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이폰(아이폰8), 배터리 걱정 할 필요 없어지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2. 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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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로는 삼성의 '갤럭시S8'의 출시에 관한 이야기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아이폰8)', 그리고 LG의 'G6' 정도를 거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OLED아이폰에 대한 이슈는 '아이폰7/7플러스'가 출시되기 훨씬 전인 2015년 말부터 이야기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고, 올해 가을 OLED아이폰의 출시가 확실시되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전해지는 OLED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들 중에서도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가장 신뢰할 만 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Kuo는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서 OLED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용량 또한 늘어날 것이며,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으로 인해 아이폰의 배터리에 관한 인식이 바뀔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iPhone 8(OLED iPhone), Concept image.


- 아이폰8, 배터리 걱정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어지나?

△ 2017년 가을, LCD아이폰과 더불어 OLED아이폰(아이폰8) 총 3종류의 신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OLED아이폰은 현재 판매되는 4.7인치 아이폰의 변형 제품으로서 베젤리스 디자인과 홈버튼/터치 ID 제거 등을 통해

5.15인치 화면을 가질 것이라 한다.

source.www.macrumors.com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이 지금보다 커질 것이며,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으로 인해 배터리에 관한 아이폰에 대한 인식이 변화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uo는 '아이폰8'의 용량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는데, 그가 예상한 '아이폰8'의 배터리 용량은 2,700mAh로써 현재 판매되고 있는 4.7인치 크기 아이폰7의 배터리 용량 1,960mAh보다 30%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같은 용량은 삼성의 갤럭시S7의 배터리 용량 3000mAh와 맞먹는 것이어서 차세대 아이폰부터는 '배터리 용량'이 더 이상 아이폰의 약점이 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배터리의 용량이 대폭 증가할 수 있게 된 이유로 Kuo는 OLED아이폰의 디자인 변화와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었는데,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을 통한 화면의 크기 증가와 더불어 홈버튼/터치ID 등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되면서 기기 내부적으로 여유 공간이 생길 것이고 이에 따라 배터리 용량이 늘어난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OLED아이폰과 기존의 LCD아이폰의 배터리 모양 비교 구조도.


  한편, 이같은 배터리 증가와 함께 Kuo는 차세대 아이폰의 '무선 충전 기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는 여러차례 아이폰의 무선 충전 기능의 효용성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는데, '아이폰8'의 무선 충전 기능이 기존 자석 방식이나 패드 위에 올려 놓는 방식이 아닌 주파수를 이용한 원거리 충전 방식을 이용한 다는 데 그 핵심이 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에너저스'라는 기업과 함께 '무선 주파수'를 이용하여 아이폰8에 대한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탑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충전이 가능한 범위는 어댑터를 기준으로 반경 약 4~5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만 향후 기술 개발을 통해 그 범위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은 주파수를 이용한 원거리 무선 충전기술이 탑재될 전망이다.


  아이폰의 배터리에 관한 이야기는 끊임없는 논란을 야기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5.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 6플러스'의 등장 이후, 배터리 문제는 다소 수그러 들었지만 여전히 4.7인치 아이폰은 뭔가 부족함이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Kuo의 이야기 대로 배터리 용량의 증가와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이 도입된다면 '아이폰 배터리'에 관한 논란은 종식될 것 같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배터리와 관련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의 패러다임을 또 한 번 바꾸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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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가 보여줄 비장의 무기는 '얼굴/동작 인식' 기능?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 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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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가 보여줄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장 인식(ficial and gesture recgnition)'이 될 것이란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는'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엣지 스크린을 구현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동시에 지문 인식 센서(터치ID)를 포함한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것과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장의 무기로 '얼굴 & 동작 인식' 기능이 거론되면서 과연 이같은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image. www.appleinsider.com


-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라는 '얼굴/동작 인식 기능', 차세대 아이폰의 비장의 무기?

△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바탕으로 더욱 커진 화면.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그리고 얼굴/동작 인식 기능.

image. www.iMore.com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이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 기정 사실로 여겨지면서 '아이폰8'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디스플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애플에 관한 가장 정확한 예측을 하는 인물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차세대 아이폰이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면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번으로 엣지 스크린을 탑재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했으며 이같은 변화는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지는 변화를 낳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Kuo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 & 아이폰 7플러스'의 4.7인치와 5.5인치보다 커진 5.1-5.2인치, 5.7-5.8인치 수준이 될 것이라 합니다. 한편, 이같은 '화면 크기' 변화에 대해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 또한 현재 5.5인치 크기의 제품이 5.8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의 채택은 '화면'의 크기 또한 커질 것이 분명해 보이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주요 기능으로 안면/동작 인식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카메라 기능에서 보여주었던 '얼굴 인식' 기능보다 한 차원 더 나아가,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에 획기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한다. 


  한편, 디자인의 변화(베젤리스 디자인)와 함께 화면의 크기가 커지는 것, 그리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Touch 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되는 등의 물리적 변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얼굴/동작 인식'기능이 '아이폰8'에 탑재될 것이고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그동안 루머로 회자되어왔던 '아이폰X(iPhone X)'의 주요 기능이 '아이폰8'와 일치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애플이 지난 2013년에 인수한 3D 센서 기술 보유 업체 '프라임센스(PrimeSense)'가 가진 '광학 인식 기술'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면/동작인식 센서는 전면 카메라의 옆에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레이저 혹은 적외선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안면을 인식하고 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안면 인식 기술이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기능은 '카메라' 기능에서 제공하고 있는 '얼굴 인식' 기능에서 진보된 것으로서 얼굴 인식과 음성인식(Siri)가 결합되어 종국에는 스마트폰이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활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안면 인식과 함께 동작 인식 기능이 주요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스마트폰이 센서를 통해 동작을 인식하고 특정 동작에 따라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핵심적인 기능으로 손꼽힌다.

  애플이 어떤 제품을 보여줄 것인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지난 수 년간 여러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루머로 이야기 되었던 것이 실제 아이폰으로 출시가 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본다면 앞서 이야기 했던 것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의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홈버튼과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 더 나아가 애플이 '안면/동작 인식'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의 인터페이스를 변화시킨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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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에 관한 이야기와 이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OLED와 그 너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 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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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갤럭시 S8(Galaxy S8)'라 할 수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8(iPhone 8, 가칭)'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과 기대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경우 아이폰 출시 10년 만에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는데 이와 관련하여 삼성 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와 샤프(Sharp Corp.) 등의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8'이 디스플레이의 변화를 시작으로 많은 부분 변화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 또한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iPhone 8

3D Rendering image

source. www.phonearena.com


- '아이폰8'에 관한 루머와 이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bezel-less iPhone 8

 Concpet image.


  애플의 아이폰 생산과 관련하여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과 그 자회사인 샤프의 CEO는 작년 10월, 애플이 'OLED 아이폰' 생산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루머로 회자되어 왔던 'OLED 아이폰'의 등장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 등도 여러 보고서를 통해서 'OLED 아이폰'에 대해 언급한 바 있기에 많은 이들이 '아이폰8'의 변화 양상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 채택과 관련하여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할 만 한 곳은 디스플레이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애플을 비롯하여 많은 중국 기업들이 여전히 'LCD'패널을 스마트폰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아이폰8'가 OLED를 탑재하게되면 사실상 모바일 시장의 대세는 OLED 디스플레이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삼성이 AM-OLED(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오래전부터 출시하면서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이폰'의 OLED 탑재로 말미암아 OLED 프리미엄이 사라지는 대신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빠른 속도로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터치ID와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형태의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또한 애플에 대한 OLED 디스플레이 공급과 관련하여 관련 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랫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면서 애플과 긍정적 관계를 유지해왔지만, OLED 디스플레이의 공급과 관련해서는 삼성 디스플레이에게 생산 능력이 뒤쳐지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OLED 공급에 있어서 후순위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한편, 일본 업체들의 움직임도 눈여겨 볼 만 한데, 일본의 샤프(폭스콘의 자회사)의 경우 OLED 생산과 관련해 최근 대규모 투자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며, 제팬 디스플레이(Japan Display)의 경우에도 OLED 디스플레이 부문에 대한 큰 투자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의 OLED 채택이 디스플레이 업계의 변화와 투자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 합니다.


△ OLED 풀스크린 아이폰8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과 관한 이야기 중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엣지 스크린과 베젤리스 디자인에 관한 것입니다. 현재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기업을 필두로 좀 더 커진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삼성의 '갤럭시 S8'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여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애플의 '아이폰8' 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통해서 '엣지 스크린'을 구현 할 것이며, 홈버튼/터치ID를 디스플레이에 삽입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추후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베젤리스' 제품으로 굳어질 가능성을 충분히 내포하고 있기도 합니다.


△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의 채택.

애플은 현재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아이폰 탑재를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한편으로는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한 이야기도 기대할 만 한 부분입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충전의 방식이 기존에 '패드'위에 올려 놓는 방식이 아닌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애플은 '에너저스'라는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와트업(WattUp)'이라 불리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은 전기 콘센트에 충전기를 꽂아둔 채, 충전기와 아이폰의 주파수를 맞추기만하면 충전이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이같이 일정 범위(약 4.5미터) 안에서 '원거리 무선 충전'이 가능해진다면 공공장소 혹은 도서관, 카페 같은 곳에서 전기 콘센트를 찾을 필요 없이 자유롭게 충전을 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우 혁신적인 기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IT산업을 중심으로 많은 분야가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이 출시될 때 마다 그 변화에 따라서 수 많은 관련 업체들이 울고 웃었습니다. 이번 '아이폰8'의 경우 큰 변화를 수반할 것이 기정사실화 된 만큼 이같은 아이폰의 변화에 따라서 여러 분야의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 파급력이 어느 정도가 될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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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레드 아이폰' 출시설. 레드 아이폰은 흥행의 기폭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2. 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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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년에 출시될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2/27-3/2)'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에 관한 소식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고, '노키아(Nokia)' 또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LG또한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MWC 2017' 행사장에서 'G5'의 후속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내년에 '레드' 컬러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된 플라스틱 바디의 '아이폰 5C(iPhone 5C)'에서 붉은 색상을 선보이긴했지만 애플의 주력인 '하이엔드급' 아이폰이 아니었기에, 이번에 새롭게 '레드 아이폰(Red iPhone)'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큰 흥미를 불러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이 '레드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같은 이야기가 아이폰을 조립/생산하는 대만 업체 내부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믿을 만한 정보로 여겨지고 있다.

source. www.9to5mac.com 


- 2017년 '레드 아이폰' 출시설. 아이폰의 독주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까?

△ 블랙/제트 블랙에 이어 '레드' 색상의 추가로 애플이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image. www.macotakara.jp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최근 일본의 애플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사이트 Macotakara의 소식을 인용하여 애플이 2017년에 '아이폰 레드 색상'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Macotakara의 소식을 인용하면서 이 사이트에서는 지난 9월 '아이폰7 & 7플러스'가 출시되기 훨씬 전부터 3.5파 이어폰잭이 사라진 4.7인치 '아이폰7'과 듀얼카메라가 탑재된 5.5인치 '아이폰 7 플러스' 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유심 트레이 유출 사진을 보여주며 '블랙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등 매우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라고 덧붙이면서 하면서 '레드 아이폰'의 등장을 긍정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이같은 '레드 아이폰'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애플의 아이폰을 조립하는 공장 내부에서부터 나왔다는 점은 이같은 '레드 아이폰'의 등장설을 더욱 신뢰하게끔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 2017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아려진, OLED아이폰(가칭, 아이폰8)

concept image.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레드 아이폰'의 등장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애플 전문가로 유명한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가 그동안 주장해온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Kuo는 2015년 말부터 애플의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해 왔으며, 최근 보고서에서는 2017년 가을, 애플이 터치ID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OLED아이폰'을 선보이면서 화면의 크기도 0.3인치 가량 커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OLED 아이폰'의 출시에서 애플은 '고가 프리미엄 제품'과 '보급형 제품'의 두 가지 라인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이같은 Kuo의 말을 매우 신뢰하는 분위기입니다만, Kuo가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두 가지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보급형' 제품으로 '아이폰 7/7플러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으면서  '레드 아이폰'과 함께 '제트 화이트(유광 화이트)'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 새로운 아이폰이 등장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만 벌써부터 시장은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인 만큼 관심이 높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실제'로 등장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과연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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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의 무선 충전 기능 탑재, 과연 어떤 제품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1. 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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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Apple, Inc.)이 지난 3분기(7-9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체 이익의 9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은 사실상 애플 천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오랫동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웅울 겨뤄왔던 삼성이 '갤럭시 노트7'를 조기 단종시킴으로써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이익률에서도 애플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의 승자 독주 체재, 특히 애플의 독주가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은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쏠리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관해서는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소식들이 나오고 있는데, O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하여 애플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이며,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홈버튼과 '터치ID'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OLED 아이폰(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무선 충전, 베젤리스 디자인, 홈버튼의 디스플레이 삽입 등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 차세대 아이폰의 '무선 충전' 기능은 매력 포인트가 될까?

'아이폰7'과 '아이폰8'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는 'OLED'를 채택한 아이폰이 플러그(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충전 방식 대신 무선 충전 기능을 채택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패드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놓는 방식과 함께 주파수를 이용한 원거리 급속 충전 기능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 충전 방식은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고가 제품'에만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같은 충전 방식은 '액세서리'의 형태로 제공되어 사용자가 추가로 구매해야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애플은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 추전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으로 Ming Chi-Kuo는 OLED 아이폰의 디자인에 관한 언급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는 OLED 아이폰이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스크린의 크기가 커질 것으라고 이야기하면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4.7인치 크기의 아이폰은 '5.2인치' 정도로 커질 수 있으며, 5.5인치 크기의 플러스 제품은 5.8인치 가량으로 더 커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홈버튼(Home Button)'과 '터치ID(Touch ID)'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고 하면서 기존에 알려졌던 루머를 재확인 시켜주었습니다. 

  또한 그는 'OLED 아이폰'의 생산과 관련하여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생산은 '폭스콘(Foxconn)'이 담당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무선 충전기는 '페가트론(Pegatron)'에서 생산/공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될 경우, '아이폰'의 화면 크기가 현재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

5.5인치는 5.8인치 키그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면서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2017년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8'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7 & 7플러스'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알려진 '아이폰8'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낼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더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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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애플 글래스' 내세워 증간현실(AR)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1.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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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모바일 기기들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하면서 IT업계의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분주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과 함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은 미래에 그 시장이 매우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유수의 IT기업들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을 이끌고 있는 마크저커버그(Mark Zuckerberg)는 자회사 오큘러스(Oculus, Inc.)를 내세워 가상현실 헤드셋(VR headset)을 제작/판매하고 있는데, 그는 지난 'MWC 2016' 행사장에서 VR헤드셋은 물론이고 VR콘텐츠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LG역시 지난 'MWC 2016'에서 VR헤드셋을 선보이면서 '가상현실' 시장의 파이가 본격적으로 커질 것임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서서히 피어나고 있는 증강현실 시장에서도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시장 선점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오래전부터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를 통해 '증강현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MS 또한 '홀로렌즈(Holo Lens)'를 발표하면서 증강현실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이와 함께 애플(Apple, Inc.) 또한 오래전부터 '증강 현실' 구현을 위한 헤드셋장치(가칭, 애플 글래스)를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은 애플이 '디지털 안경' 프로토타입 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증강현실' 구현 디지털 안경인 '애플 글래스' Concept image.

애플이 오는 2018년 '디지털 안경'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 프로토타입 제품에 대한 테스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애플의 '증강현실' 안경 제작 소식. 본격적으로 판을 키우는 계기 될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블룸버그통신의 소식을 인용하여 증강 현실 구현을 위한 애플의 디지털 안경 '애플글래스(Apple glass)'의 프로토타입 제품이 완성되어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치고 있으며 2018년 경에는 시중에 판매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애플 글래스'의 등장에 관해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Kuo 역시 보고서를 통해서 2018년 초에 애플 글래스가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그 전에 아이폰을 기본으로 한 'AR'관련 서비스들을 시장에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 애플의 '디지털 안경'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 중 일부.

구글, MS 등과 마찬가지로 애플 또한 오래전에 '디지털 안경'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였고

디지털 안경을 개발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AR 비밀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여러 부품 공급 업체로부터 디지털 안경 프로토타입 제작을 위한 부품을 공급받은 바 있으며, 디지털 안경에는 카메라, 음성 인식을 비롯한 여러가지 센서, AR 구현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여러가지 장치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한편, 애플의 AR 기기 개발과 함께 눈여겨 봐야할 점은 지난 2015년 5월, 애플이 독일 소재의 증강현실 기술 보유 스타트업인 '메타이오(Meataio)'를 인수했다는 점입니다. 메타이오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스마트폰 화면에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기업으로서, 당시 애플 메타이오를 인수하여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서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기능을 넣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와 비슷한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사례로 최근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 고'를 들 수 있습니다. 

△ 애플이 출원한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증강현실' 구현에 관한 특허.

애플은 '디지털 안경'에 관한 특허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증강현실에 관한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source.www.appleinsdier.com

△ 애플은 지난 2015년 5월, 증강현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메타이오'에 대한 인수를 발표했다.

메타이오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 속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이익률을 더 이상 끌어올리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팀 쿡 애플 CEO 또한 스마트폰을 떠나 새로운 먹거리를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증강현실 구현을 위한 움직임에 속도를 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만, 애플의 특성상 '완벽'에 가까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인다는 점과 시장 생태계가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애플이 섣불리 '디지털 안경'을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애플의 '디지털 안경'의 출시와 관련된 소식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프로토타입의 제작과 테스트를 통해서 출시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다른 기업들도 증강현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연, 가상현실과 더불어 증강현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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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S' 배터리 교환 프로그램 실시(배터리 결함 제품 교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1. 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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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20일, 애플은 자사 홈페이지(www.apple.com)를 통해 지난 2015년에 출시된 '아이폰6S(iPhone 6S)'의 일부 제품에서 배터리 결함이 있음을 밝히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배터리 교체'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S'의 모든 제품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문제의 제품들은 작년 9월과 10월 사이에 생산된 일부 제품에 국한되며 안전상의 문제는 없으나 배터리 결함으로 인해 전원이 무작위로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전원이 꺼지는 현상'을 겪은 적이 있는 '아이폰6S' 사용자들에게 일련번호를 통해 해당되는 제품인지 확인을 한 후 서비스센터 방문을 권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애플은 이같은 문제(배터리 결함으로 인한 전원 꺼짐)로 유상 수리를 받은 적 있는 사용자들에게는 해당 수리 비용을 환불해 준다고 공지하였습니다.


△ 애플은 지난 10월 20일, '아이폰6S'의 배터리 결함 제품에 대한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https://www.apple.com/


  한편, '아이폰6S'의 경우 10월 말에 국내에 출시되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배터리 결함 제품이 유통되었을 가능성이 적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기 예약 판매 물량만이 10월중에 생산된 제품이었다고 생각한다면 극히 일부 제품만이 '배터리 결함' 문제를 가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배터리 결함'으로 인해 '전원 꺼짐' 현상이 다수 발생한 곳은 '중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 소비자 연합(China Consumers Association)'의 소비자 보호원에서 지난주에 이같은 문제를 애플에 제기했고, 애플이 배터리 교체 정책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6S'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일련번호' 조회를 통해 해당 2015년 9월에서 10월 사이에 생산된 제품인지 확인 한 후, 배터리 전원이 의도치 않게 꺼진 적이 있다면 점검/교체를 받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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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특허로 살펴보는 OLED탑재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 과연 대작이 탄생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1. 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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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해외 여러 IT매체들을 중심으로 내년 스마트폰 시장의 전망과 더불어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등장하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이들 기업들의 차세대 제품은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동시에 스마트폰 관련 산업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애플의 경우 내년 가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아이폰(가칭 '아이폰8/iPhone 8)'가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일본의 디스플레이 공급 업체 '샤프' 등은 이에 동조하는 발언을 함에따라 OLED 탑재에 따른 아이폰의 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특히나 더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같은 일련의 상황 속에서 애플이 그동안 출원해 왔던 '특허'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콘셉트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베젤리스 디자인과 풀 스크린. 지문인식(터치ID)기능의 디스플레이 내장 등이 디자인의 핵심이 될 듯 하다.


- 애플, 특허 출원된 기술 적용으로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을 대작으로 만들까?  

△ 하단부 베젤이 있는 디자인(왼쪽)과 베젤이 없는 디자인(오른쪽)

image. www.instagram.com/apple_concepts


  애플의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Plus)'가 출시 된 지 두 달여 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은 벌써부터 'OLED 아이폰' 혹은 '아이폰8'로 불리는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초,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 패널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는가 하면, 오랫동안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 생산하고 있는 폭스콘(Foxconn)의 자회사인 '샤프(Sharp, Inc./지난 2016년 3월, 샤프는 폭스콘에 인수되었다. 폭스콘은 홍하이정밀공업의 자회사이므로 샤프는 홍하이정밀공업의 손자회사가 된다.)가 애플의 'OLED 아이폰'을 위한 디스플레이를 생산/공급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OLED아이폰에 대한 관심에 본격적으로 불을 지피기 시작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그동안 '특허 출원'을 했던 기술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 특허 출원 내용과 이를 바탕으로 등장한 콘셉트 이미지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 풀스크린(베젤리스)와 관련된 아이폰 특허

△ 엣지 스크린과 관련된 아이폰 특허.

△  '아이폰8' 콘셉트 이미지.

△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4.7/5/5.5인치 세 가지 크기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아이폰8'


  지금까지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의 디자인과 관련한 내용을 살펴보면, 애플이 OLED를 활용하여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양쪽 측면을 '엣지 스크린(edge-screen)'의 형태로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 ID(Touch ID)'가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이번 '아이폰8'에서 '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이 실현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지문인식 기능의 디스플레이 내부 탑재에 관한 특허.

△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의 특허 내용 중 설명에 관한 부분의 일부.


  한편,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를 비롯한 몇몇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의 크기가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서 0.3인치 커진 '5인치 아이폰'과 '5.8인치 아이폰'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일각에서는 4.7인치 제품과 함께 5인치, 5.5인치 세 가지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현재까지 두 가지 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5인치와 5.8인치가 가능성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애플의 지난 과거 행적들을 돌아보면 '특허 출원'으로 알려진 기술들이 적용된 사례를 여러차례 볼 수 있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앞서 살펴본 특허들은 이미 오래전에 애플이 출원하였던 것들이라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애플은 특허 출원한 기술들을 두고 오랫동안 고심하면서 완벽히 제품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점에서 이제는 '기술적'으로 위의 특허 내용들이 적용될 시점이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과연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혁신적'이라 할 만 한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더 나오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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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7플러스, 제트블랙에 이어 '제트 화이트' 출시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1. 1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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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의 중국 기업들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 중국 기업들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 최고 가성비라 할 만한 제품들을 앞세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가운데, 애플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전통적 강호라 할 수 있는 기업들이 과연 어떤 대응책으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켜나갈 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였던 삼성의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 사태'로 인해 '애플(Apple, Inc.)'의 새로운 제품인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Plus)'가 상대적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애플이 전략적으로 내놓은 '제트 블랙(jet black)' 특히 더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블랙' 제품 등장이 큰 환영을 받은 가운데서도 유광 코팅 처리된 '제트 블랙'은 판매 제품이 128GB/256GB의 고용량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예약 판매 당시 가장 빨리 매진된 제품이었습니다. 이같은 '유광 제품'이 큰 인기를 끌자 애플이 '제트 화이트(jet white)' 제품의 출시를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아이폰7/7플러스'의 '제트 화이트' 색상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flexurban.co.za

- 애플, 아이폰7 '제트 화이트(jet white)' 색상 출시할까?

△ '아이폰7/7플러스'의 '매트 블랙'과 '제트 블랙'.

제트 블랙 색상은 '아이폰7/7플러스'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의 비관적인 전망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는 출시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7'을 출시하면서 무광의 '매트 블랙(matt black)'색상과 유광의 '제트 블랙(jet black)을 새롭게 추가했는데, 특히 '제트 블랙' 색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아이폰의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이 '제트 블랙'의 경우 128GB/256GB의 고용량 제품만 판매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누리면서 애플의 매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제트 블랙'의 인기 속에서 '제트 화이트' 색상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아이폰'의 기본 색상으로 불리는 블랙에 이어 화이트에서도 '유광'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것인데, 특히 이같은 '제트 화이트'의 등장이 차기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 소위 '아이폰8'의 출시에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르면 내년 초 '아이폰7' 제품에 추가가 될 것이라는 때문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iPhone 7' Jet white.

concept image.


  이같은 소식은 일본 사이트인 Mac Otakara를 통해 전해졌는데, 이 사이트는 지난 5월의 '아이폰7 & 7플러스' 디자인 도면을 공개하면서 '4.7인치 아이폰'과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아이폰 7플러스' 두 가지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것을 알린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에 '매트 블랙'과 '제트블랙' 두 가지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아이폰'의 소식에 관해 꽤나 신빙성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제트 화이트, 콘셉트 이미지.

image. www.macotakara.jp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같은 '제트 화이트'의 출시에 대해, 그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수 년 간,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중간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한 적이 없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애플이 내년 초에 '제트 화이트' 색상을 추가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히려 2017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에서 '제트 블랙'과 짝을 이루는 '제트 화이트'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같이 '제트 화이트'의 등장 시기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제트 화이트' 제품의 등장 소식은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 입니다. 과연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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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이름은 같지만 성능은 다르다? 불거지는 성능 차이 논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0. 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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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그 어느때보다 핫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최신 패블릿제품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에 대한 전량 회수/폐기 조치를 한다는 파격적인 발표 이후, 최근에는 '아이폰7'이 폭발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가하면 LG의 'V20'의 후면 카메라 보호를 위한 강화유리 파손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의 최신 스마트폰에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애플의 '아이폰7'들 중에서도 성능이 서로 다르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가 빠지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폰7'인 만큼 여러가지 논란에서 쉽사리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7/7플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셀루러인사이트는 몇 가지 테스트를 통해 같은 제품이지만 '통신 속도'에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밝혔다.


- 아이폰7/7플러스, 같은 제품이지만 성능은 다를 수 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최근 '아이폰7'의 셀룰러 기능이 어느 회사의 칩을 사용했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고 밝히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셀룰러인사이트닷컴컴(cellularinsights.com)의 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이같은 사실을 전했습니다. 

  이들 사이트에 따르면 '아이폰7/7플러스'에 탑재된 '퀄컴(Qualcomm)'의 셀룰러 모뎀(MDM9645M - A1660, A1661)과 인텔(Intel, Inc.)에서 제작한 셀룰러모뎀을 탑제한 제품(XMM7360 - A1778, A1784)이 통신 속도와 일부 통화 기능(Ultra HD Voice)에서 성능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 되었는데, 궁극적으로 '퀄컴 모뎀'을 탑재한 제품의 성능이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LTE 전송 속도 테스트.

파란색이 '인텔', 빨간색이 '퀄컴'이다. 파란색 석의 속도가 먼저 하락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ource. http://cellularinsights.com


  셀룰러인사이트의 실험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것은 LTE데이터 전송 속도에 관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밴드12 테스트에 관한 그래프를 살펴보면 데이터 전송 속도의 경우 초기에는 두 회사(퀄컴과 인텔)칩이 비슷한 성능을 유지하고 있지만, 전력량레벨이 감소하는 경우 '인텔 모뎀'을 탑재한 제품(아이폰7플러스)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현격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셀룰러인사이트에서는 큰 차이가 발견된 것은 아니지만 '퀄컴 모뎀'을 탑재한 제품이 좀 더 우수한 LTE 통신 속도를 보여준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밴드4(20MHz)와 밴드7(20MHz)의 고주파 대역에서 진행된 실험에서도 퀄컴 칩을 탑재한 제품이 인텔 모뎀을 탑재한 제품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와 함께  셀루러인사이트에서는 '아이폰 7플러스'에 탑재된 두 가지 모뎀에 대한 비교 외에도 삼성의 '갤럭시 S7엣지'와 LG의 'G5' 그리고 작년에 출시된 '넥서스 5X'에 대한 비교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는데, 테스트 결과 삼성의 '갤럭시S7엣지'가 가장 빠른 속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 고주파 영역에서도 '퀄컴'과 '인텔' 모뎀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 '갤럭시 S7엣지'와 '아이폰7 플러스', 'G5', '넥서스 5X' 등의 LTE 통신 속도 비교.


  한편, 유튜브 채널 '언박스 테라피(Unbox Therapy)'를 운영중인 힐센테거(Hilsenteger)는 32GB 아이폰과 128GB/256GB 아이폰 사이에 성능 차이가 발생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유튜브에 영상을 통해 소개된 '성능 차이'는 32GB제품이 앱 데이터 전송 속도에 있어서 128/256GB에 비해서 현저히 느리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도 '전송 속도'가 느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애플이 '32GB' 제품에는 128/256GB제품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부품을 썼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한편, 아이폰 32GB제품과 128/256GB 제품 사이에도 성능 차이가 존재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더 이상 혁신은 없다"라는 이야기를 듣는 아이폰이지만 매년 출시될 때 마다 여러가지 실험 대상이 되면서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아이폰이기도 합니다. '혁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높은 인기를 구가하면서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자리하고 있는 아이폰이기에 '논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 또한 민감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어떤 자세를 취하면서 시장을 이끌어나갈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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