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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 [skateboard] 가늘고 긴 널빤지 앞뒤에 4개의 바퀴를 달고 달리는 놀이기구. 가늘고 긴 널판지 앞뒤에 4개의 바퀴를 달고 달리는 놀이기구로, 스티프와 플렉서블의 2종류가 있다. 파도타기 애호가들이 파도가 없는 잔잔한 바다에서는 파도타기를 할 수 없게 되자 서핑보드가 육지로 올라오면서 점차 스케이트보드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1960년대 미국의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처음 시작하여, 1965년 무렵 한차례 붐이 일었고, 1974년 무렵부터 더 빠르고 더 잘 움직이는 폴리우레탄 바퀴가 개발된 뒤 다시 유행하였다. 1993년 미국의 스포츠 전문 유선채널인 ESPN 방송 및 대회로 전세계로 알려졌다. 상상을 초월하는 현란한 묘기가 개발되었고, 젊은이들 사이에 축구나 농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스포츠로 자리를 잡았다. 이 놀이기.. 더보기
바보를 만드는 교육 과연,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인적자원을 만들기 위해 새로 만들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바보를 만들기위해 만들어지는 것인가? 현재 대학 입시를 앞둔 대다수의 고교생들은 아우성을 치고있다. 심지어, 모 고교생은 공부할게 너무 많다며 자살을 하며, 정책입안자들에게 편지를 써댄다. 무엇이 우리사회를 우리 학생들을 이렇게 만든것인가? 많은 교육개편이 있었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교육과정의 개편도 있었다. 5,6차 교육과정, 그리고 7차 교육과정으로 넘어오면서, 고교에서 배우는 과목은 인문계열(문과)과 자연계열(이과)의 차별화를 두고 선택제를 도입하였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떤가? 문과에서 배우지않는 미적분. 대학교 인문계열 경제학 관련 공부를 하려면 미적분을 알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고등교육과정을 .. 더보기
세계 7대 불가사의? 고대 7대 불가사의 -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 로도스섬의 크로이소스 거상. - 메소포타미아 바빌론의 공중정원. -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 - 헬리카르낫소스의 마우솔루스 왕 능묘. 新 세계 7대 불가사의. - 중국의 만리장성. (짱꼴라들 한건했네) - 페루의 마추픽추. - 브라질의 거대 예수상. - 멕시코의 마야 유적지 치첸이차. - 로마의 콜로세움. - 인도의 타지마할. - 요르단의 페트라. 이걸 보면서 참 어이없었던게, 인터넷과 전화투표로 불가사의를 선정했다는 것. 그리고 상위권을 달렸던게, 파리 에펠탑, 미국 자유의 여신상,시드니 오페라하우스..였다. 만약, 오페라하우스가 불가사의가 되었다면..오페라 하우스 설계하고 만든 사람들은 불가.. 더보기
글로벌기업 미국에 글로벌 기업이 있듯이,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기업이라고 불리는 거대 기업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삼성,LG,현대차,기아차 정도를 들 수 있겠다. 외국여행을 하다 보면, 유럽이나 아프리카 그 외의 다른 대륙을 가도 우리 기업들이 진출해 있다.(실제로 우리 기업들은 세계적으로도 우수한게 사실이니까) 혹자가 외국 어느 도시의 길을 가다가 커다란 삼성간판이나 LG전자 카피문구를 보면 왠지 자부심이 생기고, 반가워 한다.(누누히 말하지만 어디라도 예외는 있는 법이다. 태클걸지 마라.) 그런 한국 기업들의 외국에서의 선전을 보고 우쭐해하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가 경제에대한 이야기 구체적으로 대표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