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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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8s'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 공략을 위한 제품인 'Galaxy A8s'는 오는 12월 말에서 1월 중순 사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제품의 화면이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4종 중 하나인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에서 공개되었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A8s, concept image.

삼성은 내년 1월 중순경,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중급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한다.


- 갤럭시A8s를 주목하는 이유.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최근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A8s'의 디자인과 스펙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매체들을 통해 알려진 스펙을 살펴보면,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하고 6GB램과 128GB용량의 저장 공간, 34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400만, 500만, 10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갖추면서 중급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상급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6.39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A8s의 크기는 159.11 x 74.77 x 7.38mm로써 갤노트9(161.9 x 76.4 x 8.8)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서(가로세로 약 2mm) 화면 크기(6.39인치) 면에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출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와 갤럭시A8s 디자인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등이 탑재된 중급 스마트폰을 먼저 선보임으로써 '갤S10'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려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 행사장에서 10주년 기념 제품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갤S10'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irnt on Display)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Galaxy A8s

△ 겔럭시S10 이미지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삼성은 '갤럭시A8s'를 필두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A8s'는 '갤S10'에 앞서 삼성 스마트폰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S10'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것 외에 중국 시장에서의 반전을 노리는 동시에 인도, 동남아, 남미 등의 이머징 마켓에서 빠르게 추격해 오는 중국 기업들과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이 중저가 라인에서도 과감한 변화를 보여줌으로써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피력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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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 출시 확인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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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삼성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놓지 않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덧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상위 5개 기업 중 3곳(화웨이, 샤오미, 오포)이 중국 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매섭게 삼성과 애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은 '갤S10, S10+, S10 라이트' 등 3종으로 구성된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겔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화웨이 P20 Pro와 LG V40 ThinQ 등에 이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게 될 'Exynos 9820'의 탑재,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파생 제품의 출시, 그래디언트 컬러를 가진 바디 등 전방위 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관심가져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갤S10'과 6.2인치 크기의 '갤S10+'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다.

△ 최근 삼성은 러시아에서 차세대 갤럭시 3종에 대한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의 겔럭시S10은 '일반, 고급, 보급'으로 구성된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러시아에서 인증 받은 세 가지 'Galaxy S10'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인증 절차를 마친 삼성의 새로운 제품의 모델명은 SM-G975F, DS SM-G975F, SM-G975X로서 각각 5.8인치 '갤럭시S10', 6.2인치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3가지 모델의 인증 통과는 지난 10월 초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서 인증을 끝마친 '갤S10' 세 가지 모델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3가지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그래디언트 컬러(Gradient Color)' 바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 FoD를 탑재한 갤럭시S10

△ 삼성의 차세대 AP인 '엑시노스9810'에는 NPU가 탑재되어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세 가지 모델 전략이 시장에서 애플을 견제하는 하나의 방안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권 부여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가' 정책을 고수하면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높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된다면 '갤럭시S10' 시리즈에 대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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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카메라 위치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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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차기 제품에 '인피니티 오(Infinity-O)'라고 불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피니티-오'는 기존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된 화면으로서 애플 아이폰XS로 대표되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 있다.


- 갤럭시S10에 탑재된다는 'Infinity-O' design. 카메라 위치는 어디가 될까?

  삼성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에 사용될 '인피니티 플레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와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다른 4종류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4개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중 하나인 '인피니티-오' 디자인이 '갤럭시S10'의 화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루머를 통해 겔S10에는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를 비롯한 여러 논객들도 '뉴 인피니티(New Infinity)'가 아닌 '인피니티 오'의 탑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4가지 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Infinity-O'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카메라가 화면 뒤쪽에 숨은 '뉴 인피니티'는 2020년 부터 상용화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트리플 카메라와 그레디언트 컬러를 가진 갤S10


  사람들은 대체로 '인피니티-오'의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notch design)'보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카메라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레이에서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치우친 카메라 보다는 카메라가 '가운데' 위치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에 실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플레이의 카메라 위치(Where should the Galaxy S10 camera cutout be?)'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3가지 시안.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 가운데,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것을 두고 갑을논박이 이어졌다.

△ 최근 폰아레나가 실시한 '카메라 위치'에 대한 선호도 조사.

카메라의 위치가 가운데 있는 것이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59.77%, 1621명)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를 탑재할 것이라는 갤S10


  카메라 위치에 관한 논란을 제외한다면 '인피니티-오' 혹은 '뉴 인피니티'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긍정적입니다.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은 스마트폰이 보여줄 또 한 번의 변화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매년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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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그래디언트,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S10 성공위한 초석?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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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은 새로운 컬러의 '갤럭시S9'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기본 컬러 외에 새로운 컬러를 출시하는 '컬러 마케팅'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연말 쇼핑 시즌 '새로운 컬러'의 출시를 통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번에 삼성이 보인 행보는 특별하다고 말하면서 삼성이 그동안 보여왔던 '단일 컬러' 제품이 아닌 '그래디언트(Gradient)' 컬러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전해진 '갤럭시S10'에 소식들 중에는 화웨이 'P20 Pro'과 같이 그래디언트 효과가 들어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에 삼성이 선보인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이 '겔럭시S10' 그래디언트 제품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삼성은 지난 11월 16일부터 그래디언트 효과가 가미된 '폴라리스 블루' 색상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행보에는 '갤S10' 컬러 구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 갤럭시S10, 폴라리스 블루. 그래디언트 컬러는 갤S10 위한 사전 점검?

  삼성은 지난 16일부터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을 판매(95만 7천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버건디 레드 그리고 선라이즈 골드에 이은 여섯번째 색상으로 삼성이 자주 해 왔던 '컬러 마케팅'의 일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폴라리스 블루'가 가진 특징은 기존의 '단색'이 아닌 '상단의 블루에서 하단의 실버'로 이어지며 색상이 변하는 '그라데이션(gradation)'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앞으로도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색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겼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 '그라디언트 컬러'의 제품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겔럭시S9 기본 컬러

(제일 아래부터)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티타늄 그레이

image.www.androidcentral.com

△ 폴라리스 블루 색상의 'Galaxy S10' concept image.

image.www.phonearena.com


  이같은 삼성의 행보를 두고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같은 매체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레디언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갤S10'의 컬러는 '그래디언트 색상'이 주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기에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번 '갤럭시S9'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긍정적일 경우 이같은 예측은 확실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삼성은 '갤S10'의 그레디언트 제품의 출시를 염두에 두고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을 출시했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10에서 삼성은 여러가지 그래디언트 색상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그린과 블루 컬러, 트리플 카메라.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10, concept image & iPhone XS / Galaxy S9 Plus.


 삼성은 갤럭시10에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인피니티O(Infinity-O)'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고성능 AP인 엑시노스9820을 기반으로 한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최고라 불릴 만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제품에 '색상' 또한 신비함과 화려함을 더하는 '그레디언트 컬러'를 선보인다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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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 스펙. 기대할 만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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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삼성은 내년 초, 모험적인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인 '갤럭시F(Galaxy F, 가칭)'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F'의 경우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겔럭시S10'은 삼성의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에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갤S10에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대결할 것이라고 한다.

화면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엑시노스9820 탑재를 통한 성능 향상,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강력한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스펙. 기대할 만한 제품인가?

  최근 국내외 여러 IT매체들이 삼성이 준비 중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삼성이 차세대 모바일AP '엑시노스9820'을 공개하면서 갤S10의 스펙이 조금씩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지역 출시 제품에는 5G 통신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8150(855)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번 삼성의 엑시노스9820 공개로 우리나라와 유럽, 아시아 등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엑시노스9820'은 전력 효율 향상(약 40%), 인공지능 연산속도 7배 증가, 신경망처리장치(NPU) 탑재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외에 그래픽 처리 속도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은 최근 차세대 모바일AP인 '엑시노스9820'을 공개했다.

AI 연산 속도 7배 향상, NPU 탑재로 '머신 러닝' 구현 가능, 

전력 효율 및 그래픽 처리 속도 약 40%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source.news.samsung.com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도 이루어질 것이다.

△ 갤S10에는 '인피니티 O' 화면의 탑재가 유력하다.

일각에서는 '뉴 인피니티'의 탑재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기술적인 면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직 '뉴 인피니티'의 탑재는 이르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메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강'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외의 주요 스펙들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완전 베젤리스 화면'으로 불리는 '인피니티-O(Infinity-O)' 화면과 여기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에 관한 것입니다. 화면의 경우 '뉴 인피니티(New Infinity)'라 디자인이라 불리는 '전면 카메라가 감춰진 화면'과 '인피니티 오'라 불리는 카메라 구멍이 작게 난 디자인 두 가지가 거론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인피니티 오'가 등장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화면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구현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FoD를 준비해 왔고, 갤럭시10에서는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사라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infinity-O의 탑재와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source.nl.letsgodigital.org

△ FoD를 탑재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비교.


  겔럭시10은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과 함께 세련미를 강하게 전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리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미 화웨이, 샤오미, LG 등이 전략 제품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한편,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갤노트10'에서부터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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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도구, 제조업/F&B에서도 업무 효율 높이는 일등 공신.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1. 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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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52시간 근무, 최저임금상승 등 노동 환경이 변화하면서 여러 기업들은 업무 '효율성' 증대를 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여러가지 방법이 제시될 수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기존 직원들 사이의 소통 증대를 통한 업무 공백 최소화, 업무 절차의 간소화, 업무에 대한 개개인의 책임감 증대를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을 꼽을 수 있는데요, 이런 것들은 협업툴(기업용 메신저)를 통해서 간단히 실현할 수 있습니다.

  흔히 '협업 툴(기업용 메신저)'은 스타트업이나 IT기업, 소셜커머스 등 인터넷/온라인 관련 기업들이 주로 사용하는 협업 도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제조업, F&B 프렌차이즈, 리테일, 의류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군에서도 협업툴을 사용해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 제조업/F&B 프렌차이즈에서 사용하는 협업 도구, 업무 효율 높이는 일등 공신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스타트업이나 IT기업,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기업들만이 사용할 것 같은 기업용 메신저는 제조업이나 F&B업종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업무용 메신저 '잔디(JANDI)'를 사용하면서 불필요한 절차가 사라지고 소통 방법이 간소화 되면서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는 이야기, 그리고 이로 인해 직원들의 만족도와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이야기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국내 영유아식 업계 1위인 베베쿡(Bebecook)과 피자 업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피자 알볼로'가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업무용 메신저 '잔디'를 도입하고 나서 팀원들 간의 소통 증대와 책임감 향상과 절차의 간소화로 인한 효율성 증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영유아식 업계 1위 베베쿡

전통적인 제조/유통 업체라 할 수 있는 베베쿡은 사내 그룹웨어 메신저 대신 '잔디(JANDI)'를 이용하고 있다.

기업용 메신저 잔디를 이용하면서 팀 프로젝트의 활성화와 직원들의 책임감 증대, 수평적 조직 문화 형성을 비롯하여

불필요한 절차가 사라짐으로 인한 업무 효율성 증대, 

미팅 횟수 감소 및 공장과 서울 사무소 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것을 긍정적인 변화라고 이야기했다.

☞ 자세한 내용은 잔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 ▶ blog.jandi.com/kr


  베베쿡(bebecook.co.kr)은 전통적인 식품 제조/유통/판매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조업 기업이라 할 수 있는 베베쿡은 기존에 사용하던 그룹웨어 내의 메신저 툴을 버리고 '모바일/PC'에서 이용 가능한 기업용 메신저 '잔디'를 선택하고 난 뒤에 업무 진행 상황이나 결과를 파악하는 하는 일이 매우 편리해졌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업무에 관한 대화나 진행 과정을 모바일이나 PC 어느곳에서나 확인 가능하고 의사를 표현하고, 절차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베베쿡은 식품 제조 기업인 만큼 공장이 위치한 춘천과 서울 사무소의 직원간의 의사 소통이 매우 중요한데, 잔디를 통해서 의사 소통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면서 업무 속도나 의사 결정 속도가 빨라진 점을 큰 변화로 꼽고 있습니다. 잔디를 통해 기존의 결제 시스템을 간소화 시켰고 이로 인해 미팅 횟수도 30%가량 줄어들면서 그만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잔디 도입 후, 프로젝트 형태로 업무를 변화시킨 베베쿡.

▶ 제공 : 잔디 블로그 blog.jandi.com/kr

  그리고 잔디를 통해 업무 형태를 '프로젝트 형식'으로 변화했고, 이로 인해 구성원들간의 결속력이 강화됨과 동시에 팀원 개개인의 책임감이 증대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그룹웨어 내의 메신저는 업무 진행 후에 기록이 남지 않아 책임 소지가 불분명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잔디로 인해 업무 진행 과정이 투명하고 명확해지면서 직원들의 책임감도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직급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다양한 아이디어나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면서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 또한 긍정적인 측면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피자알볼로도 기업 내부 소통을 위해 '잔디'를 사용하고 있다.

협업의 효율성 증대, 본사-직영점간 소통 강화, 신입 직원 교육의 편의성 등을 잔디 도입의 장점으로 꼽았다.

  피자 업계의 혁신 기업으로 손꼽히는 피자 알볼로(Pizzaalvolo.co.kr) 역시 협업 도구로 '잔디'를 사용하면서 소통이 원활해지고 이에 따라 기업 구성원들 사이의 업무 효율성이 증대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피자알볼로의 경우 협업 비중이 60-70%에 이르고 있는데, 기업용 메신저 잔디가 여러 구성원들의 매개체로서 톡톡히 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피자알볼로는 F&B프렌차이즈 기업으로서 본사와 직영점간의 원활한 소통이 기업 운영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고 있는데, 잔디를 통한 빠르고 원활한 의사 소통 체계 구축은 피자알볼로가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잔디에서는 대화 내용이 영구 보존되기 때문에 휴대폰 교체로 인한 대화방 리셋에 대한 걱정이 없고, 파일 저장 기간이 무기한이라는 점에서 업무의 연속성이 확실히 보장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직원이 입사하여 대화방(토픽)에 참여하게 되어도 과거의 대화 내용을 볼 수 있고, 관련 첨부 파일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수/인계가 원활히 진행된다는 점도 잔디의 강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과거 대화 내용만 훑어 보더라도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야하는 프렌차이즈 기업으로서는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 피자알볼로의 '잔디' 활용법.

기존의 여러 채널을 '잔디'로 통합하면서 소통이 원활해지고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한다.

△ 잔디 도입 후 '피자알볼로'의 변화.

▶ 제공 : 잔디 블로그 blog.jandi.com/kr


  앞서 이야기한 두 개의 기업(베베쿡, 피자알볼로)는 협업 툴 '잔디'를 사용하면서 미팅 횟수의 감소로 인한 시간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해졌고, 업무 효율이 증대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통 면에 있어서도 기존에는 전화나 이메일 등 여러가지 채널을 통해서 이루어지던 것이 '잔디 메신저' 하나로 통합되면서 소통이 원활해지고, 효율성도 증가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베쿡은 팀 프로젝트 위주의 업무 개편으로 직원들 개개인의 책임감이 증대되었다고 하며, 피자알볼로는 프렌차이즈 기업인 만큼 효율적인 점포 관리가 가능해졌다는 점을 '잔디' 이용으로 인한 장점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례로 볼 때 기업용 메신저의 이용은  IT기업,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기반의 기업 뿐만 아니라 제조, 유통, 프렌차이즈 등 여러 기업들도 효율성 증대를 위한 필수 선택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용 메신저 '잔디'를 통해 좀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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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등장하는 '갤럭시F'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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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지난 11월 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오래전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받아온 이 제품에 대해 삼성은 내년 3월에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추가 생산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전문가들은 초기 판매 수량에 대한 사람들의 호응 여부에 따라 수량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오랜만에 등장하는 '혁신적'이라 불리는 제품 덕분에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이다.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아이폰의 '3D터치'와 같은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속속 등장하는 '갤럭시F'에 대한 자세한 소식. 핵심 포인트는 무엇?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 행사가 남긴 것은 '겔럭시F'의 잔상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써 기본적인 모양은 그동안 특허와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를 통해 확인되었던 것과 유사합니다. 삼성은 100만 대 가량을 생산/판매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 수량은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하지만 예상 가격이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원이 넘는 금액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가격 부담'으로 인해 관심에 비해서 구매 수요가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은 '갤럭시F'의 UI/UX 개발과 OS최적화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겔럭시F'를 위한 UI/UX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접었을 대와 펼쳤을 때의 모습.

가격은 대략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이며, 추가 생산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삼성측에서는 비록 높은 가격이지만 '혁신적'인 제품인 만큼 100만대는 충분히 판매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삼성의 폴더블폰 콘셉트 이미지.

image.www.sammobile.com

△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라고 명명했다.

겉면에 하나,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는 만큼, 제품 가격은 비쌀 수 밖에 없다.



  삼성은 출시 시기(내년 3월)와 생산 대수(100만대), 화면 크기와 UI/UX 개발(One UI) 상황에 대한 것 외에는 말을 아꼈지만, 여러 해외 매체들과 전문가들은 '갤럭시F'의 디테일에 대해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접었을 때 4.6인치 -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익히 알려져 있던 사실이며,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메인 프로페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최신 버전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누르는 힘(압력)'에 따라 차별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애플의 3D터치와 유사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은 구글과 협력하여 '갤럭시F'를 위한 UI/UX를 개발중이라고 밝히면서 'One UI'를 소개했다.

△ 삼성의 화면 압력 감지 센서의 활용에 관한 특허의 일부.

△ 삼성이 오래전에 특허 출원했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삼성은 여러가지 디자인의 폴더블폰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결국 '책' 형태의 디자인을 선택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F'를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접을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말합니다. 접었을 경우 4.6인치의 화면 크기를 가진다는 것은 '아이폰8'의 4.8인치와 큰 차이가 없으며, 압력 감지 센서가 탑재되면서 접은 상태에서도 활용도와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무엇보다도 주목받는 점은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7.9인치 화면을 가졌고, 아마존의 태블릿PC 파이어HD7(Amazon Fire HD 7)이 7인치 화면을 가진 잘 팔리는 태블릿PC라는 점에서 '갤럭시F'가 충분히 '태블릿PC'를 위협할 만한 제품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을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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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기 시작한 '에어팟2'. 어떤 기능 추가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1. 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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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10월 30일 뉴욕에서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2018)을 선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대로 베젤이 얇아지면서 홈버튼과 터치ID가 사라졌고, 페이스ID가 탑재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 이벤트에서 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에어팟2(AirPods 2)'와 '에어파워(AirPower)' 출시일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에어팟2'의 블루투스 인증이 완료되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에어팟 2세대'의 출시 준비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투스5.0을 탑재했으며, 생체 인식 기능, 시리(Siri) 지원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일 것이라 한다.


- 베일 벗기 시작한 '에어팟2', 어떤 기능 추가될까?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 MySmartPrice는 Bluetooth SIG(Special Interest Group)가 공개한 블루투스 제품 인증 리스트를 통해 '에어팟2'가 블루투스 인증을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인증 내역을 살펴보면 제품 넘버가 각각 A2031과 A2032 한 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블루투스5.0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블루투스5.0은 기존의 4.0과 비교했을 때, 전송 속도가 2Mbps로 두 배 증가하였으며, 블루투스 전송 범위도 40m로서 기존의 10m에 비해 4배 늘어났습니다. 또한 기존 블루투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간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lot Availablity Mask(SAM)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이는 주변의 같은 밴드 간섭을 미리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능입니다. 사물인터넷(IoT)의 일상화로 무선기기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에서 원활한 통신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Airpods2 의 블루투스5.0 인증 관련 내용.

모델명 A2031, A2032 한 쌍의 제품이 블루투스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블루투스5.0의 변화

2배 빨라진 속도, 4배 넓어진 전송 범위, 8배 빨라진 데이터 전송 속도, 간섭 방지 기능 탑재 등

기존의 여러가지 문제점과 한계가 많이 보완되었다.



  에어팟2에 탑재될 것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은 음성 인식 기능인 '시리(hands-free access to Siri)'입니다.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오래전부터 '시리(Siri)'의 탑재를 언급했으며, 최근 여러 매체들도 '시리'의 탑재를 기정 사실화 하고 있습니다. 시리 기능이 탑재된다면 여러가지 명령과 실행을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만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기능이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에어팟2'는 자체적으로 생체 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 초에 에어팟에서의 생체 인식 및 소음 제거 기능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최근 홍콩/유럽 등에 새롭게 등록된 상표 출원과 관련된 정보에서 '웰빙 센서(wellness sensors)'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생체 인식 기능'의 탑재가 유력시되고 있기도 합니다.

△ 지난 9월 12일, '아이폰XS/XS Max' 공개 현장에 등장한 '에어팟2' 티저 영상.

영상 속에서 음성 인식 기능인 'Siri'를 사용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에어팟2'에서의 시리 탑재가 확실시 되고 있다.

△  애플은 '에어팟'에 W1칩을 탑재한 바 있다.

'2세대 에어팟'에서는 W2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에어팟2'가 전작에 비해 상당히 진화된 제품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같은 점은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이 인공지능 기능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맞물려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애플이 최근 선보인 '아이폰XS & XS Max' 그리고 '아이폰XR' 등에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을 탑재한 것과 관련하여 'AirPods 2' 역시 'W2' 칩을 기반으로 더욱 똑똑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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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스마트 헤드폰', 새로운 바람 불러 일으킬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1. 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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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에 대한 소식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애플이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진 '스마트 헤드폰(Smart Headphone)'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에 '스마트 헤드폰'의 판매가 진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작년에 출시된 '에어팟(AirPods)'이 그랬던 것 처럼 출시 초기에는 큰 인기를 끌면서 한동안 구매하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 헤드폰'의 개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올해 초,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올 연말 '스마트 헤드폰'의 등장을 언급했지만

최근 전해진 여러 소식들은 내년 초 출시가 유력하다고 한다.


- 애플의 스마트 헤드폰, 시장에 새로운 바람 불러 일으킬까?

  최근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애플이 오래전부터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스마트 헤드폰(Smart Headphone)'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동안 자회사인 비츠(Beats)를 통해 고급 헤드폰을 출시해 왔지만 이번에는 한쪽에 5개의 마이크를 탑재를 통한 '시리(Siri)' 음성 지원 기능 탑재와 소음 차단 기능 등을 장착한 스마트 헤드폰을 직접 출시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 제품이 최근 블루투스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된 '에어팟 2세대(AirPods 2)'와 함께 내년 봄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애플이 지난해 5월에 특허 출원한 헤드폰 관련 특허의 일부.

한 쪽에 마이크 5개, 총 합 10개의 마이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헤드폰에 탑재된 마이크를 통해서, 주변 소음 차단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고 한다.

소음 차단 기능은 지난 10월 MS가 소개한 '서피스 헤드폰'의 주요 기능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작년 5월에 특허 출원한 '헤드폰'의 기능과 관련한 특허 내용을 바탕으로 '스마트 헤드폰'의 주요 기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 헤드폰'에 대한 개발 루머만 존재해 오다가 최근에서야 애플의 특허가 공개되었는데, 앞서 이야기 했듯이 한 쪽에 5개의 마이크가 탑재된다는 점이 특이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마이크들은 음성 명령 수행을 위한 기능(Siri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헤드폰이 스스로 주변의 소음을 잡아내고 제거하는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실, 음성 인식 기능을 탑재하고, 스피커 자체적으로 능동적으로 '소음 제거'를 하는 기능(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aing)은 지난 10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서피스 헤드폰(Surface Headphone)'에서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애플 역시 이같은 기능을 보여줄 것이 유력합니다.

△ MS의 서피스 헤드폰.

MS의 음성 인식 기능인 '코타나'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헤드폰 캡을 회전시키면 '소음 제거 기능'이 구현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전문가들은 애플의 '스마트 헤드폰'이 등장한다면 비교적 비싼 가격일지라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에어팟(AirPods)'을 통해 무선 스마트 음향 기기 시장에서의 성공을 보여주고 있으며, 비츠의 기술력과 애플 프리미엄이 더해져서 만족할 만한 수준의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과연 스마트폰과 음향기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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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화면(디스플레이)'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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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에서 폴더블폰에 대한 이야기('갤럭시F(가칭)'의 화면 크기가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가 될 것)를 꺼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이 삼성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내년 초에 폴더블폰 '갤럭시F'와 전략 스마트폰인 '겔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인데, 'Galaxy F'는 접는 스마트폰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고,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을 기념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삼성의 차기 제품에서 '화면(디스플레이)'를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완전 베젤리스 풀 스크린 화면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이 화면의 이름은 인피니티-오(Infinity-O)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와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트리플 카메라 등도 주목할 만한 요소이다.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10, 화면(디스플레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삼성이 공개한 폴더블폰의 핵심은 가변적인 '화면 크기(4.3-7.3)'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가진 디스플레이 기업 '삼성디스플레이(Samsung Display)'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갤럭시10' 역시 현재까지와는 다른 '역대급 화면'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S9과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삼성이 베젤이 사라진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은

 애플을 중심으로 한 '노치 디자인' 진영과의 대결을 의미한다.

△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4가지 타입의 화면.

폰아레나는 삼성이 'Infinity-O' 화면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최근까지 알려진 바로는 갤S10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사실은 작년부터 공공연히 회자되던 사실이었고, 최근에는 FoD의 방식이 Vivo나 샤오미의 방식과는 다른 '광학 지문 인식 센서'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완전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 풀 스크린 화면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삼성이 '인피니티-오(Infinity-O)'라고 불리는 화면을 '겔S10'에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오'는 삼성이 '갤럭시S8'에서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층 더 진화된 화면으로써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앞면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로 부분으로 이동한 화면입니다. 

△ Infinity-O 화면을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과 함께 주목 받는 것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이다.

삼성은 광학(Optical) 방식의 FoD를 탑재하면서 반응 속도와 인식률을 높일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XS'와 경쟁하기 위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넘어설 만한 '디스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에, 삼성의 이같은 선택은 '이유있는 변화'같아 보입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시장의 화면 흐름이 '노치디자인'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에 삼성의 결단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광학(Optical)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역시 주목해야할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로 맞대응 하면서 '높은 인식률'과 '편의성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애플의 아이폰XS와 대척점을 이루는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겠다는 의지를 엿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 Galaxy S10 / iPhone XS

△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역시 주목할 만한 점이다.

화웨이 P20 Pro, LG V40 ThinQ 등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이면서 불을 지핀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9년은 그 어느때보다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폴더블폰'의 출시를 공언했고, 화웨이와 샤오미, 오포 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Top 5에 속한 중국 기업들 역시 '폴더블폰' 시장 진출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화웨이는 막대한 양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삼성을 따라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과 중국 기업들이 어떤 전략을 취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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