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카메라, 놀라움 선사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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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의 취향대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뽑으라면 아마도 '카메라'기능일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시장을 뿌리채 흔들어 놓았습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을 비교할 때, 빠지지 않고 비교되는 것이 바로 '카메라'성능일 만큼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에는 비교적 높은 화소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놀라우리만치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는 카메라 기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곤 합니다.


△ 아이폰의 카메라는 경쟁 회사 제품에 비해 '화소'가 낮지만,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 아이폰6, 13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될까?

△ 맥루머스는 중국의 'Digi-wo'의 소식을 인용하여,

iPhone6 Camera로 'Sony Exmor IMX220'이 사용될 것이라고 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최근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중국의의 소니 매니아 포럼 'Digi-Wo'에 게시된 내용을 인용하여 'iPhone 6'에 '소니 엑스모어(Exmor) IMX220'이 장착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에 1/2.3센서를 지원하며, 1080p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는 정도의 스펙을 가진 고급 카메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와 LG의 G 시리즈가 오래전부터 '1000만 화소'이상의 카메라를 써 왔던점을 감안하면 애플이 다소 늦게 1000만 화소 이상의 카메라를 장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폰5S'의 800만 화소 카메라의 성능이 결코 '갤럭시S4'의 1300만 화소 카메라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아이폰6'의 카메라는 '아이폰6'의 강력한 무기가 되리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 아이폰6 카메라, 놀라움을 보여줄까?

△ 카메라 스펙 및 기능과 관련된 스케치.

source : www.phonearena.com

 오래전부터 '아이폰6'의 카메라와 관련된 다양한 루머가 있어왔습니다. 애플이 출원한 '카메라'관련 특허를 바탕으로 '카메라 렌즈를 탈부착 할 수 있을 것이다', 'OIS(손떨림방지기능)이 탑재될 것이다', 'DSLR과 같이 수동 모드가 생길 것이다' 등과 같은 '카메라'관련 루머들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이러한 루머들이 생기게 된 것은 바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기능이고, 애플의 '카메라'는 성능이 좋기로 유명했기 때문에 '혁신'의 상징인 애플이 '카메라'에서 새로움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기대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이런 루머들이 모두 허무맹랑한 것만은 아니라는 점에서 우리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최근 나온 애플의 '특허'들은 유난히 애플이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애플이 '카메라'와 관련해서 또 하나의 '혁신'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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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안드로이드 버리고, 삼성/LG는 안드로이드 품고. 왜?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7. 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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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애플이 '아이폰(iPhone)'을 세상에 선보인 이후, 모바일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모바일OS는 PC OS보다 중요한 것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구글이 앤디 루빈의 '안드로이드 社(Andorid Inc.)'를 인수하고 난 뒤, 2008년 이후 안드로이드는 '오픈 소스'가 되었고, 전 세계의 수 많은 모바일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삼성은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고 불릴 만큼 열성적이어서 '삼성'이 주도하는 '안드로이드'진영은 2014년 현재, 전 세계 모바일 OS 시장에서 점유율 80%를 넘길 정도로 '강력한' OS가 되었습니다. 모바일 시대를 열었던 애플의 모바일 OS 점유율이 20%가 채 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안드로이드'의 영향력이 강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 안드로이드의 변천사.

2008년 9월, 안드로이드 1.0 애플파이(Apple Pie)가 나온 이후, 

2013년 10월 31일 안드로이드 4.4킷켓(kitKat)이 가장 최신 버전으로 사용되고 있다.

구글은 지난 6월 말, '구글 I/O 2014'에서 '안드로이드 L(Android L)'을 발표했다.




- MS는 삼성/LG와 다른 길을 선택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를 버렸다는 소식을 다양한 매체들이 전했다.

source : www.v3.co.uk


 최근 MS는 노키아의 모바일 부문을 인수하면서 자체적으로 '스마트폰'을 개발/생산해 내는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PC시대가 저물어가고 '모바일 시대'가 성숙해 있는 현대 사회에서 MS는 다시 옛날의 명성과 영향력을 되찾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 MS의 모바일 부문 부사장 스티븐 엘롭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이고 장기적으로 '노키아의 윈도폰(Windows Phone) 루미아'에 집중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MS는 예상과 다르게 너무나도 빨리 '탈 안드로이드'를 선언했습니다. 윈도폰의 북미 시장 점유율이 약 3%정도 인것을 감안하면 무모한 도전이라 할 만합니다.


 반면, 오랫동안 '탈 구글'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삼성'은 오랫동안 '타이젠 생태계'를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하기는 했지만, 최근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 '기어 라이브(Gear live)'를 시장에 내놓음으로써 '안드로이드의 맏형'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보여주었고, '안드로이드'를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가 보였습니다.

 LG역시 '구글'과의 오랫동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우호적인 관계를 맺으며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G워치를 시장에 내놓기도 했습니다.


 MS가 과감히 '탈 안드로이드'를 선언한 반면, 삼성과 LG는 '안드로이드'와 더욱 공고한 결속을 다짐했습니다.




- MS는 왜 '안드로이드'를 버려야 했나?

△ MS CEO로 취임한 나델라가 손을 흔들고 있다.

나델라는 '모바일'과 '클라우드'를 강조했다.

source : www.theverge.com


 MS와 삼성, LG은 스마트폰 제조사라는 측면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MS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PC OS를 판매하는 회사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정체성'을 따져봤을 때 MS의 행동은 당연한 결과인 것입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막강한 영향력을 발판삼아 '크롬 OS(Chrome OS)'를 바탕으로 구동되는 '크롬북(Chrome Book)'을 보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영향력이 강해질 수록 '크롬북'도 강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에, MS는 '안드로이드'를 버리고 스스로의 발전 방향을 찾아야 했습니다.


△ 구글은 '크롬 OS(Chrome OS)'를 기반으로 한 '크롬북(ChormeBook)'를 보급하고자 한다.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MS에게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MS가 선택한 것은 '클라우드(Cloud)'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통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초에 새롭게 MS의 CEO가 된 나델라 전략의 핵심이 바로 '클라우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함께 '클라우드' 시스템이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클라우드를 통해서 통합되는 시스템들은 '모바일 OS' 점유율에서 비록 우위에 있지 않더라도 사업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을 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클라우드 시스템 전략의 일환으로 'Sky Drive'의 변화, 오피스365 등 다양한 서비스의 변화가 등장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삼성과 LG가 '안드로이드'를 붙잡은 이유?

△ 'Android Wear 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는 현재 'G워치'와 '기어 라이브'가 출시된 상태이다.

그리고 곧,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출시 예정이다.

이들의 장점은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와 연동이 된다는 점이다.

source: www.android.com/wear/


 삼성과 LG는 '안드로이드 OS'기반의 스마트폰을 만드는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결국,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누구보다도 빨리 시장에 내놓은 이유는 '안드로이드OS' 일색인 시대에 누구보다도 먼저 '스마트워치'를 판매하여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함입니다.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작동되는 스마트폰이라면 어떤 것이든 'LG'와 '삼성'의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와 연동이 되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대감을 자극 시키면서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WWDC 2014'에서 발표한 'iOS 8'의 '핸드오프(hand off)'기능은

통합을 위한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관련글 - http://enjoiyourlife.com/902


 애플이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기업인 이유는 우리 시대가 지향해야 할 미래를 보여주는 기업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혁신'의 상징으로 불린 이유는 바로, '혁신'을 통해 미래를 열었기 때문입니다. 올해 6월에 열렸던 'WWDC 2014'에서 애플이 선보였던 여러가지 기술들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통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 아이패드 - 아이워치 - Mac'을 하나로 통합하고 더 나아가 '아이비콘(iBeacon)'을통한 'iHome'과의 통합을 이야기 했습니다.


 MS는 '모바일'에서 뒤쳐진 것을 '클라우드'시스템을 통해 만회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모든 것의 통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과 LG가 발빠르게 '안드로이드 웨어 OS'기반의 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놓은 것도 바로 '스마트워치 - 스마트폰 - 태블릿'의 통합에 있어서 자사 제품이 시장을 선점하기를 바랐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기들이 하나가 되는 '통합', 이것은 바로 사물인터넷 시대를 여는 기초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시대를 위해 세계 일류 기업들이 어떤 변화를 추구할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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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배터리, 용량 커지고 오래간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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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9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되고 있는 '아이폰6'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은 예전보다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커진'아이폰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4.7인치 버전은 올해 9월에 출시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에게 '아이폰'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꼽으로고 한다면, 아마도 '배터리 용량'이나 '배터리 지속시간(수명)' 등을 꼽을 것입니다. 그만큼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배터리'가 적다는 것은 적잖은 불만이었고, '일체형'배터리에 '적은'용량의 배터리는 '삼성 갤럭시'광고에서 조롱받기도 했습니다.


△ '아이폰5S'의 배터리 용량은 '1560mAh'인데 이는 갤러시S5의 '2800mAh'에 거의 두 배정도 적은 용량이다.

애플의 사용자들은 적은 크길 말미암은 '적은 배터리'용량 때문에 다소 불편했던 것이 사실이다.


- 아이폰6 배터리는 '1,810 mAh'용량. '아이폰5S'보다 '커진 용량'


△ 프랑스의 IT매체 'nowhereelse.fr'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의 배터리

맥루머스는 'nowhereelse'의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는 '기존'제품들보다 배터리의 크기가 커지고 효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www.macrumors.com


 사람들은 '커진'아이폰에는 '더 큰' 배터리가 들어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이폰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상을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프랑스의 IT 전문 매체인 'Nowhereelse.fr'은 아이폰의 '배터리'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폰6 배터리'의 용량은 '1810mAh'라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기존에 루머로 이야기되던 1800~1900 mAh 사이가 될 것이라는 것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한 셈입니다. 아이폰5S 보다는 배터리의 용량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나 'HTC One', 'G3'등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용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유저들에게 왜 '아이폰6'를 구입하려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에서 '큰 스크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배터리 지속시간'때문이었다.

큰 아이폰은 '배터리 지속 시간'도 길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 아이폰6는 '오래갈 것'이다.

△ 삼성은 최근 'TV'광고를 통해,

아이폰 유저들을 'Wall Huggers'라고 지칭하면서 비아냥 댔다.

source : http://youtu.be/mzMUTrTYD9s


 애플은 지난 6월, 'WWDC 2014'에서 차세대 'iOS'인 'iOS 8'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iOS가 '아이폰6'를 비롯한 차기 애플의 제품에 최적화 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iOS8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사람들은 '배터리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S5'에 배터리 최절전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절전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아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애플도 이런 기본적인 기능이 탑재되면서 애플의 장점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이의 최적화가 되어 '비효율'을 없앤, 효과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출시 시기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4.7인치와 5.5인치가 9월에 나온다는 이야기에서부터 5.5인치가 연말이나 연내에 출시가 힘들다닌 이야기까지 있습니다. 한가지 일관된 이야기는 4.7인치 아이폰이 올해 가을에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애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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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디자인 3가지 모델로 출시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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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6일 막을 내린 'Google I/O 2014'를 통해 구글의 '안드로이드웨어'와 함께 LG의 'G워치', 삼성의 '기어라이브'가 소개되었습니다. 애플의 '아이워치'가 출시되기 전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가 시장에 먼저 출시되어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애플의 '아이워치(iWatch)'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가 7월 부터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던 대만의 경제전문지 '대만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Taiwan Economic Dailly News)'가 대만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이워치는 3분기에 출시될 것이며, 세 가지 모델의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대만의 매체인 '이코노믹 데일리 뉴스'는 아이워치가 3분기에 3가지 모델로 출시 될 것이라고 했다.

맥루머스는 타이완의 매체(www.und.com)를 인용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워치'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맥루머스 www.macrumors.com



- 아이워치 3가지 모델, 1.6인치와 1.8인치 두 모델.

△ 지난 6월 중순,

로이터 통신은 '아이워치'가 2.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사각 프레임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출시 시기는 10월로 예상했었다.

www.cnbc.com


 타이완이코노믹데일리뉴스는 '아이워치'가 1.6인치 모델과 1.8인치 하이엔드 모델 두 종류를 포함하여 세 가지로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물론, 아이워치에는 '사파이어 글래스'로 코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에 '대만의 소식통'을 통해서 나온 이야기는 지난 달 중순에 나왔던 '로이터 통신'의 '아이워치 2.5인치'와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대만' 내부의 소식통을 통해서 나왔다는 점과 '아이폰6'의 생산이 7월일 것이라고 언급한 '타이완 매체'의 언급이라는 점에서 신뢰가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이 다양하게 나올 것이라는 것은 여러차례 루머를 통해 전해졌기 때문에 이번에 제기된 '3가지 디자인 설'이 어느정도 사람들의 믿음을 사고 있습니다.



- 3분기 출시 가능한가?

△ 아이워치 콘셉트


 대만의 매체는 아이워치의 출시가 3분기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나, 3분기는 통상적으로 7, 8, 9월을 의미하는데 3분기의 마지막인 9월에 '아이폰6'의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일반적으로 '아이워치'의 출시는 10월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또한, 최근 애플 분석 전문가인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아이워치가 11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아이워치의 '출시 날짜'는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애플이 9월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6'와 '아이워치'를 동시에 선보일 가능성도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애플의 새로운 두 제품을 동시에 만나보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에 관한 루머가 '대만'에서 가장 정확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이번 '아이워치 9월 출시설'을 믿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9월 이후, 스마트워치 시장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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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앞선 '아이폰5S'. 애플은 삼성의 자리를 위협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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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S의 '4인치'화면보다 '커진'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아이폰6의 디자인과 스펙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아이폰6'가 출시되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시대가 다시 시작될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은 지난 4월 11일,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컬러풀한 플라스틱 바디를 장점으로 내세웠지만 일부 사람들은 '일회용 밴드' 디자인이라는 비아냥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견조한 판매를 보이며 순항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15일 발표된 홍콩의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의하면 '5월 주요 35개국 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조사에서 '애플의 아이폰5S'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는 2위였습니다.


△ 지난 5월, 전 세계 주요 35개국에서 판매된 스마트폰의 양을 조사한 결과,

애플의 '아이폰5S'가 1위, 삼성의 '갤럭시S5'가 2위를 차지했다.

1위와 2위의 수치상 차이는 큰 것으로 전해졌다.



- 애플의 '아이폰 5S' 판매량 1위, '갤럭시 S5'는 2위.

△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서 조사 발표한 스마트폰 판매 순위.

1위에서 10위까지 순위에 삼성은 다섯 개, 애플은 세 개의 이름을 올렸다.

Source : www.counterpointresearch.com


 카운터포인트의 애널리스트 '톰 캉(Tom Kang)'은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1위와 2위 사이에는 많은 격차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최근 삼성의 모바일 부문 실적이 부진한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의 모바일 부문의 부진의 한 원인으로 '환율 하락'을 언급했지만, 실제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 애플은 지난 1분기 실적 보고에서 '아이폰5S'의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애플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6'와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진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기세로 오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과 투자 전문회사들은 애플의 행보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애플은 새로운 기회를 가질 것인가?


 이번 보고서는 '삼성'에게 있어서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전체 이익에서 '모바일'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상황에 애플의 '2013년 구형 제품'에게 삼성의 '2014년 신형 제품'이 패배했다는 것은 앞으로 더 큰 격차가 벌어질 수 있음을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 삼성은 지난 1분기 까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는 큰 스마트폰 효과와 제품의 다양화 전략이 톡톡히 제 기능을 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삼성은 '애플의 아이폰5S'가 1위를 차지했지만 '2위는 갤럭시S5, 3위는 갤럭시S4, 4위는 갤럭시노트3' 라고 위안삼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의 제품이 상위권에 다수 랭크될 수 있었던 것은 삼성의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큰 스마트폰'이고, 노트의 경우에는 '패블릿(Phablet)'으로 분류되는 제품으로 세계 시장에 이렇다할 적수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삼성에게 큰 위기는 가을 이후에 찾아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애플의 '아이폰6'는 두 가지 모델로 제작되는데, 하나는 '4.7인치 스마트폰'이 될 것이고 다른 하나는 '5.5인치 패블릿'이 될 것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 큰 스마트폰이 대세, 그렇지만 애플은 작은 것으로 이겼다.

△ 애플은 지난 4월, 키노트를 통해서 왜 '큰 스마트폰'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이야기 했다.

오른쪽 세 번째를 보면, 

결국, 시장은 '가격이 저렴하거나(300달러 이하)', 

'가격이 비싸더라도 4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을 원한다고 되어있다.

Source : BUSINESS INSIDER(www.businessinsider.com)


 카운터포인트는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판매된 스마트폰의 약 40%가 '패블릿(Phablet)'제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5인치 대 이상의 스마트폰이 전 세계적으로 절반 가량이 판매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역시 '큰 스마트폰'이 대세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큰 스마트폰이 대세인 상황에서 '애플'이 4인치 스마트폰으로 시장 판매량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기술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기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이 가을 이후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아이폰6'와 함께 더 커진 스마트폰인 '5.5인치 아이폰6'를 시장에 내놓는다면 '큰'스마트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제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카운터포인트의 애널리스트 Tom Kang은 이번 보고서의 말미에 "애플이 하반기에 패블릿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는다면, 2개월 이내에 패블릿 폰 시장까지 장악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과 '패블릿폰' 두 가지 모두를 가진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동안 삼성은 '큰' 스마트폰이라는 무기와 제품 라인의 다양화 전략을 통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따라잡았고 많은 이익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삼성의 '큰'스마트폰 전략의 약발은 거의 다 떨어졌고, 제품 라인의 다양화 전략도 탁탐찮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삼성이 하반기에 더욱 큰 위기로 빠져들지 않기 위해 시장에 어떤 전략을 들고 나올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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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Z, 출시 지연:삼성Z와 타이젠의 미래 - TIZEN은 도전인가 무모함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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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애플이 주최하는 2014년 세계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4)가 열리면서, 전 세계의 개발자들과 IT에 관심이 있고, 관련이 있는 사람들은 애플이 어떤 언급을 할 지, 어떤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지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애플의 WWDC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iOS 8'와 'OS X'의 하나하나가 관심을 받고 있을 때, 같은 시각 샌프란시스코의 유니온스퀘어 힐튼에서는 삼성과 인텔의 주관 하에 '세계 타이젠 개발자 회의(TDC 2014/TIZEN Developer Conference 2014)가 열렸습니다. 삼성이 그동안 타이젠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그 결과를 살펴보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타이젠 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삼성 Z(Samsung Z)'가 공개되었고 9월이나 10월부터 러시아를 시작으로 신흥국을 중심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2014년 6월 2일, 샌프란시스코에서는 WWDC2014와 TDC2014가 함께 열렸다.

TDC2014는 '삼성과 인텔'의 주관하에 열린 타이젠 개발자 회의이다.

이곳에서 삼성은 'TIZEN OS'를 탑재한 스마트폰 'Samsung Z'를 공개했다.




- 삼성Z, 생각보다 괜찮다는 평가. 그러나 팔릴까?

△ 삼성이 공개한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Z' 프로토타입 이미지.


 6월 초, IT매체들은 애플이 발표한 'iOS 8'와 'OS X 10.10'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었지만 'TDC2014'에서 언급되는 내용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특히, 삼성의 야심작인 'TIZEN OS'를 탑재한 '삼성Z'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삼성Z' 대한 평가는 좋았습니다. 4.9인치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에 2.3GHz 프로세서, 2GB RAM, 16GB기본 내장 메모리, 4G LTE와 NFC기능의 내장 등 기본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에 버금가는 삼성Z의 스펙은 '신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스마트폰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비교적 '좋았기'때문일 것입니다. 이러한 평가는 삼성의 기술력은 어느정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기도 했을 겁니다. 

 포브스(Forbes)는 '타이젠 OS'를 탑재한 '삼성Z'를 두고 '조용한 혁명(quite revloution)'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삼성이 기어2, 기어핏에 이어 본격적으로 '타이젠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발표 함으로써 '타이젠 OS'가 태동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탈피하여 노력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 포브스지는 'Samsung Z'를 두고, 조용한 혁명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관련 기사 원문 보기 - www.forbes.com


 타이젠 OS도 좋고, 삼성이 만든 타이젠폰 '삼성Z'도 좋고, 기어2(Gear 2), 기어핏(Gear fit) 등 모두다 좋지만 문제는 역시 '생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이젠을 탑제한 제품 자체만을 놓고 봤을 때, 성능이나 기능은 뛰어나지만, '모바일 기기'를 유용한 도구, 강력한 도구로 만드는 것은 바로 '생태계'와 더불어서 '생태계 안에 들어있는 응용프로그램(앱/어플/Application)'입니다. 타이젠은 그것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강력'하지 못하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견해였습니다. 강력하지 못하다는 것은 '시장'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타이젠 기반의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핏(Gear fit) 그리고 '기어2', '기어2 네오'.



- 삼성Z, 출시 지연. 출시 되기는 하는 걸까?


 러시아에서 출시 되기로 했던 TIZEN OS 기반의 삼성 스마트폰 'Samsung Z'가 프로토타입 공개 한 달만에 '출시 지연'되었다는 이야기가 월스트리트저널(WSJ)를 통해 나왔습니다. 이는 삼성이 다시 한 번 안드로이드(Android)와 '타이젠(TIZEN)'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SamsungZ'의 출시가 지연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www.wsj.com


 지난 6월 말,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에서 삼성은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기어 라이브(Gear Live)'를 선보임으로써 타이젠 탑재 스마트워치인 '기어2'와 '기어핏'을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타이젠을 키워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익'을 취하기 위해 '안드로이드'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삼성'의 딜레마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 삼성은 '구글 I/O 2014'를 통해 '기어 라일브'를 공개하고 현재 판매중에 있다.

source : 삼성 스마트워치 공식 홈페이지 -  www.samsung.com/global


 안드로이드의 맏형 '삼성'은 '타이젠'이라는 입양아를 잘 키울 것인가, 버릴 것인가 또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OS가 세계 모바일 시장 OS점유율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80% 이상이 될 수 있게끔 한 일등 공신인 '삼성'은 지금 '타이젠OS'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타이젠이 삼성에게 있어서 '도전'이 될 지, '무모함'이 될 지, 어떤 것이 과연 '미래'에 삼성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지 저울질을 하고 있는 삼성의 최근 행보는 '무모함이 될 것이다'라는 의견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2014년이 지나기 전에, '타이젠OS'의 운명이 결정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타이젠 OS의 운명은 '삼성Z'의 운명과 궤를 같이하지 않을까 합니다. '삼성 Z'가 어떻게 될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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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아이폰, 2015년 출시설 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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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 접어들면서, 여름의 무더위가 사라지고 나면 우리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최근 대만을 중심으로 아이폰에 관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6를 '크게'만들면서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두 가지로 출시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최근 애플 분석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치 'Ming-Chi Kuo'가 5.5인치 아이폰의 출시가 늦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2014년을 지나 2015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목업(Mockup) 크기 비교.



- 5.5인치 아이폰, 2015년 초 출시?

△ '아이폰5S' vs '4.7 아이폰6' vs '5.5 아이폰6' 비교

source : www.appleinsider.com


 그동안 4.7인치 아이폰의 9월 출시설에 대한 이견은 없었습니다. 이견이라고 할 만한 것이라고는 8월 출시설이 잠시 불거졌을 뿐, 9월에 있을 애플의 제품 출시 이벤트에서 '4.7inch iPhone 6'가 발표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5.5인치 제품에 대해서는 그동안 몇 차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9월 공개'설과 '10월 공개'설이 있었고, 연말인 12월 공개설이 있기도 했습니다. 2015년 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는 바로 '디스플레이 수급'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애플이 '커진'아이폰을 만들면서 '다량'의 디스플레이를 공급받기를 원하는 데, 수급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 Ming-Chi kuo는 보고서를 통해서 '5.5인치 모델'의 출시가 늦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 이유로, '인셀 터치 패널'과 '금속 케이스'의 수율 문제를 거론했다.

Source : 9TO5Mac(www.9to5mac.com)


 KGI의 Ming-Chi Kuo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7월 13일에 제시한 보고서를 통해 '5.5인치 아이폰'의 출시 지연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예전부터 이야기 되었던 '디스플레이 터치 패널'공급 문제를 꼽았는데,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두 제품 모두 수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통상적으로 '큰 디스플레이' 다시말해, '큰 아이폰인 5.5인치 아이폰'이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출시가 늦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아이폰의 크기가 커지면서 아이폰이 채택한 '인셀(In-Cell) 터치 패널'과 금속 케이스 수율 문제가 불거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과 패블릿폰 시장'잡으려던 애플, 계획 차질 빚나?

△  애플 모바일 제품의 크기 비교. 

source : MacRumors(www.macrumors.com)


 많은 전문가들은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스마트폰 시장의 취향 변화에 발맞추어 애플이 4.7인치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4인치 후반 - 5인치 초반'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빼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었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5.5인치 아이폰을 통해 삼성이 장악하고 있는 '패블릿 폰(Phablet)'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또다시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문제로 인해 5.5인치의 연내 출시가 불투명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선두 탈환도 불투명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크기별 대표 제품.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는 '큰'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과 LG 등이 소비자들의 취향을 '큰 화면'을 선호하는 것으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은 애플의 4인치 스마트폰 조차도 작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애플 전문가 Kuo의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을 지 기대해 보는 것도 애플 제품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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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애플을 럭셔리 브랜드로 만들어 줄 제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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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관한 많은 루머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들 앞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장 격인 '애플'의 제품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론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가 될 '아이워치(iWatch)'에 관해서도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애플 분석 전문가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 Kuo는 아이워치가 11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개대와 실망이 교차하고 있기도 합니다.


△ iWatch Concept image.




- 사람들이 아이워치를 기대하는 이유.

△ 애플의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는 지난 6월 2일-6일 5일 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애플은 iOS8와 OS X10.10을 발표했다.


 6월 애플은 'WWDC 2014'행사를 통해서 향후 애플의 방향을 이야기 했습니다. 새로운 iOS인 'iOS 8'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들은 '아이워치'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 아이패드 - 아이워치 - 맥'의 통합을 그렸습니다. 정작 애플은 '아이워치'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iOS8'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들은 분명 '아이워치'와 연관이 있어 보였습니다.


 6월 초, 'WWDC 2014'행사가 끝나고 6월 말이 되었을 때, 구글의 'Google I/O 2014'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구글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한 OS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에 대해서 심도있게 이야기하면서,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두 가지를 소개했습니다.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 라이브'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사람들의 기대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글은 애플에 앞서 웨어러블OS를 런칭하고, 공개했고 생태계 구축에 앞서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토어(play store)에는 '안드로이드 웨어'전용 앱들이 탑재되어있고, 사람들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를 공개했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항해를 시작했지만 애플은 전혀 서두르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10월에 출시될 것이라던 '아이워치'가 '1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ource : www.9TO5Mac.com




- 럭셔리 브랜드를 위한 애플의 준비, 끝났나?


 애플이 '아이워치'에 대해 언급한 지 약 2년이 되었지만, 아직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워치'언급 이후, 삼성을 비롯한 몇몇 IT기업만이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를 만들었을 뿐 정작 애플은 제품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리테일&온라인 스토어 총괄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Angela Ahrendts)

포보스(Forbes)지의 Wing Kosner는 '안젤라 아렌츠 - 폴 데네브 - 패트릭 프루니오'를 삼두체제의 완성이라고 표현했다.

관련기사 - www.forbes.com / 

image source : www.9TO5Mac.com


 그러면서, 애플은 '아이워치'를 위해 의학 전문가, 피트니스 전문가, 건강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아이워치 팀'으로 영입했고, 심지어 애플은 전 버버리 CEO 안젤라 아렌츠를 영입하여 '애플 스토어'를 총괄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브 생 로랑의 CEO '폴 데네브'도 영입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스위스 명품 시계 태그호이어의 판매부문 부사장 '패트릭 프루니오'를 영입하면서 '아이워치'를 명품화 시키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 세 사람을 두고, 일명 '삼두 체제'가 완성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 이브 생 로랑, 태그호이어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의 스포츠기업 나이키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스포츠, 음악 등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애플은 '아이워치'의 판매를 성공적으로 함과 동시에 애플을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진영에는 적수가 없나?

△ 애플의 철학을 공유했던 '스티브 잡스'와 '조니 아이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가장 큰 적수는 '삼성'입니다. 삼성은 그동안 '큰 스마트폰', '다양한 기종', '다양한 크기'의 제품과 마케팅 전략을 통해 '애플'이 일궈낸 스마트폰 시장의 1등 자리를 꿰찼습니다. 하지만 삼성에게는 부족한 뭔가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기어 라이브'의 경우에는 'G워치'보다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애플의 디자인부문 수석 부사장인 '조니 아이브'는 일전에 '아이워치'를 위해 아주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직 애플 직원을 통해서 "'삼성'이 내놓은 제품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애플이 다른 기업들과 달리 '완벽하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다른 그 무엇과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를 원하는 기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해 본다면, 애플이 '엄청난' 무언가를 우리에게 선보일 것 같다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애플의 '아이워치'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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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애플 제품의 핵심 키워드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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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의 9월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Sapphire Crystal Display cover)'의 내구성 실험 영상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못으로 찍거나, 구부려도 흠집 조차 생기지 않는 디스플레이 커버로 인해, 더 이상 파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최근 애플이 아이폰6의 출시를 앞두고 세 가지 '사파이어'관련 특허를 신청한 것이 확인되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움직임은 향후 애플이 제품들의 핵심 소재로 '사파이어'를 활용하려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 애플은 최근 미국 특허청에 '사파이어'관련 특허를 몇 가지 신청했다.

애플은  '디스플레이 커버'와 함께 뒷면 조명 부분과 관련되는 특허 두 가지를 신청했다고 애플인사이더가 전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애플 제품, '사파이어 글래스'가 감싼다?

△ 애플은 열처리를 통하여 강화 세라믹과 제품을 통합하거나, 

사파이어를 바디와 통합하여 제품의 강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제출했다는 '사파이어 글래스'관련 특허를 보면, 기존에 알려진 '디스플레이 커버'외에 '뒷면 '카메라 주변'도 사파이어 글래스로 감싸면서 내구성을 강화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파손 될'위험이 있는 부분은 '사파이어 글래스'로 보호함으로써 더 이상의 파손 위험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겠다는 조치로 생각됩니다. 


△ 이번 특허와 관련된 그림에서 '카메라 렌즈'부위와 '랜프'부위 

그리고 양옆의 버튼 부위에 대한 강도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이 '특허 신청'을 통해서 이러한 기술을 적용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도는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스마트폰 업계에서 사용되는 글래스는 코닝(Corning)의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긁힘과 마찰에 강한 면모를 띠지만 파손에 있어서 안전하지 못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인데, 애플인 고릴라 글래스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하는 것에 특별함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면의 카메라와 조명 부위는 작은 부품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파손의 위험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사파이어 글래스를 이용한 특수한 마감처리를 이용하여 압축 잔류 응력을 증대시켜 결과적으로 파손의 위험을 없앤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의 모든 부위, '사파이어'로 감싸나?

△ 디스플레이 부분의 파손 방지를 위한 사파이어 적용과 잔류 응력 수치.


 기존에 알려진 루머에 의하면 '사파이어 글래스'는 앞부분 '디스플레이'를 감쌀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특허를 통해 '파손의 위험이 있는' 모든 부위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되어 애플 제품을 감쌀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은 '뒷면'의 카메라 부위와 램프 부분의 파손 위험을 없애기 위한 특허를 제출했고, 또한 '홈버튼'의 고장 및 파손 방지를 위한 특허를 따로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 홈버튼 관련 설명.


 애플은 이미 지난 5월, '사파이어 글래스'의 생산을 위해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공장을 가동했습니다. 애플 제품에 충분한 물량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직접 공장을 '통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애플의 움직임은 향후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 그리고 맥북(Mac book), 맥북에어(Mac book Air)등 모든 제품으로 확대되어 '파손'걱정 없는 애플의 제품이 탄생되게끔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 제품에 적용된 '사파이어 글래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낼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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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아이폰6' 아마존 재팬에 등장. 가격 140만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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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아이폰6'가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다는 소식과 관련하여 '실제' 제품의 부품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정보들이 대만으로 부터 흘러나왔습니다. 오래전부터 아이폰6(iPhone 6)의 루머가 있어왔고, 목업(Mockup, 실제크기의 모형)이 제작되어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의 비교와 함께 현재 판매중인 4인치 '아이폰5S'와의 비교를 통해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들과 더불어 최근 세계 최대 쇼핑몰 중 하나인 '아마존(Amazon)'의 미국 온라인 쇼핑몰에 '아이폰6'의 케이스를 판매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배송 날짜는 9월 30일부터라고 표기되어 있어 '실제 케이스'는 아직 제작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 'GSMArena'는 일본 아마존 온라인 쇼핑몰에 등장한 '아이폰6'의 판매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iPhone6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130x65x7mm 크기, 무게는 113g이라고 했다.

가격은 64GB 기준으로 139,999엔(약 1380달러, 우리 돈 140만원 정도)라고 언급했다.

출처 : www.gsmarena.com


- 아이폰6 4.7인치, '아마존 재팬(Amazon Japan)'에 등장.

△ Amazon Japan 에 등장한 'iPhone 6 4.7inch'의 가격이 139,999엔(약 14만 엔)으로 표시되어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140만원에 해당한다. 그러나 제품의 입고는 9월 30일이라고 하고 있는 걸로 봐서 출시가 되고나면 가격의 변동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선주문을 받고, 가격의 변동이 있을 시에 '차액'을 환불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를 통해 웹 페이지를 번역한 모습.


 아이폰6가 일본 아마존에 등장하여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휴대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GSM Arena(지에스엠 아레나)'는 아마존 재팬에 등록된 아이폰6의 소식을 전하면서 '상세한 스펙'을 나열하고 있다는 점을 흥미롭게 보도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의 디자인에 관한 것은 이미 많이 공개되었지만 상세한 스펙에 관한 것은 많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9월 30일에 입고 될 예정'이라는 문구입니다. 아이폰6의 공개가 9월 중순, 판매가 9월 말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일본'의 경우에는 아이폰 1차 판매국에 선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출시가 되면' 판매 및 배송을 하겠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지난번에 미국 아마존에 등장한 '아이폰6 케이스'와 같이 아이폰이 등장하고 나면 판매한다는 말과 같아 보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아마존에 등장한 '아이폰6 4.7인치'도 하나의 해프닝에 그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가격 적인 부분에 있어서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너무 높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국, 이번 '140만원 아이폰6'도 사람들의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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