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읽기] 넥스트BT(065170) 3/8 상한가 급등주 분석. 아오란그룹MOU호재. 그 이후는?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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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i)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시장 종목 읽기 입니다.

 오늘(3월 8일(수)) '넥스트BT(065170)'가 상한가에 안착했는데요, 11시 30분경에 중국 아오란그룹과의 MOU 소식이 알려지면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최근 1년 최고 거래량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넥스트BT의 경우 상승 초반에 잠시 조정을 주기도 했는데요, 그 자리에서 세력들이 흔들면서 개미를 털어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2000원 부근에서 왜 '흔들기'가 나왔는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넥스트BT는 제가 얼마전에 지인들에게 매수를 권유했던 종목이라는 점에서 오늘 상한가는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물론 저도 미리 매수를 해 두었기에 목표가에 약간 못미쳤지만 상한가에서 절반 매도를 진행했습니다.

  

△ 작년 11월 지인들에게 추천했던 종목

현대건설, kb금융, 하나금융지주은 홀딩 주문~

(종목 공개 잘 안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넥스트BT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홀딩 주문~

없는 사람은 추가로 매수를 권유.


3월 2일부터 넥스트BT 급락~

장대 음봉 매수 기회 출현..

중국발 사드리스크로 코스닥 시장이 박살나면서 급락~

사드 이후 다른 종목들 반등하는데,

넥스트BT는 거래량 없이 하락.. 매수 기회..였죠?




3/8 상한가 안착!

 '넥스트BT(065170)'

앞으로 주가 흐름은?

세력들의 주가 컨트롤, 털린 개미들은 반성해야...


△ 넥스트BT 일봉 차트 입니다.

2월 중순, 바닥 부근에서 매수 신호 발생했죠.

(다른 글 보면 아시겠지만.. 2월초에 사고로 광대뼈 골절 당하고 2월 중순에 입원ㅠ)


바닥권에서 매수 신호 발생 후, 대량 거래 터지면서 장대 양봉(윗꼬리)

윗꼬리 이후, 전고점 매물 소화하면서 서서히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줌.

전고점(1950~2100원) 부근에 물린 개미들은 몇 달 동안 맘고생 하면서

본전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상황

조금씩 가격을 올리면서 개미들이 본전 혹은 작은 손실을 보고 떨어져나가는 것을 유도..


3/8일 상한가 안착하면서 

매물 저항선 (2)번가지 뚫고 올라감. (3)번은 3/9일 아침에 터치할 가능성 높음.

△ 1분봉 차트

11시 30분 MOU체결 기사 뜨면서 급등.

2160원 고점직고 2040 ~ 2100원 사이에서 등락 반복함.

이때, 전고점 개미들은 '본전' 부근이거나 ~5%정도 수익권이기 때문에 대부분 털고 나갔을 가능성 있음.

왜냐하면, 그동안 맘고생을 너무 심하게 해서 혹시나 또 떨어지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에

본전 혹은 약간의 수익에 만족하면서 털고 나가는 것임.


물량 정리되자마자 세력들은 대량 거래 터트리면서 순식간에 상한가로 보내버림.

개미들 따라올 생각을 못함.

상따 물량이 차곡차곡 쌓여감.

△ 120분 봉 차트

좀 더 차트를 크게 보면..

전고점 2050~2100원 부근

2016년 11월 이후 3월 8일까지 무려 5차례 터치를 하고 떨어짐.

특히, 2월 말에 올릴듯 말듯하다가 급락시켜버렸고,

이때 개미들 손절 물량이 대거 출회되었을 것으로 추정.

손절 안하고 기다린 개미들은 3/8일 11시 30분에 급등하자 대부분 매도하였을 것임.

△ 일봉 차트

그렇다면 주가 흐름은?

현재 매물이 대량으로 쌓여 있는 곳은 2550~2600원 부근.

2500원 부근까지 주가 상승 이후, 조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

그 다음은 2700~2800원 부근, 그 위로 2900~3100원 매물대가 존재.

매물대가 꽤나 투텁게 있고 오랜기간 마음고생 한 개미들의 매물이기 때문에

악성 매물이 집중 투하될 가능성 있음.

쉽게 뚫고 가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 2016년 실적 흑자 전환. 긍정적.

특히 넥스트BT 대표가 사업 성공에 대한 의지가 강한 것이 긍정적 요소임.

또한 아오란그룹과 MOU체결 또한 향후 실적 향상을 뒷받침 해 줄 것으로 예상.


시가 총액이 작고, 중/장기적으로 주가 수준은 바닥이고, 실적 개선의 여지가 있으므로 긍정적.

다만, 시장 전체적으로 바이오/코스메틱이 죽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장기 투자'는 심사숙고 해 봐야할 것으로 판단됨.


금일(3/8) 상한가에 안착한 넥스트BT를 살펴봤습니다.

단기간 급락하면서 바닥권을 형성했는데, 

이 때 세력들이 주식을 대거 매집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가의 흐름은 바닥권 흐름 이후 반등하면서,

전고점을 돌파하는 순간 상한가에 안착했는데요,

역시나 악성 매물이 없고 호재가 있을 때는 상한가에 빠르고 가볍게 안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혹시라도 넥스트BT 주식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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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거물이된 '스냅챗(Snap Inc.)', 그 저력은 무엇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3. 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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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메신저 시장이 투자자들로부터 또 한 번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 2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휘발성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스냅챗(SnapChat, Snap Inc.)'이 상장 첫날 공모가인 17달러보다 약 40%정도 높은  24.48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 한 것입니다. 거래 첫날 종가(24.48달러) 기준으로 시가 총액이 우리돈 약 38조 원에 육박했으며, 중국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Alibaba.com)이후 IT기업 최대 IPO규모를 달성하면서 당당히 IT업계의 거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이같은 수치는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가입자 수 약 2억 4천만 명 이상을 보유한 라인(LINE)의 NYSE 상장 첫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 약 8조 2천 억 원에 비하면 엄청난 수치이며, 세계 최대 사용자를 보유중인 왓츠앱을 페이스북(Facebook, Inc.)이 인수할 당시 우리돈 약 17조 원(당시 이용자 수 3억 명 이상)을 들였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상당한 가치를 부여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가치와 비교해보면 삼성전자(시가총액 약 280조 원)을 제외하고는 그 어느 기업들도 '스냅챗'의 가치보다 낮다는 것을 확인(SK하이닉스 35조, 현대차 31조 등)할 수 있는데 이는 '스냅챗'이 화제가 될 만 한 기업이라는 점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 지난 3월 2일, 휘발성 모바일 메신저로 이름을 알린 '스냅챗'이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했다.

상장 첫 날, 시가 총액 약 38조 원을 기록하며 화려한 데뷔를 했다.

image.www.indianexpress.com


- 거물로 자리잡은 '스냅챗(SnapChat)', 그 저력은 무엇일까?

△ 스냅챗은 '휘발성 모바일 메신저'의 대명사로 손꼽힌다.

메시지가 사라진다는 것 때문에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며,

북미지역과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일간 사용자 수가 1억 5천만 명에 달하는 서비스이다.


   스냅챗은 북미와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약 1억 5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DAU, 가입자 아님)를 보유한 휘발성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입니다. 스냅챗은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면서 여러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그 비결이 바로 '휘발성' 메신저 서비스라는 점 때문입니다. '휘발성 메신저'라는 것은 메시지가 특정 시간 이후로 자동 삭제되어 메시지나 전송된 파일 등을 확인할 수 없게 되는 것이고 이것은 사용자들 특히, 10대들을 더욱 강력하게 '스냅챗'에 붙잡아 둘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같은 스냅챗의 인기가 높아지조 라인(LINE)을 비롯한 일부 메신저 서비스들도 '메시지 자동 삭제 기능' 등을 도입했지만 스냅챗의 인기를 꺾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스냅챗의 성장 속도와 향후 전망.

2016년까지 빠른 속도로 성장한 스냅챗은 막대한 광고 수익으로 사업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스냅챗'을 페이스북(Facebook, Inc.)과 비교하면서 투자를 저울질 하고 있다.

image. www.ark-invest.com


  스냅(Snap Inc.)이 IPO와 더불어 크게 주목 받는 것은 소위 '대박'을 터트렸기 때문이기도하지만 IPO를 통해 마련한 자금을 이용하여 새로운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한때 '스냅챗' 인수를 위해 30억 달러(우리돈 약 3조 5천억 원)의 금액을 제시했던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로서는 가슴 아픈 일이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서비스 측면에서 더 나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냅챗은 이미 '다수의 사용자'를 기반으로 핀테크 시장 진출을 비롯한 다양한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있는데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한 증강현실, 가상현실(AR/VR)시장 진출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챗은 작년 말 이스라엘의 증강현실 스타트업인 '씨매진'을 인수하기도 했으며, 스냅챗은 사업을 다양화하면서 '메신저'서비스만을 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자신들의 이름을 '스냅(Snap Inc.)'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작년 가을에는 30초짜리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선글라스 '스펙터클스(Spectacles)'를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선글라스인 'Spectacles'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로 군림하고 있는 페이스북이 그래왔듯 스냅(Snap Inc.)또한 '스냅챗'이라는 휘발성 인스턴트 메신저를 기반으로 IT업계에서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휘발성 채팅 서비스가 아니라 핀테크를 비롯하여 하드웨어 분야까지 두루 섭력하면서 '성장가능성 있는' 사업에 골몰하고 있기에, 스냅의 IPO가 소위 '대박'을 칠 수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스냅챗'의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할 수 있지만, 향후 스냅의 영향력이 어디까지 미치게 될 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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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쏟아지는 '갤럭시S8' 소식, 스마트폰 시장은 지금 '갤S8'를 기다리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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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행사라 할 수 있는 MWC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이 지난 3월 2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2017년 모바일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대거 선보였고 많은 사람들이 이들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가 등장하지 않으면서 MWC2017 행사가 단팥 빠진 붕어빵과 같았다는 느낌을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삼성은 애플과 함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기에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기에, MWC2017 행사가 끝나자마자 오는 3월 29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8/S8플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 오는 3월 29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갤럭시S8'가 공개된다.

공식 출시는 당초 예상보다 늦은 4월 28일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연일 쏟아지는 '갤럭시S8' 소식. 시장은 지금 '갤S8'를 원하나?

△ Galaxy S8 Redering image.


 삼성의 야심작으로 불리는 '갤럭시S8/S8플러스'에 대한 소식이 봇물처럼 쏟아지면서 시장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 2월 말, MWC2017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 측에서 '갤럭시S8'의 공개일을 '3월 29일'로 날짜를 못박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이제는 '갤럭시S8'의 공개 행사로 쏠리고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출시됐던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삼성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갤S8'는 여러 매체들을 통해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상반기에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제품 반열에 올라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출된 실물 사진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8'는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으로 5.8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것이 특징이며(전체 크기는 '갤S7'사이즈와 비슷하지만 5.8인치 화면을 탑재), 'S8플러스'의 경우 무려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탑재 했고 두 제품 모두 기본적으로 '엣지 스크린'을 적용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지면서 하단부의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졌고, 상단부 베젤또한 매우 얇아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갤럭시 S8, 실제 제품 유출 사진.

 image. www.techradar.com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스 8895가 탑재된 제품으로 나뉘어지며 GPU로는 Adren 540이 탑재되면서 성능면에서 전작에 비해 약 30%정도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램의 경우 4GB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최근 6GB혹은 8GB탑재설이 나오면서 '고사양'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갤S8'가 공개/출시 되면 현존하는 최고 스펙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각각 3000mAh/3500mAh 으로 알려져 있으며,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싱글렌즈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엇습니다. LG의 'G6', 화웨이의 'P10/P10플러스', '아이폰7 플러스' 등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듀얼 카메라'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굳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이 '듀얼 카메라'의 탑재를 미루고 있다는 점은 한 가지 아쉬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갤럭시S8'의 특이할 만 한 점으로 '홍채 인식(Iris Scanner)'과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서비스 '빅스비(Bixby)'를 눈여겨 봐야할 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Evan Blas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갤럭시S8'의 출시가 당초 예상보다 늦은 4월 28일이 될 것이라 전했다.

source.twitter/@evleaks


 사실상 '갤럭시S8/S8플러스'의 실체는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출시되기 전 기본 스펙과 디자인 그리고 기본적인 기능이 루머를 통해 공개되는 것은 관례화 되었고, 특히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는 루머를 피해갈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행사장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 무언가'가 있었기에 오는 3월 29일 '갤럭시S8' 공개 행사를 기대해 볼 만하며 과연 4월 28일 출시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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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8'에서 라이트닝 대신 USB-C 장착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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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로 불리는 애플의 OLED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의 큰 관심사입니다. 오는 9월, 애플이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두 종류와 함께 5.8인치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 등 총 3가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에는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이 차세대 아이폰에는 '라이트닝 커넥터'가 아닌 'USB Type-C'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스트리트의 USB-C 포트의 탑재 이야기를 두고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 를 비롯한 일부 매체에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도 라이트닝 커넥터와 USB-C에 대한 선호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기도 합니다.


△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차세대 아이폰에는 'USB C포트'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는 '부정적' 견해를 제시했지만,

많은 이들이 'USB C포트' 탑재를 바라고 있기도 하다.


- 애플, 차세대 아이폰에 'USB-C' 탑재 가능성 있나?

△ 라이트닝 커넥터와 USB type-C 포트. 

USB type-C는 스마트폰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지만 아이폰은 여전히 '라이트닝'을 고수하고 있다.

애플이 엄격한 기준의 MFi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라이트닝 커넥터'를 쉽사리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USB-C' 포트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들이 'USB Type-C' 포트를 선택하면서 스마트폰의 표준 커넥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며, 애플 또한 맥북(MacBook)에서 이미 'USB Type-C' 포트를 충전 커넥터로 활용한 선례가 있기 때문에 다른 주변 장치와의 호환을 위해서 차세대 아이폰이 'USB -C'포트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또한 WSJ는 이같은 변화는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제조 업체들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변화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차세대 아이폰의 충전 커넥터의 변화(Lightning to USB-C)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부족 문제와 함께 공공장소에서의 충전 커넥터 문제가 공공연한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기에 모바일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USB-C의 탑재를 반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아이폰에서의 라이트닝 커넥터를 유지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라이트닝 커넥터와 USB C포트의 선호도에 관한 설문.

애플에 고나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월스트리트저널의 소식이 나오자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많은 이들이 '라이트닝커넥터'의 유지를 원했지만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source.www.9to5mac.com



  한편, 월스트리트저널의 아이폰8 USB-C 탑재 이야기에 대해,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그는 리포트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 역시 '라이트닝 커넥터'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으며, 차세대 아이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USB-C 포트의 탑재가 아닌 '충전 방식'의 변화와 '급속 충전'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그는 오래전부터 리포트를 통해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을 이야기해 왔으며, 특히 '원거리 무선 충전' 방식과 '급속 충전' 등은 아이폰의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Kuo는 애플은 MFi(Made For iPhone/iPad) 인증이라는 방식을 통해 '라이트닝 커넥터'에 관한 기준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범용으로 사용되며 그 사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USB C'로의 변화는 힘들 것임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USB-C의 경우 아이폰/아이패드 커넥터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기가 힘들 것이라는 겁니다.  


△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USB C'로의 변화보다는

무선 충전 기능과 급속 충전 기능의 도입을 눈여겨 봐야한다고 이야기했다.

물론 그는 애플이 라이트닝 대신 'USB C포트'를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월등히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아이폰' 사용자들은 공공장소나 카페 등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에 제약을 받아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애플의 iOS와 같이 독자적인 표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번 USB-C 포트로의 변화된다면 앞서 언급했듯이 액세서리 제조 업체와 사용자들에게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iOS를 오픈하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애플이 엄격한 기준 하에 자신들이 아이폰/아이패드를 통제하려 한다면 Ming-Chi Kuo의 말대로 변화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포지션을 취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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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화웨이 P10/구글 픽셀/아이폰7/갤S7 - 벤치마크 성능 비교 테스트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3. 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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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2017이 막을 내리면서 2017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MWC2017에서 LG의 'G6', 화웨이 'P10/P10플러스', 소니의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등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는 3월 29일, 뉴욕에서 삼성의 '갤럭시S8'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여러 매체들은 새롭게 등장한 제품들의 성능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LG G6, 화웨이 P10과 함께 현재 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iPhone 7)', 구글 픽셀(Pixel),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7(Galaxy S7)이 한데 묶여 성능테스트가 진행되었고 그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 LG G6, 화웨이 P10과 구글 픽셀, 아이폰7, 갤S7 성능 테스트 결과는?


  LG와 화웨이 등이 2017년 상반기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LG G6, 화웨이 P10 등 새로운 제품 2종류와 기존에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던 구글 픽셀, 아이폰7, 갤럭시S7 등 다섯 종류의 제품에 대한 성능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먼저, AnTuTu 복합 성능 테스트 결과입니다. AnTuTu 성능 테스트 결과는 여러가지 분야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종합 점수식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장 명료합니다. 성능 테스트 내용으로는 CPU, GPU, 램, I/O, UX퍼포먼스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투투 성능 결과에서 1위는 168,795점을 받은 '아이폰7'이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구글 픽셀(140,722)가 차지했습니다. LG 'G6'는 137,792점으로 3위, 삼성의 '갤럭시S7엣지'와 화웨이 'P10'이 각각 4위, 5위를 기록했습니다.


△ AnTuTu 성능 테스트 결과.

1위 아이폰7, 2위 구글 픽셀, 3위 LG G6, 4위 삼성 갤S7엣지, 5위 화웨이 P10.

다른 테스트 결과 더 보기 ☞ Benchmarks

source.www.phoneareana.com


△ Geekbench CPU 성능 테스트 결과.

싱글코어 - 1위 아이폰7 / 2위 화웨이 P10 / 3위 갤S7엣지 / 4위 LG G6 / 5위 구글 픽셀

멀티코어 - 1위 화웨이 P10 / 2위 아이폰7 / 3위 삼성 갤S7엣지 / 4위 구글 픽셀 / 5위 LG G6


  GeekBench CPU 성능테스트 결과입니다. 

  싱글코어 테스트에서는 '아이폰7'이 1위, 화웨이 'P10'이 2위, '갤S7엣지'가 3위를 차지한 것을 확인할 수 있고, LG G6와 구글 픽셀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습니다.

  멀티코어 테스트에서는 화웨이 'P10'이 1위, '아이폰7'이 2위, '갤S7엣지'가 3위를 차지했고, 구글 픽셀과 G6는 근소한 차이로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되었습니다.


△ Vellamo CPU 브라우저 성능 테스트 결과.

CPU 성능  - 1위 G6 / 2위 갤S7엣지 / 3위 구글 픽셀 / 4위 화웨이 P10

브라우저 최적화 - 1위 구글 픽셀 / 2위 화웨이 P10 / 3위 LG G6 / 4위 삼성 갤S7엣지


  벨라모 CPU 브라우저 성능 테스트 결과입니다.

  특이한 점은 '안드로이드'기종만을 대상으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특성상 구글이 배포하고 다른 기업들이 커스터마이징을 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에, 벨라모 테스트는 이러한 차이를 최대한 줄이는 데 초점을 두어 성능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테스트에서 프로세서 테스트에서는 LG 'G6'가 1위, '갤S7엣지'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구글 픽셀과 화웨이 P10이 차지했습니다. 브라우저 최적화 테스트에서는 구글 픽셀이 1위, 화웨이 P10이 2위, LG G6가 3위, 갤S7엣지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 GFXBench GPU 성능 테스트 결과

T-Rex HD - 1위 화웨이 P10 / 2위 구글 픽셀 / 3위 아이폰7 / 4위 갤S7엣지 / 5위 LG G6

Manhattan - 1위 아이폰7 / 2위 구글 픽셀 / 3위 갤S7엣지 / 4위 화웨이 P10 / 5위 LG G6


  GFXBench 그래픽 성능 테스트 결과입니다.

  T-Rex HD로 테스트 한 결과는 1위 화웨이 P10, 2위 구글 픽셀, 3위 아이폰7, 4위 삼성 갤럭시S7엣지, 5위 LG G6로 나타났으며, Manhattan으로 테스트 한 결과 1위 아이폰7, 2위 구글 픽셀, 3위 갤S7엣지, 4위 화웨이 P10, 5위 LG G6로 나타났습니다. LG G6의 경우 두 테스트에서 모두 최하점을 받았는데, 콘텐츠 감상 최적화를 내세운 'G6'로서는 의외의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 Basemark GPU 성능 테스트 결과


  Basemark GPU 성능 테스트 결과입니다. 

  베이스마트 그래픽 성능 테스트에서는 애플의 '아이폰7'이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화웨이 P10가 자치했습니다. 3위는 구글 픽셀, 4위에 LG G6, 5위에 삼성의 갤럭시7엣지가 자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새롭게 출시된 제품인 LG G6는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서 다서 뒤쳐지는 결과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는 G6의 스펙이 '괴물 스펙'이 아닌 보통 수준으로 출시된 것과 연관이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일각에서는 '갤럭시S8'와 경쟁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루머를 통해 알려진 '갤S8'의 스펙보다 낮은 것 때문에 시작부터 핸디캡을 안고 간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화웨이 'P10'의 경우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한 제품으로서 소위 '최고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는데 그에 걸맞게 성능 테스트에서는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여러 성능 테스트 결과에서 '아이폰7'과 '구글 픽셀'은 대체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데 이는 두 제품이 각각 iOS와 안드로이드에 최적화 된 제품이기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점수'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성능 테스트를 통해 나타난 점수 차이가 실제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는 성능의 차이와는 괴리가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성능 테스트 결과가 절대적인 기준으로 작용하여 특정 스마트폰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참고 자료로 활용하여 즐겁고 합리적인 스마트폰 라이프를 즐기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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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7' 후, 가장 주목받은 스마트폰은 뭐였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3. 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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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을 마지막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2/27-3/2)의 행사가 막을 내렸습니다. 삼성과 LG, 소니,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새로운 모바일 제품을 선보이며 2017년 모바일 시장에서의 한바탕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삼성은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Galaxy S8)'를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로 인해 그동안 삼성의 그늘에 가려져있던 기업들의 제품이 주목받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LG의 'G6' 그리고 소니의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Xperia XZ Premium), 화웨이의 P10/P10플러스, 모토로라의 'G5/G5 플러스', 블랙베리의 '키원(KEYone)', 노키아의 '노키아 3/5/6' 그리고 3310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되었는데 이들 사이에서도 명암이 갈렸습니다.


△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image.www.cnet.com


- MWC2017,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제품으로 무엇이 뽑혔나?


  모바일 업계의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MWC2017 행사에서는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고 많은 이들이 눈여겨본 제품은 단연 '하이엔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옛명성을 되찾기 위해 블랙베리, 노키아 등이 '저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는 것도 눈여겨 볼 만 한 점이었습니다. 여러 제품이 소개된 만큼 사람들의 관심 또한 여러 제품으로 분산되었는데,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MWC2017에 등장한 휴대폰들에 대한 인기 투표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 MWC2017에 등장한 휴대폰에 대한 인기 투표 결과.

1위에 소니 엑스페리아XZ프리미엄, 2위로는 LG의 G6, 3위에 화웨이 'P10/P10플러스'가 선정되었다.

source.www.phonearena.com


  폰아레나의 조사에 따르면 이번 MWC2017 행사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으로 소니의 '엑스페리아 XZ프리미엄'이 꼽혔습니다. 전체 투표 인원 2850명 중 942명이 '엑스페리아 XZ프리미엄'을 선택하면서 33.05%의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그 뒤를 이어 LG의 'G6'가 30.6%의 득표를 하면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8'가 등장하지 않았기에 이들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이들 두 기업 제품에 대한 관심이 특히 더 높았다고 할수 있습니다.


△ 화웨이 'P10'

△ 블랙베리 'KEYone'


  3위로는 9.86%를 얻은 화웨이의 'P10/P10플러스'가 선정되었으며, 4위에는 블랙베리의 '키원(KEYone)'이 선정되었습니다. 화웨이 역시 '라이카 듀얼 카메라'를 내세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중에 있으며, 블랙베리는 '키원'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 설문조사 결과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뒤를 이어 노키아의 3310(5.93%)과 모토로라의 G5/G5플러스(5.86%)가 선정되었으며, 그 뒤로 노키아 3/4/5시리즈와 소니의 XZs/XA1 등이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 노키아 3310(2017) 2G 피처폰.

△ 모토로라 G5/G5플러스

△ 노키아 3/4/5 시리즈


  MWC2017 행사에 등장한 제품들의 인기 투표 결과가 반드시 흥행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는 없지만, 투표 결과에서 상위권에 랭크된 제품의 첫인상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이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했듯이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S8플러스'가 오는 3월 29일 공개 예정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소니, LG 등의 흥행 성공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MWC2017에서 주목받았던 제품들이 실제 시장에 출시되었을 때 흥행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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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 마친 '갤럭시 S8' 실제 사진 등장.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아 둘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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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모바일 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에서는 LG와 소니,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불리는 삼성은 MWC2017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를 공개하지 않는 대신 오는 3월 29일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갤럭시S8/S8플러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삼성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최근 '갤럭시S8'의 실제 사진이 유출/공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LG전자가 'G6'의 조기 출시를 앞세워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갤럭시S8'의 사진이 공개되고 초도 물량 1000만 대 분의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이 동하고 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 '갤럭시 S8' 사진 유출/공개.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아 둘 수 있을까?

△ '갤럭시S8' 실제 제품 사진(왼쪽)과 그동안 유출 이미지로 알려진 제품 이미지(오른쪽)

source.www.bgr.com


  오는 3월 29일,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Galaxy S8)'의 실제 제품 사진이 해외 유명 IT매체 BGR.com을 통해 공개되었고, 이같은 소식을 여러 매체들이 전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에서 경쟁제품으로 여겨지는 LG의 G6가 빠른 출시로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지만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 삼성의 '갤럭시S8'보다 다소 뒤쳐지는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관심이 '갤럭시S8'로 쏠리고 있기도 합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밝혀진 '갤럭시S8'의 모습은 익히 알려진 대로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진 것이 특징입니다. '갤S8'의 5.8인치 엣지 스크린은 그 전체 크기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화면의 크기는 '갤럭시 노트7(5.7인치)' 수준까지 커지면서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갤럭시 S8 플러스'의 경우 6.2인치 화면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본격적으로 '대형 화면' 스마트폰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면부 상단의 얇은 베젤에서는 수신 스피커와 함께 셀피 카메라, 홍채 인식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고 앞면부 하단에는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홈버튼과 앞으로 가기 버튼 등이 화면 속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아래쪽에는 스피커와 USB Type-C포트, 그리고 3.5파이 이어폰 잭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 갤럭시S8의 좌우상하 모습.

  '갤럭시S8'는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제품과 삼성의 엑시노스(Exynos)를 탑재한 제품 두 가지로 출시가 되며(지역별 상이) 모든 제품에 4GB 램이 탑재되고,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과 마찬가지로 '갤S8'역시 microSD카드 슬롯이 장착되어 있는데 최대 2TB까지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조리개 값 f/1.7의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갤S8'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 '갤S8 플러스'의 배터리 용량은 3500mAh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수 방진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LG가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 'G6'의 빠른 출시를 선택했지만 역으로 삼성은 '갤럭시S8/S8플러스'의 예년보다 늦은 공개/출시를 선택함으로써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공개/출시'는 삼성의 자신감으로 보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갤럭시 노트7'에서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신중함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3월 29일, 삼성이 과연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어떤 것들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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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앱스토어 정기 구독 해지 방법(결제 서비스 중지) - 아이폰/아이패드 구독 중단 하는 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3. 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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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i)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애플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는 여러가지 정기구독 서비스가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요. 애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경우 '구독(서비스 신청)'을 하고 나서 별도로 '구독 해지(결제 중단)'을 하지 않으면 매달 특정 일에 자동으로 서비스 이용 요금이 결제가 된다는 불편한 진실!

  애플스토어에서 결제가 되면 카드사에서 문자를 보내주고, 애플에서는 이메일로 결제 내역 영수증을 보내주긴하는데요 자동으로 결제되다보니.. "한 달 더 쓰고 해지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있다가 "구독 해지"하는 것을 깜빡 잊어버리고 매달 결제가 되면서 본의아니게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생각날 때, "서비스 구독 해지"를 해야겠는데요, 

결제를 중지하려고 찾다보면 "잘 못찾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App Store 구독 서비스 '구독 중단' 하는 방법을 간단히 설명해 드릴까합니다 ^^

저는 현재 '애플 뮤직'과 '넷플릭스'를 구독하고 있는데요, 애플뮤직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 볼게요.

알면 쉬운데.. 모르면 헤매게되죠^^


STEP 1.

 설정  ▶ iTunes 및 App Store  ▶"애플 아이디"를 눌러 줍니다

STEP 2.

"Apple ID 보기"를 눌러 줍니다

STEP 3.

 보안 해제를 해 줍니다.

STEP 4.

 앱스토어로 이동  ▶ 계정 정보 창  ▶(아래쪽) "구독"을 눌러 줍니다.

STEP 5.

구독 정보 페이지  ▶ 구독 중단 할 서비스를 눌러줍니다 

STEP 6.

 구독 중단할 서비스 정보  ▶ (아래쪽) "구독 취소"를 눌러 줍니다.

STEP 7.

"확인"을 눌러주면 구독이 해지됩니다.

이제 더 이상 결제가 되지 않아요~


▼ 정기 구독 해지(결제 중단) 방법 유튜브 동영상 ▼


앱스토어 정기구독 서비스 해지 방법!

알고 보니 참 쉽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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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묘수 'Nokia 3310', 노키아 부흥의 디딤돌이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3. 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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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로 일컬어지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2/28-3/2 Barcelona)에서는 삼성과 LG, 소니,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선보인 하이엔드 모바일 제품들이 단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편 비록 그 관심은 적었지만 블랙베리(BlackBerry), 노키아(Nokia) 등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 재기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때 세계 휴대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차지해 왔던 '노키아'의 경우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몰락의 길을 걸으면서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듯 했지만 지난해 5월 핀란드의 HMD글로벌이 MS로부터 노키아 휴대전화 판권을 사들였고, 이번 MWC2017 행사장에서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향후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게 될 지가 하나의 관심사로 자리잡았습니다.


△ 노키아가 전설로 불리는 '노키아 3310(2017)'을 MWC2017에서 소개했다.

2G 피처폰의 대명사로 불리는 3310의 가격은 49유로. 우리돈 약 6만원 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노키아의 묘수, 'Nokia 3310'. 부흥의 디딤돌이 될까?

△ Nokia 3310


  LG의 G6, 화웨이의 P10/P10 플러스, 삼성의 갤럭시 탭S3/갤럭시 북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7 행사장에서 뛰어난 기술을 탑재한 하이엔드 제품을 선보이면서 2017년 글로벌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기싸움을 펼친 가운데, 노키아는 과감히 과거로의 회귀를 보여주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노키아가 과거 노키아의 전성 시대를 이끌었던 '3310'을 리메이크(Nokia 3310(2017))하여 출시한다는 것인데, 오리지널 노키아3310의 경우 2010년 출시 이후 약 5년 간 전 세계적으로 1억 2,500만 대 이상 판매되면서 노키아의 전설, 피처폰의 전설이라 불리는 제품입니다.


  Nokia 3310(2017)은 2.4인치 크기의 화면, 200만 화소의 카메라, 1200mAh 용량의 배터리 등을 갖췄고 기본 저장 공간은 0.016GB에 최대 32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을 갖췄습니다. 대기시 배터리 지속 시간은 무려 31일(744시간)이며 연속 통화 가능 시간은 22시간으로 알려졌습니다. 색상은 빨랑, 파랑, 노랑, 회색 등 4가지이며 가격은 49유로, 우리돈 약 6만 원에 판매가 되며 3G나 Wi-Fi를 이용할 수 없는 제품(오직 2G로만 이용 가능)으로서 말 그대로 17년 전에 출시되었던 제품이 '재출시'되는 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노키아 3310(2017)'이지만 노키아의 전략은 치밀해 보입니다.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인 MWC2017에서 '전설적'인 제품인 '3310'의 재출시를 공언하면서 '노키아'라는 브랜드 자체에 대해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는 점이고, 한 때 세계 휴대폰 시장을 주도했던 기업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었고 100달러 대(10만원 대)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있다고는해도 여전히 '피처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노키아의 초저가 피처폰 판매 전략은 장기적으로 노키아의 브랜드 이미지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것으로 예상되기도 합니다. 

  블랙베리, 노키아 등 과거 휴대전화 시장을 주도하던 기업들이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들 기업들이 과연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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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P10/P10플러스 공개, 세계 3위 굳히기 위한 조건 갖췄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2. 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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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인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2/27-3/2)'에서 내로라하는 글로벌 IT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 제품을 속속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삼성과 애플이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부터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3위 굳히기에 들어간 화웨이(Huawei)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기반으로 빠른 성장을 구가한 화웨이가 이번 MWC2017 행사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P10'과 'P10 플러스(P10 Plus)'를 선보이면서 LG와 샤오미 등의 추격자들을 뿌리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화웨이가 가성비를 앞세운 P10/P10플러스를 선보였다.

P10과 P10플러스는 'P9'시리즈처럼 '라이카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카메라 기능과 관련하여 소프트웨어적으로 '액션 카메라'로 유명한 '고프로(GoPro)'와 손잡고 소프트웨어를 보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image. www.cnet.com


- 화웨이 'P10 & P10 플러스'의 등장. 세계 3위 굳히는 제품 될까?

△ 5.1인치 P10 과 5.5인치 P10 플러스.


  2016년 화웨이가 P9/P9플러스를 선보이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화웨이는 독일의 카메라 명장 '라이카(LEICA)'와 손잡고 스마트폰에 '라이카 듀얼 카메라 렌즈'를 탑재한 P9/P9 플러스를 선보였고 카메라 기능 향상을 무기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적인 제품 판매를 이어가면서 중저가 이미지를 탈피하여 가성비 좋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이같은 화웨이가 이번에도 '라이카'와 손잡고 전략 스마트폰인 'P10/P10 플러스'를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P10의 경우 5.1인치(1080x1920) 크기의 화면을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기린 960(Kirin 960, 2.3GHz Octa-Core CPU)를 탑재했고 4GB램 탑재 제품과 6GB램 탑재(128GB제품) 두 가지로 출시가 되는데, 프로세서의 경우 삼성의 엑시노스 8895, 퀄컴의 스냅드래곤 830과 비슷한 수준의 처리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3200mAh 용량의 배터리, 각각 2000만, 1200만 화소의 라이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고 아이폰 iOS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EMUI 5.1을 기반으로 구동된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P10 플러스는 5.5인치(1440x2560)크기의 화면을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는 P10과 동일합니다. P10플러스의 경우 64GB용량/4GB램 탑재 제품과 129GB용량/6GB램 탑재 제품 두 가지로 출시되며, 375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 듀얼 카메라 탑재,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 탑재 등은 P10과 동일합니다.


△ P10의 앞/뒤/하단부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과 USB Type-C 포트를 갖췄다.



  화웨이의 P10/P10플러스의 기본 스펙은 다른 하이엔드급 스마트폰에 비해서 뛰어난편이 아니라 할 수 있지만, 비슷한 성능의 다른 제품들에 비해 가격 경쟁력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카메라 기능이 특히 뛰어다다는 것이 장점으로 손꼽힙니다. 조리개값 f/1.8-2.2, 각각 2000만,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아웃포커싱 촬영이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꼽히며, 하드웨어적으로 라이카와 손잡은 것과 더불어 고프로(GoPro)와 손잡고 카메라 기능을 위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콜라보레이션을 하였다는 것 또한 'P10/P10플러스'를 눈여겨보게 되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P10/P10플러스의 주요 기능으로 '카메라 기능'을 손꼽을 수 있다.

화웨이는 카메라 기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으며, 

고프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카메라 기능의 활용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이 고가(High Price) 전략을 통해 막대한 영업이익을 취하고 있는 반면, 화웨이의 경우 카메라와 관련된 세계적인 기업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가성비를 내세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삼성과 애플의 경우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인정받고 있지만 화웨이의 경우 프리미엄보다는 '실용성'을 내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LG가 구글과 손잡고 'G6'에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등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여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데 과연 이들 3위권 기업들의 대결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향후 흐름이 기대가 됩니다. 과연 화웨이가 P10/P10플러스를 통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2강 1중 체제로 이끌어갈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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