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8. 11:59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1월 초부터 삼성은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들어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밝혔듯 '카메라'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 주목 받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갤럭시S9'의 포장 상자 겉면에 표기된 내용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소니의 엑스페리아XZ가 보여주었던 슈퍼 슬로우모션보다 좀 더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기존의 카메라를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가변 조리개,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 등 삼성이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럭시S9의 핵심 기능 '슈퍼 슬로우 모드'. 주목할 만 한 이유.
삼성은 신제품 공개 행사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The Camera. Reimagined"라는 문구를 통해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카메라 기능을 선보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인공지능'과 '카메라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똑똑한 카메라'의 탄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까지 알려진 카메라와 관련된 핵심 기능으로는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진다는 것과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 그리고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것 정도인데, 그 중에서도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갤럭시S9/S9+'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라일락 퍼플 색상과 듀얼 카메라.
디자인에 큰 변화는 없다. 하지만 카메라에는 변화가 있다.
△ 갤럭시S9 제품 포장 상자.
슈퍼 슬러우 모션(Super Slow-mo)과 홍채 인식 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 주요 기능들이 표기되어 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슈퍼 슬로우 모드'가 가지는 옵션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이 슬로우 모드 촬영에 '인공지능(AI)' 기능을 부여하여 어떤 장면에서 '슬로우 모션'을 촬영하기 위해 '(슬로우 모션 촬영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더라도 카메라가 스스로 피사체를 포착하여 특별한 움직임을 보일 때 슬로우 모션 촬영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옵션은 '동영상 촬영 중'에 사용자가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하고 싶은 장면이 있다면 별도의 탭을 통해(버튼을 누르는 것) 영상 전체에서 특정 장면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만을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갤S9/S9+에는 특정 장면만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는 옵션이 있을 것이라 한다.
△ 4가지 컬러 옵션. 티타늄 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코랄 블루.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럭시S9/S9+는 슈퍼 슬로우 모션 뿐만 아니라 다른 카메라 관련 기능들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어떤 카메라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Bixby)가 카메라와 어떻게 호흡을 맞추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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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8. 10: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서서히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iPhone X 2세대, '아이폰Xs'로 부르기도 함)에 대한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플 전문가로 유명한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일찌감치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2018년 가을에 3종류의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이며, 그것은 5.8인치 크기와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OLED아이폰과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6.1인치 제품의 경우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의 '베이스밴드 칩(baseband chip, 통신 모뎀 칩)'을 인텔이 독점 공급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X(왼쪽)'과 상단 노치가 얇아지고 터치ID가 화면 속에 들어간 '아이폰X' 콘셉트 이미지.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2019년에 출시될 아이폰에서는 '터치ID'가 다시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서서히 윤곽 잡히는 iPhone Xs, 화면 속 터치ID는 아직 더 기다려야?
Ming-Chi Kuo가 차세대 아이폰이 6.1인치 LCD화면을 가진 모델을 포함하여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여러 업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부품 공급을 위해 애플과 계약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LG이노텍이 애플의 '페이스ID'에 사용되는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 공급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팬디스플레이(Japan Display, Inc. JDI)는 6.1인치 LCD아이폰Xs를 위한 LCD패널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부품 공급사들이 준비중인 핵심 부품을 통해 기본적인 기능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애플이 앞서 이야기한 '인텔'의 베이스밴드 칩을 사용함으로써 기가비트LTE와 듀얼심(Dual SIM) 기능을 기본적으로 보여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5G 기술은 2019년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변화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부분은 '6.1인치 LCD아이폰Xs'의 등장이다.
전문가들은 보급형으로 LCD제품이 출시되며, 이 제품이 전체 판매량의 5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6.1인치 LCD아이폰 제작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는
JDI의 Full Active LCD.
한편, 중국의 스마트폰 업체 비보(Vivo)가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선보이면서 차세대 아이폰과 갤럭시노트 등에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화면 속 터치ID'를 구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터치ID'보다 더 뛰어난 기술로 여기고 있고, 여전히 '페이스ID'의 인식률과 정확도, 속도 개선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2018년 가을에 등장할 '아이폰Xs' 시리즈에서도 '터치ID'를 볼 수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2018년 하반기부터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슈가 부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2019년에는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가 있는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이 이같은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페이스ID'에 비해 지문 인식 센서가 편리하다는 이야기가 많고,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 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요구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애플이 이를 무시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는 데 있어 2019년에도 여전히 '비용' 문제가 남아잇을 수는 있겠지만 기술적으로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기에 애플이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선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 상단부 노치가 줄어든 아이폰Xs 콘셉트 이미지.
△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플러스' 목업 제품과 5.8인치 '아이폰X' 실제 크기 비교.
차세대 아이폰X(2세대, iPhone Xs)는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정론입니다. 아이폰 디자인의 변화 주기가 2년 이상이었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차세대 아이폰은 '페이스ID'와 '시리(Siri)', '증강 현실(AR)' 기능 강화 등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보이며, 6.1인치LCD아이폰Xs의 등장이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위해 떤 준비를 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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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3:40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오는 2월 25일 공개될 예정이며, 예약 판매 시작일은 3월 2일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를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그 배경과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하이엔드 시장에서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2018년)에 '9시리즈를 마지막으로 내년 부터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은 제품이 그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럭시S9'을 끝으로 더 이상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이 '갤럭시X'라는 새로운 이름의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갤럭시S9, '갤럭시S'시리즈 마지막 제품, '갤럭시 S10'은 없다?
최근 해외 일부 매체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제품의 이름이 더 이상 '갤럭시S'가 아닌 새로운 이름, 특히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X'는 당초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으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로는 '갤럭시S'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제품 라인으로 탄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별도의 이름이 이름이 부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color.
△ '갤럭시X'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다양한 루머를 만들어 왔던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삼성이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의 이름은 '갤럭시X'가 아닌 다른 이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X'는 로마자 숫자로 '10'을 의미하므로 2019년에 출시될 전략 스마트폰의 이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갤럭시X'라는 이름이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가 새롭게 탄생할 것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아이폰X'와 너무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결국 'X'의 의미가 로마자 숫자 '10'을 의미하는 보편적인 문자라는 점에서 'X'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특히, '갤럭시S10'이나 '갤럭시 SX' 등의 이름 보다는 '갤럭시X'라는 이름이 시리즈 10번째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더욱 와닿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아이폰6S'와 '갤럭시S6' 등에서 보듯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사람들의 불평, 불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후속 제품의 이름이 '갤럭시X'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vs iPhone X
2019년에는 두 회사의 'X'가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시리즈의 종말을 논하기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S시리즈'가 사라지는 것은 필연이라는 것에는 대체로 동의하는 분위기입니다. 애플이 '아이폰9'을 건너뛰고 '아이폰X'로 넘어간 점, 그리고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가 '10'번째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네이밍'에 대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LG 역시 'G'시리즈를 없애고 새로운 시리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앞으로 '새로운 이름'의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S9+'이후 어떤 전략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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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7. 12:49
오는 2월 25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디데이(D-Day)가 가까워 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럭시S8/S8+'와 디자인 면에서 달라진 점이라면 앞면의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아졌다는 것이고, 뒷면은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배치가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디자인은 스마트폰의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디자인에 맵시를 더해주는 4가지 컬러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Lilac Purple
갤S9/S9+는 미드나잇 블랙, 라일락 퍼플,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기본 색상 옵션은 4가지.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S9/S9+'의 기본 색상은 미드나잇블랙(Midnight Black),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티타늄그레이(Titanium Gray), 코랄 블루(Coral Blue) 등 4가지 색상이라고 합니다. 작년 '갤럭시S8'가 미드나잇블랙, 아크틱 실버, 코랄 블루, 오키드 그레이 등 4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하여 출시되었던 것과 비교해보면, 눈에 띄는 점은 '오키드 그레이' 대신 '라일락 퍼플' 색상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라일락 퍼플 색상은 오키드 그레이에 비해 붉은 계열의 색상이 좀 더 짙어지면서 좀 더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4가지 색상.
△ 4가지 색상과 앞뒷면 디자인
새롭게 등장한 '라일락 퍼플' 색상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새로운 색상이라는 점과 삼성이 그동안 '컬러 마케팅'을 자주 해 왔다는 점에서 라일락 퍼플이 이번 '갤럭시S9'의 주력 컬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8'에서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전면에 내세운 바 있으며, 추가로 시즌 특별 제품으로 '로즈 핑크(rose pink)' 색상과 '버건디 레드(Burgundy Red)' 색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라일락 퍼플'의 경우 로즈핑크와 버건디레드 그리고 은은함이 돋보였던 '오키드 그레이'가 결합된 느낌이라 할 수 있으며, 절제미와 함께 세련미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 Galaxy S9 Rose Pink.
△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갤럭시S9/S9+의 기본 스펙은 '세계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갤럭시S9'의 카메라가 싱글 카메라인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지만 삼성이 '가변 조리개(F/1.5-F/2.4)'를 사용하여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촬영, 예컨대 '갤노트8'가 보여준 '라이브포트(Live Photo)'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이 얼마나 정확하고 유용하게 쓰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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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6. 21:1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 사고 집 사자 ]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 읽기는 '삼성전자(005930)'입니다.
지난 1월 31일(수) 삼성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현장에서 '50:1' 비율의 액면 분할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017년 11월 이후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던 삼성전자의 주가는 소식이 나오자마자 급등했지만 이내 상승분을 반납했고, 최근 주식 시장이 조정기에 접어들면서 맥없이 흘러가는 모습입니다. 또한 2월 5일(월)에는 이재용 부회장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석방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 그룹주들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미국발 악재의 여파로 2월 6일(화)에도 지지부진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액면분할이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이 계속되면서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매체들도 있는데요, 과연 '액면분할'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향후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떻게 흘러가게 될 것인가를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005930)
액면분할 소식에도 맥없이 흘러가는 주가. 매수 할 때인가 매도 할 때인가?
△ 일봉 차트
삼성전자의 주가 상황은 현재 240선의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1월 31일(수)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50:1의 주식 액면 분할을 발표했지만 맥없이 흘러내렸습니다.
50:1의 비율은 1주 250만원의 주가가 1주 5만원으로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 1주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계좌에 50주의 삼성전자 주식이 생기는 것이지요.
이렇게 될 경우 일반적으로,
유통 주식수가 늘어나게 되면서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는 대체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같은 긍정적인 소식(사상최대 실적 & 액면 분할)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것은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한 IT/전기전자 업종(대표적으로 삼성)에서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삼성전자에게 막대한 이익을 안겨줬던 '반도체 사업'이
2018년을 기점으로 하락기에 접어들 것이라는 우려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즉, 주가 고점 부담(차익 실현 매물 출회) + 실적 부담(성장성 의문)으로 인한
조정 과정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당분간 235 - 255만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주봉 차트
주봉 차트에서 볼 때, 주가는 60 이평선의 지지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60이평까지 주가가 내려온 이상 더 밑으로 빠질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앞서 이야기 했듯이 230-255만원 사이에서 당분간 등락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실적이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기 때문에 급락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역시나 변수는 '액면 분할'입니다.
액면분할이 '호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액면분할이 시작되는 날짜(4월 25일) 전에 등락을 거듭하면서 지루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외국인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을 '액면분할 소식'을 듣고 달려온 개미들에게 넘기고 있지만
결국은 액면분할 효과를 누리고 싶어하는 외국인이나 기관들도 물량을 들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4월 말 이전까지 약 2달 동안은 좋은 흐름을 보여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삼성전자를 미리 선취매 할 생각을 가진 경우
지금 당장 매수를 하기보다는 추이를 지켜보면서 4월 초 쯤에 진입을 해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월봉 차트
위 차트의 네모 박스 부분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2001년 말부터 2005년 말까지 파동을 그리면서 약 4배 상승했습니다.
(약 15만원에서 약 70만원)
그 이후, 한국 증시가 호황을 누리던 2006년-2007년에는 횡보 하락을 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근 2년 동안(2016-2017) 큰 폭의 상승을 하면서
제대로 조정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자연스러운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그 흐름이 단숨에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변수는 '액며 분할'이라 할 수 있는데
주가가 5만원 선에서 거래를 시작하게 될 때, 삼성전자의 실적이 또 한 번 사상 최고를 기록하게 된다면
유동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더 높은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재무제표
△ 재무제표 일부
2017년 4분기 실적이 반영되기 전, 삼성전자의 PER는 17.52 / PBR은 1.97이다.
이는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었음을 암시한다.
물론, 2017년 4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내었고 이를 반영한다면 PER는 10배 수준으로 낮아진다.
△ 재무제표(실적보고서) 일부
삼성전자는 2017년 영업이익 53조, 당기순이익 42조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의 1.5~2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이같은 실적 호조에 힘입어 2017년 10월까지 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다만 2018년과 2019년 예상 실적과 비교해 본다면,
2016년-2017년 사이의 성장세가 2018년, 2019년에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부분 때문에 지금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가 출렁인다고 할 수 있으며,
향후 주가 전망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팩트 삼성전자의 PER는 10배 수준이라는 것이다.
△ 삼성전자의 1개월(2018.1.1 ~ 2018.2.6)까지 매매 동향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도하고 있고, 기관 특히 연기금의 매도도 눈에 띈다.
이들의 물량을 주로 개인들이 받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 상황과 향후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봤습니다.
2016과 2017년 약 2년에 걸쳐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던 만큼 조정 역시 길어지고 있는 모양세입니다.
월봉 차트에서 보면 조정을 마무리 지으려면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변수는 '액면분할'이라고 할 수 있는데, 4월이 되면 주가의 방향성이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은 2018년의 실적에서 드라마틱한 상승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는 점인데
과연 삼성이 이같은 예상을 뒤엎을 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준다면 '액면분할' 호재가 빛을 발하면서 주가는 큰 폭으로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5만원'으로 분할된 주가는 그 표면 금액이 적다는 느낌 때문에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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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6. 13:53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 받는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품이 바로 화웨이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P20'입니다. 당초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 화웨이가 3월 27일 프랑스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P20이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루머가 처음 등장했을 때, 대체로 사람들은 단순한 루머로 치부했지만, 최근 실제로 '트리플 카메라'가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과 이에 더해 '베젤리스 디자인'에 Y노치(notch Y) 형태의 화면을 가진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화웨이 P20, 트리플 카메라에 Y노치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출시?
화웨이는 최근 몇 년 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편,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무기로 하여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P 시리즈'에 탑재되는 카메라 렌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메라 기업인 '라이카(LEICA)'가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스마트폰의 여러가지 기능 중 '카메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투자도 아낌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화웨이가 최근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일부 제품 라인(P20 Pro)에서는 y노치 베젤리스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는 지난해 연말 중저가 스마트폰인 '아너 뷰 10(Honor View 10)'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클라우드 포인트 뎁스 카메라(Cloud Point Depth Camera)'라는 이름의 '3D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는데, 이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기능을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은 바 있으며, P20에 이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 화웨이 P20 케이스
△ 트리플 카메라
당초 루머를 통해 P20이 P20, P20 plus, P20 Pro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세 종류의 제품은 기본 스펙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이점은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다는 점입니다. P20의 경우 일반 제품으로서 하단에 홈버튼이 위치 하는 등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P20 Pro 제품의 경우 완전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제품일 것이라 합니다. 특히 화면의 상단부는 애플의 '아이폰X'와 유사한 모양을 띠고 있는데 소위 'Y노치' 디자인으로 불리는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P20과 달리 하단부에 베젤이 얇고 홈버튼이 없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애플 'True depth camera'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Cloud Point depth camera' 기능이 앞면 상단부에 장착되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베젤리스, y노치 디자인의 P20 Pro
△ P20 Pro, 유출 이미지.
△ 비보(VIVO)가 선보인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 스마트폰.
P20의 흥행 여부를 떠나 주목할 만 한 점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성장한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화웨이는 라이카와 손잡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과 더불어 '포스터치(force touch, 애플의 '3D touch')' 기능도 선보인 바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애플의 '페이스ID'와 동일한 '3D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였고 P20에는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Vivo는 지난 1월 CES 2018 행사장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중국 기업들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P20이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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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6. 12:13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삼성은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암시했는데, 카메라와 관련하여 홍채 인식과 얼굴 인식이 결합된 것으로 예상되는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에 관한 이야기와 가변 조리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등의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스마트폰과 관련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갤럭시S9/S9+'의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색상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그동안 '색상 마케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번에는 '라일락 퍼플'을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Galaxy S9 & S9+
최근 '라일락 퍼플' 색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곤심을 모으고 있다.
갤S9/S9+는 라일락 퍼플을 중심으로
미드나잇블랙(Midnight black), 티타늄그레이(titanium Grey), 코랄 블루(Coral Blue) 색상 등 총 4가지로 판매될 것이라 한다.
- 라일락 퍼플. '갤럭시S9/S9+'의 대표 컬러?
'갤S9/S9+'와 관련된 소식들이 오래전부터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실상 디자인과 기본 스펙, 기능들은 완전히 알려진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갤럭시S9/S9+'의 AKG 스테레오 스피커, 가변 조리개(F/1.5-F/2.4)와 카메라 기능들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등장한 라일락 퍼플 색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새롭게 공개된 이미지는 '갤S9/S9+' 디자인의 정갈함이 잘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라일락 퍼플 컬러
정갈함이 돋보인다.
Galaxy S9+ Lilac puple.
앞서 이야기 했듯이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부분이기에 특별히 다른 점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9'의 싱글 카메라와 하단부의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카메라 우측의 LED램프 등 배치가 '갤S8'과 다르다는 것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으며, 베젤과 엣지 스크린 등도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9'과 '갤럭시S9+'의 표면적인 차이는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그리고 화면의 크기 차이(5.8인치와 6.3인치)입니다. 기본 제품의 스펙은 '갤S9'이 4GB/64GB이며 '갤S9+'가 6GB램/64GB용량으로 알려져 있듯이 기본 스펙 면에서 '갤S9+'가 좀 더 뛰어나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갤럭시S9
이번 MWC2018 행사에서 LG와 화웨이 등이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MWC2018 행사가 '갤럭시S9/S9+'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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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5. 12:17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8 행사장에서 진행됩니다. 삼성은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서 오래전부터 '갤S9/S9+'의 스펙과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제는 디자인과 기본 스펙은 모두 다 알려졌다고 할 수 있기에 이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이 어떤 비장의 무기를 선보일 것인가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삼성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지능형 스캔)'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각각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
삼성이 지금껏 숨겨온 비장의 무기는 '인텔리전트 스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 기능은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형태로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항할 만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삼성은 이와 함께 '지문 인식 센서'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갤럭시S9, 삼성이 준비한 히든 카드는 인텔리전트 스캔?
삼성의 '갤럭시S9/S9+'의 디자인은 오래전부터 유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고, 부품 공급 업체와 포장 상자 유출 사진 등으로 기본적인 스펙이 드러나면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정도이며,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기도합니다. 한편, 최근에는 삼성이 '인텔리전트 스캔'이라는 이름의 기능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결합한 것으로서 애플의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삼성이 준비한 비장의 카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렛츠고디지털이 인텔리전트 스캔과 관련하여 소개한 삼성의 특허 일부.
홍채 인식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뿐만 아니라 조리개 조절 등을 이용하며,
눈(홍채) 뿐만 아니라 주변의 얼굴까지 함께 인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intelligent scan concept image.
인텔리전트 스캔의 존재는 최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Android Oreo)' 베타 버전의 코드 분석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코드를 통해 드러난 이 기능의 작동 원리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사용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삼성이 배포한 '갤S9/S9+' 초대장의 문구 "The Camera. Reimagined."와 결합해서 생각해 보면 삼성이 보여줄 '카메라'의 변화에서 '인텔리전트 스캔'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편,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org)은 삼성이 지난 2017년 7월 세계 지식 재산권 기구(WIPO)에 특허 출원하고 최근에 공개된 특허 내용을 소개하면서 '인텔리전트 스캔'이 홍채 인식 카메라와 적외선 센서, 근접 센서 이용, 조리개 조절 등의 기능을 갖추고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으며, 홍채 뿐만 아니라 눈 주변의 얼굴까지 인식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삼성이 카메라와 관련하여 엄청난 무언가를 준비중인가보다.
△ 최종 디자인.
삼성의 '갤럭시S9/S9+'의 실체가 조금씩 명확해 지면서 이제는 '핵심 기능'이라 불릴 만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는 어떤 기능들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졌던 기능들을 실제로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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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5. 11: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공식적으로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MWC)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이 한 층 더 높아진 가운데, 디자인을 비롯한 기본적인 기능에 관한 소식들은 오래전부터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습니다.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다 드러난 상황 속에서 최근 '배터리 용량'과 '가격'에 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소 아쉽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S9+, Renders.
오는 2월 25일 공개를 앞두고 배터리 용량에 변화가 없다는 소식과 가격이 비싸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 공개/출시 임박한 갤럭시S9/S9+, 아쉬운 점 2가지?
삼성이 '갤럭시S9/S9+'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까지 여러 경로를 통해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는 경우 싱글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의 탑재, '갤럭시S9+'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밖에 AKG 스테레오 스피커 등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 등이 전해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배터리 용량과 가격 책정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 두가지 소식에 대해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카메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삼성의 초대장.
△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는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나뉜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최근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가 될 것이며,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은 '3500mAh'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정보는 배터리 공급 업체로 부터 유출된 배터리 사진에서 비롯된 것인데, '갤럭시S8'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갤럭시S8+'가 3500mAh 였던 것과 비교했을 때, 배터리 용량이 전혀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측은 AP 성능이 향상 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하겠지만, 당초 루머를 통해 내부 기판의 크기가 작아지는 대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됐던 만큼 사람들의 실망감이 표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 유출된 갤S9의 배터리. 3000mAh 용량이며 이는 '갤S8'와 동일한 것이다.
갤S9+도 역시 S8+와 같은 '3500mAh'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8/S8+
갤S8(4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93만 5천원,
갤S8+(6GB/128GB용량)의 출고가는 115만 5천원이었다.
갤S9의 출고가는 '갤S8'보다 조금 더 비싼 95~99만원 사이가 될 것이라 한다.
한편, 최근 국내 한 매체를 통해서 '갤럭시S9'의 가격이 95~99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S9/S9+'의 가격이 큰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9'의 가격을 '갤S8'의 93만 5천원보다 약간 높은 수준인 95만원에서 99만원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다고 전해졌는데, '갤럭시S9+'의 경우 '갤S9'보다 10만원 이상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 논란이 불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갤S8+' 4GB램 제품 가격이 99만원,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으로 책정되어 판매가 되었는데, '갤S9+'의 경우 모든 제품이 6GB램(64GB용량)을 바탕으로 출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S9'보다 10~20만원 가량 비싼 가격이 책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갤럭시S9+'의 가격을 예상해 보면 최소 105만원~ 125만원을 생각할 수 있는데,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6GB램, 64GB용량)이었다는 것을 고려해 보면 110만원을 훌쩍 넘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 과연 '갤럭시S9+'가 '갤럭시노트8'보다 나은 점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어필하지 못한다면 '고가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으며, 사람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성능 개선과 높아진 가격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기종 |
갤S8 (4GB램/64GB용량) |
갤S8+ (6GB램/128GB용량) |
갤S9+ (4GB램/64GB용량) |
갤S9+ (6GB램/64GB용량) |
출고 가격 |
93만 5천원 |
115만 5천원 |
95~99만원(예상) |
105~125만원(예상) |
△ 갤럭시노트8 6GB램/64GB용량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이었다.
갤S9+의 기본 제품(6G램/64GB용량)과 기본 사양이 동일하지만 노트8 가격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실 어디에나 아쉬움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역시나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가 역대 최고가 스마트폰으로 등극하면서 '가격 논란'의 중심에 있었듯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도 스펙과 일부 기능 향상에 따른 '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럭시S'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애플의 '아이폰X'와는 다르다는 점, 그리고 '갤럭시 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등에서 '가격 문제'는 삼성의 큰 고민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잇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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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5. 10:30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는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삼성이 2017년 '갤럭시S8/S8+'와 달리 'MWC2018' 행사장에서 제품 공개를 하게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갤럭시S9/S9+'에 쏠려 있습니다. 한편,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화웨이는 예년과 달리 'MWC' 행사장이 아닌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의 '그랜드 팔레(Grand Palais)'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한다고 밝혔는데, P20에는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루머로 떠돌던 '트리플 카메라'에 관한 이야기가 '실제'로 구현될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화웨이가 오는 3월 27일 공개할 것이라는 P20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듀얼 카메라를 통해 '초상화모드'를 애플 보다 먼저 선보였던 만큼,
트리플 카메라로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화웨이 P20, 트리플 카메라. 놀랄 만 한 기능을 보여줄 것인가?
화웨이의 P시리즈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이지만 비교적 삼성이나 LG, 애플 등의 제품에 비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화웨이의 대표 제품인 P시리즈와 Mate시리즈에는 독일의 '라이카(LEIC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듀얼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과거 화웨이가 선보인 스마트폰의 기능들을 살펴보면 2015년 가을에 선보인 '메이트S'에서 애플보다 먼저 '포스터치(force touch, 아이폰의 3D터치)' 기능을 보여준 바 있으며, 2016년 초에는 P9의 듀얼 카메라를 통해 피사계 심도 효과를 이용한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이는 애플이 '아이폰7 플러스'에서 보여준 '초상화 모드 보다 앞선 것이었습니다. 이같은 점은 화웨이가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직까지는 애플이나 삼성에 비해 인지도가 낮지만 기술적으로는 뛰어난 수준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20 Design & case
△ 과거 '트리플 카메라'탑재 소식과 함께 등장한 콘셉트 이미지.
이번에 화웨이가 P20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다는 점을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과연 '트리플 카메라'가 어떤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지금까지 아무런 정보가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 오는 2월 25일에 공개되는 '갤럭시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는 가변 조리개(F/1.5-F/2.4)를 가진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에서 화웨이의 P20이 보여줄 '트리플 카메라'는 다른 제품의 카메라를 압도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의 카메라는 카메라 명장 '라이카(LEICA)'의 렌즈가 탑재된다는 점에서 품질과 성능 면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화웨이가 선보일 것이라는 3가지 종류의 P20.
특이한 점은 카메라의 위치가 다르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P20의 카메라 재원을 살펴보면, 3개의 카메라가 가지는 해상도 총합은 4000만 화소(1200, 1200, 1600?)가 딜 것이며 하이브리드 광학 5배줌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합니다. 앞면 카메라는 24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점에서 기본적인 성능부터 타사의 제품들을 압도할 것이라고 하며, Point Cloud Depth Camera 라는 화웨이의 '3D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되어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은 얼굴 인식을 통한 잠금 해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 면에서는 완전한 베젤리스가 아니라 하단부에 홈버튼과 지문인식 센서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단부의 얇은 베젤에는 홈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전문가들은 기본적인 디자인이 LG의 V30과 비슷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화웨이가 선보인 Point Cloud Depth Camera.
애플의 'TrueDepth' 카메라와 같은 것으로 '3D 얼굴 인식 기능'이 P20에 탑재될 것이라 한다.
△ LG V30
P20의 디자인을 두고, 전문가들은 LG V30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국내 시장은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의 스마트폰이 강세를 띠고 있기에 화웨이(Huawei)의 존재감이 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화웨이는 2015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출원한 기업으로 기록되었으며(3,898건. 2위는 퀄컴 2,422건), 2017년 세계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49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삼성은 37위,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95위). 과연 화웨이가 궁극적으로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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