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40 씽큐의 디자인 선공개. 트리플 카메라는 흥행의 키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0. 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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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노트9에 이어 애플의 '아이폰XS/XS Max'와 '아이폰XR'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되었습니다. 애플의 신제품 3종의 경우, 1차 출시국과 2차 출시국에서의 판매가 시작되었지만 국내 출시는 작년과 비슷하게 10월 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10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요동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LG전자가 최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의 디자인 소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LG V40 ThinQ

6.3인치 크기의 노치 디자인 화면, 트리플 카메라, 스냅드래곤845 등 높은 스펙을 갖췄다.


- LG의 V40 ThinQ 디자인 선공개. 트리플 카메라, 시장에서 통할까?

  LG가 그동안 하반기에 선보여 왔던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영상을 통해 V40씽큐에는 앞면 2개, 뒷면 3개 등 총 5개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특히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V40씽큐의 핵심이라는 점을 여러차례 강조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는 그동안 루머를 통해 여러차례 알려졌던 바 있는데, V40에서의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가 확인되면서 LG스마트폰이 '카메라'에 관해서는 최고의 상태를 유지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려는 LG전자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티저 영상에서는 V40 ThinQ가 매끈한 바디를 가진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 LG가 공개한 티저 영상의 일부

트리플 카메라를 강조하고 있다.

 

△ 매끈한 알루미늄 바디와 지문 인식 센서.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V40는 6.3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면서 V30보다 0.3인치 커졌다고 합니다. 이는 '갤노트9'의 6.4인치, '아이폰XS Max'의 6.5인치와 경쟁하기 위한 변화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앞면에 배치된 두 개의 카메라에는 3D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뒷면의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일반, 초광각, 망원 렌즈로 구별되어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되며,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에는 8GB램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3300mAh 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와 6.3인치 크기의 화면

노치 디자인은 설정을 통해 없앨 수도 있다.

△ 5개의 카메라를 강조하고 있는 LG전자.

△ 10월 4일 오전 10시,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공개된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를 두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화웨이가 P20 Pro를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고, 삼성 역시 내년 초에 출시될 '갤럭시S10+'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 유력하기 때문에 LG의 이같은 선제적 조치는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리플 카메라' 시대가 이제 막 시작된 만큼 흥행의 키포인트가 될 수 있을것인지는 불확실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LG는 오는 10월 4일 서울(LG사이언스파크)에서 V40 ThinQ의 공개 행사를 가진다고 밝힌 바 있으며, 출시는 10월 중순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XS/XS Max', '아이폰XR' 보다 한 템포 빠르게 움직이면서 경쟁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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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던진 LG V40씽큐, 트리플 카메라 승산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9. 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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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LG전자 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의 출시 준비에 한창입니다. 작년의 경우 LG는 V30의 출시를 삼성의 '갤노트8',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등과 비슷한 시기인 9월에 진행하면서 정면 대결을 펼친 바 있지만, 올해의 경우 상반기 주력 제품인 'G7 ThinQ'가 예년에 비해 두 달 가량 늦은 5월에 출시되었고, 이에 따라 하반기 주력 제품인 'V40 ThinQ'의 공개/출시 역시 예년에 비해 한 달 이상 늦은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제품의 개발 기간이 길어진 만큼 LG가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약간의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 V40 ThinQ

뒷면 트리플 카메라, 앞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라고 한다.


- 출사표 던진 LG V40 ThinQ. 트리플 카메라 탑재, 승산 있나?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V4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향상된 렌즈를 바탕으로 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기본 스펙의 업그레이드 역시 삼성의 '갤럭시노트9'에 견줄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의 디스플레이는 설정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도 있다.

△ V30과 V35 ThinQ.

LG는 V시리즈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안드로이드핏(androidpit.com)이 최근 전한 바에 따르면 V40은 뒷면 '트리플 카메라'와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5개의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며, 화면은 6.4인치 크기(QHD+)의 P-OLED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존과 같이 쿼드DAC, 스테레오스피커 붐박스를 가질 것이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45, 램은 6GB를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 합니다. 저장 공간 옵션은 64GB와 128GB, 배터리는 3300mAh로 알려졌는데 이 부분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편,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조리개 값 F/1.5), 1600만 화소(F/1.9), 1200만 화소(F/2.4)로 알려졌으며, 앞면 카메라는 각각 800만, 500만 화소의 렌즈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카메라'는 역대 최강의 자리를 노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 V40 ThinQ, Renders.

△ 옆모습.

V40의 크기는 158.7 x 75.8 x 79mm, 169g이다.

화면의 크기는 6.4인치.


  앞서 언급한 대로 저장 공간 옵션(64GB/128GB)과 배터리 용량(3300mAh)가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지만 큰 화면(6.4인치)와 트리플 카메라(12MP/16MP/12MP)로 대표되는 '카메라 기능 강화'와 쿼드DAC와 스테레오스피커 붐박스 등의 음향 기능 강화, 그리고 스냅드래곤845와 6GB램 기본 장착 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G7 ThinQ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대해볼 만 한' 제품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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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는 어느정도 일까? (설문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4. 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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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S9/S9+'에 이어 화웨이의 'P20시리즈'가 공개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이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마지막 기대작으로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7 ThinQ' 가 남아있습니다. LG는 매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현장에서 공개 행사를 가져왔지만, 이번에는 일정을 늦추면서까지 결의를 다지고 있는 만큼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G7씽큐'는 4월 말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고 5월 중순경부터 공식 판매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씽큐'의 공개일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아직 미지근하다.


- LG 'G7 ThinQ' 흥행 성공할까? 사람들의 기대치는 어느정도?

  예년과 달리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던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G7씽큐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의 6.1인치 크기 화면, 스냅드래곤845탑재, 6GB램 등의 기본 스펙과 함께 'V30s 씽큐'에서 보여주었던 AI카메라와 Q렌즈 기능 등을 고스란이 이어 받아 '인공지능(AI)' 기능이 강조된 제품이며, 측면에는 'AI스위치'라 불리는 특수 버튼을 설치하여 '인공지능 기능' 이용의 접근성을 높인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알려진 상황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G7 씽큐'를 기대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 노치 디자인, 6.1인치 크기의 화면, 3000mAh용량의 배터리.

스냅드래곤845와 6GB램, 그리고 인공지능 기능의 탑재 등

LG는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 G7씽큐를 기대하고 있습니까?

1위 : 큰 관심이 없다 47.35%(911명) 

2위 : 매우 기대된다 37.94(740명) 

3위 : LG가 아직도 휴대폰을 만들어? 14.71%(283명) 

source.www.phonearena.com


  

  폰아레나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대체로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는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G7씽큐'를 두고 '매우 기대된다'는 응답은 전체 응답자 1924명 중 37.94%인 730명에 불과했으며, '출시되면 보긴 하겠지만 기대는 하지 않는다(관심 없다)'는 응답과 'LG가 스마트폰을 아직도 만드냐?(전혀 관심 없음)'는 응답이 각각 47.35%(911명)과 14.71%(283명)으로 전체의 62.06%를 차지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심있는 사람 3명 중 1명만이 관심을 나타낸 것입니다.

△ G7 씽큐, 렌더링 이미지.


  이같은 설문 조사 결과는 LG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많이 뒤쳐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는 매년 신제품을 공개할 때 마다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삼성과 애플 등에 크게 밀리면서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G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낮아지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4월 말에 단독 공개 행사를 기획하고 있지만 상황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과연 LG가 사람들의 관심을 돌려놓는 획기적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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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차세대 스마트폰 코드명 '주디(Judy)' 6월 출시. 더이상 G시리즈는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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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에 쏠려 있는 가운데, 최근 LG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관해 입을 떼면서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MWC 행사장에서 전략 스마트폰인 'G시리즈'를 공개해 왔던 LG가 올해는 MWC2018 행사장에서 신제품을 선보이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어 왔는데, 오는 6월 공개/출시를 목표로 코드명 '주디(Judy)'라는 스마트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LG가 6월에 '완전히 새로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현재 코드명 '주디'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중이며

G6, V30과는 다른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코드명 '주디', 차세대 스마트폰 개발 중인 LG. 더 이상 G시리즈는 없다.


  '주디(Judy)'라는 코드명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개발 프로젝트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LG가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다시 한 번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Judy'라는 코드명은 6월을 뜻하는 'June'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 처럼 보이며, 'Judy'는 영어권에서 주로 '여자 이름'으로 쓰인다는 점에서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사용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LG의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S9'의 코드명 '스타(Star)', '갤노트9'의 코드명이 '크라운(Crown)'이라는 점과 비교해 보면 삼성이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과 달리 LG는 '이미지 마케팅'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LG가 선보인 'V30 라즈베리 로즈'

새로운 제품은 G6보다는 V30에 좀 더 가까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면의 크기가 6.1인치라는 점에서 G6의 5.7인치, V30의 6인치보다 좀 더 크다.

△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무선충전 기능, 듀얼 카메라 등

V30이 갖춘 대부분의 기능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들어갈 것이라 한다.



  국내외 유명 매체들은 '주디'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G6나 V30의 후속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LG가 그동안 G시리즈와 V시리즈가 보여준 부진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 버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디'의 화면 크기는 6.1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스플레이는 MLCD+라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 합니다. MLCD+는 기존의 LCD화면보다 약 35%가량 전력 소모량이 적은 반면 화면의 밝기는 800니트 정도 더 밝은 것으로, 전력 소비는 줄이고 화면은 더욱 선명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4GB램, 64GB용량 제품이 기본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작년 3월에 출시된 'G6'의 경우 스냅드래곤821을 탑재하면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S8'의 스냅드래곤835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었고 이는 판매 부진으로 이어진 하나의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갤S9'과 동일한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면서 하드웨어적으로는 경쟁 제품에 뒤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4GB램을 탑재한다는 점에서 다소 아쉽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G6와 V30

G6는 '갤럭시S8'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어 경쟁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메인 프로세서가 '갤S8(스냅드래곤845)'보다 한 단계 아래인 '스냅드래곤821'을 탑재하면서 판매 부진을 면치 못했다.

△ G6(뒤)와 V30(앞) 뒷면

여러모로 V30은 G6보다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따라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역시 G6보다는 V30의 장점이 많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는 각각 1600만 화소와 1300만 화소 렌즈를 가진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며,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무선 충전 기능 등 기존에 V30이 보여줬던 기본 기능들을 고스란히 가져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붐박스(Boombox)'라는 이름의 스테레오 스피커의 탑재와 HDR10 이미지 처리 기능, 구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어시스턴트(digital assistant), 인공지능 기반의 카메라 기능 등을 선보이면서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가 프리미엄 폰으로 선보였던 'LG 시그니처폰'

V30을 기반으로 하여 6GB램을 탑재하는 등 300대 한정 판매로 선보인 제품이다.

△ 코드명 '주디'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공개/출시가 6월에 진행되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의 신제품 효과가 사라지기 시작하는 '스마트폰 시장의 비수기'에 해당하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3월 초에 출시되는 '갤럭시S9'의 신제품 효과를 피하는 동시에 9월 공개/출시가 예상되는 '갤노트9', '차세대 아이폰X'와 다소 거리를 두면서 이미지 마케팅에 주력하겠다는 계산이 깔려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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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LG디스플레이(034220), 주가 바닥다지기 끝났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1. 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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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 읽기는 'LG디스플레이(034220)'입니다.

 작년, 2017년에는 LG이노텍과 LG전자, 지주회사인 LG 등이 큰 폭의 주가 상승을 보여주었지만 유독 LG디스플레이는 오를 듯 말 듯한 흐름을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웠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에 불고 있는 OLED디스플레이 바람과 함께 LG디스플레이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하지만 애플(Apple, Inc.)과의 관계가 변수로 자리잡고 있기도합니다.  최근 며칠 동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LGD가 과연 앞으로 어떤 흐름을 보여줄 것인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LG디스플레이(023220)

바닥 다지기, 기다림의 끝은 어디일까?

일봉 차트

지난 1년 동안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엘지디스플레이.

최근 박스권 하단을 찍고 급등세를 보여주면서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바닥을 수 차례 다진 상태이기 때문에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되지만

전고점 매물대(33000-34000)와 2017년 6월 매물대(36000-38000원) 돌파가 관건이라 할 수 있다.


△ 주봉 차트

2016년 8월부터 최근까지 약 1년 반 정도 박스권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6월 잠시 급등세를 보여주면서 박스권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악성 매물들이 많이 쌓였을 것이므로 

앞으로 상승 과정에서 이들 매물을 얼마나 잘 소화하느냐가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차트 하단부의 보조지표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중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주가의 흐름이 좋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다.

△ 월봉 차트

2016년 2월, 2만원대에서부터 상승했지만 아직 큰 시세를 못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업황, 실적이 2018년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1차 38000원 돌파, 2차 48000원, 3차 58000원 돌파를 염두에 두고

 장기적으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LG디스플레이 재무제표 일부

PER 12.83배, PBR 0.90배

최근 2년 동안 전기전자/IT 섹터의 많은 종목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지만

LG디스플레이는 그들과 함께하지 못하면서 저평가 국면에 있다.

최근 주가가 꿈틀 대는 것은 저평가를 극복하기 위한 움직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2017년 실적은 2016년 실적에 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2016년 8월부터 이어진 박스권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

실적으로 본다면 지금 주가는 4만원은 훌쩍 넘고, 5만원 정도에 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듯 하다.



LG디스플레이의 현재 주가 수준과 향후 주가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현재 주가는 박스권 하단을 찍고 상승중이며, 박스권 상단 부근에서 잠시 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2017년 실적이 2016년과 그 이전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충분히 박스권을 뚫고 치솟을 만 한 합니다.

아직도 충분히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팩트를 정리해보면,

1) 1년 반동안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고, 지금 현재(1월 26일(금)) 주가는 박스권 상단부에 위치.

2) 2017년 실적은 2016년과 그 이전에 비해 좋다

3) 1차 박스권 상단(33000-34000)을 뚫으면, 2차 38000을 기대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48000원, 58000원까지의 상승을 기대해 볼 만 하다.

4) 2017년 1월 현재, PER 12.83배, PBR 0.90배. 저평가 국면 - 무조건 매수.


LG디스플레이 주가에 관심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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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접는 스마트폰, 어디까지 왔나? 올해 출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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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으로 불리는 '갤럭시X(Galaxy X)'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말 그 실체가 드러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편, LG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LG가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록 삼성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LG역시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오고 있기에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LG의 2단 접이식 스마트폰 특허의 일부.

source.www.wipo.int


- LG의 접는 스마트폰, 어떤 제품을 선보일까?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LG가 작년 7월에 특허 출원한 내용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의 '갤럭시X'로 인해 본격화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접을 수 있다는 것은 화면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두 가지를 아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스마트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 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합니다.


△ LG의 3단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에 관한 특허의 일부.

지난해 초, LG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이다.

이것이 공개되면서 LG의 접는 스마트폰 개발 역시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가 되었다.


  LG는 지난 2016년 미국 특허청에 3단 접이식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의해 공개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는 2단 접이식이라는 점에서 좀 더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단 접이식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은 이미 레노버(Lenovo)가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ZTE가 'Axon M'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가장 보편적인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LG의 특허는 최근까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를 통해 공개된 제품과 유사하다는 측면이 있는데, 결국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2단 접이식 형태가 보편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며, 휘는 디스플레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이들 기업의 명암이 엇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근 공개된 LG의 2단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의 일부.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 바깥쪽으로 시간이 표시된다.

또한, 접은 상태에서 측면 부위에 '엣지 스크린' 형태의 화면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레노버의 접는 스마트폰(왼쪽/위)와 ZTE의 접는 스마트폰 Axon M(오른쪽/아래)


  앞서 이야기 했듯이 레노버는 지난 2016년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제품을 공개한 바 있고, ZTE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다만, 이들 제품들이 선구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보편성을 얻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는데 삼성과 LG는이같은 문제점을 보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어떤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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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한 G6플러스와 G6(32GB). 묘수인가 악수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6.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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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갤럭시S8/S8+'의 높은 인기 속에서 갤럭시노트FE(Galaxy Note FE, 노트7 리퍼폰와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의 출시를 통해 삼성 스마트폰의 영향력을 넓혀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애플 역시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출시를 통해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두 기업의 빅 이벤트가 예정된 가운데, 올해 들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LG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후속 제품으로 'G6플러스(G6+)'와 기존의 64GB에서 용량을 반으로 줄인 32GB용량의 'G6(32GB)'를 7월 초에 공식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의도와 향후 시장에서의 포지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LG G6 플러스.

LG는 G6에서 용량을 128GB로 늘린 'G6+'와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G6 32GB'를 출시한다.

용량의 변화와 함께 제품의 색상에도 변화를 주었으며, 

출시에 맞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얼굴 인식 기능이 부여될 예정이며 새로운 제품들 역시 LG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위 사진의 제품 색상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 옵티컬 마린 블루, 옵티컬 테라 골드.



- LG의 G6플러스와 32GB용량 G6 출시, 묘수인가 악수인가? 


  지난 6월 초, LG가 전략 스마트폰인 'G6'의 후속 제품으로 'G6플러스'와 'G6프로' 두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시 여러 매체들은 'G6 플러스'가 기존 제품(G6)보다 용량이 늘어난 128GB용량에 얼굴 인식 기능, LG페이 등의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며, 'G6프로'는 기존 제품보다 용량이 작은 '32GB'제품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최근에는 LG가 공식적으로 'G6플러스'가 7월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G6프로'대신 'G6 32GB'가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플러스'와 '프로'라는 이름이 기존 제품보다 '향상되거나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데 반해, 'G6 프로'는 (용량이)다운그레이드 되었다는 점에서 LG는 '프로'라는 이름을 빼 버렸고, 'G6플러스'는 용량이 늘어났다는 의미(64GB -> 128GB)를 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두 제품 모두 화면의 크기는 5.7인치로 G6와 동일합니다.


△ LG G6


  LG는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G6'의 후속 제품인 '플러스'와 '32GB G6'가 오는 7월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와 기본적으로 B&O플레이 번들 이어폰도 제공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G6플러스의 색상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 옵티컬 테라블루, 옵티컬 마린블루 등으로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는 점이 특징인데 LG측은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이 보는 각도에 따라서 검정빛이 다르게 보인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외에 13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동일하지만 G6플러스의 카메라에는 렌티큘러필름 기능을 적용하면서 사진에 3D입체 효과를 나타낼 수 있게 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21), 4GB램 탑재 등 그 밖에 다른 스펙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G6'와 동일합니다.


  

△ 갤럭시 노트FE

삼성은 기존의 '갤럭시 노트7'의 배터리 용량을 줄인 제품(3200mAh)을 오는 7월 7일 출시한다.

국내 출시 예정 수량은 약 50만 대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LG의 행보를 두고 일각에서는 LG가 삼성의 '갤럭시 노트FE'의 출시를 앞두고 견제구를 던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는 7월 7일, 삼성이 '갤럭시 노트7'의 리퍼폰인 '노트FE(팬덤에디션/FandomEdition)'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LG가 노트FE의 출시 직전에 자사의 새로운 제품을 통해 노트FE와의 대결 구도를 만들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한편, 이같은 관심은 LG 스마트폰의 존재감을 상기시키면서 LG의 차기 제품인 V30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LG가 10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V30.

V30은 듀얼 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모바일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안드로이드소울(theAndroidSoul.com) 등도  G6의 후속 제품을 언급하기는 했지만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그리 뜨겁지 않아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갤럭시노트8', '노트FE', '아이폰8'이슈에 가려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못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G6 32GB제품의 가격이 79만 9800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가격적인 면에서 메리트가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공식 출시 이후에 관심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G6+는 99만 9800원으로 알려져 있다).  G6플러스와 32GB G6의 등장은 서서히 사그라들고 있는 LG의 존재감을 다시금 살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이번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꺼져가는 관심을 다시금 살려낼 수 있을지, 그리고 향후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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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엑스파워2, 대용량 배터리 내세워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박차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5.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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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17년 1분기(1월~3월)미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LG전자가 역대 최대인 20%를 기록, 3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LG 스마트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 출시한 LG G6가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평가가 있긴하지만, 지난해 말에 출시한 하이엔드 스마트폰 V20과 중저가 라인인 K, X시리즈 등이 선전하면서 애플(34.5%)과 삼성(24.6%)에 이어 3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미국 시장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바로미터인 만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LG의 입지가 한 층 강화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고, 계속되는 부진으로 한동안 애물단지로 여겨졌던 모바일 사업(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부)에는 희색이 돌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낭보 속에서 LG전자는 지난 2월, MWC2017 행사에서 선보인 '엑스 파워2(X Power 2)'의 글로벌 출시를 발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의 X Power 2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큰 용량(4500mAh)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 LG 엑스 파워 2, 대용량 배터리 앞세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박차 가하나?


  LG의 중저가 스마트폰 시리즈인 '엑스(X)'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엑스 파워2'는 무려 45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면서 실용적인 면을 내세웠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엑스파워2의 4500mAh용량 배터리는 한 번의 충전(완충)을 통해 이틀을 사용할 수 있고, 동영상을 약 15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으며, 네비게이션의 14시간 사용, 인터넷 검색은 18시간 정도 이용할 수 있으 만큼 오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보여주며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용량크다는 것을 자랑으로 하고 있습니다. 


△ LG의 중저가 스마트폰, 엑스파워2.


  5.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엑스파워2의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중급 스마트폰의 면모를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U로는 1.5GHz의 옥타코어 칩셋을 탑재하고 있고, 13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셀피(전면)카메라, 2GB램(1.5GB램 탑재 제품도 있음)을 탑재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16GB이며, 최대 2T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 티탄, 샤이니 티탄, 샤이니 골드, 샤이니 블루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한편, 디자인 측면에 있어서는 다소 날렵하지 못하다는 평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모서리가 둥글게 라운드 처리되어 있고, 뒷면 테두리 또한 곡면 처리가 되면서 부드럽다는 인상과 함께 묵직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풍기는 세련미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중저가 스마트폰 특유의 묵직함과 안정감이 느껴지는 것이 엑스파워 2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공식 홈페이지 뉴스룸을 통해 이번달부터 '엑스 파워2'의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북미(North America)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에서의 가격은 260달러(우리돈 약 29만 원)으로 전해졌으며, 국내 판매 가격 또한 30만원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LG전자가 밝힌 바와 같이 미국 등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5월 말이나 6월 초 경부터 본격 판매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이동통신 3사(SKT, KT, LG유플러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카메라 촬영 모드.

△ 하단부 모습. 3.5파이 어이폰 잭과, USB Type-B 포트가 보인다.


  앞서 이야기 한 바 있듯이 LG의 미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0% 달성은 K시리즈와 X시리즈 등 중저가 스마트폰의 역할이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LG가 하이엔드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에 밀리면서 점유율이 지속 하락했지만 그동안 구글과 협업하여 넥서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한 바 있고, G시리즈와 V시리즈 등을 통해 쌓아놓은 긍정적인 이미지가 '중저가 시장'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 LG가 과연 '엑스 파워2'를 통해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지, 그리고 지속적으로 점유율 상승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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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LG디스플레이(OLED)' 1조 투자. LG 스마트폰엔 악재? LG의 딜레마.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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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에 하나의 소식이 IT업계의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구글이 LG디스플레이에 대한 1조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려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인데요,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구글이 LG디스플레이가 OLED 패널 생산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설비 투자를 지원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겁니다. LG디스플레이에 있어 이같은 구글의 투자는 두 가지 측면에서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것이 시장의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 하나는 투자 설비 구축에 드는 비용 절감이고 다른 하나는 설비 투자 후 안정적인 수요처가 하나 확보된다는 것입니다. LG디스플레이에 이같은 소식은 호재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LG전자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딜레마가 아닐 수 없습니다.


△ 5인치 크기의 '픽셀'과 5.5인치 크기의 '픽셀XL'

구글이 직접 만든 '픽셀'은 안드로이드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점을 내세우면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 구글의 OLED확부 위한 LGD 투자 제안. LG 'G'시리즈엔 악재?


  글로벌 최고 IT기업 중 하나로 거론되는 구글(Google, Alphabet Inc.)은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자리해 있습니다. 구글은 오랫동안 모바일 OS '안드로이드(Android)'를 삼성,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에 제공하면서 모바일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의 역할을 해 왔고, 그 결과 애플의 'iOS'와 함께 글로벌 모바일OS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하면서 모바일 시장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구글은 지난 2016년 10월, 자신들이 직접 '픽셀(Pixel)'이라 이름 붙인 스마트폰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한차례 흔들어 놓았습니다.  구글은 그동안 '안드로이드'에 최적화 된 레퍼런스폰인 '넥서스'를 다른 제조사를 통해 만들어 왔는데, 이제는 직접 스마트폰을 만들고 판매까지 하게 되면서 단숨에 스마트폰 시장의 거물로 뛰어 올랐고 전문가들은 구글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구글이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픽셀'.

픽셀은 예상 외의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구글에 큰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2017년 이후에는 더욱 많은 양의 스마트폰을 판매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구글의 LG디스플레이에 대한 투자를 두고 전문가들은 일제히 '픽셀'을 염두에 둔 구글의 전략적 움직임이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OLED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흘러갈 것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OLED 공급처 확보와 함께 연구개발에 대한 추가 투자를 통해 구글이 '픽셀'에 탑재할 OLED 디스플레이의 성능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특히, 애플은 이미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7000만 대 분량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 계약 체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구글 역시 차세대 '픽셀'을 위해 OLED 디스플레이 공급처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OLED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구글이 LG디스플레이에 투자하려한다는 것입니다.


△ LG디스플레이는 구글과 애플 등 다양한 고객사를 두고 있을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구글이 직접적으로 LGD에 대한 투자를 제안한 것은, 향후 OLED 디스플레이를 안정적으로 공급 받기 위함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LG G6

구글이 자사 스마트폰 '픽셀'을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펼치고 있다. 이같은 구글의 움직임은 LG전자의 스마트폰에는 악재라 할 수 있다.

좀처럼 판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G시리즈의 미래는 더욱 암울해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같은 구글의 전략적 투자가 LG전자의 모바일 사업에는 악재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수 년째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LG의 스마트폰이 '픽셀'의 비상으로 인해 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LG디스플레이가 구글의 차세대 픽셀의 원활한 공급과 '디스플레이 관련'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면 LG스마트폰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에 최적화' 되어 있는 '픽셀'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G6와 V20 등을 비롯하여 차세대 'G/V'시리즈는 더욱 큰 판매 부진에 시달릴 것이라는 겁니다.

  

  LG디스플레이로서는 이번 구글의 투자 제안이 호재가 될 수 있으나 같은 그룹내 맏형이라 할 수 있는 'LG전자'를 생각해보면 딜레마가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구글과 LG디스플레이, 그리고 LG전자가 어떤 관계를 유지해나갈 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G6'의 판매를 비롯하여 LG전자의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부는 한층 더 어려운 길로 접어들었음이 분명해 보입니다. 과연 LG가 어떤 전략을 취할지, 그리고 구글은 '픽셀'과 관련하여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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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LG전자(066570). 고공 행진 뒤 잠시 주춤. 상승 이어질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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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오늘은 올해 1분기에 주식 시장에서 가장 핫한 종목 중 하나인 'LG전자(066570)'을 살펴볼까합니다. LG전자의 경우 2016년 1분기에도 'G5'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다가 4월 이후부터 연말(12월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속을 태웠지요. 

  그렇지만 작년 12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저점 대비 무려 약 60% 이상의 상승률을 보여주었고, 연중 최고가를 경신하고나서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3월 중순 이후 그 기세가 꺾이면서 잠시 조정 국면에 있는데요, 과연 LG전자가 잠시 조정을 마치고 계속 상승할 것인가? 아니면 오랜기간 조정 기간에 돌입할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LG전자, 고공 행진 뒤 잠시 주춤. 

과연 다시 달릴 것인가?

△ LG전자 일봉 차트

저점인 45000원 부근에서 4달도 채 되지 않아 73,900원까지 올랐죠.

4개월 만에 60%가량 올랐습니다..


52000원 부근에서 약 횡보 기간 조정을 거쳤고, 

62000원 부근에서 약 3주간 조정을 거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전고점 물량을 소화하면서 조정을 거쳤다고 볼 수 있겠네요.


특히 52000원 부근은 2016년 6월부터 많은 매물이 쌓여 있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000원 부근은 2016년 고점 부근인데, 여기에서 매수한 개미들은 1년 정도 고생했던 개미들이죠.

그만큼 고생이 심했기 때문에 대부분 본전에서 다 던졌을 거지만, 그 전에 손절하고 나간 개미들도 많을 겁니다.



3월 24일 73900원 고점을 찍고 현재(3월 31일(금)) 67900원에 있는데요,

왜 여기서 조정 기간을 갖고 있는가??


좀 더 큰 그림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 LG전자 주봉 차트

주봉 차트를 보면 딱 답이 나옵니다. 

만약 밑에서 부터 들고 있었다면, 

지금은 절반 가량 매도하고 70000~75000 매물대 돌파 과정을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주봉 차트상 상승 2파를 지나고 하락 2파의 초입으로 판단됩니다.

위 그림의 붉은색 네모 박스.. 매물이 엄청 많은거 보이죠?

2013년..2014년부터 물려있던 개미들이 기회만 오면 탈출하고 싶어하는 구간입니다.

그 이전부터 물려있던 개미들이 있을 수도 있고요.. 5년동안 소위 '존버'하고 있는 물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기간/가격조정이 필요해보이는 구간이죠.

만약, 70000~75000 선을 통과한다면 9만~10만까지는 빠른 상승을 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100% 똑같이 간다고 할 수는 없지만..)

참고로, 다른 종목의 주봉상 상승2파 이후의 하락 파동 사례를 살펴보면..

△ S-Oil 주봉 차트 입니다.

2014년 11월부터 상승을 시작해서, 4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약 80% 상승 후

약 4개월간 기간/가격 조정. 

이후 2차 상승 7개월 동안 약 60% 상승 후, 2차 하락 조정 약 5개월.

이후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해서 3월 전고점 돌파 시도하는 3차 상승 진행중.


LG전자의 주봉 차트와 S-Oil의 주봉 차트를 비교해보면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한 모습입니다.

다만, LG전자의 경우 주도 업종 내에서의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 되면서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재료가 충분히 있다면, 조정 기간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짧은 기간 동안의 가파른 상승은 그 골이 깊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만약 60000원(~58000원) 부근까지 떨어진다면 그 때는 적극 매수 구간이라 판단됩니다.




현 주가 수준이 어떤지, 그리고 조정 후에 상승 여력은 충분하지?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답은 나옵니다..

 작년(2016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은 2012년 수준과 비슷합니다.

2013년 초, 주가가 70000에서 85000원까지 치솟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상승여력이 있어 보이긴합니다.

주목할 점은 2017년 이후의 실적 예상치인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네요(장밋빛...)

영업이익률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지금의 조정이 끝나면 실적에 기반해서 10만원까지 상승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다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번 조정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장밋빛 실적 전망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개미들은 기대감에 주식을 놓지 않을 것이고

이로 인해, 주가는 더욱 흔들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진정 버티기에 들어가야죠^^


고공 행진을 이어가다가 잠시 쉬어가고 있는 LG전자..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합니다만,

새로운 파동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잠시 쉬어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신규 진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조정시 매수를 통해서 이익을 극대화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성공투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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