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6. 10:22
최근 삼성이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 역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의 경우 큰 화면과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비교 평가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10+'보다 '갤럭시노트9'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경우 '갤S10/S10+/S10 5G' 등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최대 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에 판매가 진행되는 등 가격 메리트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 보다 '갤노트9'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갤S10/S10+의 등장으로 '갤노트9'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갤노트9'의 매력이 더 높아진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S10+'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겔럭시노트9이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S-Pen'의 존재였으며, 두 번째가 화면 상단 디자인, 세 번째가 초상화 모드 사진 성능, 네 번째가 알람 LED 등의 존재, 다섯 번째가 반응 속도가 빠른 지문 인식 센서 입니다.
S-Pen의 존재
노트 시리즈에는 있고, '갤럭시S 시리즈'에는 없는 것.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의 화면이 커졌지만 'S-Pen'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S-Pen까지 가진 '노트9'에 대한 선호가 높았습니다.
△ 갤럭시 노트9의 S-Pen.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동시에 매력 포인트이다.
화면 상단 디자인(베젤)
화면 상단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많은 이들이 '인피니티-O' 디자인이 아닌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갤S10+'의 경우 화면이 널찍해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노트9의 일자(평면) 디자인이 좀 더 안정적이고 깔끔해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화면의 크기 면에서 두 제품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갤노트9 = 6.38인치 / 갤S10+ = 6.44인치)
△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를 더 넓혀 주었다.
하지만, 갤노트9, 갤S9/S9+ 등의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초상화 모드 사진 결과물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갤노트9'이 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빛의 양과 피사체의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노트9'의 결과물이 피사체는 좀 더 선명하고, 뒷 배경은 더 흐리게 만들면서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것으라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왼쪽)과 갤노트9(오른쪽) 초상화모드 사진 촬영.
초상화 모드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트9'의 사진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LED 알림 기능의 존재
갤노트9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LED 알람'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 메시지가 도착해 있거나 다른 알람이 왔을 경우 화면 상단의 'LED'가 깜빡이면서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갤S10+'의 경우 상단부 베젤이 사라지면서 LED알람 기능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깨알 부가 기능 면에서 '갤노트9'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ED알림 기능은 깨알같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불린다.
지문 인식 센서 인식률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 면에 있어서 '노트9'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의 경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지만,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려진 점이 아쉬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9'의 경우 뒷면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버튼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에 비해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튼 터치 방식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노트9' 역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써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인 면에서도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가격 상승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갤노트9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일 갤노트10이 등장하게 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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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1. 21. 02:00
애플의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XS' 64GB용량 제품이 국내에서 136만 4천원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XS Max'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무려 196만 9천원이나 할 정도로 고가입니다. 비단 최신 아이폰 뿐만 아니라 보급형 제품인 'iPhone XR' 64GB용량 제품도 99만원이며,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V40 ThinQ가 104만 9400원, 갤럭시노트9 109만 4500원에 판매가 될 정도로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은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많은 혜택을 받고 구매하는 방법을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폰XS & 갤럭시노트9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좌표 정보'를 알고 싶다면?
- 갤노트9, V40이 공짜? 스마트폰 좌표 정보 쉽게 알 수 있는 방법.
스마트폰 판매점 '좌표'라는 것은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의 위치'를 말합니다. 가끔씩 일부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다른 판매점에 비해서 매우 저렴하게 판매할 때가 있는데,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할 시기에 이런 정보들을 빨리 캐치해서 '많은 혜택'을 받고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좌표 정보'는 잠깐 나왔다가 사라져버리기가 일쑤이고, 판매되는 모델과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듯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바로 '마니와 어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마니와 어플'은 갤럭시, G시리즈, V시리즈 등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이용 가능. 아이폰 사용자는 '웹페이지'로 접속해서 이용해야함 ※)
△ 구글 플레이스토어 '마니와 어플'
△ 마니와에서 새롭게 런칭한 서비스 '히든방'
전국에서 스마트폰을 가장 싸게 판매하는 매장 직원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본인 인증/실명확인을 거친 후에 이 방에 입장할 수 있고,
방 안에서 '가격 정보'를 보고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
마니와 어플 혹은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히든방'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히든방'은 최근에 마니와에서 새롭게 만든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히든방 안에는 전국에서 휴대폰을 가장 싸게 판매하는 판매점 직원들이 들어가 있고, 휴대폰을 구매하고자하는 사람들(고객)들이 그 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히든방'의 '물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니와측에서는 히든방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도록 하기 위해 '본인 인증/신분확인'이 된 사람들만 입장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관리함으로써 좀 더 투명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받고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 LG V40 ThinQ
마니와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히든방 서비스' 외에 스마트폰 가격비교 서비스, 베스트폰, 추천폰 등을 서비스하고 있고 수시로 '스마트폰 무료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히든방 런칭 기념' 이벤트에서는 갤노트9, LG V40씽큐, 갤럭시A8(2018) 등의 최신 스마트폰 무료 증정한다고 합니다.(▶이벤트 페이지 참고◀) 댓글 참여를 하고 추천을 많이 받으면 '무료'로 스마트폰을 준다고 하니, 스마트폰이 필요한 사람들은 이벤트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벤트 종료일 : 2018년 12월 2일(일)).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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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0. 10. 11:48
LG가 지난 10월 4일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를 선보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XS/XS Ma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XR'의 국내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기 전에 출사표를 던짐으로써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한편, 지난 8월부터 판매에 돌입한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V40 씽큐'의 화면 크기를 6.4인치 크기까지 키움으로써 갤노트9, 아이폰XS Max 등과의 경쟁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 LG V40 ThinQ vs Galaxy Note 9
6.4인치 vs 6.4인치
트리플 카메라 vs 듀얼 카메라
노치 디자인 vs 논노치 일자 디자인
- V40 씽큐 vs 갤노트9, 디자인과 스펙 어떻게 다른가?
LG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여전히 실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LG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의 투톱, 삼성과 애플의 벽을 넘어야하는 부담이 있기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번에 출시한 'V40 ThinQ'는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V30 ThinQ에 비해서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6.4인치로 커진 화면은 갤노트9과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 듯 합니다.
△ 전체 바디 크기는 V40이 좀 더 작다.
화면 크기는 두 제품 모두 6.4인치로 동일하다.
앞면과 뒷면 디자인. 노치 vs 논노치.
두 제품은 모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졌습니다. V40씽큐는 P-OLED 노치 디자인 화면(1440x3120), 갤노트9은 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1440x2960)를 탑재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세계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OLED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풍부한 색상 표현과 밝은 화면을 구현하고 있기에 육안으로 그 차이를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베젤의 두께는 V40이 좀 더 얇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기 설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치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는 V40씽큐의 트리플 카메라입니다. LG는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렌즈를 탑재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갤노트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두 제품 모두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베젤은 V40이 더 얇다. 얇아진 베젤로 인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준다.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트리플 카메라의 활용면에서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기도 하다.
기본 스펙과 부가 기능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노트9 국내판은 엑시노스9810). 갤노트9의 기본 저장 공간이 128GB인데 반해 V40의 기본 저장 공간은 한국은 128GB지만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는 여전히 64GB라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점은 같지만, '갤노트9'은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갤노트9이 4000mAh, V40씽큐가 3300mAh로 수치상 큰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LG는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 표준 렌즈(F/1.5, 시야각 78도), 1200만 화소 망원 렌즈(F/2.4, 45도), 1600만 화소 광각렌즈(F/1.9, 107도)로 구성되었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갤노트9은 익히 알려진 대로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기반으로한 망원렌즈와 광각렌즈가 탑재되어 최상의 사진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두 제품의 카메라의 우열에 대한 평가는 없습니다.
△ 1200만 일반 렌즈와 1200만 화소 망원 렌즈, 1600만 광각 렌즈를 탑재한 V40 ThinQ
갤노트9은 1200만 화소 광각/망원 렌즈를 탑재했다.
△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은 갤노트9의 핵심 포인트이다.
△ 넓어진 화면과 노치 디자인.
시스템 내부 설정을 통해 노치 디자인을 없앨 수도 있다.
갤노트9의 경우 128GB용량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LG V40씽큐의 경우 노트9보다 저렴한 수준인 10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보다 빠른 출시가 이루어지는 미국에서 V40의 가격이 920~980달러 선으로 책정된 것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동안 LG는 경쟁 제품에 비해 낮은 가격에 판매되어 왔다는 점에서 적게는 90만원 후반, 많게는 100만원 초반 선의 가격 책정이 유력합니다. 과연 LG의 V40과 갤노트9이 시장에서 어떤 대결 양상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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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1. 09:23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사전 예약이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된 가운데, 21일부터 사전 예약자들에게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바로 '카메라 성능'에 관한 것인데요,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삼성의 최신 제품인 '갤노트9'과 애플의 최신 제품인 '아이폰X'의 카메라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최고의 스펙/성능을 가졌기에 모두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른 사진 테스트에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 Galaxy Note 9 vs iPhone X
Camera Blind Test.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의 카메라 테스트 결과, 각 장면에 따른 사람들의 선호도는 달랐다.
- 갤노트9 vs 아이폰X,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갤럭시노트9의 카메라는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렌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학 2배 줌,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합니다.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습니다. 삼성은 기본적인 스펙 보다는 인텔리전트 카메라(Intelligent Camera)라는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강조 했는데, 이는 카메라가 사람, 음식, 풍경 등 대상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상황(scene)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폰X의 카메라 재원을 살펴 보면,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하며, 듀얼렌즈의 시차와 소프트웨어의 피사체 감별 기술을 이용하여 배경 흐름 효과 즉, 초상화 모드를 지원하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본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1.8이며 망원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2.4입니다.
△ 테스트 1
( ※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카메라 기종은 아래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테스트 2
△ 테스트 3
△ 테스트 4
△ 테스트 5
- 테스트 1 ▷ 왼쪽 ( iPhone 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2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3▷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4▷ 왼쪽 ( 아이폰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5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폰아레나의 카메라 테스트 설문 조사에 약 4700명 정도가 참여하여 각각의 장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테스트1]에서는 '아이폰X'의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약 68%), [테스트2]에서는 비슷한 수치였지만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52%로 조금 더 높았습니다. [테스트3]에서는 '아이폰X'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75%로 더 높았으며, [테스트4]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0%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5]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1%로 절대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로 볼 때, 낮/밝은 곳에서의 사진은 '아이폰X'가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으며, 밤/어두운 곳에서의 사진은 '갤노트9'이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에는 비슷한 선호도였기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절대적인 우위나 열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노트9이나 아이폰X에 대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같은 점을 참고하셔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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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6. 10:35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삼성이 내놓은 야심작, '갤럭시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6.4인치 크기의 화면,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S-Pen, 기본 128GB/최대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조리개 값 F/1.5-F/2.4의 듀얼 카메라,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지원,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와 IP68수준의 방수/방진기능과 지문 인식 센서와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등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9의 가장 강력한 경쟁 제품으로 거론되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특히 '아이폰X 플러스'와의 대결에서 '노트9'이 패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전문가들은 '갤노트9'과 '아이폰X플러스'의 대결에서 애플의 압승을 예측하고 있다.
큰 화면과 S-Pen의 매력을 내세운 삼성이지만 애플 역시 '큰 화면'과 '애플 펜슬' 호환을 이야기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갤럭시노트9, '아이폰X 플러스'를 두려워해야하는 이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삼성의 '겔럭시노트9'과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X 플러스'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화면 크기에 있어서는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었지만, 오는 9월 애플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화면 크기'를 내세웠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매력이 줄어든 '갤노트9'과 화면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키운 '아이폰X플러스'와의 대결에서 애플이 압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겔노트9의 매력 포인트는 6.4인치의 큰 화면과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5.8인치와 6.5인치 OLED디스플레이 아이폰.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플러스'는 애플펜슬 호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그동안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던 '큰 화면'과 'S-Pen'의 존재가 '아이폰X 플러스' 앞에서는 무색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플러스'은 노치디자인의 6.5인치 화면을 가진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큰 것이며,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의 존재에 대해서는 애플이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가능케 함으로써 갤노트의 매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능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의 등장은 갤노트9에게 있어서 치명적일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 '노트9'이 부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이자 가장 큰 매력이다.
△ 애플은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 이어,
'iPhone X Plus'에서도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큰 화면과 강력한 프로세서, 그리고 애플펜슬의 사용은 큰 장점이 될 것이다.
한편, '노트9'에게도 여러가지 장점은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용량 옵션이 128GB/512GB라는 것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저장 공간'의 확장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점에 대해서도 애플이 64GB, 256GB에 이어 512GB용량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삼성으로서는 다른 방향으로 돌파구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아이폰의 크기가 다양화와 '애플 펜슬' 호환 기기 확대에 따라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존재감이 약해질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이에 대항하여 삼성이 어떤 방안을 강구해 낼 지, 그리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노트9이 어떤 성과를 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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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4. 09:57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노트9'에 쏠려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최고 스펙과 여러가지 편의 기능, 특히 S-Pen의 향상이 돋보이면서 '괴물폰'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예약 판매와 함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받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겔럭시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최근 노트9이 공개된 이후 '노트 시리즈' 단종설이 더욱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 Galaxy Note 9.
삼성은 역대 최고 스펙과 기능을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갤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 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만한 이유가 있다.
고릴라 글래스 5(Corning Gorilla Glass 5) 코팅된 6.4인치 크기(1440x2960, 516ppi)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탑재와 기본 6GB, 512GB용량 제품에는 8GB램이 탑재된 강력한 하드웨어.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Dolby Atomos 인증), 128GB용량의 기본 제품 저장 공간, 블루투스(Bluetooth LE, BLE)를 기반으로 한 S-Pen의 다양한 기능,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진 듀얼 카메라,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기능의 탑재, 그리고 역대 최고 용량인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된 '갤S9+'가 보여준 최신 기능들도 두루 갖추었습니다.
△ 갤노트9의 스펙은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S-Pen을 제외한 다른 기능/스펙들이 지난 3월에 출시된 '갤S9+'와 동일할 수 밖에 없다.
△ 노트9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에 자리했다.
이처럼 '갤노트9'이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면서 삼성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노트9'이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주력 제품인 '갤럭시S 시리즈'의 부진, 특히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노트9'의 등장은 '갤S9/S9+'의 판매량을 더욱 떨어트릴 것이고 삼성은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익성을 크게 악화시키는 주력 제품의 간섭 문제는 내부적인 해결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전문가들은 결국 이것이 '노트 시리즈'의 단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 노트9 vs 갤S9+
노트9의 등장은 '갤S9+'의 판매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한다.
또한, '노트9'에서 'S-Pen'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스펙들이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도 '단종설'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기본 스펙이 비슷한 상황이라면 'S-Pen'기능만 따로 떼어내어 'S시리즈'에 적용하면 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제품 개발 비용을 절약하면서 간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서 보급형 '갤럭시S10 라이트(가칭)', 일반형 '갤럭시S10', 고급형 '갤럭시S10+' 등 세 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같은 변화 역시 '노트 시리즈' 단종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 Galaxy Note 9
△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인 'S-Pen'
S-Pen 기능만 따로 떼어내어 '갤럭시S 시리즈'로 간다면, '노트 시리즈'의 존재 이유가 사라져버린다.
삼성은 '노트9'의 흥행을 위해 128GB제품의 출고가를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의 가격을 135만 3천원으로 책정하는 등 가격적인 측면에서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같은 스펙/가격으로 인해 '갤럭시S9+'의 경쟁력은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어떻게 꾸려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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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7. 09:13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여러가지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공식 예약 판매를 위한 30초짜리 TV광고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6.4인치 크기의 화면, 512GB용량 탑재 제품 등장, 4000mAh 용량의 배터리, 향상된 S-Pen의 기능,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기능, AKG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한 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고릴라글래스6)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괴물 스펙'의 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장 공간 512GB짜리 제품이 등장에 많은 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30초짜리 TV광고의 일부 장면 갈무리.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워졌다는 것을 강조하고 지만,
그 중에서도 512GB용량과 1TB의 microSD카드 슬롯이 눈에 띈다.
- Galaxy Note 9, 512GB용량 제품 등장 공식화. 큰 변화 시작될까?
삼성이 갤노트9의 512GB용량 제품의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대용량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64GB용량의 제품이 표준이었고, 128GB와 256GB 용량 제품이 고용량 제품으로서 조금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기본 스펙의 상향 평준화, 특히 카메라 기능의 향상으로 인해 '사진' 용량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더 많은 저장 공간이 필요해 졌다는 것에 부응하는 것이었고, '동영상' 촬영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저장 공간의 확대'는 여전히 중요한 화두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512GB용량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135만 3천원이라는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512GB 용량, 최대 1TB까지 지원하는 microSD 카드 슬롯.
큰 화면과 대용량이 대세가 될 것이다.
△ 갤노트9의 포장 상자에 표시된 스펙
6.4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4000mAh용량의 배터리,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9'에 최대 1 테라바이트(1TB) 용량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을 장착했습니다. 하지만 겔럭시노트9의 두 가지 용량 옵션이 128GB/512GB 용량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microSD카드를 이용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이처럼 삼성이 '대용량'의 제품을 선보이게 되면서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역시 향후 '대용량' 제품을 잇따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같은 기조에 따라 향후 안드로이드 진영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의 존재가 무명유실해질 것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화웨이(Huawei)'가 지난 3월 말에 선보인 'P20 Pro'만이 512GB용량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microSD카드 슬롯은 없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 전체 바디 크기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면서 '화면의 크기' 역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노트9의 화면 크기는 6.4인치, 노트8은 6.3인치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512GB용량 제품의 출시는 삼성 자신들이 가진 '메모리 반도체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세계 1위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서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갤노트9에서 512GB용량의 제품을 상용화 함에 따라 '고용량'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즉, 삼성의 512GB용량 제품 출시와 큰 폭의 수요는 '스마트폰 메모리(용량)'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노트9'의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오게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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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3. 23:50
삼성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야심작인 '갤럭시노트9'의 언팩 행사가 오는 8월 10일 오전 11시(한국 시간은 11일 0시) 미국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국내에서는 메이저 업체들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정점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직 삼성이 공식적으로 '노트9'의 가격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 관계자로 부터 나온 정보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제품의 가격이 109만 4,500원, 512GB/8GB램 탑재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512GB용량 제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더욱이 '아이폰X 64GB' 제품의 경우 국내 출고가가 136만 700원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이 가격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노트9을 구매할 예정라면 사전예약 혜택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델/용량 |
갤노트9 128GB |
갤노트9 512GB | 갤노트8 64GB | 아이폰9 64GB |
가격 |
109만 4,500원 |
135만 3천원 | 109만 4,500원 | 136만 700원 |
- 시작된 갤럭시노트9 사전 예약, 역대급 혜택 뭐가 있을까?
갤노트9의 공식 공개/출시를 앞두고 국내 여러 업체들의 사전 예약 이벤트가 시작됐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죠? 'Galaxy Note 9'을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사전 예약을 활용해서 다양한 사은품과 할인 혜택을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사전 예약 구매'를 할 수가 있는데,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을 할 때는 '업체 선정'을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혜택을 얼마나 많이 주는가? 믿을 만 한가? 등 따져볼 게 많다고 할 수 있는데, 여러 업체들 중에서도 50만 명의 회원, 누적 예약 판매 20만 건 이상을 달성한 업체인 '우주폰'의 혜택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우주폰의 경우 지난 6년 동안 최신 스마트폰 사전 예약을 진행하면서 20만 건 이상 사전 예약 판매를 했는데요, 대형 대리점과 협업을 통해 좋은 조건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제공하다보니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 로켓 배송으로 공식 출시일보다 먼저 제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다른 업체와 달리 2년 약정이 아닌 1년 약정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1년치 요금 지원, 아이폰X 2018, 기어핏/기어스포츠, 제주도 왕복 항공권, 태블릿PC 외 추가 30종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고 그 외에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서 기프티콘을 제공하다보니 사전 예약 최고 업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이벤트, 추첨 사은품.
갤럭시 기어 스포츠, 레노버 i-슬림북, 삼성 덱스스테이션, 1년 요금 지원 등의 추첨 사은품이 준비되어 있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 번호 이동 고객과 기기변경 고객의 차별화된 사은품
번호 이동을 할 예정인 사람들과 기기변경만 할 사람들은 선택할 수 있는 사은품이 다르다.
요금제와 통신사 혜택을 잘 따져보고 판단하면 좋을 것 같다.
△ 사전 예약 구매를 하는 사람 모두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 + 렌터카'를 제공한다.
△ 통신사 추가 할인 최대 48만원까지 제공된다.
통신사 추가 할인은 8월 11일 제품 공개 이후,
통신사 공식 예약 판매가 진행되면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예정이다.
[우주폰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naver.me/FsaCkiQP]
△ 중고 단말기 매입은 당연히 '최고가' 매입으로 진행한다.
중고폰 보상을 통한 갤럭시노트9 구매는 저렴하게 새폰을 살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우주폰 '갤노트9 사전예약' 페이지를 살펴보면 사전 예약 이벤트 혜택이 엄청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여기에서 다 소개를 할 수 없으 정도인데요, 기기변경을 하는 경우와 번호 이동을 하는 경우에 따라서 사은품 혜택과 요금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최신 스마트폰은 워낙 비싸기 때문에 할인 혜택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신사 할인 최대 48만 원 외에도 우주폰 추가 할인, 카드 할인을 통해서 좀 더 할인 받을 수 있고, 엄청난 양과 금액(?)의 사은품 혜택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면에서 실익을 잘 따져서 '사전예약'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우주폰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 http://naver.me/FsaCkiQ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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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 09:14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오래전부터 노트9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 S-Pen의 새로운 기능 등이 알려졌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노트9은 공식적으로는 오는 8월 10일 공개 이후 13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24일부터 정식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국내 스마트폰 소매점(유통점)들이 비공식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면서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오는 8월 10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제품의 가격은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이 될 것이라 한다.
- 비공식 예약 판매 시작된 갤럭시노트9, 매력 충만한 제품 될까?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0시 공개 이후, 13일부터 공식 예약 판매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진 '노트9'에 대한 비공식 예약 판매가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판매 유통점(대리점 포함)들은 벌써부터 '노트9' 사전 예약 안내문을 선보이며 가입자 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을 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노트9'의 대기 수요를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비공식 사전 예약의 경우 좀 더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고, 원하는 색상과 용량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트9' 구매를 고려하고 있던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KT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노트9' 공식 판매 일정에 대해 유통점과 협의한 바가 없으며, 스마트폰 판매점에서 자체적으로 비공식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갤노트9, 라일락 퍼플
△ 최근 국내에 알려진 '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에 관한 정보.
공식적인 예약 판매는 8월 13일부터 시작될 것이라 한다.
한편, 최근 알려진 출고 가격은 128GB용량 6GB램 탑재 제품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탑재 제품이 135만 3천원(35만 대 한정 수량)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된 '노트8'의 경우 64GB용량 제품이 109만 4500원, 256GB용량 제품이 125만 4천원이었다는 점과 비교해 볼 때, '노트9' 128GB용량 제품은 충분히 가격면에서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512GB용량 제품이 초기에 한정 수량으로 나오는 만큼 일찌감치 품절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노트9과 노트8의 크기 비교.
6.38인치 vs 6.32인치
전문가들은 '갤럭시노트9'이 향상된 프로세서(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와 조금 더 넓어진 6.38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여 사진 촬영, 음악 재생 등 원거리 컨트롤러의 기능이 가미된 S-Pen 등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뛰지 않았다는 점에서 '노트8' 이상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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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3. 12:55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갤노트9은 지난 6월, 이미 제품 개발을 끝내면서 부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실제 사용 모습과 제품 사진이 유출 공개 되는 등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향상된 'S-Pen'이 가진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업그레이드 된 S-Pen의 기능.
갤노트9은 6.38인치 크기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탑재,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추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S-Pen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S-Pen'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면서 활용도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이야기만 있어 왔지만, 최근 펌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기능들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 S-Pen의 블루투스 기능 탑재는 큰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개발자 커뮤니티인 XDA에 올라온 소식을 인용하여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 보여줄 기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S-Pen'의 기능 중 하나는 S-Pen 중앙부의 버튼을 음악 재생시 컨트롤러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음악을 재생/일시정지 할 수 있고, 두 번 연속 누르면 건너뛰기가 되는 등 기본적인 '블루투스 버튼'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도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카메라 모드에서 S-Pen을 사용할 경우, S-Pen의 버튼을 카메라 셔터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기능은 원거리 사진을 찍을 때, 타이머 기능 외에 셔터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S-Pen을 이용해서 스마트폰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설정을 통해 앱을 열고나 단축 앱을 지정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Galaxy Note 9.
△ 유출된 실제 제품 사진
화면의 크기와 성능이 상향 평준화된 상황에서 삼성은 '갤노트9'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S-Pen 기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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