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아이폰7 플러스' 개봉기(unboxing)'. 레드 신드롬 불러 일으킬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3. 09:36

반응형

  애플이 지난 3월 21일(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새벽) 아이폰7/7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Red Special Edition)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제품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은 공식 홈페이지(www.apple.com/kr)을 통해 오는 25일 밤 12시 1분(00시 1분)부터 공식 판매를 밝혔으며, 공식 홈페이지는에서는 '레드 아이폰7'을 두고, 'Product Red'라 칭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10년 전에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던 '아이팟 나노 프로덕트 레드(iPod Nano product red)'와 마찬가지로 판매 금액의 일부가 에이즈 퇴치 기금에 기부된다는 데 또 하나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한편, 25일 0시 1분부터(밤 12시 1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아이폰7' 레드 에디션의 공식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지만 벌써 '레드 아이폰'의 개봉기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7, 레드 / 매트 블랙 / 제트 블랙

www.youtube.com



- '레드 아이폰7 플러스' 개봉기. 실제로는 어떤 모습?


  레드 아이폰이 등장하자마자 사람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한 영상이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레드 아이폰7 언박싱(Red iPhone7 Unboxing)'이라는 영상인데요, 아이폰을 비롯한 여러가지 전자 제품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버(Youtuber) Marques Brownlee(MKBHD)가 아이폰이 공식 출시되기도 전에 '레드 아이폰'의 언박싱 모습을 소개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레드 아이폰 모습을 세밀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레드아이폰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제품의 색상이 단순히 '붉은' 색상이라기보다는 '핫핑크' 색깔이 가미된 레드라는 점에서 강렬한 색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스마트폰이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 Red iPhone 7 Plus Unboxing.

https://youtu.be/VDsjYTMyh94

△ 개봉 전 모습


△ 에이즈 퇴치를 위해 일부 금액이 기부된다는 내용.


△ 고이 모셔져 있는 '아이폰7 레드'

△ 핫핑크와 레드의 조화가 고급스러움과 강렬함을 드러내고 있네요.

△ 라이트닝 케이블, 이어팟, 충전어댑터.

△ 하단부. 라이트닝 커넥터와 스피커.

△ 슬립 버튼과 심트레이.

△ 음량 조절 버튼과 무음 스위치.

△ 레드 아이폰 플랙(red iPhone7, black front)

concept image. 

https://twitter.com/VenyaGeskin1

△ 블랙(목업) & 화이트 레드 아이폰


△ 아이팟 나노 프로덕트 레드.


  앞서 이야기 했듯이 레드 아이폰의 강렬함은 남다릅니다. 강렬함과 고급스러움이 충분히 경쟁력이 될 만 하며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타이틀은 충분히 '프리미엄'이 있기에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의 아이폰 마니아들에게는 매력적인 제품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으며, 10년 전 '아이팟 나노 스페셜 에디션'과 같이 일부 판매 금액이 에이즈 퇴지 기금으로 사용된다는 점 또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가 독주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이폰 레드 프로덕트'의 등장으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구도가 흥미로워질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2분기(4~6월)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보여주었던 애플이 이번에는 어떤 실적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애플의 깜짝 선언, 레드 아이폰7/7플러스. 그리고 '아이폰SE 128GB'.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2. 09:23

반응형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인 애플(Apple, Inc.)가 "레드 아이폰7/7플러스(iPhone7&7 Plus Red)" 출시를 깜짝 발표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팀쿡 애플CEO는 3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의 '레드 스페셜 에디션(Red Special Edition)'의 출시에 관한 이야기를 게재했는데, 10년 전 아이팟 나노 레드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아이폰7 레드'의 출시/판매에서도 아프리카의 에이즈 퇴치를 위한 국제 기금에 일정 금액을 기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레드아이폰'의 출시에 관한 이미 작년 12월에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via MacOtakara) 등을 통해 다뤄진 적이 있는데, 이는 이번에도 애플은 루머를 피해가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번에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레드 '아이폰7 & 7플러스'는 128GB/256GB 용량의 제품에 한해서만 판매되며, 주문 시작은 한국 시간으로 3월 25일 밤 12시01분(00시 01분)부터 공식 홈페이지(☞apple.com/kr)에서 시작됩니다. 한편, 애플은 따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4인치 크기의 중저가형 제품인 '아이폰SE'의 128GB 제품을 새롭게 추가/판매합니다(기존의 16GB/64GB에서 32GB/128GB로 변경).


△ 애플이 3월 25일부터 '레드 아이폰'을 판매한다.

작년 말, 루머를 통해 '출시설'이 돌았던 제품인 만큼 사람들의 기대감도 높다.

전통적으로 아이폰 판매 비수기인 2분기, 애플의 실적을 얼마나 끌어올릴 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www.apple.com/kr


- '레드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SE 128GB'의 등장. 애플의 존재감 부각 되나?


   애플이 오는 3월 25일 오전 12시 01분(00:01)분 부터 '아이폰7/7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의 전 세계 동시 판매를 진행(한국 포함 40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적으로 매년 상반기, 특히 2분기(4~6월)은 아이폰이 가장 적게 판매되는 시기로 분류됩니다. 애플은 매년 9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 왔고 사람들은 2분기와 3분기(7-8월)에는 차세대 아이폰 출시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아이폰 구매를 보류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애플이 오는 3월 25일부터 '레드 아이폰'의 출시 시작하게 되면서 애플의 실적 또한 상승 기류를 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강렬한 인상의 붉은 색상은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겨지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새로운 색상 출시는 자연스럽게 현재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LG의 'G6' 그리고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에 영향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에서의 애플의 존재감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 128GB / 256GB 두 가지 제품으로 판매되는 Red iPhone.


  '아이폰7' 레드 스페셜 에디션은 앞서 이야기 했듯이 128GB와 256GB 두 가지 용량으로만 판매가 됩니다. 이는 '제트 블랙(jet black)' 색상이 128/256GB 두 가지로 출시되었던 것과 유사한 맥락이며, 애플이 '제트블랙' 색상 판매에서 큰 이익을 남겼던 것을 생각해 본다면 이번 레드 스페셜에서도 큰 수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7 128GB'의 국내 판매 가격은 106만 원 이며, 256GB제품은 120만 원 입니다. '아이폰7 플러스'의 경우 128GB와 256GB용량의 제품이 각각 123만 원, 137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28GB/256GB용량의 제품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32GB의 비교적 저렴한 제품이 없다는 점은 '레드 아이폰' 출시에 있어서 다소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애플은 '레드 스페셜 아이폰7'의 출시처럼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작년 4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던 '아이폰SE'의 용량을 업그레이드하여 판매를 시작합니다. 기존에는 16GB와 64GB 두 가지 제품이 각각 59만 원, 73만 원(공식 홈페이지)로 판매되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판매되는 제품은 32GB/128GB로서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가격은 종전과 동일한 59/73만원 입니다. '아이폰SE'의 경우 출시된 지 1년이 지난 만큼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가격 다운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애플의 이같은 새로운 제품의 출시는 분명 애플의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매년 2분기는 전통적으로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매출이 가장 적게 나오는 시기이고, 경쟁사인 삼성의 '갤럭시S'시리즈의 신제품이 출시/판매되는 시기이기에 애플로서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시즌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로 인해 '신제품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같은 애플의 움직임은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에도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애플의 'iPhone Red Special Edition'이 어떤 반응을 불러 일으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종목읽기] 현대차/모비스 등 자동차 관련주. 새로운 주도주가 될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2. 00:3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오늘의 종목 톺아 읽기는 '자동차 관련주(운수장비/운수창고)' 입니다.

오늘(3/21) 현대차그룹 관련주들이 급등을 하면서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는데요, 현대차(005380)가 8%대 상승, 현대모비스(012330) 3%, 기아차(000270) 3.5%, 현대위아(011210) 9.25%, 현대글로비스(086280) 4.36%를 비롯하여 현대차그룹 계열 광고 회사인 이노션(214320)이 6.11% 상승하는 등 현대차그룹 관련주들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박에도 화학/정유주의 상승이 두드러졌는데요 S-OIL(에스오일)의 경우 최근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2.8%의 상승을 보여주면서 2주간(7거래일)동안 무려 15%나 상승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도 오후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7% 상승마감했고 GS또한 장중 3%대의 상승세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오늘은 코스피 지수가 2178.38 포인트로 마감하면서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2011년 7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다시말해, 6년 최고가를 경신한 것이죠! 현재 코스피 지수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이 있긴하지만 오늘 급등세를 보여주었던 종목들이 최소 지난 1년간 별다른 상승세를 보여주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6개월 정도는 이들 종목들을 눈여겨 봐야할 것입니다. 


  오늘 상승한 종목들에 관해서는 지난 2월에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죠^^

  지난 2월 19일에 올렸던 시황 관련 글에서, 바닥권에서 이제 막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업종/섹터'에 대해서 다뤘는데요, 바닥권 업종의 대형주들이 2월부터 3월까지 우리나라 증시를 뜨겁게 달구는 주역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관심사!

현대차/현대모비스/기아차/쌍용차/현대위아/만도 등 

운수장비 섹터의 대형주들과 

현대차그룹 계열사로서 오늘 급등세를 보여준 '현대글로비스'의 주가를 

기술적인 관점에서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2년 동안 거침없이 상승해오다가 최근 조정국면에 접어든 '만도(204320, PBR 1.80)'와 

운수장비섹터의 현대글로비스를 제외하면 

나머지 종목들은 PBR이 1도 채 되지 않는 저평가 국면이기 때문에 

재무제표는 따로 살펴보지 않고,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간단히 짚어 볼게요^^




현대차(005380)

일봉 차트

3/21 52주 신고가 기록하였고,

8%가 넘는 급등세로 근 2년 고가 기록.

3/20일 월요일에 1년간 고점이었던 저항선/매물대 돌파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금일(3/21일) 상승을 예측할 수 있는 자리였음.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개인들의 차익실현 물량 출회했고,

공매도 숏커버링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큰 저항없이 2년전 고점 부근까지 상승하였음.


위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2년전 고점 부근과 그 이전 매물대는 그리 많지 않은 상황임.

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등이 100%넘는 상승을 하는 동안 현대차는 줄곧 하락/횡보 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 개인 물량이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짧은 물량 소화 과정을 거치면 

전고점인 187000원 부근까지 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가 필요하지만 그것이 '가격' 조정이라기보다는

기간 조정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둬야할 것으로 판단됨.


현대모비스(012330)

일봉 차트

△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지만

장 후반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현대모비스'

2말/3초의 사드 후폭풍 이호 저점 횡보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음.

오늘 급등으로 전고점 26만원 부근 돌파를 시도했지만,

전고점(2월 중/말) 부근 물량이 대거 출회하면서 돌파하지 못하고 내려 앉은 모습.

하지만 운수장비섹터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나아지리라 판단되기 때문에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26만원을 돌파하고 28만원선까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기아차(000270)

일봉 차트

기아차는 오랜기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지난 2월 저점 확인 후, 반등하였으나 사드 후폭풍으로 하락/횡보 중이었습니다.

현대모비스와 마찬가지로 급등을 하긴 했지만 전고점 악성 매물이 출회하면서 다소 하락한 모습입니다.

현대모비스/기아차 모두 현대차 만큼의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전고점 돌파가 요원해 보입니다.

다만 오늘 상승에서 대량거래가 터졌다는 점은 고점 매물이 어느정도 소화되었다는 것이고,

빠른 시일내에 2017년 1월초 고점인 41000원 부근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위아(011210)

일봉차트

현대위아는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오늘 급등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무려 9.25%나 급등했는데요, 

3/20일 주가가 직전 고점 부근까지 치고 올라오면서 매물 소화가 된 상황이었기에

오늘(3/21) 여유있게 급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76000~77000원까지는 무난하게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78000~80000원 부근에서 매물이 출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게되면 주가가 잠시 조정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추세가 상승으로 돌아선 이상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장기간 하락추세에서 이제 막 돌아섰기 때문에 

현재 주가 위치는 '바닥권'이라고 해도 무방해 보입니다.


쌍용차(003620) 

일봉 차트

쌍용차는 금일(3/21) 운수장비 섹터 상승에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련주만의 상승 속에서 쌍용차는 소외되어 있는 모습인데요,

2016년 1월 저점을 찍고 한차례 급등했지만,

박스권에 갇혀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저점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삼각수렴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저점 상승, 박스권 삼각 수렴에서 그 끝은 '강한 상승'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가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보면서 '박스권 매매'를 하다가,

박스권을 돌파했을 때, '풀매수'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만도(204320)

일봉 차트

만도는 2015년 6월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을 이어오다가 작년 9월 이후로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저점 100,500원 대비 약 2년간 고점 기준 약 200%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현재 박스권 등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운수장비섹터가 그동안 약세를 면치 못한 것이 반해 '만도'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박스권 하단을 찍고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눈여겨봐야 할 것입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일봉 차트

현대글로비스 역시 금일 4.36% 상승했지만

전고점 부근에서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폭을 약 2% 반납했습니다.(장중 최고 6.38% 상승)

앞서 살펴본 기아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와 같이 전고점에서 악성 매물 출회로 상승 제한을 받았지만

향후 지속적인 상승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하지만 16만원대를지나 17만원, 18-19만원대까지 매물대가 쌓여 있다는 점은

가파른 상승보다는 완만한 상승을 예상케 합니다.


특히, 일각에서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하여 최대 수혜주로서 '현대글로비스'를 거론하기도하는데요,

정말 '최대 수혜주'가 맞다면, 외인/기관들이 가격을 급격히 올리기보다는

밑에서 천천히 매집을하면서 가격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가파른 상승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죠. 

다만, 운수창고 업종이 바닥을 찍고 돌아섰으며 현대차그룹주 또한 상승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판다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매수/홀딩이 유효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코스피 운수장비(015) 업종 

주봉 차트

2015년 7월에 저점을 찍고 서서히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말/3초에 삼각수렴의 저점을 찍고 반등하여

하락추세선을 뚫고 상승했습니다.

삼각수렴 끝에서의 상승은 강한 상승세를 수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운수장비 대형주들의 움직임이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합니다.


앞서 살펴봤던 현대차가 대장으로서 운수장비 업종 지수를 리드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의 종목들도 매물대를 돌파하면서 뒤따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수장비 업종은 2017년 7월까지는 

매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현대차/현대모비스/기아차/쌍용차/현대위아/만도 등

운수장비 업종의 대형주들을 살펴봤네요.


대체로 바닥권에서 반등하는 모이지만,

몇몇 종목들은 뚫고 가야할 매물대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수장비 업종이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다고 판단되는 상황이기에

바닥권에 머물고 있는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담아둔다면

올해 연말에는 큰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반응형

'갤럭시S8'의 핵심. 비장의 무기는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Bixby)'였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21. 13:04

반응형

 삼성이 오는 3월 29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삼성 홈페이지 뉴스룸(new.samsung.com)을 통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 '빅스비(Bixby)'가 차세대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삼성의 모든 가전 제품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삼성의 음성 인식 시스템 '빅스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일각에서는 '갤럭시S8'의 핵심 기능으로 '빅스비'가 자리 잡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어 왔습니다. 특히,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MS의 '코타나(Cortana)' 등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이 음성 인식 서비스들의 능력을 점점 확대시켜나가는 상황이기에 삼성의 '빅스비'는 더욱 큰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S8, 

제품 좌측 중앙 부분에 있는 '퀵 버튼'이 주목 받고 있다.

퀵 버튼은 웹브라우저와 빅스비 전용 버튼이라고 한다.

image.twitter.com/VenyaGeskin1

- '갤S8'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빅스비'. 삼성의 차세대 제품 핵심으로 자리하나?


  오래전부터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에는 'S-보이스'가 아닌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이 새롭게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2016년 10월, 삼성이 인공 지능 스타트업 'Viv'를 인수하면서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화되기 시작했고, 그 이름이 '빅스비(Bixby)'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삼성이 인수한 'Viv'와 '빅스비'를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Viv'는 인공 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으로서 그 창업자들은 애플의 음성 인식 시스템인 '시리(Siri)'를 개발했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인공지능 업계 최초로 스스로 프로그래밍하는 인공 지능 기술을 개발하여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기술을 가전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개발한 이같은 기술들은 소위 '2세대 Siri'로 불리고 있으며 이같은 기술이 삼성의 '빅스비'에 그대로 녹아들었고다 볼 수 있습니다.


△ Viv는 애플의 'Siri'를 개발했던 개발자들이 창업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이다.

그들은 소위 '2세대 시리'를 개발했고 그 기술이 '빅스비'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http://viv.ai


  삼성은 자사 홈페이지 뉴스룸 보도자료(nesr.samsung.com)를 통해 차세대 갤럭시를 비롯한 여러 제품에 '빅스비'가 탑재될 것이며, 빅스비는 현재 시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음성 인식 시스템과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삼성은 다른 음성 인식 서비스들과의 다른 점을 세 가지로 구분했는데 그 첫 번째로 '빅스비'가 지원되는 앱 내의 거의 모든 기능들이 음성으로도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으며, 두 번째로 사용 중이던 앱의 상태를 그대로 이어 받아 빅스비를 이용하여 음성 인식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세 번째로 강조한 것은 빅스비가 사용자의 명령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그 상황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 빅스비 호출을 위한 '퀵버튼'

삼성은 '빅스비'가 기존의 다른 음성 인식 서비스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서 삼성의 '갤럭시S8'의 실제 사진을 비롯한 여러 이미지들이 공개되고 있는데 제품의 좌측에 위치한 '퀵 버튼'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퀵 버튼은 '웹 브라우저 검색'과 '빅스비(Bixby)' 호출을 위한 전용 버튼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삼성이 '빅스비'의 활용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그만큼 '빅스비'의 활용 가치가 높을 것이고, 빅스비가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를 획기적응로 바꿔줄 수 있을 것이라는 삼성의 믿음이 녹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갤럭시S8/S8플러스'는 숨길 것이 없어 보입니다. 이미 다량의 실제 제품 사진이 공개된 상황이고 삼성측에서도 공개적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가 핵심 기능으로 부각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또한 스펙은 익히 알려진 대로 '괴물 스펙'을 자랑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3월 29일, 뉴욕 링컨 센터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특허로 살펴본 '아이폰8'의 얼굴 인식 기능, 어떻게 작동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1. 12:04

반응형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세계 최고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아이폰7'이 출시되기도 전인 2년 전(2015년 겨울)부터 2017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OLED아이폰을 주목해야 한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오랫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아이폰8'에 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엣지 스크린 탑재, 디스플레이 내장 방식의 홈버튼/터치ID,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도입 그리고 얼굴 인식 기능 등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 가운데 일각에서는 '얼굴 인식 기능'이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능으로 부각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 iPhone 8에 탑재될 것이라는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특허 내용 중 일부.

기본적으로 잠금 해제 기능에 이용될 것으로 보이며, 그밖에 앱 실행에도 응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잠금 기능이 적용된 애플리케이션(앱)과 그렇지 않은 앱으로 구분되며, 저장 공간에는 사용자 권한이미지와 패턴 등이 저장되고

얼굴 인식 기능은 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도록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컨트롤 한다. 

 image.www.patentlyapple.com


- 특허에서 설명하는 애플의 얼굴 인식 기능, '아이폰8'의 핵심 기능이 될 만 한가?

△ 홈버튼/지문인식시스템(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그리고 얼굴 인식 기능.

'아이폰8'의 핵심 기능이 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의 주요 기능 중 하나로 얼굴 인식 기능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최근 이스라엘 소재의 '얼굴 인식 기술' 보유 스타트업인 '리얼페이스(RealFace)'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애플은 '리얼페이스'를 인수하기 이전부터 얼굴 인식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리얼 페이스를 인수한 것은 아이폰에 탑재될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도모함은 물론이고 차후에 빚어질 수도 있는 기술에 관한 특허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애플의 움직임을 통해 우리는 '얼굴 인식 기능'이 아이폰8에서 핵심 기술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얼굴 인식 기능과 관련한 프로세스 개요도.

아이폰의 여러 기능들 중, 얼굴 인식 기능이 비교적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애플이 특허 출원한 내용들을 토대로 새로운 아이폰에 탑재될 기술들을 예상해 왔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기술들이 반영된 사례 또한 많은데 카메라 관련 특허와 헤드폰잭 제거 관련 특허 등 여러가지 특허들이 완벽히 똑같지는 않지만 대체로 실제 제품에 적용되는 사례들을 보여주었고, 애플의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s)' 관련 특허 또한 공개된 바 있어 추후 2세대, 3세대 에어팟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예상을 할 수 있게끔합니다. 이같이 특허 출원 내역이 아이폰에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 지를 예상하는 중요한 단서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특허가 '아이폰8'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추측 가능케하고 있습니다. 얼굴 인식에 관한 특허는 2011년에 처음 등록되었고 2016년 3분기에 또 한 차례 변경/등록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허 내용의 일부를 살펴보면 '얼굴 인식 기능'의 대략적인 작동 원리와 기능이 나오는데, 그 내용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얼굴 인식 기능의 작동 원리.

아이폰이 잠지기 모드에서 깨어나면 '잠금 해제'를 위한 기능이 작동한다.

이때, 얼굴 인식 과정이 진행되고 '사용자' 확인이 끝나면 잠금 해제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잠금 상태로 남아있게 된다.

△ 터치ID 지문 인식 방법과 작동 원리는 유사하다.

얼굴 사진과 패턴을 인식하고 추후 잠금 해제를 할 때 특징을 찾아내어 스마트폰을 작동시킨다.

잠금 설정된 앱을 구동할 때도 유사하다.


  한편, 얼굴 인식 기능이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은 상대적으로 '터치ID'의 포지션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애플이 '아이폰8'에서 어떤 기능들을 취하고 배제할지는 확실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분명 차세대 아이폰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애플에 관한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출시 임박. 전문가들 3월 말보단 4월 언급.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0. 13:03

반응형

 모바일 시장에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태블릿 시장의 마이너스 성장세 속에서도 애플은 새로운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면서 '태블릿 PC' 시장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 MWC2017 현장에서 삼성이 2년 만에 새로운 '갤럭시 탭' 시리즈인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선보였고, 이와 함께 '갤럭시 북(Galaxy Book)'이라는 2-in-1(투인원, 키보드를 붙이면 노트북처럼 쓸 수 있고, 키보드를 떼면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는 제품) 제품을 선보이면서 태블릿PC 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매년 이어오던 봄 이벤트(March Event) 없이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ad Pro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출시 임박. 3월 말 혹은 4월 초?


  최근 시장 조사 전문기관인 IHS는 태블릿 시장과 관련한 언급에서 애플이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를 통해 부진의 늪에 빠진 태블릿PC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0.5인치 아이패드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는 작년 말,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언급한 바 있는데, IHS는 10.5인치 아이패드가 그 크기 면에서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큰 차이가 없지만 베젤의 넓이가 더 줄어들고 화면의 크기가 커지면서 좀 더 '실용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화면의 해상도는 현재의 2048x1536에서 2224x1668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스마트 키보드와 애플펜슬의 활용은 10.5인치 제품을 매력적인 제품으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한편, 차세대 아이패드의 출시 날짜를 두고 여러 전문가들 사이에서 약간의 이견이 있기도 합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은 오는 3월 20일에서 - 24일 사이에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3월 출시보다는 4월 출시설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애플이 3월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4월에 제품 판매를 해 왔던 것을 감안해보면 4월 출시설 좀 더 타당성 있어 보이며, 아직 애플이 신제품 출시를 위한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고 있지 않다는 점은 4월 출시설에 무게가 실리게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기 전에는 보통 애플 스토어 매장이 변화를 보여왔지만 아직까지 '변화'의 모습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출시 가격과 관련해서는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하게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최저 가격 제품 599달러, 한국은 76만 원),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 미국에서는 현재보다 100달러 싸게, 우리나라에서는 64만원 부터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현재 '아이패드 에어2 128GB, Wi-Fi 버전 가격). 또한 IHS는 아이패드에 관한 시장 전망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는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며, 이로 인해 아이패드의 '판매량 확대'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애플은 지난 2015년 가을,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선보이면서 '태블릿PC'가 노트북PC를 대체할 강력한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했습니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등장은 큰 이슈를 만들었지만 생각보다 판매량은 저조했고, 이후 9.7인치 아이패드의 출시가 이어졌지만 태블릿PC 시장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이번에 꺼내든 카드는 10.5인치 아이패드이고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도 다시금 태블릿PC 시장 주변을 어슬렁 거리고 있습니다. 태블릿PC의 다양화는 수요층의 확대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태블릿PC 시장의 하락세는 멈출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태블릿PC를 선보일 것인지, 그리고 과연 그것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속속 등장하는 '갤럭시S8' 실제 사진, 시선 집중 시키는 '블랙 & 퍼블' 색상.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20. 11:41

반응형

 오는 3월 29일,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IT매체들은 '갤럭시 S8'의 실물 사진들을 여럿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폰아레나(PhoneAreana.com)'를 비롯하여 안드로이드 소식 전문 매체 '안드로이드 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 등은 차세대 갤럭시의 여러가지 색상 중에서도 최근 블랙(black) 색상과 퍼플(purple, 자주색) 색상의 실제 제품 사진을 게재했는데, 블랙의 경우 고급스럽고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퍼플은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전해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8 

스마트폰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위테리안 @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갤S8의 3가지 색상을 공개했다.

black Sky, Orchid Grey(오키드 그레이),  Arctic Silver(아틱 실버)가 그것이다.

- 속속 등장하는 '갤럭시S8' 제품 사진, 블랙과 퍼플이 흥행을 견인할까?

△ 'Galaxy S8' 

홍채 인식, 얼굴 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8'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출시되지도 않았지만 사실상 시장을 주도할 만한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고, 실제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갤S8'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 또한 삼성의 차세대 제품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과 5.8인치까지 커진 Super AMOLED 디스플레이(1440x2960), 그리고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미국/중국 버전)과 삼성의 엑시노스889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GB램과 64GB의 기본 저장 공간,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탑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한국/중국 버전에는 6GB램이 탑재되어 스마트폰의 속도가 더욱 빠를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조리개값 F/1.7의 1200만화소 렌즈가 탑재되며, PDAF레이저 포커스 기능과 OIS손떨림방지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알려져 있습니다.(갤S8플러스는 6.2인치, 배터리용량 3500mAh). 한편, '갤S8'의 주요 기능으로 홍채 인식 시스템과 얼굴 인식 기능이 거론되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가 주요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 '갤럭시 S8' 블랙 제품 유출 사진

image.www.phonearena.com


  한편, 이미 기본적인 기능과 스펙, 디자인이 알려져 있는 상태에서 삼성이 선보일 제품의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작년 애플이 유광의 '제트 블랙(jet black)' 색상을 출시하면서 대박을 터트린것과 관련해서 삼성 또한 '갤럭시S8'의 유광 블랙 색상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유광 블랙의 경우 엣지스크린을 기본으로 한 베젤리스 디자인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매우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퍼플(자주색) 제품 또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는 퍼플 색상을 가진 제품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 제품이 투박해 보이지만 은은한 매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8, Purple color

image.www.phonearena.com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업들은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경쟁력을 높여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애플은 블랙/화이트에서부터 골드, 로즈골드, 제트블랙까지 색상의 다양화를 통해서 제품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고 그 결과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삼성 또한 이같은 흐름 속에서 제품 색상의 다양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역시 그 포인트는 고급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듯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3월 29일에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코스피 상승장, '적금'보다 ETF 투자가 이득 : TIGER200 매수 수익률 현황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0. 00:19

반응형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지난번에 부담없이 매수할 수 있는 '주식'으로 'ETF(상장 지수 펀드)'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관련 글 ETF매수 어때? 리스크 부담 없이 매수하는 ETF) 저는 '적금'을 붓는 대신 ETF를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매달 일정 금액 만큼 매수하는 걸 목표로 조금씩 매수하고 있는데요, 매수를 하지 못한 적도 있지만 여유 자금이 생길 때 마다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

  

  최근에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제가 보유한 'TIGER 200'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했는데요, 'TIGER 200 / KODEX 200'은 코스피200지수 즉, 코스피 상위 200개 주식으로 구성된 펀드이기 때문에 최근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 이어지면서 'TIGER 200'도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TF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증권사가 미래에셋대우와 삼성증권인데요,

 미래에셋대우에서는 TIGER 200, 삼성증권에서는 KODEX 200 이라는 종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다른 종목들도 많고요.


저는 TIGER200 을 매수중^^

TIGER ETF 홈페이지에서는 

당 종목별로 수익률/자산별 구성종목(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어요.


TIGER ETF 1년(2016/03/18 ~ 2017/03/18) 수익률 그래프

1년 전에 'TIGER ETF'를 매수했으면 무려 16%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코스피 지수 상승률보다 높은 수치라 할 수 있는데,

코스피가 대형주 중심(IT/전기전자/철강/화학 등)으로 상승햇기 때문에

TIGER 200은 코스피 평균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 TIGER 200, 구성 종목 중 상위 10개 종목.

삼성전자의 비중이 27.93%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SK하이닉스 3.61, 현대차 2.95%의 비중이다.

그 뒤로 포스코, 네이버, 신한지주, KB금융, 현대모비스, sk텔레콤, 한국전력 등이 뒤를 잇고 있다.

다만, 한국전력도 상위 10위 안에 들었지만 비중은 1.77%

그 이하 190개 종목은 1%도 채 안되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다.


작년(2016년) 3월부터 한 두달에 한 번씩 

적금 넣는다고 생각하고 TIGER 200을 매수중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대우'로 바뀌면서 1년 넘은 데이터는 조회가 안되네요;;)


2016년 3월, 4월, 5월, 6월, 7월까지는 사실 수익률이 거의 제로에 가까웠습니다.

중간에 브렉시트(Brexit) 때문에 폭락했고, 7월에는 기회다 싶어서 좀 더 담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여윳돈이 많이 생기지 않아서 

9월에 소량 매수하고, 11월, 1월 3월 이렇게 두 달에 한 번씩 매수를 했네요.

그러는 동안 코스피 지수가 계속 상승을 해서 수익률이 10%를 넘어섰습니다.


아래 사진은 '현재 보유 수량 & 수익률' 입니다.

TIGER 200, 1년 동안 분할 매수 한 결과.

수익률 12.07%(매매비용 포함), 평가 손익은 50만 8천원 정도 되네요.

순수하게 생활비에서 남는 돈으로만 ETF를 매수하다보니 큰 돈은 아니지만

내년쯤에는 그래도 천만원은 거뜬히 넘고 수익률도 25%정도는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저는 주식 현물 투자도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글에 올렸듯이 SK하이닉스(전량 매도)에서 수익을 좀 봤지만,

코스닥 스몰캡 투자으로 갈아타고나서 

코스닥이 무너지면서 수익본 것 대부분 까먹고 있네요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지인들에게 추천해준 

현대건설/하나금융지주/KB금융은 비교적 괜찮은 수익률입니다만,

그렇지 못한 종목도 있지요 ㅠ_ㅠ

현대건설/kb금융/하나금융지주 추천후 지속 홀딩 권유~

넥스트BT 상한가 간 날, 관련 글

http://enjoiyourlife.com/1862


대형주 추천해주면서 비교적 괜찮은 수익률을 보였는데,

역시 시장 상황이 코스피 중/소형주, 코스닥은 영 별로라서 대체로 좋진 않네요.

역시 현물 주식은 올라도 걱정, 떨어지면 더 걱정입니다 ..ㅎㅎ


그래서, 맘편히 돈 있을때 조금씩 사는 ETF가 좋은 것 같다는..

욕심부리지 맙시다 ...^^






반응형

→ (3/19시황) 코스피(kospi)의 거침없는 상승, 전고점 넘어 신고가 행진?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19. 23:27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주식 시장 톺아 읽기, 3월 19일 코스피 시황입니다.

  지난 2월 19일에 '(코스피 박스권 돌파 임박? 조건 갖췄나)'라는 글을 통해서, 박스권 돌파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이야기 했는데요, 당시 4월 쯤에 박스권 돌파하면서 전고점을 향해 가지 않겠냐는 예상을 했는데 불과 20거래일도 채 되지 않아 1년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고 2015년 4월 고점(2189.54)포인트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과연 코스피 지수가 2189.54를 넘어서고, 2010년 4월 25일에 기록한 역사적 고점인 2231.47일 넘어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숨고르기를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많은데요, 과연 시장이 어떤 상황인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연 상승을 할 가능성이 높은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하락 전환하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지도 살펴봐야겠죠? 특히, '4월 위기설'이 회자되고 있기 때문에 과연 주가지수가 어떤 반응을 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 돌파 앞둔 코스피,

과연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인가?

살펴 보겠습니다 :)


코스피 - 일봉 차트

2017년 1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주면서 전고점 매물을 돌파.

단숨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면서

2015년 4월 고점인 2189에 바짝 다가섰다.


다만, MACD의 이격이 벌어진 상태이고,

갭상승으로 지수가 대폭 상승하였음에도 그에 따른 거래량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 부정적.

전고점(2189.54p)의 돌파를 위해서는 약간의 숨고르기가 필요해 보인다.

코스피 - 주봉 차트

장기 박스권(2100)부근을 돌파한 뒤, 단숨에 3포인트 가량 상승하면서 전고점에 바짝 다가섰다.

상승 추세가 쉽게 꺾일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특히, 외국인의 매수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대외적인 분위기가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지속적인 지수 상승을 점쳐볼 수 있다.

삼성전자(005930) - 일봉 차트

코스피 지수가 거침없는 상승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삼성전자'의 상승이다.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삼성전자를 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고,

최근에는 기관들도 매수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고점' 돌파와 역사적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른 종목과의 키맞추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상승 역시 한동한 주춤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000660) - 일봉 차트

삼성전자와 함께 지난 1년 동안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는 혁혁한 공을 세운 하이닉스.

IT/전기전자 대형주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해왔다.

하지만, SK하이닉스의 경우 사상 최고가를 찍은 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조정국면을 보이고 있다.


고점 차익 실현에 따른 자금들이 다른 저평가 종목들로 유입된다면

코스피가 대세 상승 국면으로 전환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005490) - 일봉 차트

포스코 역시 철강 산업이 살아나면서 1년 동안 100%에 이르는 상승률을 보여주었다.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는 종목/섹터로 '철강 섹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철강 업황이 살아나고, 세계 경제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달러 인덱스 - 일봉 차트

지난 9월 이후 달러인덱스가 상승하면서 '강달러' 현상이 나타났다.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달러 초강세가 나타났지만

최근 트럼프의 '약달러' 발언 이후,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서 '약달러'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달러 약세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 긍정적이다.


달러 약세/원화 강세 국면에서는 '외인 자금'이 우리나라에 지속적으로 머물기 때문에

코스피는 현재 상황을 유지하거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유로/달러(EUR/USD) 환율 차트

작년 9월 이후, 유로화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2017년들어 유로화가 강세 국면으로 접어들었고,

현재 2월 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달러 인덱스가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유로는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같은 '유로 강세'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 긍정적이다.

홍콩 항셍 지수 - 일봉 차트

이머징 마켓의 바로미터인 '홍콩 항셍 지수' 이다.

항셍지수는 코스피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항셍지수는 지난해 연말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2017년 3월 17일(금)에는 2016년 9월 고점 돌파에 성공한 모습이다.

전고점 돌파로 인해, 지속적인 상승 여력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는데

이같은 모습은 '외국인'들이 이머징 마켓의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코스피역시 외국인들의 지속 매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S-OIL(에스오일, 010950) - 일봉 차트

지난 1년 동안 화학섹터의 몇몇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여주었지만,

SK이노베이션과 함게 정유주/화학의 대표 주자로 불리는 에스오일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지난 1년 동안의 고점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연일 급등세를 보여주고있다.

전고점인 2016년 4월의 98200원을 넘어선다면, '코스피 2200' 돌파의 주역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SK이노베이션(096770)

S-Oil과 마찬가지로 지난 1년간 박스권에 갇힌 흐름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최근, 유가 안정세와 더불어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S-Oil이 '폭탄 배당'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난 뒤,

박스권 돌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S-OIL과 마찬가지로 2016년 4월 고점을 넘어선다면,

코스피 2200 돌파의 주역으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금까지 '코스피' 지수의 향후 방향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코스피를 견인해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지속적인 상승을 이어오고있지만

다소 힘이 부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마지막에 언급한 정유/화학주를 비롯해서 일부 섹터의 종목들은 서서히 움직이고 있기도 합니다.

(바닥권 섹터/종목은 이전 글 - http://enjoiyourlife.com/1849 참고)


한편, 우리나라 증시(코스피)는 상승 초기에 외국인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외국인들의 폭풍 매수'에 힘입어 현재 2160에 안착을 해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나라 기관(금융투자/투신)은 지속적인 매도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외인 자금이 어떻게 흐르느냐에 따라 '코스피'의 상승/하락/횡보를 점쳐볼 수 있는데요,

달러 인덱스가 하락(약 달러/원화 강세)국면에 접어 들었고,

유로화 강세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머징마켓을 대표하는 '홍콩 항셍 지수'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코스피 또한 '하락'보다는 '상승/횡보(기간 조정)'에 무게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동안 많이 오른 종목들은 '기간/가격 조정'이 있을 수도 있고요.


코스피는 긍정적!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반응형

→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팔로 숫자 늘리는 3가지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3. 19. 19:21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안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가장 '핫'한 SNS라 할 수 있는데요, 인스타의 장점은 쉽고 간편한 검색과 관심있는 분야의 사진/영상과 최신 트렌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한국보다 외국에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외국인들과도 서로 팔로우 하면서 교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 뿐만 아니라 카페를 운영하거나 온라인 쇼핑몰, 식당 등을 하시는 분들은 '인스타'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ㅎㅎ 인스타에서 성공하면서 장사도 대박 나신 분들을 주변에서 여럿 봤거든요^^



  인스타그램을 하다보면 초기에는

 '팔로워'를 많이 늘리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유명 연예인들이나 운동 선수들은 사진 몇 장만 올려도 

팔로워 수가 많이 늘어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죠. 

팔로워수가 곧 인기의 척도! 

장사를 하는 분들이라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

그렇게 때문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면 신경써서 관리를 해 줘야합니다.


그렇다면,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효과적인 방법 3가지, 

뭐가 있을까요?



#1. 페이스북을 활용하자!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Facebook, Inc.)의 자회사 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SNS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가 '인스타그램'을 인수했고, 대박을 터트린거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으로 연동이 되어 있는데,

페이스북 친구들과 서로 팔로우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처음 시작했다면 페이스북 친구, 그리고 추천 친구들과 서로 팔로우를 맺어주면서 '팔로워'를 늘리는 방법이 있죠!

단, 페이스북 친구들이 많아야하고, 친구들도 인스타그램을 해야합니다 ^^

(한계가 있다는 말이죠)


#2. 게시글 올리기 + 좋아요 누르기 + 해시태그 활용하기

팔로워를 늘리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죠.

게시글을 올리고, 친구/팔로워 혹은 관심있는 게시글을 찾아 좋아요를 눌러주고

게시글을 올릴 때 '해시태그(#)'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내 게시물을 볼 수 있게 해 주면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교류가 되고 팔로워 수도 조금씩 늘어납니다.

해시태그는 인스타의 생명이기 때문에 '잘 활용'해야 합니다 :)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지만 쉽지 않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중간에 지쳐버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주의할 점은,

 게시물에 해시태그를 등록할 때, 해시태그를 남발하지 말아야 합니다.

게시물에 맞는 적당한 해시태그를 써 줘야..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봅니다.

해시태그를 남발한다면 오히로 역효과가 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3. 다른 사람/업체 도움 받기

'팔로워' 늘려주고 관리해주는 서비스 업체가 있어요.

기업들 계정도 관리하지만 개인이나 작은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팔로워도 '획기적'으로 늘려준다고 하네요.

'인스타터(INSTARTER)'라는 곳에서 '팔로워/좋아요' 늘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홈페이지 ☞ www.instarter.kr)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조금만 살펴볼게요.


카카오톡(검색 : 인스타터)으로 간단히 상담을 받아볼 수도 있는데요,

업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한국인 팔로워' 늘리기 서비스라고 하더라고요.

인스타그램은 외국인도 많이 쓰지만, 한국 사람에게 제일 효과적인 서비스는 역시 '한국인 팔로워'


팔로워 증가는 물론이고 차후에 팔로워 이탈시 

복구 서비스도 진행한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하네요.



그럼 인스타터 서비스 이용시 인스타 계정이 어떻게 바뀔까요?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왼쪽 팔로워 98명에서 한국인 팔로워 500명 서비스 이용 후, 

팔로워가 639명으로 늘어났네요. 

복합 30일 서비스 이용 후,  팔로워가 3914명까지 늘어났네요.


※ 사진 자료 - 인스타터 ※

※ 인스타터 홈페이지 ☞ www.instarter.kr ※


인스타터 에서 제공하는 '복합' 서비스에는 

팔로워 + 댓글 + 좋아요 3가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팔로워/팔로잉/게시글 좋아요 숫자도 함께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팔로워가 늘어나면서 같은 취미활동 하는 사람들끼리 소통하게되고 

취미 활동이 더 재미있어진다는 이야기도 있다는..


지금까지 인스타 팔로워 늘리는 3가지 방법을 살펴봤는데요,

결국, 시간과 노력을 들이느냐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느냐의 차이로 귀결되는 것 같네요. 


인스타그램 팔로워 늘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