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보다 보완 택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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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이 바짝 다가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은 과거 갤S8, 갤S7보다 이른 시기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애플의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아이폰텐(iPhone X)'에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그 관심이 더욱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갤럭시S9+'와 달리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가 파격적인 모험 보다는 기능 개선에 중점을 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어 보인다.

여러 매체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왔고 삼성은 모험 보다는 '성능 보완'을 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갤럭시S9/S9+, 디자인과 기본 스펙. 모험 보다는 보완 택했다.


  최근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갤럭시S9/S9+'와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역시나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 확인된 가운데 영국 아마존 쇼핑몰(Amazon.co.uk)에서는 벌써부터 '갤럭시S9+'의 케이스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디자인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 이상의 새로운 정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과거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볼 때, 스마트폰 케이스의 쇼핑몰 등장은 더 이상 디자인에 새로 나올 정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영국 아마존(Amazon.co.uk)에서 판매중인 '갤S9+'의 케이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S9+'

삼성은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의 경계를 명확히 나눌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의 지문 인식 센서가 과거 제품들과 달리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와 카메라 렌즈가 나란히 가로로 배열되어 있어 지문 인식 센서를 터치하다가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 때문에 '삼성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하면서 접근성은 더 좋아지고,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될 일이 사라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다는 점에서 시각적인 면에서 좀 더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을 전해준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하단부 베젤이 더 얇아진 Galaxy S9/S9+


  한편, 기본적인 기능이나 스펙 면에서도 특별히 놀랄 만한 기능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 측에서도 '파격적인 변화'보다는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언근한 바 있다는 점에서 파격적인 모험을 통해 리스크를 높이는 것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기존 소비자층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에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성능 개선에 맞추면서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한국, 아시아)와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를 탑재하고 6GB램의 장착, 512GB용량 제품의 등장 가능성과 듀얼심(Dual SIM) 탑재설 등 기본 스펙 면에서 '최강 스펙'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는 점에서 스펙 역시 주목할 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와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Renders.


  '갤럭시S9/S9+'의 공식 공개는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현장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벤처비트(VentureBeat.com)을 비롯한 일부 매체들은 삼성이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 공개(프로토타입 혹은 티저 영상 등)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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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만원, 갤럭시노트8 x 99AVANT 스페셜 에디션. 제값 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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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삼성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듀얼 카메라'의 장착과 노트 시리즈의 자랑인 'S-Pen'까지도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고 여러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면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에 이은 '아이폰X'의 등장으로 인해 '갤럭시 노트8'의 존재감이 많이 낮아졌고, 한편으로 사람들은 내년 3월 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S9+'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삼성이 최근 199만원짜리 스페셜 에디션, 갤럭시노트8 X 99AVANT 라는 제품을 선보이면서 99대 한정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 Galaxy Note 8 x 99AVANT Special Edition.

199만 100원 짜리 '갤럭시노트8'가 99대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

특별한 테마가 적용되는 스마트 케이스, 그리고 디지털 아트 작품이 함께 제공된다고 한다.

그렇지만 199만원이라는 가격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 갤럭시노트8 X 99AVANT 스페셜 에디션, 삼성의 전략 통했나?


  삼성은 지난 12월 15일, 홈페이지 뉴스룸(news.samsung.com)을 통해, "다가오는 새해, 힘찬 기운을 담은 갤럭시 노트8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19일 오전10시부터 온라인 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스페셜 에디션은 99대 한정판으로 출시된다는 특별함이 있지만 가격이 199만 1000원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256GB용량에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커버(디지털 아트 커버)가 제공되어 '커버'를 씌우면 UX가 자동으로 산군 테마(호랑이 그림, <산군, Tiger the Guardian : no.8>)로 바뀐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삼성이 특별 제작했다는 스마트커버.

커버에는 고유 번호와 함께 작가의 서명이 들어가있다.

커버를 씌우면 UX가 자동으로 변환된다는 것이 장점이라 한다.

△ 갤럭시노트8의 자랑인 S-Pen.


  삼성 측에서는 99아반트 대표이자 아티스트인 한승우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는 만큼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서 만들었고,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제품 구성이 '갤럭시노트8 미드나잇블랙 256GB'와 액자에 담긴 디지털 아트 작품, 노트8용 스마트커버로 구성되어 있고 작품과 스마트커버에 서명과 고유번호가 들어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커버 제작 업체 역시 스마트 커버 제작을 하는 데 있어 여러차례의 질감 테스트를 통해 특별함을 더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삼성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199만원이라는 가격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 스마트 커버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는 삼성.


  이같은 고가의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두고 일각에서는 '미친 가격(Crazy Price)'라고 표현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X의 출현 이후 스마트폰의 가격이 많이 높아졌다고는하지만 기존 제품에서 몇 가지 기능(UX와 S-Pen기능)이 더 추가되었다는 이유로 거의 2배에 가까운 가격을 책정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특히 그동안 삼성은 여러차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주기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지만 과거 스페셜 에디션 제품들이 이번처럼 가격을 높게 책정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8,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이다.

△ 애플의 아이폰텐 출시 이후 존재감이 현격히 낮아진 '갤노트8'


  연말 쇼핑시즌을 맞이하여 삼성은 갤럭시S8/S8+와 갤노트8의 판매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여러가지 마케팅을 펼치고 있지만 '갤럭시S9/S9+'에 대한 기대감과 여전히 '아이폰X'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노트8'가 시장에서 다시감 존재감을 드러내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로 분위기 전환을 노렸다고 할 수 있지만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의 성격이 되었고 이것이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마음이 쉽게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아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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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 정품, 최저가(16만5천원)에 구매하는 방법 - 연말 특별 기간 세일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2. 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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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만든 또 하나의 걸작, 에어팟(AirPods)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7/7플러스가 등장하면서 애플은 아이폰에서 3.5인치 이어폰잭을 없애 버렸는데요, 그러면서 무선(블루투스)이어폰인 에어팟을 선보였습니다. 선이 없는 간결함, 기존의 이어팟(EarPods)을 잇는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뛰어난 성능은 애플의 자랑거리였죠. 그렇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우리나라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공식 가격은 21만 9천원, 미국에서도 159달러에 판매가 되고 있죠. 그런데, 크리스마스/연말 시즌을 맞이해서 '에어팟'을 150달러(우리돈 16만 5100원)에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관세/배송비 포함이고요 원래는 200달러에 판매되고, 할인 쿠폰 사용하면 170달러(18만 1천원 정도)에 판매되는 제품인데요 특별 추가 할인(12월20일~12월 25일) 20달러(약 21600원)을 해서 현재 16만 51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해외 직구를 해야해서 배송이 좀 오래걸린다는것이 흠인데요, 관세/배송비까지 포함해서 우리나라에서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것보다 5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기다릴 만 하지 않나요?


△ 애플 공홈에서 판매중인 에어팟.

21만 9천원... 비싸다.

정품 에어팟, 5만원 이상 싼 곳이 있다.


  애플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에어팟(AirPods)은 21만 9천원입니다. 이어폰이 20만원이 넘는다는 것이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계속 써 왔기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을 잘 알고 있는데도, 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에어팟 정품16만 5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어디서 구매를 할 수 있느냐? '해외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특가/기간세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직구를 할 때 큐텐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주로 샤오미 제품 구매), 사려는 제품을 점찍어두고 며칠 지켜보고 있으면 가끔 '특가'로 판매를 하는 경우를 종종 발견할 수 있어요. 이번에 '에어팟' 같은 경우도 특가 기간세일(5일)만 진행되는 것이고, 12월 26일부터는 170달러, 우리돈 18만 7000원에 판매가 됩니다(그래도 한국 온라인 스토어보다 3만 2000원 쌈)


△ 에어팟 정품

최종 결제 금액 16만 5100원.

50달러 할인(30달러는 기본 쿠폰 할인, 20달러는 추가 쿠폰 지급/기간 세일)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에어팟'을 매우 싸게, 16만 5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데요, 이 가격은 관세와 배송비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그렇지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위에 노란 박스쳐 놓은 곳에서 '판매자 할인 쿠폰 추가 20달러(21900원)'을 발급 받고 적용을 해야합니다. 큐텐을 자주 이용했던 저도 헷갈려서 20달러 추가 할인을 못받을 뻔 했네요. 20달러 추가 할인하면 총 50달러 할인(5만 4800원) 받는 것이고요, 그렇지 않으면 30달러 할인(32,900원) 밖에 못받아요.



△ 쇼핑몰 판매자 페이지에가서 '단골샵' 등록하고

20달러 추가 할인 쿠폰 받음.

에어팟 판매 주소 www.Qoo10.com


  20달러 추가 할인 쿠폰은 PC/모바일 어디에서나 발급 받을 수 있는데요, 저는 PC로 보는 게 편애서 'PC화면'에서 쿠폰을 발급받고나서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뒀습니다. 그리고 모바일로 접속을 해서 장바구니에서 구매를 진행했어요. 30달러 할인 쿠폰 적용하려면 모바일에서 접속을 해야하거든요. 


△ 20달러 추가 할인 쿠폰 적용하기 전(기본 30달러 할인 쿠폰만 적용)

상단에 '판매자 특별한 혜택' 클릭해서, 20달러 추가 할인을 선택해야 한다.


   다시 한 번 보면, 기본 30달러 할인 쿠폰 적용한 모습입니다. 중간에 네모 박스 보이죠? 30달러 기본 쿠폰 적용해서 18700원 결제해야된다고 떴어요.(옵션은 아무것도 선택 안했음) 

  그리고 나서 위쪽에 "판매자의 특별한 할인 혜택"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 사진과 같이 쿠폰 목록이 쭉 뜨는데요, 20달러, 21900원 할인 쿠폰을 클릭한 다음에 아래쪽으로 스크롤 해서 적용을 누르면 됩니다.



△ 판매자 제공 할인 쿠폰

여러개가 있는데, 에어팟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20달러 쿠폰이 최고 금액이다.

△ 20달러 추가 쿠폰 적용하고 나면,

최종 결제 금액이 16만 5100원으로 바뀐다.

△ 에어팟 150달러(16만 5100원)에 판매중이다.

기간 세일(12월 20일 ~ 12월 25일까지).

그 이후에는 가격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평소에는 170달러(약 18만 700원)

www.Qoo10.com


  기본 '장바구니 쿠폰'을 적용한 뒤에, 위쪽에 '판매자 특별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최종 결제 금액이 16만 5100원입니다. 애플 홈페이지 정가 219,000원보다 정확히 53900원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치킨 3마리 굳었네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위에 제가 구매 과정을 설명해 드린 제품은 '크리스마스 특가 기간 세일'판매를 하는 제품입니다. 마침 오늘 세일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가 봤더니, 20일부터 25일까지만 150달러에 판매를 한다네요. 그 외의 기간에는 170달러(18만 7000원)입니다. 그래도 공홈에서 판매하는 것 보다는 32000원 싸네요.

  에어팟을 조금라도 저렴하게! 싸게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도움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쇼핑 하세요!

  ▷▷ 에어팟 정품 16만 5100원 판매 쇼핑몰 주소 링크 ☞ https://www.qoo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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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확인된 핵심 포인트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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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관한 소식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도면과 뒷면 덮개(shell) 유출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지난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2월 공개와 3월초 공식 판매가 예상되고 있고, 일각에서는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프로토타입 제품의 비공식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럭시S9+'의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를 비롯한 자세한 재원/스펙 등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

삼성은 지난 5월부터 갤S9/S9+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개발이 끝나고 테스트 단계에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S9플러스, 확인된 핵심 포인트 5가지.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과 삼성이 주도하는 2강 체제로 흘러가면서 애플의 '아이폰X'의 유일한 경쟁 상대로 거론되는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이 베젤리스 디자인과 5.8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 3D 얼굴인식 시스템, 듀얼 카메라, AR기능, 무선충전 기능 등을 보여주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항할 만 한 제품으로 '갤럭시S9/S9+'가 거론되는 것입니다. 또 한 번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최근 '갤S9/S9+에 대한' 여러가지정보들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Galaxy 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고,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Galaxy 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탑재. 그러나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갤럭시S9'시리즈의 듀얼 카메라 탑재입니다. '갤노트8'가 듀얼 카메라를 선보였기에 '갤럭시S9/S9+'역시 듀얼 카메라 탑재가 당연한 것 처럼 여겨졌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이는 삼성의 투트랙 전략의 일환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배치와 지문인식 센서의 위치 변경.

  갤S9/S9+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하단에 위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변화에 대해 긍정적일 것이라는 반응이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를 이용하는 것이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갤럭시S9+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듀얼 카메라, 6GB램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최고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투트랙 전략.

  갤럭시S8/S8+의 사례를 살펴본다면 '화면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한정판으로 '갤S8+' 6GB램 제품이 한정판매 형식으로 등장했지만 '특별판'이라는 점에서 일반/프리미엄의 구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9/S9+'는 일반과 프리미엄의 구분이 명확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차이, '갤S9+'의 기본 램은 6GB이지만 '갤S9'은 4GB/6GB램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 삼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양산에 들어간다는 모바일용 512GB용량 칩.

△ 퀄컴의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는 삼성의 '갤럭시S9/S9+'에 제일 먼저 탑재된다.


   최고 성능의 프로세서의 탑재로 역대급 성능 과시.

  갤럭시S9/S9+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삼성의 엑시노스9810(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과 퀄컴 스냅드래곤845(북미)이 각각 탑재됩니다. 이들은 최신 반도체 기술인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데, 이로 인해 시스템 속도와 전력 사용 효율이 20~30%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공개된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갤S8'에 비해 싱글 코어 점수가 20%, 멀티코어 점수가 30% 향상되었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사실상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 자리를 예약해 두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Galaxy S8 Mockup.

좀 더 깔끔하고 넓어진 느낌을 전해주는 화면.


   더욱 얇아진 베젤으로 인해 더욱 말끔해진 디자인.

   갤럭시S9/S9+와 갤럭시S8/S8+ 두 시리즈는 큰 틀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느끼기 어렵지만 '갤S9/S9+'의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 캐드 이미지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목업 제품이 등장하기도 했으며, 여러 렌더링 이미지들이 '얇아진 베젤'을 반영하여 제작되었는데 이들 이미지에서 좀 더 날렵해진 바디와 좀 더 넓어진 듯한 느낌이 드는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젤 영역이 전체적으로 더욱 말끔해진 이미지를 전달해 준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 iPhone X vs Galaxy S9+


  일각에서는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 탑재에 대해서 다소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듀얼 카메라를 기대하고 있던 상황이었지만 정작 '갤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라 할 수 있으며, 경쟁 제품들이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상황이기에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밖에 기대되는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인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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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바디 유출 사진 등장. 확인된 싱글카메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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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 해외매체들을 중심으로 회자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최강 스펙, 또 하나의 괴물 폰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바디 뒷면' 유출 사진이 등장했는데 이번에 유출된 사진을 통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확인되면서 실망과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당초 '갤럭시S9/S9+'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듀얼 카메라' 행렬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소비자들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 Galaxy S9, Mockup.

하단부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체 바디 길이는 '갤럭시S8'보다 조금 줄어들었다.


- 갤럭시S9, 바디 유출 사진. 확인된 싱글 카메라.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갤럭시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을 전했는데, 최근에 가장 관심을 모은 것 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 도면'에 관한 소식이었습니다. '갤럭시S9'의 디자인 도면은 사람들에게 갤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최근 유출된 바디 뒷면 덮개(shell)를 통해 싱글 카메라 탑재가 확인되면서 카메라 논란은 종지를 찍게되었습니다. 한편, 함께 등장한 '갤럭시S9+'의 프로토타입 제품 영상에서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모습이 포착되면서 전문가들은 삼성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제품의 구분을 확실히 하는 동시에 가격 정책에도 변화를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럭시S9'의 뒷면 바디(shell)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image.www.techtastic.nl

△ 최근 공개/유출된 디자인 도면.

이 도며을 통해 갤S9에는 싱글 카메라,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9이 높은 사양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게 되면서 강력한 경쟁 제품인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경쟁 우위를 위한 필수적인 조건은 아니지만 베젤리스 디자인, 듀얼카메라 탑재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요소가 된 상황에서 '갤럭시S9'이 듀얼카메라 없이 가격 경쟁력만을 내세우는 것에 대해 그리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삼성의 제품들은 이미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높은 가격의 제품으로 분류되고 있기에 소비자들은 '가격'보다는 혁신적이고 최신 성능에 더욱 흥미를 느낀다는 점도 '갤럭시S9'의 우위를 점치기 어려운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 Galaxy S9, rendering image.

△ Galaxy S9+, dual camera.


  한편, 삼성이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아이폰8/8플러스'의 제품 사양과 비슷한 행보로 보이기도 하며, '갤S9+'는 큰 화면, 듀얼카메라 탑재 등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위치를 확실히 하는 동시에 가격 역시 '갤럭시노트8'수준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경우 '아이폰X'의 출시로 '아이폰8/8플러스' 두 제품의 판매량이 예년과 비교했을 때 초라한 성적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과연 삼성의 '투트랙'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9+의 프토타입 제품.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확인되었다.

source.youtu.be/jUTFFxwS0qA


  갤럭시S9/S9+의 제품 사양은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최고 수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각각 5.8인치와 6.3인치의 화면 크기, 더욱 얇아진 베젤로 시원 스러운 느낌을 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메인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와 6GB램 탑재에 최대 512GB 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지문인식 센서와 더불어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더욱 효과적인 보안 해제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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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크기와 디자인. 다른 제품들과 어떻게 달라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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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1월 3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아이폰X'가 내년 상반기에도 여전히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아이폰X의 대항마가 될 만 한 제품으로 '갤럭시S9/S9+'를 꼽고 있습니다. 특히 갤S9/S9+가 지난 4월에 출시된 '갤S8/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시기에 출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공개와 관련해서는 이례적으로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비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는 등 갤S9/S9+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S9+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두 제품이 '아이폰8/8플러스'와 같은 차이를 두게 될 것이고, 

S9+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것이다.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S9/S9+ 디자인과 크기. 다른 제품들과 어떤 점에서 차이날까?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지금까지 알려전 여러가지 소식들을 종합하여 '갤럭시S9/S9+'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고, 갤럭시S8/S8+,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LG V30 등의 제품들과 비교하면서 어떤 면에서 차이가 나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최근 공개된 디자인 도면과 캐드 이미지 등을 통해 '갤럭시S9/S9+'는 갤S8/S8+에 비해 세로 길이가 조금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지만 화면 하단의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전체 화면의 크기는 '갤럭시S8/S8+'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 화면이 좀 더 넓은 느낌을 전해줄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뒷면 디자인.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S8+ vs 갤럭시S9/S9+

전체 바디 크기에서 '길이'와 '폭' 그리고 '베젤의 두께'가 차이난다.

'갤럭시S9/S9+'는 좀 더 얇은 베젤, 좀 더 짧은 세로 길이를 가지면서 더욱 날렵한 이미지를 풍길 것이다.


  사실상 '최종' 디자인으로 여겨지는 '갤럭시S9/S9+'의 모습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갤럭시S9'에는 싱글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갤노트8'에 이어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어 왔지만 최근 '갤S9'에는 싱글 카메라,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차이는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가 보여준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으며, '갤S9'은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아이폰X'와 승부를 펼치는 한편, '갤럭시S9+'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하면서 '아이폰X'와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전략은 소비자들이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요소 중 하나인 '가격' 측면을 고려한 행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s9+


  LG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예년의 경우 12월이되면 간간히 LG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곤 했지만, 지난 9월에 출시된 V30이 '아이폰X', '갤노트8'에 크게 밀리면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LG제품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크게 낮아진 상황입니다. 결국 가을에 등장했던 여러 제품들 중에서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제품은 삼성과 애플의 제품일 뿐이고, 이는 스마트폰 시장이 2강 체제의 승자독식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아이폰X / 아이폰8플러스 / 갤럭시노트8 / LG V30과 크기 비교.


  여러 매체들이 전한 바에 의하면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났고 테스트 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될 것이라는 '엑시노스981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는 양산 준비를 끝마친 것으로 알라져 있습니다. 또한 삼성이 세계 최초로 모바일용 512GB 용량의 메모리칩을 개발함으로써 '갤S9+' 프리미엄 제품은 512GB용량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홍채 인식' 기술과 '얼굴 인식'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보다 뛰어난 인식률을 자랑하는 생체인식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시믕ㄹ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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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 한국 1호 가로수길 매장, 12월 30일에 오픈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2.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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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애플의 리테일 스토어(Retail Store)인 애플 스토어 한국 매장이 오는 12월 30일 오픈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534-18번지(압구정로12길 46), 가로수길 중간 즈음에 생기게될 애플 스토어는 지금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최근 전자신문(etnews.com)은 애플스토어 시공사의 말을 인용하여 연내 오픈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했는데, 시공사측이 "주요 인테리어 공사를 끝내고 간단한 작업을 남겨두고 있고, 연말에 오픈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높였습니다. 애플측이 12월 30일을 오픈일로 결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라는 것입니다.


△ 중국 항저우의 애플스토어(Apple Store in Hangzhou)


  ETnews는 한국 애플스토어 1호점(강남점)의 건물의 임대차 계약 기간이 2036년 2월까지라고 밝혔으며, 건물 내부는 지상과 지하로 구분되는 약 392평(1297㎡)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나라에 위치한 여러 매장과 마찬가지로 전면부는 매장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 유리로 디자인 되었으며, 상단에는 대형 애플 로고가 위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올해 초 애플스토어 강남점에서 근무하게 될 스탭을 모집했다는 점을 들어 이미 파트별 채용 및 교육이 끝났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가로수길에 위치한 애플스토어 공사 현장.

12월 30일 오픈을 위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라고 한다.

△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서 가까운 '가로수길'.

가로수길 중간 즈음에 애플스토어가 자리하게 된다.

상권이 죽어간다는 '가로수길'에 애플 스토어가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도 관심사라 할 수 있다.



  애플스토어 강남점의 오픈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은 강남점의 오픈으로 인해서 AS정책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은 지금까지 대행업체를 통해서 수리를 해 왔기 때문에 그 내용 면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일본이나 중국, 홍콩 등에 비해서 다소 불리한 여건이었지만 애플 스토어의 오픈으로 인해서 AS관련 정책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다른 나라에서처럼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인식되어 아이폰의 사용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오는 12월 30일, 애플이 과연 어떤 모습의 매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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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직구가능] 미국에서도 핫하다는 '샤오미 스마트 지방 체중계' 최저가 구매 방법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7. 12. 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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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가성비, 이제 '샤오미(Xiaomi)' 제품이라고 하면 싸다는 인식보다는 '품질과 성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는듯 합니다. 샤오미가 전자 제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여러가지 물건을 사용해본 사람들은 '샤오미 제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기도 하죠. 저만해도 예전에 소개한 적 있는 로봇청소기, 미니안마기를 비롯해서 보조배터리와 가습기 등 여러가지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믿고 사는 샤오미 제품 중에서 유명한 것 하나가 바로 '샤오미 스마트 지방 체중계' 소위 '샤오미 체중계'인데요, 저렴한 가격에 체지방/근육량 측정기능, 앱과의 연동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 체지방/비만도 측정까지 함께 기록하는, 샤오미 체중계

샤오미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가 샤오미 체중계이다.

www.Qoo10.com


- 미국에서도 핫하다는 '샤오미 스마트 지방 체중계' 최저가 구매 방법.


  샤오미 제품 대부분이 한국/미국에서 공식 판매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직구'를 통해서 구입을 해야합니다. 미국에 살고 있다면 미국 집 주소로 배송을 하면 되고, 한국에 살고 있다면 한국으로 배송을 하면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중국과 가깝다보니 왠만한 제품이 '배송비'가 무료인데요, 미국의 경우에는 EMS국제 배송을 이용하다보니 '배송비'가 추가로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배송비를 추가로 부담하더라도, 미국내에 판매하는 비슷한 기능의 제품보다는 훨씬 저렴하죠. 한국에서 직구하는 것은 말 할 것도 없이 '가성비'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 할인 쿠폰 적용하여 328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샤오미 체중계.

한국에서 구매하여 배송한다면, 배송비/관세 무료이다.

미국에서 구매하고 미국으로 배송을 원한다면? 추가로 배송비를 결제하면 된다.

△ 제품 도착지를 '미국'으로 설정하고 결제를 진행하면, 

배송비 42000원을 추가로 결제해야한다. 최종 금액은 67.90달러, 한국돈으로 74,800원.

미국내 주소 어디든 차이는 없다. 필자는 NJ(뉴저지)로 배송 설정을 해 두었다.


  가격면에서 본다면, 기본 36000원에 할인 쿠폰(3200원) 사용해서 32,8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매하는 경우 배송비/관세까지 포함한 금액이 32800원이고요, 배송 기간은 5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구매 후기 참고). 

  미국의 경우에는 EMS국제 배송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배송비가 추가로 42000원이 붙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는데요, 배송비까지 포함한 가격이 67.90 달러, 한국 돈으로는 74,800원을 결제해야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어느 지역이나 금액은 똑같습니다(위 사진은 뉴저지/NJ로 배송). 배송비가 부담된다면 한국으로 주문을 하고, 나중에 지인이나 가족이 미국으로 올 때, 혹은 잠시 한국에 방문했을 때 가져가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듯 하네요.


△ 스마트폰 앱을 통한 기록과 관리, 심플한 디자인.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 내 눈앞에 보이는 체지방/비만도.

어찌 관리를 안 할 수가 있을까?


  샤오미 스마트 체지방 체중계의 장점은 단연 '체지방/비만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 가격에?'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 '샤오미 체중계'의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체중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신체 데이터를 측정하고 앱을 통해서 연동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샤오미 제품이 가지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립니다.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죠. 몸무게만 측정 하는 것을 넘어서 '체지방/비만도'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게 되면, 건강 관리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눈에 '현실'이 보이는데 가만히 놔둘 수는 없겠죠?




  저도 동일한 기능을 하는 샤오미 제품과 (인기 있고 좋다는)국산 제품을 여럿 써 봤지만 결국 '기능적인 면'에서 국산 제품들보다 샤오미 제품이 더 뛰어나다는 걸 자주 느끼고 있고, 가격적인 면에서는 도저히 국산 제품들이 샤오미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일례로 국산 중소기업들이 만든 여러 제품들은 '앱'과 연동을 하려면 추가로 비용이 들거나 가격 자체가 비싸지만 샤오미 제품은 왠만하면 '기본'적으로 앱과 연동이 되어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가 있는 것이죠. 이러니 한국/미국 할 것 없이 '샤오미' 제품이 인기를 끄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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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정갈함이 돋보이는 뒷모습.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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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에 대한 소식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의 출시가 '갤럭시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3월 초에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식 공개 행사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1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갤럭시S9'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이미 제품은 완성이 되었고 테스트 단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갤S9'에 대한 관심도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갤럭시S9'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가 과거에 공개한 이미지들은 대부분 '실제 디자인'과 일치했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한 이미지가 주목받고 있다.

source.www.mysmartprice.com


- 갤럭시S9 디자인 렌더링. 정갈함이 돋보인다.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 해외 매체들을 통해 '갤S9'의 스펙과 기능에 관한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고, 최근에는 캐드 이미지와 더불어 디자인 도면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습니다. 사실상 '갤럭시S8'의 디자인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기존의 주장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조금의 변화, 즉 좀 더 얇아진 앞면의 베젤과 뒷면 카메라/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갤럭시S9'를 더욱 깔끔하고 멋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OnLeaks가 공개한 이미지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기존에 유출됐던 여러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은 뒷면의 듀얼 카메라와 그 아래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카메라 오른쪽에 위치한 LED램프입니다. 특히 기존의 '갤럭시S 시리즈'의 오점으로 지적되었던 '카툭튀'가 사라지고 갤노트8와 같이 깔끔하게 처리되면서 정갈함을 더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기능적으로는 카메라의 성능이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폰아레나를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갤럭시S9'이 지문 인식 센서를 여전히 갖추면서 홍채인식과 얼굴 인식 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비록 '아이폰X'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시스템인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지문 인식 센서'를 좀 더 편하게 여기고 있기에 '갤S9'의 지문 인식 센서 유지가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고 수준의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과 기본 용량의 증가가 기대된다는 점 또한 긍정적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


  삼성이 '갤럭시S9/S9+'의 출시를 서두르는 이유는 '아이폰X' 돌풍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내세워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키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돌풍을 잠재울 만 한 묘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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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허상일 뿐, 하지만 블록체인은 허상이 아니다.

- IT 패러다임 읽기 · 2017. 12. 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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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초부터 서서히 불붙기 시작해서 여름부터 본격화된 비트코인 열풍이 사그라들줄 모르고 있으며, 이같은 열기에 힘입어 지난 8일에는 비트코인의 개당 가격이 2400만원을 넘어 2480만원까지 올라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흥분시켰습니다. 지난 8월, 개당 가격이 300~400만원 사이를 오갔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상승세가 아닐 수 없으며,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에 이어 심지어 고등학생들까지 비트코인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는 신문 기사를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열기가 다소 과열 양상을 보이자 정부에서는 '규제 카드'를 꺼내들고 과열 양상을 다소 누그러뜨리는 형국이며 전 세계 화폐, 경제 전문가들도 조심스러운 반응을 내놓고 있기도 합니다.


△ 비트코인의 가격이 치솟자 사회 곳곳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터져나오고 있다.

버블이다 아니다. 버블 논란이 있지만, 가격은 더 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 화폐의 본질은 '화폐 그 자체'가 아니다.


- 비트코인은 단지 껍데기 일 뿐, 실체는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에 있다.


  비트코인 열풍이 과거 네덜란드의 '튤립 버블'에 비유되고 있기도 하고, 시카고 선물옵션거래소(CBOE)에 상장되어 거래가 되는 등 본격적으로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거래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선물옵션거래소 상장을 두고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지만 최소한 첫 데뷔 무대는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의문을 표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른 상품들과 달리 비트코인은 그 '실체'가 없다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는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과연 그것이 실제 '돈'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가치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최근에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화폐 가치'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암호 화폐 열풍.

국내 최대 암호 화폐 거래소에는 어제 또 하나의 새로운 화폐(이오스EOS)의 거래가 시작됐다.

거래가 시작되자마자 가격이 200%나 치솟을 만큼 큰 인기를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이런 일들은 종종 목격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일부 전문가들은 개별적인 '암호 화폐(가상 화폐)'의 공급이 제한적일 수 있지만, 암호 화폐 총량 공급은 무제한이라는 점을 약점으로 들고 있습니다. 암호 화폐를 만드는 일은 진입 장벽이 낮기 때문에 (기술력을 가졌다면)누구나 새로운 암호를 만들고 유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으로부터 촉발된 암호 화폐 열기가 지금은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라이트코인(Litecoin) 등 여러가지 암호 화폐가 등장하도록 만든 것처럼 향후 끊임 없이 새로운 암호화폐가 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세계 각국의 은행과 금융 기관들이 자체 암호 화폐를 만들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할 점입니다. 이같은 이유로 일각에서는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 화폐는 '신기루(Mirage)'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블록체인 원리 이해를 위한 간단한 설명.

source.www.software.kr


  비트코인 열풍, 암호 화폐 열풍이 꺼지고 나면 남는 것은 결국 '블록 체인'이 될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입니다. 블록체인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분산 원장(distributed database of recoreds or public ledger)은 거래의 공공성을 담보하는 동시에 보안의 측면도 보장해주기 때문에 암호 화폐의 본질인 '블록체인 기술'만이 남을 것이라는 겁니다. 안전하고 빠르고 비용이 적게 드는 거래.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은행과 금융 기관들 또한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것이지 '암호 화폐' 자체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무인 자동차와 승객이 직접 거래하는 방식의 개념도.


  비트코인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서 높은 기대감 속에서 그 가치가 치솟았습니다. 앞으로 그 가치가 더 오를 수도 있지만, 본질 가치는 비트코인 자체가 아니라 그에 내재되어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는 새로운 '암호 화폐'를 만들고, 그것 또한 온라인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허상이라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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