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준비 마친 갤럭시S9/S9+, 예약 판매 3월 1일부터 시작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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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MWC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LG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을 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MWC2018 행사장이 삼성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예약 판매가 3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오는 2월 25일(스페인 현지 날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 이후, 3월 1일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스펙/디자인 다 드러난 갤럭시S9, 예약 판매는 3월 1일. 출시는 3월 16일.


  최근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유출 공개되면서 기본 제품의 스펙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조리개 값 F/1.5-2.4)와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mo)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와 AKG이어폰,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와 고속 무선 충전 기능(15W) 탑재,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이며 4GB램을 탑재한 64GB 용량을 가진 제품이 기본 옵션이며, 128GB용량의 제품도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6GB램, 64GB/128GB/256GB 용량의 제품의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별판으로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 제품 상자

기본 스펙이 나열되어 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힌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일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에 따르면 공개 행사가 2월 26일(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새벽. 현지 날짜로는 2월 25일)에 있을 것이며 예약 판매 시작은 3월 1일부터 진행되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과거에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여러 제품의 출시일에 관해 정확한 예측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언급된 '갤S9/S9+'의 출시일 역시 관심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Evan Blass가 출시일을 언급했다.

예약 판매는 3월 1일부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의 베젤 차이.


△ 갤S9 vs 갤S9+ 크기 차이.

5.8인치와 6.3인치.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삼성이 언급했듯이 '갤럭시S8/S8+'를 보완한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게끔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기능 향상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비롯하여 디자인에 있어서는 조금 더 얇아진 베젤로 세련미가 한층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상자에서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크게 보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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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확인된 공개일. 디자인/스펙 더 이상 감출 것이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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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는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매체들은 '갤럭시S9/S9+'의 공개를 2월로 예상하고 있었고, 출시는 3월 초/중순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해 왔는데 이번에 CES2018 행사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2월 공개'라고 언급함에 따라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와함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여러가지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스펙과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S9/S9+


- 2월에 등장한다는 갤럭시S9/S9+, 새로운 소식 전해줄까?


  삼성측에서 갤S9/S9+의 공개가 2월에 있을 것이라고 직접 언급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유출 사진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으며, 퀄컴이 직접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고, 삼성 역시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치게 되는 '엑시노스9810'의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가 크기 뿐만 아니라 기본 스펙에서도 차이가 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두 제품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완전히 구분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 유출된 앞면 강화 유리.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카메라와 기본 스펙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갤럭시S9'의 크기는 5.8인치, '갤럭시S9+'의 크기는 6.2인치로 '갤럭시S8/S8+'때와 동일하지만 두 제품은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게 됩니다. 듀얼 카메라는 '갤S9+'만 가지게 되며 '갤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와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데, 삼성의 이같은 전략은 완전한 이원화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앞면의 디자인은 미묘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지면서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갤럭시S8과 갤럭시S9의 하단부 베젤. 미묘한 차이.

△ Galaxy S9.


  한편 기본 스펙 면에서는 역대 최고 사양을 갖출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하게 되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고 사양의 AP를 탑재하게 됩니다. 또한 최신 프로세서는 속도가 빨라지고 소비 전력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4K UHD 120fps 동영상 촬영 기능을 비롯하여 카메라 기능의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갤S9+가 6GB램을 기본으로 64GB/128GB/256GB옵션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갤S9'은 4GB램에 64GB/128GB의 옵션으로 출시된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갤럭시S9+'의 바디.


  한편 전문가들은 기본 스펙 보다는 '생체 인식 기능'과 빅스비(Bixby)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로부터 촉발된 '얼굴 인식 기능'에 대한 폭발적 관심을 삼성이 어떻게 요리할 것인가를 잘 지켜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유지한 채, 기존에 선보였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 내지는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빅스비 기능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들 생체 인식 기능과의 상호작용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생체 인식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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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스펙과 디자인 어떻게 바뀔까? 주목할 만 한 점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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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을 잇따라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삼성은 예년보다 일찍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고 공식 공개 행사 역시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이른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행사장이 될 것이라 합니다. 공개에 이은 판매는 3월 초/중순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갤럭시S9/S9+'의 부품 유출 사진을 비롯한 여러가지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 갤럭시S9/S9+ 스펙과 디자인 어떻게 바뀌나? 주목할 만 한 점 3가지.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면서 당초 알려진 삼성이 큰 변화를 추구하기 보다는 성능 개선에 주력했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X'이 기존의 아이폰들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한 것처럼의 변화는 없지만, 이미 삼성의 '갤럭시S8/S8+'는 과거 제품들에 비해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기에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제품이라면 충분히 기대할 만 한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큰 변화가 없지만 성능 향상은 주목할 만 하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final design.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

△ 갤S8 vs 갤S9 강화유리, 앞면 디자인 비교.

두 제품간에 차이점을 확인하기 어렵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하단부 베젤 두께가 차이난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메인 프로세서인 삼성의 엑시노스9810의 성능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845 역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프로세서가 될 것이지만 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탑재되는 '엑시노스9810'가 여러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특히 '갤럭시S8/S8+'에 사용된 '엑시노스 8895'에 비해 40-50%가량 향상된 멀티/싱글코어 성능과 전력 사용량 감소는 사용자 경험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엑시노스9810은 역데 최고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달리 '갤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다. 

하지만 카메라 성능은 이전에 비해 월등히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카메라는 기존의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며,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면서 차별화 된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동영상 촬영 기능이 대폭 강화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갤럭시S9/S9+는 4K UHD 최대 120fps의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아이폰X의 4K 60fps보다 뛰어난 것이며, 웬만한 DSLR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 기능(30fps)와 비교해 봐도 엄청난 능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비트 HEVC및 VP9비디오 포맷을 지원하는 등 카메라 기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얼굴 인식 기능이 과연 어느정도까지 발전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갤S9+와 갤S9의 크기 비교.


  한편 전문가들은 '갤럭시S9/S9+'에서 가장 기대해 볼 만 한 점으로 생체 인식 기능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터치ID를 대신하여 3D 얼굴 인식 기능(True Depth)을 기반으로 한 '페이스ID(Face ID)'를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기본으로 두면서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엑시노스9810은 사진이나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분류하는 기능이 더욱 강화되었다는 점에서 삼성의 얼굴 인식 기능을 눈여겨 볼 만 하다는 것입니다.



△ Galaxy S9, screen protector.

Olixar


  갤럭시S9/S9+는 매년 그래왔던 것 처럼 최강 스펙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을 기본으로 하며, '갤S9+' 프리미엄 제품의 경우 512GB용량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대기질 측정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까지 측정하는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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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 G7+, LG도 두 가지 스마트폰 선보인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 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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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에 관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LG역시 서서히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매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스마트폰 중 하나로 손꼽혀왔던 LG전자의 'G 시리즈'가 이번에는 'G7'과 'G7+'라는 두 가지 제품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LG는 그동안 주력 제품 한 가지를 출시한 뒤 파생 제품을 선보이는 방식을 택해 왔지만 이번에는 삼성, 애플 등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처음부터 G7/G7+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 LG가 오는 2월 25일 MWC2018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한다.

LG는 G7/G7+ 두 가지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LG의 G7/G7+. 주목할 만 한 제품이 될까?


  LG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7'의 공개/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G7'과 'G7+'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작년에 선보였던 'G6'의 경우 카메라 기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21이 사용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삼성의 '갤럭시S8/S8+' 등에 비해 성능이 낮다는 이유로 평가 절하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갤럭시S8/S8+는 스냅드래곤835탑재). 하지만 최근 퀄컴은 삼성의 '갤럭시S9/S9'와 마찬가지로 'G7/G7+'에도 스냅드래곤 845가 탑재될 것이고, 공급 시기는 2월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G7/G7+가 기본 스펙 면에서 '갤럭시S9/S9+'와 겨뤄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G6 vs V30

G7의 기본 디자인은 G6보다는 V30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베젤이 더 얇은 것을 선호하는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예년과 달리 G7/G7+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삼성의 갤럭시S9/S9+와 경쟁해야한다는 부담을 안고 있는 제품이기에 스냅드래곤845 탑재와 함께 기본 6GB램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G7/G7+ 두 제품 모두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며, 가격 경쟁력에 있어서도 '갤S9/S9+'보다 저렴하게 책정되면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G7의 가격은 'G6'와 비슷한 수준(89만 9800원)으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G7+'는 이보다 100달러, 약 10만원 가량 더 비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7/G7+는 화면의 크기가 차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6+가 단지 저장 공간을 넓힌 제품이었다면, G7은 5.7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 기존과 동일하며

G7+는 6.3인치 정도에 저장 공간도 늘어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기본적인 디자인의 경우 G7은 G6보다는 'V30'과 더 유사한 모습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G7역시 베젤이 더욱 얇아진 것을 선택한다는 의미인데 이같은 흐름은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좀 더 얇은 베젤'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가 장착된 뒷면 디자인은 G시리즈의 정체성을 살려 'G6'과 비슷한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스펙은 1600만 화소의 망원 렌즈(조리개 값 F/1.6), 1300만 화소의 광각 렌즈(조리개 값 F/1.9)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본적인 카메라 기능 역시 V30에서 보여줬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6 카메라와 V30 카메라.


  1월 중순이 되면 G7/G7+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G7이 G6보다 주목할 만 한 제품이라는 것은 기본 스펙면에서 '갤럭시S9'과 대등하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LG는 'G6'때와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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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다가오는 공개/출시일.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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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퀄컴이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45'를 삼성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언급하면서, '갤럭시S9/S9+'의 공개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 2018(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열릴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공식 출시일은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이른 3월 초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과연 '갤럭시S9/S9+'가 어떤 새로운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있을 것이라 한다.

MWC2018 행사장에서의 공개 후, 3월부터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갤럭시S8/s8+'보다 한 달 반 가량 빠른 일정이다.


- 다가오는 '갤럭시S9/S9+' 출시.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퀄컴이 '갤럭시S9/S9+에 탑재되는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를 2월 중에 공급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9/S9+'의 2월 말 공개와 3월 판매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북미)과 엑시노스9810(아시아/유럽 등)라는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으로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고 스펙' 스마트폰의 자리를 예약해 둔 상태입니다. 이와 더불어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더불어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이 또한 관심을 모으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아닌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많은 이들이 다소 실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Design.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이다.


  '갤럭시S9/S9+'는 '갤S8/S8+'에서 큰 변화는 없지만 기능 개선을 중심으로 '갤S8/s8+'에서 좀 더 향상된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자인에 변화에서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다는 것과 뒷면의 지문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한다는 것,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탑재, LED램프의 카메라 우측배열입니다. 전문가들은 '지문 인식 센서'가 스마트폰 중앙, 카메라 하단부로 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좀 더 얇아진 베젤은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좀 더 얇아진 내부 기판 사용으로 인해 배터리 용량이 200mAh 난 3200mAh(S9)/3700mAh(S9+)가 될 것이라 합니다.


△ 갤럭시S8의 앞면 강화 유리 vs 갤럭시S9의 앞면 강화 유리.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것이 확인된다.

 

△ 갤럭시S9+와 갤럭시S9 강화유리 크기 비교.


  한편, 많은 이들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 등 갤S9/S9+의 생체 인식 기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텐(iPhnoe X)'가 홈버튼/터치ID를 제거하면서 얼굴 인식 기능인 '페이스ID(Face ID)'를 선보인 데서 기인한 것으로, 애플이 '페이스ID'를 두고 미래의 핵심 보안 장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만 큼 이에 대한 삼성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일전에 선보였던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 인식 기능이 결합되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기능으로 재탄생 할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S9+ Renders.


  오는 2월 25일, MWC2018 행사장에서의 갤럭시S9/S9+ 공개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9/s9+'가 아이폰X에 대항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는 만큼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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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최종 디자인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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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5월부터 갤S9/S9+의 개발에 착수했고 지금은 개발을 완료하고 프로토타입 제품을 통해 최종 테스트 단계를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삼성의 여러 협력사들이 카메라 모듈과 핵심 부품이라 할 수 있는 메인보드 등의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월 부터는 초도 물량의 생산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최종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design.

싱글 카메라,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조금 더 줄어든 앞면 하단부 베젤과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


- 갤럭시S9/S9+ 최종 디자인.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최근들어 부쩍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스펙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한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기본 기능 면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사실은 '갤럭시S9'에는 싱글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이고 '갤럭시S9+'에는 듀얼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점입니다. 공통적으로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다는 것과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의 하단부에 위치한다는 점이 작은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와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의 유지는 '아이폰X'와의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갤럭시S9'과 '갤럭시S9+'는 화면의 크기 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 차이를 가지게 되었다.

'갤S9+'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될 것이다.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은 3200mAh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갤럭시S8'의 3000mAh보다 200mAh 늘어난 것입니다. 이같은 변화는 내부 기판의 크기가 좀 더 작아지면서 생긴 여유 공간에 좀 더 큰 배터리를 탑재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편, 듀얼심(Dual SIM) 장착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microSD카드 슬롯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MicroSD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모바일용 512GB용량의 메모리칩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갤럭시S9+'의 최대 용량이 512GB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MicroSD카드' 슬롯의 제거가 거론되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 Galaxy S9/S9+



  그밖에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홍채 인식 센서'의 포지션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하는데 이에 따른 기능 변화를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한 무기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유지와 더불어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는 견해가 있는 가운데 '갤럭시S9'과 '갤럭시S9+'의 '홍채 인식 기능'에 변화가 올 것이라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전문가들은 홍채인식, 얼굴인식, 지문인식이라는 '갤럭시S9/S9+'의 생체인식 기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처럼 디자인은 이미 확정되었고, 기본적인 기능은 '갤럭시S8/S8+'보다 더욱 개선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특별한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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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 출시한다는 갤럭시S9/S9+. 속살까지 드러났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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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모아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역대급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와 대적할 만 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면서 관심과 기대는 더욱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핵심 부품들이 생산되기 시작했고 1월 부터는 완제품이 양산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갤럭시S9/S9+의 속살까지 드러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럭시S9에는 싱글 카메라,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삼성은 3월 초 출시를 예정으로 초도 물량 생산에 들어갔다.


- 3월 초 출시하는 갤럭시S9/S9플러스, 속살까지 드러났다.


  갤S9/S9+는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갤럭시S9에는 '싱글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고, 전체 바디 크기는 '갤럭시S8/S8+'보다 약간 줄어들지만 앞면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전자신문(etnews.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삼성의 협력사들이 '갤럭시S9/S9+'의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히면서 주요 부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전자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갤S9의 메인보드로 SLP(Substrate Like PCB)가 사용될 것이며 이로 인해 기판의 크기는 더욱 작아지면서 성능은 더 뛰어난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같처럼 기판의 크기가 작아지는 대신 배터리의 용량이 3200mAh로 늘어나게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8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였습니다. 

  한편 '카메라 모듈' 역시 두개의 협력사에서 각각 생산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전면 카메라가 '홍채 인식 카메라'와 '일반 카메라'로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에는 홍채 인식 기능과 일반 카메라 기능이 결합된 일체된 형태의 렌즈가, '갤럭시S9+'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분리된 형태로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갤럭시S9+'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는데, '갤럭시S9'이 싱글 카메라를 탑재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S9'과 '갤S9+'의 차별화를 통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이원화하여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삼성의 전략적 결정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S8의 내부 구조.

갤럭시S9의 메인 기판은 '갤럭시S8'보다 작아지지면 성능은 더 뛰어나다.

삼성은 기파이 작아진 만큼 용량이 조금 더 늘어난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Galaxy S9 vs Galaxy S8+



  국내외 복수의 매체들은 '갤럭시S9/S9+'의 공개가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3월 초부터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이는 전작인 '갤럭시S8/S8+'의 3월 말 공개, 4월 말 출시에 비해 한 달 반 가량 빠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일찌감치 '출시'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흘리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것을 두고 '아이폰X'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애플의 '아이폰X'의 생산이 1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삼성으로서는 '아이폰X'의 수요를 최대한 억제하는 것이 관건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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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1배포 이후 불거진 배터리/성능 저하, 애플이 의도한 것이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2. 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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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가 공개되기 전 애플은 최신 아이폰에 최적화된 OS인 'iOS11'을 배포했습니다. iOS11은 지난 6월에 열린 WWDC2017 행사장에서 공개된 이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기에 공식 버전이 배포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가 진행된 이후 각종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현격히 떨어졌다는 이야기와 함께 아이폰의 여러가지 기능상의 오류, 시스템이 느려졌다는 이야기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애플의 공식 트위터 계정(@AppleSupport)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빨리 '배터리 문제'와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글이 쇄도했습니다. 이같은 증상에 대해 전문가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업데이트'로 인한 오류라고 생각했고 마이너 업데이트를 통해서 개선될 것으로 보았지만 11.2.1 버전이 배포된 이후에도 여전히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늘어나고만 있습니다.


△ 구형 아이폰(아이폰7 이하)의 iOS 11 업데이트.

iOS11이 공식 배포되고 난 뒤, 배터리 지속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며,

시스템 속도 저하와 여러가지 오류가 발생한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오류가 해결 되기를 바랐지만, 

애플이 최근 '의도적'으로 시스템 성능을 떨으트렸다고 언급하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 iOS 11 배포 이후 불거진 배터리/성능 저하 이슈. 애플이 의도한 것이었다.


  iOS11의 공식 배포 이후, 구형 아이폰(아이폰6s. 6, SE 등)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다운 그레이드'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부쩍 들어났습니다. 이는 'iOS11'로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 배터리 지속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며, 시스템 성능 자체가 느려지고, 여러가지 오류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하루빨리 애플이 이같은 문제를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해 주기 바랐지만, 최근 애플이 업데이트를 통한 '구형 아이폰(2년 이상 된 아이폰)'의 성능 저하가 의도한 것이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더욱이 앞으로 이같은 문제를 '개선'한다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의도적인 성능 저하'가 지속적으로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당혹해 하고 있습니다.


△ iOS 10과 iOS 11에서의 배터리 지속 시간 비교.

iOS11로 업데이트 한 이후, 지속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같은 이유로 '배터리 이슈'는 iOS11의 대표적인 오류로 인식되었고, 사람들은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다렸다.


  iOS11로의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성능 저하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면서 여러 전문가들이 애플이 '업데이트'를 통해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었으나, 애플은 '리튬 이온 배터리'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강제로' 시스템을  적반하장 격으로 이같은 현상은 애플이 '의도했던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시스템 속도를 저하시키면서 배터리 소모량을 더욱 줄여나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배터리'의 절대 수명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도 아이폰을 좀 더 오래 쓸 수 있다는 것이 애플측의 설명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시스템 속도 저하'로 인해 오히려 배터리 지속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 등에서도 '시스템 성능 저하'와 '배터리 성능 저하(지속 시간)'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성능이 저하되면서 배터리 효율이 늘어나느 것(지속 시간 연장)이 아니라 오히려 배터리 지속시간이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애플의 처사를 두고 '아이폰'의 교체 주기를 빠르게 하려는 애플의 꼼수라는 비판이 일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은 최근 공식 적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구형 아이폰의 시스템 성능을 저하시켜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iOS11.2 부터는 '아이폰7'도 시스템 성능 저하 유도 대상 제품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아이폰6, 6s, SE'에 대해서만 시스템 성능 저하를 유도해 왔으나 아이폰7도 그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이 경우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성능 저하와 함께 배터리 수명도 줄어든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전문가들도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한 조치가 아니라 오히려 배터리 지속 시간이 줄어드는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지금까지 아이폰SE, 6, 6s에 대해서 '의도적인 성능 저하'를 유도하면서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이제부터(iOS 11.2)는 '아이폰7'까지 적용이 된다고 밝혔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이 이를 알고 대처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애플의 이같은 조치에 대한 대안으로는 '배터리를 교체'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지니어스바(AS센터)를 통해 유료 혹은 무료로 '배터리 교체'를 요청할 수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 사설업체나 애플 공인서비스 등을 통해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결국 구형 아이폰의 배터리 성능 저하와 이와 관련된 시스템 성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 된 셈입니다. 과연 애플이 앞으로 어떤 정책을 발표하고 유지해 나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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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정갈함이 돋보이는 뒷모습.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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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9'에 대한 소식이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의 출시가 '갤럭시S8'보다 한 달 이상 빠른 3월 초에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식 공개 행사는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1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갤럭시S9'에 대해 비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이미 제품은 완성이 되었고 테스트 단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갤S9'에 대한 관심도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갤럭시S9'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가 과거에 공개한 이미지들은 대부분 '실제 디자인'과 일치했다는 점에서 이번에 공개한 이미지가 주목받고 있다.

source.www.mysmartprice.com


- 갤럭시S9 디자인 렌더링. 정갈함이 돋보인다.


   갤럭시S9의 공개/출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 해외 매체들을 통해 '갤S9'의 스펙과 기능에 관한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고, 최근에는 캐드 이미지와 더불어 디자인 도면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습니다. 사실상 '갤럭시S8'의 디자인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기존의 주장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조금의 변화, 즉 좀 더 얇아진 앞면의 베젤과 뒷면 카메라/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갤럭시S9'를 더욱 깔끔하고 멋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논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OnLeaks가 공개한 이미지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기존에 유출됐던 여러 이미지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은 뒷면의 듀얼 카메라와 그 아래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그리고 카메라 오른쪽에 위치한 LED램프입니다. 특히 기존의 '갤럭시S 시리즈'의 오점으로 지적되었던 '카툭튀'가 사라지고 갤노트8와 같이 깔끔하게 처리되면서 정갈함을 더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기능적으로는 카메라의 성능이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폰아레나를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갤럭시S9'이 지문 인식 센서를 여전히 갖추면서 홍채인식과 얼굴 인식 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비록 '아이폰X'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시스템인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지문 인식 센서'를 좀 더 편하게 여기고 있기에 '갤S9'의 지문 인식 센서 유지가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최고 수준의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과 기본 용량의 증가가 기대된다는 점 또한 긍정적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iPhone X  vs  Galaxy S9


  삼성이 '갤럭시S9/S9+'의 출시를 서두르는 이유는 '아이폰X' 돌풍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이 베젤리스 디자인을 내세워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돌풍'을 일으키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돌풍을 잠재울 만 한 묘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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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X', 상상 이상의 제품이 등장할 수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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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지난 7월, '갤럭시X'의 제품 넘버로 알려진 'SM-G888N0'이 블루투스 전파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서서히 높아져 왔습니다. 하지만 전파/통신 인증에 관한 사항 외에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이 삼성이 '출시를 준비 중'이라는 언급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 등이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X'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만 전하면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새롭게 공개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특허.

최근 삼성이 '폴더형'의 접는 스마트폰이 아닌 

디스플레이가 180도로 접혀 있는 상태인 스마트폰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source.nl.letsgodigital.org


- 디자인과 기능, 갤럭시X는 상상 이상의 제품이 될 지도?


  삼성이 직접적으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적절한 시기가 되면 공개하겠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은 가운데, 오는 1월 19일로 알려진 디데이(D-Day)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X'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프로젝트이기에 지금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는데, 최근 네덜란드 매체 레츠고디지털(nl.letsgodigital.org)이 접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제품으로 탄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이식 스마트폰'의 화면이 애초에 '접혀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디스플레이가 앞쪽에서 옆면을 거쳐 뒷면까지 연결되는 제품.

기존의 엣지 디스플레이보다 더욱 확장된 개념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 삼성이 선보인 바 있는 '휘는 디스플레이'

image.www.venturebeat.com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에는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과 관련한 하나의 특허가 추가로 공개되었는데, 이를 살펴보면 이 특허의 내용에 기술된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매우 흥미롭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가 기존의 '엣지 스크린'을 넘어서서 뒷면까지 연장된 형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면은 현재와 같이 한쪽면 모두가 디스플레이로 채워져 있고, 그 디스플레이가 연장되어 한쪽 측면과 뒤쪽 절반까지 채워져 있는 것입니다. 즉, 디스플레이가 180도로 접혀 앞뒷면을 모두 채우고 있다는 것이 주목할 만 한 점입니다.


△ 기존에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수첩 형태로 접이식 스마트폰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었지만 최근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 레노버에서 선보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 제품.



  전문가들은 '접는 스마트폰'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특허를 두고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삼성이 10만대 한정 판매로 다소 모험적이고 획기적인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불량/고장의 위험성이 다소 높은 '접이식'의 형태 보다는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활용하여 180도로 접힌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제품의 출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앞/뒷면의 디스플레이의 역할은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CES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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