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6. 22:37
2014년은 글로벌 IT기업들이 그 어느 해보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신들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것을 MWC2014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WC2014를 통해서 우리는 2014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해볼 만한 제품들을 많이 보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으로 2014MWC가 끝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2014년 출시 될 스마트폰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 하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014MWC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애플은 아이폰5S의 후속작인 '아이폰6'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4WWDC를 두달 여 앞둔 지금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무르익고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하나 : 아이폰6 화면의 크기가 커져야한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은 화면이 커지는 것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과 패블릿(Phablet)의 경계가 모호해 질 정도가 되었고, 사실상 패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였던 '5인치'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와 LG의 G pro2로 인해 무의미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의 '대형화'라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애플이 참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는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 4.7인치(1136x640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i패블릿(iPhablet) 제품의 출시설이 있는데, 소문에 의하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의 i패블릿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i패블릿의 출시는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둘 : 아이폰6, 더 이상의 '스크린 파손'은 없다?
아직 아이폰6가 나오지 않았지만, 사실상 아이폰6에 '사파이어 스크린'이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낙하 충격이나 다른 물체와의 충돌로 인한 충격에서 스크린이 더 이상 파손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은 스크래치가 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9to5Mac의 리포트에 의하면 이미 아이폰6를 포함한 미래의 애플 제품에 모두 사파이어 스크린을 장착하기위해 애리조나에 사파이어 글라스 제조 시설을 준비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 스크래치 실험 영상>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셋 : 현존하는 가장 빠른 칩이 될, A8 탑재 될 것.
아이폰5에는 A6칩이후 아이폰5S, 아이패드에어, 미니레티나에 A7칩이 탑재되어 애플 제품의 프로세스 속도는 한 층 더 빨라졌습니다. 현재, 애플은 A8칩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아이폰6에는 A8 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의 프로세스 속도는 기존의 제품들보다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넷 :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장착할 것이다.
커브드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5에도 휘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휘는 디스플레이와 관려된 핸드헬드 장비에 대한 특허를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다섯 : 아이폰6의 색상은 아이팟나노(iPod nano), 아이폰5C 처럼 다양할 수 있다?
아이폰은 그동안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폰5S에서 '골드'색상이 추가되어 세가지 색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급형'아이폰으로 출시된 아이폰5C의 경우 컬러풀한 색상을 선보이면서, 아이폰의 다양화를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여섯 : 아이폰6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다?
애플이 최근 출원한 특허에 의하면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에 별도의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6는 후면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카메라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DSLR이나 수동카메라와 같이 다양한 렌즈의 사용을 통해 카메라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6 렌즈 부착 도안>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더하기 하나: 아이폰6는 9월 출시?
과거 애플의 제품 대다수가 가을에 발표되었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가을에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아이폰6의 경우 9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구체화될 것으로 보는 2014WWDC에서는 아이폰6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기존의 애플제품이 그랬던 것 처럼 이번에도 대부분의 루머가 실제 제품과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 관련 글 보기]
- 아이폰6, 카메라 렌즈 부착 가능? - 진화인가 혁명인가?
- 아이폰6는 i패블릿(iPhablet)? - 아이폰5S보다 커지는 아이폰6는 두 종류?
- 애플 빠진 2014MWC, 구글 안드로이드 잔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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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3. 6. 09:38
일부 언론과 소위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서 2014MWC에서 발표된 삼성의 갤럭시S5의 초기 물량 약 130만대(약 1조원 규모)를 전량 폐기하기로 결정했다는 루머가 떠돌았습니다. 물론, 곧바로 삼성측에서 '아직 생산조차 들어가지 않았다'는 말로 반박하면서 '갤럭시S5 폐기설'이 '사실 무근'인 것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잠깐 동안의 해프닝으로 끝나버렸지만 사람들은 갤럭시S5초기 물량분 폐기설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소문으로 떠돈 '폐기의 이유'에 대해서 비교적 수긍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잠깐동안의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삼성은 자신들의 세계시장 점령을 위한 전략적 휴대폰인 갤럭시S5에 또 하나의 오점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5
- 갤럭시S5 폐기 결정 루머, 그 배경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4MWC 행사가 개막되기 전부터, 삼성 갤럭시S5의 스펙과 디자인에 대한 루머가 끊임없이 나돌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2014MWC에서 발표될 삼성 갤럭시S5에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2014MWC 행사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주인공 격으로 대접을 받은 스마트폰은 모든 사람들의 예상대로 삼성의 갤럭시S5였습니다. 2014MWC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되는 등의 영예를 안은 갤럭시S5였지만, 그 과정과 결과는 환희보다는 씁쓸함이 남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외국언론과 국내언론에서 찬사를 보내기는 했지만, 행사가 끝난 뒤 많은 사람들은 결국 갤럭시S5에는 "혁신'의 부재", "혁신은 없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2014MWC에서도 갤럭시S5가 뛰어난건 사실이었지만, MWC행사에서 오히려 그동안 소외되었다고 할 수 있는 소니와 HTC 등의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많은 관심이 쏠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삼성'에게서 '혁신'적인 무언가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삼성 갤럭시S5에서 강점으로 내세운 '기술'들 중 하나는 '지문인식 센서'였지만, 이미 아이폰5S에서 선보인 기술이었기 때문에 뒤늦게 따라한 것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있었고, 심장박동 센서의 경우에도 그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화면이 조금 더 커졌지만 그것은 혁신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었고,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졌지만 LG전자의 신제품 G Pro2와 비교했을 때 큰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2014MWC 행사를 거치면서 삼성 갤럭시S5에 대해 쏟아진 평가들이 이번 갤럭시S5 폐기 루머 해프닝을 신빙성 있게 만든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해 보게 합니다.
삼성 갤럭시 S5에 대한 기사
http://www.theinquirer.net
- 높아진 사람들의 기대치와 삼성의 지나친 시선 의식.
2014MWC에서 발표된 삼성의 갤럭시S5는 뛰어난 스마트폰임에 틀림 없는 사실입니다. 갤럭시S5는 현재 스마트폰이 가질 수 있는 최신의 기술을 담고 있고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진화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성능이 좋은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로 이름나있고, 세계시장 점유율에서도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보다 월등합니다. 그렇지만 부족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턴가 애플과 삼성을 비교하고 시작했습니다. 누가 더 '혁신'적인가를 생각해 보게했고, 삼성은 애플의 마케팅전략, 홍보 전략 등을 벤치마킹하면서 애플과 동등하게 나아가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그 성과가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한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삼성'이 '애플'보다 세계시장 점유율이 높다고 해서 세계 1등의,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습니다. 삼성 제품을 항상 '애플'과 비교하지만 결국 삼성은 애플보다 뛰어난 스마트폰을 만들었다거나, '혁신'에서 앞섰다는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2014MWC에서도 삼성의 갤럭시S5가 작년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5S와 비교되면서 삼성은 체면을 깎이기도 했습니다.
- 루머 속, 삼성의 기술력에 대한 의문 제기?
삼성 갤럭시S5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내세운 기능은 '지문인식 센서'의 이용을 통한 잠금화면 해제와 결제 시스템과 '심장박동 인식 센서'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5 폐기 루머 속에는 중소기업을 통해서 제공받은 핵심기술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애플의 경우 '오센텍'이라는 지문인식기술을 가진 회사를 인수해서 '지문인식 기술'을 온전한 애플의 것으로 만들어 완성된 솔루션을 제공받기 위해 노력한 것과는 대조되는 일입니다.
삼성이 계속해서 지문인식기술과 심장박동 인식 센서를 스마트 디바이스에 활용할 계획이라면, 그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결합하여 완벽한 자신(삼성)의 기술로 만들어서 완성도 높은 기술을 선보이는 것이 삼성이 긍정적 평가를 받는 데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은 오센텍을 인수했다
[삼성 갤럭시S5 관련글 보기]
-갤럭시S5 총정리, MWC2014를 통해 본 갤럭시S5의 모든 것.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 Milk Music,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 - 밀크뮤직의 오명? (8) | 2014.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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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소송 승리? '갤럭시S5' 디자인 변화에 대한 생각 (2) | 2014.03.07 |
| 삼성 크롬북2 출시 임박? 크롬북(ChromeBook) 사볼까? (4) | 2014.03.03 |
| 갤럭시S5 총정리, MWC2014를 통해 본 갤럭시S5의 모든 것. (8) | 2014.03.02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7. 15:05
[차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프로(iPad Pro, 12.9인치 아이패드) 와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7.9인치)
2014년 연내 출시 가능할까?
애플의 제품들은 항상 신제품이 발표된 지 얼마되지 않아서부터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얼마전 포스팅으로 아이폰6의 루머와 팀쿡 애플CEO의 인터뷰를 간단하게 소개 했었는데요, 역시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주도하는 포스트PC시대에는 디스플레이(화면)의 크기 만큼 중요한 화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차세대 아이패드, 작년 말에 발매된 아이패드에어(iPad air)와 아이패드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의 후속 아이패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그동안 신제품을 발표한 관례에 따르면 올해 가을 새로운 아이패드 제품이 나와야 겠죠. 그래서 봄이 채 다가오기도 전부터 아이패드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에 이은 아이패드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9.7인치 디스플레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7.9인치 디스플레이
<사진출처 : 애플 공식홈페이지(www.apple.com)>
- 아이패드 프로(iPad Pro) 12.9인치 디스플레이, A8칩, 지문인식기능; 2014년 출시 가능성은?
현재 떠도는 루머에 의하면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 A8 CPU(아이폰5S와 아이패드 에어는 A7 CPU), 그리고 아이폰5S에만 적용된 지문인식 시스템을 아이패드에도 장착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이 태블릿 시장을 작악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큰 화면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이패드프로의 2014년 출시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이 많습니다. 지난 포스팅 팀쿡 애플CEO가 말했듯이, 화면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기능, 기술 등 여러가지 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 만들 것이라고 언급한 것 때문이죠.
(아이폰6 화면 크기 변화 없을수도 있다?! ☞ 포스팅 보러가기)
애플인사이더를 비롯한 미국의 저명한 애플제품 소개 사이트들은 2014년 아이패드프로(ipad pro, ipad air의 후속작)의 출시를 2015년으로 보고있습니다. 현재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iWatch(아이워치) 프로젝트"를 먼저 끝난 다음에 새롭게 개발에 착수 할 것이라고 하는 군요.
<왼쪽부터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사진출처:www.cnet.com>
-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 ; 2014년 출시 가능성은?
아이패드 에어의 후속작인 아이패드프로와 함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아이패드 제품으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말 그대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버전에서 더 슬림해 지고, 가벼워 진다는 이야기겠죠? 아이패드 에어가 나오면서 기존의 아이패드보다 더 얇아지고, 가벼워져 기동성이 더 좋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미니 슬림은 기존의 아이패드에서 작아지고, 슬림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슬림의 스펙은 아이패드 프로에서 언급한대로 A8칩을 장착하고 지문인식 기술이 적용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애플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디자인의 모델인 만큼 심사숙고가 필요하지만, 아이패드미니슬림의 경우는 기존의 기술을 접목 시키면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후속작인 아이패드 미니 슬림(ipad mini slim)은 2014년 연내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 애플은 아이패드에어의 후속작으로 아이패드프로(iPad pro)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 애플 빠진 2014MWC, 구글 안드로이드 잔치였나? (1) | 201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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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USB Super Drive 사야할까? - 사용후기 (15) | 201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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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크기 변화 없을 수도 있다?! - 아이폰6 루머와 팀쿡 애플CEO 인터뷰 (5) | 2014.02.16 |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2. 16. 13:38
"아이폰6" 화면 크기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 팀쿡 애플CEO 인터뷰와 루머.
아이폰5S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아이폰6에 대한 루머가 뜨겁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iPad mini retina),
그리고 맥북에어Mac book air, 맥프로, 애플TV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어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핵심은 화면이 커진다는 이야기입니다.
화면이 커지는 것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인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루머와 루머들을 종합해서 나온 아이폰6 사진과 동영상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아이폰6 루머와 관련된 내용을 팀쿡 애플CEO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폰5S와 아이폰6 비교사진.
<출처 : http://www.cnet.com>
아이폰 루머를 통해서 아이폰6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폰6 루머를 종합해서 나온 두 가지 모양의 아이폰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5, 아이폰5S는 4인치 화면(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6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는 4.7인치 화면을 가진 버전과 5.5인치 화면을 가전 버전 두 가지가 있군요.
<아이폰5S와 아이폰6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본 아이폰6의 이미지. 출처 cent.com>
아이폰6 루머의 가장 큰 포인트는 "화면이 커진다"는 것이겠죠.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한다는 말도 있어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 월스트리트저널과 팀쿡(Tim Cook) 애플CEO의 인터뷰에서
팀쿡 애플CEO는 아이폰6의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팀쿡 애플 CEO.
(출처:AP / 월스트리트저널)
팀쿡 CEO의 말을 이해해 보자면, 아이폰6의 화면이 아이폰5, 아이폰5S와 같을 수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큰 화면에서 완벽한 제품이 탄생할 수 있으면 아이폰6를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단지, 화면만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선명도, 해상도, 콘트라스트, 기능"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때 큰 화면의 아이폰을 만들겠다는 이야기라네요^^
휘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화면이 커진 아이폰6를 한 번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현재 다양한 루머를 통해서 입수된 정보에 의하면
애플이 이미 그런 기술들을 가진 회사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요^^
<출처 : http://www.cent.com>
아이폰6 루머를 통해서만들어진 아이폰6 CF/소개 영상
<출처 : 유튜브, SET Solution>
감사합니다^^
| 애플 빠진 2014MWC, 구글 안드로이드 잔치였나? (1) | 201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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