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15:5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진 이후, 많은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과, '아이폰X'와 같은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편, 삼성이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만큼, 듀얼 카메라 탑재와 함께 기본적인 카메라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디자인 캐드(CAD)이미지가 유출/공개된 데 이어 , 이번에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뒷면에 듀얼 카메라가 있다는 점과 앞면은 상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차이가 있다.
- '갤럭시S9' 케이스 등장, 디자인은 확실해졌다.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인 비지알(BGR.com)이 Ghostek이라는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사가 만든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 공개된 '갤럭시노트8'와 9월에 공개된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역시 실제 제품이 공개되기 전에 '케이스'가 먼저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공개는 의미심장합니다. 특히 지금까지 '스마트폰 케이스'의 등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은 대체로 실제 제품의 디자인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은 주목할 만 합니다.
△ 비지알이 소개한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비지알은 이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갤럭시S9'의 디자인의 핵심은 듀얼 카메라와 앞면 상단부 베젤의 변화라고 언급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비지알이 소개한 '케이스 이미지'를 살펴보면 뒷면의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쪽에 LED램프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 '지문 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그동안 유출/공개되었던 여러 정보들과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나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비지알의 분석에 따르면 하단부 베젤 뿐만 아니라 상단부의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진 모습이며, 수신 스피커의 모습이 조금 다르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상단부 카메라 배치가 변화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이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 강화를 위한 조치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Galaxy S9'의 캐드 디자인 이미지.
△ 삼성은 최신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9810'을 준비중이다.
갤럭시S9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9810'이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6GB의 램, 듀얼 카메라 탑재 등으로 인해 가격은 '갤럭시S8'보다 비싸질 것이라 합니다. 최근 폰아레나는 '갤S9'의 가격이 '갤S8'에 비해 100달러 이상(우리돈 약 11만원) 비싸질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한편, 삼성이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의 공개일(2월 말)이 다가오면서 윤곽이 서서히 잡혀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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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09:49
애플의 '아이폰X' 등장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애플의 신제품에 맞춰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Galaxy S9)'역시 조금씩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3월 말에 공개되고, 4월 말에 출시되었던 '갤럭시S8/S8+'와 달리 '갤럭시S9/S9+'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WC 2018, Mobile World Congress)에서 공개되고 그 출시가 3월 초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디자인 캐드 이미지의 등장과 함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는 이미 개발이 끝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 성능의 업그레이드, 얼굴 인식 기능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고 한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3가지. 기대할 만 한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이 내년 3월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탄생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급 스펙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어떤 핵심적인 기능을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익명의 삼성 관계자로부터 "갤럭시S9이 시장이 기대하는 만큼의 혁신적인 제품은 아니지만, '갤럭시S8'보다 향상된 성능과 사용자 경험(UX)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디자인 면에서 큰 변화는 없다. 다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와 카메라 성능 향상을 주목할 만 하다.
완전한 변화를 통한 혁신 보다는 '갤럭시S8'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는 '갤럭시S9'에서 주요 변화로 언급되는 것은 '듀얼 카메라'의 탑재입니다. 삼성은 '갤노트8'에서 듀얼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유출 도면/이미지에서도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삼성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기존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의 업그레이드, 3스텍(3-stack) 레이어 방식을 통한 1000fps 슬로우 모션 센서 장착, BBAR코팅 기술의 적용을 통한 빛 반사 방지 기능 탑재 등 DSLR급 카메라 기능들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예상되는 주요 변화.
카메라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이다.
△ 디자인의 큰 변화는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3D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에 관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갤S8/S8+'에서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고성능의 '3D 얼굴 인식 센서'가 아닌 '갤S8'보다 개선된 '2D 얼굴 인식 기능'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3D 얼굴 인식 기능'의 경우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갤럭시S9'에서는 탑재가 힘들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삼성은 '갤S8/S8+'에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지만, 그 실효성이 높지 않았다.
애플'아이폰X'의 핵심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 역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가격 상승' 또한 필연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이 필연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카메라'의 업그레이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한 기본 단가 상승 외에 앞서 소개한 '3스텍 레이어'기술 등이 접목되면서 카메라 모듈의 가격이 기존(60-90달러)보다 2~3배 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이에 따라 '갤럭시S9'의 기본 가격 또한 상승이 불가피 하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vs 갤럭시S8+
△ Galaxy S8+ vs Galaxy S9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 9810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8GB램'을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고, 별도의 인공지능칩(AI chip)이 탑재되어 본격적인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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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2. 08:36
지난 9월 12일 공개된 '아이폰텐(iPhone X)'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문제 중 하나는 제품의 생산 속도가 매우 느리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X'를 위탁/생산하는 대만의 '폭스콘(Foxconn)'의 내부 소식을 인용하여 '낮은 생산 수율'로 인해 생산량이 매우 적으며, 생산 속도의 정상화는 내년 초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이같은은 상황은 자연스럽게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현상을 낳았고, 우리나라에도 배정된 물량이 적은편이다 보니 당분간은 '아이폰X'을 구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iPhone X'가 전 세계적인 '물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품의 생산 과정에 청소년들이 강제적 불법 노동이 연관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iPhone X,
페이스ID를 구현하는 트루딥스(True depth)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제품의 생산 속도 또한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이다.
- '아이폰X' 생산에 투입된 청소년 불법 노동. 애플에 대한 비난 여론 거세질까?
최근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가 중국 정저우(Zhengzhou)에 위치한 '아이폰X' 조립/생산 공장에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이폰X'를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이들 학생들이 불법적인 노동 환경에서 일을 해야 했다고 전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이들 학생들은 정저우의 도시 철도 운송 학교(Urban Rail Transit school)에 재학중인 학생들로서 공장에서 하루에 11시간 동안 '아이폰X'를 조립하는 일을 해야했다고 합니다. 청소년(고등학생)의 합법적인 노동 시간은 주동 40시간, 하루에 8시간을 넘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장에서 11시간 동안 일을 시켰다는 것이 학생들의 주장입니다.
△ 폭스콘의 아이폰 생산/조립공장의 모습.
학생들이 하루에 11시간 씩 아이폰X의 조립을 해야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iPhone X'를 분해한 모습.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도시 철도 운송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3개월 간의 현장 실습'이 필요한데, 이들 학생들은 폭스콘(Foxconn)이 운영하는 정저우의 '아이폰X' 조립 공장에 지원하여 일을 하기를 원했고 지난 9월부터 '아이폰X' 생산 라인에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한 학생의 이야기에 따르면 한 명당 하루에 1200대의 'iPhone X'를 조립하는 것이 필수적인 조건이었으며, 결국 공장에서 일을 하도록 강요당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단지 하루에 8시간, 3개월 간의 실습기간을 채우는 것이 목표였지만 공장측이 그들에게 하루에 1200대, 11시간의 노동을 강요했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
학생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하루에 1200대의 아이폰을 조립해야 했다고 한다.
애플측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학생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으며, 하청 업체에서 노동자들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수하는지 여부에 대해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고만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파이낸셜타임스는 '폭스콘'측이 학생들에게까지 무리한 노동을 강요한 것이 그동안 '아이폰X'의 낮은 생산량으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메우기 위한 폭스콘측의 노력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의 생산량이 예상보다 적어짐에 따라 폭스콘의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약 40%가량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작년보다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함과 더불어 강도 높은 노동을 강요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이번 문제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그리고 '물량 부족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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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1. 16:23
우리나라를 포함한 13개 국가가 '아이폰X'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아이폰X'를 공식적으로 판매하는 국가는 70여개 국가로 늘어난 가운데, 아이폰X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폰X'가 큰 인기를 끄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디자인'의 변화에서 찾을 수 있는데 '베젤리스 디자인'의 채택으로 인해 화면이 커지면서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에 따른 기능의 변화, 특히 사라진 홈버튼과 '페이스ID'의 등장 역시 '아이폰X' 돌풍의 원인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폰X'의 이같은 인기 몰이 속에서 애플이 중저가 라인으로 내놓은 '아이폰SE'의 차세대 버전이 '아이폰X 스타일로 출시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SE2, concept image.
지난 3월 애플은 '아이폰SE'를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여전히 작은 크기, 각진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애플은 '4인치' 아이폰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 아이폰SE2, 아이폰X 스타일로 등장한다면?
애플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과 더불어 작은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놓은 '아이폰SE(iPhone SE)'의 차세대 버전이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튀어나와 M자 혹은 V자 스크린이 되는 것)'을 가진 형식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아이폰5/5s'의 각진 디지인과 다이아몬드커팅을 그대로 가진 제품으로서 다수의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기에 '베젤리스 디자인'과 '노치 디자인'의 채택에 관한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의 iPhone SE
△ iPhone SE2, concept image.
image.www.technobuffalo.com
이같은 가설이 확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SE'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모든 제품에서의 '페이스ID'탑재, '베젤리스 디자인'의 보편화 속에서 '아이폰SE'역시 변화의 바람이 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SE2'는 전체 바디 디자인은 지금과 같지만 베젤리스 스크린과 노치 디자인을 가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메라는 싱글 카메라를 그대로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OLED스크린이 아닌 LCD스크린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으며, 페이스ID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Ming-Chi Kuo가 언급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X' 저가형 모델과 상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저가형 아이폰X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8년 가을에 애플이 3종류의 새로운 베젤리스 디자인 아이폰을 소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중 하나가 저가형 6.1인치 LCD 탑재 아이폰이다.(위 사진의 오른쪽)
△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82.85%의 응답자가 '긍정적'이라고 대답했다.
△ '아이폰SE'의 가격이 좀 더 높아지는 것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40.87%의 사람들이 동의한다고 응답했지만 나머지는 부정적이거나 유보적인 입장을 취했다.
한편, '아이폰X' 스타일의 '아이폰SE(iPhone SE2)'의 등장 소식을 두고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82.85%(6,266명)의 사람들이 '좋다'라고 응답했으며, 40.87%(2,398명)의 사람들은 이로 인해 가격이 좀 높아지더라도 구매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아이폰SE' 디자인에 베젤리스 스크린과 페이스ID의 장착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애플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아이폰SE'역시 변화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전해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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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1. 11:00
지난 7월, 삼성이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인 '갤럭시X(Galaxy X, 모델명 SM-G888N0)'의 블루투스 전파 인증 결과가 등장하면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출시가 가시와 되었습니다. 이후 해외 유력 매체인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포브스(forbes.com),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은 내년 1월에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X'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했으며,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0만대 한정 판매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 홈페이지에 모델 번호 'SM-G888N0' 제품이 등장했다가 사라지면서 '갤럭시X'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M-G888N0은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X'의 모델넘버 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콘셉트 이미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이 1월에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삼성의 홈페이지 스마트폰 섹션에 '갤럭시X'의 모델명으로 알려진 SM-G888N0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출시 준비 마쳤다?
최근 삼성의 홈페이지(www.samsung.com) 스마트폰 섹션에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모델명 SM-G888N0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삼성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갤럭시X'를 공개한 뒤,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0만대 한정판매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에서 홈페이지에 '갤럭시X'가 등장하면서 삼성이 출시 준비를 마쳤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 홈페이지에 등장한 모델명 SM-G888N0 제품.
SM-G888N0는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의 모델넘버이다.
△ 삼성이 선보인 휘는 디스플레이
한편, '갤럭시X'의 출시가 바짝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스펙과 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루머 초기에는 가로로 접는 형태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세로로 접는 형식의 디자인 스케치가 등장하기도 하는 등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다만, 세로로 접는 형태가 될 경우 현재 판매되고 있는 '플립형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으며, 가로로 접는 형태가 될 경우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제품(접이식 태블릿)의 탄생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 최근 소개된 접는 스마트폰 특허. 플립형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알려져있다.
△ 가로 형태로 접는 제품, 소위 접이식 태블릿으로 불린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으며, 4GB램 탑재가 유력합니다. 다만 '갤럭시S8'보다는 한 단계 낮은 수준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며, 10만대 한정 생산이라는 점에서 다소 '실험적'인 성격을 띨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내년 1월에 선보이게될 '갤럭시X'보다는 2019년에 출시될 '갤럭시X2' 정도를 눈여겨 볼 만 한 제품으로 거론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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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0. 10:26
10주년 기념 아이폰, 애플의 야심작으로 불리는 '아이폰텐(iPhone X)'의 한국 예약 판매가 성황리에 진행되면서 향후 한국 스마트폰 시장 역시 지각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3일부터 '아이폰8/8플러스'가 공식 출시/판매되면서 통신사들이 고객 몰이에 나섰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시큰둥했지만, '아이폰X'는 예약 판매부터 이슈를 만들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전면에 부각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폰X'보다는 '아이폰8/8플러스'를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이폰X'에 대한 초창기 대기 수요가 사라지고 나면 '아이폰X'열풍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폰X'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가운데,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3종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텐'을 함께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입니다.
△ iPhone 8 vs iPhone 8 plus vs iPhone X
애플의 새로운 제품 3종이 한국에 상륙했다.
많은 이들이 '아이폰X'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아이폰8/8플러스 역시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 아이폰8 vs 8플러스 vs 아이폰X, 디자인/화면/성능 비교해 보면?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X'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팔려나가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2014년 '아이폰6/6플러스'이후 '아이폰8/8플러스'까지 4년째 큰 변화가 없는 아이폰의 디자인이 큰 변화를 맞이했다는 것이 주된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디자인의 변화는 기능,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불러 왔으며,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베젤리스 디자인'에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점 역시 '아이폰X'가 인기를 끌고 있는 비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제품들에 비해 높은 가격은 단점으로 꼽히고 있기도 합니다.
△ 상단부 수평 디자인과 노치 디자인.
노치 디자인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 인식이 강하다.
△ 베질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사라진 홈버튼과 여전히 홈버튼과 터치ID를 가지고 있는 '아이폰8/8플러스'
△ 동일한 하단부
△ 듀얼카메라와 싱글 카메라. 세로배열 듀얼과 가로배열 듀얼.
아이폰8의 크기는 138.4 x 67,3 x 7.3mm
아이폰X의 크기는 143.6 x 70.9 x 7.7mm
아이폰8플러스의 크기는 158.4 x 78.1 x 7.5mm
4.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8'와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의 전체 바디 크기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세로 크기에서 5.2mm, 가로폭 3.6mm 정도 차이가 나지만 '아이폰X'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크기의 '아이폰8플러스'보다 크다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다만 '아이폰텐'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M 혹은 V자 형태로 디자인 된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드러내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앱스토어에는 '노치 리무버', '낫초' 등의 앱이 등장하여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치 디자인'을 없애주기도 합니다. '아이폰X'의 베젤리스 디자인과 이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넓어졌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 할 수 있으나, 많은 이들이 '아이폰8/8플러스'의 수평 디자인을 더 선호한다는 점이 '아이폰X'의 구매를 고민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디스플레이는 '아이폰X'가 뛰어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의 해상도는 2436x1125(458ppi)이며,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플러스'는 1920x1080(401ppi), '아이폰8'의 경우 1334x750(326ppi)의 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 화면의 밝기와 저조도 환경에서의 화면 표시 능력 등 '아이폰X'가 여러 면에서 뛰어나다는 것이 여러번 확인되었습니다. 비싼 만큼 화면의 품질 또한 좋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의 OLED디스플레이는 LCD디스플레이보다 뛰어나다.
애플은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에 많은 공을 들였고 이것이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 디스플레이 평가 결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텐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A11바이오닉(A11 Bionic)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폰8'에는 2GB의 램, '아이폰8플러스'와 '아이폰X'에는 3GB의 램이 탑재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AR기능, IP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 기본적인 기능들은 모두 동일하지만 큰 차이점은 역시 '터치ID'를 가졌느냐 '페이스ID'를 가졌느냐는 것입니다. '아이폰X'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홈버튼/터치ID'가 사라졌고 그 자리를 '페이스ID'가 대체한 것입니다. 다만, 애플은 '페이스ID'가 터치ID를 대체할 만 한 훌륭한 기술이라고 언급하면서 자부심을 드러냈지만,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은 생각보다 낮은 '인식률'로 인해서 좀 더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으며, 오히려 '터치ID'가 더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과 트루딥스 카메라 - 페이스ID
△ 애플은 '페이스ID'가 차세대 핵심 기술로 자리할 것이라 이야기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제 '페이스ID'의 인식률이 생각보다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보였다.
이는 메인 프로세서를 비롯한 기본적인 하드웨어 포맷이 동일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들은 '아이폰X'와 '아이폰8/8플러스'의 성능이 큰 차이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에만 특별히 뛰어난 칩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아이폰8/8플러스'와 기본 포맷이 동일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X'는 OLED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해 '디스플레이 성능'에서는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간과할 수 없고, 이로 인해 변화(페이스ID탑재, UI변화) 등으로 인해 가격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 모두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인터페이스이냐 기존의 편안함과 향상된 성능이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들 제품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변화를 던져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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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20. 09:00
애플의 야심작, '아이폰텐(iPhone X)'의 국내 공식 판매(11월 24일)를 앞두고 국내 통신 3사가 17일(금) 오전 9시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0월 27일에는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1차 출시국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매진' 사태를 보여주면서 높은 인기를 보여준 것이 화제가 되었는데, 이번에 국내에서 진행된 예약 판매에서는 그보다 더 빠른 시간에 '매진' 행진을 이어가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이나 일본 등에 비해 출고가가 비싸게 책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매진 행진을 이어간 갔기에 더욱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iPhone X
한국이 '아이폰텐'의 2차 출시국에 포함되면서 오는 11월 24일에 공식 출시 된다.
공식 출시 일주일 전인 11월 17일에 시작된 예약 판매에서는 순식간에 초도 물량이 매진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 '아이폰X' 한국 공식 출시 예약 판매. 전 세계가 놀랐다.
아이폰X의 국내 통신사 버전 출고가는 64GB용량의 경우 136만 700원, 256GB 제품은 155만 7600원 입니다.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격은 각각 142만원(64GB), 163만원(256GB)로 미국의 999달러(64GB 언락폰, 우리돈 약 110만 원), 일본의 121,824엔(8% 소비세 포함, 우리돈 약 119만원)에 비해 적게는 대략 17만원, 많게는 26만원 가량 비싸지만 전 세계 어디보다 우리나라에서 그 인기가 높은 것 처럼 보입니다. 해외 여러 매체들은 국내 아이폰X의 공식 출고가가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국가들에 비해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빠른 매진 행진을 보여준 점을 강조했습니다. 더욱이 '우리나라'가 삼성과 LG의 안방이라는 점에서 '아이폰X'의 빠른 매진이 시사하는 바는 남다름니다.
△ iPhone X vs LG V30
△ Galaxy S8 vs iPhone X
국내 시장은 삼성과 LG의 안방이기에 외산폰들의 무덤으로 불려 왔다.
그렇지만 이번에 '아이폰X'가 역대급 완판을 보여줌으로써 또 한 번 '아이폰' 돌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통신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SK텔레콤 '아이폰X'의 1차 초도 물량은 3분만에 매진 되었고, 2차 판매 분량은 이보다 빠른 1분 50여초 만에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KT역시 5분만에 매진되었고, LG유플러스도 10분이 채 지나기 전에 초도 물량이 동나면서 역대 최단시간 완판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같은 '빠른 완판'을 두고 '아이폰X'의 높인 인기와 더불어 애초에 '초도 물량'이 약 15만대 수준으로 너무 적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기도 하지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완판되었다는 점에서 향후 국내에서도 '아이폰X' 돌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Phone 8 vs iPhone X
'아이폰8/8플러스'가 지난 11월 3일 공식 출시되었지만 반응은 미지근했다.
그렇지만 '아이폰X'는 달랐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아이폰X의 예약 구매과정에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약 95%)이 단말기 공시 지원금을 선택하지 않고, 25% 요금 할인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월 1일을 기해서 '단통법'의 핵심 조항 중 하나였던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는 한편, 요금 할인(선택 약정 할인)의 폭이 25%로 늘어났는데, 이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할인폭이 적은 공시 지원금을 받는 것 보다 '25% 요금 할인'을 받는 것이 낫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Face ID and notch design..
△ 아이폰텐 하단부.
이번 '아이폰X'의 국내 예약 판매가 성공리에 마무리 된 것으로 볼 때, 국내 시장에서도 역시 한동안 '아이폰X'에 관한 이슈가 끊임없이 들려올 것으로 보이며, '단통법 핵심 조항 폐지(지원금 상한제 폐지)'와 선택 약정 할인 25% 사이에서 통신사와 소비자간의 눈치 게임이 시작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는 24일 이후, '아이폰텐'의 공식 출시 이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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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1. 18. 14:05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를 위한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애플이 지난 6월 WWDC2017에서 소개했던 최신 iOS11이 공식 배포된 이후, 지금까지 여섯번(11.0.1 / 11.0.2 / 11.0.3 / 11.1.0 / 11.1.1 / 11.1.2)의 새로운 업데이트 버전이 등장했습니다. 애플측은 이번에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을 배포하면서 '아이폰X'에서 발생하던 두 가지 주요 문제 - 1)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경우 화면이 작동하지 않던 문제, 2) 라이브 포토와 동영상 촬영에서 발생하던 왜곡 현상 - 를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iOS 11.1.2 마이너 업데이트.
애플측은 공식적으로 '아이폰X'에서 발생하던 두 가지 주요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온도가 급격히 떨어질 때 발생하던 아이폰X의 화면 정지' 문제,
두 번째로 '라이브 포토와 동영상 촬영에서 발생하던 사진 왜곡'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다.
다른 오류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으며,
iOS11.2 업데이트 버전에서 '급속 충전'기능의 추가와 '애플 캐시' 기능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 [다운로드 및 설치]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또 한 번의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이 배포되었지만 여전히 '배터리 오류' 문제에 관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iOS11.1.0 업데이트 버전에서 해결될 것 같았던 '배터리 수명 시간'에 관한 문제는 'iOS11.1.1'에서도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iOS11.1.2 마이너 업데이트 역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 점에서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실망하고 있다.
iOS11 정식 버전 배포 이후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이 큰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부분은 '배터리 지속시간'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iOS11.1.1 업데이트 이후에도 '배터리 문제'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아이폰6, 6s 등 2년 이상된 제품에서 배터리 소모 시간 단축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지어 일부 사용자들은 'iOS11.1.1'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소모 속도가 더 빨라졌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와 함께 끊임 없는 '앱 충돌'로 인한 강제 종료 문제도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애플 공식 트워터 계정(@AppleSupport)에는 지속적으로 '배터리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이야기가 전달되고 있다.
iOS11 정식 버전 배포 이후, 국내에서도 아이폰 유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터리 문제' 사례가 보고되고 있지만, 이에 대응할 만 한 별다른 해결책이 없습니다. 때문에 'iOS10.3.3'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관련글 참고 ☞ http://enjoiyourlife.com/2202), 그 외에는 보조 배터리를 이용하여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쪼록, iOS11 이후에 발생되고 있는 여러가지 오류들이 빠른 시간 안에 말끔히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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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1. 17. 22:39
지구 최고의 가성비! 대륙의 실수를 넘어 이제는 대륙의 실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샤오미. 스테디셀러 샤오미 배터리부터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샤느님'이라고 불리는 '샤오미 로봇청소기'까지 가격대비 만족도가 최고인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죠! 저도 언제부턴가 샤오미 뭔가를 사야할 때면 '샤오미' 제품부터 검색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블랙박스'입니다.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라고 불리는 제품 중에서 '샤오이 스마트 블랙박스 일반판'을 구매했습니다.
※ 참고 ※
'샤오이(Xiaoyi)'는 샤오미(Xiaomi)의 짝퉁이 아닌 '자회사'에요. 원래 '샤오이'가 액션캠 등 소형 카메라 분야에서 꽤나 유명한 회사이기 때문에 '액션캠'이나 '블랙박스' 같은 제품들은 '샤오이'라는 이름으로 그대로 판매가 됩니다. 물론, '샤오미'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도 있어요. 결론은 '짝퉁'이 아니라는 사실!
△ 결제를 한 뒤, 1주일 만에 집에 도착한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와 'sd메모리카드'
배송 과정이 좀 험난했는지 상자 모서리 부분이 찌그러져 있다(제품은 이상 없으니..)
메모리카드(32GB,샌디스크) + 샤오이 블랙박스 일반판
배송비까지 총 합 67,500원에 구입했다.
블랙박스를 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다니.. 놀랄만한 가격이 아닐 수 없다.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요. 동력판, 청춘판, 일반판, 프리미엄, 미지아 블랙박스 등이 있는데요, 저는 '샤오이 블랙박스 일반판'을 샀습니다. 가격은 동력판이 제일 싸고요, 그 다음이 청춘판(+10,100원), 그 다음이 일반판(+12,000원)입니다. '동력편'보다는 '일반판'이 성능이 좀 더 좋고(광각 165도, 듀얼코어dsp칩 등)' 투 포트(2구) 차량용 충전기를 준다고 하길래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32GB 샌디스크(10class) 마이크로SD카드도 주문했어요. 이렇게 다 해서, 배송비 포함 67,500원(5,600원 할인 쿠폰 사용) 줬네요. 가격 면에서는 훌륭합니다. microSD카드가 17,300원이니까 실제 블랙박스는 5만원 정도네요(동력판은 43,100원에 판매중)
[블랙박스 판매 사이트링크 ▶▶ qoo10.com ].
※ 블랙박스 메모리 구매 팁 ※
블랙박스에는 마이크로SD카드가 들어가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메모리카드를 꽂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인터넷에서 저렴한 제품을 사서 쓰면 안되나?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다~ 좋은데, 딱 한가지만 알아두면 더 좋아요.
블랙박스는 기계의 특성상 수시로 메모리를 읽고/쓰고를 반복하기 때문에 '전송 속도'가 빠른 것이 좋습니다(필수).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이크로SD카드'를 검색하면 10class, 6class, 4class 등 '클래스'라는 명칭이 붙어 있는데요, 이 숫자가 높을 수록 전송 속도가 빠릅니다. 보통 '블랙박스'는 10class 이상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요. 괜히 싸다고 낮은 '클래스' 제품 사서 돈 버리지 마시고~ 돈 조금 더 주고 '10class' 사면 됩니다. 블랙박스 구입처에서 눈탱이 맞지도 마시고요.. 블랙박스 회사/매장에서 파는 거라고 별거 있는거 아닙니다. 그냥 '10클래스' 사면 돼요.
△ 블랙박스에 장착하기 위해 구입한 'microSD card(32GB)'
32GB라는 용량 아래 C10 이라는 숫자가 있고, 오른쪽에 U 안에 1이 적혀 있다.
C는 초당 몇 MB로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낸다(최소 전송 속도, MB/s)
C10 의 의미는 초당 10MB 이상의 전송 속도. 최고 98MB/s 라고 위에 포장지에 적혀 있음.
블랙박스용은 최소 C10, 10class로 사는 것을 권장.(그냥 평소에 저장용으로 쓸 거라도 빠른걸로..)
U는 초당 몇십 MB의 속도로 전송할 것인가를 나타낸다(최소 전송 속도, x0MB/s)
U1은 초당 최소 10MB의 전송 속도를 나타낸다고 보면 된다. C10과 동일한 의미.
블랙박스 영상을 항상 4K영상으로 촬영할 것이 아니라면 U1을 사도 무방하다(보통 1080p)
굳이 4K로 블박영상을 남기고 싶다면 U3 정도를 사면 된다.
다시 블랙박스 이야기로 돌아와서..
△ 샤오이 블랙박스 제품 구성
본체 + 시가잭(2포트) + 전원 케이블 + 거치대
샤오이 블랙박스의 구성품은 간소합니다. 본체(카메라) + 거치대 + 케이블 + 시가잭(2포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 해 보기 위해서 컴퓨터 USB에 잭을 꽂아서 해 봤더니 잘 되더군요.
전원이 들어오면 '앱'을 설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카메라 자체적으로 나오는 모든 문자는 '중국어'이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앱'은 한글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샤오이 블랙박스]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블랙박스' 전원을 연결하면 'QR코드'가 뜨는데, QR코드를 스캔하면 '앱 다운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블랙박스를 컴퓨터USB에 연결하니 전원이 들어온다.
화면에 나타나는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 앱/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한다.
앱을 다운 받으면 설명은 기본이고 카메라 조작도 할 수 있다.
△ 앱스토어에서 '샤오이 블랙박스'라고 검색하면
YI Smart Dash ~ 라는 앱이 뜬다.
다운로드 후 설치 완료되면 실행해 보자.
△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로그인 하면 다른 사람들이 업로드한 블박영상/사진이 보인다.
아래쪽에 '홈'버튼 모양이있고, 오른편에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블랙박스 조작'이 가능하다.
△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장치(블랙박스)'를 한 번만 추가해 두면
이후에는 그냥 카메라 아이콘 클릭 - 연결 확인만 누르면 블랙박스와 연결 완료 된다.
△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연결..
△ 촬영 영상을ㅇ 스마트폰 화면으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분홍색'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캡쳐된다.(사진 찍고 저장)
△ 스마트폰으로 카메라 설정 변경 가능.
나는 기본 녹화 설정을 1920x1080p 30fps로 설정해 두었다.
좀 더 선명한 화면을 원하는 사람들은 더 높은 해상도로 설정하면 된다.
△ 메뉴에는 설명서(사용자 가이드)가 있다.
설명서를 보면서 기계를 조작해서 음소거, ADAS 경보 on/off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앱 설치만 하고 나면 카메라 설정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라는게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녹화되고 스마트폰에 잘 저장 되는 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블랙박스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블랙박스에 접속하고 내용을 확인/저장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죠. 굳이 메모리카드를 꽂고 빼고를 할 필요가 없어요.
집에서 테스트를 마친 후,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면 됩니다. 흡착식 거치대라면 처음 설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바꿔주기가 용이하겠지만, 3M양면 테이프 거치대라면 신중하게 작업을 해야 합니다. 어디에 블랙박스를 붙이면 좋을지... 한 번 붙이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 백미러 뒤쪽으로 블랙박스 부착 완료.
시가잭을 꽂으니 전원이 잘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박스를 설치를 완료 했다면 남은 작업은 '선 정리'
△ 케이블 선이 생각보다 길다.(2M는 넘는듯)
나는 백미러 뒤쪽 상단으로 선을 뺀 다음, 유리창문 테두리를 따라서 조수석쪽으로 선을 뺐다(노란선 부분).
선은 안 보이게 잘 감춰두는게 차량 내부 정리의 기본 원칙.
요즘 대부분의 차량들은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있긴하지만, 아직도 블랙박스가 없는 차량을 주변에서 자주 봅니다. 저 또한 한동안 블랙박스를 달지 않고 차량을 가지고 다녔는데, 사고가 났을 때 '블랙박스'가 없다면 상당히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경우를 몇 번 보다보니 '블랙박스'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블랙박스 구매를 고려하고 있거나, 가성비 좋은 블랙박스를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는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만, 매립형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을 운행할 때문 녹화된다는 점을 생각해야하며, 상시 녹화를 원한다면 별도로 설치 기사님을 불러서 설치해야할 것 같네요.
여러분의 블랙박스 구입 및 (블랙박스용)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구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 ※ 샤오미/샤오이 블랙박스 구입 사이트 ☞ Qoo1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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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7. 15:32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iPhone X(아이폰 텐)'이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로 자리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도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며, 캐드 디자인 도면 유출 등 디자인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갤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업그레이드와 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제품은 언제나 큰 관심사이다.
삼성의 '갤럭시S9'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씩 등장하면서, '아이폰X'와 어떤 면에서 차이를 보이게 될 지가 관심사이다.
- 갤럭시S9, DSLR급 카메라 탑재와 AKG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통큰 삼성 되나?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는 디자인면에 있어서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뒷면에 탑재될 듀얼 카메라의 배치가 '갤럭시노트8'와 달리 세로 배열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 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갤S9'의 듀얼 카메라에는 BBAR코팅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는데, BBAR(Broad-band anti-reflection) 코팅은 빛과 그림자의 반사를 줄여주는 기술로서 일반적으로 DSLR카메라에 필수적으로 적용되어 오던 기술입니다. 이처럼 삼성이 '갤럭시S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화수 수를 기존 1200만에서 '1600만'으로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에 더해 BBAR코팅 기술까지 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정 DSLR급의 스마트폰 카메라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amge.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뒷면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의 주요 스펙.
듀얼 카메라 탑재, 1600만 화소 카메라로 기존 1200만 화소보다 높아질 것이라 한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한편, '갤럭시S9/S9+'에는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S9'의 기본 구성품으로 무선 AKG이어폰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헤드폰/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루머와 닿아 있긴 하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의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무선 AKG이어폰'의 제공은 반길 만 한 소식입니다. 전문가들이 삼성이 '하만(HARMAN)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두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보고 있으며, '갤S9'이 그 헤택을 크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애플이 '비츠(Beats)'를 인수하여 애플뮤직(Apple Music)을 출시하고 음향기기에 힘을 쏟는 것 처럼,
삼성 역시 '하만(HARMAN)'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 일환으로 '갤럭시S9/S9+'에서 무선 AKG이어폰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S8+ vs Glaaxy S8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S9/S9+'는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면에서 큰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성능 향상은 기능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갤럭시S9'의 핵심적인 기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부분도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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