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버는 방법] 주식 시장에서 돈을 잃어본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책.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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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 사고 집 사자 ]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시장에 임하는 자세, 돈을 벌기 위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된 책에 관한 이야기를 잠시 해볼까합니다.

  주식 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 사람들 중에 대다수가 '결국은' 돈을 잃는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가끔씩 주식으로 큰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리지만 정작 내 계좌 수익률은 초라하기만 합니다. 큰 돈을 벌었다는 그들처럼 되기 위해서 공격적인 투자(급등주, 테마주)를 시도해 보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마이너스 수익률 뿐이라면? 뭔가 지금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을 바꿔야합니다. 물론 그것이 힘든 일이라는 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경험을 해 봤고, 그것이 힘들다는 것을 지금도 느끼고 있으니까요.



  주식 시장은 기본적으로 '개인 투자자(개미)'들이 상당히 불리한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거대 자금과 막강한 정보력을 가진 외국인들과 기관투자자, 그리고 소위 세력이라 불리는 큰손들 앞에 선 일개 개미들은 그저 초라한 존재일 뿐입니다. 그들과 싸워서 결코 이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항상 그들에게 삥뜯기고 있을 뿐이죠. 그렇다면 왜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일까요? 왜 뉴스에서는 항상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잃었다고 나오고, 개인이 많이 '매수'한 종목들은 주가가 하락했다는 것일까요?

  제가 최근에 읽은 책의 앞부분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 문제는 개인 투자자의 매매 습관, 매매  형태, 매매 문화이다. 그것이 바뀌지 않는 한 손실을 보는 패턴 역시 바뀌지 않는다. .. (중략) .. 마음 속에 항상 '대박'이라는 글자를 새기고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높은 테마주를 건드리게 되고, '한방'을 노릴 수 있는 잡주를 매수하게 되고, '턴어라운드'를 가장한 재무구조가 부실한 종목에 전 재산을 몰빵투자하게 된다."    - lovefund이성수 저, '시간을 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 41쪽'

△  이성수 저, '시간을 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

www.yes24.com 화면 캡쳐.


  제가 앞서 '주식 시장에 임하는 자세'라는 말을 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도 우리는 준비를 해야합니다. 왜냐고요? '돈'은 결코 노력 없이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몇 번은 운 좋게 '내가 산 종목'이 급등해서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같은 과정이 무한히 반복되지 않습니다. '돈을 벌었다면' 그것을 지킬 줄도 알아야하고, 그리고 '번 돈'을 더 큰 돈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식 시장이라는 거대한 밀림 속에 자리한 개인이 생존을 하기 위해서는 '맨손'이 아니라 '도구'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나무 막대기'일 수도 있고, '칼'일 수도 있고, '총'이라면 더 좋겠지요. 그리고 '소나기'를 피할 줄도 알아야하고, 맹수들과 만났을 때 싸워서 이기는 법이나 그들로 부터 도망가는 방법도 '배우면' 좋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를 모른다면 그저 앉아서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동안 누군가가 조언을 해 주었다 한들, 결국 가장 중요한 순간에는 '나 스스로'가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한 두 번은 운좋게 돈을 벌 수 있겠지만, 노력이 없이 지속적으로 돈을 벌기는 힘듭니다. 앞서 소개한 책에도 나와있지만 '주식 계좌'의 돈은 '사이버 머니'처럼 느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가볍게', '쉽게' 생각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그 돈은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 우리 가족을 좀 더 풍족하게 해 줄 수 있는 돈, 내 아들/딸들이 사 달라고 했던 물건을 사줄 수도 있는 돈입니다.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는 돈이라는 것이죠. 

  그런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데 '백지'의 상태에서 남의 말, 느낌만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책 한 권이라도 읽고, 투자의 기본 원칙이라도 알고 가야하는 게 기본 자세가 아닐까요?

 "내가 번 돈은 공돈이 아니다. 투자로 벌어들인 수익금에는 본인의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 종목을 매수하기 위해 해당 종목을 연구했을 것이고, 매매 기법도 공부했을 것이다. 주식으 매매하면서 겪은 스트레스, 투자금을 만들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고생, 이 모든 노력이 있어 투자 수익이 생기는 것이다. - lovefund 이성수 저, '시간을 이기는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 237쪽" 



  많은 투자자들이 절대 주식 투자를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책 한 권이라도 읽으면서 '돈을 벌기 위한' 노력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책을 읽고 여러가지 지식들을 쌓고 투자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수익을 낼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분명 1년 뒤, 2년 뒤, 5년 뒤는 계좌 잔고가 불어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노력은 결코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되새겨 보며..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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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뉴프라이드(900100), 급등과 급락의 반복. 주가는 어디로 갈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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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 사고 집 사자 ]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 읽기에서는 '뉴프라이드(900100)'를 살펴볼까합니다.

  뉴프라이드는 지난 2017년 12월초부터 급등하기 시작했는데요 5연상 이후, 상승과 반복을 거듭하면서 1월 내내 조정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면서 뉴프라이드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도 흔들릴 수 밖에 없고, 특히나 12월 중순 고점에서 매수를 한 사람들은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오를 듯 말듯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더욱 불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주가가 어떤 상태에 있고, 어떤 흐름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뉴프라이드(900100)

급등과 급락 반복하는 주가. 어디로 튈까?

일봉 차트

11월 29일(수) 상한가를 시작으로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5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고,

이후에도 상승을 거듭하면서 단숨에 주가는 약 7배 뛰었습니다.

그 이후, 12월 중순부터 1월 말까지 조정 과정을 겪었는데요,

최근(2월 1일(목)) 미국의 대마초사업체 지분 공시 인수가 뜨면서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상승 반전하는 분위기 입니다.

지분 취득 공시로 많은 매물이 쌓여 있던 3300-4200원대 매물을 단숨에 돌파했지만

많은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2월 2일(금) 장 막판에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여전히 4200-5100, 5100-6200원 대에 많은 매물들이 쌓여 있다는 점은 부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지표들은 1월 말부터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지만,

단기적으로 매물 소화 부담을 어떻게 줄이느냐가 관건이라 할 수 있겠네요.

주봉 차트

2015년 초부터 상승세를 보여주었던 뉴프라이드는 2015년 말, 단숨에 20배 가까운 상승세를 보여줬습니다.

그 후, 2년 동안 지속적으로 하락해 왔고, 이번에 '대마초 사업' 진출건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봉 차트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혼란스러운 모습이지만

주봉 차트는 1차 상승에 따른 조정 국면(2차 파동)을 이제 막 벗어나서 상승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봉 차트상 2차 상승(3파)의 초입이라는 점에서 일봉에서의 급등락에 일희일비하지말고 

느긋하게 지켜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특히, 주봉 차트 상의 보조 지표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뉴프라이드는 단기적인 접근 보다는 중기적인 접근이 좀 더 유효해 보입니다.



사업 내용 용약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뉴프라이드가 진행중인 대부분의 사업이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지만,

최근 '대마초 판매업'에 본격 진출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일부

최근 3년 동안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기에, 재무적으로는 좋은 회사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눈여겨 볼 점은 유보율이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 높은 편이라는 것입니다.

유보율이 높다는 것은 회사가 현금을 많이 쌓아두고 있다는 것이고

신사업을 진출하기가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뉴프라이드의 현재 주가 상황과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면 될 지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최근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투자자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있지만

뉴프라이드에 접근할 때는 단기적인 접근 보다는 좀 더 큰 그림(주봉) 차원에서 접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급등주는 언제나 급락을 할 수도 있으므로 손절선(3000원 부근)을 확실히 지키면서 대응하는 게 좋아보이며,

매물 소화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재무적으로는 큰 메리트가 없는 종목이지만 비교적 높은 유보율은 긍정적이며 

새로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만 한 가시적 성과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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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삼성SDI(006400), 주가 급락 속 희망? 상승 동력 살아있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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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 사고 집 사자]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보기에서는 '삼성SDI(006400)'을 살펴볼까합니다.

  지난 2017년, 전기전자 섹터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었지만 그 중에서도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대한 기대감과 실적 개선 효과로 150%가량 상승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2017년 10월 이후, 이렇다할 상승세를 보여주지 못하다가 급기야 1월 말부터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과연 삼성SDI의 화려한 상승은 여기서 끝일까요?

  그래서 오늘은 삼성SDI의 현재 상황과 향후 주가 흐름이 어떻게 갈 것인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SDI(006400)

급락한 주가, 희망이 있는 것인가?

△ 일봉 차트

최근(1월 말~2월초) 전기전자 섹터를 중심으로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삼성SDI역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인해서 시장 전체가 조정을 받는 모양세인데요, 

삼성SDI는 2월 1일, 2월 2일 이틀에 걸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주었네요.

다행히 2월 2일 장 후반에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240일선의 지지를 받고 올라선 모양입니다.

보조지표를 보면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일시적으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봉 차트상으로는 '단기 과매도 영역'이라고 할 수 있고, 조금이나마 기술적 반등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 주봉 차트

주봉 차트로 보면 1차 지지선(20만원)을 깨고, 2차 지지선(18만원)부근에 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다만, 주봉 차트에서는 하락추세가 아직 진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일봉차트 에서 확인했듯이) 잠깐의 반등은 있을 수 있지만

주봉 60선 부근(16만 6천 원 ~ 17만 원)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합니다.

대부분 개미들이 20만원 부근에 물려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 가격에서 약 -5% 내외의 조정을 추가로 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당장 반등하면 좋겠지만,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터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한 차례 손바뀜이 일어나는 과정이라고 본다면 추세는 그리 쉽게 돌아서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 월봉 차트

삼성SDI의 월봉 차트를 보면 1년 동안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줬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상승 1파를 마치고 하락2파 조정 파동이 진행중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위 차트에 그려진 임의의 지지선으로 가늠해 볼 때, 

17만원 부근까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주봉 차트에서 봤듯이 하락추세가 당장 돌아선다고 보기 힘들다면,

17만원 정도까지 조정을 한다고 생각하고 대응을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상황이 좀 더 안좋다면 15만원 부근까지 조정을 진행할 수도 있겠으나 가능성은 좀 낮다고 봅니다.

앞으로 2~3개월 정도 여유를 가지고 추세를 지켜보면서 대응을 하는 편이 좋아 보입니다.



삼성SDI 재무제표 일부

PER 60.15 / PBR 1.20

2017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면서 재무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PER가 높은 편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지분율 증가가 최근 주춤하고 있지만 

JP모건의 2018년 최선호주에 포함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최근 실적 추이

2017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기대감이 주가 상승의 기폭제 역할을 했지만, 

근본적으로 실적 개선이 바탕이 되었기에 큰 폭의 상승세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또한 2018년 실적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주가 상승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SDI의 주가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봤습니다.

2017년 10월 이후, 횡보 흐름을 보이다가 최근 급락을 하면서 큰 폭의 조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봉 차트로 봤을 때 지난 1년 간의 상승에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 과정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면서 하락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2018년과 2019년에는 지속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따라서, 일봉의 흐름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주봉과 월봉을 보면서 상승 추세에 편승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팩트 정리를 해 보자면,

1. 2018년과 2019년 실적은 과거 5년 동안의 실적에 비해 큰 폭의 개선이 예상됨.

2. 월봉/주봉상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 국면으로 해석될 수 있음.

3. 최근 외인 지분율 증가세가 둔화되었지만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임.

이 정도가 참고할 만 한 팩트가 되겠네요.



당분간은 조정 국면에서 주가가 움직이면서 개미들을 괴롭힐 가능성이 높지만,

벚꽃 휘날릴 때 쯤에는 다시 상승 국면에 접어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항상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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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2, 기대 하지 마라? 변화 없는 밋밋한 제품 될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2. 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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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올해 가을에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7년 3월에 애플이 선보였던 '아이폰SE'의 후속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SE2(가칭)'에 대한 소식도 함께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폰SE'는 애플의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서 4인치 크기의 화면으로 한 손에 딱 맞는 크기, '다이아몬드 커팅'이 돋보이는 각진 디자인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아이폰SE2'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당초 기대됐던 '무선 충전 기능'을 비롯하여 루머로 떠돌던 '페이스ID' 등 최근 아이폰이 보여주었던 변화들이 하나도 채택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 아이폰SE

애플이 상반기(4월~5월)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SE2'는 기존 제품인 '아이폰SE(2017)'과

디자인과 기본 기능 면에서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한다.

Ming-Chi Kuo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변화'를기대하면 안된다고 언급했다.

source.www.macrumors.com


- 아이폰SE2, 기대하면 안 된다. 변화 없는 밋밋한 제품?


  최근 애플의 2세대 아이폰X가 6.1인치 LCD제품과 5.8인치/6.5인치 OLED제품 등 3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편, 오는 4~5월 경 출시가 예상돼 왔던 '아이폰SE2'는 기대할 만 한 요소가 전혀 없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내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이야기가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의 보고서를 통해 나왔다는 점에서 매우 신뢰할 만 한 이야기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iPhone SE의 테두리 다이아몬드 커팅은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이다.

다이아몬드커팅으로 인한 좋은 그립감과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여전히 아이폰SE의 큰 매력이다.

△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진 '아이폰SE2' 콘셉트 이미지.

당초 iPhone SE2가 베젤리스 디자인, 페이스ID, 무선 충전 기능 등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Kuo는 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지금 차세대 아이폰 3종(6.1 LCD, 5.8/6.4OLED 아이폰X 2세대)의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이폰SE2'는 주력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연구 개발 인력을 투입하기 보다는 기존과 동일한 포맷에 메인 프로세서만 바뀐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아이폰SE(2017)'과 '아이폰SE2(2018)'의 유일한 차이점이 메인 프로세서가 A9에서 'A10'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아왔던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와 루머로 전해져 오던 '페이스ID' 기능 탑재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 오는 2018년 가을애는 애플이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5.8/6.5인치 OLED 아이폰X 등 3종류이다.

△ 아이폰SE2 / 아이폰X / 아이폰X플러스 콘셉트 이미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SE'의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과 한 손에 딱 알맞은 바디 크기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기에 '아이폰SE2'가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가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기대감을 높여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는 실망으로 바뀐 상황입니다. 과연 애플이 실제로 어떤 모습의 '아이폰SE2'를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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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준비중이라는 새로운 기능, 영향력 확대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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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으로 모바일 시대가 시작된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메시징앱은 그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가 되었음은 불론이고 온오프라인상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Facebook, Inc.)의 경우, SNS '페이스북'을 통해 쌓은 부를 바탕으로 '왓츠앱(Whats App)'과 '인스타그램(Instagram)' 등을 인수하여 서비스를 운영중인데 '인스타그램'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하면서 페이스북과 함께 가장 영향력있는 SNS서비스로 완전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스타그램에 '화상 전화(Video call)'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이 준비중이라는 '화상 전화' 기능, 영향력 더욱 커질까?


  마크 저커버그가 이끄는 '페이스북(Facebook, Inc.)'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을 비롯하여 글로벌 사용자수 1위의 '왓츠앱(Whats App)' 그리고 SNS페이스북에서 떨어져 나온 '페이스북 메신저',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SNS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 Inc.)은 각각의 서비스에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한편, 사용자들을 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 최근 '화상 채팅(Video Call)' 기능이 인스타그램에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상단에 '화상 통화' 아이콘이 생겨난 인스타그램 for iOS.

아직 정식 버전은 배포되지 않았으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source.www.wabetainfo.com

△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상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연 이것이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WABetainfo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측이 아직 공식 출시하지 않은 버전의 아이폰용 인스타그램(Instagram for iOS)에 '화상 전화'를 위한 아이콘을 추가했으며, 조만간 베타 테스터들을 통한 테스트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 공유 서비스를 기본으로 '짧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더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화상 전화' 서비스가 추가된다면 저변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경우 '페이스북'이 친구들을 기반으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과 달리 다양한 사람들과 상호작용한다는 점에서 좀 더 역동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의 월간 사용자 수(MAU) 증가 추이

2017년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7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 인스타그램이 제공중인 '다이렉트 메시지'의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상 채팅/전화' 기능 역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페이스북그룹(Facebook, Inc.)는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메시징앱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 '화상 전화' 기능을 서비스하게 된 후, 그 영향력이 어디까지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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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한국전력(015750), 주가 바닥? 반등할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8. 2. 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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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주식으로 차 사고 집 사자 ]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식 종목 톺아 읽기에서는 '한국전력(015750)'의 현재 주가 상황과 향후 흐름이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 살펴볼까합니다. 

  한전의 경우 2016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주가가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잠시 횡보 흐름을 보였지만 2017년 후반부터 또 다시 흘러내리기 시작하면서 2016년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주가가 내려 앉은 상황입니다. 배당을 많이 주는 대표적인 종목이고, 전기를 독점적으로 공급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안정적인 종목으로 각광을 받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고점대비) 반토막난 한전의 주가. 이제 반등을 할 것인가?  - 이제 바닥이라고 믿고 매수를 해도 될 것인가?  - 과연 상승을 한다면 어느 정도 선을 목표가로 잡고 대응을 해야할까? 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한국전력(015750)

주가 바닥 찍었나? 상승 기대해도 좋나?

일봉 차트

오랫동안 하락-횡보-하락의 패턴을 보여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1월 들어 매일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다가 1월 23일 최저점을 찍고 반등.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원전 폐쇄(탈원전) 이슈가 한전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데 한몫했다.

1월 23일 이후 반등을 하고 있는데, 이는 기술적으로 과매도 상태에 진입하면서 매수세가 들어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보조지표들을 살펴보면 바닥권에서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상단에 겹겹히 쌓인 매물대를 돌파하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매물대 층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1차 매물대 37000-39000원이 있으며,

2차 매물대 41000-42000원

3차 매물대 44000-45000원이 있다.

현재 주가가 바닥권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매물대 돌파를 시도할 수도 있지만,

매물대가 너무 두텁다는 점 때문에, 신규 진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1차 매물대 돌파 여부를 확인하고 진입하는게 좋을 것 같다.(조금 덜 먹더라도 확인하고...)

1차 매물대만 잘 소화된다면 2차 매물대 돌파는 좀 수월할 것으로 예상되며, 

목표가를 44000원 부근으로 잡아도 될 것이다.

(36000원 대비 20% 상승, 39000원 대비 10~15%)



 주봉 차트

상당히 오랜기간 동안 하락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잠시 반등했지만 추세적으로 여전히 하락 추세이다.

다만 보조지표들은 바닥권(과매도) 상황에서 반등을 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반등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45000원 부근을 뚫고 완전히 상승 추세로 돌아서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월봉 차트

월봉 차트로 보면, 한전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4년 동안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2016까지 상승 파동이 끝나고, 현재 하락 파동이 진행중이며 잠시 반등하는 시점에 도달한 듯한 모습이다.

보조지표들은 여전히 바닥에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짧은 반등(상승) 파동의 초입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굳이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진입을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한국전력 재무제표

 PER와 PBR은 다른 종목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낮으며, 배당 수익률은 매우 높은 편이다.

PER와 PBR을  본다면 저평가된 주식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앞서 이야기 했듯이 하락 추세가 완전히 멈추지 않은 상태이고,

한전은 독점 공기업인 동시에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라는 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실적 추이

한전의 최근 5년과 향후 2년(2018, 19년)의 예상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2015년 실적이 정점을 찍었으며(당기순이익), 영업이익은 2016년 정점을 찍었다.

2017년은 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매우 낮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2018년과 2019년 예상 실적은 '2017년'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금의 주가에서 큰 폭의 하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적이 극적으로 2015년, 2016년 수준이 되지 않는 이상 주가의 드라마틱한 상승은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



한국전력 주가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 어떤 흐름을 이어갈 것인지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한전의 2017년 실적은 2016년, 2015년에 비해서 크게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여기에 더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한전 주가 하락에 부채질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전은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로서 글로벌 경기 확장 국면이라고 불리는 요즘은 소외될 수 밖에 없는 종목입니다.

경기 확장 국면에서의 선호 업종은 석유/화학, 철강, 조선, 기계 등 

글로벌 경기에 민감한 업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굳이 지금 시기에 '한국전력'의 주식을 매수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 한전의 주가는 바닥/과매도권을 이제 막 벗어난 상태이기에 

기술적으로 반등이 나오고 있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추세적으로 하락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38000원대부터 많은 매물대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진입을 하더라도 큰 재미를 볼 수 있는 구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전을 보유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지금은 물타기를 통해 평단가를 낮추고 -> 반등 전고점 매도를 하는게 좋아 보이며,

신규 진입을 하실 분들은 스윙 매매는 괜찮을 수도 있겠으나, 중장기 전략으로는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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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B램 스마트폰 만든다는 '비보(Vivo)'. 과연 실화 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2. 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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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12일 막을 내린 CES2018 행사장에서 가장 큰 눈길을 모은 스마트폰 제품 중 하나는 중국의 '비보(Vivo)'가 선보인 제품입니다. 별도의 이름을 붙이지 않은 '비보'의 스마트폰이 큰 주목을 받았던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젤리스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스마트폰에 나타날 변화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바로 '화면에 내장된'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었는데, 비보가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이면서 주목 받은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비보'의 파격적 행보가 다른 스마트폰 기업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비보가 선보인 '화면 내장 지문인식 센서' 스마트폰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 칩이 들어가 있고, 화면을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이 반응하며 잠금 해제 된다.

image.www.cnet.com


- 비보, 10GB램 스마트폰 시대 열까?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에 이은 파격적 행보.


  세계 최초로 화면에 내장된(embeded in display)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스마트폰을 선보인 비보(Vivo)가 10GB램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보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쌓아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는데, 첨단 기술을 탑재하면서도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제품 출시를 통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비보가 CES2018에서 선보였던 프로토타입 스마트폰 제품.

비보는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꽤나 높은 인지도를 쌓고 있다.

최근 Xplay7이라 불리는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 10GB램, 스냅드래곤845탑재 등 최첨단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도 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비보'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했는데, 이 제품은 스냅드래곤845탑재, 10GB램, 최대 512GB용량과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92.9%에 이르는 4K화면을 가진 제품으로서 실제로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 차례 센세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폰아레나는 중국판 트위터라 불리는 웨이보(weibo)를 통해 전해진 이 소식이 100% 믿을 만 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비보의 차세대 스마트폰이 주목 받는 이유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CES2018에서가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을 구가하면서 하이엔드 시장에 첨단 기술이 탑재된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기에 비보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 '10GB램 탑재' 등 놀랄 만한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한다면 기존의 다른 기업들도 이를 의식할 수 밖에 없기에 '비보'가 과연 실제로 제품을 출시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잠금 해제를 위해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를 확인한 뒤, 센서를 누르면 반응한다(아래).

잠금 해제를 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1.4초로서 기존의 지문 인식 센서(평균 0.2초)보다는 느린 편이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삼성과 애플의 승자 독식 구조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기술력과 가성비를 앞세워 지속적으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비보의 새로운 제품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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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일까?(설문 조사 결과)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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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현장에서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한다는 것을 공식화한 이후 이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여 왔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 최근 '갤럭시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which of these Galaxy S9 features are you most excited aboue?)'이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Galaxy S9 & S9+

삼성이 오는 2월 25일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가변 조리개와 슈퍼 슬로우 모드 촬영, 인텔리전트 스캔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럭시S9/S9+,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 설문 조사 결과.


  유출된 제품 상자를 통해 '갤럭시S9'은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카메라와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최대 960fps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슬로우 모드(Super Slow-mo),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얼굴 인식 기능(facial recognition)'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암시를 하면서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들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갤S9/S9+ 공개 행사 초대장.

카메라를 다시 정의하다.

△ 폰아레나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무엇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기능은 'AKG 스테레오 스피커'이며,

두 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가변 조리개'이다.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으로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source.www.phonearena.com


  한편, 폰아레나는 지금까지 알려준 주요 기능 5가지를 두고 "가장 기대되는 기능이 무엇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의 결과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능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을 선택했고(35.56%, 616명), 그 다음으로 가변 조리개(F/1.5-F/2.4) 기능을 선택했습니다(31.51%, 531명). 세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 것(14.36%)였으며, 네 번째는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12.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알려진 '인텔리전트 스캔'을 선택(5.4%)했습니다.


△ Galaxy S9

△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진 '지문 인식 센서'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실제 사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시각 차이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삼성이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통합할 것이라는 이야기(인텔리전트 스캔)를 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 한 기능으로 거론한 바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큰 흥미를 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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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개발 중. 연말 출시 확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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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는 제품이 바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Galaxy X)'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드문드문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 측에서도 공식적으로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과 출시에 대해 여러차례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1월 31일(수)에 열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이 '갤럭시X'의 출시를 2018년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2단 접이식 형태의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올해 연말 출시할 것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은 2단 접이식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으로 접으면 스마트폰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삼성은 기술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그 외적인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올해 연말에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갤럭시X'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혁신적'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삼성 뿐만 아니라 LG, ZTE, 화웨이 등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접는 스마트폰에 관심을 보이며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삼성은 명실공히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이 삼성에 거는 기대는 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현장에서 '연내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그 출시 시기가 오는 10월에서 11월 경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당초 알려진 바로는 연말 혹은 내년초 출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2세대 아이폰X) 견제 효과를 위해 12월 보다는 한 두달 앞당겨진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삼성 특허의 일부.

반으로 접을 수 있고, 두 화면을 통합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분리할 수도 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의 개발/출시와 관련하여 뛰어난 디스플레이 기술을 가졌다는 점이야기하면서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모험적 성격'이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구상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레노버는 2016년에 '폴더블 스마트폰/태블릿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고, ZTE역시 Axon M이라는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였지만 큰 반향을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사용자 습관과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되어야 시장성을 갖출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대중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 ZTE가 선보인 Axon M(왼쪽)과 레노버가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프로토타입.



  이번 컨퍼런스콜을 통해 삼성이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시를 다시 한 번 공식화 함으로써 올해 연말에는 구체적인 소식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삼성이 출원한 여러가지 특허를 통해 그 내용이 간접적으로 알려져 왔지만 연말이 가까워질 수록 그 실체가 명확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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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 '아이폰Xs', 6.1인치 LCD제품 주목할 필요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 3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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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삼성의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의 공개를 앞두고 최근에는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 제품에 관한 세계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올해 가을 애플이 선보일 6.1인치 LCD 아이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LCD 패널은 재팬디스플레이(Japan Diplay)의 Full Active LCD가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6.1인치 LCD제품과 함께 2세대 아이폰X가 5.8인치 제품과 6.5인치 플러스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차세다 아이폰(2018), '아이폰Xs'의 디자인 콘셉트 이미지.

애플은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6.1이치 제품의 가격은 700-800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이며,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노치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 평가로 인해 더 얇아진 노치가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차세대 아이폰 '아이폰Xs(가칭)', 6.1인치 LCD 제품 기대해도 좋다?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최근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차세대 아이폰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uo는 지난해 말부터 2세대 아이폰(아이폰Xs)에 언급하고 있는데, 그는 2018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가 새롭게 전한 소식에 의하면 6.1인치LCD 제품의 경우 페가트론(Pegatron)이 전체 물량의 60%를 담당하게 될 것이고 폭스콘(Foxconn)과 위스트론(Wistron)이 각각 30%, 10%의 물량 생산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LCD 제품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약 70%가량을 일본의 디스플레이 업체 '재팬 디스플레이(Japan Display Inc., JDI)'가 공급하게 될 것인데 여기에 사용되는 제품은 작년 JDI가 개발한 6인치 크기의 Full Active LCDs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제품은 베젤의 두께가 0.5mm밖에 되지 않는 소위, 울트라 슬립 베젤(ultra-slim bezel)을 가진 제품으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iPhone Xs Plus & Xs. Mockup.

source.www.macrumors.com

△ JDI가 선보인 Full Active LCD

애플이 준비중이라는 6.1인치 LCD아이폰에 JDI가 총 물량의 약 70%를 공급할 것이라 한다.


  Kuo는 6.1인치 크기의 LCD 아이폰Xs가 출시되면 전체 아이폰 판매량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LCD아이폰은 얇아진 노치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며, TrueDepth 기술을 바탕으로 한 페이스ID 기능 지원, '아이폰X'보다 최대 8.5%가량 늘어난 2850-295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가격은 700~8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이폰8(64GB)'의 가격이 699달러, '아이폰8플러스(64GB)'가격이 799달러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고가 논란'에 휩싸였던 '아이폰X'에 비해 매우 양호한 수준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이 준비중이라는 3종류의 아이폰



  한편, Kuo는 5.8인치와 6.5인치 OLED에 대해서도 몇 가지 사항을 언급했는데 그 중에서도 두 제품이 4GB램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점과 '아이폰Xs 플러스'의 경우 '아이폰X'보다 최대 25%까지 늘어난 3300-3400mAh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게 될 것이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루딥스(TrueDepth) 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요소들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iPhone Xs 와 iPhone Xs plus 그리고 iPhone Xs 6.1(가칭)



  애플과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선보일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는 페이스ID를 탑재 6.1인치 LCD 아이폰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전해지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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