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6일 공개될 '아이패드 에어2' 사진 유출 & 에어와 비교 사진.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0. 9. 15:56

반응형

 지난 9월 9일 애플은 '플린트센터(Flint Ceter of Cupertino)'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AppleWatch)'를 공개했습니다. 오는 10월 17일 아이폰6의 3차 출시국이라 할 수 있는 '중국'에서 아이폰의 공식 판매에 돌입하는 가운데, 애플은 10월 16일 '두 번째 가을 특별 이벤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10월 17일, 애플의 제품 공개 이벤트에서는 으레 그래왔듯이 10월에 공개되는 제품인 새로운 '아이패드(iPad Air2/new iPad air)'와 함께 새로운 '맥(Mac)'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간간히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정보들이 유출되어 왔는데, 최근 베트남 블로거에 의해서 '아이패드 에어2'의 완성품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10월 16일, 애플 특별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사진이 유출되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9TO5MAC'은 베트남 블로거가 제공한 사진을 소개했다.

'아이패드 에어2'에는 '터치ID'가 장착되고, 

'아이폰6'가 가진 'NFC'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source : www.9to5mac.com


 이번 10월 16일 애플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된다고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2'의 가장 큰 특징은 '터치ID(Touch)'를 장착하고, 좀 더 얇고, 가벼워졌다는 점일 것입니다. 그 밖에 기본 스펙은 최근 출시된 'iPhone 6 / iPhone 6 Plus'와 대동소이하지만, 다만 '2GB'의 램이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아이폰6와 6플러스의 램은 1GB).

 2기가의 램이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기능적'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 바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 tasking)'에 관한 것입니다. 이미 지난 6월, 'iOS 8'의 소스코드가 공개되면서 '아이패드'의 소스에서 '화면분할 소스'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고,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아이패드 에어2'와 함께 '아이패드 용 iOS8'가 공개되면 '아이패드'에서 화면분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에어2'의 전체적인 모습은 '아이패드 에어'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폭이 약간 작아지고, 두께가 얇아졌다는 점. 

하단 충전 단자 부부근의 '스피커'부분의 디자인이 약간 달라졌다.

'iPad Air 2'에는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A8'칩이 사용되지만, 2GB의 램이 장착될 것이라는 것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age. www.9to5mac.com


△ '아이패드 에어2' 목업과 '아이패드 에어'의 길이와 두께 비교.

두 제품을 겹쳐 놓은 것 중에서 '위의 것'이 '아이패드 에어2'이다.

길이가 약간 짧아지고, 두께도 약간 얇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아이패드 에어2'의 두께는 7mm정도로 최근 출시된 '아이폰6(6.9mm)'와 '아이폰6 플러스(7.1mm)'만큼 얇아지는 것이다. 


이번 10월 16일 애플 특별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애플, 10월 중순 이벤트에서 '아이패드에어2, 맥북 에어'공개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9. 09:11

반응형

지난 6월 초에 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4'에서 소개되었던 애플의 새로운 모바일 OS인 'iOs 8'가 오랜 기간동안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공식 배포되었습니다. 'iOS 8'는 그 이전 버전인 'iOS 7'과 디자인의 측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고, 세부적인 기능들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지금까지 업데이트 된 'iOS'중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버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국내외 IT매체들은 'iOS 8'의 세부적인 변화와 다양한 기능의 사용 방법에 대해 소개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그리고 'iOS 8'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와중에도 애플은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로 가을에 새로운 제품을 소개해 왔던 애플이 9월 이벤트에 이어 '10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자신들이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 애플은 10월 중순 이벤트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 행사를 통해 '뉴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 '애플TV', '맥북에어', 'iMac' 등을 소개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10월 중순, '뉴 아이패드 에어(iPad Air 2)'와 새로운 '맥북 에어(MacBook Air)' 등장한다.

△ '아이패드 에어2' 목업.

 'iPad Air 2'는 2GB램을 가지며, 

멀티태스킹 지원, 터치ID장착, A8 프로세서 탑재 등 강력한 스펙을 지닐 것이라고 한다.


  9월 9일 아이폰6가 공개되기 전까지 '아이폰'에 관한 루머와 함께 꾸준히 이야기 되었던 것이 바로 '뉴 아이패드에어(New iPad air)' 혹은 '아이패드 에어2'로 불리는 차세대 '아이패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2'는 더 얇고, 가벼워지고, 폭이 좁아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A8프로세서 칩, 터치ID(Touch ID)를 장착하면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함께 강력한 애플의 신제품 라인을 구성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혹시,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기도 했으나, 전통적으로 아이패드의 공개가 10월이었다는 점과 특히 작년 10월 22일에 '아이패드 에어'가 공개됐다는 점을 들어 이번에도 10월에 공개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은 10월 중순 경에 애플이 새로운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 그리고 '맥북 에어'를 공개하고, 애플TV 셋톱박스를 함께 공개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10월 중순에는 애플의 새로운 PC OS인 'OS X Yosemite(요세미티)'가 공식 배포될 예정이기 때문에 새로운 맥북의 발표와 더불어 '요세미티'가 배포되면서 '아이폰 - 아이패드 - 맥(Mac)'이라는 강력한 애플의 라인업이 완성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 맥북 에어'인 '12인치 맥북 에어 with retina display'는 이번에 공개되지 않고, 내년 중순에나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는 11인치와 13인치 두 종류의 맥북 에어가 있다)

△ '뉴 아이패드 에어'라고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 2'는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보다 얇아지고, 가벼워질 것이라고 한다.


- '아이패드 에어2', 주목받는 이유.

△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을 바짝 뒤쫒고 있는 '삼성'의 태블릿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출시되면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tasking)'기능이 지원될 것이라고 한다.


 '아이패드 에어2'가 큰 관심을 불러모으는 이유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이 생기면서 램이 2GB로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블릿 시장이 점점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2'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을 갖추고, '아이폰 - 아이패드 - 맥'으로 연결되는 라인업에서 'OS X 요세미티'의 등장을 통하여 '핸드오프(Hand-off)'기능의 활성화를 촉진한다면 모바일과 PC의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iOS 8'의 업데이트로 생겨난 '핸드오프(hand-off)'기능은 

Mac OS X 요세미티의 업데이트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모바일 - 태블릿 - PC의 경걔를 허무는 것이 마로 '핸드오프'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이때, 애플은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2014년 하반기를 '애플의 시기'로 만드려고 하고 있습니다. 10월 중순, 애플이 어떤 지향점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애플워치(Apple Watch), 애플의 철학담고 가치를 빛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1. 09:00

반응형

  아이폰과 달리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있던 애플의 스마트워치 '아이워치(iWatch)'가 2014년 애플의 가을 이벤트 행사장에서 '애플워치(AppleWatch)'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워치의 공개일이 10월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최근 9월 가을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팀쿡 애플 CEO는 "One more Thing..."이라는 말을 시작으로 "애플워치"라는 이름의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추측들 속에서 애플워치의 콘셉트이미지(Concept image)가 나왔지만, 아이폰과 달리 '새로운'모습의 애플워치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영상과 제품 시연을 통해서 보여준 '애플워치'의 모습은 애플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 애플의 가치를 더욱 빛낼 제품처럼 보였습니다.


△ 2014년 9월 9일, 

'애플 가을 이벤트 행사장'에서 '애플워치'가 공개되었다.

가격은 349달러.(애플워치 기본제품)



- 애플워치, 직관적이고 단순함의 미학. 그리고 새로운 인터페이스.


 

△ 애플워치 핵심은 '직관적'이고 '단순함'에서 우러나오는 가치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공개되기 전, 삼성의 '기어S', ASUS의 '젠워치(ZenWatch)', 소니의 '스마트워치3', LG의 'G워치r', 그리고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가장 기대를 받던 제품 중 하나인 '애플워치'가 공개되었는데 애플워치의 모습은 앞서 소개된 '안드로이드 웨어 OS'기반의 스마트워치에 비하면 '밋밋한'느낌이 든다고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들은 여러가지 기교를 부려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했다면, 애플은 '직관적'이고 '단순함'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미니멀리즘'을 '애플워치'속에 담아냈습니다. 


 사각의 매끄러운 표면을 가진 애플워치는 '애플워치(Apple Watch)', '애플워치 스포츠(Apple Watch Sports)', '애플워치 에디션(Apple Watch Edition)'의 세가지 모델로 출시가 되며, 서로 다른 스트랩과 케이스를 가지게 되며 같은 모델이라도 다양한 타입의 스트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이 구성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애플워치'는 일반적인 스마트워치, '스포츠'는 알루미늄 케이스를 가지고 좀 더 강한 내구성을 지녀 '피트니스'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에디션'은 18K 금도금이 되어 고급형으로 출시가 됩니다.


△ 애플워치는 '애플워치',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에디션'의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각각의 모델은 기본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프레임의 재질 및 구성에서 약간 차이가 난다.

www.apple.com/kr/watch



  애플워치의 디자인을 살펴볼 때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른쪽'에 설치되어 있는 '디지털 크라운(용두)'입니다. '아이폰'에 비유하자면 '홈버튼'과 같은 기능을 하는 '용두'는 일반적인 시계에서는 시간을 맞출 때 사용하는 것이지만 '애플워치'에서는 '홈버튼'의 기능은 물론이고 수치조절, 화면 확대 및 축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만능키'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애플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장치가 바로 오른쪽 옆의 톱니바퀴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애플워치'의 오른쪽 슬립버튼 위에 위치한 '디지털크라운/용두' '홈버튼'기능은 물론이고

 '확대/축소', '수치 설정', '스크롤'등 다양한 기능에 활용된다.




- 알려진대로, 그리고 더 나아가는 '애플워치'.

△ 애플워치의 '건강 관련 기능'의 우수함은 말 할 것도 없다.

www.apple.com/kr/watch


 그동안 애플의 '아이워치'가 'iOS 8'의 '헬스키트(Health Kit)'를 비롯하여 다양한 건강관리 기능들과 함께 연동되어 개인 건강관리 시스템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 애플은 이번 공개 행사를 통해서 '액티비티앱(Activity App)'을 통해서 사용자의 모든 움직임을 체크함과 동시에 건강과 관련되는 데이터를 저장, (아이폰으로)전송하는 기능을 가진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애플은 '워치킷앱(WatchKit Apps)'을 통해서 '애플워치'만의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놓았습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끄고를 반복할 필요가 없이 하나로 '통합'하여 최대한 단순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애플이 지닌 가치를 더욱 부각시키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애플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강력한 '기본앱'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워치키트 앱(Watchkit Apps)'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www.9to5mac.com


 애플이 '애플워치'를 선보이기 전 삼성과 LG를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사각 프레임'의 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한편으론 많은 사람들이 '원형'스마트워치를 기다려왔고, LG와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탑재한 원형 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자신들의 철학이 담긴 심플한 디자인의 '사각 프레임' 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단순함과 간편함. 그리고 간단한 조작과 최소의 움직임으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를 배려한 인터페이스. '애플워치'가 공식 출시된다는 2015년 1월, 애플워치가 가진 장점들이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015년 이후,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경쟁이 시작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애플, 9월 9일 이벤트 초대장 떴다 - '아이폰6'와 '아이워치'그리고 애플의 추억.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8. 30. 09:00

반응형

 2007년 1월 9일, 애플의 스티브잡스(Steve Jobs,1955-2011)가 샌프란시스코의 맥월드에서 '아이폰(iPhone)'을 발표한 뒤, 세상은 급격하게 변했습니다. 특히, IT관련 산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였고 지금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 사람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어떤 '혁신'이 깃들어 있을지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있어서는 안드로이드의 맏형 '삼성'에게 뒤지고 있긴하지만, 여전히 가장 주목받는 기업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2014년에 들어서면서 전 세계 수 많은 IT매체들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에 대한 루머를 이야기 해 왔습니다. 크기가 커질 것이라는 아이폰6는 4.7인치와 5.5인치인 것이 기정 사실화 되어 있으며,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커진' 아이폰이 9월 9일 화요일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 애플의 9월 9일 이벤트 초대장.

 애플의 아이폰6 공개 행사가 쿠퍼티노의 'Flint Center(플린트 센터)'에서 열린다고 알려졌다.

'Flint Center'는 30년 전, 1984년 1월에 애플의 최초의 '맥(매킨토시)'가 공개되었던 장소이다.

애플이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를 공개한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처럼 생각된다.

source : www.loopinsight.com



-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장소는 'Flint Center'.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아이폰6' 공개 행사의 장소가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city of Cupertino)에 위치한 'Flint Cneter(플린트 센터)'라고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애플의 이벤트가 주로 샌프란시스코의 예르바 부에나 센터(Yerba Buena Center)에서 열렸던 것을 생각해 보면, 약간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과거로의 회귀'라고 볼 수 있습니다. 'Flint Center'는 30년 전, 1984년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첫번째 맥(매킨토시)를 공개했던 장소로서 애플로서는 아주 의미있는 장소입니다.


 이번에 '아이폰6'의 공개 장소로 알려진 'Flint Cneter'에서 애플이 '아이폰6'를 공개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애플로서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세상을 바꿀 만 한 '새로운 제품'을 소개한다는 의미가 담긴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모토가 'Wish we could say more'이라는 것을 염두한다면, 뭔가 새로운 것을 많이 말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1984년 1월, 애플 창업자 스티브잡스는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매킨토시'를 공개했다.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 '맥'을 안고 있는 스티브잡스(왼쪽)과 컴퓨터잡지 '맥월드'의 표지에 실린 스티브잡스(오른쪽)

source : www.mac30th.com



- 아이폰과 아이워치. '혁신의 아이콘' 살아날까?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 4.7'인치에 대한 많은 루머는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iOS8와 NFC, 수동 카메라 기능과 향상된 카메라 스펙. 달라진 디자인. 그 외에 어떤 '기술'들이 아이폰에 들어갔을 지, 어떤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지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행사장에서는 애플의 새로운 제품인 '아이워치(iWatch)'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기능과 스펙에 대한 언급은 잘 찾아보기 힘들지만, 기존의 스마트워치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 다양한 디자인, 휘는 디스플레이, iOS8의 '헬스키트'와의 연동 등 많은 기대를 하게 하는 것은 '아이폰'과 매 한가지입니다.


 9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애플이 과연 세상을 얼마나 놀라게 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