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록시노트9 소식, 화면 내장 지문인식 센서 기대해도 좋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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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최근 '갤럭시 노트9(Galaxy Note 9)'에 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해외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에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삼성은 현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 노트9,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기대할 만 하나?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 였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있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제품을 공개하면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하이엔드 제품에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 비보(Vivo)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최근 삼성이 자체적으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개발 중이고, 이를 차세대 패블릿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시냅틱스(Synaptics)가 이미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한 상태이지만 삼성 역시 오래전부터 이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의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자체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지난 '갤럭시노트8'가 출시될 무렵과 이번에 '갤럭시S9/S9+'의 출시에 있어서도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지만 제품 수율의 문제와 비용적인 측면 때문에 '다음 번'으로 미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노트9'이 바로 그 '다음'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 삼성이 개발 중이라는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현재의 홈버튼 위치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고,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는 누르는 세기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된다.



  특히, 최근에는 네덜란드의 IT매체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이 삼성이 특허 출원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기술 구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렛츠고 디지털에 따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풀 스크린 바디에는 포스터치(ForceTouch,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이 구현되는 기술. 애플의 '3D터치'가 대표적임)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 삼성은 풀스크린 바디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는 데 있어 '비용'적인 문제를 배체할 수 없는데, 전문가들은 '비용' 문제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 바로 '갤럭시노트9'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고사양의 스마트폰인 만큼 그동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해 왔고(갤럭시 노트8의 경우 출고가 109만 4500원),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가격을 대폭 향상(국내 출고가 136만원) 시키면서, 갤노트9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탑재에 따른 가격 상승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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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된 우주를 달리는 '자동차'. 은하철도999가 꿈은 아니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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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6일 오후 3시 45분(미국 플로리다 현지 시각),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케네디 우주센터로 쏠렸습니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는 미국의 민간 우주 개발사 '스페이스X(Space X)'의 팔콘 헤비(Falcon Heavy)가 화성을 향해 떠났고, 그날 스페이스X를 이끌고 있는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엘론머스크는 흔히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그는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를 만들어 전기차 혁명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으며 이제는 본격적인 '화성 식민지' 개척의 첫발을 내딛게 된 것입니다.


△ 우주로 나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로드스터(roadster)'와 '스타맨(StarMan)'

source.www.twitter.com/elonmusk


- 현실로 다가온 화성 식민지. 화성을 향해 달리는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


  스페이스X가 화성을 향해 쏘아 올린 '팔콘 헤비'는 미국이 달 탐사를 위해 사용했던 NASA의 '새턴V' 이후 가장 거대한 로켓으로 길이가 70m, 폭이 12m, 엘론 머스크가 이처럼 거대한 로켓을 쏘아 올린 이유는 화성 식민지 건설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써 화성으로 싣고 갈 사람과 식량, 그리고 여러가지 도구들을 운반할 수 있는 로켓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에 쏘아 올린 로켓에는 엘론 머스크의 애마 '테슬라 로드스터(roadster)'가 실려 있었고, 운전석에는 스페이스X가 제작한 우주복을 입은 더미 마네킹 '스타맨(StarMan)'이 탑승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팔콘 헤비를 발사한 이후 한동안 실시간으로 화성으로 향하고 있는 로드스터와 스타맨의 영상을 보여주었으며, 지구를 옆에 두고 화성을 향해 나아가는 스타맨의 모습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팔콘 헤비는 화성에 착륙하는 것이 아니라 화성의 소행성대를 향하게 됩니다.)


△ 지구를 배경으로 달리는 로드스터

△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날아오르는 팔콘헤비


  스페이스X가 우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우주 비행체 발사 비용을 대폭 줄였다는 것에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우주 발사체에 사용된 추진 로켓은 '재사용'을 하지 않던 것이 관례였고 이로 인해 많은 비용이 발생했는데, 엘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이 점을 개선하여 '추진 로켓'을 재사용 가능하도록 만들면서 비용을 크게 줄인 것입니다. 스페이스X가 우주 발사체를 쏘아올리는 데 드는 비용을 대폭 절감하면서 미국항공우주국(NANA)에서도 '스페이스X'에 위탁하여 우주정거장으로 물품을 실어 나를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경쟁업체로 불리는 유나이티드론치얼라이언스(ULA)와 비교했을 때, 탑재 중량은 더 높지만 비용은 4배나 저렴하다는 점에서 민간 우주 업체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독자적인 우주 발사체에 대한 독자적인 기술이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엘론 머스크'가 진행하고 있는 일들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엘론 머스크

그는 재사용 로켓의 성공적인 발사는 우주 비행체 산업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재사용 추진 로켓을 가진 회사와 그렇지 않은 회사는 

일회용 항공기만을 운항하는 항공사와 재사용 할 수 있는 항공기를 운항하는 회사의 차이와 같다.

△ 팔콘 헤비를 우주로 떠나보낸 뒤, 지상으로 복귀하고 있는 로켓 추진체.

△ falcon heavy with roadster. 

우주를 달리는 자동차 실시간 스트리밍(지금은 배터리 소진으로 무한 반복 상태)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번 '팔콘 헤비'는 본격적인 화성 식민지 건설을 위한 첫걸음 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팔콘 헤비와 함께 우주로 떠난 테슬라의 로드스터와 스타맨의 목적지가 '화성 표면'이 아닌 화성 주변의 소행성대이지만 이번 비행이 성공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화성 식민지가 건설될 수 있을 것입니다(엘론 머스크는 2024년까지 화성에 인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스페이스X의 재사용 추진 로켓으로 인해 우주로 나가는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는 점과 우주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점은 앞으로 우주 개발이 좀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스타맨이 화성 근처에 도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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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넘어선 아마존, 태블릿 시장 2인자가 바뀌었다는 것의 의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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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로 접어든 이후,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 모바일OS 등의 여러가지 모바일 관련 점유율은 그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이 애플과 경쟁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사람들에게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의 판매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최근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인 IDC가 발표한 '태블릿PC 시장 점유율(Table PC shipments market share 2017 4Q)'에서 지난 5년 동안 2위 자리를 고수해 왔던 삼성이 '아마존(Amazon, Inc.)'에게 2위 자리를 내 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2위 자리를 내 주었다는 사실보다 '아마존'이 2위 자리에 올라섰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아마존의 fire 7 table.

아마존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이며,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이 제품의 가격은 39.99달러이다.


- 삼성 넘어선 아마존, 태블릿 시장 2인자 자리 차지. 앞으로 어떤 행보 보일까?


  사실 기업 가치(시가 총액)으로 보면 아마존(Amazon, Inc.)은 약 700조 원으로 삼성의 330조 원에 비해 그 규모가 훨씬 크다고 할 수 있지만, 주력 사업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를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삼성이 그동안 세계 시장에서 부동의 2위 자리를 지켜 왔던 태블릿PC 시장에서 아마존이 삼성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는 점은 '아마존'의 영향력이 전자 상거래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시스템 등을 넘어 모바일 하드웨어에서까지 뻗쳐 나갔다는 데 그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 2015년 4분기부터 2017년 4분기까지 태블릿 시장 점유율 변화.

삼성이 줄곧 2위를 지켜 왔지만 2017년 4분기에 아마존에게 그 자리를 내 주게 된다.

source.www.statista.com

△ 2017년 4분기 태블릿 시장 출하량 및 점유율, 성장률.

애플, 아마존, 화웨이이는 YoY +성장을 하면서 침체된 태블릿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아마존은 전년 대비 50.3%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여주었다.

source.www.idc.com


  최근 발표된 IDC의 2017년 4분기(2017 4Q, 9월-12월) 글로벌 태블릿PC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애플이 26.6%로 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아마존이 15.6%로 2위, 삼성이 14.1%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4분기에는 삼성이 14.9%, 아마존이 9.6%를 차지했던 것에 비하면 아마존의 성장이 크게 돋보입니다(YoY 50.3%, 삼성은 YoY -13.0%).

  태블릿 시장 전체로 보면 전체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7.9%를 기록하면서 태블릿 시장의 외형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처럼 전체적인 외형 축소 속에 애플(3.0%)과 화웨이(28.0%), 아마존의 판매량은 늘어났고 그 중에서도 아마존의 성장(2017년 38%) 크게 두드러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2017년 5월에 새로운 제품(갤럭시 탭S3)을 선보이면서 태블릿PC 시장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던 것을 감안하면 아마존의 선전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이는 모바일 하드웨어도 '아마존' 제품을 선택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앞으로 이같은 트랜드가 지속될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2016년 대비 2017년 태블릿 시장 점유율 및 성장률.

2017년 전체로 봤을 때 삼성은 여전히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성장률에서는 -6.4%를 기록했다.

반면 아마존과 화웨이는 각각 38%, 28%의 성장률을 보이며 태블릿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아마존의 베스트 셀러 태블릿, 10인치 크기의 fire 10.

가격은 119.99달러로 우리돈 약 15만원에 불과하다.



  이같은 시장의 변화는 태블릿PC 시장의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iPad Pro)로 대표되는 하이엔드 태블릿의 판매량 증가와 아마존과 화웨이가 선보인 가성비 높은 태블릿의 판매량이 증가했다는 것은 태블릿PC 소비 성향이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것을 의미하며(고가와 저가), 삼성은 이 두 부류 중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결국 아마존은 인공지능 스피커 '에코'의 성공과 더불어 태블릿PC 시장에서는 '파이어 태블릿'의 성공을 이끌어 냈고 이같은 성공을 발판으로 다른 영역까지 영향력을 넓혀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삼성이 선보인 '갤럭시 탭S3'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에 대항하기 위한 제품으로 키보드와 터치펜 등을 갖춘 제품이다.

image.www.theverge.com



   아마존에게 2위 자리를 내 준 삼성으로서는 적잖은 충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2인자 자리였기에 다소 안일하게 대응했다는 비판을 피하기도 어렵습니다. 반면 아마존은 끊임 없는 혁신과 거품 제거로 2인자 자리를 차지했고 앞으로 더 큰 성장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과연 삼성과 아마존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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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라면 명심해야할 '워렌버핏의 명언' 19가지.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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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최근 미국 증시가 큰 폭의 하락 조정에 들어가면서 그 여파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보여주었고, 코스피 지수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죠. 그렇지만 1월 말부터 시작된 글로벌 증시 조정의 여파로 단숨에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럴 때일 수록 마음을 다잡고,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확고히 해야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부자 순위가 발표될 때 마다 상위권에서 빠지지 않는 이름이 바로 워렌 버핏(Warren Bufett)인데요, 주식 투자로 세계 2위 부자(2017년 기준) 에 올라선 인물인 만큼 그의 행동,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곱씹어 볼 만 합니다.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남긴 명언 19가지.


   1. 사람들이 공포감에 빠져있을 때, 욕심을 부려라. 거꾸로 사람들일 탐욕을 부릴 때 공포를 느껴라. 그러나 자신이 시장보다 더 똑똑하다는 오만함은 버려라.

   2. 회사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있을 때가 그 회사를 사야하는 가장 좋을 때이다.

   3. 10년 이상 볼 것이 아니면 10분도 그 주식을 가지고 있지 말아라.

   4. 단순히 인기가 없다고 그 업종이나 주식이 좋을 이유는 없다. 역투자는 관중을 따라가는 투자와 마찬가지로 멍청한 짓이다.

   5. 잭팟을 터트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해서는 안된다. 이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이다.



   6. 주식 시장은 '적극적인 사람에게서 참을성이 많은 사람에게로' 돈이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7. 12시 자정이 넘어가면 다 휴지조각으로 변하는 데도, 당장 보이는 성공적인 수익에 눈이 멀어 발을 빼야할 때 못빼는 미련한 짓을 하면 안된다.

   8. 자본주의 시대에 인간은 여러가지 지적 수단을 발전시켜 왔지만, 감정과 심리의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9. 성공하는 사람들과 정말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정말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에 'No'라고 말하는 것이다.

   10.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라는 세월이 걸리지만, 그 명성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 그걸 명심하면 너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11. 진정한 성공이란 내가 사랑해 주었으면 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는 것이다.

   12. 열정은 성공의 열쇠, 성공은 환성의 나눔이다. 

   13. 정직은 아주 비싼 재능이다. 싸구려 인간들에게 기대하지 마라.

   14. 적절한 절제심이 적절한 지성의 틀과 결합했을 때 합리적인 행동이 나온다.

   15. 우리가 과거의 문제들로부터 살아남았듯, 우리는 현재와 미래의 침체에도 살아남을 것이다. 



   16. 첫 번째 룰, 절대 돈을 잃지 말아라. 두번 째 룰, 첫 번쨰 룰을 잊지 말아라.

   17. 평범한 지능을 갖추고 있다면 조바심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조바심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문제에 부딪힌다.

   18. 우리는 비관론이 있을 때 투자하고자 한다. 우리가 비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비관론 덕분에 주가가 싸지기 때문이다.

   19. 모든 주어진 기회에 꼭 다 움직일 필요는 없다. 홈런이나 장타를 칠 수 있는 정말 좋은 공이 들어올 때 까지 기다려도 된다.



  수 십 년 동안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불리고 있는 만큼, 그동안 많은 말들을 남긴 워렌버핏이기에 주옥 같은 명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되새겨 봐야할 점은 '남들과 달라야 한다'는 점, 그리고 '불안해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 그리고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최근 주식 시장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런 일은 과거에도 있어왔던 것이고 모든 것들이 극복되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주식 투자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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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 T50화이트(T500 HLDAS) 구매 후기. T40과 비교 평가 리뷰.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8. 2. 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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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오늘은 '의자' 하면 빼 놓을 수 없다는 '시디즈(Sidiz)'의 대표 모델인 T50 HLDAS에 대한 구매 사용 후기를 적어봅니다. 최근 들어 집에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기존 의자가 불편하게 느껴졌고, 그래서 의자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 브랜드가 많이 있지만 사무용, 책상 의자로 좋다고 정평이 나있는 '시디즈'의자를 구매하기로 결심하고 시디즈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미리 생각해둔 제품은 T50과 T40이었는데요, 이 두 모델도 옵션에 따라서 여러가지 파생 제품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풀옵션(?)' 의자를 비교해 봤습니다. 매장에서 T50과 T40을 번걸아 앉아 보면서 하나하나 비교해 봤고, 결국 제가 선택한 것은 T50 HLDAS 제품입니다. T40도 좋긴 한데, 목받침과 허리받침을 비교해 본 결과 저한텐 T50이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 Sidiz T50 화이트쉘

T500 HLDAS 제품을 구매했다.(HLDAS의 뜻은 아래쪽에 있음)


  디자인은 깔끔합니다. 화이트쉘 제품이 블랙보다 비쌉니다(색상에 따라 가격 다름). T50과 T40은 2만원 정도 차이났던 것 같은데(T50이 더 비쌈), 기능면에서 차이가 나다보니 T50과 T40의 가격 차이는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T50에도 여러가지 파생 제품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여러 제품들이 '옵션'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듯이 같은 T50이라 불리는 제품들도 옵션에 따라서 가격이 다릅니다. 코스트코에 갔을 때 발견한 T50제품은 가격이 17만원 정도였는데, 보통 매장에서 판매하는 T50 제품은 20만원 후반~30만원 초반 정도일겁니다. 매장과 코스트코 제품 가격이 차이가 좀 많이 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옵션 차이라는 점을 숙지하면 될 것 같네요.


△ T50

좌판은 분리되며, 바꿀 수도 있고 구매할 때 색상을 다른 것으로 할 수도 있다.


  먼저, 모델명 옵션에 관해서 잠깐 설명을 하자면, 

   T500 HLDAS에서 'T500'은 T50이라는 제품 라인의 0번째라는 뜻합니다. 

   H는 'Headrest' 목받침의 머릿글자로서 목받침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목받침은 위아래, 앞뒤 조절이 가능합니다.

   L은 'Lumbar support'의 머릿글자 L로서 요추지지대를 갖췄다는 뜻입니다. T50의 허리 지지대는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D는 'Depth Seat' 조절형 좌판을 가졌다는 말입니다. 좌판의 깊이 조절(앞/뒤 조절)이 가능하며, T50은 좌판 뒤쪽을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각도 조절까지 가능합니다.

  A는 'Adjustable' 조절형 팔걸이를 가졌다는 뜻입니다. 팔걸이를 위아래로 조절할 수 있으며, 좌우로 돌려서 방향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처음엔 팔걸이 조절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의자를 사용하다보니 팔걸이 높이 조절이 편리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참고로 'F'가 붙은 모델은 팔걸이 조절이 안되는 '고정형'입니다.

  S가 붙은 경우는 의자 다리를 구성하는 재질이 '알루미늄'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는 뜻니다. 만약 'S'가 붙지 않은 제품이라면 의자 다리가 '플라스틱'을 베이스로 한 제품이라는 뜻이고요. 

  모델명과 관련해서 이 정도만 알고 있으면 시디즈 의자를 구입하는데 왠만한 요소는 다 알고 가는 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좌판은 앞뒤 조절과 함께 (뒤쪽)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좌판은 분리할 수도 있으며, 다른 색상으로 변경할 수도 있으며(처음 선택), 추후에 다른 색상을 구매해서 부착할 수도 있다.


  T50의 좌판입니다. T40과 비교했을 때 좌판의 크기가 조금 차이나지만 제가 앉았을 때는 큰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다만 T40이 좀 더 옆으로 넓다면 T50은 앞 쪽으로 좀 더 길다는 점 정도였습니다. 물론 앞뒤 조절이 되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자신의 키와 의자에 앉는 습관에 맞게 고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좌판 아래쪽에는 여러가지 조절 레버들이 부착되어 있다.

왼쪽 앞편에 등받이 깊이 조절 레버, 위쪽에는 좌판 각도 조절 레버가 있다.


  좌판 아래쪽에는 여러가지 레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의자 왼편에는 등받이 깊이를 조절하는 레버(앞쪽)에 있고, 뒤쪽에는 좌판의 위아래 각도를 조절하는 레버가 있습니다. 의자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쓰는 레버가 바로 등받이 깊이 조절 레버이며, 의자 각도 조절 레버는 의자 구입 후 한 달이 넘었지만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좌판 오른쪽 아래에 있는 레버.

좌판 바로 아래에 좌판 깊이(앞뒤)조절 레버가 있고, 

그 아래 반원 모양의 레버는 의자 높낮이 조절, 손잡이를 돌리면 등받이 지지 강도 조절을 할 수 있다.


  의자 우측에는 세 개의 조절 레버가 있습니다. 의자 바로 아래에 붙어 있는 검은색 레버는 좌판을 앞/뒤로 조절할 때 사용하는 것이며, 그 바로 아래 두 개의 회색 레버가 있습니다. 넓적하게 반원의 레버는 의자의 높낮이 조절에 사용되는 레버이고, 손잡이 형태의 레버는 등받이가 뒤로 밀릴 때 강도를 조절하는 레버입니다. 등받이 강도 조절 레버는 등받이가 뒤로 밀릴 때 어느 정도의 무게(힘)을 가해야 밀릴 것인지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들 기능은 보통 의자들이 가지는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이한 점은 등받이 강도 조절 레버입니다. 등받이를 뒤로 기울이고 싶을 때, 적은 힘(무게)로도 잘 움직이게 할 것인지 비교적 많은 힘(무게)로 움직이게 할 것인지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 기능의 장단점을 논하기는 어렵네요.


△ 목 받침대

위 아래 높아 조절이 가능하고, 앞뒤 조절을 할 수 있는 관절이 있다.



  목받침대는 T50과 T40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T50의 경우 목받침대가 위아래, 앞뒤 조절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T40의 경우 위아래 조절만 가능합니다. T40은 목받이를 위로 빼게 되면 그 각도에 의해서 목받이가 뒤쪽으로 밀려나는 구조입니다. 앉아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기에는 좋은 구조라고 할 수 있지만, 목받이에 목을 기대고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할 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반해, T50은 앞/뒤 조절이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목받이를 앞쪽으로 기울이면 목을 받쳐 주는 동시에 시선이 앞쪽을 향할 수 있게 되어 목을 받친 상태에서 앞쪽을 바라보기가 수월합니다.

  물론 이 두가지 방식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T40이 좀 더 편인하게 의자에서 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면, T50은 머리의 방향을 좀 더 가변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 허리(요추) 지지대.

T40과 T50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이다.

위치 조절과 깊이 조절이 가능하다.


  T50과 T40의 차이점 또 한가지는 등받이 지지대의 모양과 구조입니다. T40의 경우 넓적한 판으로 허리 전체를 감싸면서 부드럽게 받쳐주는 반면, T50은 허리의 특정 부분을 받쳐주는 요추 지지대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T50의 요추 지지대가 앞뒤 조절(깊이)과 방향(위치)조절이 가능하지만 특정 부위를 누르는 형태이기 때문에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에 반해 T40의 허리 받침대는 전체적으로 감싸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T40과  T50의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이 둘을 결합한 T80제품도 존재합니다. 의자에 앉아 보고 느낀 점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의자를 구입할 때 직접 앉아보고 선택을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팔걸이

상하(높이)조절과 좌우 조절이 가능하다.

팔걸이 높이가 조절되는 것이 은근히 편리한 기능이다.

  

  팔걸이 조절 부분을 보면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팔걸이를 위/아래로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의 좌판 옆 마디 부분이 분리되어 위로 올라오면 팔걸이 위치가 높아지게 되고, 다시 낮추게 되면 위 사진과 같이 됩니다. 팔걸이를 좌우로 조절할 수도 있는데, 조절을 원할 경우 별도의 버튼을 용하지 않고 그냥 옆으로 돌리면 됩니다.


△ 전체적인 디자인은 깔끔한 편이다.

매시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이한 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패브릭 보다 좀 더 포근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 같다.

또한 더울 때 등 부분에 땀이 차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수도 있겠다.

 


  의자를 바꿔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여러가지 제품들을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 '의자가 뭐 이렇게 비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크고, 편해 보이는 의자들 중에서도 10만원 중 후반대 가격의 의자들이 많았고 그밖에 20만원 초반 제품들도 좋아 보이는 것이 많았기에 '시디즈' 의자가 터무니없이 비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를 생각해보면 그 의자는 10만원 후반대의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옵션이 없었으며(디자인/인테리어용 의자에 가까움), 잠깐 앉아 있을 때는 편하지만 장시간 앉아 있기는 불편하다는 점에서 '오래 앉아 있어도 편한' 의자에 30만원 가량의 가격을 지불하는 것은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좋은 의자'에 투자를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며, 이왕이면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 여러가지 기능이 들어가 있는 제품을 구매할 것을 권합니다.

  물론, 의자에 앉아 보고 느끼는 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가장 적합하다고 되는 의자를 고르는 게 가장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100% 자기 몸에 맞는 의자를 찾을 수는 없겠지만 나한테 '가장 좋은' 제품을 찾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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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팁] 아이폰/갤럭시 쿠키 삭제,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2. 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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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는 PC에서 인터넷익스플로러와 크롬에서 '인터넷 사용/방문 기록, 쿠키 삭제'를 하는 방법(관련 글 ☞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쿠키 삭제 방법(익스플로러&크롬))을 알아 봤는데요 이번에는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사용 기록과 쿠키 삭제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이기 때문에 아이폰의 iOS와 삼성의 갤럭시S8 안드로이드를 바탕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매우 간단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절차가 좀 복잡할 수도 있으니 잘 보셔야 합니다.




   아이폰 쿠키 삭제 및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설정 - 사파리(Safari) 탭을 누릅니다.

△ 사파리 탭을 눌러서 들어가면,

아래쪽에 방문 기록 및 웹 사이트 데이터 지우기(쿠키 삭제) 항목이 있어요.

클릭하면..

△ 삭제를 할 것인지 한 번 더 묻습니다.

그러면 '지우기'를 클릭하면 웹사이트 방문 기록 및 쿠키가 삭제됩니다.

참 쉽죠?



   갤럭시S8, 안드로이드 쿠키 및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방법

△ 인터넷 브라우저(크롬)의 주소 입력창 오른쪽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메뉴가 쫙~ 뜨겠죠?

△ 아래쪽에 '설정'을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설정 안으로 들어오면 여러가지 항목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개인 정보' 탭을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개인정보 탭 안으로 들어가면 아래쪽에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탭이 있어요.

삭제를 누르면 됩니다.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탭을 눌러서 들어가보면

뭘 지울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사용 기록, 쿠키 등)

얼마 동안 사용한 사용 기록을 지울 것인지도 선택할 수 있어요.

메뉴 - 설정 - 개인정보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옵션 선택 및 삭제 



아이폰에서 쿠키와 인터넷 사용 기록을 삭제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죠?

안드로이드는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크롬(인터넷창)에서 삭제 항목으로 연결되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주기적으로 쿠키/사용 기록을 삭제해 주면 좀 더 쾌적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요.

여러분의 스마트폰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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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쿠키 삭제 방법(익스플로러 & 크롬)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2. 1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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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It's Tip ]


  안녕하세요, 오늘은 PC에서 인터넷 방문/사용 기록 및 쿠키, 캐시 삭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합니다. 

  사실 우리가 PC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지만 캐시나 사용 기록을 잘 지우지는 않는데요, 웹 사이트가 오류나 디자인 변경 등을 이유로 변화되었을 때, 캐시 삭제를 하지 않으면 '변경된 사항'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사용/방문 기록, 캐시를 삭제해주면 좀 더 가볍고 쾌적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죠.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구글 크롬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서 설명할게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방문/사용 기록, 캐시 삭제 방법

△ 익스플로러 상단의 메뉴에서 도구(T)를 클릭합니다.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F10'키를 눌러서 메뉴가 보이도록 한 다음

'도구(T) - 인터넷 옵션(O)'를 클릭하면 됩니다.

△ 인터넷 옵션(O) 창이 열리면

중간 부분에 '검색 기록' 항목의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삭제 버튼을 누르면 창이 하나 더 뜨는데, 여기에서 삭제할 항목을 추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 그대로 해서 '삭제'를 하면

쿠키, 방문 기록, 인터넷 임시 파일만 삭제 되고 다른 것들은 그대로 남아 있게 되니까

안심하고 삭제하면 됩니다 :)



   '구글 크롬' 방문/사용 기록, 캐시 삭제 방법

△ 크롬의 주소 입력창 오른쪽 끝부분의 메뉴 버튼(세로 점 세개)을 누릅니다.

그러면 메뉴가 펼쳐지는데, 아래쪽의 '설정(S)'를 눌러 줍니다.

메뉴 - 설정(S)

△ 메뉴 창이 새롭게 열립니다.

아래쪽에 보면 '고급' 버튼이 있는데 '고급'을 누르면 메뉴가 펼쳐집니다.

아래쪽에 있는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누릅니다.

메뉴 - 설정 - 고급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은 창이 뜨고 '파란 버튼'을 눌러주면 삭제가 됩니다.


인터넷 사용 기록, 임시 저장 파일 등을 삭제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기능을 잘 이용하지 않지만, 주기적으로 '임시파일 및 사용 기록, 캐시'를 삭제해 주면

인터넷 사용 속도가 빨라지고,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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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스마트폰 준비하고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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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한 정보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X'의 루머에서 많이 회자되었고, 삼성의 '갤럭시S9/S9+'의 루머에서도 종종 등장하던 소재였습니다. 삼성이 관련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려왔고, 차세대 '갤럭시 노트' 시리즈로 불리는 '갤럭시노트9'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풀 스크린' 바디가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 중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풀 스크린 바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쏠려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지금 개발 중이라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삼성이 코드 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럭시 노트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갤노트9과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삼성이 오래전부터 이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비용적인 문제를 감안할 때 비교적 고가 제품인 '갤럭시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입니다. 


△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전문가들은 삼성이 '갤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비용'의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데 갤노트 시리즈가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에

비용의 문제를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최근 공개된 특허의 일부.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와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의 구체적인 작동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 것이다.


  한편, '갤노트9'의 개발/출시와 관련된 이야기와는 별도로 최근 공개된 삼성의 특허를 통해 삼성이 '풀 스크린'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유명 IT매체인 렛츠고디지털(LetsGoDigital.com)을 통해 알려진 이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삼성이 '풀 스크린' 바디를 기반으로 한 제품에서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방안을 개발중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한 곳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곳인데,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각각 다른 기능들이 구현되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포스 터치(force touch, 아이폰의 '3D터치')' 기능까지 함께 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된 특허 내용의 일부.

현재 홈버튼이 위치한 부분은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서 다른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에 구현되고 있는 '3D터치'와 유사한 것으로서 보통의 세기에서는 홈버튼으로 역할하고, 

좀 더 세게 누르면 녹음 , 좀 더 세게 누르면 프로그램 전환 모드로 변경된다는 것이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인 제품.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가 있고, 화면을 터치하자 지문 인식 센서가 반응하고 있다.



  특허의 모든 내용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것은 아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그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지난 1월 CES2018 행사장에서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 매체들은 '차세대 갤럭시(갤럭시S10 혹은 갤럭시X)'에서 앞서 언급한 내용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르면 '갤럭시 노트9'에서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를 기대할 만 하다고 언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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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모으는 화웨이 P20, 세 개의 카메라 렌즈와 인공지능.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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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화웨이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P20' 공개 행사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7 행사장에서 'P10'을 공개했지만 이번에는 한달 가량 늦은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알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P20에는 세계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제품 공개 이벤트 초대장에서도 이를 암시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화웨이는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P20을 공개한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트리플 카메라를 기대할 만 하다.


- P20, 전 세계가 주목하는 트리플 카메라와 AI.


  화웨이가 오는 3월 27일 프랑스 파리의 그랜드 팔레(Grand Palais)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P20'을 공개한다는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P20과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던 것이 바로 '트리플 카메라'인데,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초대장에는 희미하지만 커다란 세 개의 원이 배경에 녹아들어 있고, "See MOOORE With AI"라는 문구를 통해 세 개의 카메라(mOOOre)가 인공지능(AI)과 결합하여 새로운 기능을 보여줄 것임을 암시하고 있기도 합니다.


△ P20의 트리플 카메라.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 앞면 노치 디자인 콘셉트 이미지.


  지금까지 알려진 P20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세 개의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 도면의 일부가 유출/공개된 상태이며, 스마트폰 케이스 업체를 통해서 디자인이 공개된 정도라 할 수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광학 5배줌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과 세 개의 카메라 화소 합이 4000만 화소라는 것 외에 기능적으로 특별히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한편, 화웨이가 이번 행사에서 AI를 이용한 여러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데, 화웨이의 인공지능 칩(Neural Processing Units, NPU) 제작 기술은 애플의 NPU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뛰어나다는 점에서 화웨이의 AI 역시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유출/공개된 디자인 도면의 일부. 

P20 Pro는 노치 디자인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왔다.

△ 화웨이는 지난해 말 '3D 얼굴 인식 기능'을 구현하는 '클라우드 포인트 뎁스 카메라' 기능을 선보였다.

모듈 형태의 얼굴 인식 기능이었지만 P20에서는 내장형으로 구현될 것이라 한다.



  화웨이는 최근 미국의 FCC에서 'P20'에 대한 전파 인증 절차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통해 기본적인 디자인이 '아이폰X'와 유사한 형태를 띠는 '노치' 디자인이 될 것임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5.8-6.0인치 크기의 화면의 상단부에는 '얼굴 인식 기능'을 위한 카메라 모듈(Point Cloud Depth Camera)가 장착되어 애플의 '페이스ID'와 비교/평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부분이 베일에 쌓여 있는 'P20'입니다. 과연 화웨이가 '트리플 카메라'를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인공지능이 '트리플 카메라'와 결합되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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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팬오션(028670), 6개월간의 조정. 호실적 발표와 함께 우상향?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9.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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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 사고 집 사자 ]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 읽기는 '팬오션(028670)'입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해 세계 경제가 침체기에 빠지면서 해운 산업은 빠르게 무너졌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선진국으로 부터 확산된 경기 회복세가 글로벌 경기 호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해운 산업의 업황 또한 긍정적인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가 호황기에 접어들게 되었을 때, 포트폴리오에 넣어두면 큰 수익을 줄 만 한 종목이 바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벌크선사인 팬오션과 대한해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 회사 모두 아픔을 딛고 일어서면서 최근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팬오션'의 현재 주가 상황과 향후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팬오션(028670)

살아나는 글로벌 경기, 최대 수혜는 해운업?

일봉 차트

  최근 글로벌 증시가 큰 폭의 조정 과정을 거치고 있는 가운데, 팬오션도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일봉 차트로 볼 때, 상승 추세선의 하단부에서 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조정 과정으로 볼 수 있으며, 

1차 6200원, 2차 6800원(52주 최고가), 3차 ??신고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

작년 9월 이후 꽤나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조정을 거치고 있는 모습인데

이제 조정의 끝자락에 다다른 것 같은 모습입니다.


특히, 2018년 2월 8일 장중에 발표된 실적

꾸준한 매출 성장과 큰 폭의 당기 순이익 증가세를 다시 한 번 확인 시켜주었기에

주가는 이제 우상향 하는 길만 남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 일봉 차트 확장(약 2년 6개월)

  팬오션의 일봉 차트 기간을 늘려보면 가파른 상승과 비교적 오랜 기간의 횡보가 반복됨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렌드는 지속적인 우상향이고, 실적이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팬오션의 주가가 머물고 있는 박스권의 상단부(6200원)을 돌파한다면

한차례 큰 시세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봉 차트

지난 10년 동안 팬오션이 큰 폭의 주가 하락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저점 2770원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 5540원은 두 배(100%) 상승한 위치이지만,

큰 그림에서 볼 때, 팬오션의 주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이머징 국가들의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중장기 투자 종목으로 팬오션에 접근 해 볼 만 합니다.




팬오션 재무제표와 BDI지수

△ 팬오션 재무제표 일부

  2018년 2월 8일에 발표된 '2017년 실적'은 예상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따라서, 실적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되었고 앞으로 지속적인 실적 상승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7년 실적을 기준으로 할 때, 현재 가격은

PER 가 약 20배, PBR이 1.15배 수준입니다.

이는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 수준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실적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 발틱 운임 지수(BID지수, 2018년 2월 7일)

  해운업종에 투자를 할 때, BDI지수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BDI지수가 2016년 초 바닥을 찍고 지속 상승을 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팬오션의 주가가 바닥을 찍고 상승한 시점과 일치합니다.

현재 BDI지수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2017년 연말부터 조정 국면을 거치고 있으며

이제 곧 반등하여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상승은 글로벌 경제가 초호황에 접어들 때 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팬오션의 주가 역시 BDI지수 상승과 궤를 같이하며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경기 흐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팬오션'을 살펴 봤습니다.

세계 경기가 회복 국면을 지나 상승 국면에 접어들면서 BDI지수도 

어느덧 저점 대비 2배가 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 봤듯이 BDI지수와 팬오션의 주가는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팬오션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큰 폭의 주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실적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중간중간 주가가 출렁일 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우상향 할 것이라는 점에서 

지금은 적극 '매수'의 시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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