에 결코 뒤지지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글로벌 IT기업들은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했고, 올해 4월 애플워치의 출시로 인해 사람들의 관심과 더불어 시장의 규모도 한 층 더 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5년 간, 스마트워치를 포함한 웨어러블기기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IFA 2015 행사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좋은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게 되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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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4. 14. 09:00
지난 4월 10일, 세계 모바일 시장에는 큰 이벤트 두 개가 있었습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가 많은 기대 속에서 4월 10일 공식 출시되면서 판매를 시작했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던 터라 첫날부터 물량 부족 사태를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핫이슈가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였다면, 스마트워치 시장의 핫 이슈는 단연 애플의 '애플워치(Apple Watch)'였습니다. 지난 3월 봄 이벤트에서 예약 판매 및 출시 날짜가 정해진 이후, 큰 관심을 받아왔던 애플워치의 1차 출시국 예약 주문이 4월 10일 시작되었습니다. 1차 출시국 9개 국가에서 초도 물량이 매진된 것은 물론이고, 미국에서만 하루만에 1백만 대 이상이 주문되면서 다시 한 번 애플의 저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같은 애플워치의 놀라운 인기는 4월 10일 글로벌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의 인기를 무색케 할 정도였습니다. 세계 모바일 기기 시장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등지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애플워치'의 관한 여러가지 이유가기 큰 이슈로 떠오르면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4월 10일, 애플워치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출시는 4월 24일이다.
애플워치는 예약 주문 6시간 만에 '품절'되었고, 미국에서만 하루만에 1백만 대가 팔렸다.
- 미국에서만 하루 1백만 대 팔린 '애플워치'. 본격저인 스마트워치 시대 여나?
작년 9월,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처음 공개됐던 '애플워치(Apple Watch)'는 약 7개월 간의 후반 작업을 거쳐 드디어 사람들의 손에 바짝 다가왔습니다. 수 년간 많은 루머들을 만들어 낸 만큼 사람들의 기대가 높았는데, 일단 시작은 사람들의 기대치를 어느정도 충족 시킨 것 처럼 보입니다. 예약 판매가 시작된 30여분 만에 애플워치의 일부 제품이 매진(관련기사)되었고, 6시간이 지나면서 애플워치는 완전 매전되었습니다. '예약 판매'에서부터 이슈를 만들어 낸 애플워치는 미국에서만 하루만에 1백만 대 판매라는 기염을 토해냈고, 전문가들은 애플이 2분기(4-6월)에만 약 230만 대 정도의 애플워치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바야흐로 '스마트워치 시대'를 열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애플'이 만든 'iOS'기반의 스마트워치라는 점 때문일 것입니다. 그 외에 애플은 다른 스마트워치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넣었고, '스마트워치 시장' 뿐만 아니라 '패션 시계' 시장에서도 성공하기 위해 '디자인'과 '기능'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고객층의 확보를 위해 보급형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스태인리스 스틸 바디를 가진 '애플워치(Apple Watch)', 그리고 18K 순금으로 만들어진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이라는 세 가지 라인업을 선보였으며, 42mm와 38mm 두 가지 크기, 다양한 밴드 등을 통해 '54가지'의 조합(스포츠 10가지, 애플워치 32가지, 에디션 12가지/밴드 별도 구매 가능)이 나올 수 있도록 한 것이 애플워치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애플워치 스포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주문한 제품으로, 10가지 종류가 있다.
△ 스태인리스 스틸 바디를 가진 '애플 워치'
애플워치의 '기본 모델'로서 바디 크기와 밴드 종류에 따라 32가지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 18K 금으로 제작된 '애플워치 에디션'.
애플워치 에디션은 '초고가'제품으로, 최소 가격 10000달러(약 1100만원)부터 17000달러(1850만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애플워치 에디션도 '매진'되었다.
다른 스마트워치에 비해 비교적 '높은 가격' 때문에 스마트워치 시장에서의 '애플워치'의 성공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았던 전문가들이 이제는 애플이 '스마트워치 시장'을 주도하면서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들이 '패션 시계 시장'도 애플워치의 영향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과 LG 등 스마트워치 시장에 먼저 진출한 기업들의 제품에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LG전자는 'LG 워치 어베인'을 선보인 바 있고, 현재 삼성은 '원형 스마트워치'의 특허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토로라도 코드명 '빙어'라는 '모토 360'의 후속 작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워치가 만든 파장이 직/간접적으로 다른 제조사들의 스마트워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들 기업들이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출시되고 나서 그랬던 것 처럼 애플의 뒤를 이어 '스마트워치 시장'을 크게 성장시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애플워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가 시작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스마트워치'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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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14. 15:00
애플은 지난 3월 9일 '봄 이벤트'를 통해 '애플워치(Apple Watch)'와 '12인치 맥북(Macbook)'이 4월 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4월 10일부터 애플워치의 예약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고, 공식 판매일은 4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애플은 모바일 OS 'iOS'의 새로운 업데이트 버전인 'iOS 8.2'를 공식 배포했습니다.
이번 'iOS 8.2' 업데이트와 관련해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Apple Watch' 앱이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아이폰과의 연동을 위해서 애플은 '애플워치 어플'을 아이폰에 등장 시킨 것에서 더 나아가, 향후 효과적 건강 관리를 위해 '건강 앱(Health Kit)'의 기능(체온 측정, 몸무게, 거리 측정 등)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외에도 'GMT 버그' 수정을 통해 '세계 시긴대 조정' 오류를 해결했고, 일부 자동차에서 나타나던 '블루투스 연결 오류'를 해결하는 등 다양한 버그를 수정했습니다. 한편, 'iOS 8.2'에는 일반 사용자들은 보이지 않는 숨겨진 앱이 하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iOS 8.2 버전이 공식 배포되었다.
'iOS 8.2'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버그가 수정됨과 함께,
'Apple Watch' 앱이 등장하였다.
- 'iOS 8.2'에 숨겨진 앱, '액티비티(Activity)'. 왜 감춰졌나?
△ 'Apple Watch'과 함게 'Activity app'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iOS 개발자 'Hamza Sood'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일반 사용자들은 '액티비티 앱'이 숨겨져 있다고 말했다.
'액티비티 앱'은 '애플워치'와 연동을 했을 때 생겨나는 앱으로 알려져 있다.
source. www.macrumors.com
많은 사람들이 'iOS 8.2'로 업데이트 하면서, 화면에 새로 생긴 'Apple Watch'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iOS 개발자로 알려진 'Hamza Sood'는 트위터를 통해 'iOS 8.2'버전에 '숨겨진 어플'이 있다는 사실 알리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Hamza Sood'는 자신의 아이폰 홈화면 스크린샷을 트위터에 업로드하여 'Activity'라는 이름을 가진 앱을 보여주었고, 이 '피트니스'앱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보이지 않고, '애플워치'와 연결되었을 때만 등장하는 앱이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HamZa Sood'는 '액티비티 앱'을 실행했을 때의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액티비티 어플은 그동안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 '애플워치' 섹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과 동일한 것이고, 키노트에도 등장한 적이 있기에 낯선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통해 공개된 '액티비티 앱'은 애플워치와의 연동을 통해 '신체 활동'에 관한 기록을 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chievements' 탭에서는 다양한 운동 패턴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액티비티 어플을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화면.
한눈에 신체 활동(운동량)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어치브먼트(Achievements) 탭을 통해 '운동 패턴'을 통해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애플이 'iOS 8.2' 업데이트를 통해 'Apple Watch App'을 등장시켰지만, 'Activity App'은 숨겨놓은 것은 '액티비티 앱'이 '애플워치'와 관련된 가장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이지만, '애플워치'가 없으면 '쓸모 없는 응용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작년 6월에 열렸던 'WWDC 2014'에서부터 애플은 '건강(Health)'과 관련한 기능을 강화시키고자 해 왔고, '애플워치'를 통해 그 결실을 맺고자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애플 공식 홈페이지의 '애플워치' 섹션, '건강 & 운동(Health & Fitness).
iOS 8.2에서 숨겨진 '액티비티'는 애플워치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건강 & 피트니스'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추정된다.
www.apple.com/watch
오는 4월 25일부터 1차 출시국 판매가 시작되는 애플워치의 세 가지 라인업(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애플워치 에디션) 중, 많은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으로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를 꼽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실제로 출시되었을 때, '애플워치 앱'과 '액티비티 앱', 그리고 '건강(Health kit) 앱'이 연동되어 우리의 건강 관리를 얼마나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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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3. 2. 09:30
모바일 제품들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행사라고 할 수 있는 'MWC 2015'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 세계의 IT기업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워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워치가 우리 삶 속으로 파고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워치(Smart Watch)'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오는 4월 애플워치의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전자가 지난 9월의 'G워치 r'에 이어서 새로운 스마트워치인 'LG 워치 어베인(LG Watch Urbane)'을 공개했습니다.
△ 'MWC 2015'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LG 워치 어베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어베인'은 디자인 면에 있어서 호평을 받았다.
원형의 프레임을 앞세워 전통적인 시계와 비슷한 모습을 구현해 냈다.
source. www.phonearena.com
- 'LG 워치 어베인', 클래식 시계와 스마트워치의 선을 넘나들다.
지난 2014년, LG전자는 원형 스마트워치 '클래식 시계'에 좀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 'G 워치 r'을 출시하면서 '디자인'에 있어서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좀 더 전통적인 시계에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이 이번 'MWC 2015'행사장에서 공개된 'LG 워치 어베인'에도 묻어나 있습니다.
스태인리스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의 두 종류의 스트랩 사이에 담긴 금속 프레임과 그곳에서 은은히 빛나고 있는 'LG 워치 어베인'은 얼핏보면 그동안 우리가 보아왔던 '전통적인 시계'와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지난 'G 워치 r'보다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고, 세련되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공개된 LG Watch Urbane는 1.3인치 320x320 P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2GHz 메인 프로세서, 512MB의 램, 4GB의 저장공간을 갖췄습니다. 또한, 속도계, NFC 등 다양한 칩들이 내장되어 있으며, LTE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블루투스 4.0을 통해 통신을 할 수 도 있습니다. 가격은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지만, 4월 출시 예정인 '애플워치 스포츠'보다 저렴한 300달러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기반의 스마트워치 중 가장 주목받는 제품이라할 만합니다.
다만, 앞쪽 디자인에 있어서는 메탈 프레임과 화면 설정을 통해 디자인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뒤쪽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쪽에 비해 다소 밋밋하게 처리된 뒤쪽은 투박하게 느껴지며, 무선 충전이 아닌 '접지식' 충전이 여전히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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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6. 09:00
지난 2014년 9월,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4.7-inch, 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 6 플러스(5.5-inch, 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은 이후,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했고, 그 결과 애플의 지난 2014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미국과 일본에서 50%이상, 우리나라에서도 약 33%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면서 '아이폰 열풍'의 결과가 엄청났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을 중심으로 애플의 제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와 '12인치 맥북 에어(12-inch Macbook Air)'가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의 출시 시기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 뒷모습(왼쪽)과 오토매틱 시계(오른쪽)의 비교.
애플워치는 자석을 통한 '무선'충전을 하도록 되어있다. 뒷면 디자인도 상당히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image. www.hodinkee.com
-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 만날 수 있다.
△ KGI의 애플 2014 4Q 실적 및 2015 1Q 예상 실적 보고서.
2015 1Q 예상 실적에 '애플워치'를 추가하였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소위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래전부터 애플의 신제품 출시 시기를 정확히 맞춰 왔던 것으로 유명하며, 지난 9월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전에도 몇 번의 보고서를 통해서 '2015년 초'에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을 해 왔습니다.
Ming-Chi Kuo는 2014년 4분기(10~12월) 애플의 실적 보고와 관련하여 '2015년 1분기'애플의 실적을 예상하며 조심스럽게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는 보고서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등의 판매는 2014 4Q보다 줄어들 것이지만,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량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분을 메우고도 남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워치의 기본 모델의 가격은 349달러 가량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되는18K Gold 애플워치 제품의 경우에는 1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12인치 맥북 에어에 관해서는 '유출 사진'도 있는 만큼, 그 출시 시기가 4월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워치의 출시보다 빠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두 제품(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를 3월에 함께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많다고 봤습니다.
△ 중국 매체를 통해서 유출된 '12인치 맥북 에어' 사진.
2015년 봄이 시작되면 세계 최고라 불리는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의 경쟁에 불이 붙을 것 같습니다. 3월, 애플워치의 판매와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MWC 2015)'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 과연 이들 기업들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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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미국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Las Vegas)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5(Cu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 전 세계 IT기업들이 모여 2015년 새롭게 선보일 기술들과 제품들을 한껏 뽐내면서, 이슈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짧게는 2015년, 길게는 향후 몇 년간 IT기술과 제품이 결합하여 어떻게 세상을 바꿔나갈 지 보여주는 자리라고 할 수 있는 'CES 2015'행사장에서 2015년의 모바일 시장의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웨어러블기기(Wearable device)'의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스마트워치(Smart watch)'와 '스마트밴드(smart bed)'가 2015년부터 본격 보급되면서 그 시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 가운데,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CES 2015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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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스마트워치3(SmartWatch 3)
소니는 오래전부터 스마트밴드와 스마트워치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았으나 그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기술력에 있어서 결코 다른 회사들에게 뒤지지 않는 만큼 지난해 시장에 내놓은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이번 'CES 2015'행사장에서 선보인 '스마트워치 3'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 3(SmartWatch 3)'는 스태인리스 스틸 재질의 스트랩을 채용하면서 예전의 제품들과 달리 '묵직함'을 가미하면서, '고급 시계'느낌이 물씬 풍기게 했습니다.
1.6인치 320x320픽셀(283ppi)의 화면에, 쿼드코어 프로세서, 512MB램, 4GB의 저장공간을 갖추면서 기본적으로 스마트워치들이 갖춘 기본 사양은 다 갖췄으며, 특히 420mAh의 배터리를 장착하면서 2일간 충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위딩스의 스마트워치 '액티비티 팝(Activite Pop)'.
디자인과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동안 스마트워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디자인'에 관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여름, LG의 'G워치 r'과 모토로라의 '모토 360'이 시장에 나오며 사람들은 '스마트워치'의 디자인 갈증을 어느정도 해소했고, 애플이 '애플워치(Apple Watch)'를 공개하자 '사각 프레임'임에도 불구하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Withings는 이번 'CES 2015'를 통해 기존의 '아날로그'분위기를 할껏 풍기는 제품을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받았으며, 가격은 150달러로 책정되어 '저가 스마트워치'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Withings가 내놓은 스마트워치 '액티비티 팝(Activite Pop)'은 기본적인 건강 및 운동, 신체 활동과 관련된 정보를 기록/저장하며, 배터리 수명또한 '몇 달(month)'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그러나 다른 스마트워치와 달리 '스마트폰', '태블릿'에서의 연동 문제가 가장 큰 해결과제로 남아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액티비티 팝
- LG, 'G워치', 'G워치 r'의 후속, 'G Watch r2' 아우디 통해서 홍보?
△ LG 'G워치 r'의 후속 제품으로 추정되는 'G워치 r2'의 모습.
아우디 행사장에서 선보인 'G워치 r2(추정)'이 관심을 받았다.
작년 여름에 출시된 'G워치 r'은 기존의 아날로그 시계와 같은 디자인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LG가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를 통해 작년 여름 공개된 'G워치 r'의 후속 'G워치 r2'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우디(Audi)' 행사장을 통해서 'G워치 r2'로 추정되는 제품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았습니다. '아우디'의 자동 운전자동차(Sefl-driving car) 소개에서 'G워치 r2'로 추정되는 제품과 자동차가 연동되어 작동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스마트워치'가 가까운 미래에 '자동차'와 연동되어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 소니의 '스마트밴드 토크'
피트니스에 특화된 스마트밴드이다.
△ 레노버가 선보인 스마트밴드 '바이브밴드 VB10'
그 외에도 소니는 '스마트밴드 토크(Smartband Talk)'라는 제품을 선보였는데, 이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피트니스'에 최적화 되어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레노보(Lenovo)는 바이브밴드 VB10(VIBE Band VB10)을 선보이면서 상대적으로 공략하기 쉽고, 수요층이 비교적 두터운 '피트니스' 시장에서의 성공 의지를 보였습니다.
애플이 지난 9월 공개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Watch)'가 3월 경에는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2015년이 시작되지마자 스마트워치 경쟁이 뜨겁습니다. 많은 제품들이 새롭게 쏟아지는 만큼 소비자들도 스마트워치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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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3. 12:28
2015년, 새해가 밝으면서 세계적인 IT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에도 그랬듯이, 2015년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기 시장(Mobile device market)'에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면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스마트워치(Smart Watch)'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구글이 웨어러블기기를 위한 OS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공식 배포하고, LG의 'G워치', 'G워치 r', 삼성의 '기어핏(Gear fit)', '기어 S', 모토로라의 '모토 360(moto 360)'등이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워치 시대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9일,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 6 & 아이폰6 플러스'와 함께 '애플워치(Apple watch)'라는 스마트워치를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기다려왔고,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애플 워치'의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가 임박했다.
3월 출시가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를 기다리고 있고,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워치가 대박을 터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image. www.hodinkee.com
- 애플워치, "Coming early 2015" 공식 언급.
△ 애플 공식 홈페이지(온라인 스토어)의 '애플워치'
애플은 공식적으로 애플워치에 대한 설명 문구를 바꾸었다.
"2015년 이용 가능"에서 "2015년 초 출시"로 바꾼 것이다.
애플은 최근 홈페이지에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와 관련하여 기존에 "Available in 2015(2015년에 이용 가능)"라는 문구를 "Coming early 2015(2015년 초 출시)"로 바꾸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매체들이 '봄(Spring)'을 '애플워치'의 출시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스토어(Retail & Online store)를 담당하고 있는 애플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한 비공식적 언급에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중국의 춘절(음력 1월 1일)'을 거론한 적이 있는데, 음력 1월 1일 중국 춘절(한국은 설날)이 양력으로 2월 19일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2월 19일(음력 1월 1일) 전후하여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없잖아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이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2015년 초 출시"라고 공식 언급하고, 2월부터 홈페이지와 리테일샵의 '애플워치' 출시를 위한 개편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워치가 늦어도 3월에는 출시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 쓸 만할까?
△ 애플워치는 3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일반형인 '애플 워치', 피트니스/보급형인 '애플워치 스포츠',
고급/프리미엄 '애플워치 에디션' 3 종류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주목하는 것은 '디자인'과 '성능' 두 가지 측면에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Apple Watch(일반, 가격은 약 350달러 예상)', 'Apple Watch Sports(보급, 피트니스 최적화, 200달러 후반대 가격 형성 할 것으로 예상)', 'Apple Watch Edition(고급, 18K 금으로 제작, 1200~1500달러 가격 형성할 것으로 예상)'세 종류로 출시되는 애플워치는 디자인과 재질에서 차이가 나지만 그 기능은 대동소이 합니다.
애플워치는 기본적으로 '아이폰' 및 '아이패드' 등의 애플 전자 기기와 연동이 되며, 애플페이(Apple pay)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합 칩들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신체 지수 측정 및 외부 환경 감지를 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iOS8'에 내장되어 있는 기본 앱인 '건강(health)'앱과 연동하여 자신의 건강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2년 이상'애플워치'에 대한 제품 개발을 진행해오면서, 건강, 패션, 의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애플워치 개발팀'에 영입해왔고, 지난 9월 공개 후 문제가 되었던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판매'에 돌입할 것입니다. 이제 곧 시장에서 판매될 애플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을 넘어 '모바일 기기'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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