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봄 이벤트, '애플워치'의 무대. 그리고 새로운 12인치 맥북. - 가격/출시일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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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수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새로운 제품과 혁신이라고 불릴 만한 기술들을 바라보며, 가까운 미래의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한편,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애플(Apple Inc.)'은 으레 그래왔듯이 'MWC 2015'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월 9일 오전 10시(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시각) 애플은 봄 이벤트를 통해서 '애플워치'의 가격과 출시일, 배터리 성능을 비롯한 여러가지를 언급했습니다. 또한, 애플워치와 함께 그동안 새롭게 선보일 것으로 예상됐던 '12인치 맥북 에어(12inch MacBook air)'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 애플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3월 9일 오전 10시 '봄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이벤트에서 애플은 '애플워치'의 가격과 출시일, 배터리 성능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12인치 맥북'이 4월 10일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애플워치, 기대했던 대로. 예약 주문은 4월 10일 부터. 1차 출시국 9개국. 가격은..

△ 4월 10일부터 예약 주문에 들어가는 '애플워치'의 1차 출시국 명단에 '한국'은 없었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홍콩,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영국 등이다.


  애플의 팀쿡 CEO는 키노트를 통해서 애플워치의 1차 출시국과 출시일을 언급했습니다. 항상 1차 출시국 명단이 화제가 되어왔던 만큼,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애플워치의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영국, 미국' 등 9개국(중국/홍콩 분리)이었습니다. 1차 출시국에 '중국'이 포함됨으로 인해서 애플의 '중국'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돋보였고, 초기 물량의 많은 부분이 중국에 할당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 부분이었던 가격 또한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의 가격은 349달러(우리돈 약 38만원/38mm)에서부터 399달러(우리돈 약 43만원/42mm), 애플워치(Apple Watch)의 경우 549달러에서 1099달러(약 60만원 ~ 115만원) ,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의 경우 38mm 18k가 10000달러(약 1100 만원)부터 42mm 18k 제품이 15000달러(약 1650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애플워치의 경우 기본 3가지 제품과 다양한 스트랩의 결합으로 수 십가지의 가격 조합이 나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애플워치 스포츠의 가격은 349달러에서 399달러(약 38만원 ~ 44만원)으로 책정되었다.


△ 애플워치의 경우 약 60만원 ~ 115만원으로 책정되었다.



△ 애플워치 에디션의 경우 1100만원 ~ 1650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한편, 애플워치 스포츠의 경우 기존에 알려진 가격인 349달러에서부터 시작하긴 하지만, 일반형인 '애플워치'와 '애플워치 에디션'의 경우는 상당히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있어, 고급 시계 브랜드와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쌍되고 있습니다.


 팀쿡 CEO는 키노트를 통해 배터리 성능에 대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 작년 9월, 애플워치가 소개되고 난 뒤 '배터리 성능'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 많은 논란이 있어 왔고, 애플도 배터리 성능을 향상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관심이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All-day battery'를 목표로 한다고 해 왔었고, 공식적으로 한 번 충전에 18시간 동안 배터리가 지속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애플워치는 무선/자석 충전 방식을 채택했으며,

한 번 충전에 1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12인치 맥북, 등장. 기다리던 제품. '4월 10일부터'

△ 애플은 '12인치 맥북'을 새롭게 선보였다.

4월 10일부터 공식 판매되는 12인치 맥북의 가격은 1299달러와 1599달러 두 가지이다.

source. www.engadget.com


  작년 봄 부터 12인치 맥북 에어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11인치와 13인치의 중간 크기인 12인치에 대한 루머가 끊임없이 있어왔고, 올해 초 유출 사진을 통해 '애플워치'와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던 12인치 맥북이 '봄 이벤트'를 통해서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12인치 맥북은 'All-day battery'라는 언급과 함께 은 USB-C Power, VGA, USB, HDMI 어댑터 등을 기본적으로 갖추었다고 이야기하며, 가격은 1299달러(약 135만원)부터 1599달러(약 175만원)의 가격이 책정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기본 모델인 12인치 레티나 맥북 1299달러의 경우 256GB의 저장공간과 1.1GHz 저전력 Intel Core M 프로세서 탑재하고 있고, 1599달러 모델의 경우 512GB의 저장공간과 1.2GHz 프로세서를 장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떠도는 이야기'로만 있어왔던 iOS 기반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의 출시 일자가 확정되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본격적으로 태동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MWC 2015 행사와 관련해여 세계 유수의 IT기업들이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 기반의 스마트워치를 선보인 가운데, 4월 이후부터 스마트워치 열풍이 불어닥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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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4월 글로벌 런칭. '갤럭시 S6'와 '4월의 주인공' 쟁탈전 벌이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3. 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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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은 최근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공개하며, 4월 10일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2014년 출시됐던 '갤럭시 S5'보다 디자인과 기능 등 모든 면에서 월등히 좋아졌다는 평가와 함께 '삼성이 만든 최고의 스마트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오는 4월에 출시하는 스마트워치 'Apple Watch'의 판매가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이루어 질 것임을 다시 한 번 언급했습니다. 


△ 애플은 오는 4월, '애플워치(Apple Watch)'를 출시한다.

팀쿡 애플CEO는 최근, 4월 안에 애플워치의 전 세계에서 애플워치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source. www.9to5mac.com



- '애플워치', 4월의 주인공 될 수 있을까?

△ 패션잡지 '보그(Vogue)'에 실린 'Apple Watch'

source. www.9to5mac.com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며 기다리고 있는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갤럭시 S6'의 판매가 4월 10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록 삼성의 '스마트폰'과 애플의 '스마트워치'라는 차이는 있지만, 두 제품 모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기에, 4월, 애플과 삼성의 한판 싸움이 예상되면서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선한 '갤럭시 S6'를 야심차게 선보였고, '갤럭시 S6 엣지'또한, '노트 엣지'보다 실용성을 가미한 제품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강력한 기능, 슬림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기존의 제품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갤럭시 S6'가 삼성의 부진을 말끔이 털어버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애플워치 또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iOS'라는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가진 제품이기에 '아이폰 6 & 6플러스'에 이어서 또다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패션잡지 '인스타일(InStyle)'에 실린 '애플워치' 광고.

source. www.9to5mac.com


 상대적으로 성숙되고 큰 시장을 가진 스마트폰과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스마트워치, 두 제품을 두고 우열을 논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결국 누가 '이슈 메이커'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최근 애플스토어(Apple Store retail shop)직원들에게 '애플워치'에 대한 교육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명 패션잡지 등에도 '애플워치'에 관한 광고를 실으면서 본격적으로 '애플워치'의 판매를 위한 작업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애플워치가 349달러(우리돈 약 38만원)에서부터 수 백만원 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긴 하지만, 주문/제작되고 있는 물량의 대부분이 '349달러'짜리 제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애플이 '애플워치 돌풍'을 예상하며, 출시 초기 물량 부족 사태를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되기도 합니다. 



 '삼성'의 안방이자 '외산폰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애플은 지난 2014년 4분기 한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를 넘기며 2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애플의 입지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확장된 가운데, 다가오는 4월, 애플의 '애플워치'가 이슈메이커가 될 지, 아니면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갤6)'가 모바일 시장의 이슈메이커가 될 지 궁금합니다. 4월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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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의 기본 기능 7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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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IT기업들이 모바일 기기 페스티벌이라고 불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행사와 관련하여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한 축을 이루는 삼성을 비롯하여 LG, HTC, 소니, 화웨이, 모토로라 등이 다양한 신제품과 독특한 기능들을 가진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를 여는 데 가는 큰 기여를 하고,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모바일기기 제조회사인 '애플(Apple Inc)'는 자신들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애플은 MWC2015 행사보다 4월부터 판매에 들어가게 될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의 성공적 런칭을 위한 막바지 행보를 하고 있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9월, 애플은 가을 이벤트를 통해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공개 후, 오랜 시간동안 뜸을 들인 끝에 오는 4월 출시될 예정이다.

애플워치는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애플워치 에디션' 세 가지로 출시된다.

사진은 지난 9월 공개된 '애플워치(Apple Watch)' 기본 제품.

image.www.hodinkee.com



- '애플워치'가 가진 10가지 기본 기능.

△ 애플워치의 보급형인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의 가격은 약 38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

애플워치 에디션은 '18K'금이 들어간 제품으로 상당한 고가 제품이다.


한편, 팀쿡 애플 CEO는 애플워치가 많은 것들을 대체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애플은 애플워치의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와 투자자들도 '애플워치'가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를 열며, 성공가도를 달릴 것으로 내다봤다.

www.apple.com/watch


  애플은 애플워치의 제작을 위해 의료, 패션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했으며,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공을 들여 '애플워치'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세계 각지의 애플스토어(Apple Store retail shop)에서는 애플워치의 보관을 위한 금고가 설치되고, 직원들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는 등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기도 합니다. 팀쿡 애플 CEO는 '애플워치'의 성적적 런칭에 대해서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애플워치가 자동차 키를 대체할 것이며, 스마트폰 메시징 확인은 애플워치로 충분해 지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의 개발자들이 애플워치를 위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워치는 그 자체만으로도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정교한 알림 기능.


 팀쿡 애플 CEO는 더이상 알림 확인을 위해 '아이폰'을 꺼내지 않고, 손목을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워치에 내장된 알림 기능을 위한 칩은, 스마트폰으로는 놓칠 지도 모르는 알림을 정확히 전달해 줄 것이라고 합니다.


    문자, 전화, 이미지 전송 기능.

 

 스마트워치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전화'를 받거나 걸고, 문자를 확인하거나 보내고, 간단한 이미지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연동되어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체적으로 간단한 메시지, 신호 전달을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기능.



  애플워치의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피트니스(fitness)'와 '건강(health)'과 관련된 기능입니다. 운동량, 신체 활동 수치, 행동 패턴 추적 등을 통해서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기능이 제공됩니다.


    지도, 네비게이션 기능.


  애플워치는 자체적으로 내장된 지도앱(Maps)을 통해 지도 기능을 제공함과 더불어서 '네이게이션'기능을 제공합니다. 여타 스마트워치에도 제공하는 기본 기능이라 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 기능은 여러가지 응용프로그램이 나오면 편리한 기능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빠른 메시지 응답 기능.


  기본적으로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받는 활동이 가능하지만 이것과는 별도로 '빠른 메시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의 물리적 특성상 문제를 작성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메시지에 대한 응답을 할 때 '이모티콘'으로 할 수 있도록 기본 이모티콘에 제공됩니다.


    심장박동 측정과 방수 기능.


  피트니스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자한 '애플워치'인 만큼, 운동과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심장 박동 측정'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심박수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데이터화가 가능하며, 방수 기능을 통해 땀이나 물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태양의 위치 확인 기능.


애플워치는 '위치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지도'와 '네이게이션'기능은 물론이고, 자신의 위치를 친구들에게 알리거나 '공유'하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의 위치를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실외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기능들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운동 기능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나 장소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들이 제공됩니다. 또한 애플워치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은 '강력한 iOS'생태계를 바탕으로 애플워치가 매우 유용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토로라에서도 '모토360'의 후속버전을 새로 선보였으며, LG전자도 'LG 워치 어베인'을 통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려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마트워치'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워치들이 어떤 기능들을 담아내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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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가격, '38만원'부터 '500만원 이상'까지. 살 만한 가치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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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스마트폰 시장 만큼의 관심은 아니지만, 스마트워치 시장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애플이 가을 이벤트를 통해 '애플워치(Apple Watch)'를 공개한 이후, 그 출시 시기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애플 CEO 팀쿡(Tim Cook)이 오는 '4월 출시'를 밝히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출렁이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애플워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모토로라에서는 '모토360'의 후속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고, LG의 'LG 워치 어베인(LG Watch abane)'이 'MWC 2015'에서 공식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마트워치'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오는 4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워치'.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가격' 논란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애플워치는 '애플워치 스포츠(저가형/피트니스)', '애플워치(일반)', '애플워치 에디션(고급형 프리미엄)' 세 종류로 출시될 예정이다.



- 애플워치 가격, '349달러'부터 '5000달러'까지. 그 만한 가치 있나?

△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on).

현재 확정된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5000달러(약 550 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애플의 모바일 OS 'iOS'가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함께 세계 모바일 OS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만큼, iOS를 기반으로 한 유일한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알려진 '애플워치'의 '만만찮은' 가격 또한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저가형, 피트니스 중심의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보급형 일반의 '애플워치(Apple Watch)', 그리고 고급형 프리미엄 18K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 세 가지 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애플은 일전에 애플워치의 가격이 '349달러(우리돈 약 38만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349달러'짜리 애플워치는 'Apple Watch Sports'의 판매 가격이라고 이야기하며, 일반형 'Apple Watch'의 가격은 최소 500달러에서 999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급형 프리미엄 스마트워치인 'Apple Watch Editon'의 가격은 5000달러(우리돈 550만원) 이상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저가 보급형 제품으로 분류되는 '애플워치 스포츠'는 피트니스에 최적화 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많이 팔릴 제품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에 의하면 500만 대 이상의 초도 물량 중 대부분이 '애플워치 스포츠'라고 한다.

image. www.hodinkee.com


 '애플워치'의 가격이 현재 시장에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워치나, 향후 출시될 다른 기업들의 제품과 비교해 볼 때, 가격이 월등히 높다는 것 때문에 '애플워치'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애플워치 스포츠'만 놓고 본다면, 가격이 크게 높은 것은 아니며, 스마트워치를 통해 신체 활동을 수치화하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통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면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제품이 라는 견해가 있는 가운데, 5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애플워치 에디션'의 경우에는 과연 '애플워치'가 롤렉스(Rolex)나 오메가(Omega), 태그호이어(Tagheuer)와 같은 고급 시계 브랜드들과 견줘봤을 때,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워치'와 '아이폰'의 '헬스(health)'를 연동시켜, 활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 중 일부.

source. www.apple.com/watch/films


 현재까지 공개된 '스마트워치'들이 큰 주목을 받지 못한 것은 스마트워치가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고, 그 기능적인 면에 있어서도 큰 성과를 이뤄내지 못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LG 워치 어베인'과 'moto 360'의 후속 제품은 '패션'에 있어서 '가능성'을 지니고 있고, '기능적인 면'에서의 성장도 '시간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애플워치'를 통해 가격 논란을 불식시키고 어떤 기능을 보여주고, 모바일 시장과 패션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해 낼지 궁금해 집니다. 애플워치의 출시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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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전기차' 조종은 필수? - 애플워치에 '테슬라'담았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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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27일, 애플은 2014 4Q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가 4월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10년 아이패드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제품의 판매를 앞두고 있는 애플은 자신들 스스로도 '애플워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만, 애플 뿐만 아니라 많은 IT기업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이 '애플워치'와 관련하여 써드파티 앱(Third-party app) 을 개발하고 있는 많은 개발자들에게 '2월 중순'까지 마무리를 지어달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전기 자동차 제조로 유명한 미국의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에서 애플워치를 위해 개발한 앱을 통해 '자동차'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스마트워치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 애플워치를 위한 '테슬라 자동차 앱(Tesla car App)'.

테슬라는 2014년 '애플'과 미래 자동차 산업(전기차 산업)을 위해 협력 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애플과 테슬라는 자동차 산업에서의 '모바일기기와 자동차의 결합'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청사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image. www.teslamotorclub.com 



- 스마트워치, 본격적으로 '자동차'와 결합하나?     

△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 제조사인 독일의 'BMW'는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을 위해 노력중이다.

지난 CES 2015에서 BMW는 스마트워치를 통해 'BMW i3'를 '자동 주차(Auto Parking)'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가까운 미래에 '스마트워치'는 자동차 산업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했다.

source. www.cnet.com


 애플워치의 출시를 앞두고, 테슬라(Tesla)는 '전기차'의 상태를 확인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애플워치 앱을 공개하면서 스마트워치와 자동차의 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서도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동차와 'IT' 특히, 모바일과의 결합이 필수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테슬라뿐만 아니라 독일 유명 자동차 기업 '아우디', 'BMW' 등도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워치'와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기차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면서 '자동차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일컬어지는 테슬라는 최근 '애플워치'를 위해 만들어진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을 통해 자동차를 컨트롤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을 통한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 테슬라가 최근 공개한 '애플워치용 앱'은 

스마트워치를 통해 문을 잠그거나 열 수 있고, 라이트를 켜고 끌 수도 있다.

△ 스마트워치를 통해 선루프를 여닫거나 조절할 수 있고,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 테슬라가 공개한 '애플워치 테슬라 자동차 앱(Tesla Car app)'

source. www.youtube.com


 전 세계 유명 자동차 기업들은 오래전부터 '전기차'에 대한 연구 개발을 해 오고 있지만, 아직은 우리에게 전기차가 낯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기차의 상용화를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테슬라를 필두로하여 여러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하나 둘 씩 전기차를 공개하고있고, 굳이 전기차가 아니더라도 'IT'와 '자동차'를 결합하여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와의 결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출시되고 나면, 본격적인 '스마트워치'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현대인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자동차'와 '스마트워치'의 결합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바꾸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자동차'와 'IT'의 결합은 이제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는 '2015년'에는 '스마트워치'와 '자동차'의 결합이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age. www,product-revi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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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쿡 입 열었다. 애플워치 출시 '4월'. - 최대 실적과 함께 언급된 최고 기대작.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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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의 '2014년 4분기'실적 발표 시즌이 돌아오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시대의 핵심이라고 일컬어지는 '스마트폰' 시장이 많은 기업들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면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날개를 펴고 있는 기업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 변화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지난 1월 27일(미국 현지시각)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 '2014 4Q'실적 발표와 함께 몇 가지 질의 응답을 통해 향후 판매될 제품인 '애플워치(Apple Watch)'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애플워치'를 손목에 감고, '아이폰6 플러스'를 소개하는 팀쿡 애플 CEO.

팀쿡 애플 CEO는 2014년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함께 '애플워치'의 출시가 4월이라고 밝혔다.

source. www.forbes.com



- 애플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애플워치'판매 언급.

△ 애플은 2014 4Q 실적 발표를 통해 '아이폰'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렸다.

여러 투자 기관들은 애플 '아이폰'의 판매 증가로 인해, 애플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돈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예상했다.

image. www.wsj.com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이 '아이폰6 & 6 플러스(iPhone 6 & 6 Plus)'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애플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한동안 주춤하던 주가가 큰 폭으로 치솟았습니다. 아이폰(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폰5S 등 포함)의 지난 4분기(10~12월)판매량은 2013년 10~12월 판매량보다 46%나 증가한 7,450만 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물량 부족'사태를 겪을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폰'의 사상 최대 판매 실적 발표와 함게 팀쿡(Tim Cook) 애플 CEO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해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워치'가 "4월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그 구체적인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워치의 판매가 3월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해 왔던 터라, 애플워치의 판매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다소 실망하기도 했으나, 애플워치의 판매가 '4월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 애플워치의 출시는 '4월'로 확정되었다.

그러나, 팀쿡 애플 CEO는 4월이라고 언급했을 뿐, 구체적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다.

www.apple.com/watch


 특히, 팀쿡 CEO는 '애플워치'와 관련하여 자기 스스로도 '매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애플워치는 지난 2010년 '아이패드'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이후, 5년 만에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워치의 '완벽함'을 위해서 많은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애플워치'의 기능과 관련해서 '건강'관리 기능이 주목받고 있으며, 애플페이(Apple Pay) 시스템의 장착, 아이폰 등과의 연동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의 기능과 활용도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워치'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 '19시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도 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는 '기본 앱'을 통해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애플워치'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다.

www.apple.com/watch


 지난해,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샵(Retail & Online Shop)' 부문 부사장 안젤라 로렌츠는 '애플워치'의 출시가 2월 경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4월 초 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에서 삼성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에 있고, 그 판매 시기가 작년과 비슷하다면 4월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완연한 봄이 찾아왔을 때, 세계 최고의 '모바일 기업'이 어떻게 경쟁하게 될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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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 3월 출시. 확실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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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4년 9월,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4.7-inch, 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 6 플러스(5.5-inch, 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은 이후,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했고, 그 결과 애플의 지난 2014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미국과 일본에서 50%이상, 우리나라에서도 약 33%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면서 '아이폰 열풍'의 결과가 엄청났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을 중심으로 애플의 제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와 '12인치 맥북 에어(12-inch Macbook Air)'가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의 출시 시기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Apple Watch

애플워치를 두고 많은 전문가들이 '3월 출시'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예상 가격은 349달러.

image. www.hodinkee.com


 

△ 애플워치 뒷모습(왼쪽)과 오토매틱 시계(오른쪽)의 비교.

애플워치는 자석을 통한 '무선'충전을 하도록 되어있다. 뒷면 디자인도 상당히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image. www.hodinkee.com 



-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 만날 수 있다.

△ KGI의 애플 2014 4Q 실적 및 2015 1Q 예상 실적 보고서.

2015 1Q 예상 실적에 '애플워치'를 추가하였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소위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래전부터 애플의 신제품 출시 시기를 정확히 맞춰 왔던 것으로 유명하며, 지난 9월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전에도 몇 번의 보고서를 통해서 '2015년 초'에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을 해 왔습니다. 

 

 Ming-Chi Kuo는 2014년 4분기(10~12월) 애플의 실적 보고와 관련하여 '2015년 1분기'애플의 실적을 예상하며 조심스럽게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는 보고서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등의 판매는 2014 4Q보다 줄어들 것이지만,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량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분을 메우고도 남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워치의 기본 모델의 가격은 349달러 가량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되는18K Gold 애플워치 제품의 경우에는 1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12인치 맥북 에어에 관해서는 '유출 사진'도 있는 만큼, 그 출시 시기가 4월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워치의 출시보다 빠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두 제품(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를 3월에 함께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많다고 봤습니다.


△ 중국 매체를 통해서 유출된 '12인치 맥북 에어' 사진.

 2015년 봄이 시작되면 세계 최고라 불리는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의 경쟁에 불이 붙을 것 같습니다. 3월, 애플워치의 판매와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MWC 2015)'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 과연 이들 기업들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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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출시 앞둔 애플의 행보, '애플워치'의 성공적 출시 가능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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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삶에 있어서 이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Mobile)'은 이제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이르렀고, 태블릿(Tablet PC)시장도 그 외연이 크게 확대된 가운데 많은 글로벌 모바일 기기 제조 기업들이 '웨어러블 기기(Wearable device)' 특히, '스마트워치(Smart Watch)'의 제조와 판매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2014년 삼성과 LG, 모토로라, ASUS, 소니 등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워치'를 선보인 가운데, 지난 9월에는 애플이 '애플워치'를 공개했습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애플의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남달랐고, 특히 '애플워치'는 IT, 패션 업계를 망라하여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Apple Watch'를 공개한 지 약 4개월이 지나고 있는 지금, 애플은 애플워치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재정비했고, 본격적인 마케팅 작업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2월 말 혹은 3월 초 출시"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애플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지난 2014년 9월, 애플은 '애플워치(Apple Watch)'를 공개했다.

image. www.Hodingkee.com



- 애플, '애플워치'위해 '버버리' 디지털 소매사업 부사장 영입.

△ 애플은 최근, 애플의 '스페셜 프로젝트(Special Projects)'를 위해

전 버버리 디지털 & 전략 디자인 부문 부사장 '체스터 치퍼필드'를 영입했다.

source. www.9to5mac.com


  애플이 '애플워치'의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 막바지 인재 영입과 함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애플워치의 성공을 위해 입생로랑(이브생로랑/YSL, Yves Saint Laurent)의 전 CEO 폴 데니브, 명품 시계의 대명사로 불리는 '태그호이어(TAG Heuer)'의 글로벌판매 및 마케팅 부사장 파트리크 프루니오를 영업했었는데, 최근 버버리의 디지털 리테일 사업 부문 부사장(VP of Digital Retail) '체스터 치퍼필드(Chester Chipperfield)'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애플이 2015년 초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애플워치'의 판매와 관련된 일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디지털 소매 사업 부문 부사장을 영입하고, 기존 입생로랑 출신의 '폴 데니브', 태그호이어 출신의 '파트리크 프루니오'와 함께 애플워치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이 '스마트워치'를 하나의 '모바일 기기'라는 차원을 넘어 시계/패션 산업과 밀접한 관련을 짓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애플워치, 배터리 지속 시간 '19시간'?


△ 애플은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문제에서 항상 많은 논란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애플이 가진 유일한 고민은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그동안 애플의 주력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은 배터리 지속시간 문제로 많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6 & 6플러스'의 경우에는 크기가 커지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되었지만, '아이폰6'의 경우에는 아직도 많은 종류의 '배터리 팩'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배터리 지속시간 문제는 여전히 애플의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지난 9월 애플워치가 공개되고 난 이후, 애플워치의 디자인과 기능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지만, 유독 배터리 지속시간에 의문을 제기하며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애플도 이를 인지하고 '지속시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는데, 최근 애플에 관한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등을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애플워치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19시간'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워치를 '슬립모드(Sleep mode)'로 유지할 경우 3~4일 정도 배터리가 유지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연속적으로 애플워치를 이용할 경우에는 배터리 지속시간이 3시간이 채 안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기도 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이를 두고, 시계를 "하루에 한 번이상 충전"을 해야 한다 사실에 대해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

image. www.hodinkee.com


 애플워치의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워치'에 쏠리고 있습니다. 작년 출시된 LG의 'G워치 r', 모토로라의 '모토 360'등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기반의 스마트워치와는 다른, 애플의 'iOS' 기반의 스마트워치가 등장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기대를 할 법합니다. 애플이 과연 시장에 '어떤'제품을 선보일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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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고 기대작 '애플워치(Apple Watch)' - 출시 초읽기.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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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새해가 밝으면서 세계적인 IT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2014년에도 그랬듯이, 2015년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기기 시장(Mobile device market)'에 새로운 제품이 쏟아지면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스마트워치(Smart Watch)'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구글이 웨어러블기기를 위한 OS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공식 배포하고,  LG의 'G워치', 'G워치 r', 삼성의 '기어핏(Gear fit)', '기어 S', 모토로라의 '모토 360(moto 360)'등이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제품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워치 시대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9일,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 6 & 아이폰6 플러스'와 함께 '애플워치(Apple watch)'라는 스마트워치를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기다려왔고, 극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애플 워치'의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가 임박했다.

3월 출시가 기정 사실화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를 기다리고 있고,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워치가 대박을 터트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image. www.hodinkee.com



- 애플워치, "Coming early 2015" 공식 언급.

△ 애플 공식 홈페이지(온라인 스토어)의 '애플워치'

애플은 공식적으로 애플워치에 대한 설명 문구를 바꾸었다.

"2015년 이용 가능"에서 "2015년 초 출시"로 바꾼 것이다.


  애플은 최근 홈페이지에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와 관련하여 기존에 "Available in 2015(2015년에 이용 가능)"라는 문구를 "Coming early 2015(2015년 초 출시)"로 바꾸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매체들이 '봄(Spring)'을 '애플워치'의 출시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스토어(Retail & Online store)를 담당하고 있는 애플 부사장 안젤라 아렌츠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한 비공식적 언급에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중국의 춘절(음력 1월 1일)'을 거론한 적이 있는데, 음력 1월 1일 중국 춘절(한국은 설날)이 양력으로 2월 19일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2월 19일(음력 1월 1일) 전후하여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없잖아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이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2015년 초 출시"라고 공식 언급하고, 2월부터 홈페이지와 리테일샵의 '애플워치' 출시를 위한 개편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워치가 늦어도 3월에는 출시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Apple Watch'

image. www.hodinkee.com



- 애플워치, 쓸 만할까?

△ 애플워치는 3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일반형인 '애플 워치', 피트니스/보급형인 '애플워치 스포츠', 

고급/프리미엄 '애플워치 에디션' 3 종류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주목하는 것은 '디자인'과 '성능' 두 가지 측면에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Apple Watch(일반, 가격은 약 350달러 예상)', 'Apple Watch Sports(보급, 피트니스 최적화, 200달러 후반대 가격 형성 할 것으로 예상)', 'Apple Watch Edition(고급, 18K 금으로 제작, 1200~1500달러 가격 형성할 것으로 예상)'세 종류로 출시되는 애플워치는 디자인과 재질에서 차이가 나지만 그 기능은 대동소이 합니다.


  애플워치는 기본적으로 '아이폰' 및 '아이패드' 등의 애플 전자 기기와 연동이 되며, 애플페이(Apple pay)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합 칩들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신체 지수 측정 및 외부 환경 감지를 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iOS8'에 내장되어 있는 기본 앱인 '건강(health)'앱과 연동하여 자신의 건강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2년 이상'애플워치'에 대한 제품 개발을 진행해오면서, 건강, 패션, 의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애플워치 개발팀'에 영입해왔고, 지난 9월 공개 후 문제가 되었던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판매'에 돌입할 것입니다. 이제 곧 시장에서 판매될 애플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을 넘어 '모바일 기기'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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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에디션, 가격 500만원? 기본형은 50만원 수준 될 지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1. 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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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과 10월, 가을에 들어서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속속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애플이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제품'들은 모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애플이 만든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만이 공식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애플워치의 출시가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최근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스토어'부사장 안젤라 아렌츠가 '애플워치의 출시'를 2015년 봄, 중국의 신년 연휴인 '춘절(음력 1월 1일)'에 맞추어 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애플워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하여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단연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토로라, LG, 삼성, ASUS 등에서 출시한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OS 기반의 스마트워치들이 대체로 200 ~ 300달러(약 2~3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는데, 애플워치는 그보다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애플워치'의 가격에 더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애플워치'의 프리미엄 모델인 'AppleWatch Edition'의 가격이 400~500만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기존에 120만원 선에서 판매될 것이라는 것보다 세 배 이상 높은 가격이기에 화제가 되고 있다.



- '금빛' 애플워치 에디션, 500만원?

△  프랑스의 매체 iGen이 '애플워치 에디션'의 가격이 400-500만원 가량 될 것이라고 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애플워치는 3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본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워치(Apple Watch), 그리고 피트니스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에 초점이 맞추어진 '애플워치 스포츠(Watch Sports)',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불리며, 18K 금이 사용되어 만들어진다고 알려진 '애플워치 에디션(Watch Edition)' 세 가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애플워치 에디션이 '금(Gold)'으로 만들어진다고 알려지면서 그 가격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최근 프랑스의 매체 iGen에서 애플워치 에디션의 가격이 4000-5000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사람들을 놀라게하고 있습니다. '파리패션위크'를 통해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던 애플워치인 만큼 '그럴 법'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여전히 400~500만원을 호가하는 애플워치 에디션의 가격은 놀랄 만한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이와함께 프랑스의 매체 iGen은 애플워치 기본 제품은 500달러 수준, 그리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350달러 정도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애플워치는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기본모델은 '애플워치', 피트니스 중심의 스포츠형 모델 '애플워치 스포츠'.

그리고, 프리미엄 모델로 18K금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애플워치 에디션' 세 종류이다.


 '금빛' 애플워치 에디션의 가격이 당초 1200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습니다. 에디션 가격 1200달러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금빛'의 '프리미엄'제품이기에 그 정도가격이 될 수도 있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그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전 애플워치의 가격이 '천 달러가 넘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애플워치가 고급화 전략을 펼칠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습니다. 애플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대로 '3개의 제품 라인'을 통해서 '보급 - 일반 - 프리미엄'이라는 각기 다른 판매 전략을 구사하려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며, '공식 출시'를 기다리는 애플워치가 향후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바람을 몰고 올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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