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이폰(2019), 트리플 카메라 탑재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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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새로운 리포트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2019, 가칭 iPhone XI)에 대해 언급했는데, 애플은 지난 아이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3종류의 제품, 즉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의 후속 제품을 각각 선보이게 될 것이며, 카메라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각각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System)'와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시 말해, 싱글 카메라의 시대는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image.www.twitter.com/@OnLeaks


- 차세대 아이폰(2019, 아이폰XI), 트리플 카메라 탑재한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Ming-Chi kuo'가 전한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신뢰할 만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Kuo에 따르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6.5인치 '아이폰XI Max(가칭)'은 1200만 화소의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 그리고 소니가 공급하는 1200만 화소 초광각(Super Wide Lens)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R(2019)'은 여전히 LCD화면을 가질 것이며,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광각/망원 렌즈를 각각 가지면서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5.8인치 '아이폰XI(2019)'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XI'

△ 트리플 카메라 탑재, 유출 사진.

image.www.forbes.com

△ 트리플 카메라 이미지


  한편, 전문가들은 카메라의 '디자인'에 관한 사항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에 변화가 올 수 밖에 없는데, 애플이 이곳에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을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경우, 렌즈가 없는 것 처럼 보이면서 시각적 신비함이 더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랙 렌즈 코팅'이 오히려 '놀림거리'가 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블랙 렌즈 기술을 적용하지 않은 것(위)와 적용했을 때 모습(아래)

카메라 렌즈가 완전히 사라진 것 처럼 보이게 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유일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4개 렌즈) 시대를 열었습니다. 삼성은 '갤S10/S10+'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이자마자 파생 제품인 '갤S10 5G'를 선보인 것입니다. 또한, 오는 8월 공개/출시 예정인 '갤노트10'에서도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은 더 이상 프리미엄 제품에서 '듀얼'을 고집할 수 없게 되었고, 보급형 제품 역시 '싱글'이 아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야만 구색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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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가장 기대할 만한 스마트폰은 무엇?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2. 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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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2019년이 성큼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년에 주목할 만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최근 한 칼럼 "Best new phones expected in 2019(2019년에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내년에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서 기대되는 제품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언급된 제품들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품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 Galaxy S10 / Galaxy S9+ / iPhone XS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이다.


- 2019년에 가장 기대할 만한 제품은 무엇?

  최근 수 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은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의 디스플레이와 4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인피니티U/V/O & 뉴 인피니티)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 때문인지 내년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제품으로는 삼성의 '겔럭시S10 시리즈'와 접는 스마트폰인 'Galaxy Flex(갤럭시F)'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LG의 G8 ThinQ와 소니의 '엑스페리아 ZX4' 등도 거론되고 있지만 삼성이 선보일 두 제품 갤S10과 갤럭시F의 존재감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1 : 갤럭시S10 시리즈

△ Galaxy S10+ & Galaxy S10, concept image.

  2019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갤럭시S10 시리즈'는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며,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등을 선보이면서 역대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10'과 '겔럭시10+'외에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Galaxy S10 Lite)'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2019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2 : 갤럭시F(Galaxy Flex)

△ 지난 11월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 에서 공개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삼성의 폴더블폰인 Galaxy Flex에 탑재될 것이라 한다.

  지난 2017년 여름부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가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DC 2018)에서 '갤럭시F'에 탑재될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선보이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인 상태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넘나드는 제품이기에 스마트폰 시장에 큰 변화를 몰고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LG G8 ThinQ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의 일부.

LG역시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LG 역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LG G8 ThinQ에 많은 역량을 투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된 G7씽큐, 하반기에 출시된 V40 ThinQ 등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 기능을 강조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기에,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한편, 하반기에 기대할 만한 제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샤이모의 포코폰F2(Pocophone F2), 애플의 '아이폰XI(2019)' 정도 입니다. 구글의 '픽셀4/4XL'과 LG의 'V50 ThinQ' 역시 기대할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의 '갤럭시노트10'과 애플의 '아이폰 일레븐(2019)'의 존재감에 가려져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

△ S펜 성능 향상이 돋보였던 '갤럭시노트9'

갤노트10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 3.5파이 이어폰잭 제거 등 

하드웨어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한다.

  S펜의 성능 향상과 사용 범위를 대폭 향상 시킴으로써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갤노트9'에 이어 '노트10'에서도 삼성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베젤과 카메라 홀이 사라진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New Infinity display)'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는데, 베젤과 카메라홀이 사라진 화면과 S펜의 조화는 '갤럭시노트'의 매력을 더욱 부각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샤오미 Pocophone F2

△ 가성비 최고 제품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포코폰F1'

  가성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샤오미는 '포코폰F1(Pocophone F1)'으로 중저가폰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인 '미(Mi)'와 '미노트(Mi note)', '미 믹스(Mi Mix)' 등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중저가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한 '포코폰'은 그 어느 제품들 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포코폰F2' 역시 기대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XI(2019)

△ 아이폰XS / XR / XS Max

애플은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주었다.

2019년 9월 이벤트에서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XS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진 '아이폰XS Max'를 선보였습니다. 이와함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을 함께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했습니다. 한편, 2019년 가을에 출시될 애플의 신제품은 약간의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2년 마다 변화를 줬다는 점, 스마트폰 시장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대세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역시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의 적용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거론된 삼성과 LG, 애플, 샤오미의 제품 외에도 모토로라, 화웨이, 블랙베리 등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의 제품들 또한 기대할 만한 제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승자 독식'의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시장에서 뒤쳐지는 기업들의 제품은 큰 관심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스마트폰 기업들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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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 & Xs Plus, 관전 포인트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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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오는 9월 12일 열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최근 5.8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Xs', 6.5인치 크기 제품의 이름은 'iPhone Xs Plus'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애플이 '골드 색상(Gold Color)'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와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대결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으며,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이 과연 어느정도 수준의 제품이 될 것인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s &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 iPhone Xs & Xs Plus, 관전 포인트 5가지.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열릴 애플의 '가을 이벤트'의 날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일 공개 행사 이후, 1차 출시국에서의 판매가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하며 9월 21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애플은 공식 출시에 앞서 9월 18일에 'iOS 12'를 공식 배포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는 애플이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대할 만한 요소는 존재합니다.

△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

△ 골드 컬러의 등장. 주력 컬러가 될 것이라 한다.


   골드 컬러의 등장.

  최근 나인투파이브맥이 확인 시켜준 '골드 컬러'의 등장이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은 이번 차세대 아이폰 3종에서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문가들은 애플이 '골드 컬러'를 주력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골드 컬러'는 흥행 성공의 보증수표 처럼 여겨져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골드 컬러가 '성공의 상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 Blush Gold, Mockup.


   애플펜슬 품은 아이폰.

  아이폰Xs & Xs Plus에서 많은 기대를 받는 부분은 '애플 펜슬'과의 호환과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의 '애플 펜슬' 사용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희망해 오던 부분인데, 최근 애플이 대만의 스타일러스펜 공급 업체인 '엘란(Elan)'과 대규모의 애플펜슬 공급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졌고, 그 이전에 팀쿡 애플CEO의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긍정적 검토 발언과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서의 애플 펜슬 호환 등이 맞물리면서 '차세대 아이폰'과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 OLED아이폰에서는 '애플 펜슬'이 호환 될 것이라 한다.


   남부럽지 않은 화면 크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과 과거 애플 제품들 사이에서 가장 큰 변화는 '화면 크기'가 대폭 커졌다는 겁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준 베젤리스 노치디자인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애플이 수용한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년(2017년)의 경우 애플은 4.7인치 '아이폰8'와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였고, 그 이전에도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서 비교적 '작은 화면'의 제품을 선보여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5.8인치 '아이폰Xs'외에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를 준비중이며,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9'도 6.1인치라는 큰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화면 크기'에 있어서 남부럽지 않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 크기 비교.

△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이밖에도 주요 부품의 수율 향상에 따른 가격 인하에 힘입은 '제품 가격 인하' 소식 역시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아이폰Xs - 899달러, Xs 플러스 - 999달러),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더 저렴한 가격(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의 향상(A12)과 램용량 증가(4GB), 512GB 용량 옵션의 등장 또한 기대할 만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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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환영할 만하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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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는 9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이들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예전부터 루머가 무성했던 '듀얼심(Dual SIM)' 기능 제공에 관한 구체적인 증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한 층 높아진 상황입니다.

△ iPhone 9 & iPhone X Plus

듀얼심 카드 장착의 증거가 발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source.www.9to5mac.com


- 아이폰X 2세대, 듀얼심 기능 지원 증거 포착. 환영할 만한 일?

  지난 6월, 애플이 WWDC2018 행사장에서 'iOS 12' 버전을 공개한 이후, 일부 개발자들이 'iOS12'의 코드 분석을 통해 차세대 제품에 대한 몇 가지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의 경우, '아이폰X'의 출시 이전에 코드 분석을 통해서 '페이스ID'의 실체가 드러났던 만큼, 이번에도 코드 분석의 내용이 그대로 들어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만큼 코드 분석을 통해 드러난 '듀얼 심(Dual SIM)' 기능 지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iPhone X 2gneration.

△ iOS 12, BETA5 버전 코드 분석을 통해 나타난 '듀얼 심' 부분.

5.8인치와 6.5인치 두 제품 모두 적용될 것인지, 

6.5인치 제품만 적용될 것인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듀얼심카드에 관한 코드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래전부터 '아이폰X 2세대'가 듀얼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iOS 12' 베타5 버전에서 '듀얼 심'을 지원하는 코드가 발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듀얼심카드 지원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북미 지역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의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기능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여러 국가를 여행/이동하는 사람들의 경우 여분의 심트레이(SIM Tray)를 이용하여 현지 프리페이드유심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더미(Dummy)

source.www.twitter.com/VenyaGeskin1


  전문가들은 애플이 '듀얼심' 기능을 2세대 아이폰X에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여행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업무용과 일반용으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듀얼심과 비슷한 기능으로 듀얼넘버(Dual Number) 기능이 있지만, 완벽히 두 개의 번호로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듀얼심 기능은 확실한 구분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듀얼심' 기능이 제품 가격 상승을 시키는 하나의 원인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지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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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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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iPhone X, 2-generation)'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가칭, iPhone X Plus)'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크기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화면의 크기가 커졌지만 가격은 저렴한 '아이폰9'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역시 애플의 메인 제품으로서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애플이 2017년 11월에 출시한 'iPhone X'보다 저렴해진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있다.


-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X 플러스, 예상되는 변화 7가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작년 11월에 출시된 'iPhone X'의 후속 제품으로서 디자인 면에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6.5인치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진 프리미엄 제품이 새롭게 등장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출고가를 낮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X 2세대'의 경우 'iPhone X'의 999달러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한 899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이 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선보일 세 가지 종류의 아이폰.

△ '아이폰X 플러스' 캐드 도면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아이폰이 디자인 면에서 기존의 '아이폰X'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몇 가지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첫째메인 프로세서로 A12칩(A12 Chip)을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아이폰X'에 탑재됐던 A11 Bionic의 뒤를 잇는 'A12'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7나노 공정을 바탕으로 한 A12는 A11에 비해 약 20%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것이며, 전력 효율이 약 40%가량 높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둘째애플은 4x4 MIMO(multiple input and multiple output) 안테나 모듈을 사용하여 LTE 전송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에는 2x2 MIMO 안테나 모듈이 사용됐습니다.

  셋째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제품 구성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에 출시한 999달러 짜리 '아이폰X'에서 고속 충전기를 옵션 품목으로 지정하여 별도로 판매했고, 이로 인해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18W 고속 충전기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넷째새로운 제품에는 4GB램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의 '램' 용량을 늘리는 것에 인색하다는 비판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출시될 '아이폰X 2 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는 4GB 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아이폰X'에 3GB램이 탑재된 것보다 향상된 것입니다.

  다섯째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유출/공개된 디자인 CAD 도면을 통해 알려졌으며,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인 6.5인치 제품에 차별성을 두기 위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구체적인 기능은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화웨이가 'P20 pro'를 통해 선보인 것과 비슷한 기능(흑백 촬영 렌즈, 광각/망원 렌즈)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concept image.

△ 차세대 아이폰 강화 유리 유출 사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을 두고 큰 변화가 없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는 점에 이견이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노치디자인과 페이스ID를 시장의 대세로 완전히 굳힐 수 있을지,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이 과연 어떤 능력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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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7. 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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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차세대 아이폰이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으로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9(가칭)'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에는 유출된 디자인 CAD 도면과 강화유리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Mockup)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디자인'에 관해서는 모든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이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차세대 제품 3종에 대한 제품 등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9

싱글 카메라를 가졌지만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페이스ID를 장착한 저렴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이 저렴하고 화면이 커지면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 확인된 차세대 아이폰 3종, '아이폰9'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최근 알려진 ECC의 제품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A1920 등의 A19 계열 제품과 A2097등의 A20계열 제품, 그리고 A2101 등의 A21계열 제품 등 3가지를 등록했는데, A19, A20, A21은 각각 6.1인치 '아이폰9', 5.8인치 '아이폰X 2세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E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주목하는 이유는 애플의 ECC 제품 등록은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이는 과거 사례를 통해 잘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애플이 최근 유럽 경제 위원회(ECC)에 3종류의 아이폰 제품 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iPhone 9'

  한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6.1인치 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인 '아이폰9(가칭)'을 주목할 필요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6.1인치 LCD제품의 경우 차세대 아이폰 전체 판매량의 약 50% 가량이 판매될 것(약 9000만 대)으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가 '6.1인치 제품'의 매력으로 꼽는 것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5.8인치 제품보다 큰 화면은 6.1인치의 화면과 페이스ID를 가졌다는 점입니다.

  둘째, 6.1인치 제품의 경우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되는 만큼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 수준에서 책정되거나 이보다 더 저렴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상 가격 범위는 649~699달러로, 현재 아이폰8이 699달러(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것이라는 겁니다. Kuo에 따르면 6.1인치 제품의 경우 화이트(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외에 블랙, 레드, 블루, 오렌지, 핑크 색상 등 역대 최다의 색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9'은 큰 매력을 지닌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6.1인치 노치디자인의 큰 화면과 페이스ID와 저렴한 가격만으로도 충분히 구매욕을 자극하는데, 다양한 컬러 옵션과 더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기존의 LCD보다 밝아진 화면(LG디스플레이의 M+LCD 탑재 등)을 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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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가격이 낮아지는 3가지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6. 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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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각각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으로 불리는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 등 총 3가지 종류의 아이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에 이어 가격이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X'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큰 기대감 속에서 출시됐던 '아이폰X'가 예상치 못한 판매 부진에 시달린 것이 '높은 가격' 때문으로 분석했는데, 애플이 가격이 낮아진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면 판매량 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iPhone 9 & iPhone X Plus, 렌더링 이미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기존보다 최대 300달러 가까이 낮출 것이라고 한다.


- 아이폰X 2세대, 가격이 낮아지는 3가지 이유.

  애플의 제품에 관한한 세계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TF인터네셔널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최대 300달러(약 30만 원)가까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보고서를 통해 5.5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의 가격은 약 800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가격은 약 900달러, 그리고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9'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것이며, 이는 999달러에 판매된 'iPhone X'에 비해 최대 300달러 정도 저렴해진 가격이기에 가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Ming-Chi Kuo에 따르면 

5.8인치 크기의 '2세대 아이폰X'의 가격은 약 800달러,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는 약 900달러,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이는 'iPhone X'의 999달러에 비해 매우 저렴해진 것이다. 

△ 아이폰9 렌더링 이미지


  Kuo는 애플이 가격 인하를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봤습니다. 

  첫 번째는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iPhone X'에 높은 가격을 부여했지만, 시장은 대폭 높아진 가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그 결과 '아이폰X'의 판매 부진과 함께 애플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높은 가격은 스마트폰 시장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했고, 다른 기업들은 여전히 예년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내놓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이 '가격'을 높게 유지할 만한 명분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Kuo는 3D센서 카메라 모듈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품들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 낮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X'에 적용된 부품들의 수율이 향상되면서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됐고, 이에 따라 부품 단가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애플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애플 생태계'의 확장을 위해 가격이 낮은 제품들을 출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애플은 '페이스ID'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내세우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적인 기업들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차세대 보안 해제의 핵심으로 하여 개발/적용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서 '가격 인하' 정책을 펼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Kuo의 설명입니다.


△ 저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SE 2' concept image.

△ iPhone X 2generation & iPhone X plus.


  최근 LG는 G7씽큐를 출시하면서 전작인 'G6'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고, 샤오미는 '미8'을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았습니다. 특히 샤오미는 애플의 '아이폰X'와 동일한 화면(삼성 OLED 디스플레이),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비롯하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포함된 제품을 선보였는데, 그 가격이 삼성이나 애플의 신제품에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하여 어떤 가격 정책을 펼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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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X(2세대), 애플이 없앤다는 것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5. 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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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혔던 제품들이 모두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하반기에 등장할 차세대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 2세대'가 각각 8월과 9월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 제품에 대한 소식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경우 '아이폰X'의 판매가 예상치를 훨씬 밑돌면서 자존심을 구겼는데, 차세대 아이폰에서 여러가지 제거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폰X & 아이폰X plus

concept image.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없앤다는 것들.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iPhone X'의 판매가 부진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높은 가격'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기본 제품인 64GB용량의 제품의 가격이 미국에서 999달러, 한국에서는 142만원(언락폰)에 판매될 정도로 높은 가격이었는데, 최근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와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은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3D터치(3D Touch) 기능을 제거하고 3.5파이 잭을 가진 이어폰 사용자를 위한 어댑터 제공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3가지 종류의 아이폰X 2세대.

LCD제품이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에 따르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이세 '3D터치' 기능을 없앨것이라고 합니다. '3D터치'는 '아이폰6S'부터 아이폰이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로 여겨져 왔는데, 최근 애플이 'CGS(Cover Glass Sensor)'프로세서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3D터치'가 사라질 것이라는 겁니다. CGS 프로세서는 내구성이 높은 반면 가격과 무게가 적은데, '3D터치' 기술과는 호환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설명입니다. 더욱이, iOS11 이후, 소프트웨어적으로 '3D터치' 기능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애플이 굳이 높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3D터치'를 유지할 이유가 사라졌다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노치 디자인이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새로운 색상 '블러시 골드'의 등장 또한 기대된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바클레이즈의 레포트를 인용하여 애플이 더 이상 3.5파이 이어폰/헤드폰을 위한 어댑터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7'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앤 이후,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사용자들을 위한 어댑터를 제공해 왔지만 차세대 아이폰부터는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3.5파이 어댑터를 9달러(우리돈 약 1만원)의 가격에 별도로 판매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바클레이즈는 이처럼 '어댑터'가 번들로 제공되지 않고 별도로 판매가 되더라도 제품의 가격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보여줄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도 6.1인치 크기의 'LCD아이폰'의 등장을 가장 눈여겨 볼 만한 이벤트로 여기고 있습니다. 노치디자인을 가진 LCD아이폰의 등장은 기본적으로 제품의 가격을 크게 낮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이에 따라 판매량 또한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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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 플러스, 확인된 6.5인치 화면. 초대형 아이폰 시대 열리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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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모바일 시장이 MWC2018 행사에 대한 이야기로 떠들썩한 가운데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텐(아이폰X 2세대, 혹은 '아이폰Xs')에 관한 소식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2018년 가을에 출시되는 아이폰은 5.8인치와 6.5인치 OLED아이폰, 그리고 6.1인치 LCD아이폰 등 3종류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고, 최근 애플이 협력 업체들과 계약을 끝내고 제품 생산 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조금씩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Xs 플러스(가칭)'의 앞면 강화유리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iPhone Xs & 6.5인치 iPhone Xs Plus.


- 아이폰Xs 플러스, 확인된 6.5인치 크기의 화면. 초대형 아이폰 시대 열리나?


  2018년 가을에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은 'iPhone X'의 후속 버전으로서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과 각각 5.8인치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6.1인치 LCD제품의 디스플레이 공급은 일본의 재팬디스플레이(JDI, Japan Display, Inc.)가 맡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한편, 최근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가 LG의 OLED공장으로부터 유출된 6.5인치 크기의 강화 유리 사진을 소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18년과 2017년 제품 비교(추정).

△ 6.5인치 크기와 5.8인치 크기 차이 비교.

초대형 아이폰의 등장이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지가 큰 관심사이다.


  소위 '아이폰Xs 플러스'라고 불리는 제품에 탑재될 6.5인치 크기의 화면 사진은 큰 화면과 함께 '노치 디자인'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특히, 6.5인치 크기의 화면은 '초대형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 삼성의 '갤럭시S9+'가 6.2인치 크기의 화면, '갤노트8'의 화면 크기가 6.3인치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애플이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아이패드 미니4'의 화면 크기가 7.9인치라는 점에서 태블릿의 영역에 한층 더 가까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6.5인치 크기의 패널과 강화유리 유출 사진

source.www.appleinsider.com



  애플인사이더의 분석에 따르면 강화 유리에 부착된 케이블 등을 살펴볼 때 애플의 협력사 제품이 맞는 것으로 파악되며, 애플의 협력사들 중 개별 부품 생산 업체들이 가장 먼저 움직인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새로운 제품을 기대할 만 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은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LCD'제품이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6.5인치 제품의 흥행 성공 여부는 연말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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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2018), 디자인 바뀐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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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올해 가을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차세대 아이폰, 소위 '2세대 아이폰X(sceond-generation iPhone X)'에 대한 이야기도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지난해부터 '2018년 가을'에 선보일 아이폰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갖춘 세 가지 종류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적 있는데, 그 중에서도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개발/생산을 위해 여러 업체들과의 접촉을 끝낸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글로벌 투자회사인 바클레이즈(Barclays)가 '2세대 아이폰X'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올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세대 아이폰(iPhone X 2gen. 2018)' 콘셉트 이미지.

2018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새로운 제품은 '노치'가 더 얇아질 것이라고 한다.

애플이 야심차게 준비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 2세대 아이폰X, 디자인 변화와 '아이폰X SE'를 주목할 것.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 변화'의 초점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맞춰져 있습니다. 애플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야심차게 선보인 것이 바로 '노치 디자인'이고 노치 부분 아래에는 트루뎁스 카메라(True Depth Camera)가 탑재되어 '아이폰X'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페이스ID(Face ID)'가 구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기대와 달리 '노치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정적' 평가를 받았고, 심지어 '노치 디자인'을 없애는 앱(Application, 응용 프로그램)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불만의 핵심은 M자 형태의 상단부 노치가 너무 거추장 스러워 보인다는 것인데, 애플이 2세대 아이폰X에서 '노치 디자인'에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주장입니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노치 디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65.4%(2272명)의 사람들이 노치 디자인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좋다고 한 사람은 9.56%(332명)에 불과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 노치를 없애주는 프로그램 '노치 리무버(Notch Remover)'

△ 노치를 없애주는 프로그램 '낫초(notcho)'



  당초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와 바클레이즈의 투자 분석가 들은 2018년이 아닌 2019년에 '디자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애플이 통상적으로 동일한 디자인을 2년 정도 유지하면서 디자인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 해 왔다는 점을 감안할 때 그 같은 주장은 매우 설득력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바클레이즈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2018년에 출시되는 3종류의 아이폰 디자인은 약간의 변화를 맞이할 것이며, 6.1인치 크기를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 '아이폰X SE'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2019년에는 '노치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과 얼굴 인식 기능의 발전에 포인트를 두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2018년에는 '아이폰X'디자인을 기본 포맷으로 한 세 종류의 제품이 등장할 예정이다.

여기서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iPhone X se)이다.

△ 아이폰X의 변화.

얇아진 노치는 2018년 가을에 구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2019년에나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플러스' 제품 역시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이다.



  이처럼 전문가들이 벌써부터 '2세대 아이폰X'의 디자인 변화를 언급할 수 있는 것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이 이미 부품 공급 업체들과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 짓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일본의 디스플레이 업체 JDI(Japan Display, Inc.)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 패널을 애플에 공급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위 '아이폰X SE'라 불리는 6.1인치 LCD탑재 아이폰X가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구현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9월에 공개될 제품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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