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12. 09:30
전 세계 수 많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Mobile World Congress 2015)'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MWC 2015'행사를 통해 삼성, LG, HTC, 샤오미 등 세계 유수 IT기업들이 자신들이 만든 '전략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더해, 삼성은 지난해 9월 '갤럭시 노트4'와 함께 선보인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와 같이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엣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 엣지'.
지난 2014년 9월 공개된 '갤럭시 노트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면서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이러한 변화가, 많은 큰 호평을 받으면서 삼성은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image. www.bgr.com
- '갤럭시 S6 엣지', 모바일 시장의 다크호스.
△ '갤럭시 S6 & S6 Edge' 스펙(왼쪽)
제품 모델명 SM-G925W8로 불리는 '갤럭시 S6'는 삼성 '엑시노스 7420'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했다.
1440 x 2560 픽셀의 해상도, 5.1인치 크기의 스크린을 가졌다.
또한, 전면 카메라 5메가 픽셀, 후면은 20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가졌으며, 램은 3GB로 알려졌다.
오른쪽 사진은 '갤럭시 노트4'의 메인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5433'과 비교.
source. www.phonearena.com
오래전부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와 함께 '엣지(Edge)'제품의 디자인, 스펙에 관한 루머가 여러 매체들을 통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갤럭시 S6 엣지'의 '스펙'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 S6 엣지'의 스펙 테스트 결과가 '아이폰'은 물론이고 '아이패드 에어2'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펙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AnTuTu를 통해서 알려진 '갤럭시 S6 엣지'는 메인 프로세서는 삼성이 제작한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프로세서 성능 테스트 결과 '엑시노스 7420'이 멀티 코어 테스트(Multi-core test)에서 5,077점을 획득,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4,532점을 넘어서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아이패드 에어2'는 '아이폰6 플러스'와 '아이폰6' 보다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S6 엣지'로 올라젼 'SM-G925P'의 테스트 결과.
싱글 코어 테스트결과 1492, 멀티 코어 테스트 결과 5077점을 받았다.
대체로, '아이패드 에어2'를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했다.
이는,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이번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 삼성의 최신형 '엑시노스(Exynos)' 칩이 좋은 결과를 낸 것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의 엑시노스 칩이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결과를 자주 보여왔으나 이번 결과로 인해서 '엑시노스'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이 사그라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이와같은 결과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메인 프로세서 'A9'의 공급을 '삼성'이 맡게되었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갤럭시 S6 엣지'는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이라는 디자인의 긍정적인 평가, 이번에 알려진 최고의 성능을 장점을 바탕으로 '갤 S6 & 엣지'에서는 그동안 항상 삼성 스마트폰의 약점으로 지적되어왔던 '터치위즈(Touch Wiz)' UI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갤럭시 S6' 렌더링 이미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동일한 스펙을 지녔다.
공개를 한 달여도 채 남겨놓지 않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엑지'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삼성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지위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갤 S6'와 'S6 엣지'를 내세워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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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11. 09:26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애플이 전 세계 모바일 산업의 이익 93%를 독차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금 애플의 모바일 제품(아이폰, 아이패드)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iPhone 6s or iPhone 7)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출시 시기와 크기 변화 등을 정확히 예측하면서 '애플 전문가'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최근 애플의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Touch ID)'가 홈버튼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능이 강화된 '터치 ID' 지문 인식 센서'가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에 공개된 애플의 '터치 스크린 특허 출원'과 많은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 애플의 '터치 ID'는 스마트폰 지문인식 시스템 중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홈버튼'에 내장된 '터치 ID' 시스템이 '터치 스크린'안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애플의 '터치 스크린' 특허 출원과 관련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 애플의 '터치 ID', 터치 스크린 속으로 들어간다.
△ '터치 스키린 속 터치 ID' 특허 출원 이미지.
터치 스크린 안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이를 통해 애플은 지문 인식률을 증가시키고, 선명한 지문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애플은 '모바일 결제'시장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나날이 '애플 페이'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애플페이(Apple Pay) 결제 시스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의 기능 강화를 꾀하면서 그 위치를 '홈 버튼(Home Button)'에서 '터치 스크린'안으로 옮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애플의 '터치 스크린 속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는 차세대 아이폰에서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 ID'의 위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터치 스크린' 안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는 인식률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선명한 지문을 얻기 위한 측면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애플의 특허 출원 이미지
사실, 애플의 '터치 ID'는 삼성을 비롯한 여타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지문인식 시스템에 비해서 인식률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터치 ID의 사용 영역을 모바일 결제, 보안 등을 뛰어 넘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꾀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 6s(or iPhone 7)'이 어떤 변화가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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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10. 09:00
지난 2015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5'에 참여한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시대의 도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면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의 모바일 기기와 집(Home), 자동차 등 우리 삶의 모든 것의 연결을 시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글과 애플, 삼성 등 글로벌 IT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시피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오래전부터 자신만만하게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구글도 모바일OS '안드로이드'와 자회사 '네스트(nest)'를 내세워 '스마트홈'으로 태표되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플(Apple Inc.)'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모바일시대가 무리익은 지금, 우리 시대의 화두는 '연결'이다.
애플은 지난 'WWDC 2014'에서 'iOS 8'와 함께 'HomeKit'을 언급했다.
그것은 본격적으로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였다.
source. www.pocket-lint.com
-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애플이 가진 것.
△ 전 세계에서 '사물인터넷 시장'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은 '애플(Apple)'이다.
애플은 이미 많은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iOS'를 기반으로 많은 제품을 만들었다.
그 다음으로 'Nest'라고 할 수 있지만, '네스트'는 구글의 자회사이다.
따라서, 사물인터넷 시대도 '애플'과 '구글'이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w.forbes.com
'사물인터넷 혁명'이라고 불리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애플이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007년 애플이 '아이폰(iPhone)'을 세상에 선보인 후,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면서 세상의 풍경이 바뀐 것 처럼, 사람들은 애플이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열고, 이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생태계 'iOS', 사물인터넷 시대의 기반.
애플이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바로 'iOS'로 대표되는 플랫폼 '생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OS'는 사실상 애플의 'iOS'와 구글의 'Android'로 나뉘고 있습니다. 삼성의 타이젠(TIZEN), MS의 'Windows OS 등은 현실적으로 너무 영향력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구글의 강력한 '생태계'는 전 세계에 수 많은 '개발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이들의 플랫폼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지난 1월 'CES 2015'에서 수 많은 IT 기업들이 애플의 'iOS'와 호환되는 수 많은 제품들을 선보인 것은애플이 주도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단적인 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온도'를 조절하고, 문을 잠그는 등 여러가지 상황을 조절하는 제품.
오래전부터 애플의 'iOS'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image. www.inrumorsnow.com
'아이비콘(iBeacons)', 그 어느것보다 강력한 통신망.
애플은 'WWDC 2013'에서 '비콘(Beacon)'시스템을 이용한 '아이비콘'이라는 통신망의 이용과 구축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아이폰6 & 6플러스'를 비롯하여 '아이패드 에어2', '애플워치'등에 탑재된 NFC가 '초근거리' 통신 시스템으로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에 사용되면서, 아이비콘은 비교적 넓은 범위에서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주변 기기들이 '아이비콘'을 기반으로 통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각종 정보를 주고 받게끔 함으로써 비교적 명확한 지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비콘'은 이미 미국의 몇몇 애플스토어와 마이애미 공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에 설치되어 애플의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아이비콘'을 통하여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정보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아이비콘을 이용하여 특정 매장에서 제품의 정보를 받고, 주문할 수도 있으며, 집 안의 여러 기기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조작도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아이비콘(iBeacons)'는 애플의 '사물인터넷'의 핵심 장치중 하나이다.
아이비콘을 통해 '주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
가령, 옷가게에 들어갔을 때, '할인 정보'나 '재고 수량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결제까지 이루어질 수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애플페이', 2015년 모바일 결제 시장의 '왕좌'자리 꿰찰 것.
앞서 언급한 '비콘'시스템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주변 매장, 사물에 대한 정보를 얻고, 상태를 파악하며, 상호작용을 하는 것에 중점이라면 NFC칩을 이용한 '애플페이'를 통한 결제 시스템은 모바일 시대의 정점을 찍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주변의 정보들을 '모바일 기기'를 통해 파악할 수 있고, 권한을 가진 경우 조작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는 개인 인증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기기'의 터치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변 사물들이 하나로 통합되고 연결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시대를 준비해 왔고, 이제 그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도 하나 둘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삼성도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생태계'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거대 기업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벤처 등 소규모의 기업들도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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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7. 10:26
오랫동안 삼성전자 IM부문(IT/모바일)은 삼성의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왔고, 특히 모바일부문, 스마트폰은 효자 역할을 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4년 하반기부터 가시적으로 드러난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감소는 결국 삼성의 영업이익을 크게 하락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는 대조적으로 애플의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6 & 6플러스'의 판매량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상최대 판매를 기록함과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오는 3월 2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이 'Galaxy S6(갤6)'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6' Concept Image.
- '아이폰6'를 이기기 위해 '갤럭시S6'가 갖춰야할 5가지.
삼성 스마트폰이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애플이 무서운 기세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삼성의 지위가 위태로워 졌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 '대용량 배터리'를 바탕으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시장에 공급해왔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 스마트폰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2014년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iPhone 6'와 더 커진 스마트폰(패블릿) '5.5인치 iPhone 6 Plus'를 선보였고, 삼성 스마트폰이 가진 하나의 매력 요소였던 'Big'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갤럭시 S6',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필요하다.
삼성과 애플을 비롯하여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보안을 비롯한 각종 서비스 이용에 활용하기 위해 '지문 인식'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제조사들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 애플의 '터치(Touch)' 방식의 지문 인식에 비해 삼성의 '쓸어내림(Swipe)'방식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쓸어내림 방식은 그 방향이 '상-하'의 수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손가락이나 스마트폰의 위치에 따라 인식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갤럭시 S5'가 채택한 '쓸어내림 방식(Swipe-based)' 지문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삼성의 '갤럭시 S6'가 스웨덴의 지문인식 기술 보유 업체를 통해 '터치'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6', 프리미엄 스마트폰 다운 '디자인'을 가져야 한다.
△ '갤럭시 S5'는 공개 행사를 가진 후, '디자인'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뒷면에 '구멍'이 뚫린 듯한 디자인 때문에 '일회용 밴드 디자인(Band aid design)'이라고 불렸다.
2014년, 'MWC 2014'행사장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공개된 직후, '갤럭시 S5'는 '디자인'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애플, LG, HTC, Sony 등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위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전략 스마트폰'의 외관을 '메탈(Metal/금속)'재질로 마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은 '플라스틱 바디'와 '구멍 디자인'으로 인해서 '일회용 밴드'스마트폰이라는 별명을 얻기에 이르렀습니다.
'갤럭시 S5'가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은 '금속 바디'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고, 삼성은 금속 테두리를 가진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 2014년, 모바일기기 최고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HTC One M8'
'터치위즈(TouchWiz)'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바뀔까?
많은 사람들이 '삼성'스마트폰의 문제점으로 꼽는 것 중 하나는 삼성이 채택하고 있는 '터치위즈 인터페이스(Touch-Wiz UI)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용되어오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기반 OS는 투박한 디자인과 다소 불편한 UI로 인해,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의 UI가 변화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 넥서스(Nexus)의 UI가 사용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삼성도 'UI'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갤럭시 S6', 배터리 성능 더 향상 시켜야 할 것.
스마트폰의 사용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지속시간'에 있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오고 있기도하고, 주요 경쟁 제품인 '아이폰6'에 비해 큰 배터리 용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28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S5'지만('아이폰6'는 1810mAh), 많은 전문가들은 '갤럭시 S6'가 2K 이상의 스크린을 바탕으로,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2800mAh'이상의 배터리 장착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려 주어야 '갤럭시 S6'가 매력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갤럭시 S6', 특별한 기능 가져야 할 것.
△ 2014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되기 시작한 '애플페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하며, 큰 성장을 하고 있다.
'모바일 결제'는 스마트폰 사용 기능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image. www.fortune.com
최근 IT관련된 소식을 접하다보면 '핀테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며, '모바일 결제'가 우리의 삶 속에 점차 파고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은 '아이폰6'를 비롯하여 '애플워치', '아이패드 에어2' 등의 제품에 'NFC'칩을 내장하고 기존 신용카드사들과 협력하여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도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다음카카오, 네이버 등의 IT기업들도 '모바일 결제'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태계를 견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 S6'는 2015년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이러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공개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지금, '갤럭시 S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등 자리를 견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애플과 후발 주자들의 선전으로 인해 그 지위가 더욱 위태로워 질 것인지,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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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31. 10:37
최근 발표한 지난 2014년 4분기 애플의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여러 시장 조사 기관들은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대폭 상승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애플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경쟁하고 있는 삼성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삼성의 2014년 4분기 실적은 전년대비 점유율, 영업이익 등이 하락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따라 삼성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위상을 유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Galaxy S6)'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최고 기대작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 콘셉트이미지.
삼성은 3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image. www.samsung-galaxy-s6.de
- '갤럭시 S6',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주도할까?
△ '갤럭시 S6'로 알려진 제품 사진.
'갤럭시 S6'는 메탈 프레임 장착, 지문인식 센서의 구동 방식이 바뀌는 등 다소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image. www.phonearena.com
전통적으로 삼성은 '상반기', 애플은 '하반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이는 삼성은 4월에 신제품을 출시해 왔고, 애플은 9월에 신제품을 출시 했기에 '신제품 효과'로 인한 판매량 증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신제품 효과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를 상반기, 큰 화면과 S펜 기능을 무기로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하반기에 출시해 왔으나, 2014년에는 '갤럭시 S5'의 플라스틱 바디에 대한 비판적 시선,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로 인해 상/하반기 모두 기대에 못미치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상반기에는 '아이폰'의 신제품 효과가 미미하고, 소비자들 사이에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 특히 삼성의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습니다. 삼성은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 시키고자 '갤럭시 S6'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많은 루머와 유출 사진, 스펙 유출 등을 통해 '갤럭시 S6'에 대한 정보가 다수의 IT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업체들은 공식적인 공개도 되지 않은 현재, 유출 정보를 바탕으로 '갤럭시 S6' 케이스를 제조하여 판매 홍모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MWC 2015'에서는 삼성 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작년 'G3'의 선전으로 호평을 받았던 LG의 'G시리즈'의 최신작 'G4'도 'MWC'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하고, 소니, 화웨이, 샤오미 등도 다양한 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6'과 함께 '갤럭시 S 엣지(Galaxy S edge)'라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끌기'를 통한 제품 홍보에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탈 프레임',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 '심장 박동 측정 센서'의 위치 이동을 통한 효율성 증대 등 내/외부적으로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6'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에서 진보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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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30. 09:00
전 세계의 수 많은 기업들이 2014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2014년, 1년 간의 성적표를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몇몇 기업들의 실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기업으로 불리는 애플(Apple Inc.)이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며 4월 출시 예정인 '애플워치(Apple Watch)'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 반면, '애플'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삼성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지난 3분기에 이어 4분기 실적도 전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독보적으로 지켜왔던 삼성이지만, 2014년 하반기의 삼성의 부진과 '아이폰 6 & 6플러스'의 대성공으로 점유율을 크게 높인 애플은 이제 거의 동등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3월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Moble World Congress 2014)'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6'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시장에서의 성패가 향후 '삼성'과 '애플'의 경쟁 관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파헤쳐진 '갤럭시 S6', 삼성은 숨겨둔 무기가 있을까?
으레 그래왔듯이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대한 루머는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기본적인 스펙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부품 사진의 유출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S6'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이 여러 IT 매체들을 통해서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유출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갤럭시 S6'의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금속 테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5'에 대한 사람들의 조롱과 비판, 그리고 새롭게 출시한 '갤럭시 알파'에서 얻은 교훈을 그대로 '갤럭시 S6'에 적용한 모습입니다.
△ '갤럭시 S6'의 예상 스펙.
삼성이 공개하는 제품들은 항상 세계 최고의 스펙을 자랑해왔다.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 S6'의 스펙과 기능은 단연 세계 최고라 할 수 있지만,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들의 사양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갤럭시 S6'에게 '높은 스펙과 기능'은 큰 메리트로 작용하기 힘들 것입니다. 다만, 최근 알려진 루머에 의하면 '지문 인식 센서'가 '쓸어내리는 방식'이 아닌 '터치(Touch, 애플의 아이폰과 동일한 방식)'으로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그동안 '큰 화면'과 '좋은 성능'으로 시장에서 승승장구 해 왔지만, 애플이 '커지고 더 큰' 아이폰을 시장에 출시하자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태도 변화는 '갤럭시 S6'가 '기본 스펙'의 최고화만으로 성공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한편으로는 '갤럭시 S6'가 스펙과 기능 외에도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다른 기기들과의 호환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갤럭시 S6'의 행사장에서 특별한 뭔가를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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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9. 09:00
기업들의 '2014년 4분기'실적 발표 시즌이 돌아오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시대의 핵심이라고 일컬어지는 '스마트폰' 시장이 많은 기업들에게 막대한 부를 안겨주면서,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날개를 펴고 있는 기업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 변화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지난 1월 27일(미국 현지시각)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 '2014 4Q'실적 발표와 함께 몇 가지 질의 응답을 통해 향후 판매될 제품인 '애플워치(Apple Watch)'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애플워치'를 손목에 감고, '아이폰6 플러스'를 소개하는 팀쿡 애플 CEO.
팀쿡 애플 CEO는 2014년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함께 '애플워치'의 출시가 4월이라고 밝혔다.
- 애플 '사상 최대 실적' 발표와 '애플워치'판매 언급.
△ 애플은 2014 4Q 실적 발표를 통해 '아이폰'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렸다.
여러 투자 기관들은 애플 '아이폰'의 판매 증가로 인해, 애플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돈을 벌어들였을 것으로 예상했다.
image. www.wsj.com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이 '아이폰6 & 6 플러스(iPhone 6 & 6 Plus)'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애플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한동안 주춤하던 주가가 큰 폭으로 치솟았습니다. 아이폰(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폰5S 등 포함)의 지난 4분기(10~12월)판매량은 2013년 10~12월 판매량보다 46%나 증가한 7,450만 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전 세계적으로 '물량 부족'사태를 겪을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폰'의 사상 최대 판매 실적 발표와 함게 팀쿡(Tim Cook) 애플 CEO는 '애플워치'의 출시와 관련해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워치'가 "4월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그 구체적인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워치의 판매가 3월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해 왔던 터라, 애플워치의 판매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다소 실망하기도 했으나, 애플워치의 판매가 '4월 초'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특히, 팀쿡 CEO는 '애플워치'와 관련하여 자기 스스로도 '매우 기대'를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애플워치는 지난 2010년 '아이패드'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이후, 5년 만에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애플워치의 '완벽함'을 위해서 많은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애플워치'의 기능과 관련해서 '건강'관리 기능이 주목받고 있으며, 애플페이(Apple Pay) 시스템의 장착, 아이폰 등과의 연동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의 기능과 활용도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워치'의 배터리 지속 시간이 '19시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도 이 부분의 보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는 '기본 앱'을 통해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애플워치'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애플의 '리테일 & 온라인 샵(Retail & Online Shop)' 부문 부사장 안젤라 로렌츠는 '애플워치'의 출시가 2월 경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지만, 4월 초 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에서 삼성은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할 예정에 있고, 그 판매 시기가 작년과 비슷하다면 4월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완연한 봄이 찾아왔을 때, 세계 최고의 '모바일 기업'이 어떻게 경쟁하게 될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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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1. 28. 09:00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의 도래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인 '애플(Apple Inc)'은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6 & 6플러스'의 상당한 인기 덕분에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크게 높이며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과 태블릿(iPad Air2)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항상 그래왔듯이 애플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 애플이 2015년에는 '아이패드 프로(iPad Pro)'로 불리는 '12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의 특허 출원과 관련하여 애플이 '12인치 아이패드'와 함께 '스타일러스 펜'을 함께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많은 루머들 속에서 12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스타일러스 펜'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잇습니다.
△ 오랫동안 많은 루머를 만들어 온 12인치 아이패드 'iPad Pro'의 목업이 공개됐다.
목업(Mockup)이 공개되면서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image. www.martinhajek.com
- 12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스타일러스 펜', 렌더링 이미지와 목업 공개.
애플의 제품들은 출시되기 오래전부터 상당수의 제품 부품 사진의 유출이 있어왔고, 이를 바탕으로 많은 루머들을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출 사진과 루머를 바탕으로 '렌더링 이미지'들도 공개되고, 목업(Mockup/실제 제품과 똑같이 만든 모형)도 만들어 져 왔는데, 이러한 이미지들이 실제 출시된 제품들과 대동소이 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모았습니다.
최근, 그동안 애플 제품의 렌더링 이미지를 사실에 가깝게 만들어 왔던 'Martin Hajek'이 새로운 아이패드가 될 '12인치 아이패드'와 '스타일러스 펜'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는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3(iPad mini 3)', '9.7인치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 등과 비교를 하는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패드 프로'의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의 특허 출원과 관련하여, 스타일러스 펜이 'iPad Pro'와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스타일러스 펜을 만들지 않았던 애플이 '새롭게' 스타일러스 펜을 선보인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Martin Hajek은 애플의 특허 출원 이미지와 기능 등을 바탕으로 'Stylus Pen' 목업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 '아이패드 프로'와 '스타일러스 펜', 시장에서 성공할까?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12인치 아이패드인 'iPad Pro'가 '노트북PC'시장을 위협할 것이라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기도 합니다. MS의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 3(Surface Pro 3)'가 이미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노트북PC'시장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12인치 아이패드의 출시는 태블릿의 노트북PC 시장 위협을 가속화 할 것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한편,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과 관련하여 주로 '패블릿(Phablet)'과 '태블릿(Tablet PC)'에 사용되는 '스타일러스 펜'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의 스타일러스 펜은 기기의 '화면'뿐만 아니라, 종이 위, 칠판 등 다양한 곳에 글자를 쓰면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에 맞게 글자 크기를 설정할 수가 있어, 삼성의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 '스타일러스 펜'방식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주로 상반기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해왔습니다. 하지만, 2015년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출시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애플이 과연 새로운 '아이패드'와 '스타일러스 펜'에 어떤 기능을 넣고,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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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9월,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4.7-inch, 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 6 플러스(5.5-inch, iPhone 6 Plus)'를 시장에 내놓은 이후, 많은 사람들은 '아이폰'을 선택했고, 그 결과 애플의 지난 2014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미국과 일본에서 50%이상, 우리나라에서도 약 33%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면서 '아이폰 열풍'의 결과가 엄청났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을 중심으로 애플의 제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와 '12인치 맥북 에어(12-inch Macbook Air)'가 조만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이들 제품의 출시 시기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 뒷모습(왼쪽)과 오토매틱 시계(오른쪽)의 비교.
애플워치는 자석을 통한 '무선'충전을 하도록 되어있다. 뒷면 디자인도 상당히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image. www.hodinkee.com
-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 만날 수 있다.
△ KGI의 애플 2014 4Q 실적 및 2015 1Q 예상 실적 보고서.
2015 1Q 예상 실적에 '애플워치'를 추가하였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소위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애플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래전부터 애플의 신제품 출시 시기를 정확히 맞춰 왔던 것으로 유명하며, 지난 9월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전에도 몇 번의 보고서를 통해서 '2015년 초'에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을 해 왔습니다.
Ming-Chi Kuo는 2014년 4분기(10~12월) 애플의 실적 보고와 관련하여 '2015년 1분기'애플의 실적을 예상하며 조심스럽게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에 관해서 언급했습니다.
그는 보고서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등의 판매는 2014 4Q보다 줄어들 것이지만, 3월 '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 에어'가 출시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량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분을 메우고도 남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워치의 기본 모델의 가격은 349달러 가량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되는18K Gold 애플워치 제품의 경우에는 1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12인치 맥북 에어에 관해서는 '유출 사진'도 있는 만큼, 그 출시 시기가 4월을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워치의 출시보다 빠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두 제품(애플워치와 12인치 맥북에어)를 3월에 함께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많다고 봤습니다.
△ 중국 매체를 통해서 유출된 '12인치 맥북 에어' 사진.
2015년 봄이 시작되면 세계 최고라 불리는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의 경쟁에 불이 붙을 것 같습니다. 3월, 애플워치의 판매와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MWC 2015)'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 과연 이들 기업들이 어떤 전략으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이끌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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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20. 09:30
최근 로이터 통신(Reuters)을 통해서 "삼성이 '블랙베리'를 인수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블랙베리는 '인수설'과 관련하여 "삼성과 접촉한 적이 없음"을 여러차례 이야기 해 왔으나, '인수설'을 완전히 불식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 번 공식 언급을 통해서 인수설을 "부인"했습니다.
블랙베리는 지난해까지도 경영난에 허덕이며 자신들을 인수해 줄 기업을 찾았던 것이 사실이고, 삼성은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으나, 오래전부터 '위기설'에 휘말린 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기에 "삼성의 블랙베리 인수"라는 이야기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 최근 '삼성'이 '블랙베리'를 약 8조 5천억 원에 인수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삼성과 블랙베리는 '플랫폼 보안'과 관련하여 오래전부터 협력 관계를 맺어온 바 있다.
source. www.ibtimes.co.in
- 블랙베리는 가졌지만, 삼성은 가지지 못한 것.
삼성이 블랙베리를 '75억 달러(약 8조 5천억 원)'라는 거금을 들여 인수하려 한다고 '로이터 통신(www.reuters.com)'은 보도했습니다. 현재 블랙베리의 시가총액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인수'를 한다는 이야기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블랙베리의 가능성은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특허, 가능성, OS(Operating System). 현재, 삼성이 가지지 못한 이 세가지를 블랙베리는 가지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삼성이 블랙베리에게 '눈독'들일 만 하다고 여긴 것입니다.
△ 블랙베리는 OS '블랙베리 OS'를 가지고 있다.
최근 출시된 '블랙베리 패스포트'는 '블랙베리 OS10'을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image. www.evolucioncristiana.net
삼성이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라고는 하지만, 가파르게 떨어지는 '점유율'과 이에 따른 영업 이익 하락, 바짝 추격하는 '애플', 떠오르는 중국 제조업체들을 따돌리기에는 벅찬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애플'과 특허 전쟁을 해오고 있으며, 삼성의 OS라고 불리는 '타이젠(TIZEN)'은 출시 시기를 놓친 것 처럼 보이며, 생태계를 조성하기에는 너무나도 늦어버린 것 처럼 보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기보다는 '현상 유지' 혹은 '하락'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커버'하기 위한 방편으로, 삼성이 가지지 못한 세 가지를 갖춘 '블랙베리'는 삼성의 더 없는 파트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블랙베리'는 삼성의 '인수설'을 강력히 부인하면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기의 가능성을 안고 있는 '블랙베리'로서는 "할 법한 말"을 한 것입니다. 다만,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OS '타이젠'에 대한 언급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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