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공개 갤럭시노트9. 디자인과 스펙,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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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9'의 공개 행사 초대장이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은 뉴욕 현지 시간으로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0시에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는 일전에 해외 매체들을 통해서 알려졌던 날짜와 동일합니다. 삼성은 지난 6월 초, 제품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부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고, 그 이후 디자인과 스펙 등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0시, 갤노트9이 공개된다.


- 8월 9일 공개되는 갤노트9, 스펙과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삼성이 'Galaxy Note 9'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소개된 앞면 강화 유리 사진을 통해서 '베젤'이 '노트8'보다 좀 더 얇아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S-Pen에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Pen과 관련하여 '화면'이 아닌 빈 종이에 메모를 해도 '화면에 표시'가 되는 기능이 탑재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등 S-Pen의 변화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S-Pen'인 만큼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가 초미의 관심사인 것입니다.

△ S-Pen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갤노트9에서는 '마이크 기능'의 탑재와 더불어 '빈 종이'에 펜을 써도 화면에 구현되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결협된 S-Pen 기능을 눈여겨 볼 만 하다.


  한편, 기본 스펙면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6.38인치의 큰 화면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와 엑시노스9810(한국/유럽 등)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적으로 6GB램과 128GB용량이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프리미엄 제품으로 8GB램/512GB용량을 갖춘 제품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괴물 스펙'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 역시 대폭 늘어난 4000mAh가 되면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갤노트8의 배터리는 3300mAh).


  그밖에도 갤노트9을 통해 삼성은 '빅스비2.0(Bixby 2.0)'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나날이 진화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갤노트9의 S-Pen과 결합하여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은 애플이 준비중인 '아이폰X 2세대'와 정면대결을 해야하는 제품인 만큼 삼성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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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S-Pen, '갤노트9'을 기다릴 만한 가장 큰 매력 포인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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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초, 삼성이 미국 뉴욕에서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갤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겔럭시노트9에서 큰 변화를 보여주기 보다는 '성능 개선'에 방점을 찍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어떤 방향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질 것인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졌는데, 최근 들어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의 변화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S-Pen은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IP68 수준의 자체 방수/방진 기능에 이어 마이크 기능이 탑재되면 S-Pen의 활용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source.www.allaboutsamsung.de/


- 새로워진 S-Pen, '갤노트9'을 기다릴 만한 가장 큰 매력 포인트?

  '큰 화면'과 'S-Pen'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요소로서 기능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베젤리스'가 대세가 되면서 '노트 시리즈'보다 큰 화면을 가진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고, 삼성의 '갤럭시S9+'와 같은 제품에 대해서는 큰 화면으로 인해 '노트 시리즈'를 위협하는 '팀킬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지난해 9월에 출시한 '갤노트8'의 'S-Pen'에서 자체 적으로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진 제품을 출시했는데, 이번에는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노트8, S-Pen

S펜은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6.38인치의 큰 화면, 최대 512GB용량과 8GB램을 탑재한 제품, 그리고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등 스펙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S-Pen'의 변화, 즉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탑재'를 가장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갤노트9'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S-Pen의 마이크 탑재로 인해 갤노트9 사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S-Pen이 메모, 그림그리기 등의 펜 기능만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전화 통화, 녹음 기능 등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확장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노트9'의 매력이 크게 증대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S-Pen의 진화가 기대된다.

3.5파이 이어폰잭이 그대로 유지되며 스펙은 최고 수준을 보여줄 것이라 한다. 


  오는 8월 9일, '겔노트9'은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삼성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애플 역시 오는 9월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등을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삼성이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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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갤노트9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 확인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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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와 더불어 하반기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은 이미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출시될 때 마다 '괴물 스펙'을 자랑해 왔던 만큼 이번에도 역시 더 크고, 더 강력한 스펙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최근 앞면 강화 유리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과 이로 인해 '좀 더 넓어진 화면'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넓어진 화면. 더 강력해진 스펙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제품이다.

image.www.phonearena.com


- 확인된 갤노트9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로 화면 넓어졌다.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면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512GB용량과 8GB램 탑재로 더 커진 용량과 더 빨라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강화 유리 이미지가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베젤리스를 기본으로 하여 좀 더 넓은 화면을 구현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과 닿아 있는 것입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 갤노트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의 비교.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0.6인치 넓어졌으며, 시각적으로 더 크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화면 비율은 84%로 노트8의 83.2%보다 커졌다.


  유출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조금 더 올라갔다는 겁니다. 갤노트8의 경우 화면 크기가 6.32인치에 화면 비율이 83.2%였던 것에 비해, 갤노트9는 조금 더 커진 6.38인치 크기, 화면 비율 84%로서 더 커진 화면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젤은 줄어들고 화면 비율이 넓어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는 0.6인치 차이가 아닌 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은 여전히 유지된다.


  한편 전문가들은 넓어진 화면 외에도 높아진 스펙과 갤노트9이 보여줄 빅스비2.0과 인공지능(AI)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Pen은 '갤노트8'에서 보여준 자체 방수 기능(IP68)에서 더 나아가 블루투스 기반의 스피커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진 만큼, 주목할 만 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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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512GB용량, 4000mAh배터리. '크기'로 승부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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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삼성이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을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새로운 제품에 관련된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괴물 스펙'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만큼 이번에도 전작인 '갤노트8'보다 한 단계 높은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512GB의 저장 공간, 4000mAh 배터리 용량, 8GB램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 4000mAh 용량, 6.4인치 크기의 화면.

모든 것이 '크다'고 할 수 있는 제품이 곧 등장한다.


- 512GB용량, 4000mAh 배터리. 더 커진 갤럭시노트9.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512GB의 저장 공간과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하면서 큰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이로써 삼성은 6.4인치 크기의 화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8GB 램(기본 6GB램), 512GB용량, 4000mAh 등 '최고'의 기본 사양을 갖춘 제품을 선보일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5가지 컬러 옵션. 브라운 색상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source.www.sammobile.com

△ 베젤이 좀 더 얇아진 '갤노트9(왼쪽)'


  한편, 샘모바일과 폰아레나 등은 '갤노트9'의 컬러 옵션과 관련하여 '브라운(Brown)' 색상의 등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갤노트9의 기본 색상은 블루, 브라운, 블랙,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레이 등 5가지 색상이며, '브라운'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본 색상은 '블랙(미드나잇 블랙)'과 '라벤더(라일락 퍼플)' 그리고 '그레이(티타늄 그레이)'가 될 것이며, 블루와 브라운 등의 컬러는 지역별로 상이하며, 출시 시기가 좀 더 늦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과 microSD카드 슬롯은 유지된다.



  갤노트9의 공개 행사는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표 당일부터 2주간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앞서 언급한 기본 스펙의 향상 외에도 삼성은 얇아진 베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스피커를 탑재한 S-Pen, 그리고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빅스비 2.0(BIxby 2.0)' 등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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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디자인 렌더링 이미지. 노트8과 다른 미묘한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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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이 자주 들려오면서 새로운 제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의 공개 행사를 앞두고 역대 최강 스펙(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8GB램, 512GB용량 등)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최근에는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9'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렌더링 이미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kas는 

제품 생산 공장의 CAD 이미지를 바탕으로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실제 제품과 동알한 디자인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image.www.twitter.com/OnLeaks


- 갤노트9, 렌더링 이미지. 노트8과 다른 미묘한 변화.


  샘모바일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변화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에 대해 가장 먼저 언급했습니다. '갤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가 듀얼 카메라의 우측에 위치해 있었지만, '갤노트9'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하단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갤럭시S9+'의 세로배열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었다.


  한편, '갤노9'의 바디 두께가 '노트8'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처럼 정확한 수치가 나올 수 있는 것은 렌더링 이미지가 '제품 생산 공장'에서 유출된 정보에 의해서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노트9'의 두께는 8.8mm로서 '노트8'의 8.6mm에 비해 0.2mm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강화 유리'의 두께가 좀 더 두꺼워졌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에서도 강화유리 두께를 더 두껍게 하여 내구성을 강화시킨 바 있습니다.

△ 베젤이 얇야지고, 강화유리 두께가 좀 더 두꺼워지면서 전체 바디 두께도 0.2mm 두꺼워졌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의 변화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실제보다 더 커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베젤이 점점 사라져가는 트렌드에 맞추어 삼성은 지속적으로 베젤의 두께를 얇게 만들면서, 화면이 좀 더 넓고,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주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과 S-Pen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전작인 '갤노트8'와 다르지 않습니다. S-Pen과 관련해서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는데,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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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디자인 이미지 공개. 좀 더 날렵해진 바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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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 한 제품 두 가지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 2세대'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갤노트9'의 개발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생산을 위한 움직임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있는 부분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가고 있지만 삼성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내세워 자신들만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행보를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Galaxy Note 9.

삼성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갤노트9의 공개 행사를 가진다.

6.38인치 크기의 화면, 좀 더 얇아진 베젤,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내장된 S-Pen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보다 향상된 면모를 모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노트9, 디자인 이미지에서 확인한 날렵함.

  오는 8월 9일, 삼성이 뉴욕에서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은 '괴물폰'이라는 과거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8GB램/512GB용량의 제품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메인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은 오버클로킹하여 '갤럭시S9/S9+'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한편, 삼성은 갤노트 시리즈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S-Pen(에스-펜)' 기능의 강화를 위해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이크 기능'을 넣을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서 시각적으로 날렵하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다만, 뒷면에는 큰 변화가 없다.


  한편, 폰아레나는 최근까지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갤노트9'의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노트9'의 디자인은 '노트8'와 큰 차이가 없지만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서 화면이 조금 더 커진 효과를 누리고 있는데, 시각적인 측면에서 날렵하면서도 탁 트인듯한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뒷면의 경우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된 것과 지문 인식 센서가 그 아래 배치되어 있는 모습은 '갤노트8'와 차이가 없습니다.

△ 갤럭시 노트9(위)

갤노트8 / 갤럭시S9+ (아래)

△ Galaxy Note 9 vs Note 8,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럭시S10'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기에 기본적이 기능에서는 '노트8'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보다 강력해진 프로세서와 S-Pen 기능, 그리고 빅스비2.0(Bixby 2.0)이 카메라, S-Pen 등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작동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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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카메라 업그레이드?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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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소위 '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하는 제품인 만큼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이 '갤노트9'의 공개 행사(Unveil event)가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카메라 기능의 향상, S-Pen 마이크 탑재, 좀 더 얇아진 베젤 등

갤노트8 에서 보다 향상된 기능을 가진 제품이 오는 8월 9일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 한다.


- 8월 9일 뉴욕에서 모습 드러내는 '갤노트9'. 카메라 기능 향상된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이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가 8월 9일 뉴욕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노트9'의 경우 예년보다 빠른 공개가 예상이 되어 왔고 그 시기가 이르면 7월 말, 늦어도 8월 초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왔는데 '8월 9일 공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지난 1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유이 23%에 이르렀는데, 이처럼 삼성 스마트폰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겔럭시 노트9'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같은 기간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16%).

△ 유출된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을 확인할 수 있다.

△ 좀 더 얇아진 베젤(왼쪽)


  삼성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 등은 8월 9일 공개 행사 소식을 전하면서 '카메라'의 업그레이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에서 삼성은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선보인바 있고, '갤럭시S9'에서는 F/1.5-F/2.4의 가변 조리개 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갤노트9'에서는 가변 조리개 기능의 탑재와 더불어 전면 카메라의 모듈 또한 향상을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LG와 샤오미, 화웨이 등 여러 기업들이 '카메라' 기능과 인공지능(AI)를 결합하여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삼성 역시 '빅스비2.0(Bixby 2.0)'이 카메라 기능 향상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S-Pen과 카메라, 빅스비2.0과의 결합이 기대된다.

△ 노트9의 카메라 기능은 더욱 향상될 것이라 한ㄷ.


  그밖에 주목할 만한 요소로 거론되는 것은 8GB램/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S-Pen에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는 점입니다. '갤노트' 시리즈가 '펜 기능' 즉, S-Pen 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자체적으로 IP68 방수/방진 기능과 더불어 블루투스를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면 '노트9'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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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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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기대작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역대급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갤노트9'의 강화유리 영상이 등장하면서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베젤이 더 얇아짐에 따라서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화면 크기는 더욱 크고, 넓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삼성이 오는 8월, Galaxy Note 9을 공개/출시할 것이라 한다.

6.3인치 크기의 화면은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고 하며, 최대 8GB램/512GB용량의 제품도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3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일각에서는 3850mAh라고 이야기하기도 함)와 기본 6GB램 제품이지만 프리미엄 버전으로 8GB램과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등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대로 베젤이 좀 더 얇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베젤 두께에 따른 디자인 비교

왼쪽의 제품이 베젤이 얇아지면서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이 전한 바에 따르면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서 베젤이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의 센서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면 상단에 탑재되는 센서들의 변화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끄는 부분은 얇아진 베젤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화면이 좀 더 넓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세련된 모습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간 S-Pen

그리고 인공지능과 결합된 펜기능이 기대되는 요소이다.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과 관련한 언급에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개선'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갤노트8'와 '갤럭시S9/S9+' 역시 잘 만든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여기에서 한 층 더 나아가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S-Pen의 개선과 인공지능(AI)와의 결합, 그리고 괴물 스펙 등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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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512GB용량/8GB램. 괴물 스펙으로 승부수 띄울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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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되는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8월 선보일 것이라는 이 제품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8GB램, 512GB용량 옵션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한 번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괴물 스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에 스펙과 기능, 가격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6.3인치 화면, 8GB램/512GB용량 제품, IP68기능/마이크 탑재 S-Pen의 등장 등

예상대로 역대급 스펙과 기능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 노트9, 8GB램/512GB용량. 한 층 더 확장된 괴물 스펙.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관해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8월에 공개/출시를 앞두고 삼성이 제품 개발을 끝내고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에 따라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역대급 스펙', '괴물 스펙'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녔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8GB램, 512용량 옵션 제품 출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이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콘셉트 이미지.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은 탑재되지 않는다.

△ 강력한 스펙과 더불어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체적으로 마이크 기능과 방수 기능을 가졌으며, AI를 기반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갤노트9'의 메인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45(한국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할 것이며, 기본 제품은 6GB램과 64GB용량을 가지는 등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스펙면에서 차별성을 두고, '프리미엄적 요소'를 부각시키기 위해 8GB램/512GB용량의 제품을 별도로 선보이면서 '최강 스펙'이라는 명성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S-Pen은 큰 장점이자 매력포인트이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갤노트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한다.


  이처럼 기본 스펙면에서는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한가지 주목 받는 점은 'S-Pen'의 기능 향상입니다. 갤노트9의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갤노트8'의 S-Pen과 마찬가지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는 점에서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펜' 기능이 더욱 유용하고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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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고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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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서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매년 새로운 제품이 공개될 때 마다 '괴물폰', '역대급 스펙' 등의 수식어를 달면서 최강 스마트폰으로 통했던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들어 전해지는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에 대한 기대감을 깎아 내린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노트9'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 비해 삼성은 지극히 '현실적'으로 제품을 기획/제작중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design.

길이가 2mm 짧아지는 것을 제외하고 '갤노트8'와 디자인 면에서 차이는 없을 것이라 한다.

S-Pen 마이크 기능, Crown UX, 빅스비 2.0 탑재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되고 있다.

image.www.twitter.com/@universeice 


- 갤노트9, 높은 기대감은 점차 실망으로 바뀌고 있나?

  삼성이 중국 정보산업부(CMIIT)에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여러 경로를 통해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부분이 스펙/기능의 변화와 관련된 부분인데 삼성이 '갤노트9'의 'S-Pen'에 마이크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존의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기본 UI/UX인 'Samsung Experience' 대신 '갤노트9(이하 버전 업데이트 가능 할 것으로 예상)'를 위한 'Crown UX'를 개발하여 'S-Pen' 사용을 비롯한 노트 시리즈의 사용자 환경을 최적화 할 것이라는 이야기 등이 전해졌습니다. 반면,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탑재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구현 되지 않을 것이라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노트9'과 관련하여 기대 이하의 제품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같은 이야기가 들려오는 이유는 삼성이 전작인 '갤노트8'와 하드웨어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구현되지 않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바디는 '갤노트8'와 사실상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Ice universe에 따르면 '노트9'은 노트8에 비해 2mm 길이가 짧아질 뿐, 다른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당초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조금 더 넓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같은 변화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기대됐지만(왼쪽) 그렇지 않을 것이라 한다(오른쪽).

△ 과연 빅스비2.0이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해 '개발 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에 변화를 주지 않고,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역시 '갤S10'으로 미루면서 제품의 개발비와 제조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제품 단가 상승을 억제하는 동시에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디자인 우려먹기'라는 비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소식이 들려올 지,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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