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vs 갤럭시S9, 주목할 만 한 변화 뭐가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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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라고도 할 수 있는 '갤럭시S9/S9플러스'를 두고 '아이폰X'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스펙과 기능에 대한 관심이 특히 더 높은 상황인데, 최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갤S9/S9+의 스펙을 여러차례 소개하면서 더 이상 스펙은 숨길 것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 Galaxy S9 & S9+

공개를 한달 가량 앞두고 기본적인 스펙이 공개되었다.

전작보다 향상된 스펙과 기본적인 기능들. 과연 삼성이 어떤 카드를 숨겨놓았을지 궁금해진다.

imag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갤럭시S9, 어떤 점이 바뀌게 될까? 5가지 변화.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에 대해 혁신적인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갤럭시S8'을 보완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치중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전략을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8/S8+'의 디자인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고,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여기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갤럭시S9) 역시 기대할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맥락 속에서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와 뒷면 케이스, 그리고 렌더링 이미지들은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의 배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자인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일부 기능들은 '갤럭시S8'보다 '갤럭시S9'이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S9+'


   알려진 변화 [1] 카메라 성능의 향상

   '갤럭시S9'과 '갤럭시S9+'를 이야기 할 때 가장 큰 변화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카메라'에 관한 것입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갤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됩니다. '갤S9'의 경우 싱글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하기도 했지만 가변 조리개 값을 가진다는 점(F/1.5 - F/2.4)과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변 조리개의 경우 아웃포커싱 촬영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며, 슈퍼 슬로우모션은 1000fps의 슬로우모션 촬영을 가능하게 하면서 카메라의 매력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이 될 '갤S9+'

△ 유출된 바디 뒷면.



   알려진 변화 [2]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

  갤럭시S8/S8+가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판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손으로 문지르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얼룩진 카메라 렌즈를 닦아줘야 한다는 불편함이 생겨난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S9+'는 지문 인식 센서를 카메라 아래쪽, 스마트폰의 중앙에 위치시킴으로서 좀 더 접근성이 좋아졌고,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는 일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Galaxy S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이동했다.

△ Galaxy S8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우측에 있어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알려진 변화 [3] 10나노 2세대 공정의 AP.

  갤럭시S9/S9+에는 엑시노스9810(한국/아시아/유럽)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가 탑재됩니다. 이들 프로세서는 익히 알려진 대로 최신 반도체 기술인 10나노 2세대 공정을 고쳐 제작되는데, 이 공정을 거쳐서 양산된 엑시노스9810과 스냅드래곤845는 '갤S8/S8+'에 탑재된 AP보다 최소 시스템 속도와 전력 효율이 20~30%가량 향상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4K U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데 있어 60fps의 동영상 촬영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며, 통신 속도 향상, 영상 신호 처리 기능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엑시노스 9810과 스냅드래곤845

과연 실제로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알려진 변화 [4] 늘어난 배터리 용량

  갤럭시S9은 '갤럭시S8(3000mAh)'보다 용량이 늘어난 32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전체 바디 크기는 변화가 없지만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수 있는 데는 내부 기판의 크기가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여러 부품 업체들을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9'의 내부 기판은 '갤S8'보다 작지만, 전력 효율은 더 높아졌으며 작아진 내부 기판 덕분에 배터리 용량이 좀 더 늘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 Galaxy S9

△ 갤S9 vs 갤S9+ 강화유리 유출 사진.


   알려진 변화 [5]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

  최근 유출 공개된 '갤럭시S9'의 포장 상자로부터 전해진 정보에 의하면 '갤S9/S9+'의 기본 스피커는 AKG 스테레오 스피커라합니다. 삼성은 하만(Harman Kardon)을 인수한 이후 번들 이어폰으로 AKG이어폰을 제공하고 있는데, 본체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함으로써 음악 감상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리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이 음악과 카메라 등 콘텐츠 관련 기능에 힘을 쏟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 역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이 긍저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유출된 포장 상자.

크기와 기본 스펙이 표기되어 있다.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AKG스테레오 스피커, 홍채인식기능 등이 눈에 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S9+'는 큰 변화보다는 '보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보완이라는 것이 보다 좋고, 매력적인 제품이 탄생한다는 점에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홍채 인식 기능'의 변화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의 카메라 기능 변화 등에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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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접는 스마트폰, 어디까지 왔나? 올해 출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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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으로 불리는 '갤럭시X(Galaxy X)'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말 그 실체가 드러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편, LG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LG가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록 삼성보다 낮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LG역시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오고 있기에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LG의 2단 접이식 스마트폰 특허의 일부.

source.www.wipo.int


- LG의 접는 스마트폰, 어떤 제품을 선보일까?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LG가 작년 7월에 특허 출원한 내용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의 '갤럭시X'로 인해 본격화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LG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접을 수 있다는 것은 화면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두 가지를 아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스마트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 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합니다.


△ LG의 3단 접이식 스마트폰/태블릿에 관한 특허의 일부.

지난해 초, LG가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이다.

이것이 공개되면서 LG의 접는 스마트폰 개발 역시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가 되었다.


  LG는 지난 2016년 미국 특허청에 3단 접이식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적이 있지만 이번에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의해 공개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는 2단 접이식이라는 점에서 좀 더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단 접이식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은 이미 레노버(Lenovo)가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며, ZTE가 'Axon M'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을 공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가장 보편적인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LG의 특허는 최근까지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를 통해 공개된 제품과 유사하다는 측면이 있는데, 결국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2단 접이식 형태가 보편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으며, 휘는 디스플레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이들 기업의 명암이 엇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근 공개된 LG의 2단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의 일부.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 바깥쪽으로 시간이 표시된다.

또한, 접은 상태에서 측면 부위에 '엣지 스크린' 형태의 화면도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레노버의 접는 스마트폰(왼쪽/위)와 ZTE의 접는 스마트폰 Axon M(오른쪽/아래)


  앞서 이야기 했듯이 레노버는 지난 2016년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제품을 공개한 바 있고, ZTE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다만, 이들 제품들이 선구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보편성을 얻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는데 삼성과 LG는이같은 문제점을 보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어떤 형태의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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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눈여겨 봐야할 3가지 : 갤럭시X, LCD아이폰X, 지문인식센서.

- IT 패러다임 읽기 · 2018. 1. 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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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오는 2월 말,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되는 삼성의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아이폰X 2세대'가 3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2018년에도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과 애플의 2강 구도 속에서 여러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3가지 이슈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과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의 등장, 그리고 애플의 'LCD디스플레이 아이폰X'을 주목할 수 밖에 없습니다.


△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

당초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9'에서 이같은 기능을 기대했지만 그 기대는 '갤노트9'으로 미뤄졌다.


- 스마트폰 시장에서 눈여겨 볼 만 한 3가지 이슈. 지문 인식 센서, 갤럭시X, LCD아이폰X.


   화면 속 지문 인식 센서(embeded in display).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논의는 꽤나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지난 2017년 9월, 애플의 '아이폰X'가 등장하기 전 '아이폰X'관한 루머의 핵심은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였습니다. '아이폰X'가 홈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논의는 급물살을 탔고, 애플이 과거에 특허 출원했던 내용들이 부각되면서 많은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페이스ID(Face ID)'라는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고 앞으로도 '페이스ID'를 이용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아이폰에서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이야기는 일단락 되었습니다.  


△ 지난 2017년 4월, 폭스콘으로 부터 유출된 도면(왼쪽)을 바탕으로 콘셉트 이미지(오른쪽)이 만들어졌다.

많은 사람들은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갈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삼성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인 '갤럭시 노트9'에서 구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 역시 애플과 마찬가지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 개발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인식률을 높이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제품인 '갤럭시 노트9'에서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주목할 만 한 한가지 사실은 지난 1월 12일 막을 내린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을 기반으로 중저가 스마트폰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비보(Vivo)'가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간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입니다. 비보는 지문인식센서 모듈을 만드는 기업인 시냅틱스(Synaptics)가 개발한 센서를 화면 속에 탑재하여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였는데,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갤럭시노트9'을 비롯한 하이엔드 스마트폰에도 '화면 속 지문 인식 센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비보(VIVO)가 CES2018에서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인식 센서'

화면 하단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되어 있고, 터치를 하면 잠금 해제가 된다.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 역시 주목할 만 합니다. 지난 1월 12일에 막을 내린 CES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측이 보다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올해 말에 공개/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올해 연말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삼성이 특허 출원한 내용들이 여러차례 공개되었으며, 최근에는 접는 스마트폰이 펼치면 7.3인치 크기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고, 이것을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만약, 지금까지 알려진 대로 삼성이 스마트폰/태블릿 겸용 제품을 출시하게 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은 또 한번의 큰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접는 스마트폰의 실행에 관한 삼성 특허의 일부.

△ foldable smartphone/tablet concept image.


   6.1인치 LCD아이폰X.

△ 2018년 가을, 아이폰은 '아이폰X' 디자인으로 모두 변한다.

그 중에서도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다시 한 번 LC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X'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은 2018년 가을에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인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보급형의 성격을 띤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라는 것입니다. 가격은 650~750달러 선에서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이는 '아이폰7'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 가격 649달러(32GB), '아이폰8'의 가격 699달러(64GB)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5.8인치 크기와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가 함께 출시되더라도 LCD아이폰X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지난 11월에 출시된 '아이폰X'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큰 인기를 끌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가격이 낮아진 'LCD 아이폰X'는 다시 한 번 아이폰 돌풍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 세 종류의 아이폰X 2세대(2018)



  최근 몇 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 주도로 흘러가고 있으며, 승자 독식의 경향이 더욱 짙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웨이(Huawei)의 빠른 성장을 구가하면서 세계 3위 자리를 굳혔고, 앞서 언급했던 '비보(Vivo)' 역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견고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성능 좋은 제품을 하나둘 씩 선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2018년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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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2세대, 2018년 가을을 기다릴 만 한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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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로 향해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아이폰X'와 차세대 아이폰X(2018)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Ming-Chi kuo는 2016년 가을 '아이폰7'이 등장하기 전부터 '홈버튼이 사라진 아이폰'인 '아이폰X'의 등장을 예고한 바 있으며, 작년 11월에는 애플이 2018년 가을에 선보일 2세대 아이폰X(2018)의 라인업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의 차기 제품에 관한 예측을 정확히 해 왔던 그가 다시 한 번 '2018년 가을'에 등장할 2세대 아이폰X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X

최근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2018년 여름부터 '아이폰X'의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상했던 것 보다 판매량이 부진한 아이폰X 보다 'LCD 아이폰X(2018)'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아이폰X, 2018년 가을 '2세대 아이폰X를 기다릴 만 한 이유. 


  지난 11월, 애플의 '아이폰X'는 출시된 직후부터 큰 인기를 누리며 팔려나갔고, 예약 구매를 하더라도 제품을 받기 위해서는 한참을 기다려야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최근 대만의 여러 소식통을 중심으로 '아이폰X'의 생산이 본궤도에 올랐지만 이에 대한 수요가 예상보다 적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는 '아이폰X'의 1분기(1월~3월) 판매량이 예상치(3천 만 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인 1800만 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2018년 여름에는 실질적으로 '아이폰X'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고, 애플 역시 '새로운 제품'에 전력 투구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 놓았습니다. 다시말해, '아이폰X'의 급격한 판매량 하락으로 인해 애플이 사실상 '여름'부터는 아이폰X를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의 의미를 담아 만든 '아이폰텐(iPhone X)'



  Ming-Chi Kuo는 '아이폰X'의 판매 부진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의 실패와 애플이 고가 정책이 제대로 먹혀들지 않았다고 진단했습니다. 노치 디자인의 경우 시각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고,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극단적으로 높은 가격이 대중성을 얻는 데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Kuo는 애플이 2018년 가을에 선보일 세 종류의 아이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의 실패를 교훈 삼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더 향상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그의 견해입니다.


△ 2018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3종류의 아이폰.

5.8인치 OLED 아이폰X와 6.5인치 아이폰X플러스, 그리고 LCD 아이폰X.


  Kuo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은 5.8인치 크기의 OLED 아이폰X와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OLED 아이폰X,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X 세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8/8플러스'의 디자인은 완전히 사라질 것이며, 모든 제품이 '아이폰X'와 같은 디자인을 채택하되 지금보다 더 큰 화면을 가진 제품과 가격이 저렴한 LCD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의 가격은 650달러~750달러 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이폰7'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649달러(32GB, 국내 92만원) '아이폰8'의 가격이 699달러(64GB,국내 99만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충분히 사람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만 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X플러스(6.5인치)'의 등장은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사람들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하며, 애플펜슬(Apple Pencil)의 사용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iPhone X & X plus(2018) 

concept image.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에도 변화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앞서 이야기 한 것 처럼 '노치 디자인'에 대해서 대체로 부정적인 이야기가 있었기에 애플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노치'의 두께를 더 줄여서 세련미를 더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그리고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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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읽기] sk하이닉스(000660) 추세 점검. 반등 시점 왔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1. 2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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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사고 집사자 ]  


   안녕하세요!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보기는 SK하이닉스(000660) 입니다. 사실 한동안 주식 종목 분석 글을 쓰지 않았는데, 지난해 마지막 글이 작년(2017년) 10월 16일에 썼던 하이닉스에 관한 글이었습니다(해당 글 ☞ SK하이닉스 전량 매도. 나는 여기까지만)

  2017년 10월 10일 종가(8만 8700원) 7% 상승을 하면서 마감을 했길래, 오버슈팅이라고 생각하고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전량 매도(10월 11일)했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공교롭게도 10월 11일 장중 최고점(9만 300원)을 찍고 그 이후로 횡보/하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 이후, 지금까지 약 3개월동안 횡보/하락을 보이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반등'을 할 구간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2018년에도 반도체 업황이 좋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하이닉스'의 주가가 어느 위치에 있고, 어느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인지를 살펴볼게요.



  SK하이닉스 일봉 차트  

10월 11일 장중 최고점 9만 300원을 찍은 이후, 횡보 하락하고 있네요.

10월 10일, 7% 상승 마감하면서 오버슈팅 보여줬고요,

MACD는 쌍봉 만든 이후 흘러내린 모습입니다.

현재 위치는 7월 고점 지지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MACD 지표상으로는 바닥권에 머무르고 있는 모습이지만 반등 여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만약, 여기서 지지 받지 못하고 흘러 내린다면..?


  SK하이닉스 주봉 차트  

주봉상으로 상승 4파 이후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강한 상승 파동 이후 보통 3개월 정도의 조정 기간을 거쳤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지금(2018년 1월)이 3개월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방향이 정해질 것 같습니다.

다만, 주봉으로 봐도 MACD는 좀처럼 반등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소 불안합니다.

만약, 7만 3천원 지지선을 이탈한다면 

6만 5천원까지는 하락할 수도 있겠고, 더 내려간다면 5만 8천원 부근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SK하이닉스 월봉 차트  

 큰 그림.. 월봉으로 보면

2008년부터 본다면 현재 상승3파 이후 조정 기간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고,

2012년 말부터 본다면 상승 2파 이후에 조정 기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쨋든, 월봉상으로는 조정 기간을 좀 가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조지표 MACD 역시 이격이 상당히 벌어져 있는 모습이기에

이번 조정이 쉽게 마무리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차적으로 6만원선, 최악의 경우에는 4만원 중후반까지 가격 조정을 염두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일봉, 주봉, 월봉 차트로 볼 때는 그리 희망적이지 않은 모습이네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일봉차트

하이닉스 주가의 흐름을 예측해 볼 수 있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차트에요.

11월 말, 급락이후 서서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것은 최근에 전고점인 11월 말 고점을 뚫고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10월 이후로는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과 괴리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반도체 산업이 끝물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네요.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 일봉 차트

10월까지 하이닉스와 유사한 흐름을 보여줬던 MU 차트에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가 11월 말 급락했을 때, MU역시 급락을 했습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아직 전고점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현재 삼각수렴의 끝자락에 있는데요, 

만약 여기에서 주가가 위로 치솟는다면 하이닉스 역시 반등을 기대해 볼 만 하지만

MU주가가 아래로 향한다면 반등을 기대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 재무제표 일부

2017년에만 주가가 100%가까이 치솟으면서 PBR이 2배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2017년 4분기 실적이 반영안된 것이라고 하더라도, 약간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위치입니다.

또한, 외국인들이 10월 이후 지속적으로 매도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 매수를 하기 보다는 추이를 좀 더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018년 실적은 2017년 실적보다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호황이 2018년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죠.

2018년이 정점이라고 하니, 어느정도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고 할 수도 있겠고 

그것이 외인들이 매도를 하는 원인 중의 하나일 가능성이 있겠네요.

2019년 예상 실적은 2018년에 비해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영업이익률 역시 낮아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000660)의 현재 주가를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잠시 이야기를 해 봤네요.

팩트를 살펴 보자면, 

1. 2018년, 실적은 정점을 찍을 것이다.

2. 외인 지분률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2017년 10월 이후)

3. 주가가 가파르게 올라 PER 18.5배, PBR 2배가 넘는 수준에 이르렀다.

정도가 되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이닉스를 지금 당장 매수하기보다는

전고점 지지선인 73000원을 지지하고 반등하는지,

그리고 외국인이 다시 매수를 하는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의 주가 흐름이 상승으로 돌아서는지

확인을 하고 매수를 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저는 계속 지켜보기만 하겠습니다^^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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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결합한 액션캠 구글 클립스(Clips), 새로운 패러다임 열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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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급격한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카메라와 관련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각종 사진 애플리케이션(앱)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인기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 역시 사진/동영상 업로드 및 공유 기능을 기반으로 빠른 성장을 구가해 왔습니다. '카메라'의 활용도 증가와 함께 액션캠 시장 역시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지난해 10월 구글이 선보인 '클립스(Clips)'가 미국 연방 통신 위원회(FCC)의 전파 인증을 획득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oogle Clips.

인공지능을 탑재한 액션캠이다.

최근 FCC의 전파 인증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image.www.theverge.com


- 인공지능 카메라 구글 Clips. 카메라가 스스로 사람을 기억하고 찍는다.


  지난해 10월, 구글이 야심차게 선보였던 인공지능 기반의 액션 카메라인 '클립스'가 최근 미국 연방 통신 위원회(FCC)의 전파 인증을 통과하면서 구글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익히 알려져 있듯이 클립스의 가장 큰 장점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클립스는 '카메라' 스스로 사진을 찍을 지 말 지를 결정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머신러닝'을 통해 친숙한 얼굴을 학습하고(사람을 기억), 사람과 동물을 구별해서 촬영할 줄 알며, 웃고 있거나 움직이고 있을 때 혹은 여러가지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가로x세로 49mm x 49mm 크기.

액션캠의 장점인 휴대성이 용이하다.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이다.

사물이나 사람을 인식하고 기억할 수 있으며, 스스로 특정 장면을 촬영하기도 한다.

△ Google Clips.


  클립스는 액션캠이라 불리는 만큼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가로 49mm x 세로 49mm의 정사각형 모양의 카메라는 깔끔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크기가 작다보니 카메라 자체적으로는 화면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사용해야하며 스마트폰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3시간 최대 3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본 저장 공간은 16GB입니다. 130도의 화각을 가지고 있으며 15fps 촬영을 지원합니다. 고릴라 글래스3 코팅,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LE를 이용하여 페어링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249달러 우리돈 약 27만원 정도입니다. 현재까지 클립스와 페어링 가능한 스마트폰은 구글의 '픽셀'시리즈와 삼성의 갤럭시S7, S8 시리즈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6 이상의 버전입니다만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종은 더 많아 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가격은 249달러, 우리돈 약 27만원이다.

저장 공간은 16GB, 130도의 화각을 가진 제품이다.

△ 휴대성은 액션캠의 생명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 캡쳐 기능을 이용할 때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은 3시간, 245달러(약 27만원)의 가격, 비교적 적은 용량(16GB) 등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점은 인공지능이 탑재되었다는 점입니다. 사용자가 수동으로 카메라를 조작할 수도 있지만 카메라가 스스로 사물을 인식하고, 특정한 장면을 캡쳐하거나 동영상으로 기록한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사물'을 인식하고 학습을 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많은 제품들이 '학습'하게 될 것임을 짐작케 합니다.


△ 깔끔한 외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액션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여러 기업들이 여러가지 형태와 특징을 가진 액션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메라에도 인공지능이 탑재되고 학습을 하는 것이 일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구글의 클립스가 여러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액션캠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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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X(2세대, 2018), 디자인에 변화 오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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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를 앞두고 스마트폰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2세대 아이폰X(2018)'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가 2018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은 3종류가 될 것인데, 그 중 2종류는 각각 5.8인치/6.5인치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고, 하나는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한편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의 앞면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18년 가을, 애플은 3종류의 아이폰X(2018)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6.5인치 제품,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제품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 차세대 아이폰X(2018), 디자인에 변화 오나?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야심차게 선보인 제품이 바로 '아이폰텐(iPhone X)'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선보였던 제품과 디자인이 완전히 바뀌면서 큰 기대를 불러 모았고,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면서 팔려나가면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X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대한 사람들의 대체로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화면 상단에 튀어나온 모습이 다소 거슬린다는 것이었는데,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M자 탈모 디자인'이라는 놀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 2세대 아이폰X(가칭) 콘셉트 이미지.

상단부 노치 부분이 더 얇아진 모양의 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iPhone 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

65%(2272명)의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이처럼 평가가 엇갈린 '노치 디자인'이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변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 주장의 요지는 좀 더 얇아진 노치 디자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현재 페이스ID에 사용되는 카메라 모듈은 우리나라의 LG이노텍에서 공급하고 있는데, 최근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 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고 이번 투자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과 큰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은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 통합을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할 것이고 이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X의 노치가 좀 더 얇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지만 지금보다는 더 얇아진 노치가 된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X의 트루딥스 카메라.

△ 2018년, 아이폰 라인업.

6.5인치 OLED디스플레이를 갖춘 '플러스' 제품과

5.8인치 OLED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 그리고 6.1인치 LCD 보급형 제품의 출시가 예상되고 있다.

△  iPhone X & X plus.



  사실 '얇아진 노치'보다 사람들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LCD 아이폰X'의 등장에 관한 것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Ming-Chi Kuo가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LCD아이폰X'의 등장을 언급했고, 실제로 대만의 소식통들은 애플이 페이스ID를 갖춘 'LCD아이폰X'을 만들기 위한 애플이 여러 협력업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과연 차세대 아이폰이 어떤 디자인, 어떤 제품 구성으로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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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플스토어(가로수길) 1월 27일 오픈, 서비스 정책 변화 오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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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애플 스토어(Apple Store retail) 오프라인 매장의 오픈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초 작년 말에 오픈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공사 지연으로 인해 그 시기가 늦춰졌고, 애플은 공식적으로 2018년 1월 27일에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을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지만 한국에는 '매장(retail shop)'이 없었다는 점 때문에 A/S정책 등에 다소 불리하다는 지적이 있어왔기 때문에 첫 애플 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1월 27일, 오전 10시.

한국의 첫 애플 스토어, 강남 가로수길 매장이 오픈한다.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가지 이벤트(세션) 신청도 할 수 있다.

www.apple.com/kr


- 한국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 1월 27일 오픈. 서비스 정책 변화 오나?


 애플 스토어가 오픈하면서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기대를 갖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지니어스 바'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A/S서비스 위탁 업체를 이용할 수 밖에 없겠지만 최소한 서울 및 주변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애플 스토어의 '지니어스 바'를 이용하면 하드웨어 수리를 비교적 빠르고 저렴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같은 서비스 변화는 애플 제품의 A/S를 위탁 대행하고 있는 공인 A/S서비스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서비스에도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동안 약간의 파손에도 '리퍼'를 받지 않는다면 납득할 수 없는 '고가'의 수리비를 지불해야 했는데 이제 더 이상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애플 가로수길, 매장 위치.

운영 시간 10:00 - 22:00

△ 여러가지 이벤트가 매일 진행된다.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https://www.apple.com/kr/today/store/garosugil/

△ 지니어스바를 통해 쉽고, 빠르고, 저렴하게 A/S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플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여러가지 세션(이벤트) 또한 리테일샵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살리는 동시에 애플과 애플 제품에 대한 이미지 상승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 홈페이지(Apple.com/kr)을 통해 신청하는 이벤트는 벌써부터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첫 애플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의 반영이라 할 수 있는데 향후 애플스토어 2호, 3호 매장이 생겨나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1월 27일, 과연 얼마나 많은 인파가 가로수길에 모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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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 마친 갤럭시S9/S9+, 예약 판매 3월 1일부터 시작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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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MWC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LG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을 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MWC2018 행사장이 삼성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예약 판매가 3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오는 2월 25일(스페인 현지 날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 이후, 3월 1일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스펙/디자인 다 드러난 갤럭시S9, 예약 판매는 3월 1일. 출시는 3월 16일.


  최근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유출 공개되면서 기본 제품의 스펙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조리개 값 F/1.5-2.4)와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mo)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와 AKG이어폰,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와 고속 무선 충전 기능(15W) 탑재,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이며 4GB램을 탑재한 64GB 용량을 가진 제품이 기본 옵션이며, 128GB용량의 제품도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6GB램, 64GB/128GB/256GB 용량의 제품의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별판으로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 제품 상자

기본 스펙이 나열되어 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힌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일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에 따르면 공개 행사가 2월 26일(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새벽. 현지 날짜로는 2월 25일)에 있을 것이며 예약 판매 시작은 3월 1일부터 진행되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과거에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여러 제품의 출시일에 관해 정확한 예측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언급된 '갤S9/S9+'의 출시일 역시 관심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Evan Blass가 출시일을 언급했다.

예약 판매는 3월 1일부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의 베젤 차이.


△ 갤S9 vs 갤S9+ 크기 차이.

5.8인치와 6.3인치.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삼성이 언급했듯이 '갤럭시S8/S8+'를 보완한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게끔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기능 향상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비롯하여 디자인에 있어서는 조금 더 얇아진 베젤로 세련미가 한층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상자에서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크게 보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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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 시대 맞이하는 애플, iPad Pro 광고에서 AR기능 선보였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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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모바일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애플은 지난 9월 '아이폰8/8플러스'와 '아이폰X'를 공개하면서 주요 기능으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017년 6월에 열린 연례 개발자 회의(WorldWide Developer Confrenece, WWDC 2017)에서는 모바일에서 AR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AR키트(AR kit)을 공개/배포하면서 스마트폰/태블릿에서의 '증강현실' 구현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모바일 기기를 통한 '증강 현실' 구현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iPad Pro) TV광고를 통해 '증강 현실' 기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으로 '증강현실 시대(AR era)'를 주도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애플은 개발자들이 AR 기능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AR Kit을 배포한 바 있다.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를 시작으로 AR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겠다는 애플의 의지가 담겨 있는 것이다.


- 아이패드프로 TV광고, 증강현실 시대 열고 있는 애플.


  애플의 증강현실 기술에 대한 욕심은 담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7년 11월, 애플은 VR헤드셋 제작 업체인 VRvana를 3000만 달러, 우리돈 약 310억 원에 인수 한 바 있고, 이에 앞서 VA/AR헤드셋 안구 추적 솔루션 개발 업체 SMI를 비롯하여 AR기술을 보유한 FlyBy Media(플라이바이 미디어), Metaio(메타이오) 등을 인수하는 등 AR기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왕성한 식욕의 첫 번째 결과물이 바로 지난 9월에 애플이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 소개한 'AR'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X를 통해 실행중인 AR기능


  최근 애플은 아이폰X, 아이패드 프로 등 모바일 제품에 대한 광고 몇 편을 공개했는데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아이패드 프로'의 광고에서 '증강현실' 기능을 내세웠다는 점입니다. 애플이 광고에서 '증강현실'기능을 앞세운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본격적인 증강현실 시대의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프로 광고(AR)




  애플은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AR기능을 선보였지만 전문가들은 소위 '애플글래스(Apple Glass)'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CEO 팀쿡이 직접 '애플글래스'에 대해 언급한 바 있으며, 맥북의 조립/생산을 맡으면서 애플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콴타(Quanta)의 릉 회장이 2019년 이전에 '애플 글래스'가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글래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특히,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이 인수한 VRvana가 AR헤드셋 제작업체라는 점과 구글이 이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를 소개한 적이 있다는 점에서 애플 글래스는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애플글래스 관련 특허의 일부

△ Apple Class concept image.



  AR과 VR은 이제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스마트폰/태블릿을 통해 AR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VR은 도처에 널려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모바일에서의 AR기능을 넘어 '애플 글래스'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AR을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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