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vs 아이폰X,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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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사전 예약이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된 가운데, 21일부터 사전 예약자들에게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바로 '카메라 성능'에 관한 것인데요,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삼성의 최신 제품인 '갤노트9'과 애플의 최신 제품인 '아이폰X'의 카메라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최고의 스펙/성능을 가졌기에 모두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른 사진 테스트에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 Galaxy Note 9 vs iPhone X

Camera Blind Test.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의 카메라 테스트 결과, 각 장면에 따른 사람들의 선호도는 달랐다.


- 갤노트9 vs 아이폰X,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갤럭시노트9의 카메라는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렌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학 2배 줌,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합니다.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습니다. 삼성은 기본적인 스펙 보다는 인텔리전트 카메라(Intelligent Camera)라는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강조 했는데, 이는 카메라가 사람, 음식, 풍경 등 대상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상황(scene)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폰X의 카메라 재원을 살펴 보면,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하며, 듀얼렌즈의 시차와 소프트웨어의 피사체 감별 기술을 이용하여 배경 흐름 효과 즉, 초상화 모드를 지원하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본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1.8이며 망원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2.4입니다. 

△  테스트 1 

( ※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카메라 기종은 아래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테스트 2 

△  테스트 3 

△  테스트 4 

△  테스트 5 


 - 테스트 1 ▷ 왼쪽 ( iPhone 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2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3▷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4▷ 왼쪽 ( 아이폰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5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폰아레나의 카메라 테스트 설문 조사에 약 4700명 정도가 참여하여 각각의 장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테스트1]에서는 '아이폰X'의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약 68%), [테스트2]에서는 비슷한 수치였지만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52%로 조금 더 높았습니다. [테스트3]에서는 '아이폰X'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75%로 더 높았으며, [테스트4]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0%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5]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1%로 절대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로 볼 때, 낮/밝은 곳에서의 사진은 '아이폰X'가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으며, 밤/어두운 곳에서의 사진은 '갤노트9'이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에는 비슷한 선호도였기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절대적인 우위나 열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노트9이나 아이폰X에 대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같은 점을 참고하셔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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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게임체인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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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혁신이 사라졌다는 말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 F(Galaxy F)'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전자 IM사업부의 고동진 사장이 접는 스마트폰을 두고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Galaxy F'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관련 특허의 일부

삼성은 오는 1월 CES2019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F. 게임체인저 될까?

  삼성이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올해 11월부터 부품 양산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화웨이(Huawei), 오포(Oppo), 샤오미(Xiaomi) 등 중국 기업들 뿐만 아니라 LG전자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거나 개발에 돌입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접는 스마트폰' 시장의 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는 삼성보다 앞선 출시로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겠다고 밝힘으로써 경쟁에 불을 지피기도 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 삼성이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F'의 생산/판매 수량은 50~2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며, 펼쳤을 때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총 3명에 OLED디스플레이가 부착되기 때문에 그만큼 가격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전문가들은 갤럭시F의 가격이 180만원~200만원 수준(1500~1800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비교적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더라도 적은 수량으로 인해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실용성을 겸비한 '최초'의 접는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LG가 준비 중이라는 접는 스마트폰.

△ 중국의 Oppo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이 내년 1월 공개/출시를 예정으로 '갤럭시F'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LG와 화웨이, 샤오미와 오포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 역시 '접는 스마트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이끌고 다른 기업들이 판을 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크게 환영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러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격' 측면에서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Galaxy F'의 공개/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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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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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가진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LCD 아이폰9 등 3종류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격 인하, 18W 고속 충전 기능의 도입, 다양한 컬러 옵션 제공 등의 소식에 이어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Apple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concept image.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서 애플펜슬의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애플이 대만의 스타일러스펜 공급 업체와 새로운 '애플펜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 주목해야하는 이유.

  최근 대만의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데일리뉴스(Economic Daily News, EDN/경제일보)의 이야기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따른 애플펜슬의 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대만의 스타일러스 펜 공급 업체인 '엘란(Elan)'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애플의 행보는 그동안 루머로만 떠돌던 아이폰에서의 애플펜슬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시켜주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전문가들은 더욱 강력해진 아이폰이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에서의 애플펜슬 사용.

화면이 커짐에 따라 오래전부터 애플펜슬 사용에 관한 루머가 있어왔다.

오는 가을에는 실제로 아이폰에서의 애플펜슬 사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iPhone X 2geration & iPhone X Plus.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 에서는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없다.


  애플펜슬의 차세대 아이폰 적용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5.8인치 'iPhone X2'와 6.5인치 'iPhone X Plus'와 달리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크기의 'iPhone 9'에서는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는 데 대해서는 다소 아쉬운 결정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이같은 결정은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등 OLED 고가 제품의 프리미엄을 강화하면서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으며, 이같은 결정이 '갤럭시노트9'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다양한 컬러 옵션과 다양한 크기.

그리고 여러가지 부가 기능으로 애플은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이같은 행보는 시장의 요구(Needs)에 부응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제품 옵션과 컬러의 다양화에서부터 고속 무선 충전 기능. 그리고 부가 기능으로 큰 화면의 스마트폰에서 애플펜슬과의 호환까지 가능케 함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의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이를 통해 애플이 시장 지배력이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애플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내놓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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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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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노트9'의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화면 크기의 다양화와 여러가지 내외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더 커진 화면과 용량 옵션, 더 강력해진 하드웨어와 애플 펜슬 호환 등 여러가지 요소가 변화할 것이라 한다.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보여줄 5가지 변화.

  애플은 올해 가을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9월,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인 것과 동일한 패턴이지만 화면의 크기가 달라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는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지만,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것이며, 6.1인치 LCD '아이폰9(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이같은 다양화를 통해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판매량도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세 가지 크기 옵션.


   늘어난 저장 공간과 애플 펜슬 호환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소식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애플 펜슬의 아이폰 호환은 5.5인치 '플러스' 제품의 등장 때부터 거론되었으며, 팀 쿡 애플 CEO가 '긍정적 검토'를 언급한 바 있는 것으로서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용량 옵션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X'의 경우 64GB/256GB 두 가지 옵션이었지만 차세대 아이폰은 64GB/256GB와 함께 512GB 용량 옵션이 추가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에는 여전히 64GB/256GB 2가지 옵션만 제공됩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램(RAM) 업그레이드와 낮아진 가격.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제품은 기존 '아이폰X'의 3GB램보다 높은 4GB램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좀 더 강력해진 메인 프로세서인 A12와 보조를 맞춰 더욱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의 경우에는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등과 동일한 3GB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 기존 3GB램에서 4GB램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은 3GB로 유지된다.

한편, 가격은 1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이라 한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가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 유력하며,

이는 아이폰8의 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과 동일한 수준이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가격'의 변화입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인하'를 거론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게 정론입니다. OLED 5.8인치 제품의 가격은 100달러 낮아진 899달러, 6.5인치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은 699달러로 판매될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가격 인하는 '관련 부품 수율 향상'으로 인한 원가 절감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9'의 경우 국내에서 90만원 초반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699달러, 아이폰8의 국내 출고가 94만 6천원).

△ 다양한 컬러 옵션


  이밖에 iOS12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면서 일부 기능에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골드, 핑크 색상의 추가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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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핵심 기능으로 '트리플 카메라' 준비중?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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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이 새로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한편으로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개발에도 전력투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S10' 개발 프로젝트에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이 붙여 과거에 출시됐던 모든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만한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데,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함게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탑재가 확실시 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Triple Camera.

삼성은 내년 2월에 '겔럭시S10'에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3D센서 얼굴 인식, 트리플 카메라 등 괴물폰의 등장이 기대된다.

- 갤럭시S10, '트리플 카메라'가 핵심 기능?

  최근 국내외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S10에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10 라이트', '갤S10', '갤S10+' 등 차세대 갤S10의 3가지 모델 중에서 '갤럭시S10 플러스'에만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기도 했는데,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10'과 '갤S10+' 등 두 종류의 제품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는 애플의 아이폰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화웨이의 전략 스마트폰 'P20 Pro'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3가지 종류의 갤S10.

S10과 S10+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지만

S10라이트 제품에는 측면 지문 인식 센서와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더 얇아진 베젤과 트리플 카메라가 기대된다.


  국내 부품 업계에 따르면 삼성이 준비 중인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광각), 1300만(망원), 1600만(초광각) 화소의 카메라 렌즈로 구성될 것이라고 하며, '갤럭시S 시리즈'외에 준프리미엄급 라인인 '갤럭시A' 시리즈에도 트리플 카메라 탑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지난 7월 3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광학줌, 옵티컬줌, 울트라 와이드 앵글, 극저조도 촬영 기능 등을 수행하는 트리플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도 합니다. 이는 화웨이 P20프로의 4000만, 2000만, 8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와 그 중 하나가(2000만 화소) 흑백 촬영 기능(monochrome)을 가진 것과 비교해 볼 때, 삼성과 화웨이의 트리플 카메라는 약간의 차별성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 화웨이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

각각 4000만, 2000만, 8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었다.

△ 트리플 카메라와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역시 변화된 모습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삼성의 '갤럭시S10'에 대한 트리플 카메라 탑재가 공식화 되면서 '갤S10'의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과 더불어 트리플 카메라까지 탑재되고, 메인 프로세서(AP) 역시 최고 수준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새로운 '괴물 스펙' 제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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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이 '아이폰X 플러스'를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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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이 내놓은 야심작, '갤럭시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6.4인치 크기의 화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 기본 128GB/최대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조리개 값 F/1.5-F/2.4의 듀얼 카메라,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지원,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IP68수준의 방수/방진기능과 지문 인식 센서와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등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9의 가장 강력한 경쟁 제품으로 거론되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특히 '아이폰X 플러스'와의 대결에서 '노트9'이 패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전문가들은 '갤노트9'과 '아이폰X플러스'의 대결에서 애플의 압승을 예측하고 있다.

큰 화면과 S-Pen의 매력을 내세운 삼성이지만 애플 역시 '큰 화면'과 '애플 펜슬' 호환을 이야기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갤럭시노트9, '아이폰X 플러스'를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삼성의 '겔럭시노트9'과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X 플러스'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화면 크기에 있어서는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었지만, 오는 9월 애플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화면 크기'를 내세웠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매력이 줄어든 '갤노트9'과 화면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키운 '아이폰X플러스'와의 대결에서 애플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겔노트9의 매력 포인트는 6.4인치의 큰 화면과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5.8인치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아이폰.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플러스'는 애플펜슬 호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그동안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던 '큰 화면'과 'S-Pen'의 존재가 '아이폰X 플러스' 앞에서는 무색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플러스'은 노치디자인의 6.5인치 화면을 가진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큰 것이며,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의 존재에 대해서는 애플이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가능케 함으로써 갤노트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능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등장은 갤노트9에게 있어서 치명적일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이 부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이자 가장 큰 매력이다.

△ 애플은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 이어, 

'iPhone X Plus'에서도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큰 화면과 강력한 프로세서, 그리고 애플펜슬의 사용은 큰 장점이 될 것이다.


  한편, '노트9'에게도 여러가지 장점은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용량 옵션이 128GB/512GB라는 것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저장 공간'의 확장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점에 대해서도 애플이 64GB, 256GB에 이어 512GB용량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삼성으로서는 다른 방향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아이폰의 크기가 다양화와 '애플 펜슬' 호환 기기 확대에 따라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존재감이 약해질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이에 대항하여 삼성이 어떤 방안을 강구해 낼 지, 그리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9이 어떤 성과를 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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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디오 니바(NIVA), 북유럽 감성 묻어나는 무선 이어폰. 사용 후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8. 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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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는 동시에 완전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을 선보였고, 여러 이어폰/헤드폰 기업들도 무선 이어폰/헤드폰을 선보여왔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는 가운데서도 스웨덴 디자인, 핸드메이드 이어폰을 내세우고 있는 수디오(sudio.com)의 제품들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스웨덴 감성이 묻어나는 제품들, 특히 이번에 새롭게 한국에 선보인 완전 무선 이어폰인 '니바(NIVA)'는 깔끔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음질에서 느껴지는 안락함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 수디오 니바와 보관(충전)케이스.

완전 무선 이어폰인 SUDIO NIVA는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 www.sudio.com 또는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프리스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 9천원.


- SUDIO NIVA, 스웨덴 감성 묻어나는 무선 이어폰. 

  지난 몇 년 동안 수디오의 여러 이어폰/헤드폰 제품을 써 봤지만 이번에 새롭게 수디오가 선보인 '니바'는 최신 제품 다운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써 봤던 수디오의 여러 제품들, 첫 블루투스 이어폰이었던 '바사 블라(VASA BLA)'와 블루투스 헤드폰인 '리젠트(Sudio Regent)', 그리고 '트레(Tre)'로 이어지는 제품들 역시 만족할 만한 수준의 제품이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한국에 상륙한 '니바(NIVA)'를 귀에 꽂고 음악을 플레이하는 순간 맑고 청명한 사운드가 귀를 관통하면서 가슴이 뻥 뚤리는 듯한 느낌을 전해줄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깔끔한 제품 포장. 

구성품은 이어폰과 충전/부관 케이스, 충전 케이블, 추가 이어슬리브(2쌍)과 사용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다.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 ☞ www.sudio.com


  더욱이, 요즘 대세라 할 수 있는 선이 없는 '완전 무선' 제품이라는 점에서 활동성이 한 층 더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4.2 기반으로 하여 약 10m 정도 거리까지 커버 가능하며, 완충시 약 3.5시간 재생, 생활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어폰 보관 케이스'는 이어폰을 4번 정도 충전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의 역할(500mAh)도 겸하고 있습니다.


△ 케이스에서 보관과 동시에 충전을 진행한다.

위에서 바라보니 깔끔함이 돋보인다.

△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 종료되면서 충전이 시작된다.

케이스 앞면에는 배터리 잔량 램프가 위치해 있다.

△ 이어폰을 길게 누르면 블루투스 기기가 감지되고, 

연결하면 화면 상단에 '헤드폰과 배터리 모양'의 아이콘이 뜬다.

  

  저같은 경우, 최근까지는 디어이어 오밸(OVAL)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이 제품 역시 제가 일전에 소개한 바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 제품입니다. 두 제품의 전체적인 모양이 비슷하지만, 오밸의 경우에는 로즈골드 색상으로서 좀 더 화려한 측면이 있는 반면 수디오 니바의 경우에는 깔끔함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수디오 니바'를 써 보고 나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끊기지 않고 군더더기 없는 음질 때문입니다. 개별적인 문제일 수도 있으나, 제가 사용한 디어이어 오밸 같은 경우에는 완전 무선이라는 점에서 편리하긴 했지만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과 같은 사람이 많은 곳 혹은 전파 방해를 받을 만한 곳에서는 간혹 끊김 현상이 발생 했고 이에 따라 온전한 음악 감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수디오 니바는 매끄럽게 음악을 재생시켜주면서 마음을 경쾌하게 만드는 재주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수디오 니바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정갈함이 묻어나는 수디오 니바와 로즈골드 색상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디어이어 오밸.

△ 북유럽 감성, 수디오 니바.


  바야흐로 '완전 무선' 이어폰이 대세인 시대가 됐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스피커의 일상화는 음악 감상을 좀 더 편리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무선 이어폰 구매를 고려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수디오 니바(NIVA, 10만 9천원)에도 관심을 가져 볼 만 합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수디오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인 www.sudio.com 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 서점 뿐만 아니라 프리스비(Frisbee), 에이샾(A#shop), 윌리스(Willy's), 넵튠(Neptune) 등 애플 리셀러샵에서도 판매 중이며, 전국 하이마트(방문전 전화로 확인)매장에서도 판매 중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실제 제품을 체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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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가성비 스마트폰, '화웨이 노바 라이트2'. 써보니 추천할 만하다?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8. 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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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최신 스마트폰의 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넘어가거나, 기본적으로 90만원 이상의 가격을 하다보니 새로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비싼 돈을 지불하고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중저가 스마트폰'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화웨이'가 최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선보인 '화웨이 노바 라이트2(NOVA lite2)'를 주목할 만 합니다. 현재 국내 오픈마켓(온라인 쇼핑몰)에서 22만~25만원 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카드/쿠폰 할인을 더 받는다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 Huawei NOVA lite2

android 8.0 / EMUI 8.0


- 화웨이 노바 라이트2, 최고 가성비 스마트폰. 추천할 만 하다.

  화웨이가 지난 2월에 선보였던 'Nova Lite2'가 8월부터 우리나라에서 공식 판매되고 있습니다. 5.65인치 크기의 화면(FHD, 2160*1080/428ppi)에는 블루레이 차단 및 자동 밝기 조절 모드를 통한 시력 보호 기능이 적용되어 있고, 메인 프로세서로는 기린659(Kirin 659, 1.4GHz Octa-Core)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3GB램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는 보통 중저가 스마트폰들이 2GB램을 탑재한다는 것에 비춰볼 때 높은 편이라 할 수 있고, 기본 저장 공간으로 32GB 용량을 갖췄습니다. 그 외에 눈여겨 볼 만한 점은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센서'를 통한 잠금 해제(face unlock)를 지원한다는 점이며, 1300만+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듀얼 카메라는 '조리개 조절' 모드를 통해 아웃포커싱 촬영(삼성 갤S9+의 라이브 포토와 유사한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카메라 기능'도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화웨이 노바 라이트2

참고 사항 

화면 크기

5.65인치 

갤럭시S9 - 5.8인치 

CPU

기린659, 1.4GHz Octa-Core 

갤럭시J3, LG Q6+ 등과 동일

기본 저장 공간 

32GB 

중저가폰 대부분 16GB 

생체 인식 

지문 인식, 얼굴 인식 

얼굴 인식 잠금 해제 지원 

메인 카메라

1300만 + 200만 듀얼 카메라 

아웃포커싱 촬영 기능 지원 

배터리

3000mAh  

 

기타 서비스 옵션

액정 파손 시, 3개월 내 무상 수리 

 

가격

22만~25만원 대(쇼핑몰에 따라 상이) 

개별 쿠폰/카드 할인 가능


△ 제품을 개봉하고, 내용물을 꺼내봤다. 구성은 단순하다.

본체 +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 + 충전기/케이블 + 이어폰

△ 5.65인치 노바 라이트2 vs 4.8인치 아이폰7

△ 손에 착 달라 붙는 그립감

△ 전원/슬립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

△ 1200+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와 4세대 지문 인식 센서.

△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 포트. 그리고 스피커

△ 심 트레이(SIM Tray). 

유심을 꽂는 곳과 마이크로SD 카드 꽂는 곳으로 구분되어 있다.


  가격과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삼성과 LG의 중저가 스마트폰에 비해서 저렴하면서도 높은 스펙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것이 화웨이의 장점이 될 수 있고, 이같은 점에서 어르신/학생용 스마트폰으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국내 쇼핑몰 두 곳(G마켓/11번가)에서 언락폰으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기계만 구매를 하고, 이용중인 통신사에 상관없이 유심칩만 꽂으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폰을 처음 시작하면 

데이터 복원/이동 기능 사용 여부를 물어본다.

△ 지문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설정.

△ 얼굴 인식 기능을 처음 써 봤다.

반응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편리한 기능이다.

△ 화웨이는 현재 최신 스마트폰에 EMUI 8.0을 적용 중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의 장점을 결합시킨 UI/UX이다.


  제가 실제로 '노바 라이트2' 사용해 봤을 때,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보다는 인터넷과 SNS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게임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기 힘들지만, 인터넷 사용과 각종 SNS서비스 사용 할 때는 예상했던 것 보다 빠른 속도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0만원 대 스마트폰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 만족이라고 할까요? 가히, 가성비는 최고라 할 만한 제품입니다.

△ DSLR(니콘 D5600)으로 찍은 모습(위)와 노바 라이트2로 찍은 모습(아래)

오토 모드로 촬영 했을 때, 색감의 차이가 약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노바 라이트2, 실내 촬영

(조리개 값 조절 모드)

△ 일반 촬영(위)과 조리개 조절 모드 촬영(아웃 포커싱/아래)

조리개 값 조절 모드로 촬영하면 피사체(사람)을 인식해서 강조하면서 

주변 배경을 흐릿하게 처리해하여 피사체를 부각시켜 준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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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과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듀얼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사진에서도 비교적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조리개 활성 모드를 통해서 피사체에 포인트를 주는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중저가 스마트폰이지만 비교적 높은 스펙을 가진 제품이기에 인터넷 속도와 앱 실행 속도면에서 매우 빠른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만원 대 스마트폰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이지요.

  중저가 스마트폰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구매를 고려해 볼 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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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vs 노트8, 달라진 점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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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n을 앞세운 삼성의 새로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이 8월 13일부터 공식 예약 판매 일정에 돌입하면서 본격적인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새로운 제품이 전작인 '갤럭시노트8'와 무엇이, 어떤 점에서 달라졌는지를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새로운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노트9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노트8'과 비교해보면서 합리적인 선택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 Galaxy Note 9 vs Galaxy Note 8,

1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 노트9 vs 노트8, 달라진 점 무엇인가?


 

 노트9

노트8 

CPU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35/엑시노스8895 

화면크기

6.4인치 

6.3인치 

바디 크기

161.9 x 76.4 x 8.8mm (201g) 

162.5 x 74.8 x 8.6mm (195g) 

S-Pen

블루투스 기능 O

블루투스 기능 X 

기본 제품 저장 공간

128GB / 6GB램

64GB / 6GB램 

카메라 재원

F/1.5-F/2.4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F/1.7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보안 관련 생체 인식

지문,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지문, 홍채 인식 

배터리

4000mAh 

3300mAh 

사운드

AKG 스테레오 스피커/돌비 애트모스 

일반 스피커

출고 가격

128GB, 109만 4500원 

64GB, 109만 4500원 

(출고가 99만 8800원으로 인하)


  주요 사항을 살펴보면 위 표와 같습니다. 1년 정도의 차이가 있는 제품인 만큼 메인 프로세서(AP)의 변화가 있다는 것이고, 눈에 띄는 점은 최저 용량 제품의 기본 저장 공간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노트9은 '128GB용량'과 함게 '512GB'용량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대용량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배터리 용량에서도 700mAh가 늘어난 4000mAh라는 점에서 좀 더 오랫동안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의 크기에도 변화가 생겼다.

6.3인치에서 6.4인치로 늘어났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들어가면서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노트9과 노트8의 차이점은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노트9의 'S-Pen'은 블루투스(BLE) 기능을 탑재하면서 원거리 조작이 가능해졌고, 리모컨 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면서 사운드 기능이 더욱 강화됐습니다. 이것은 삼성이 '갤S9/S9+'에서 보여줬던 것과 동일한 것이며,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듀얼 카메라 기능이 탑재되었다는 점 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F/1.5-F/2.4 가변조리개 듀얼 카메라의 탑재, 

AKG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의 탑재 등의 변화가 생겼다.

(왼쪽부터 노트8, S9+, 노트9)


  노트9과 노트8을 비교해 보면 여러가지 면에서 노트9이 향상된 면모를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년이라는 시차가 있는 신형과 구형이기에 충분히 그럴 만합니다. 더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이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출고가를 비교해보면 '갤노트8'와 '갤노트9'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노트8'의 경우 노트9의 공개/출시가 가까워지면서 출고가가 약 10만원 가까이 내린 99만 8800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여러가지 면에서 '갤노트9'은 매력적인 제품처럼 보입니다. 작년 노트8이 큰 인기를 누리며 팔려 나갔던 만큼, 이번에도 노트9은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는 어느정도 기여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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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만한 이유가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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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노트9'에 쏠려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최고 스펙과 여러가지 편의 기능, 특히 S-Pen의 향상이 돋보이면서 '괴물폰'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예약 판매와 함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받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겔럭시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노트9이 공개된 이후 '노트 시리즈' 단종설이 더욱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 Galaxy Note 9.

삼성은 역대 최고 스펙과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갤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 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만한 이유가 있다.

  고릴라 글래스 5(Corning Gorilla Glass 5) 코팅된 6.4인치 크기(1440x2960, 516ppi)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탑재와 기본 6GB, 512GB용량 제품에는 8GB램이 탑재된 강력한 하드웨어.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Dolby Atomos 인증), 128GB용량의 기본 제품 저장 공간, 블루투스(Bluetooth LE, BLE)를 기반으로 한 S-Pen의 다양한 기능,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진 듀얼 카메라,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기능의 탑재, 그리고 역대 최고 용량인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된 '갤S9+'가 보여준 최신 기능들도 두루 갖추었습니다.

△ 갤노트9의 스펙은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S-Pen을 제외한 다른 기능/스펙들이 지난 3월에 출시된 '갤S9+'와 동일할 수 밖에 없다. 

△ 노트9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에 자리했다.


  이처럼 '갤노트9'이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면서 삼성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주력 제품인 '갤럭시S 시리즈'의 부진, 특히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노트9'의 등장은 '갤S9/S9+'의 판매량을 더욱 떨어트릴 것이고 삼성은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익성을 크게 악화시키는 주력 제품의 간섭 문제는 내부적인 해결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전문가들은 결국 이것이 '노트 시리즈'의 단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 노트9 vs 갤S9+

노트9의 등장은 '갤S9+'의 판매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노트9'에서 'S-Pen'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스펙들이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도 '단종설'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기본 스펙이 비슷한 상황이라면 'S-Pen'기능만 따로 떼어내어 'S시리즈'에 적용하면 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제품 개발 비용을 절약하면서 간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서 보급형 '갤럭시S10 라이트(가칭)', 일반형 '갤럭시S10', 고급형 '갤럭시S10+' 등 세 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같은 변화 역시 '노트 시리즈' 단종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 Galaxy Note 9

△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인 'S-Pen' 

S-Pen 기능만 따로 떼어내어 '갤럭시S 시리즈'로 간다면, '노트 시리즈'의 존재 이유가 사라져버린다.


  삼성은 '노트9'의 흥행을 위해 128GB제품의 출고가를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의 가격을 135만 3천원으로 책정하는 등 가격적인 측면에서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같은 스펙/가격으로 인해 '갤럭시S9+'의 경쟁력은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어떻게 꾸려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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