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30. 12:11
모바일 업계의 가장 큰 이벤트라 할 수 있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2/27~3/2)이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공개될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갤럭시 S8(Galaxy S8)'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9월, 전략 패블릿제품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의 조기 단종/회수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손실을 맛봐야 했던 삼성이기에 이번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에서 재기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최근 '갤럭시 S8'가 5.1인치 크기의 일반 제품과 6인치 크기의 대화면 제품인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하는 기능인 '빅스비(Bixby)', 포스터치(force touch) 등의 기술을 탑재하고 더 나아가 6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 S8 플러스'에서는 'S펜(S Pen)' 기능까지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8'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갤S8'에 'Bixby'라는 인공 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서비스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Bixby'는 애플의 'Siri'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갤럭시 S8', 궁극의 무기는 인공지능 기반의 '빅스비(Bixby)'. 포스터치와 S펜으로 지원사격?
△ Galaxy S8
Concept image.
IT/자동차 업계 뿐만 아니라 사회 여러 분야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제품인 '스마트폰'에서 좀 더 완벽한 인공지능의 구현을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는 코타나(Cortana)라는 음성 인식 개인 비서를 윈도10에 탑재했으며, 애플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리(Siri)'를 선보여왔고 좀 더 완벽한 기능 제공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구글 또한 인성 인식 명령 기능인 '구글 나우(Google Now)'를 제공한 것에 이어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구글 어시스턴스트(Google Assistant)'라는 서비스를 픽셀폰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인공 지능을 활용한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이 '빅스비(Bixby)'라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 서비스를 '갤럭시 S8' 탑재하여 이들 기업들과 경쟁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지난 10월, 인공지능 스타트업 'Viv'를 인수했다.
Viv의 창업자들은 애플의 Siri의 개발자들이며, 현재 인공 지능 업계 최초로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기술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Siri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인공지능 기술이 '갤럭시 S8'에 적용될 수도 있는 것이다.
image. http://viv.ai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를 비롯한 해외 여러 IT매체들은 삼성이 시리, 구글어시스턴트, 코타나 등과 견줄 만한 인공 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기능을 '갤럭시S8'에 탑재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삼성이 지난 10월 인수한 미국 소재 인공 지능 기술 개발 기업인 'Viv'의 기술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궁극의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폰 개인 비서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Viv'는 애플 'Siri' 개발자인 Dag Kittlaus, Adam Cheyer, Chris Brigham 등이 애플에서 나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서 스스로 프로그래밍 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모았던 기업입니다. 미국의 유명 IT전문지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Viv의 음성 인식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으며, 'Viv'가 Siri 개발자들에 의해 창업된 스타트업이라는 점에서 궁극적으로 'Siri'의 차세대 음성 인식 기능을 '갤럭시 S8'에서 선보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가 함께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갤S8 플러스'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S펜'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갤S8에는 삼성이 인공 지능 기능인 '빅스비'와 함께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포스터치 기능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써 애플의 '3D 터치(3D Touch)'가 대표적이며, 화웨이(Huawei)의 '메이트 S'에도 탑재된 바 있습니다.
또한 6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에서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전유물이었던 'S 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6인치 크기의 프리미엄급 제품을 함께 선보이면서 특화된 기능 중 하나로 S펜 기능을 부여한다는 것이며, 이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 7플러스'와 경쟁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갤S8'에 포스터치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터치 기능이 적용된다면 화면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IT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는 1월의 'CES 2017'과 2월의 'MWC 2017'을 앞두고 IT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시대의 대표격인 '스마트폰'은 단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의 신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어떤 새로운 기술들을 구현해 낼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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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8. 11:31
최근들어 모바일 시장에서의 구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모바일 시장이 급격한 성장하는 과정에서 모바일 OS '안드로이드(Android)'를 여러 기업들에게 제공하면서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무기로 모바일 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구글이 직접적으로 하드웨어 시장 발을 들이기 시작하면서 향후 모바일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이 지난 10월 시장에 내놓은 5인치 크기의 스마트폰 '픽셀(Pixel)'과 5.5인치 크기의 '픽셀XL(Pixel XL)'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더욱이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픽셀'의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는 점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을 예상케 하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com) 등의 매체들은 구글이 스마트폰에 이어 직접 '스마트워치'를 만들어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구글의 움직임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스마트워치 시장에 직접 뛰어들 것이라는 구글, 판을 뒤흔들 것인가?
△ 안드로이드 웨어를 OS로 채택하고 있는 여러 제조사의 스마트워치.
구글의 스마트워치용 OS 'Android Wear'는 구글의 'Watch OS'와 함께 양대 스마트워치 OS로 자리잡았다.
구글이 '스마트워치' 시장에 직접적으로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모바일 업계의 시선이 구글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구글이 스마트워치를 위한 OS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공개/배포한 이후, 구글은 '안드로이드 웨어'의 생태계 형성에 힘써왔습니다. 모토로라와 LG 등이 안드로이드 웨어에 최적화 된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를 선보인 바 있으며, 한 때 구글의 자회사였던 '모토로라'의 '모토360' 시리즈가 '안드로이드 웨어'를 대표하는 스마트워치로서 역할을 해 오고 있을 뿐, 구글이 직접적으로 '스마트워치' 제작에 개입한 바는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구글'이 직접 스마트워치 제작/출시에 관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입니다.
△ 향후 큰 폭의 성장세가 예상되는 '스마트워치 시장'
스마트워치 시장의 성장과 함께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 점유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예측 속에서 구글이 직접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의 이같은 움직임의 배경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픽셀'의 성공적인 데뷔와 '픽셀'의 2017년 스마트폰 시장 전망이 매우 밝다는 것에 기인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구글은 오랫동안 다른 제조사와 손잡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인 '넥서스(Nexus)'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에게 신뢰를 쌓아 왔고, 이를 바탕으로 '픽셀'을 선보이면서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로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었기에, 전문가들은 구글이 점점 커져가는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이와 비슷한 행보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성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는 것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웨어'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은 구글이 직접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게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두 기업을 꼽으라면 애플과 구글을 거론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시대의 핵심으로 꼽히는 '모바일 OS'를 기반으로 두 기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구글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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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7. 12:25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노키아(Nokia)와 블랙베리(BlackBerry)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마트폰 기업들이 재기를 노리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주목받은 바 있고,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최첨단 기술 탑재를 무기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등 시장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G6'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 'G6'는
메탈 바디를 가진 일체형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한다.
- 일체형 스마트폰으로 승부수 띄우는 LG, 'G6'는 시장에서 주목 받을 수 있을까?
△ LG의 'G5'
모듈 스마트폰이라는 신선함을 선택했지만, 시장에서 외면받으면서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써야했다.
지난 2016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 행사에 등장한 모듈 방식의 스마트폰 'G5'는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G5' 이전의 LG 스마트폰들과 달리 메탈 바디를 채택한 것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분리형 모듈 방식을 통해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고 더불어 다른 여러가지 모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G5'가 출시되고나서 모듈 방식은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고 사람들이 G5를 외면서하면서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써야 했습니다.
'G5'의 실패 이후, 과연 차기 제품인 'G6'가 '모듈 방식'을 고수할 것인지 아니면 '일체형'으로 회귀할 것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G6'는 '일체형 스마트폰'으로 제작/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G5'의 실패 이후, LG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임원들이 대거 교체 되는 등의 정황은 LG가 '모듈 방식'을 버릴 것이라는 것에 무게를 싣게 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모듈 방식에 부정적 견해를 표했다는 점에서 'G6'의 일체형 스마트폰 출시는 다소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최근 LG 'G6'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일체형 스마트폰'이 등장할 것임을 알렸고, 오는 2017년 2월에 열리는 'MWC 2017'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G6'의 디자인의 경우 전작인 'G5'의 유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5.3인치(1440x2560)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보이나5.5인치 크기의 화면이 장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21 혹은 835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6GB의 램 장착, 28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LG가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집중해 왔던 만큼, 이번 'G6'에서도 1600만 화소의 기본 렌즈를 바탕으로 수동 모드, RAW이미지 제공 등 여러가지 카메라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마찬가지로 LG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많은 역량을 쏟아붇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경우 최근들어 화웨이(Huawei)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에게 빠르게 추격 당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 존재감이 점점 옅어지고 있기에, 이번 'G6'의 성공 여부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가 살아남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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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6. 12:54
삼성과 LG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의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이들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8'와 더불어 6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가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를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 S6 엣지 플러스'
삼성이 '갤럭시 S8'와 함게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 한다.
2015년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갤럭시 S8 플러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괴물 스펙과 거대함 내세우는 '갤럭시S8/S8플러스', 시장에서 통할까?
△ 첨단 기능과 괴물 스펙의 결정체.
Galaxy S8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갤럭시S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홍채 인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음성 인식 서비스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며, 물리적인 홈버튼이 제거되면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7플러스', 모토로라의 '모토Z(Moto Z)' 등과 같이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한 특허 사용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짐승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와 관련하여 삼성이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지난 2015년 8월에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그 궤를 같이한다 할 수 있습니다. 'S8 플러스'에는 갤노트 시리즈의 'S펜' 기능이 들어가지 않으며 그 크기를 확대 시킨 프리미엄 버전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인치라는 대화면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줄이기 위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체 크기 대비 화면 비율이 약 90%에 육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의 기본 스펙 또한 가시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의 소식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 저장 공간도 최대 256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드가 탑재되는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될 것이며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ㅇ며,
홍채 인식 기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의 단종으로 인한 패블릿 시장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2014년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그 포지션을 명확히 하지 못하면서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이번 '갤럭시 S8 플러스'는 '아이폰7 플러스'와 같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포지션을 명확히 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기술'을 여럿 탑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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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26. 00:01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에이티세미콘(089530)"입니다.
최근 '반도체 관련주 - 장비, 설비, 생산 등'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12월 23일 '에이티세미콘'이 상한가를 가면서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도체 관련 대형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들 수 있는데요, 이들은 이미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삼성전자(반도체 사업부)의 경우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피 지수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반도체 업황이 크게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향후 수요 증대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고, 최근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시설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 저는 3월부터 5월까지 SK하이닉스를 분할 매수 했습니다.
5월 최저점 찍을 때 즈음엔 총알이 다 떨어져서 얼마 매수 못했지만..
12월 23일(금) 종가 46300원 기준으로, 수익률 51.12%를 기록했네요.
이제는 'Sk하이닉스'와 같은 소위 대장주 말고도 관련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업황이 좋지 않아 실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겠네요.
반도체 관련주가 여럿 있는데요, 최근 수급 상태가 개선되면서 상승세에 진입하고 있는 종목을 살펴본다면,
"에이티세미콘 / 원익홀딩스(030530) / 엘오티베큠(083310) / 솔브레인(036830) / 고려반도체(089890) / SKC 솔믹스(057500)"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에이티세미콘'은 제가 12월 5일부터 3차례에 걸쳐 매수한 종목인데요, 12월 23일 상한가에 안착하면서 향후 흐름이 기대되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 에이티세미콘 일봉 차트.
6월 저점 형성 후, 1차례 급등. 8월 이후 박스권 조정을 거친 후, 12월 23일 상한가.
△ 12월 2일 매수 신호 발생
12월 5일 - 1차 매수. / 12월 6일 - 2차 매수 / 12월 21일 매수 신호 발생 - 3차 매수.
12월 23일 - 상한가.
△ 12월 23일, 상한가 이후 흐름은?
작년 11월 고점에 물린 개미들 물량을 단기적으로 소화해야 할 것.
1300-1500원대 매물 소화를 잘 한다면, 2000원까지 노려볼 만 하다.
1330원부터 약 60%정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됨.
에이티세미콘 - 재무상태는??
△ PBR 2.36 / 시가총액 770억 / 2015년 적자. 2016년 1/4, 2/4분기 적자.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 반도체 업황이 좋아지면 수혜를 볼 만 한 대표적인 종목이라 할 수 있다.
국내 반도체 기업(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세계 반도체 시장(사실상 독과점)에서 탑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앞으로의 전망은 긍정적.
△ 2016년 3/4분기 흑자 기록. 2016년 당기 순이익 적자폭 감소(2015년 대비)
2016년 4/4분기 흑자 예상 등 재무제표상으로는 긍정적이라 볼 수 있으나,
다만 '부채 비율'이 다소 높다는 것은주가 상승에 부정적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
반도체 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많은 종목입니다.
(관건은 2016년 4/4분기 실적 발표와 2017년 반도체 업황 개선)
특히, 주가가 이미 바닥에서 오랜 기간 머물러 왔기 때문에 상승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전고점'에 물린 개미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이 쏟아내는 악성 매물의 소화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눈여겨 보면서 대응 해야 겠네요 :)
다른 반도체 관련주는?
- SKC솔믹스 / 엘오티베큠 / 원익홀딩스 / 고려반도체 / 솔브레인 ? -
△ SKC솔믹스
7월 부터 본격적인 상승을 한 수, 10월부터 조정 기간을 거쳤다.
12월 15일 장대 양봉으로 박스권 고점 돌파한 이후,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PBR이 높은 편이지만 이번 상승으로 3년 고점 돌파하면서 큰 상승세를 보여줄 가능성 있음.
△ 엘오티베큠
1월부터 7월까지 상승 후, 5개월간 조정 기간.
12월 초부터 반등하면서 전고점 매물대 소화중.
△ 원익홀딩스
분할 재상장 이후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음. 최근 저점찍고 반등 중.
7000원 ~ 8000원대 물량 소화하면 이후에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고려반도체
최근 큰 폭의 하락으로 바닥을 다진 이후,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음.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어있는 것이 흠이지만, 급등으로 바닥권을 탈출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
전고점인 5000원 부근까지 급등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 솔브레인
2월부터 서서히 상승하여 8월에 고점을 찍은 이후, 약 4개월간 조정 기간을 거침.
11월 급락 이후, 반등하는 중.
전고점 6500원 매물대를 잘 소화한다면 사상최고가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 있음.
최근 반등 혹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관련주를 살펴봤습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조정을 거친 후, 12월 들어서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모바일과 PC 시장을 넘어서서 전기차, 자율주행자동차, 인공지능 등 여러 분야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2017년과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호황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을 눈여겨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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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3. 13:41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틈바구니 속에서 화웨이, 샤오미 등의 중국 기업들이 중저가 시장에서의 강세를 기반으로 약진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블랙베리'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지속적인 적자에 시달려왔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업 철수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2017년 1/5 - 1/8)'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블랙베리의 새로운 스마트폰, 도전은 결국 성공할 것인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해외 IT매체들은 오는 1월에 열리는 CES2017 행사장에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쿼티 자판' 탑재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블랙베리는 새로운 스마트폰에 자신들의 강점인 '쿼티 자판'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안에 중점을 두어 커스터마이징된 안드로이드 7.0 누가(Android 7.0 Nougat)가 기본 OS로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스마트폰의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 625프로세서가 탑재되며, 4.5인치(720p)크기의 화면, 3GB의 램, 3400mAh의 배터리 용량 등 중급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블랙베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미 성장성이 한계에 다다르고 경쟁이 치열한 하이엔드 시장보다는 '블랙베리'의 전통과 인지도, 그리고 쿼티 자판 탑재라는 특색있는 스마트폰으로 한창 팽창중인 '이머징 마켓'의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우는 것이 여러모로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큰 인기를 끌었던 '블랙베리 패스포트(위)' 와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블랙베리 프리브(아래).
스마트폰 OS 생태계 싸움에서 '블랙베리OS'가 뒤쳐지면서 사실상 블랙베리 스마트폰도 경쟁에서 크게 뒤쳐진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말에 출시한 '블랙베리 패스포트(Blackberry Passport)'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시장에서 희망을 보았던 블랙베리는 이후,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블랙베리가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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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2. 11:41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기업들이 시장 뒤켠으로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삼성과 애플은 그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 엣지(Galaxy S8 & S8 Edge)'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삼성이 '갤노트7'에서 보여주었던 홍채 인식 등의 최신 기능들이 탑재될 것은 물론이고, 일각에서는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함께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형태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해 사용 허가를 받은 것이 회자되면서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 유력한 '비스트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라는 '짐승 모드(Beast mode)', 과연 놀라움을 선사할까?
최근 해외의 유명 IT매체인 BGR이 네덜란드의 웹사이트 GalaxyClub.nl의 소식을 인용하여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라는 이름의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히면서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취득한 특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특허를 설명하는 첨부파일에는 자세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BGR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짐승 모드'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짐승 모드'가 '갤럭시 S8'의 비장의 무기가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Beast Mode'와 관련한 설명에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설명입니다.
...Smartphones; Mobile phones; Application software for smart phones; Computer software; Notebook computers; Computers; Tablet PCs; Portable computers; Netbook computers.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라는 대목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노트북, 태블릿PC 등 여러 곳에 확장될 수도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짐승 모드'가 스마트폰과 다른 기기들의 연동을 최적화 시키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면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기어VR과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과의 연동에 있어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는 소프트웨어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그 밖에 게임이나 콘텐츠를 즐기거나 다른 기기와 접속했을 때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부스터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짐승 모드'는 기어VR을 비롯한 여러 기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비스트' 즉, '짐승/야수'라는 이름을 두고 삼성의 '마케팅 전략'에 불과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삼성이 새로운 것을 추가하더라도 기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며 단지 삼성이 '갤럭시 S8'의 마케팅 효과를 누리기 위해 '짐승 모드'라는 것을 추가한 것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오는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MWC 2017)'에서 삼성이 '갤럭시 S8/S8엣지'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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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0. 13:55
스마트폰의 사용이 일상화 되면서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rok Service, SNS)와 인스턴트 메시징 앱(Messaging Application)과 같은 소통을 위한 서비스들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최근 페이스북(Facebook, Inc.)이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에 '그룹 화상 채팅' 기능을 추가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NS 페이스북 기반으로 전 세계 모바일/인터넷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 Inc.)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Whats App)'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사용자 4억 명을 넘어선 '인스타그램(Instagram)' 또한 페이스북이 서비스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이번 페이스북 메신저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 메신저, '그룹 영상 채팅' 기능 도입. 사용자 끌어들이는 촉매제 될까?
한때 SNS페이스북 메시지 전달 기능으로 역할했던 '페이스북 메신저'는 SNS 페이스북과 분리되면서 메신저로서의 기능이 강화되었고 급기야 왓츠앱(Whats App)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사용자 수가 많은 메신저로 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급격한 성장을 하는 데는 SNS페이스북의 영향이 컸다고 할 수 있는데, 어찌됐든 페이스북(Facebook, Inc.)은 전 세계적으로 15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SNS페이스북 서비스와 더불어 10억 명 이상의 사용자(MAU)를 가진 두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과 '페이스북 메신저'를 보유하면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2016년 현재, 페이스북 메신저의 월간 사용자 수(MAU)는 10억 명이 넘는다.
페이스북 메신저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채팅 기능은 최대 6명까지 그룹 채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6명의 사람들은 6등분된 스마트폰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화면에는 총 6명의 얼굴이 비춰질 수 있지만 최대 50명까지 영상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특이할 만 한 점입니다.
한편, 페이스북 메신저가 '화상 채팅' 기능을 도입하면서 그동안 '화상 채팅' 기능을 제공하던 다른 기업들에게 상당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페이스북이 지속적으로 '동영상'과 관련된 기능들을 SNS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페이스북의 '영상 채팅' 기능은 향후 SNS페이스북과 연동되어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도 잇어 보입니다. 특히, SNS페이스북이 가진 엄청난 숫자의 사용자들이 '영상 채팅'의 연동 사용을 위해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하게 된다면 향후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의 '페이스북 메신저'의 사용자층 흡수를 통한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은 자명해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페이스북의 메신저 시장에서의 이같은 변화는 눈여겨 볼 만 합니다. 페이스북은 SNS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기에 페이스북의 서비스들은 향후 VR과 AR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들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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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19. 13:38
스마트폰 시장의 두 거물, 삼성과 애플의 시장에서의 경쟁 관계 이야기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는 두 기업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의 최대 고객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가칭, 아이폰8)'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자가 삼성(삼성 디스플레이)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는 물론이고 향후 삼성과 애플의 관계와 더불어 삼성의 포지션이 어떻게 변화 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OLED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삼성 디스플레이(삼성전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 공급. 삼성의 포지션은 어떻게 변화할까?
△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7 엣지'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을 두고 관련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공급과 관련하여 애플이 여러 업체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의 자회사 '샤프(Sharp)'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룸버그통신 등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했었고, 최근 삼성이 애플에 OLED디스플레이의 공급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과 애플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애플은 지난 2015년 '아이폰6S/6S플러스'의 메인 프로세서인 'A9'칩을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 두 곳에서 제작/공급 받았다.
사실, 삼성과 애플은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협력관계에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지난 2015년 삼성으로부터 '아이폰6S/6S플러스'에 탑재되는 'A9'칩을 일부 공급받기도 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차례 삼성의 반도체 사업부와 손잡고 메인 프로세서를 공급받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신형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 그리고 '맥북' 등의 PC의 조립/제작에 필요한 여러가지 제품을 공급받고 있는 만큼 이번 'OLED 디스플레이'도 비슷한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는 다는 것은 애플의 'OLED 아이폰'에 관한 전략이 모바일 시장의 경쟁자인 삼성에게 노출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아이폰에 '엣지 스크린'은 물론이고,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홈버튼/터치ID'를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 속에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의 집약체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OLED iPhone, Concept image.
삼성 디스플레이의 애플에 대한 OLED디스플레이 공급은 삼성전자 전체로서는 이익이 될 만 한 사건이지만, 삼성전자의 주력 사업인 IM부문(IT/Mobile)은 고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 장의 패를 삼성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룰 두고 삼성의 IM 사업부가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과 삼성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에 관한 이야기로 말미암아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OLED 스마트폰'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삼성과 LG 등이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으로 시장에서 활약해 왔지만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을 만들게 되면서 중국의 여러 업체들 또한 OLED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애플과 삼성의 움직임이 향후 IT업계 전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 한 글, 이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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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 Pods)'의 판매를 시작하면서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아폰7 & 7플러스'와 '맥북 프로(Mac Book Pro, 2016)'의 출시를 통해서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차세대 아이폰(가칭, 아이폰8)에는 최첨단 기술이 장착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의 '무선 충전' 기능과 관련한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최근 이와 관련한 애플의 구체적인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여 여러가지 새로운 기술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이 확실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은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 애플, '장거리 무선 충전 기능' 실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 스마트폰 충전의 패러다임 바꾸나?
애플의 '아이폰8'가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주요 기술 중에는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내부 탑재와 더불어 '무선 충전 기능'이 손꼽히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보고서를 통해서 애플이 '패드 위에 올려 놓는' 방식의 무선 충전이 아닌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무선 충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최근에는 애플이 '원거리 무선충전 기술'을 가진 기업인 'Energous(에너저스)'와 손잡고 아이폰의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도입을 위한 움직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이루어진다면, 가만히 들고만 있어도 충전이 가능해진다.
이로 인해 배터리와 관련된 기술이 급속도로 바뀌게 될 것이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은 에너저스 CEO Steve Reizzone이 "애플과 협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애플이 '에너저스'의 장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로 내다봤습니다.
에너저스가 보유한 와트업(WattUp)이라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은 '무선 주파수'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것으로서 와이파이(Wi-Fi)시스템과 유사하게 원거리에서도 주파수에 접속을 하면 충전을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에너저스의 기술을 이용하여 최대 4.5미터 반경 내에서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의 여러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에너저스는 애플과의 관계에 대해 '매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파트너임이 분명하다고 밝혔지만 관련 기술의 사용에 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은 이미 두 회사 사이의 협력 관계가 상당부분 진전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무선 충전 기술 개요도.
최대 4.5미터 범위 안에서 어댑터와 아이폰사이에 주파수를 맞추면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기술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애플의 다른 기기들에도 적용될 것으로 얘상되고 있다.
애플 '아이폰'의 무선 충전에 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애플은 '애플워치'를 통해 무선 충전 기술을 보여주었기에 '아이폰7'에서도 '충전 패드'를 이용한 무선 충전 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패드'방식이 아닌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더욱 큰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원거리 무선 충전'이 아이폰으로부터 현실화 된다면 '배터리 사용 시간'과 '충전' 방식의 변화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는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이 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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