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Xs/Max/Xr),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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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새벽 2시), 애플파크(Head Office)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차세대 아이폰 3종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 Max', 그리고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Xr' 등 3종류의 새로운 아이폰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제품의 크기와 디자인 그리고 기본 스펙 뿐만 아니라 가격에 대한 이야기등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iPhone Xs Max, iPhone Xr, iPhone Xs.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새벽 2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베일이 벗겨진다.


- 미리보는 차세대 아이폰 3종,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오래전부터 5.8인치, 6.5인치,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세 종류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고, 최근에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디자인에서부터 가격 정보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관심을 끌고 있는 부분은 '가격'과 관련되는 부분인데, 오래전부터 전문가들이 이야기해 왔던 대로 '가격이 저렴해질 것'이 확인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Dummy.

많은 사람들이 6.1인치 제품을 기대하고 있지만, 

아이폰Xr(아이폰9)의 출시는 빨라야 10월 말이 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스펙/가격 정보>

 

 iPhone Xs

iPhone Xs Max 

iPhone Xr 

화면

5.8인치 OLED

6.46인치 OLED 

6.1인치 LCD 

바디 크기

143.6 x 70.9 x 7.7mm 

158.4 x 78.1 x 7.5mm 

150.9 x 76.5 x 8.3mm 

컬러 옵션 

블랙, 화이트, 골드 

블랙, 화이트, 골드 

블랙, 화이트, 골드, 레드, 블루 

메인 프로세서 

A12 Chip(7nm) 

A12 Chip 

A12 Chip 

램용량

4GB램 

4GB램 

3GB램 

저장 공간 옵션 

64GB/256GB 

256GB/512GB 

64GB/128GB 

카메라

1200만 화소 듀얼 

1200만 화소 듀얼 

1200만 화소 싱글 

배터리 용량 

2800mAh 

3400mAh 

2700mAh 

예상 가격(최저 용량)

899달러

(한국 120만원 대 예상) 

999달러

(한국 130~140만원 대 예상) 

749달러

(한국 90만원 후반~100만원 대 예상)

출시 예정일

9월 21일 

9월 21일 

10월 말 예상 

 

  전문가들과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X'의 후속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Xs'의 가격이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899달러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부품 수율 향상으로 인해 부품 공급 가격이 낮아졌기 때문이며,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X'의 높은 가격 때문에 판매량이 예상보다 적었던 만큼 가격 인하를 통한 판매량 증대를 꾀하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6.1인치 보급형 제품의 경우 기존에 알려졌던 699달러(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가 아닌 7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일각에서는 이보다 좀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아이폰Xr'의 출시 시기는 '아이폰Xs/Xs Max'보다 한 달 이상 늦은 10월 말 ~ 11월 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Xs와 Xs Max의 출시는 9월 21일,

아이폰Xr의 출시는 10월 말로 예상되고 있다.

△ 골드 컬러의 아이폰Xs.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색상이다.


  기본적인 스펙만을 놓고 봤을 때는 '성능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무난한 제품 구성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으로 거론되는 '아이폰Xs Max'의 경우 6.46인치라는 거대한 화면을 가지면서 화면 크기면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6.4인치)'에도 뒤쳐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Xs/Xs Max'에서는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실제로 '애플펜슬'과의 호환이 이루어진다면 '아이폰Xs 맥스'는 삼성의 간판스타인 '갤노트9'에게 치명타를 입히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OLED 제품은 '애플펜슬'과의 호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6.5인치 크기의 화면과 애플펜슬 호환은 '갤노트9'에게 치명적이다.

△ 삼성이 최근 출시한 '갤노트9'. 


  지난 2007년, 1세대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제품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3종류의 아이폰은 그동안 애플의 약점으로 거론되어 왔던 화면 크기, 배터리 용량, 충전 등을 모두 보완한 제품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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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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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오는 9월 12일에 열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의 등장 외에도 작년에 애플이 소개했던 무선 충전 패드 '에어파워(AirPower)'의 출시 날짜 공개, 애플의 4세대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4(AppleWatch Series 4)',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 2세대(AirPods 2)가 소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추후 별도의 이벤트를 여는 대신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2018)'까지 소개할 가능성도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애플이 오는 9월 12일, 가을 이벤트를 통해 여러가지 제품을 소개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 3종과 더불어 애플워치 4세대, 에어팟2세대, 에어파워의 출시일 공개 등이 예상된다.


- 9월 12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기대해 볼만한 것들.

  가을 이벤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입니다. 애플은 3종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6.1인치 보급형 제품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 제품은 기존의 '아이폰X'보다 커진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면서도 가격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와 같은 699달러(우리돈 약 80만 원, 단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큰 화면을 바탕으로 '애플펜슬(Apple Pencil)'의 이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5.8-inch, iPhone X Series 2 / 6.5-inch, iPhone X plus.

△ 다양한 컬러 옵션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다.


  한편, 애플의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의 출시 날짜 공개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 애플은 여러 제품들을 동시에 충정할 수 있는 무선 패드인 'AirPower'를 소개했지만, 1년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출시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애플이 출시 날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며 팔려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에어파워와 함께 애플은 '애플워치 4세대(Apple Watch Series 4)'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작년 가을 이벤트에서 LTE기능이 탑재된 '애플워치 3세대'를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이번에 소개될 '4세대' 제품에는 큰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성능이 향상된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작년에 모습을 드러냈던 에어파워, 그 출시일이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 무선 이어폰, 에어팟 2세대가 등장할 것이라 한다.

△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의 등장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일부 전문가들은 페이스ID를 탑재하고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된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iPad Pro 2018)의 등장도 기대할 만한 요소로 꼽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별도의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서 소개해 왔던 전례가 있는 만큼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해외 IT전문 매체 BGR에 따르면 9월 12일 애플이 '아이폰 3종'을 공개할 것이며, 9월 14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9월 18일에는 'iOS 12' 공식 배포가 진행될 것이며, 9월 21일 차세대 아이폰이 공식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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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봄 이벤트, 뉴 아이패드(2018)과 아이폰SE2 어떤 변화 올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3. 2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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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3월 27일, 오전 10시(미국 현지 시간) 시카고에서 열겠다고 깜짝 발표 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초 작년과 같이 별다른 이벤트 없이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제품 리뉴얼을 예상했던 전문가들은 애플이 '초대장'을 발송하고 이벤트를 여는 것은 제품 구성에 큰 변화가 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초대장을 통해 '뉴 아이패드(2018)'에 큰 변화가 올 것임을 암시했으며, 이벤트 장소가 '고등학교'라는 점도 주목할 만 한 점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아이폰SE2' 역시 눈여겨 볼 제품으로 꼽고 있습니다.

△ 3월 27일 오전 10시(미국 시카고 현지 시간)

Lane Tech College Prep High School 에서 애플은 봄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로운 아이패드와 아이폰SE2 등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애플 봄 이벤트, 'New iPad'와 'iPhone SE 2'를 주목할 만 한가?

  "견학을 떠나자(Let's take a field trip)"라는 메시지가 담긴 초대장은 사뭇 의미심장합니다. 초대장에 그려진 애플 로고의 메시지는 '애플 펜슬'로 쓰여진 듯 휘날려져 있는데, 애플은 이를 통해 저가형 뉴 아이패드(iPad 2018)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iOS11.3을 통해 선보인 클래스킷(Class Kit)은 저가형 아이패드를 '교육용 아이패드'로 정착시키기 위한 애플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좀 더 효과적인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애플 펜슬'의을 사용할 수 있는 기기의 범위가 넓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전문가들은 저가형 아이패드에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그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의 뉴 아이패드. concept image.

△ 저가형 보급형(교육용) 아이패드에서도 '애플 펜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제품 중 하나가 '아이폰SE2'입니다.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을 기반으로 '노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여러 매체들이 유출 사진을 속속 공개하면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커팅의 각진 디자인이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졌음을 물론이고 세련된 디자인, 무선 충전 기능의 탑재,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의 이유로 많은 이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밖에 '애플워치(Apple Watch)'의 경우 지난해 9월 '3세대(시리즈 3)'가 발표된 만큼 '새로운 스트랩'의 추가를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뉴 맥북(MacBook)'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지만 맥북의 등장은 6월 WWDC2018 행사장에서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과연 애플이 '아이패드'와 '아이폰SE2'의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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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텐(iPhone X)의 등장. '아이폰8'를 무색케 만든 야심작.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9. 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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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 13일 새벽 2시. 애플의 신사옥(new office building) 내에 위치한 스티브잡스 시어터(Steve Jobs Theater)로 전 세계 수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쏠렸습니다. 애플 CEO 팀 쿡은 스티브 잡스(Steve Jobs, 1955~2011)에 대해 언급했고, 아이폰의 위대함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제품 '아이폰 텐(iPhone X)'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 가격 등 애플이 말한 대부분의 사실들이 이미 루머를 통해 알려졌져 있던 것과 일치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의 '아이폰X'는 충분히 이벤트 시간을 기다릴 만 한 가치를 가진 제품이었습니다.


△ IPhone X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제품, '아이폰텐'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증강현실 기능, 페이스ID와 이를 이용한 잠금 해제와 애니모지 기능.

에어 파워(Air Power)라 불리는 통합 무선 충전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64GB 용량 제품의 가격은 999달러(단순 환율 계산 시 우리돈 약 113만 원), 256GB용량은 1149달러(우리돈 약 130만 원)이다.

색상은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식 출시일은 11월 3일이다.


- '아이폰8'를 무색케 만든 야심작, '아이폰 텐(iPhone X)'의 등장.


  애플(Apple, inc.)은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 격인 '아이폰8/8플러스(iPhone 8 & 8 plus)'라고 불렀고,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지닌 OLE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을 두고 '아이폰 텐(iPhone X)'이라 불렀습니다. 애플은 'iPhone X'의 'X'라는 글자를 영문 알파벳 'X(엑스)'가 아닌 로마자 숫자 표기법에 따른 '텐(10)'이라고 명명하면서 '10주년 기념 아이폰'이라는 의미를 좀 더 부각 시켰습니다. 한편, 맥 OS인 'OS X'를 '오 에스 텐'으로 읽는다는 점에서 단순히 'iPhone X'의 'X'가 단순히 10주년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아이폰' 시리즈의 새로운 이름으로 자리할 가능성을 남겨 두었다는 점에서 '이름'을 주목할 필요도 있습니다(예컨대 'iPhone X series2(아이폰 텐 시리즈2)와 같은 이름).


△ OLED아이폰의 이름은 'iPhone X'로 적으며, '아이폰텐' 으로 읽는다.

'X'는 영문 알파벳 '엑스'가 아니라 로마자 숫자 표기로서 'X(텐)'을 의미한다.

△ 실제 제품

△ 뒷모습.

(화이트에 가까운) 실버 색상.


  애플이 2016년 가을에 출시한 '아이폰7/7플러스'와 비교했을 때, 후속 제품으로서 이번에 선보인 '아이폰8/8플러스'는 기능적인 면에서 여러가지 향상된 면모를 보이면서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등장한 '아이폰텐'은 '아이폰8'의 모든 기능을 아우르는 동시에 지금껏 보지 못했던 기능(페이스ID, 에어파워, 애니모지(Animoji) 등)을 갖췄다는 점에서 '아이폰8'의 등장을 무색케 할 만했습니다. 아마도 많은 이들이 '아이폰텐'을 보면서 감탄을 연발하는 사이 '아이폰8'의 존재를 잠시 잊었을 것입니다.


△ 하단부의 기능 영역

△ 측면 매너모드 레버와 음량 조절 버튼

△  베젤리스 디자인과 노치

△ 아이폰텐의 화면.


  기존의 아이폰, 그리고 '아이폰8/8플러스'와 가장 차별화 된 '아이폰 텐'의 기능은 역시나 '페이스 ID(Face ID)'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 많은 루머를 통해서 'OLED아이폰'의 핵심 기능이 '페이스ID'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만큼 많은 이들이 '페이스ID'가 과연 어떻게 작동할 것인가에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더욱이 사라진 '터치ID(Touch ID)'를 대신하여 얼마나 정교하고 빠르게, 그리고 실용적으로 작동할 것인지가 관건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모든 점에서 '페이스ID'는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애플은 키노트를 통해 '페이스ID'가 터치ID에 비해 두 배는 더 효율적이고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소개했으며 생체인식 기술의 발전에 한 획을 그었음을 자찬했습니다. 또한 얼굴의 물리적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밤이든 낮이든 언제든지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페이스ID'와 관련된 몇 가지 기능들이었는데 페이스ID를 통핸 애플페이 이용은 물론이고, '애니모지(Animoji)'라는 얼굴 인식 이모티콘 기능은 '페이스ID'가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예상했던 대로 'iPhone X'의 핵심 기능은 '페이스ID'였다.

△ 페이스 ID를 위한 카메라 모듈 구성.

△ 페이스ID는 물리적 환경의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한다.

△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애니모지'

애니모지는 움직이는 캐릭터를 이용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페이스ID가 얼마나 정확하게 빠르게 얼굴의 움직임과 표정을 읽어내는 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 페이스ID의 가능성


  한편,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홈버튼'이 사라진 넓은 화면을 사용하는 방법, 즉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애플은 얼굴 인식을 통해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잠금 해제는 더 이상 홈버튼을 누르고 손가락을 갖다댈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한 번의 쓸어올림으로 앱을 종료하고 홈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홈버튼을 두 번 연속 눌러 멀티 태스킹 화면으로 이동하던 것도 '한 번'의 쓸어올림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넓어진 화면(5.8인치)는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준다는 점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한 번의 쓸어올림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졌다.

이제는 '홈버튼'이 번거로워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한다.

△ 듀얼 카메라.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는 '아이폰7플러스'의 것과 동일하지만

증강현실(AR)기능이 탑재되었다는 점에서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다.

△ AR기능의 일상화. 스마트폰이 한층 더 진화했다.

△ 메인 프로세서는 A11바이오닉.


  이번에 공개된 3종류의 아이폰이 모두 무선 충전 국제 표준인 '치(Qi)' 방식을 채택하여 무선 충진 기능을 제공하게 된 점 자체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는데, 애플은 '아이폰텐'의 무선 충전과 관련하여 '에어 파워(Air Power)'라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애플 기기간 통합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폰텐'을 통해 소개된 '에어파워'는 하나의 무선 충전 패드 위에서 동시에 '아이폰텐'과 '애플워치' 그리고 '에어팟(AirPods)', 에어팟 케이스(AirPods case) 등을 충전할 수 있는 것으로서 애플 제품을 여럿 가진 경우 충전 효율을 대폭 증가시킨 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은 무선 충전 기능인 '에어파워(Air Power)를 선보였다.

하나의 무선 충전 패드에서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다.

△ iPhone X spec.

△ 64GB / 256GB  두 가지 용량

△ 아이폰8의 가격은 699달러부터, 아이폰텐은 999달러 부터.

△ 두 가지 색상.


  'iPhone X'는 두 가지 색상(실버, 스페이스 그레이)으로 판매되며 64GB용량과 256GB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4GB용량의 가격은 999달러, 약 113만 원이며 256GB용량의 가격은 1149달러, 우리돈 약 13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의 출고가고 미국보다 좀 높은 수준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64GB 용량의 제품은 120만원 가량에 판매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미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10월 27일부터 이루어지며, 공식 출시는 11월 3일이며, 국내 출시일은 미정입니다. 과연 '아이폰텐'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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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7년 가을 신제품 발표 이벤트, 생중계(라이브스트림) 라이브 블로깅.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9. 13.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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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2일 오전 10시(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시간)

한국 시간으로 9월 13일  새벽 2시.


애플 스페셜 이벤트.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시어터.

(Steve Jobs Theater in Apple Park)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사이트

(생중계 사이트 주소)

https://www.apple.com/apple-events/september-2017/


라이브 블로그 페이지.




아이폰8 699달러 부터

아이폰텐 - 999달러 부터


아이폰 텐

11월 3일 출시


999달러


아이폰텐 무선충전 - 에어파워(Air Power)


아이폰X = 아이폰텐


페이스ID

마케팅부문 부사장 필 실러.


3시 18분

아이폰X 등장.










현실과 AR(증강현실)의 결합.



AR기능 탑재


2시 57분.

아이폰 8 등장.

3가지 색상.



2시 54분

아이폰 소개 시작.




애플TV 4K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 부사장  에디큐

애플TV 4K 소개



9월22일 출시.



애플워치  시리즈3 - 셀룰러 버전 출시.





2시 23분,

제프윌리엄스

애플 COO(최고운영위원자)

애플워치 소개.



애플워치


한국시간 2시 11분,

리테일/온라인샵 부문 부사장 안젤라 리센츠.





팀쿡 애플 CEO

스티브잡스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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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9월 7일 '아이폰7' 이벤트 초대장 발송. 애플워치2/맥북프로도 공개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8. 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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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나날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승자 독식의 경향이 짙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지난 8월 2일에 공개/출시한 5.7인치 크기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가 출시와 동시에 상당한 인기를 모으면서, 차후 애플의 '아이폰7'의 판매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가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이 승승장구하는 사이 '아이폰7'의 공개/출시 일정과 관련한 여러가지 루머가 있어 왔는데, 가장 유력한 날짜로 거론되던 것이 '9월 7일 수요일' 공개, 9월 9일 사전 예약 판매 시작. 그리고 9월 16일부터 1차 판매국의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의 공식 판매 시작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관해서 이미 많은 것들이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아이폰7'의 공식 공개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애플이 공식적으로 '아이폰7'의 공개를 위한 가을 이벤트 초대장을 발송했습니다.

△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시간으로 9월 7일 오전 10시, '아이폰7'이 공개된다.

한국 시간으로는 9월 8일 새벽 2시이다.


- 애플, '아이폰7' 공개 이벤트 초대장 발송 : 9월 7일, 모든 사실이 드러날 것.

△ 9월 7일, 애플은 '듀얼 카메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보여줄 것이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아이폰7' 공개 이벤트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9월 7일과 '아이폰7'이라는 절묘한 조화는 애플 이벤트에 숨겨진 무언가가 있다는 듯한 암시를 주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7' 공개 행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시간(대평양 표준시)으로 9월 7일 오전 10시(한국 시간으로 9월 8일 새벽 2시)에 시작되며 애플은 인터넷과 애플TV 등을 통해 공개 이벤트를 생중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예년의 경우 생중계 과정에 중국어 동시 통역을 해 주기도 했다).


△ '아이폰7'에서는 스페이스 블랙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image. www.9to5mac.com


  이미 '아이폰7 & 7플러스'에 관한 많은 사항들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매년 그래왔듯이 애플의 가을 이벤트는 '루머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애플이 'iOS 10'과 '아이폰7'을 이용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고무적인 변화 중 하나는 '최저 저장 공간'이 16GB에서 32GB로 늘어났다는 것과, 배터리 용량이 전작인 '6s'의 '1715mAh'보다 늘어난 '1960mAh'라는 것입니다(4.7인치 아이폰7). 이와 함께 '갤럭시 S7, 노트7' 수준(IP68)의 '방수/방진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또한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편, 아이폰 공개 이벤트 현장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의 여러가지 변화가 소개될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3.5파이 이어폰잭'과 관련하여 애플이 어떤 태도를 견지하는 것인가가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이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한 대체 수단과 향후 음향기기 시장에 어떤 파장을 미치게 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 '애플워치2'는 블루투스 버전과 '와이파이/LTE'버전이 따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또한, 페이스타임을 위한 '카메라'가 탑재되며, 여러가지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 한다.


  오는 9월 7일 '아이폰7' 공개 이벤트 현장에서는 2세대 애플워치인 '애플워치2(Apple Watch 2)'와 함께 소위 'OLED 맥북'으로 불리며 여러가지 루머를 만들어왔던 차세대 '맥북 프로(Macbook Pro)' 또한 이번 이벤트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애플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애플워치2'를 공개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했으며, 2세대 애플워치는 '블루투스'버전과 함께 '와이파이/LTE'버전도 함께 출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페이스타임(FaceTime)'을 위한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플워치2'는 아이폰과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가 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습니다.


△ OLED 바를 키보드 상단에 갖춘 '맥북 프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OLED는 애플 제품의 핵심 부품 중 하나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새로운 '맥북 프로'의 등장도 기대할 만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차례 루머를 통해 차세대 맥북 프로는 'OLED바(OLED BAR)'가 키보드 상단에 위치하게 되면서 여러가지 기능 조작에 이용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USB Type-C 포트의 증가와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의 향상을 눈여겨 봐야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OLED바와 포스 터치 기능이 어우러져 '노트북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이벤트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차세대 아이폰 공개는 'D-Day'를 향해 가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과연 이벤트 현장에서 루머를 뛰어넘는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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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3'의 기대해 볼 만한 변화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3. 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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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말부터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던 새로운 4인치 아이폰인 'iPhone 5se'와 차세대 9.7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3(iPad Air 3)', 애플워치2(Apple Watch 2)를 공개하는 자리인 애플의 봄 이벤트(March event)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당초, 15일에 이벤트가 열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난주에 애플이 공식적으로 21일에 제품 공개 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고 그 기대는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들(아이패드 에어3, 아이폰5se, 애플워치2 등)의 디자인과 스펙, 기본적인 기능들에 관한 이야기는 루머를 통해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새로운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과연 차세대 9.7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3(iPad Air 3, 일각에서는 'iPad Air Pro'라고 부르고 있기도 하다)'가 어떤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지가 큰 관심 거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오는 3월 21일, 애플이 봄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에어3'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 아이패드의 부흥을 불러 일으킬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아이패드 에어3'에서 기대해 볼 만한 변화 3가지.

△ '아이패드 에어3'의 도면. 약간의 변화가 보인다.

상/하단 각각 2개의 스피커(4방향), 카메라 LED램프의 등장, 약간의 두께 변화 등이 도면상으로 보이고 있다.

image. www.9to5mac.com


  모바일 시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태블릿PC'지만, 대화면의 스마트폰(패블릿폰, Phablet Phone)의 수요 증가에 반비례하여 태블릿의 판매는 매년 하향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블릿PC 시장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아이패드'의 판매량이 매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 2015년 11월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태블릿 시장은 여전히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같은 태블릿의 부진이 핵심 제품인 '9.7인치' 아이패드 신제품이 출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기도하며, 태블릿의 경우 스마트폰과 달리 교체 주기가 길기 때문에 획기적인 성능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으면 사용자들이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태블릿 시장의 부흥이 쉽게 찾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오는 21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9.7인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 3(가칭)'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가지 루머에 따르면 기존의 9.7인치 아이패드의 장점과 , '아이패드 프로'의 장점을 채용하여 '획기적인 제품'으로의 탄생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3 목업'(왼쪽)과 '아이패드 에어2'(오른쪽)의 비교.

하단 스피커 부분 위치가 차이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상단의 스피커 잭과 함께 양쪽에 스피커, 그리고 슬립버튼이 보인다.

www.youtube.com


  새롭게 출시될 '아이패드 에어3'의 경우, 기존 9.7인치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2'와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눈에 띄는 하드웨어적인 변화로는 상/하단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스피키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차세대 아이패드가 4방향 스피커를 장착하면서, 여러가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도구로서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가지 주목받는 것은 '카메라'와 관련된 변화인데, 카메라의 화소 수 업그레이드(기존 800만에서 1200만 화소/'아이폰6s'와 동일)로의 변화와 더불이 기존의 아이패드에는 없던 'LED램프'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제품들이 '플래시'가 장착되어 있지 않아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거나 영상을 찍는 것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있어 왔는데, 새로운 아이패드에서는 'LED램프'를 장착하면서 사진 기능의 문제점이 보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도면상으로 '카메라 렌즈' 구멍 아래  LED램프를 위한 구멍이 보인다.

중국에서 유출된 '아이패드 에어3' 케이스에서도 카메라 렌즈의 변화를 반영한 모습이다.

image. www.9to5mac.com

△ 에어2 와의 비교.

  한편, '아이패드 에어3'는 '아이패드 프로'와 같이 '전용 키보드'와 '전용 펜(Apple Pencil)'을 갖춘 제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하면서 전용 키보드와 전용 펜을 선보였고, 그 크기와 강력한 스펙과 인터페이스 등으로 말미암아 '노트북PC' 시장을 위협할 만한 존재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같은 부가 기능(펜과 키보드)의 강력함이 '9.7인치' 제품에도 그대로 전달될 것으로 보이며, '전용 제품'이라는 메리트는 키보드와 펜의 수요를 증대 시킴과 동시에 여러가지 작업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9.7인치 제품에 전용 키보드와 전용 펜이 생겨남과 동시에 생산성 작업(그래픽이나 문서 등)을 위한 지원 원활히 진행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전용 키보드를 갖춘 '아이패드'. 

기존에도 여러 기업들이 키보드를 출시했지만, 애플이 전용 키보드와 펜을 선보이게되면 이와 관련하여 여러 프로그램들이 추가적으로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3D 터치(3D Touch)' 기능의 장착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4GB의 램, 1200만 화소의 카메라, 전용 펜과 키보드의 등장만으로도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플 제품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잡은 '3D 터치'를 원하고 있기에, 3D터치의 탑재 여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패드의 도면 상으로는 기존의 제품보다 약간 두꺼워 진 것이 사실이지만, 과연 이 두께가 '3D터치'를 위한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며 이와 관련된 '유출 사진'도 없는 상황이기에 그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월 21일, 애플이 무엇을 더 보여줄 지 궁금하다.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의 판매에 돌입했고 LG 'G5', 샤오미 'Mi5', 화웨이 'P9'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도 스마트폰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3월 21일 '아이폰 5se', '애플워치2', '아이패드 에어3'를 선보이는 동시에 그 출시도 3월 중에 이루어질 것으로 아렬져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새로운 제품들을 통해 모바일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질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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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위한 '애플 9월 9일 이벤트' 초대장 공개 - 기대 할 만한 9/9.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8. 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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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의 중국 기업들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 기존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판매 기업 특히, 우리나라의 삼성과 LG 등은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그 이름을 떨치던 기업들이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년 9월, 커진 스마트폰(4인치에서 4.7인치 & 5.5인치로)을 시장에 선보인 애플은 꾸준히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2014년 9월 공개/출시 된 커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인기가 애플 제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오는 9월 9일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를 위한 '가을 이벤트' 초대장을 공개했습니다. 9월 9일 오전 10시(PDT, 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으로는 9월 10일 새벽 2시), 샌프란스시코의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Center in San Francisco)에서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6S & 6S Plus'가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 애플이 '9월 9일 가을 이벤트'의 초대장을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 초대장의 제목은 'Hey Siri, give us a hint'이다.

9월 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은 9월 10일 새벽 2시)에 열릴 이번 행사에서, '아이폰6S & 6S플러스'와 함께, '시리'의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다.



- 9월 9일 이벤트, 'Hey Siri, give us a hint'.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아이폰6s'.

최근, '핑크' 색상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었지만, 

전문가들은 '핑크'는 단순 루머일 뿐, '로즈골드' 색상의 출시에 무게를 두고 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서 여러가지 루머를 만들어 내며 그 화려한 등장을 알렸던 애플의 '아이폰'의 공개 날짜가 공개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루머를 통해 9월 9일 수요일(현지 시간)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날짜'에 관해서는 이렇다할 새로움이 없었지만, 이벤트의 주제를 나타내는 문구 "Hey Siri, give us a hint"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이벤트의 주제 문구가 "Wish we could say more(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해 주고 싶다)"였고, 애플은 이벤트 장소에서 '아이폰6 & 아이폰 6플러스'와 함께 'one more things'라고 외치며 '애플워치(Apple Watch)'를 선보였던 것을 감안해 보면, 애플이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의 여러 제품과 관련하여 음성 인식 기능 'Siri(시리)'의 변화와 발전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 이번 '9/9/2015' 애플 가을 이벤트에서는 '시리'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초대장에서도 드러났듯이, 음성인식 기술인 '시리'의 변화가 향후 애플 제품 전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w.macrumors.com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 등은 애플의 '초대장 공개' 소식과 함께 '아이폰 6S'에 관한 새로운 루머들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iOS 9'의 '시리'의 변화에 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맥루머스는 '시리'가 "Siri give me a hint"라는 명령에 대해 여러가지 위트 있는 대답을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시리가 단순한 명령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서서 '인공 지능'의 차원까지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도록 했습니다. 특히, 최근에 페이스북이 음성 인식 기능인 'M(엠)'을 선보이면서, "인공 지능을 활용한 음성 인식 기술"이라고 언급한 것에 비춰 볼 때, 지금까지는 단순한 명령을 수행하던 모바일 음성 인식 기술이 '사용자 환경 분석을 통한 판단과 대응'이라는 한 단계 더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맥락에서 '아이폰 6S'의 등장과 함께 선보일 '시리'가 좀 더 완벽한 '개인 비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 7000시리즈 알루미늄 바디, 카메라의 업그레이드, 터치 포스로 인한 디스플레이 패널 변화 등

그동안 많은 부분에 있어 유출 사진들이 등장했다.

9월 9일 이벤트에서는 이 모든 것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www.9to5mac.com


  한편, '아이폰6S & 6S 플러스'의 공개를 앞두고 여전히 많은 루머들과 유출 사진들이 해외 IT 매체를 중심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핑크가 아닌 애플워치의 '로즈 골드(Rose Gold)' 색상의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7000시리즈 알루미늄 바디, A9 프로세서와 2GB 램 장착, 12MP iSight 카메라와 4K 비디오 촬영,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 추가와 디스플레이 패널의 변화 등 기존에 알려진 루머들이 '제품 유출 사진'을 통해 하나둘 씩 확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플은 이번 9월 9일 이벤트가 예년과 마찬가지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Apple TV, Mac, iPhone, iPad 그리고 PC 등을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과연, 애플이 기존에 알려진 루머들을 뛰어넘는 것을 이야기 할 지, 앞으로 '아이폰'과 애플의 서비스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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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는 '아이패드 에어2', 디자인/스펙/기능 삼박자 갖췄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0. 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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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9일, 애플은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 of Cupertino city)에서 2014년 첫 번째 가을이벤트를 열었고, 그곳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그리고 '애플워치(Apple Watch)'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워치'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며 내년 2월 경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10월 31일 우리나라에 공식 출시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9월 17일부터 1차 출시국 공식 판매를 시작하면서  말 그대로 '돌풍'을 일으키며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열기가 채 식지도 않은 지금, 애플은 10월 16일 오전10시(한국 시간 17일 새벽 2시)에 '새로운 이벤트'를 연다고 밝히고 사람들을 놀라게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알려진 대로, '10월 특별 이벤트'로 불리는 이번 행사에서 애플은 차세대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2(iPad mini Retina 2)'와 함께 차세대 애플TV, 맥미니(Mac mini), 뉴 레티나 아이맥(new iMac with Retina display)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 애플은 오는 10월 16일, '아이패드 에어2'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16일 특별 이벤트의 주인공은 단연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라고 할 수 있다.

태블릿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아이패드'의 변화된 모습이 기대된다.

사진은 '아이패드 에어2(콘셉트)',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를 차례대로 나열해 놓은 것.

source. www.9to5mac.com



- 아이패드 에어2, 속까지 드러나다.

△ 유출된 '아이패드 에어2'의 로직보드. 중간에 핵심 프로세서인 'A8X'칩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패드 에어2'는 2GB램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아이패드 에어2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tasking)'기능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source. www.9to5mac.com


 이번 10월 16일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을 것으로 생각되는 것은 단연 '아이패드 에어2'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만큼은 아니더라도 '아이패드'는 우리 삶의 양식을 바꿔놓은 중요한 제품이라고도 할 수 있고, 이미 우리들의 삶 속에 '태블릿'은 너무나도 깊이 파고들어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동안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루머들이 간간히 전해져왔는데, 아이패드의 발표가 임박해지자 '아이패드 에어2'의 내부 부품은 물론이고 디자인까지 모든 것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패드 에어2'는 '터치ID'를 장착하고 프로세서 침으로는 'A8X'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화두가 되었던 '2GB 램'의 장착 여부였는데, 2GB램을 장착한 것으로 확인되어 '아이패드 에어2'를 통해 애플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특히, '2GB'램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기능으로는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이 구현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에서 구현되고 있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그동안 많은 '아이패드'유저들은 '아이패드'에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을 구현할 수 있기를 바랐다.

'WWDC2014'에서 애플이 iOS8를 공개하고, 소스코드를 배포하고 난 뒤,

얼마되지 않아 '아이패드용 iOS8'에 화면분할 코드가 포함되어있는 것이 발견되면서, 

사람들의 '아이패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에 대한 기대는 높아졌다.


 이미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 Pro), MS의 서피스(Surface) 등에서는 구현되고 있는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이번에 '아이패드 에어2'에서 구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에는 이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그 진위여부는 10월 16일 행사장에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iPad Air 2' concept image.

image. www.9to5mac.com


 '아이패드 에어2'의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 외에도 많은 사람들은 '카메라'기능의 향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의 카메라 스펙은 '아이폰'에 비해 뒤쳐졌던것이 사실인데,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의 카메라 스펙과 기능이 대폭 향상되면서 '아이패드'의 카메라 스펙과 기능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카메라 기능이 아이폰수준으로 향상된다면, '기능과 스펙' 그리고 '디자인'측면에서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10월 16일, 애플이 '아이패드'의 어떤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지, 그리고 PC OS인 'Mac OS X 10.10' 요세미티와의 통합이 어떤 식으로 구현될 지 기대가 됩니다. 애플이 세계 최고 기업, '혁신'의 아이콘이라는 말에 걸맞는 모습들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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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월 16일 이벤트 초대장. "아이패드 에어2/뉴 아이맥"그리고 요세미티(Mac OS X 10.10) 출시 임박.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0. 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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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과 더불어서 애플의 대표 제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아이패드(iPad)'의 새로운 버전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와 데스크탑PC인 '아이맥(iMac)'의 새로운 버전 '뉴 레티나 아이맥(iMac with Retina display)'이 오는 10월 16일 오전 10시(미국 현지시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애플 특별 이벤트는 애플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Cupertino)의 '타운 홀(Town Hall)에서 열릴 예정으로, 애플이 이번 행사를 공개적으로 알리는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애플 이벤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애플은 10월 16일, 애플 이벤트 '초대장'을 발송했다.

이번 이벤트는 'it's been way yoo long'이라고 이름 붙여 졌다.

공개행사는 10월 16일 오전 10시, 쿠퍼티노의 타운홀에서 열린다.

  

 애플은 종전에 알려진 대로 이번 행사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iPad mini Retina 2)'를 공개하고, 새로운 아이맥인 '27인치 뉴 레티나 아이맥(iMac)'의 공개, 그리고 '맥 미니(Mac mini)'를 새롭게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지난 6월 초에 열렸던 애플의 연례 개발자회의 'WWDC 2014'에서 공개되었던 Mac 의 운영체제인 'OS X'의 최신버전 'OS X 10.10 Yosemite(요세미티)'의 출시를 공식적으러 언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아이패드 에어2'는 터치ID, NFC기능의  또한, 장착과 더불어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이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의 태블릿인 '갤럭시 탭 프로'시리즈 등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을 무기로 내세우면서 '마케팅'을 해 왔는데, 이번에 '아이패드'가 멀티태스킹을 장착하면 삼성의 제품이 가지는 메리트가 하나 사라지기 때문에 삼성 태블릿과 애플의 아이패드와의 대결 구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애플의 CEO 팀쿡이 2013년 10월 22일, '아이패드 에어(iPad Air)'를 공개하는 모습.

image. www.businessweek.com


 '아이패드 에어2'의 출시와 함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뉴 레티나 아이맥', 그리고 'Mac OS X 10.10 요세미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데스크탑PC 시장 점유율은 미약하지만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특히 모바일 시대에 들어서서 '아이폰' , '아이패드' 등과 '아이맥', '맥북 프로/맥북에어(MacBook Pro/MacBook Air)'등과 통합을 시도하여 '애플 생태계'의 장점을 부각하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식적인 언급은 없지만, 새로운 '맥북 에어(Macbook)'에 대한 루머도 간간히 나오고 있어, 이번 이벤트가 향후 PC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지도 큰 고나심거리 입니다.


△ 이번 행사에서 애플은 '모바일'과 'PC'의 통합을 어떻게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이번에 배포될 'Mac OS X 10.10 요세미티'는 통합을 위한 'PC OS'의 핵심이 될 것이다.


 애플은 지난 9월 9일,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공개하는 행사를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시간으로 '10월 17일 금요일, 새벽 2시'에 예정되어있는 '애플의 10월 16일 특별 이벤트'에서 애플 제품이 어떤 식으로 '통합'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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