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S' 휘어짐 테스트. 강한 몸체 가진 만큼 가격도 올라갈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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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8월 13일 뉴욕에서 새로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를 공개하고, 8월 20일 한국 판매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글로벌 판매를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제품인 '갤럭시 노트5'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9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 이후, 9월 18일에 1차 출시국을 중심으로 공식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아이폰 6S(iPhone 6S)'와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S plus)'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아이폰6S'는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조차 되지 않았지만, '아이폰'의 조립/생산 공장을 통해 다수의 '아이폰'이 유출되어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폰 6S' 휘어짐 테스트(Bend Test). 더욱 강력해진 바디. 과연 가격도 올라갈까?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이자 단일 제품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인 '아이폰'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루머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출시가 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 등이 등장하는 것이 관례화 되어 있는 '아이폰'의 새로운 버전인 '아이폰 6S'의 밴드 테스트(Bend Test, 휘어짐 테스트) 영상이 등장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 얇아진 만큼 쉽게 휘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논란 거리를 던져 주었던 '아이폰6(iPhone 6)'는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고, 급기야 컨슈머리포트에서 공식 테스트를 거친 보도 자료를 내놓으면서 사건이 일단락 되었습니다. '아이폰 밴드 게이트(iPhone BendGate)'라고 불린 이 사건 이후로 새롭게 출시되는 다른 기업들의 스마트폰들도 '휘어짐 테스트'를 거치는 것이 관례화 되었고, 스마트폰 바디 강도는 스마트폰 자존심의 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 6(실버)'와 '아이폰 6S(골드, 오른쪽)'의 바디 휘어짐 테스트 영상이 등장했다.

두 제품 모두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지 않은 '바디'만으로 실험이 진행되었고,

'아이폰 6S'의 바디는 아이폰 생산/조립 공장에서 유출된 제품으로 실험이 실시되었다. 

https://youtu.be/ChUsy8gWwvo


 '아이폰6'을 휘게 만들면서, '밴드 게이트'를 최초로 발생시킨 것으로 알려진 루이스 힐센테거(Lewis Hilsenteger)는 최근 '아이폰 6S'의 휘어짐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직 '아이폰 6S'가 출시되지 않았지만, 그는 애플제품 관련 유출 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소니 딕슨(Sonny Dickson)'으로부터 '아이폰 6S'를 제공받아 밴드 테스트를 진행한 것입니다. 또한, 밴드 테스트와 함께 바디 섀시(Cshassis)의 성분 검사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 널리 쓰이는 '6000시리즈 알루미늄(Al-Mg 마그네슘-Si 규소 합금)'과 달리

강도가 높은 7000시리즈 알루미늄의 주 성분은 '알루미늄(Al)'과 '아연(Zn)' 합금이다.

알루미늄에 아연을 첨가하여 고강도로 열처리한 제품이 '7000시리즈 알루미늄'인데,

높은 강도와 가격으로 인해서 주로 항공/우주 관련 산업에 많이 쓰인다.


△ '아이폰6' 바디는 30파운드(약 22kg)를 넘어서자 '휘어졌다'.



△ '아이폰6s'의 경우 80파운드가 넘는 힘도 견뎌냈다.

'아이폰6'보다 약 3배(2.7배)에 가까운 강도를 견뎌낸 것이다.

△ 휘어지고 난 뒤의 모습. 전원 버튼 부분을 중심으로 휘어진 모습이다.

△ '아이폰6s' 휘어짐 테스트 영상


  이번 실험이 비록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지 않은 '바디'(알루미늄 하우징/섀시)만을 가지고 진행되었지만, '아이폰6'와 '아이폰 6S'의 바디 강도 차이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휘어짐 논란(밴드 게이트)로 구설수에 올랐던 '아이폰6'의 경우 '30파운드(약 22kg)'의 힘이 가해질 때까지는 휘지 않았으나, 32파운드를 넘어서자 '전원버튼(슬립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을 중심으로 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에, '아이폰 6S'의 경우 50파운드를 거뜬히 넘어 80파운드(36kg)의 힘이 가해질 때까지도 휘어지지않고 버텨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87파운드(39kg)정도 되었을 때 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 6S'가 '아이폰6'보다 약 3배 정도 더 많은 힘을 받아도 버텨낼 수 있는 이유가 '7000시리즈 알루미늄' 사용 덕분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7000시리즈 알루미늄'은 애플워치 스포츠(AppleWatch Sports)에 적용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도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고, 실제 제품에서도 그 내구성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높은 강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알루미늄 제품'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것이 바로 '7000시리즈 알루미늄'인데 그 이유는 비싼 단가 때문(6000시리즈보다 7000시리즈가 2배 정도 가격이 비싸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000알루미늄 시리즈는 가볍고 높은 강도가 장점이기에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이용되고 있는 재질입니다. 이같은 이유 때문에,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단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아이폰'의 가격이 더 오르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 최근 등장한 '아이폰 6s 로즈 골드' 색상의 제품.

핑크에 가까운 색상의 바디를 가진 '아이폰6s' 사진이 공개됐다.

애플워 에디션의 '로즈골드' 색상과 동일한 색상을 가진 '아이폰6s'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많은 사람들이 '로즈골드'색상의 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9월 9일, 애플은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모든 것을 밝힐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아이폰6S'의 획기적인 변화는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의 장착과 '7000시리즈 알루미늄' 사용, 그리고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 등장 등입니다. 한편으로는 '아이폰의 가격' 또한 과연 어떻게 책정이 되어 출시될 지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7000시리즈 알루미늄 시리즈' 사용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이 나타날 것인지, 애플이 수익을 줄이고 제품 가격을 기존의 제품과 비슷하게 책정할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다만, 애플워치의 가격이 다른 기업들의 스마트워치보다 크게 비쌌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많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애플이 9월 9일 이벤트에서 '아이폰6S'에 관한 어떤 사실들을 이야기 해 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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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아이폰 6s' 공개. 'iPad Pro'는 비장의 무기가 될까? - 차세대 아이폰 출시는 9월 18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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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면서 하이앤드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면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의 행보는 큰 관심의 대상입니다. 매년 9월 초,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여왔던 만큼, 9월이 다가오면서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가을 이벤트 날짜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미국 현지시간)로 알려지면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애플의 '아이폰' 발표를 위한 공개 행사가 '화요일'이었다는 것에서 변화가 생기긴 했지만, 작년 '아이폰6 & 6 플러스(iPhone 6 & 6 Plus)'의 공개가 9월 9일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확히 1년이 지나는 날 새로운 제품을 소개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 애플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나인트파이브맥(9TO5MAC.com), 맥루머스(MacRumors.com) 등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9월 9일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9월 9일은 작년 '아이폰6'가 공개된 날과 같은 날이다.



- 9월 9일,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과 함께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도 공개 할까?

△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 6S & 6S 플러스'는 '아이폰6'와 디자인 상의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차세대 아이폰에는 '포스 터치'기능이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가 약간 두꺼워졌다는 이야기가 있고,

그 외에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14MP), 통신 모듈 업그레이드, A9칩 탑채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의 업그레이드가 조금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ource. www.digitalspy.com 


  지금까지 많은 루머를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폰 6S'의 디자인은 큰 변화 없이 '포스 터치(Force Touch)'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두께가 약간 두꺼워 질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메인 프로세서로는 'A9'칩이 사용되며, 카메라가 14MP로 업그레이드 될 것(지금은 8MP)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외에 여러가지 통신 칩들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 빠른 통신(faster LTE)을 이용할 수 있게 되고, '로즈골드(rose gold)'색상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한편, 이번 9월 9일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할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오래전부터 12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한편,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온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이번 공개 행사에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12인치 아이패드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를 여러 IT매체들이 다루어왔고, 전문가들은 애플이 12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하게 된다면 노트북 시장의 지각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많은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에 관심이 그만큼 높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프로'가 비장의 무기로 공개되거나 늦어도 10월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공개 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프로'와 더불어 차세대 '애플 TV(nest generation Apple TV)'또한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TV'는 지난 6월에 열린 'WWDC 2015' 행사때부터 애플이 공개할 '새로운 제품'으로 기대를 받은 제품인 만큼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오랫동안 새로운 애플 TV가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는 '차세대 애플 TV'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애플이 'TV 콘텐츠' 사업에도 많은 역량을 쏟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충분히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법 하다.

source. www.form-us.com


  9월 9일 공개 행사에 이은 차세대 아이폰의 예약 주문은 9월 11일 금요일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 출시는 9월 18일 금요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출시일을 작년과 동일하게 맞춘 것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작년은 9월 19일 금요일 출시. 올해는 9월 19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9월 18일이라고 알려져 있다).

  언제나 그랬듯이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기본적인 스펙과 디자인은 이미 다 알려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공개 날짜와 출시일까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모든 것이 알려진 상황 속에서 과연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어떻게 제품을 소개할 지, 애플을 애플답게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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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빼고 다 공개된 '아이폰 6S', 더 이상의 루머는 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7. 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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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년간 중국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싸움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세계 시장 점유율의 40%이상을 차지하면서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거론되는 두 기업, '애플'과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5.7인치 크기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Galaxy S6 Edge Plus)'와 '갤럭시 노트5(Galaxy Note 5)', 그리고 '갤럭시 S6 미니(Galaxy S6 mini)' 등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6s & 아이폰 6s 플러스(iPhone 6 & iPhone 6S plus)'가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과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것들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관련된 많은 유출 사진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속속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아이폰 6S' 생산 공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아이폰 6s'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사실상 거의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루머'의 수준을 넘어서서, 조립/생산 공장의 사진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의 물리적인 모든 것이 공개되었다.

차세대 아이폰은 A8X칩과 2GB램, 포스터치(forcetouch) 기능 등을 장착하는 등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의 장착과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제외하고는 디자인면에 있어서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껍질부터 속살, 조립 현장까지 까발려진 '아이폰6s'. 출시일 빼고 다 공개 됐다.

△ 차세대 아이폰에서 가장 주목 받는 것은 '포스 터치'의 장착과 함께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이다.

애플워치가 'iPhone 6S & iPhone 6S plus'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워치의 아름다운 색상 중 하나인 '로즈골드' 색상의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최근 몇 달 동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펙에서부터 기능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해외 매체를 중심으로 쏟아져 나왔고, 최근에는 조립 생산 현장에서의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사실상 모든 것이 알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 오는 9월의 애플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의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는 '루머 확인의 시간' 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벤트 현장에서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변화 정도를 기대할 법 합니다. 

  그동안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를 통해서 '포스 터치(Forcetouch)'의 장착을 비롯하여 2GB의 메모리 장착,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제품 추가, 12 메가 픽셀의 메인 카메라 장착, 내구성 강화를 위한 7000알루미늄 시리즈 사용 등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최저 저장 공간이 16GB에서 32GB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제품 구성은 32GB/64GB/128GB 세 가지)와 배터리 성능의 향상 등 상당히 고무적인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애플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노웨어엘스(nowhereelse.fr)은

최근 아이폰의 생산/조립 공장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로써, 사실상 아이폰의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말할 수 있다.

http://www.nowhereelse.fr


△ 앞서 본 사진과 마찬가지로, 생산 공장을 통해 유출된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바디 케이스)'

'아이폰 6'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futuresupplier.com


△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서도

차세대 아이폰의 하우징과 내부 칩셋 유출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왔다.

soruce. www.9to5mac.com



△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와 '아이폰6s'의 마더보드 비교.

큰 변화는 없지만 '아이폰 6s'가 조금 더 단순화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oruce. www.9to5mac.com


  작년 9월,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이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열풍이 일어나면서 애플은 매 분기 실적발표에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고,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매년 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가을 이벤트에서 거론되는 것들이 루머를 뛰어넘는 것은 거의 없었지만,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매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맞서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등의 패블릿 제품과 '갤럭시 S6 미니'라는 저가형 제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과연, 삼성의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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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 터치(Force touch)', 차세대 아이폰(iPhone 6s)의 핵심 기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6.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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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8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Moscone center)에서 애플의 연례개발자회의인 'WWDC 2015(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가 열렸습니다. 애플은 키노트를 통해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9'을 공개했고 애플뮤직(Apple Music),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creen-split multitasking), 노트(Notes) 등 새로운 것들과 변화된 기능들을 이야기하면서  'iOS 9'의 베타 버전(개발자 버전, Developer kit)에 대한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 & iPhone 6s plus'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게 하는 'iOS 9'의 베타버전이 공개되면서, '아이폰 6s & 6s 플러스'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이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의 적용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 블룸버그 통신(Bloomberg) 아이폰 제조 라인으로 부터 입수한 정보에서 '포스 터치' 기능을 확인(관련 글)했다고 밝히면서 '포스 터치'기능이 '아이폰 6s'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지난 6월 8일, 'WWDC 2015'에서 'iOS 9'이 공개 및 배포(베타버전) 되었다.

'iOS 9'의 베타 버전 배포 이후,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아이폰 로즈골드 색상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iPhone 6s'에 '포스 터치' 기능이 탑재되는 것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source. www.bloomberg.com



- 'iPhone 6s', '포스 터치(Force Touch)' 확인 됐다.

△ '포스 터치'는 애플워치의 공개와 함께 알려진 기술이다.

누르는 강도(세기)에 따라,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포스 터치는

향후 출시되는 애플 제품들이 갖는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www.apple.com/kr 


  작년 9월, 애플은 '애플 워치(Apple Watch)'의 공개와 함께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스크린을 누르는 힘에 따라 서로 다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애플 워치뿐만 아니라 지난 3월 출시된 새로운 '맥북(macbook)'에도 적용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일련의 기대 속에서 '아이폰 6s'에 '포스 터치'기능이 탑재된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포스터치'가 '아이폰 6s'의 핵심적인 기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 터치' 기능은 터치의 강도에 따라 다른 기능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검색, 글쓰기 및 수정을 할 때 터치의 세기에 따라 기능을 나누어 놓으면 편리하게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등 하나의 동작(터치)을 통해서 선택적으로 여러가지 기능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세대 아이폰의 인터페이스를 크게 바꿔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한편, '포스 터치' 기능에 대해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기도 합니다. '포스 터치'로 인해 의도하지 않은 기능들이 실행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로 제기된 이러한 문제는 '포스 터치 기능'을 차단(turn off)하는 것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애플에서 '포스 터치'에 대한 충분한 기술적 지원과 함께 사용자들과 개발자들에게 좀 더 자세한 안내가 있어야 할 것이고, 사용자들은 기술적 혜택을 누리기 위한 적응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 '포스 터치' 기능이 새로 출시된 '맥북'에서도 적용되면서,

명실상부 '애플' 제품들의 핵심 기술로 떠올랐다.

www.apple.com/kr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서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에도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애플은 지난 4월, 스마트폰 카메라 제조 기업인 '링스(LinX)'를 인수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카메라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업계 내부에서는 '카메라'의 변화가 '아이폰 6s'가 아닌, 내년(2016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iPhone 7'에서 기대할 만한 것 중 하나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6s'에 '포스 터치'가 적용된다는 것은 아이폰이 또 한번의 '하드웨어적' 변화를 맞이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작년, 크기와 디자인에 변화를 주면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아이폰'이 이번에는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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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홈버튼,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에서 현실화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6.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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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많은 IT 기업들은 빠른 속도로 변화가 진행되는 모바일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기업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로서 많은 특허가 쏟아져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삼성과 애플 등 글로벌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의 특허 출원은 '신제품'과 관련성이 높은 것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들 기업들의 '특허 출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iPhone 6S)'와 관련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의 등장 이후,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던 '홈 버튼(Home Button)'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2015년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 6s'가 될 지, 그 이후 제품이 될 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홈버튼'이 사라진다는 사실 자체에는 큰 이견이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 아이폰에서 '홈버튼'이 사라질 가능성 높다는 업계의 이야기가 나왔다.

'홈버튼'이 사라지고,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과연 올해 가을에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에서 구현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mage. www.computerbild.de


- 사라지는 '홈 버튼',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간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 MacRumors 등은 대만의 한 소식통의 정보(관련 글. digitimes)를 인용하여 아이폰의 핵심적인 기능이자 상징적인 역할을 해 왔던, 물리적인 형태의 '홈버튼'은 모습을 감추고 '터치 스크린'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만의 소식통은 애플이 아이폰을 위한 터치 & 디스플레이 통합(Touch & Display driver integration, TDDI) 관련 단일 칩 솔루션(Single-chip solution)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통합 솔루션의 디스플레이는 '터치 ID'가 포함된 형태가 될 것이고, 따라서 향후 출시되는 아이폰에서는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홈버튼'이 터치 스크린에 내장된 모습의 '아이폰 6s' 콘셉트 이미지.

애플은 '터치 스크린' 특허 출원 통해, 홈버튼이 터치 스크린 안으로 들어갈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한편,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지난 2월, 차세대 아이폰에 '포스 터치(force touch)'의 적용과 함께 '홈버튼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아이폰의 '홈버튼' 제거에 관한 이야기가 올해 초부터 있어 왔다는 점에 비춰볼 때,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 적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에서 '홈버튼'이 남아 있더라도, 애플이 전략적으로 TDDI 솔루션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멀지 않은 시점에 '아이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에서는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보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서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언급(관련 글)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그는 애플의 '터치 스크린' 특허, 아이폰에 적용될 '포스 터치(force touch)' 기술 등 여러가지 사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애플이 '디스플레이'의 활용도를 강화시키는 측면에서 물리적으로 '홈버튼'을 없애고, 터치스크린 속으로 넣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 애플의 '지문인식 기능 내장 터치 스크린' 관련 특허 이미지.

source. www.phonearena.com


 애플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애플은 언제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다는 점에서 '홈버튼'이 사라진 아이폰이 출시된다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애플은 2014년, 4.7인치 & 5.5인치 '아이폰 6 & 6플러스'를 선보였고, 이를 두고 시장을 따라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이번에는 '혁신'이라 불릴 만한 것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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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 'iPhone 6s' - 디자인에 변화 올 가능성 높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6. 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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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중국 기업들의 선전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 온 기업들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과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과 애플이 만들어내는 신제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4월,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출시했고, 지난 5월 말에는 '갤 S6 엣지'를 기반으로 한 리미티드 에디션의 '아이언맨 폰(IronMan Phone)'을 선보이며 시장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편, 애플은 다가오는 가을에 출시할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 & 6s Plus)'에 역량을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색상의 추가(로즈 골드/rose gold color)와 함께 '아이폰 6s'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6s'는 'iPhone 6'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OS 8'에서 'iOS 9'으로의 변화와 마찬가지로,

하드웨어에서도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능 추가와 함께 미묘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image. www.bgr.com



- '아이폰 6s', 기능 추가 위한 '디자인 변화' 오나?

△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 - Chi Kuo'는 '아이폰6s'의 크기가 약간 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새롭게 탑재될 기능인 '포스 터치(force touch)'와 관련 있다.

또한, '로즈 골드' 색상의 추가와 함께, 기존의 '스페이스그레이/골드' 색상 톤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봤으며,

배터리 용량의 변화도 기대해 볼 만한 것으로 내다봤다.

source. www.forbes.com


  지난 6월 12일 막을 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5'에서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을 위한 OS인 'iOS 9'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정작 행사가 끝난 뒤 '아이패드(iPad)'의 변화(화면분할 멀티태스킹 & 1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 관한 이야기만 가끔 흘러나올 뿐,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 & 6s Plus'에 대한 이야기는 조용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KGI 애널리스트 'Ming - 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침묵을 깨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애플의 '모바일 제품'에 대한 신뢰할 만한 이야기를 해 왔고, 그의 이야기의 많은 부분들이 정확히 들어맞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의주시 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 6S'의 4가지  색상.

Ming - chi kuo 는 '로즈 골드' 색상의 판매가 다른 색상들 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했다.


  Kuo는 '아이폰 6s'의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 6s'의 경우 0.2mm정도 두꺼워지고, 0.15mm이상 길어질 것으로 내다보았는데, 내/외부의 하드웨어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아이폰6s'의 디자인의 미묘한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변화는 '아이폰 6s'에 탑재될 '포스 터치(force touch)'와 무관하지 않으며, 포스 터치 기능이 추가되기 위한 '디스플레이 변화'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또한, 컬러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 6'의 스페이스 그레이가 좀 더 어두워 질 것이고, 골드 제품은 좀 더 노란빛이 강해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함께 선보인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과 관련이 있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한편, '로즈 골드' 색깔 아이폰의 판매 시기는 '아이폰 6s' 골드/스페이스그레이/실버의 판매보다는 늦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인 'iPhone 6s'은 '애플워치'로부터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애플워치의 '포스 터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어 있으며,

애플워치의 '로즈 골드' 색상 또한 '아이폰'의 새로운 색상으로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Kuo는 '아이폰 6s'의 재질에 대한 언급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작년 애플이 '아이폰 6'의 출시와 함께 '밴드게이트(Bendgate, 휘어짐 논란)'에 휩싸이면서 곤욕을 치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더 강도 높은 재질로 제품을 만들 것이라는 겁니다. 쿠오는 애플이 '애플워치'의 제작에 사용된 '알루미늄 & 아연' 합금의 고강도 '7000 시리즈 알루미늄(7000 series aluminum)'으로 '아이폰 6s'를 만들 것이라고 봤습니다.

 이같은 작은 변화와 함께 쿠오는 '배터리 지속시간 증가'를 위한 애플의 노력이 계속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WWDC 2015'의 'iOS 9'에서 새롭게 선보인 '배터리 앱(battery application)'의 등장은 애플이 여전히 '배터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것이고, '아이폰 6s'의 하드웨어적인 변화는 '배터리 크기'를 증가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WWDC 2015'에서 공개된 'iOS 9'의 새로운 기능들.

'배터리 앱'의 등장은 애플의 '배터리 지속 시간' 증가를 위한 노력을 잘 보여준다.

www.apple.com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가 3개월 정도 남은 가운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이나 대만을 통해서 '아이폰 6s'에 관한 루머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애플의 루머와 함께 애플을 견제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는 삼성의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5'에 관한 소식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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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 3가지로 출시? - 4인치 'iPhone 6C'의 등장 : 기대와 우려의 교차.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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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5일 막을 내린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삼성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4월 10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잘될 '갤럭시 S6'와 'S6 엣지'에 대한 리뷰가 IT매체들을 통해서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서 2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소개되고 있습니다. 'MWC 2015'행사에 참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오는 4월에 출시되는 '애플워치(Apple Watch)'로 인해서 한창 주목을 받고 있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으로 '아이폰 6S', '아이폰 6S Plus', 그리고 '아이폰 6C' 세 가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2015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2015 차세대 아이폰'은 세 가지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4인치 - 아이폰 6C', '4.7인치 - 아이폰 6S', '5.5인치 - 아이폰 6s plus'가 그것이다.

source. www.forbes.com 



- 차세대 아이폰은 3종류? 'iPhone 6C / 6S / 6S Plus'.

△ 2013년, '아이폰 5S'와 함께 '아이폰 5C'가 출시되었다.

다양한 '컬로'를 강조하며, '5s'보다 한단계 낮은 스펙(5와 동일)'으로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2013년 애플은 '아이폰 5S(iPhone 5S)'를 출시하면서 '아이폰 5C(iPhone 5C)'제품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C(cost)'라는 이름이 붙은, 'iPhone 5S'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출시하여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함이었습니다. 한편, 2014년에는 모습을 감추었던 'C'제품이 '2015년 가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관련 소식통(digitimes.com)에 따르면, 2015년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 6S', 5.5인치 '아이폰 6s Plus', 그리고  4인치 '아이폰 6C'(4-inch, iPhone 6C) 세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제작을 위한 '디스플레이 제조사'들과의 이야기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의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주요 회사인 '제팬 디스플레이(Japan Display)', '샤프', 'LG디스플레이' 등에서 '아이폰 6S plus'와 '아이폰 6C', '아이폰6S'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만들기로 했으며, '아이폰6C'에 들어갈 디스플레이 패널의 크기는 '4인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아이폰의 제작은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에서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차세대 아이폰은 모두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Gorilla class)' 코팅이 이루어지며, '6s' 제품의 경우에는 'A9'칩이, '6c'의 경우에는 'A8'칩이 탐재될 예정('iPhone 6'와 동일한 프로세서)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 외에 현재 '아이폰 6 & 6 Plus'가 가진 기술들은 모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6 & 6플러스'의 디자인이 가진 매력은,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의 조화이다.

하지만, '아이폰 6C'는 '플라스틱'으로 제작될 가능성이 있기에, 디자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image. www.cnet.com


 한편, '아이폰 6C'의 등장을 두고,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가지 목소리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 6'이전의 아이폰 사용자들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4인치' 아이폰의 적절한 크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고, 실제로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출시된 이후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가격과 한손에 꼭 맞는 크기라는 메리트 덕분에 4인치 '아이폰 5S'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관점에서 볼 때, 4인치 '아이폰 6c'의 출시는 애플 제품에 대한 선택권을 넓혀 준다는 측면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C'가 '아이폰 5C'때와 같이 '플라스틱 바디'로 제작되어 '금속 재질'의 '아이폰 6 & 6plus', '6s & 6s plus'와는 다른 모습으로 제작될 것이고, '배터리 지속시간'에 관한 문제가 또다시 애플의 오점으로 남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또한, 애플 제품의 포트폴리오가 초창기 애플이 지향하던 바와 다르게 너무 많이 늘어나게 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애플의 스마트폰은 출시 수 개월 전부터 많은 루머들을 만들어 왔고, 대체로 루머로 알려진 것들이 실제 '공개 행사장'에서 진실로 확인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항상 '루머'를 넘어서는 무언가를 보여주었습니다. 올해 가을, 애플이 과연 루머를 뛰어넘는 무엇을 보여줄 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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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차세대 아이폰 '2GB 램에 포스터치, pre SIM 카드'가질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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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양쪽 모두 측면 디스플레이를 가진 '갤럭시 S6 엣지'를 선보이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능과 디자인 등 여러가지 요소들에서 호평을 받은 '갤럭시 S6'가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온 쌍두마차인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iPhone 6s'으로 불리게 될 지 'iPhone 7'으로 불리게 될 지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새로운 아이폰의 기본 스펙의 향상과 새로운 기능의 추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MWC 2015'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다.

차세대 아이폰은 2GB 램, 포스 터치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 2015, 차세대 아이폰은 '2GB RAM'과 'Force Touch', 'Pre SIM'가질 것.

△ '아이폰 6 & 6플러스'는 A8칩을 탑재했지만,

 '아이패드 에어2'는 'A8X'칩을 탑재했는데, 2GB 램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A9'칩도 2GB램이 될 것이라고 한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가칭)iPhone 6s'에는 기본적으로 2GB 램과 포스터치, 프리심카드를 가질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2GB램'을 바라고 있었고, 작년 '아이폰 6플러스'가 출시되었을 때, '2GB램'을 장착했을 것이라는 루머가 있긴 했으나, 제품 분해 결과 결국 '아이폰 6 & 6플러스'는 1GB램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A8X'칩을 탑재하고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가 '2GB 램'을 탑재한 것으로 밝혀졌고, A8X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에어2는 'A8'칩을 탑재한 '아이폰 6 & 6 플러스'보다 그래픽 성능과 프로세스 속도에서 월등히 앞서면서, 아이패드의 큰 화면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들을 더욱 효과적이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 2GB램이 탑재됨으로써 차세대 아이폰에도 2GB램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고,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2GB 램'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의 디스플레이에는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이 적용되었다.

포스터치는 '누르는 강도'에 따라서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터치'기능으로 불린다.


 또한, 차세대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포스 터치(Force Touch)'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포스터치 기술은 디스플레이를 누르는 강도에 따라 작업을 구분하고,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써, '애플워치(Apple Watch)'에 적용된 기술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기존의 홈버튼 터치의 활용을 넘어서서 '디스플레이 터치'에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 터치'기술이 최근 공개된 애플의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시스템과 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그리고, 차세대 아이폰의 또 한가지 변화로 지목되는 것이 'Apple SIM'카드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는 아이폰에 통신사별 심카드를 꽂아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애플 심카드'라고 불리는 '프리 심카드(Pre SIM)'카드를 탑재하여, 별도의 심카드 구입이나 장착이 필요 없이 '설정 > 통신사 설정'을 통해서 자유롭게 통신사를 설정하고 바꿀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은 '심카드 내장'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오래전부터 '애플 심카드 내장'이 거론되어 오긴 했지만, 아직까지 실행되지는 않았다.

심카드가 내장되면, 심카드의 교체 없이 '통신사' 설정을 통해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차세대 아이폰은 그동안 루머로 있어왔던 '듀얼 카메라(Dual-Camera)'의 탑재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DSLR 급의 카메라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아이폰에 대한 소식을 전한 소식통은 '듀얼 카메라'기능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양강구도를 펼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은 항상 주목받아 왔습니다. 오는 4월 10일,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의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기다리는 한편, 9월 공개와 출시가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가 공개된 지금, 앞으로 '아이폰 6s'에 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룰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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