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0. 12:52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바로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인 '갤럭시노트9'과 '아이폰X 2세대'입니다. 지난해 11월 부터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노트9'의 경우, 제품 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CMIIT)에서 인증 절차를 마무리 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서서히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였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삼성은 좀 더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기존과 같이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를 배치한다.
- 갤럭시노트9, 지문 인식 센서를 뒷면에 놔두는 이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이야기는 작년 '갤노트8'의 출시 전에도 종종 언급되어 왔던 것이기에, 이번 '갤노트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 중 하나로 거론되어 왔습니다. 특히, 지난 1월에 중국의 Vivo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해당 기술이 탑재된 'X20 Plus UD'라는 제품을 출시했다는 점과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 솔류션 제공하는 기업인 '시냅틱스', '퀄컴' 등과 함께 해당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그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 듀얼 카메라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6GB램과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가 탑재된 S-Pen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는 '겔럭시S10'에서 기대해 볼 만 하다.
△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 내용 중 일부.
화면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 각각 다른 메뉴를 구현할 수 있다.
최근 '갤노트9'에 관한 주요 소식들을 살펴보면 IP68수준 자체 방수/방진 기능을 기본 탑재한 'S-Pen'에 '마이크'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갤노트9'만의 독자적인 UX인 'Crown UX', 2세대 빅스비(Bixby 2.0), 3850mAh으로 늘어난 배터리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 중이며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지만, '갤노트9'에 탑재하지 않는 이유는 삼성이 오류 및 미인식 발생 횟수를 줄이기 위한 작업에 매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삼성이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갤노트9이 아닌 '갤럭시S10'에서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 S-pen.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Vivo의 X20 Plus UD.
업계 관계자들은 'Vivo'가 선보인 'X20 Plus UD'와 같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판매되고 있지만, 그 생산 규모 면에서 'X20 Plus UD'와 '갤럭시노트9'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고, '갤노트7'의 사례와 같은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삼성이 더욱 조심스럽게 개발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이폰X'의 '페이스ID'가 출시 초기 '인식률'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올랐던 점을 생각해보면 삼성 역시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서 명성에 걸맞는 완벽한 제품을 내놓아야한다는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들려올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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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8. 11:52
삼성, LG,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 한 신제품들을 모두 선보이면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노트9'을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CMIIT)를 통해 제품 인증 절차를 마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이라는 갤노트9.
삼성이 S-Pen, UX/UI, 배터리, 빅스비 등의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 노트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5가지 포인트.
역대급 성능, 괴물 스펙.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등장할 때 마다 항상 '최고 스펙'의 자리를 꿰찼기에 '최신 갤노트 = 최고 스펙'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고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이는 '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 중국)/엑시노스9810(한국, 유럽 등)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8GB램을 탑재한 고용량 제품(256GB)을 별도로 선보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텐(아이폰X 2세대)에 대항하기 위한 묘책으로 새로운 제품에서 최소한 5가지 이상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S-Pen'에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가장 먼저 주목할 만 한 것이 바로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S-Pen'의 변화입니다. 작년 '노트8'에서 'S펜'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춘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마이크'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Pen을 통해 필기 기능을 이용하는 동시에 마이크 기능을 통해 전화 통화, 녹음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의성을 극대화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UI/UX의 변화를 주목할 만한 요소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변화에 대한 소문만 무성할 뿐 스크린샷이나 구체적인 변화 방향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삼성이 '갤럭시S9'에서 선보인 UI 'Samsung Experience 9.0'이 아닌 '갤노트9'만의 독자적인 UI/UX인 'Crown U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LG, 화웨이, 샤오미 등이 UI/UX에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 역시 최적화된 UI/UX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갤노트8와 갤럭시S9+
Samsung Experience 9.0 이 탑재되어 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또 다른 주목할 만 한 변화로 언급되고 있는 것이 '빅스비2.0(Bixby 2.0)'입니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한 음성 인식 기능 개발/탑재에 공을 들이고 있고, 삼성 역시 '빅스비(Bixby)'를 내세워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아마존의 '알렉사(Alexa)' 등과 경쟁해야하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갤노트9에 탑재될 '빅스비2.0'가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3850mAh(18w)로 늘어날 것이라는 배터리 용량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배터리가 적게는 3850mAh에서 최대 4000mAh로 늘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최근에는 385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가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 빅스비 2.0 역시 기대되는 요소이다.
△ 가장 큰 관심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라 할 수 있다.
'갤노트9'의 변화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를 '갤럭시S10'에서나 기대해 볼 만 한 요소로 거론했지만, 최근 '갤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삼성이 퀄컴, 시냅틱스 등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세대 아이폰X'와의 경쟁에 있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확실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삼성이 어떤 결말을 이끌어낼 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삼성의 특허 내용 중 일부.
앞서 살펴본 다섯가지 핵심 변화 외에도 '겔노트9'에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만큼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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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30. 11:54
한동안 잠잠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차세대 제품에 관한 소식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의 변형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삼성이 중국에서 '갤노트9'의 두 가지 모델 'SM-N9600'과 'SM-N9608'이 인증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의 존재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존재감. 최강 스펙 이어가나?
스마트폰 시장의 주목할 만한 제품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입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하반기 삼성의 주력 제품으로서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해야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아이폰X 2세대)에서 5.8인치, 6.5인치 OLED제품, 그리고 6.1인치LCD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스펙과 기능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6.4인치 크기의 화면,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 탑재.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기본 탑재 등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이다.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을 메인 프로세서로 하고 있으며,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AP와 RAM은 '갤럭시S9+'에서 삼성이 보여준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삼성이 '8GB램 탑재' 제품을 별도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밖에 향상된 듀얼 카메라의 기능과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2.0(Bixby 2.0)이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3850mAh-4000mAh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3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했던 '갤노트8'보다 향상된 것입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기능과 관련된 특허.
지문 인식 센서 부분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한편,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여부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이 현재 퀄컴, 시냅틱스 등과 협력하여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지만 여전히 '갤노트9'에서 그것이 실현될 것인지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대체로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내년 초에 출시될 '갤럭시S10'에서는 "탑재가 확실"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갤노트9'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삼성이 '아이폰X 2세대'와의 경쟁을 위해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히고 있으며, 이미 중국의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보다는 '가격(비용)'의 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들려오는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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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12. 11:28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스페셜에디션의 출시와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공개 행사에 관한 소식 등 굵직한 이슈가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으로 불리는 'Galaxy Note 9'에 관한 소식들도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의 경우 그 공개/출시가 9월에 이루어졌던 것과 달리, '갤노트9'의 경우에는 예년보다 이른 8월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는 시기도 그만큼 빨라지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시겡 의하면 '갤노트9'의 화면과 배터리 용량이 더 커질 것이라 한다.
하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갤노트9, 화면과 배터리 용량 커진 괴물 제품 탄생하나?
삼성의 모바일 제품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최근 'Galaxy Note 9'의 화면의 크기가 6.4인치 크기로 기존보다 약 0.1인치 커질 것이며, 배터리 용량 역시 4000mAh에 달하는 대용량을 자랑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의 탑재와 기본 6GB램, 128GB용량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예전에 언급한 바 있듯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
Galaxy Note 9 (예상) |
Galaxy Note 8 |
Galaxy S9+ |
배터리용량 |
3850~4000mAh |
3300mAh |
3500mAh |
화면 크기 |
6.4인치 |
6.32인치 |
6.2인치 |
△ 노트8 vs S9+
각각 3300mAh, 3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
△ 빅스비비전과 S-Pen, 그리고 인공지능의 결합이 기대된다.
샘모바일은 '갤노트9'의 화면의 크기가 소폭 증가할 수 있는 이유로 삼성이 '갤노트8'나 '갤S9+'에서 보여준 것 보다 베젤의 두께가 더 얇아지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내부 회로 기판의 모양 변화에 따른 공간 확보로 배터리 용량도 획기적으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를 매우 긍정적인 변화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갤노트9'의 가장 큰 적인 애플의 '2세대 아이폰X'를 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을 적극 활용한 S-Pen 기능을 주목할 만 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S-Pen과 AI/AR의 결합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이 포착되고 있지 않지만, '갤S9/S9+'에서 '빅스비 비전(Bixby Vision)'과 AR이모지 등을 선보였다는 점과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가 AI 활용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삼성이 AI/AR을 이용하여 'S-Pen'과 '카메라' 기능 향상에 주력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과 활용에 관한 삼성의 특허 일부(와) 관련 제품(노트9) 콘셉트 이미지(아래)
애플이 오는 9월,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을 포함한 3가지 종류의 '아이폰X 2세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삼성으로서는 '갤럭시노트9'을 통해 시장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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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30. 13:15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순조로롭게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차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겔럭시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경우 애플의 '2세대 아이폰X(iPhone Xs)'와 직접적인 대결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삼성이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 최근에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9'의 조기 출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이 늦어도 8월 중순 이전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 갤노트9, 삼성이 보여줄 것은 무엇?
삼성은 애플의 차기작과 경쟁하기 위해 '갤럭시 노트9'의 성능 향상에 주력할 수 밖에 없기에 전문가들은 '겔럭시S9/S9+'보다 성능 면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받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은 '얼굴 인식 기능'의 향상에 좀 더 주력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삼성이 야심차게 선보인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과 'AR이모지' 등 얼굴 인식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기능들이 애플의 '아이폰X'보다 뒤쳐진다는 평가가 있는 만큼 '겔럭시 노트9'에서는 이들 기능의 개선이 뒤따를 것이라는 겁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거론되어 왔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2019년 갤럭시S10'에서 구현될 것이라고 한다.
△ 삼성이 애플의 '애니모지'에 대항하기 위해 내놓은 'AR이모지'
흥미롭다는 반응이 있긴하지만 참신하다는 평가는 받지 못했다.
한편, 애플이 뉴 아이패드(iPad 2018) 공개 행사장에서도 보여주었듯이 'AR기능'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삼성 역시 '갤노트9'을 통해 S-Pen과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등의 AR기능 향상과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통해서 AR기능을 다양한 학습에 이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만큼, 삼성은 'S-Pen'과 AR기술의 결합을 통해 실제 생활은 물론이고 학습 환경에서 AR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에서 베젤이 완전히 사라졌을 때의 모습. concept image.
△ AR기능(빅스비 비전)과 S-Pen의 결합이 가장 기대되는 요소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Galaxy Note 9은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6GB램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미 기존에 출시된 제품(갤S9+)의 스펙이 최상급이기 때문에 스펙 면에서 획기적인 상승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 파워가 얼마나 많은 진전을 이루어낼 것인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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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20. 11:45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최근 삼성이 개발중인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 '겔럭시노트9'이 남미 콜롬비아에서 상표 등록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콜롬비아에서 상표 등록을 진행한 것은 최대한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한 움직임이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상표등록이 진행된 만큼 서서히 '갤노트9'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삼성이 최근 콜롬비아에서 '갤노트9'의 상표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 되었다.
- Galaxy Note 9, 콜롬비아에서 상표 등록. 기대할 만한 것은 무엇?
작년 11월, 갤노트9의 개발 프로젝트인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 시작됐습니다. 예년보다 빠르게 차세대 제품 개발에 착수하면서 출시 시기 역시 좀 더 앞당겨 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삼성이 일찌감치 상표 등록을 완료하면서 그 기대감은 더 높아졌습니다. 이는 삼성이 차세대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화면 속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의 컨셉 이미지(concept image).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라 할 수 있는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와 관련하여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에 집어 넣은 제품을 선보였지만, 삼성은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제품을 2019년에나 출시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삼성이 갤노트9에서 주력하는 기술은 '카메라'와 관련되어 있으며 '아이폰X'가 보여준 '3D얼굴 인식 기능'과 같은 기술과 AR 기능과 S-Pen 필기 기능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 비보는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여럿 선보였다.
△ 갤노트9에 들어갈 것으로 탑재될 것으로 기대됐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그렇지만 2019년에 출시되는 제품에 이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갤S9/S9+'를 통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을 선보였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는데, 삼성이 갤노트9에서는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시스템을 선보이게 될 것이이고 이를 바탕으로 보안 및 AR이모지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한편, 듀얼 카메라의 기능 강화는 물론이고 S-Pen의 필기 기능과 AR기능이라 할 수 있는 '빅스비 비전(Bixby Vision)'이 보여줄 시너지 효과도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입니다.
△ 증강현실(AR) 기능의 일상화. S펜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노트 시리즈 정체성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S-Pen.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제품이 상향 평준화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하드웨어의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큰 변화보다는 기존의 것을 더 나은 방향으로 전환해 가는 것이 트랜드처럼 굳어진 상황이기에 전문가들은 삼성이 노트9에서 카메라, S-Pen 그리고 AI/AR 기능 향상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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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6. 11:36
지난 3월 1일 막을 내린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은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통해 슈퍼 슬로우 모션, 가변 조리개, 빅스비 비전, AR이모지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국의 비보(Vivo)는 MWC2018 행사장에서 화면 비율 98%,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 '아펙스(Apex)'를 선보이면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가 현실이 되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코드네임 '크라운(Crown)'으로 명명되어 삼성이 작년 11월 부터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럭시노트9'에 대한 소식이 하나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를 노리는 Galaxy Note 9.
- 하나씩 들려오는 갤럭시 노트 9 개발 소식, 지문 인식 센서 변화 없다.
갤노트9과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이와 관련하여 여러 건의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삼성이 직접적으로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간 디스플레이를 개발중이라고 언급하면서 그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더욱이 앞서 언급한 대로 중국의 비보(Vivo)는 생체 인식 솔루션 업체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실제 제품을 선보인 상황이기에 '갤노트9'에 대한 기대치는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을 기대해 왔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
△ 비보는 '시냅틱스'와 손잡고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시냅틱스가 비보와 손잡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시냅틱스-삼성'의 관계는 소원해졌고,
이로인해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개발도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목표를 '갤노트9'이 아닌 2019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10'이나 '갤노트10'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현재 디스플레이 아랫면에 센서를 위치시킨 인-디스플레이(in-display)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몇 개 업체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지만 선도적인 업체였던 '시냅틱스'와 삼성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해당 기술의 개발/탑재 지연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이야기입니다. 시냅틱스가 중국의 '비보'와 손잡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삼성과의 관계가 멀어졌다는 것입니다.
△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 기능인 'S펜(S-Pen)'
과연 삼성이 이것과 관련해서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도 하나의 관전포인트라 할 수 있다.
한편,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모델명 SM-N960U)의 html5test.com의 브라우저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면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출시 일정이 '갤노트8'보다 조금 더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변화된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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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3. 12:54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최근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 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삼성은 현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노트9,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기대할 만 하나?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였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제품을 공개하면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하이엔드 제품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 비보(Vivo)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최근 삼성이 자체적으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개발 중이고, 이를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시냅틱스(Synaptics)가 이미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한 상태이지만 삼성 역시 오래전부터 이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자체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지난 '갤럭시노트8'가 출시될 무렵과 이번에 '갤럭시S9/S9+'의 출시에 있어서도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지만 제품 수율의 문제와 비용적인 측면 때문에 '다음 번'으로 미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노트9'이 바로 그 '다음'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 삼성이 개발 중이라는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현재의 홈버튼 위치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고,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는 누르는 세기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된다.
특히, 최근에는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이 삼성이 특허 출원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기술 구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렛츠고 디지털에 따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풀 스크린 바디에는 포스터치(ForceTouch,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되는 기술. 애플의 '3D터치'가 대표적임)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 삼성은 풀스크린 바디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는 데 있어 '비용'적인 문제를 배체할 수 없는데, 전문가들은 '비용' 문제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갤럭시노트9'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고사양의 스마트폰인 만큼 그동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해 왔고(갤럭시 노트8의 경우 출고가 109만 4500원),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을 대폭 향상(국내 출고가 136만원) 시키면서, 갤노트9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따른 가격 상승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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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3:12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정보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X'의 루머에서 많이 회자되었고, 삼성의 '갤럭시S9/S9+'의 루머에서도 종종 등장하던 소재였습니다. 삼성이 관련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려왔고, 차세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불리는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풀 스크린' 바디가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 중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풀 스크린 바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쏠려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지금 개발 중이라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 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럭시 노트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갤노트9과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삼성이 오래전부터 이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비용적인 문제를 감안할 때 비교적 고가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비용'의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데 갤노트 시리즈가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비용의 문제를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최근 공개된 특허의 일부.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의 구체적인 작동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 것이다.
한편, '갤노트9'의 개발/출시와 관련된 이야기와는 별도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를 통해 삼성이 '풀 스크린'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유명 IT매체인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을 통해 알려진 이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를 기반으로 한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방안을 개발중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한 곳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곳인데,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각각 다른 기능들이 구현되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포스 터치(force touch, 아이폰의 '3D터치')' 기능까지 함께 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된 특허 내용의 일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부분은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에 구현되고 있는 '3D터치'와 유사한 것으로서 보통의 세기에서는 홈버튼으로 역할하고,
좀 더 세게 누르면 녹음 , 좀 더 세게 누르면 프로그램 전환 모드로 변경된다는 것이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인 제품.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가 있고, 화면을 터치하자 지문 인식 센서가 반응하고 있다.
특허의 모든 내용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것은 아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그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 매체들은 '차세대 갤럭시(갤럭시S10 혹은 갤럭시X)'에서 앞서 언급한 내용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르면 '갤럭시 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를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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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7. 09:0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애플의 '아이폰X'라고 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아이폰X'의 대항마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삼성이 예년보다 2개월 가량 빠른 지난 5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 노트9'의 개발 착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한다.
코드네임은 '크라운(Crown)'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9, 코드 네임 '크라운'. 왕좌의 자리 노리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삼성과 애플, 2강 체제가 굳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갤S8/S8+, 갤노트8 등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했던 삼성이 '아이폰X'를 전면에 내세운 애플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9/S9+'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 해외 유명 IT/모바일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노트9(Galaxy Note 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갤노트9' 개발의 코드 네임은 '크라운(Crown)'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갤노트9의 하단부 베젤은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갤S9/s9+'의 디자인에 관한 루머와도 동일한 내용이다.
△ 갤S9에서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에 삽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갤S9/S9+이 아닌 '갤노트9'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비용 문제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인 '갤노트9'이 더 가능성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폰아레나가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며, 새로운 제품의 공개 시기는 기존과 비슷한 8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제품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내년 초(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가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럭시S9/S9+가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진 만큼, '갤노트9' 역시 스냅드래곤 845와 엑시노스9x 시리즈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전문가들은 노트 시리즈의 강점인 S-Pen(S펜)의 기능이 더욱 향상과 듀얼 카메라 기능의 향상을 주목 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갤S9/S9+'에서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또한 '갤노트9'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으로 분류되는 '노트 시리즈'에서 삼성이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 뒷면 디자인은 갤노트8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AR기능 추가, 홍채인식 3D얼굴인식 기능의 향상이 있을 것이라 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노트9'의 개발 착수 소식이 상당히 이른 시기에 들려왔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예년에 비해 길다는 것은 제품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삼성이 좀 더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제품이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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